나는 누구인가나는 누구일까..20년이라는 세월을 살아왔지만 내가 누구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 누구보다 유창하게 대답을 할 수 있어야함에도 불구하고, 나는 며칠동안 단 한 줄의 글도 쓸 수 없었다. 그래서 한참을 생각하다 이렇게 반성부터 한다.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다.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번 싸워 이긴다는 말에서처럼 나를 아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면서도 생각해 보지도 않은 나를 부끄럽게 여기며, 이제 곧 사회생활을 시작할 나에게 ?나는 누구인가?를 생각해 보는 일의 중요함을 느끼고, 그 답을 찾아보겠다.나의 인생관은 무엇인가..나는 세상에 태어났기 때문에 마지못해 살아가는 존재는 아니다. 적어도 나는 내 존재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고, 어느 순간에서 사회에 의미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등학교 때까지 나는 사회에 공헌하고, 사회의 부조리를 개혁할 수 있는 삶을 동경했었다. 내가 보아 온 사회는 아름답고 밝은 면보다 어둡고 부패한 면이 훨씬 많았으며, 그런 사회를 개혁하지 못하고 순응하여 살아가는 어른들이 답답했고, 썩어 가는 사회를 끌고 가려는 지도층이 한심했다.그러나 대학에 진학한 후 본 사회는 조금 변해있었다. 부연하면, 사회를 보는 나의 시각이 변하였다. 거대한 사회에 저항하기에는 내 자신이 너무 작고 미미하게 느껴졌다. 사회를 이끌어 가는 자는 힘이 있는 자이고, 그 사회를 개혁하여 자신의 것으로 바꿀 수 있는 자도 힘이 있는 자이다. 나는 힘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고, 그렇게 되기 위하여 준비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 세상은 너무 바쁘게 돌아가고 내가 할 일이 너무 많고, 내 무지를 지식으로 채우기 위해서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듯 하다. 세상을 바로 볼 줄 아는 안목을 기르고, 세상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알 수 있을 때까지, 개방적이면서도 비판적인 세계관을 간직하고 싶다.두 번째로 나의 장점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나의 가장 큰 장점은 매사에 긍정적이라는 것이다. 긍정적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좋은 일이 있을 때, 더 큰 기쁨을 느낄 수 있었고, 나쁜 일이 있어도 빨리 극복할 수 있었다. 긍정적인 삶의 태도는 나를 대하는 다른 사람들도 유쾌하게 할 수 있었고, 유쾌해 하는 다른 사람들을 보며 나 또한 즐거웠다. 어떤 책에서 이런 구절을 보았다. “지구는 깨어있고, 무익한 일은 하지 않는다. 내가 진정 원하는 일이라면 지구는 나를 돕는다.” 나는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내가 진정 원하는 일을 하고 싶다.그리고 나는 인정이 많다. 그래서 불쌍한 사람을 보면 참지 못하고 도와준다. 요즘 들어 지나치게 인정이 많은 사람은 손해를 본다며, 단점으로 꼽는 사람도 있으나, 인간미 넘치는 내가 자랑스럽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라는 영화를 보았다. 영화 속의 ?사회 선생님?이 일년 동안 풀어야할 과제를 제시한다. “세상을 바꾸어라!” 영화 속의 꼬마 아이들은 제각기 과제를 풀기 위해 노력하지만, 대부분 불가능할 거란 생각에 미리 포기하고, 몇 명은 몇 번의 시도를 하였으나, 좌절하고 만다. 그러나 주인공은 힘도 없고, 작지만 세상을 바꾸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절실히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찾아, 최대한의 도움을 주고, 고마워하는 그 사람에게 “똑같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딱 3 사람만 도우라”고 한다. 별 효과를 거둘 것 같지 않던 “도움 주기” 운동이 전 세계에 퍼지게 된다. 어쩌면 황당해 보일 수 있는 스토리이지만, 나는 느낀 점이 많았다. ‘나 하나쯤이야’ 라는 안이한 생각과 ‘나 혼자서는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크게 반성했다. 그리고 인정이 사라져 가는 우리 사회도 어쩌면 바꿀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또 나는 언행일치를 내 인생의 목표로 삼고 있으며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말과 행동은 항상 일치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실천하고 있다. 또 나는 약간 타인 지향적이라고 할 수 있다.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남을 생각하는 편이다. 그리고 나는 어른을 공경할 줄 안다. 나보다 인륜이 높은 어른들을 공손하게 대하고 존경하며 살고 있다.또 다른 나의 장점은 열정적이고 한번 해야겠다고 생각한 일은 꼭 이루고 만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내 자신을 매우 사랑한다. 그 누구도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없겠지만 더 알기 위해 노력하고 더 열심히 운동하고 다른 사람보다 더 노력하는 것이 남이 아닌 나를 위한 것이므로 나는 나를 매우 사랑한다고 생각한다.마지막 나의 장점은 하루하루 반성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이다. 매일 생각해 본다. 내가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냈고, 잘되었고 잘못되었는가를, 그렇게 해서 더 나은 나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나의 단점은 무엇일까.나는 산만한 편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산만하다고 주의를 들은 적이 여러 번 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그래도 나는 주의가 산만한 편이다. 앞으로는 더 많은 노력으로 고쳐야 할 사항이다.
북한 핵 문제와 그 영향 및 대처방안Ⅰ. 서론‘과연 북한이 핵을 보유하고 있을까?’ 이 궁금증은 북한이 핵폭탄을 쏘기 전까지는 그렇다고 믿기지 않고, 믿기 싫은 사실이다.북한은 지금 세계속의 고립된 나라로 살아가고 있고, 사회 및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북한의 의도는 예측할 수 도 없고, 자칫 잘못하면 민족과 세계의 멸망을 가져올 수도 있다.따라서 북한의 핵문제의 영향과 대책에 대하여 논하고자 한다.Ⅱ. 핵폭탄의 의의1. 핵폭탄의 개념우라늄플루토늄 등의 원자핵 분열에 의해서 얻어지는 에너지를 살상 또는 파괴 목적에 이용한 폭탄을 말한다.원폭핵폭탄 또는 분열폭탄이라고도 한다. 사용되는 핵분열물질의 종류에 따라 우라늄폭탄과 플루토늄폭탄으로 나뉘며, 큰 것에는 TNT 폭약의 수백t에 해당하는 폭발력을 내는 것부터 kt급의 위력을 내는 것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크기의 것이 있다.일반적으로 군사목표에 대한 전술용으로 사용되며, 소형의 것은 제1선의 전투용으로도 사용된다. 인류 최초의 원자폭탄은 1942년 맨해튼 계획에 따라 미국 뉴멕시코주(州) 로스앨러모스의 원자폭탄연구소에서 개발되었다.1945년 7월 16일 뉴멕시코주 남부 앨러머고도 근처 사막 트리니티의 시험 폭파를 거쳐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廣島]에 우라늄 235 폭탄, 9일은 나가사키[長崎]에 플루토늄 239 폭탄이 투하됨으로써 세상에 공개되었다.1949년 9월 24일 소련에서도 원자폭탄을 보유하고 있음이 발표되었고, 1952년 10월 3일에는 영국이 몬터벨로 군도에서 원폭 실험에 성공하였고, 1960년 2월 13일에는 프랑스가 사하라사막에서 실험에 성공하였으며, 뒤이어 중국인도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서도 원자폭탄을 보유하게 되었다.2. 핵폭탄의 위력거의 멸망이라고 본다.이 폭탄의 투하로 히로시마에서는 34만 3000명의 인구 중에서 약 7만 명이 사망, 13만 명이 부상, 완전히 연소파괴된 가옥 6만 2000호, 반소 또는 반파가옥 1만 호, 이재민 10만 명을 냈고, 나가사키에서는 사망 2만 명, 부상 5만 명, 완전연소 또는 파괴가옥 2만 호, 반소 또는 반파가옥 2만 5000호, 이재민 10만 명을 냈다. 또한 이 폭탄으로 일본의 항복이 촉진되고, 제2차 세계대전을 앞당겨 끝내는 효과도 거두었다.3. 북한 핵의 기술력북한이 핵 기술 개발에 관심을 둬왔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50년대 말 ~ 60년대 초 세계의 약소국치고 핵에 매력을 느끼지 않은 나라는 거의 없었다. 이런 점에서 북한의 핵개발 역사는 최소한 30년 정도 된다는 것이 정설이다.핵 기술은 크게 ▷핵물질 추출 ▷고성능 폭약 및 기폭장치 제작으로 나눌 수 있으며 핵미사일을 갖기 위해선 운반체(미사일)기술도 필수적이다. 한 핵전문가는 "핵물질 추출은 일정 수준에 오른 것으로 보이지만 기폭장치는 초보적인 개발 단계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는 기술적으로 기폭장치 개발이가장 어려운데다 핵물질 추출보다는 뒤늦게 실험에 착수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을 고려할 때 북한의 핵 기술이 당장 '실용화'수준에 이른 것은 아니라는 게 대체적인 견해다. 최근 북 핵이 갑작스럽게 불거지고 있는 것은 오히려 국제정치적인 고려가 크게 작용했다는 것이다.핵 기술의 핵심인 기폭장치란 핵물질(플루토늄)이 핵분열(폭발)을 일으킬 만한 여건을 만들어 주는 장치이다. 플루토늄 12kg의 원시적인 핵폭탄을 예로 든다면 기폭장치는 플루토늄의 부피를 1백만분의 1초 안에 완벽하게 구형을 유지하면서 크기도 30%정도 압축시킬 수 있도록 설계돼야 한다.이와 같이 워낙 기술적으로 정밀하고 복잡하다 보니 기폭장치 개발에는 슈퍼컴퓨터가 흔히 사용된다. 미국도 과거 2천여 차례나 시행착오를 거듭한 끝에 완벽한 기폭장치를 개발했다.기폭장치에 이용되는 고성능 폭약 개발도 만만치 않은 분야. 플루토늄 부피 압축에 쓰이는 폭약은 타들어 가는 속도(연소속도)가 초당 9km. 보통 다이너마이트의 연소속도는 초당 4km 정도다.국내 수준은 초속 8km에도 못 미치는데 북한은 이 분야에서는 남한보다 다소 앞서는 것으로 알려 졌다.핵 전문가들은 이런 상황을 바탕으로 "북한의 핵폭탄 제조기술은 초보적인 단계로 완전한 기술 습득까지는 많은 세월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때문에 북한이 핵을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기폭장치가 초보급이라 무게비중이 클 수밖에 없어 전체적으로 핵탄두는 2t이 넘을 것으로 예측된다.따라서 활용 폭이 제한될 수밖에 없다는 것. 고작해야 비행기에 싣거나 땅굴 혹은 육상으로 운반할 수 있는 정도다. 2t이 넘는 핵탄두를 운반할 수 있는 미사일이라면 북한이 최근 쏘아 올렸다는 우주 로켓보다 추진력이 수십배 이상 월등해야 한다는 의미다.핵폭탄 원료인 플루토늄 확보는 어느 수준에 와있을까. 적게는 핵폭탄 1~2개 제조분량에서 많게는 20개로 보는 것이 일반적인 관측이다. 94년 핵 동결 이후 재처리가 금지됐으므로 더 늘지는 않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주목받는 금창리 지역을 감안해도 향후 5년여 동안 추가 확보는 쉽지 않을 것으로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금창리가 핵시설이라 하더라도 공사에 3~4년, 원자로 가동과 재처리에 1~2년이 걸리기 때문이다.전문가들의 견해는 "북한 핵 기술은 고도의 핵보유국과 미보유국의 중간 어디쯤일 것"이라는 데 모인다. 하지만 미국의 일부 학자들은 북한이 원자탄보다 한 단계 발전된 수소폭탄까지 개발하고 있다고도 주장한다. 이를 종합하면 북한은 핵폭탄 제조기술을 막 확보한 단계에 있다고 풀이할 수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핵전문가는 "핵폭탄 제조는 종합과학의 산물이다. 과학이 발달하면 관련 기술을 갖게 돼 있다. 일본이 그런 예다. 북한 기술을 너무 과소평가해서도 안되지만 과민 반응을 보이는 것 또한 국익에 도움이 안된다"고 말했다Ⅲ. 북한 핵 문제의 영향1. 경제적 영향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 중 다수가 한국 내 반미감정과 북핵 문제가 사업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보는 것으로 드러났다.재미한국상공회의소는 최근 51개 미국 진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한국의 반미감정과 북핵 문제가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한다고 응답한 업체는 39개(76.5%)에 달했다고 밝혔다.또 반미감정과 북핵 문제가 앞으로 우리나라의 대미 수출과 투자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응답한 업체는 43개(84.3)였다.미국 기업과의 거래에서 최근 사태로 불이익이나 불편을 겪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11개 업체(21.5%)가 그런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이들 업체들이 밝힌 사례는 ‘미국 바이어들이 제기하는 막연한 불안감’이 대부분이었다. ‘또한 코스닥 등의 하락과 신용등급평가의 하락도 북한 핵과 관련이 많다고 생각한다.2. 정치 및 사회적 영향북한의 핵 문제 때문에 지금 세계는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당연히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북한의 의도야 어쨌든 국민을 비롯한 세계의 여론은 더욱 악화되고 미국과 북한에 관련된 나라들은 위에서 논했던 경제적 영향처럼 불안감을 토대로 악 영항을 미칠 것은 명약관화하다.특히 우리나라는 동족상잔의 아픔을 떠오르게 하여 세대에 관계없이 불안과 아픔을 겪을 것이다.정치적으로는 더욱 불안해져 의견이 대립되고, 이산가족이나 금강산 관광, 북개발 등의 교류에도 정치, 사회, 경제적으로 많은 문제가 생길 것이다.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진실인지 모르는 불확실한 세상은 근본적으로 정치, 사회를 흩트리고 있는 것이다.Ⅳ. 나의 생각북한과 우리는 지금 동상이몽이다.북한의 핵확산금지조약 탈퇴선언으로 국제사회의 이목이 집중 되 남북장관급회담에서 그 동상이몽적인 입장이 확연히 들어나기도 했다.북측은 ‘핵무기를 개발할 의사가 없다’고 여러 번 밝혔으나 행동과 때로는 말까지 다르다.북한은 평북 영변에 있는 방사화학 실험실을 재가동하고 원자력발전소의 건설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핵무기 제조에 필요한 플루토늄 생산을 계획하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우리정부의 대응 전략은 무엇인가 ?처음부터 한국정부는 미국 일본과의 공조를 강조한다. 그러나 세계는 한국이 과거와 달리 가장 반미적인 국가가 됐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미국 언론들은 한국의 지도자들이 미국에 대해 비판적이며 한미 관계를 새로 짜야 한다고 믿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북한핵문제에 대해서도 한국지도자들은 조지W부시 대통령과 생각을 달리하고 있으며 북한을 고립시키고 압박할 것이 아니라 포용과 대화를 계속하고 경제 협력과 교류도 계속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북한도 같은 분석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나는 누구인가나는 누구일까..20년이라는 세월을 살아왔지만 내가 누구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 누구보다 유창하게 대답을 할 수 있어야함에도 불구하고, 나는 며칠동안 단 한 줄의 글도 쓸 수 없었다. 그래서 한참을 생각하다 이렇게 반성부터 한다.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다.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번 싸워 이긴다는 말에서처럼 나를 아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면서도 생각해 보지도 않은 나를 부끄럽게 여기며, 이제 곧 사회생활을 시작할 나에게 ‘나는 누구인가’를 생각해 보는 일의 중요함을 느끼고, 그 답을 찾아보겠다.나의 인생관은 무엇인가..나는 세상에 태어났기 때문에 마지못해 살아가는 존재는 아니다. 적어도 나는 내 존재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고, 어느 순간에서 사회에 의미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등학교 때까지 나는 사회에 공헌하고, 사회의 부조리를 개혁할 수 있는 삶을 동경했었다. 내가 보아 온 사회는 아름답고 밝은 면보다 어둡고 부패한 면이 훨씬 많았으며, 그런 사회를 개혁하지 못하고 순응하여 살아가는 어른들이 답답했고, 썩어 가는 사회를 끌고 가려는 지도층이 한심했다.그러나 대학에 진학한 후 본 사회는 조금 변해있었다. 부연하면, 사회를 보는 나의 시각이 변하였다. 거대한 사회에 저항하기에는 내 자신이 너무 작고 미미하게 느껴졌다. 사회를 이끌어 가는 자는 힘이 있는 자이고, 그 사회를 개혁하여 자신의 것으로 바꿀 수 있는 자도 힘이 있는 자이다. 나는 힘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고, 그렇게 되기 위하여 준비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 세상은 너무 바쁘게 돌아가고 내가 할 일이 너무 많고, 내 무지를 지식으로 채우기 위해서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듯 하다. 세상을 바로 볼 줄 아는 안목을 기르고, 세상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알 수 있을 때까지, 개방적이면서도 비판적인 세계관을 간직하고 싶다.두 번째로 나의 장점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나의 가장 큰 장점은 매사에 긍정적이라는 것이다. 긍정적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좋은 일이 있을 때, 더 큰 기쁨을 느낄 수 있었고, 나쁜 일이 있어도 빨리 극복할 수 있었다. 긍정적인 삶의 태도는 나를 대하는 다른 사람들도 유쾌하게 할 수 있었고, 유쾌해 하는 다른 사람들을 보며 나 또한 즐거웠다. 어떤 책에서 이런 구절을 보았다. 지구는 깨어있고, 무익한 일은 하지 않는다. 내가 진정 원하는 일이라면 지구는 나를 돕는다. 나는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내가 진정 원하는 일을 하고 싶다.그리고 나는 인정이 많다. 그래서 불쌍한 사람을 보면 참지 못하고 도와준다. 요즘 들어 지나치게 인정이 많은 사람은 손해를 본다며, 단점으로 꼽는 사람도 있으나, 인간미 넘치는 내가 자랑스럽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라는 영화를 보았다. 영화 속의 ‘사회 선생님’이 일년 동안 풀어야할 과제를 제시한다. 세상을 바꾸어라! 영화 속의 꼬마 아이들은 제각기 과제를 풀기 위해 노력하지만, 대부분 불가능할 거란 생각에 미리 포기하고, 몇 명은 몇 번의 시도를 하였으나, 좌절하고 만다. 그러나 주인공은 힘도 없고, 작지만 세상을 바꾸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절실히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찾아, 최대한의 도움을 주고, 고마워하는 그 사람에게 똑같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딱 3 사람만 도우라 고 한다. 별 효과를 거둘 것 같지 않던 도움 주기 운동이 전 세계에 퍼지게 된다. 어쩌면 황당해 보일 수 있는 스토리이지만, 나는 느낀 점이 많았다. 나 하나쯤이야 라는 안이한 생각과 나 혼자서는 할 수 없다 는 생각을 크게 반성했다. 그리고 인정이 사라져 가는 우리 사회도 어쩌면 바꿀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또 나는 언행일치를 내 인생의 목표로 삼고 있으며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말과 행동은 항상 일치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실천하고 있다. 또 나는 약간 타인 지향적이라고 할 수 있다.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남을 생각하는 편이다. 그리고 나는 어른을 공경할 줄 안다. 나보다 인륜이 높은 어른들을 공손하게 대하고 존경하며 살고 있다.또 다른 나의 장점은 열정적이고 한번 해야겠다고 생각한 일은 꼭 이루고 만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내 자신을 매우 사랑한다. 그 누구도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없겠지만 더 알기 위해 노력하고 더 열심히 운동하고 다른 사람보다 더 노력하는 것이 남이 아닌 나를 위한 것이므로 나는 나를 매우 사랑한다고 생각한다.마지막 나의 장점은 하루하루 반성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이다. 매일 생각해 본다. 내가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냈고, 잘되었고 잘못되었는가를, 그렇게 해서 더 나은 나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나의 단점은 무엇일까.나는 산만한 편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산만하다고 주의를 들은 적이 여러 번 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그래도 나는 주의가 산만한 편이다. 앞으로는 더 많은 노력으로 고쳐야 할 사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