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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국사] 불국사에 대해서 평가A좋아요
    불 국 사. 창건의 정신불국사는 흔한 절 이름이 아니다. 이 거친 사바 세계의 우뚝 선 불국 세계의 상징이다. 험한 세상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배려에서 건설한 부처님의 나라이다. 그 나라는 높은 석축 기단 위에 건설되었다. 불국을 떠받들어 지탱하는 석단은 상하 2층으로 되었는데 하층은 거대한 자연석을, 상층은 원래 크고 작은 냇돌을 쌓아서 안정감을 주었다. 석단은 아래의 사바세계와 위의 불국 정토로 구분했다. 석단 아래는 연못이 있어 사바세계 차안과 불국 세계 피안으로 나누어 놓고 있다. 연못 속에는 불국 세계의 휘황한 누각과 탑이 아롱져 꿈결인 양 손짓하고 있다.김대성이 건설하고자 했던 부처님의 나라는 화엄의 불국 세계였다. 신라 때의 원래 이름은 화엄 불국사였는데, 이는 최치원의 '화엄불국사아미타불화상찬'으로 알 수 있다.'화엄불국'이란 화엄의 불국토란 의미다. 화엄의 세계는 비로자나불의 세계이고 온갖 꽃으로 장엄된 세계이다. 화엄의 불국토는 국토해와 세계해로 구분 설명된다. 붓다 깨달음의 세계, 해임 삼매로 깨달아 얻은 비로자나불의 세계, 언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본질적인 세계가 국토해다. 침묵하는 비로자나불을 대신하여 보현보살은 그 깨달음의 세계를 언어로 표현했다.불국사가 화엄의 연화장 세계에 대한 상징적 표현임은 두루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불국사의 가람 배치에는 연화장 세계와 더불어 석가불의 영산 불국과 아미타불의 극락 세계등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어서 주목할 만하다. 비로전, 무설전 등은 비로자나불의 침묵을 상징한 화엄적 표현이다. 석가탑과 다보탑은 『법화경』에 토대 한 석가불의 사바 세계 불국을 그리고 안양문과 극락전은 『아미타경』에 근거한 극락 세계 정토를 각각 표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화엄 불국은 온갖 꽃으로 장엄된 부처님의 나라다. 그 온갖 꽃을 잡화라고도 했다. 꽃은 행덕의 상징이다. 온갖 원행과 온갖 공덕이 모여서 꽃으로 피어난다. 잡화 가운데에는 이름 모를 꽃도 있듯이, 크고 작은 공덕들이 모여서 아름다운 나라를 이룩경덕왕 때의 재상 김대성이 751년에 불국사를 창건하기 시작했고 774년에 세상을 떠나자 국가에서 이를 맡아서 완성시켰다는 『삼국유사』에 인용된 '사중기'의 기록이 사실인 것 같다. 그 중 '대성효이세부모조'는 불국사와 석굴암의 창건 연기 설화를 전해 주고 있다.창건주 김대성(?∼774년)은 8세기 중반 시절을 살았다. 북국사의 창건은 정치, 경제, 종교, 문화 등 여러 조건이다 함께 성숙하고 어우러졌기에 가능했던 불사였다. 국가적 배려와 경제적인 뒷받침은 말할 것도 없고, 종교적인 신심과 원력, 예술적인 영감과 창조적인 열정 그리고 장인들의 뛰어난 솜씨와 수많은 사람들의 구슬땀 등이 모여서 만들어 낸 걸작품이 곧 불국사와 석굴암이었기 때문이다. 김대성이 시중직을 역임함으로써 우선 불국사의 조영이 필요한 정치, 경제적 여건을 갖추게 되었다고 생각된다. 김대성이 완공을 보지 못한 채 죽음으로써 국가가 이를 완성했던 점으로 미루어 이 불사가 국가적 관심 속에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불국사의 역사고려시대의 불국사에 관한 기록은 단편적인 한두 가지가 전할뿐이다. 현종은 15년(1024)에 만소, 신부등에게 재를 베풀게 하고 토지 20결을 시납하고 중영했다. 그리고 명종은 2년(1172)에 비로전과 극락전의 기와를 갈도록 하고 관옥과 수란 두 선사를 주석케 했다. 화엄종의 원경 왕사 낙진은 1108년에 불국사에 머물렀고 또한 유가종의 흥진 국사 혜영이 1274년부터 2년 동안 이 절에서 산 적이 있다. 혜영이 잠시 주석했던 사실에 주목, 당시 불국사가 법상종에 소속되어 있었을 것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지만 따르기 어렵다. 고려시대에도 불국사의 구름다리와 돌탑 등은 어느 절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조선 초 세종 18년에 대웅전, 관음전, 자하문 등을 중수했고, 성종대에도 대웅전을 비롯한 각 전을 중수했다. 1514년에는 극락전의 벽화를, 1564년에는 대웅전을 각각 중수했다.그러나 선조 26년 5월, 왜구가 침입해 노략질할 때 좌병사는 보살님이 서 있다. 이를 협시보살이라고 한다. 보살은 부처님이 되기 위하여 중생 구제의 행을 닦는 성인이다. 부처님과 양쪽의 협시보살을 함께 모신 것을 삼존불이라고 한다. 석가모니부처님의 모습은 왼손을 무릎 위에 놓고 오른 손을 내려서 땅을 가리키는 '항마촉지인'을 취하고 계신다.. 비로전비로전은 무설전 뒤쪽 높은 곳에 있으며 관음전 왼쪽 아래에 있다. 건물은 1973년 대복원공사 때 고려 시대 양식으로 지은 것이다. 비로전 안에는 통일신라 때 조성된 비로자나부처님의 형상인 금동비로자나불좌상이 모셔져 있다. 비로자나란 '빛을 발하여 어둠을 쫓는다'는 뜻으로, 여러 부처님 가운데에서도 가장 높은 화엄 불국의 주인이 되는 부처님이다. 비로전 앞뜰에는 석등과 비슷한 양식의 화려한 고려 초기의 부도가 전각 안에 보호되어 있다.. 극락전극락전은 서방정토의 부처님이신 아미타부처님을 모신 성전으로서 극락보전·무량수전·무량전·보광명전·아미타전이라고도 한다. 신라시대부터 극락정토신앙이 강하여 내부 구조는 대웅전만큼이나 화려하다. 기둥과 천장에는 단청을 하고 삼존불 뒤쪽에는 극락의 법회 장면을 그린 극락회상도나 극락구품탱화 등을 건다. 이밖에 후불탱화로는 아미타불화·아미타불내영도·관음도 등을 건다. 극락전 전경 본존인 아미타부처님은 무량수불 또는 무량광불이라고도 한다. 아미타부처님의 광명은 끝이 없어 백천억 불국토를 비추고, 수명 또한 한량없어 백천억 겁으로도 헤아릴 수 없다. 그래서 이 부처를 모신 전각을 무량수전이라 하고 보광명전이라고도 한다. 아미타전은 이 부처님 이름을 그대로 따른 것이다. 아미타부처님의 좌우 협시로는 중생을 극락으로 인도하는 관세음보살과 대세지보살, 또는 관세음보살과 지장보살을 둔다. 여기서 관세음보살은 아미타불의 자비를 상징하는 지혜로써 중생을 번뇌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고, 지혜를 상징하는 대세지보살은 지혜의 광명으로 모든 중생을 널리 비추어 삼도의 고를 없애고 끝없는 힘을 얻게 한다. 지장보살은 중생을 구제하여 극락으로 인도하는데, 한국에서는 고려건물이다. 신라 문무왕10년에 왕명으로 세우고 법화경을 강의했다고 한다. 이 기록에 따르면 김대성이 불국사를 창건한 751년보다 약 백년이나 앞서 만들어 졌다고 할 수가 있다. 신라 당시 화엄경을 강의하던 강당이며 지금의 학교와 같은 건물이다. 건물명칭의 무설이란 법을 설하는 도량이지만 곧 설해지는 진리란 존재할 수 없다는 역설적인 절대인식을 나타내고 있다. 곧, 진리의 전달과 진리에로 도달하는 방법은 말과 글이란 매개를 통해서 가능한 것이라고 오해되지만 말과 글은 진리의 그림자이며 진리로 다가서는 길을 가르쳐 주는 지도일 뿐 진리 그 자체일 수는 없다는 의미이다. 무설전은 강당으로 불교의 기초교육학을 배우는 곳이다. 출가수행자로서 갖추어야 할 예절과 계율을 익히고 불타 석가모니가 말씀하신 45년 설법 중에서 가려 뽑은 경전을 일정기간에 걸쳐 배우는 곳이다. 때로는 일반 신도들도 이 곳에서 설법을 듣는다. 신라시대에는 표훈이나 신림같은 스님들이 설법을 하였으며 많은 선남선녀들이 여기서 오욕을 씻고 불국을 돌아보고 귀가하였던 것이다. 15개의 돌기둥을 새긴 기단 정면 네 군데 계단이 가설되어 있는 큰 규모이다. 이 기단 위에 아홉 개씩 다섯 줄로 주춧돌이 놓여 있는 큰 건축 터에 지금은 우리나라 최대의 맞배지붕으로 건물이 재현되어 서있다. 이 건물도 임진왜란 후에 다시 세웠으나 1920년경에 허물어진 것을 1971년 공사 때 또 다시 세운 것이다.. 나한전나한이란 부처님의 제자들 중 소승의 계위인 아라한과에 오르신 성자들을 일컫는 말이다. 나한전은 아라한을 모신 곳을 말하며 이 곳은 최근에 새로 지어진 것이다. 불국사 나한전에는 부처님 당시의 16분의 수행을 잘하셨던 제자분들을 모셨다. 가운데 모신 불상은 석가모니부처님이고 양쪽에 제화갈라보살님과 미륵보살님을 모셨다.. 일주문기둥이 한 줄로 되어 있는 데서 유래된 말이다.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지붕을 얹는 일반적인 가옥 형태와는 달리 일직선상의 두 기둥 위에 지붕을 얹는 독특한 형식을 갖추고 있다. 사찰에 들어끼게 하는 세밀함이라는 데에 묘미가 있다. 1층은 억센 사각, 2층은 아담한 팔각, 3층은 부드러운 원 이렇게 변화를 주면서 강함은 차츰 연약하게 되고 억센 힘은 점점 부드러워진다. 사각의 기와집 앞에 놓인 돌사자는 원래 네마리였으나 지금은 한마리만 남아있다. 하지만 연화대좌에 새긴 꽃 모양이며 화려한 목걸이로 미루어 보아 이 사자는 원래 있었던 것이 아니고 장식적인 사치를 즐겼던 9세기에 만들어진 것이 아닐까 하는 짐작도 된다. 흙을 주무르듯 돌을 잘 구슬리고 통돌의 크기를 줄이면서 깔끔하게 상승하는 느낌을 만들어낸 것이다.. 석가탑(국보 21호)튼실한 2중의 기단 위에 탑신부의 몸돌과 지붕돌이 단순한 모양으로 크기가 줄어들면서 차곡차곡 쌓아져 3층으로 솟아오른 석가탑은 감은사터 삼층석탑과 고선사터 삼층석탑에서 이어지는 통일신라 삼층석탑의 전형을 이루고 있다. 탑의 높이는 8.2m이며 국보 21호로 지정되어 있다. 석가탑은 창건 이후 상륜부를 제외하고는 큰 손상 없이 원형대로 잘 보존되어 있다. 1966년 보수공사 도중 석탑 안에서 사리 장업구와 세계 최고의 목판인쇄물이라 할 수 있는 무구정광다라니경(국보 126호)이 발견되었다. 석가탑이 보여주는 완벽한 균형미는 치밀한 계산으로 만든 상승감과 안정감에서 비롯된다. 1층의 몸돌과 2, 3층의 몸돌의 비율이 4 : 2 : 2를 보이는 것은 감은사탑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아래쪽에서 바라보는 사람의 시선을 고려한 것이다. 또한 지붕돌의 끄트머리를 보면 위로 치켜올라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지붕돌의 낙수면 끝을 사선으로 내려친 것으로 끝이 위로 올라가는 듯한 느낌을 준다. 단정한 기단부와 탑신부에 비해 상륜부가 다소 시끄럽고 무겁게 보이는 것은 석가탑보다 백년이나 뒤에 만들어진 남원 실상사 삼층석탑의 상륜부를 그대로 본떠 만들어 얹었기 때문이다. 또한 석가탑 아래에는 넓은 꽃잎으로 된 팔방금강좌가 둘러져 있어 전체적인 안정감을 더해준다. 석가탑은 '무영탑'이라고도 불리는데, 이 탑을 만들었다는 석공 아사달과 아사녀의 있다.
    사회과학| 2003.11.20| 6페이지| 1,000원| 조회(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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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문화] 스모에 대해서
    ..PAGE:1스모에 관하여제목..PAGE:2★용어 설명1.도효스모경기를 하는 장소로도효바의 줄임말. 흙을 담은가마니를 바닥에 둥그렇게둘러 놓은 공간을 가리키는말로 한면이 6.7m 정사격형흙을 쌓아 올려 단을 만들어굳히고, 그 위에 지름이4.5m가 되도록 장내 경계선을만든것이다...PAGE:32. 마와시(계쇼마와시)우리나라 씨름의 샅바와 같은 것으로리키시의 계급에 따라서 ‘토리마와시’와‘케이코마와시’ 두 종류가 있다.3. 키요메노시오리키시가 씨름판에 등장해서 뿌리는소금으로 일본에서는 예로부터 소금이부정을 막아준다고 하여, 씨름판에리키시가 등장하자 마자 소금을 뿌리는것은 부정을 막고 씨름판을 맑은 기로채운다는 의미.4.치카라미즈도효 모서리에 놓여진 물통의 물을 국자로 퍼서 리키시가 씨름판에 나오기 전에 입을행구고 기력을 왕성하게 한다는 의미 가지고 있다. 치카라가미 일본 정통 종이를반으로 접은 것으로 리키시가 시합에 들어가기정에 이것으로 몸을 닦는데, 이것은몸과 마음을 깨끗이 한다는 의미가 있다...PAGE:45. 시코한자로 네 개의 넓적다리라는 뜻으로, 씨름판에 선수들이 시합을 하기전에각자 좌우 양다리를 서로 번갈아 가며 들어 올렸다가 힘껏 내디는 등의독특한 동작을 취하는 행동을 말한다. ‘시코’는 선수들의 준비운동이자상대에게 힘을 과시하는 것이다.6. 교우지'교우지(교지)'는 스모 경기의심판입니다. '교지[行司]'는 영어로'심판'·'재판관', '심판하다'·'판결하다'라는 말인 '저지(judge)'와어원이 같습니다..PAGE:57. 스모마게리키시의 특이한 머리모양을 가리키는 말로 시대에 따라 그 명칭과 모양이 조금씩바뀌었다. 스모마게는 리키시의 품격을 높이고 스모의 독특한 전통을 전하는 상징처럼 여겨지고 있다...PAGE:6★스모 기본 상식★1. 일본 스모는 실력에 따라 계급구분이 엄격하다. 챔피언 격인 요코즈나가경기를하는 마쿠노우치(幕內)를 정점으로 주료-마쿠노시타(幕下)-조니단(序二段)등으로 구분돼 있다.2. 각 계급에 속한 선수들끼리만 경기를 벌여 성적에 따라 상위 레벨로 승진하거나하위 레벨로 강등된다.3. 주료가 되면 직업군인이 별을 다는 것이나 바둑에서 프로로 입단하는 것과유사한 대우를 해준다고 한다. 스모협회에서 고정적 월급을 준다.또한 력사가 꿈에도 그리는 ‘케쇼마와시’를 할 수 있다. 이것은 력사가앞치마처럼 앞을 가리는 것인데 그것이 핸드메이드로 금실로 수를 놓고상징되는 그림과 금줄 등으로 그 품위가 하나의 작품을 연상케 한다.가격도 우리돈 천만원 가까이 든다고 한다.4. 현재 한국인 스모선수 가스가오(25ㆍ한국명 金成澤)가 5월29일본격적인 스모 무대인 주료(十兩)에 진입했다 그는 축구선수 김남일의부평고 시절 동창이기도 하다...PAGE:7★스모의 유래와 역사1. 몽골과 우리나라의 씨름의 영향을 받아 토착화한 전통->신앙심의 점으로 어느쪽이 이겼냐에 따라서 생산의 길흉을 점쳤다.2. 스모 선수의 몸집이 비대한 원인 : 풍요를 상징하는 의미라는 설도 있다.3. 8세기 초에 편찬된 와 에서부터 스모에 관한기록이 있다.4. 나라시대에는 조정 행사의 하나로 정착-->가마쿠라시대 무사들에게 적극장려-->애도 시대에는 서민들에게 까지 정착되어 대중화-->직업역사(力士)등장5. 에도시대에 지나친 사행성으로 국가에서 금지령을 내릴정도였음.6. 18세기 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300여 년에 걸쳐 현제 경기제도및 규칙 확립.7. 현제는 일본 스모협회까지 결성-->매우 조직적인 프로 경기 운영..PAGE:8★경기의 목적1. 스모경기의 목표: 선수들이 상대방을 ‘도효’ 밖으로 밀어내어 발바닥 외의 몸 일부를 만지게 하는것2. 소금을 뿌리는 이유: 경기장을 정화 시킨다는 의미가 있음.3. 스모의 기술은 70여가지가 있음.4. 스모가 존경 받는 이유: 위엄과 침착함으로 인함.5. 심판에 대한 항의, 매너 없는 행동, 주먹으로 치는행위(손바닥은 가능), 발로차는 행위, 머리를 잡아당기는 행위 등은 금지.6. 미소나 찡그림 이상의 표현은 허용되지 않음...PAGE:9★수상내역1.’마쿠노우치’ 경기전 선수들에게 상금 기증을 원하는 선수에게 상금을 기증할 회사는경기장주위를 둘러싸며 회사 이름이 적힌 광고 깃발을 걸어놓는다.2. 경기 종료후 심판이 깃발을 우승선수에게 전달한다.3. 우승자는 경기장 가장자리에서 영광스러운 우승을의미 하는 ‘테카타나’를 취하며 상을 받는다.4. 우승자는 현금, 트로피, 쌀, ‘사케’, 등의 다양한상품을 수여 받고 대회 기간 우승 기록을 세운‘오제키’ 순위내의 선수들은 3가지 부문(장외공연,기술, 투혼)에서 특별상을 받는다.5. 다른 상으로는’요코즈나’에 오른 낮은 순위 선수에게수여하는 ‘킴보시’가 있다...PAGE:10★토너먼트 경기1. 일본 스모협회 주관 : 15일간의 ‘그랜드 스모 대회’매년 6회씩 개최.2. 3번은 동경(1월, 5월, 9월)에서 나머지 세번은오사카(3월) 나고야(7월),후쿠오카(1월)에서 열린다.3. 스모 선수들은 대회기간 동안 전국의 시골지역을돌며 지방경기에 참가.-->스모 흥미증진 및 새로운 선수모집에 큰 도움.4.대회기간중 ‘마쿠노우치’와 ‘주료’의 고순위권 선수는15일중 단 하루만 시합.5.‘마쿠시타’, ‘산단매’, ‘조니단’, ‘조노쿠치’등의 선수는7일동안 경기.6. 대회 기간동안 승리횟수가 많아서 현재의 순위를유지하거나 더 높은 순위로 진출하는게 선수들의 목표.7. 대회의 승리는 가장 많이 이긴 ‘마쿠노우치’의 선수에게 돌아가나동점자들은 마지막날 시합에서 제 대결한다...PAGE:11★선수들의 생활1. 견습선수들은 주로 고등학교 재학중에 모집된다. 소년의 가족이 동의하면‘오야카타’(선수촌 감독이며 은퇴한 스모선수, 49개의 선수촌중 하나를 경영하고있으며, 여섯에서 서른명 이상의 선수를 해외로 진출시킨 사람들.)가 그들을 견습생으로 받아드린며, 소년들은 선수촌 내에서 모든 생활의 통제를 받는다.2. 견습생활시 매우 촉망받는 젊은 선수들조차도 높은 순위에 진출하여 ‘세키토리’(프로선수)의 봉급을 받기위해선 5년 이상이 걸린다.선수촌에 있는 900여명 선수중 66명만이 현재 ‘세키토리’로 활동중.3. 최고선수는 종종 결혼후 선수촌 밖에서 생활 하기도 하지만, 어린 선수는 선수생활대부분 동안 선수촌이 유일한 집이다. 많은 선수가 질병과 부상으로 은퇴를 하며,30대 초반까지 선수생활을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4. 대부분의 선수촌은 동경 동부에 있다...PAGE:125.낮은 순위의 선수들의 생활은 엄격하여 새벽 4시나 5시에 기상하여 ‘마와시’를 입고 ‘게이코’(훈련)을 시작한며, 높은 순위의 선수들의 심부름도 한다. 높은 순위의 선수들은 늦잠을 자는 특권이 있다.6.’게이코’의 구성전통적인 3가지 운동으로 구성되어 있다.(‘시코’, ‘텟포’(나무기둥을 쉴세없이 손바닥으로 때리는 훈련), ‘마타와리’(가능한 다리를 넓게 뻗는 운동)로 구성되어 있다.)7. 일상적인 ‘케이코’는 정오 경에 끝나며 선수들은 ‘창코 나베’(여러가지 고기와야채가 들어간 고칼로리의 죽)라 불리는 죽과 양념장, 오이지, 많은 양의 밥을아침 겸 점심으로 먹으며 종종 1~2병의 맥주를 마신다. 식사후에는 주로 몇시간낮잠을 자는데 많은 양의 음식섭취와 곧바른 낮잠으로 인해 몸무게는 급격히증가한다.이로인해 어떤 선수는 체중이 150Kg 에서 200Kg까지 나가는 선수도있다...PAGE:13★ 스모의 순위1. 내림차순으로 ‘요코즈나’(그랜드 챔피언), ‘오제키’(챔피언), ‘세이키 와케’(주니어챔피언) 가 있다. ‘요코즈나’는 스모의 영구적인 순위. ‘요코즈나’ 선수는 경기
    인문/어학| 2003.11.20| 17페이지| 1,000원| 조회(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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