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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체성분과 스포츠의 영양
    제 1 장 생체성분과 스포츠의 영양(1) 생체 성분과 스포츠의 영양? 생체성분① 사람의 생체성분의 구성 단위 ( 단위 ; % )구 분남여수 분6151단백질1714지 방1630무기질5.54.5탄수화물0.50.5② 생체성분의 기능1) 물생체성분의 용액이나 용매로서, 수송 또는 체온조절 등을 맡고 있다.2) 단백질체조직의 구성에 중요하며, 효소로서는 물질대사를 맡고 있고 헤모글로빈으로서는 산소를 운반하고 단백질로서는 지질을 수송하고 단백질 합성을 통하여 유전현상의 발현 등에 관계한다.3) 지질저장지방으로서 에너지 저장, 생체막성분(인지질)으로서 체구성을 맡고 있다.4) 탄수화물양적으로는 적으나 글리코겐으로서 에너지 저장, 혈당 ? 핵산 등의 성분으로서 인체구성, 대사기능을 맡고 있다.5) 핵산유전자로서 유전정보의 전달, 단백질 합성의 규제 등에 관계한다. 핵산의 성분은 에너지 생산, 이용이나 보효소의 성분으로 역할하고 있다.6) 무기질체조직의 구성을 맡고 있고, 대사기능의 조절에도 관계한다.7) 비타민미량이나 대사기능의 조절에 관계한다. 보효소의 성분이 되어 있는 것이 많다.8) 호르몬대사기능의 조절에 관계한다.? 영양소; 우리들의 생활현상을 영위하여 가기 위하여 섭취하지 않으면 안되는 식물의 성분을 말한다.① 영양소의 기능1) energy를 보급한다.ex) 에너지의 보급에 이용되는 것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질이 있다. 열량소라고 부른다.2) 체조직을 구성한다.ex) 체조직의 구성을 담당하는 것은 단백질, 무기질, 지질 및 탄수화물이다.3) 생리 기능을 조절한다.ex) 생리기능을 주로 맡고 있는 것은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이다. 단백질은 체내제기능의 조절에 관여하고 비타민은 보효소로 중요한 생리작용을 맡고 무기질과 물은 체액의 삼투압, 수소이온농도의 조절, 근육신경의 흥분성의 조절 등 많은 작용을 하고 있다.? 물질대사(Metabolism)동화작용(합성반응)생물이 외부로부터 받아들인 저분자유기물이나 무기물을 이용해, 자신에게 필요한 고분자화합물을 합성하는 작용.구의 생체성분이일정의 속도로 교체하고 있다, 그 위에 외관상의 안정성은 합성과 분해의 속도 간 균형의 결과이다.(2) 스포츠와 탄수화물? 정의; 동물의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이다. 탄소(C), 수소(H), 산소(O)의 3원소로 되어 있다.? 단당류; 가수분해하여도 화합물에는 더 이상 간단하게 분해되지 않는 것을 말함.① 포도당(Glucose); 유리상태나 결합형으로서 천연에 많이 분포하고 있는 당이다. 유리상태에는 과일, 특히 포도에 다량으로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포도당이라 명명하였다. starch(전분), glycogen, cellulose(섬유소)는 포도당의 중 합체이다.② 과당(Fructose); 당류 중 가장 감미가 강하고 유리상태에는 과일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포도당과 합쳐 자당(sucrose)을 구성하고 종합하여진 것은 인슐린(insulin)이다. 과당의 대량섭취 시 유산,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의 생성이 증가한다.③ 가락토스(Galactose); 모유의 유선이라는 곳에서 포도당이 만들어지고, 또 포도당과 결합하여 유당이 된다. 체내에 흡수된 가락토스는 포도당으로 발효하여 열원이 된다. 지방과 결합하여 유?유아기에 최대의 발육인 뇌 조직 및 신경조직의 구성성분이 된다.? 이당류; 포도당, 과당, 가락토스 등이 2개 결합된 것이며, 자당, 맥아당, 유당이 있다.① 자당(Sucrose); 포도당 + 과당② 맥아당(Maltose); 포도당 2분자 발아 종자 중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잎이나 종자에도 분포되고 있다.③ 유당(Lactose); 포도당 + 가락토스. 환원성을 갖고 있다. 천연에는 포유동물의 유즙 중에 존재하는 유일한 당질. 칼슘(ca)흡수를 촉진하는 기능을 갖고 이다.? 다당류; 대표적인 것은 starch(전분), cellulose(섬유소)등이 있고, 식물의 구성물질 또는 저장 물질로서 넓게 식물계에 분포한다. 저장형인 글리코겐(glycogen)으로 존재한다.① 전분(starch); 글루코오스(포도당)가 축합하여 생긴 다당류 녹말이라고도 한가하는 것이다.③ Dextrin; 녹말을 산 ·열 ·효소 등으로 가수분해시킬 때 녹말에서 말토오스에 이르는 중간단계에서 생기는 여러 가지 가수분해 산물.④ 섬유소(Cellulose); 고등식물의 세포벽의 주성분으로 목질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다당류이다.? 탄수화물의 대사평골근(내장근)지방산, 케톤체등은 소량이고 대부분 glucose의 산화에 의하여 얻어진다.황문근(골격근)격심한 운동 시 glycogen이 중요하다.심근유산소에 의해 에너지를 얻고 있다.① 근육의 에너지원② 근육 Glycogen, 두뇌의 에너지원.(3) 스포츠와 지질(Fatty Matter); 지방(fat)과 지방 유사 물질(lipid)을 총칭하여 지질이라고 한다.? 지질의 분류(Bloor에 의한 분류)① 단순지질; 중성지방(TG저장지방), 지방산,Wax(순수지방)② 복합지질; 인지질, 당지질, 지단백③ 유도지질? 지방과 지방산① 지방(Glyceride); 지방산과 glycerol이 ester로 결합한 것을 지방이라 한다.② 지방산(Fatty acid); 지질을 구성하는 유기산을 지방산이라고 한다. 이중결합의 유무에 따라 포화 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으로 나뉜다.포화 지방산고형의 동물성 지방에 많이 포함되어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경향이 있다.불포화지방산식물섬유, 어류에 많이 포함되어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은 감소시키는 경향이있다.ex) 필수지방산(불가결 지방산); 일명 비타민 F 라고도 한다. 아주 미량이지만 체 구성 성분으로서 불가결하므로 또 체내에서 합성하지 않기 때문에 음식물에서 일정량을 섭취하지 않으면 안된다.③ Waxes; 척추동물에서는 피부의 선으로부터 분비하며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방수 역활을 한다.ex) 모발, 양모, 모피, 물새의 깃털, 식물의 잎④ 유도지질(응용지질)1) 스테로이드; 동물체내에 많이 볼 수 있는 것이 콜레스테롤 이라 하고, 식물에서는 효모나 표고버섯볼수 있는 것이 에고스테롤이라고 한다.⑤ 조직의 지질1) 혈장; 혈장의 지질은 매우 작은 입자(chylomicro(=acetone body), cholesterol의 생성 등이 중심을 차지하고 있다.① 지질의 연소; 지질이 체내에서 분해될 때는 지방산(FFA)과 글리세린(glycerol)으로 분해한다. 지방산이 산화가 되어Ketone body가 생성이 된다.② 콜레스테롤(cholesterol)의 대사; 인체의 총 100g 정도 이고 그 가운데에서 신체조직에 20g 간장에 5g, 혈액에 10g정도 그 밖에 뇌에도 함유된다. cholesterol은 전형적인 동물체에 의한 대사산물이기 때문에 근육, 간장, 뇌, 난황(특히 풍부)과 같은 동물성 식물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4) 스포츠와 단백질? 단백질(Protein); 단백질은 amino acid에서 된 복잡한 고분자 N화합물읠 총칭이다. 몸을 구성한 세포의 원형질의 주성분뿐만 아니라 효소 hormone, 병에 대한 저항력의 근원이 된 면역체, 유전자 등도 단백질에서 된 것이다.? 구조; peptide 결합? 단백질의 분류; 단순 단백질, 복합단백질, 유도 단백질이 있다.? 단백질의 일반적인 성질; 전기적 성질, 용해도, 침전, 변성 등이 있다.? 단백질의 기능; 단백질은 생명현상의 본질을 맡고 있는 필수영양소이다.? 세포, 생체의 구성성분이 된다.? 물질대사를 움직이는 효소, hormone을 만든다.? 단백질 이외의 질소를 함유한 화합물의 재료가 된다.? 단백질 합성의 기구를 통하여 유전현상을 발견한다.? hemoglobin으로서 산소의 운반을 맡고 있다.? 수용성의 lipoproteine으로서 지질의 운반을 맡고 있다.(6) 스포츠와 무기질(Mineral)? 무기질의 일반적 기능? 난용성 염으로 골, 치아의 구성 성분이 된다. - Ca, p, Mg? 가용성 염류(이온)로서는 다음과 같은 작용을 한다.☞ 체액의 삼투압의 유지, 산?알칼리 평형의 유지에 대한 작용 - Na, K, Ca, P, Cl 등☞ 근육, 신경 등의 기능에 관여한다. - Ca, Mg, Na, K☞ 효소의 활성화를 돕는다. - Ca, Mg, Mn 등☞ 혈액응산, 인지질 등)? 신경, 근육의 기능에 필요하다.? ATP와 많은 중요한 보효소의 성분이 되어 있어 탄수화물, 지질, 단백질의 중간대사에 필요하다.? 마그네슘(Mg); 인체의 골격 중에 약 1/2가 있다. 혈액의 Mg는 적혈구에 많고 혈청 중에는 적다. Ca와 길항작용을 하며, 산?알칼리 평형을 조절한다.① 기능? 뼈의 형성에 관계한다.? 근육수축에 필요하다.? 신경계의 기능을 정상으로 보유하기 위하여 필요하다.? 많은 효소의 활성화에 관계한다.(6) 스포츠와 Vitamin? 정의; 장질, 지질, 단백질, 무기질 이외에 동물이 영양소로서 섭취해야 할 미량으로 유효한 유기물질을 vitamin이라 한다.? 분류; 수용성 Vitamin : Vitamin B, Vitamin C ⇒ 물에 잘 녹는 것.지용성 Vitamin : Vitamin A, Vitamin D, Vitamin E, Vitamin K ⇒ 기름에 잘 녹는 것.? Vitamin의 흡수① 일반적으로 수용성 Vitamin은 융모에서 흡수되어 모세혈관으로 들어간다.② Vitamin A, D 등의 지용성 Vitamin과 carotene는 소화관 내에서 지방과 섞여 지방과 함께 흡수된다.* 지방이 식물 중에 적으면 이들 지용성 Vitamin의 습수가 나빠지고 담즙산염은 이들의 흡수를 돕는다. 그리고 흡수 된 carotene는 장점막에서 효소의 작용으로 Vitamin A로 전환한다.? 생리기능① Vitamin A; 지용성 비타민의 하나. 인공적으로 합성이 가능하다. 이것이 부족하면 시력(야맹증), 발육 불량, 세균에 대한 저항력의 감퇴, 각질 경화 따위를 일으킨다.② Vitamin B1; 수용성 비타민 비 복합체의 하나이고, 이것이 부족하면 식욕 감퇴·신경 불안·각기 따위를 일으킨다.③ Vitamin B2; 수용성 비타민 비 복합체의 하나. 열에 강하고, 동물의 성장을 촉진하며, 피부의 정상화에 관여한다. 보조 효소의 성분으로서 중요하다. 이것이 부족하면 키가 크지 않고 피부가 거칠어지며 입술이 한다.③ Vitam.
    예체능| 2007.07.11| 8페이지| 1,000원| 조회(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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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도의 기본자세
    ◈ 기본 자세◆ 차렷칼- 자연체에서 죽도를 왼손의 엄지와 검지를 이용하여 부드럽게 잡고 등줄을 아래로 해서 자연스럽게 내린다.◆ 허리에칼- 엄지를 코등이에 올려놓고(호완을 착용할 경우 올려 놓을 필요가 없음) 허리에 끌어당긴다. 칼자루 끝이 배꼽과 일직선 상에 오도록 한다.◆ 뽑아칼- 허리의 칼에서 오른손을 코등이 밑에 잡고 오른 발이 나가면서 죽도를 비스듬이 위로 올려 중단세를 취하면서 왼손으로 칼자루 끝을 잡는다.◆ 꽂아칼- 중단세에서 왼손을 떼어 허리에 가져오는 것과 동시에 왼발을 오른발에 붙이면서 뽑아 칼 반대 동작으로 허리칼을 취한다.◆ 쉬어칼- 뽑아칼에서 왼발을 오른발에 나란히 붙이면서 죽도 끝을 완전히 우측 하단으로 내려 놓은 자연체 상태이다.◆ 풀어칼- 풀어칼은 검도본 진행시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긴장을 완전히 푼 쉬어칼과는 달리 긴장이 충만한 쉬어칼의 형국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하단세에서 칼끝은 상대의 좌측 무릎 아래 1∼2㎝쯤 내린 자세이면 된다.◈ 격좌 부위◇ 머 리[정면] [좌면] [우면]◇ 손 목[오른손목] [왼 손목]◇ 허 리[오른허리] [왼 허리]◇ 목[찌름]◈ 겨눔세- 중단세중단의 겨눔은 모든 겨눔세의 가장 기본 되는 겨눔이다. 이 겨눔세는 공격이나 방어 또는 상대 기량의 변화에 대하여도 융통성 있게 대처할 수 있는 자세로써, 검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자세이다.◈ 방법뽑아칼 자세에서 칼끝의 높이를 자기의 인후부 높이로 하고 칼끝의 연장선을 상대의 양미간을 겨누는 것이 기본이다. 실전에 따라 상대의 양미간, 왼쪽눈, 목, 이마, 명치, 배꼽을 겨누는 여러 방법이 있다.- 상단세상단의 겨눔이라 하면 왼발과 왼손을 앞으로 내미는 '좌상단세'와 중단세에서 그대로 들어 올린 '우상단세'가 기본이다. 공격을 취할 때 타 겨눔세보다 시간적, 거리적으로 유리하지만 접근전과 공격이 실패할 경우에는 신속한 동작수습이 다소 불리하다는 단점도 있다.◈ 방법좌상단세는 중단세에서 왼발이 나가면서 왼주먹을 앞머리 위에 약 한 주먹, 죽도와 몸의 각도는 로 전환하는 겨눔세.◈ 방법중단세에서 그대로 칼끝을 상대의 무릎보다 아래(약3내지 6㎝)까지 내린다.- 어깨칼 -허리칼좌상단세의 변형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는 겨눔세로서 자기 스스로 먼저 기술을 내지 않고 상대의 동태를 감시하고, 상대가 나오는 형편을 보고, 공격하는 겨눔세이다.◈ 방법좌상단세 에서 그대로 오른주먹을 오른측 어깨 정도까지 내린 형으로 코등이는 입높이, 입에서 대체로 주먹 하나의 사이로 떨어지도록 한다. 왼발을 앞으로나가, 중단에서 좌상단으로 치켜 올리는 기분으로 겨눔세를 취한다. 칼날은 상대방을 향한다.- 허리칼자기의 무기를 상대가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겨눔세를 취하며, 상대의 움직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강한 공격적인 겨눔세라고 할 수 있다.◈ 방법오른발을 뒤로빼면서 좌반신이 되어 칼날끝을 뒤로하여 상대가 칼날이 보이지 않도록 한다. 칼날끝은 오른쪽 후방 45도 비스듬히 밑을 향하게 한다.◈ 공간 격자- 후리기준비운동이나 정리운동으로써 중단세에서 크게 치켜올려 정지하지 말고 죽도를 45도 상방향으로 던지듯이 하여 왼주먹이 하복부 앞까지 당겨 충분히 후려내린다. 이때 양주먹은 안으로 짜듯이 하며 후려내릴 때 칼끝의 위치는 무릎 높이 정도로 한다.◈ 유의점- 휘두를 때 동작은 부드럽고 크게 행한다.- 양주먹은 항상 자신의 중심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한다.- 후리기를 할 때에는 가능한한 왼주먹 세손가락으로(새끼, 약지, 중지) 행하는 기분으로 한다.- 정확한 발운용법에 의하여 후리기가 되도록 하며 몸을 흔들거나 발목 과 무릎의 반동을 넣지 않도록 한다.◈ 방법- 정면 후리기: 양주먹 칼끝은 정중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한다.- 좌우 후리기: 크게 들어올려 왼주먹은 정중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하며 오른주먹은 좌우로 비스듬히 후려내린다. 이 때 내린 칼끝은 정중선에 오도록 하며 칼날만 각을 이루도록 한다. 들어 올릴 때는 정면후리기와 같다. 양주먹은 항상 자신의 중심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한다.◈ 3동작치기기초과정이나 준비운동 과정에서 드는 동작과 치는 이 정중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하며 오른쪽 팔꿈치가 밖으로 벗어나지 않도록 한다.- 격자 순간에는 치고자 하는 목적 부위에 칼끝이 정확히 머물 도록 양주먹을 짜주도록 한다.- 연습시에는 거울 앞에서 천천히 행하면서 스스로가 자세를 점 검하도록 한다.◈ 방법- 정면머리치기: 쳤을 때 양주먹은 정중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하며 왼주먹이 명치 높이 이상, 오른주먹은 어깨 높이 보다 약간 아래 오도록 하여 칼끝은 상대(거울속의 자신)의 코에 오도록 한다.- 좌우머리치기 :쳤을 때 양주먹의 위치는 정면머리치기와 같 으며 칼날만 각을 이루어 상대의 정면과 귀의 정중선을 지나 코에 오도록 한다.- 손목치기 :쳤을 때 왼주먹은 배꼽에서 한 뼘 정도 나오도록 하며 칼끝은 상대의 배꼽에 오도록 한다.- 허리치기 :쳤을 때 양주먹의 높이는 손목치기와 같으며 칼날 만 각을 이루어 상대의 배꼽에 오도록 한다.◈ 2동작치기본격적인 단련동작으로 드는 동작과 치는 동작을 한 박자에 행하고 중단세로 되돌아 오는 자세이다.◈ 유의점드는 동작과 치는 동작은 충실한 기세로서 실전에 가깝게 빠르고 강하게 행한다.- 격자 순간 기합과 왼발을 끌어 붙이는 동작은 일치하도록 한다.◈ 방법- 정면 머리치기- 좌우 머리치기- 손목치기- 허리치기- 찌름◈ 1동작 머리치기본격적인 단련 동작으로 일 보 움직일 때마다 연속해서 치는 연습 방법이다.◈ 유의점- 정확한 발 운용법으로 양발에 체중이 같이 실리도록하여 몸의 중심 이동을 정확하게 행한다.- 격자 순간에는 목표지점에 정확한 격자와 기검체일치가 되도록 해야 한다.◈ 방법- 정면머리치기- 좌우머리치기- 손목치기- 좌우허리치기◈ 빠른동작치기일보 뛰어나가면서 치고 일보 후퇴하면서 치켜올려 공간격자를 하는 방법으로 상체와 하체의 밸런스를 맞추어 행하는 검도의 준비운동과 본격적인 단련동작이다.◈ 유의점- 정확한 발 운용법으로 양발에 체중이 같이 실리도록하여 몸의 중심 이동을 정확하게 행한다.- 이동시 발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한다.- 격자 순간에는 목표지점에 정확한 격자이 없고, 기력이 충일한 상태가 자연히 소리가 되어 밖으로 발성되는 것을 말한다.기부림의 목적- 커다란 기부림 소리를 냄으로서 자기자신을 격려하고 , 기력을 충실하도록 한다.- 자신의 힘을 집중시키고, 보통이상의 힘을 발휘하도록 한다.- 상대를 기로써 제압하고 상대가 힘을 발휘하지 못하도록 한다.- 심기력의 일치를 도모하고 격자를 정확하게 한다.기부림의 방법- 자기자신을 격려하고, 상대를 위압할 경우 배속에서부터 자연스럽게 분출하여 나오는 짧고도, 날카로운 발성,- 격자를 가한 부위의 명칭을 머리!, 손목!, 허리!, 찌름! 등으로 발성하는 방법◈ 기본 격자뛰어드는 발에 대해- 방법 바른 중단세에서 "밀어걷기"로서 격자를 위해 뛰어들 때 왼발은 힘차게 박차고 오른발은 일 보 전진 하여 격자와 동시에 오른발바닥으로 마루를 힘차게 굴러줌과 동시에 왼발을 즉시 끌어 붙인다.◈ 유의점- 뛰어들 때에는 오른쪽 무릎을 너무 올리지 말고 발바닥은 마루바닥과 수평이 되도록 하여 굴러준다.- 박차는 왼발은 상대를 향해 바르게 서서 박차야 하며 뒷꿈치가 오른 쪽으로 뒤틀리거나 뒤로 튕기는 발이 되지않도록 주의 한다.- 상체를 바르게 하여 아랫배에 힘을 주고 뛰어들어감과 동시에 허리를 중심으로 수평하게 움직인다.머리치기◈ 방법- 정면머리치기 : 죽도를 머리 위로 치켜 들고 왼발을 박차고 오른발로 뛰어들며 치는 것.- 좌우머리치기 : 정면 머리치기와 같은 요령으로 치켜 들고 좌우머리를 친다.◈ 유의점- 양주먹은 몸의 정중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한다.- 등줄기를 바르게 하여 치도록 한다.- 드는 것과 치는 것이 한박자가 되도록 한다.- 양어깨에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 오른쪽 팔꿈치가 밖으로 이탈하지 않도록 한다.- 양발의 발가락 끝은 바르게 상대를 향하도록 한다.- 치고난 뒤 왼발을 신속히 끌어 붙여 몸의 밸런스를 유지한다.- 치고난 뒤 즉시 양손의 힘을 빼어 그 자세를 유지하고 앞으로 나간 다.◈ 손목치기◈ 방법죽도를 양팔의 사이에서 상대의 오른손목이 보일 정도로 치켜 들고,른발 쪽으로 끌어 당겨서, 허리가 뒤로 처지지 않도록 한다.- 여러가지 거리에서 손목치기를 습득한다.- 미숙련자는 상대의 칼끝 위에서 치게하고 숙달됨에 따라 칼끝 밑에서 치 는 방법을 연습하도록 한다.◈ 허리치기◈ 방법죽도를 양팔의 사이에서 상대의 오른쪽허리가 보일 정도로 치켜 들고, 왼발을 박차고 오른발로 뛰어들며 친다.◈ 유의점- 쳤을 때 양주먹은 정중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한다.- 허리를 바르게 하고 무릎으로 상대의 허리 높이를 조절하여 칼날을 바르게 하여 친다.- 뛰어들어가는 동작은 정면머리치기와 같아야 한다.◈ 찌름◈ 방법- 왼발을 박차고 오른발로 뛰어들며, 양주먹을 안으로 짜듯이 하며, 양팔을 펴고 상대의 목을 찌른다. 상대의 죽도의 좌측, 우측, 위, 아래에서 찌르는 방법이 있고, 두 손으로 찌르는 "양손찌름"과 한 손으로 찌르는 "한손찌름"의 두 방법이 있다.◈ 유의점㈀ 팔만으로 찌르는 것이 아니라 허리로서 찌르도록 한다.㈁ 찔렀을 때, 왼발을 신속히 끌어 붙여 바른자세가 되도록 한다.㈂ 한손 찌름의 경우 찔렀을 때 오른주먹을 신속히 우측 허리에 당겨 붙이도록 한다.◈ 받는 방법- 정면머리치기받는방법◈ 방법약간 전진하면서 양주먹을 비스듬히 앞에서 위로 올리고 죽도를 비스듬히 해서, 죽도의 좌측 또는 우측으로 받는다. .- 벌려걷기로 우(좌)측에 약간 몸을 돌려 비키면서 받는 경우도 있다◈ 유의점이 "받는 방법"은 "스쳐 올려치는 기술"에서 발전된 원리이므로 받아 막는 것 뿐만아니라 받으면서 즉시 공격으로 나갈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한다.- 좌면머리치기받는방법◈ 방법- 죽도를 수직으로 세우고 좌(우) 어깨측으로 당겨 넣는듯이 받는 방법- 죽도를 쳐 떨어뜨리듯이 받는 방법은 왼주먹은 정중선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고 칼날에 각도만 바꾸어 받아 떨어뜨리듯이 응한다.- 손목치기받는방법◈ 방법- 칼끝을 상대의 정중선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하여 밑으로 내리거나 양손을 짜주듯이 하여 앞으로 내미는 방법.- 칼끝을 오른쪽으로 뉘어 상대의 칼을 좌측으로 받는 방법술).
    예체능| 2007.06.14| 11페이지| 1,000원| 조회(2,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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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학약학]질병 예방 및 운동처방
    ◎ 세동맥경화증 (Arteriosclerosis)- 세동맥경화증은 하나의 질환이라기보다는 동맥이 좁아지거나 딱딱해지는 것으로 특징되는 질병들을 말한다. 어떠한 형태의 세동맥경화증이라도 최종 결과는 동맥의 점진적인 막힘으로 인해 필수적인 기관으로의 혈액 흐름이 감소되는 것이다. 죽상동맥경화증은 혈관 내부의 지방 침전물 축적(plaque, 플라크)으로 인해 동맥이 막히는 결과를 가져오는 특별한 형태의 세동맥경화증이다.이러한 플라크 침전물은 일반적으로 콜레스테롤, 세포의 조각, 피브린(fibrin, 혈액 속의 응고물질), 칼슘으로 구성되어 있다. 죽상동맥경화증은 어린 시절부터 시작되는 점진적인 질병이며, 증상은 나이가 많아진 후에 나타난다. 죽상동맥경화증은 “전부 또는 전무(all or none)" 형태의 질병이 아니라 다양한 수준으로 일어나며, 일부 동맥에는 막힘이 거의 없는 반면에, 다른 동맥은 거의 다 막힌 상태를 보여준다.같은 동맥경화계열이지만 참고한 다른 관련 책들은 세동맥경화증보단 죽상동맥경화증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들이 주를 이루었다.1) 증상- 동맥 내강의 70% 이상이 막혔을 때, 비로소 증상을 느끼는 것이 보통이다. 즉 환자는 아무 불편을 느끼지 않지만 동맥경화는 상당히 진행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이 동멱경화가 심해지면 뇌졸중이나 심근경생증등의 질환이 나타난다. 그리고 보행중에 간헐적으로 통증과 심한 피로감을 느끼며 혈류장애가 심한 경우에는 휴식시에도 통증을 느끼고 동맥의 맥박이 약하거나 소실되고 피부가 차가워지며 창백하거나 청색을 띠게 된다. 그러나 문제는 동맥경화가 반드시 전신에 균등하게 일어나지는 않으므로 이들 징후가 없다고 동맥 경화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판단해버릴 수 있다.2) 운동처방- 장시간의 운동을 권장한다. 관상동맥간의 혈액 유통량 증가를 위해 관상동맥 협착을 완화시키며, 체중, 혈압, 콜레스테롤의 감소, 금연, 고밀도 지단백의 증가 등으로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치유할 수 있다. 운동의 유형은 등장성 운동을 택하도록 한다 근육으로의 혈액 흐름 감소는 가슴 통증을 초래한다. 이러한 형태의 가슴 통증은 협심증(angina pectoris)이라고 불리며, 운동 또는 심리적 스트레스 도안에 가장 흔히 일어난다. 심각한 수준의 관상동맥 막힘(폐색)은 플라크 부위에 응혈(blood clot 다른 말로 허혈[ischemia])이 형성되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막힌 혈관 부위의 아래에 있는 심장 근육으로는 혈액 흐름이 완전히 차단되며, 심장발작(심근경색이라고도 불린다.)을 초래한다. 최종 결과는 좌심실 심근세표(심장근육세표)의 괴사이다. 심장발작의 심각성은 얼마나 많은 심근세포가 손상되었는지에 의해 결정된다. 가벼운 심장발작은 심장의 일부분만을 손상시키는 반면에 심한 심장발작은 많은 숫자의 심근세포를 파괴시킨다. 심장발작 동안에 손상된 심근세포의 숫자가 환자의 회복 가능성을 결정하므로 심장발작의 증상을 인식하고 빨리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관상동맥질환의 주범인 동맥경화증이 알려진지 100년이 넘었짐나, 아직도 그 구체적인 발병 원인은 완전히 밝혀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인간이 수면을 취하고 있을 때는 심장근육이 일하는 양이 많지 않으므로 소량의 혈류 공급만으로도 충분하지만 흥분하거나 격심한 운동을 하는 경우 심장근육이 필요로 하는 만큼의 충분한 혈액을 하여야 하는데 관상동맥이 적절하게 변화하지 못해서 오는 것이다. 거기에 허혈이 생기며 이로 인해 오는 질환들을 포괄적으로 관상동맥질환이라 한다.0) 증상- 심한 흉통을 가져온다. 드물게는 호흡곤란이나 갑작스런 부정맥 혹은 심장 박동이 불규칙하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으며, 불행하게도 심장마비로 급사하는 경우도 있다.때론 차가운 날씨에 노출될 때나, 식사 직후에 통증이 더 잘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또한 새벽에 심한 흉통이 이는 경우도 있다. 30분이상 협심흉통이 지속될때는 심근경색의 가능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1) 운동처방- 심전도상에 ST(segment alterant) 분절 저하를 보일 경우 운동을 금하 그뿐만 아니라, 운동 동안의 혈압 상승은 심장이나 혈관을 손상시키지 않는다.안타깝게도, 증상이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고혈압인지조차도 모른다. 심한 고혈압은 두통과 현기증을 일으키지만 이러한 증상들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흔히 있다. 그러므로 정기적인 건강검진 또는 혈압 측정을 하지 않는다면 자신이 고혈압인지도 모른 채 여러 해를 보낼 수도 있다. 이러한 이유로 고혈압은 흔히 “침묵의 살인자(silent killer)"라고도 불린다.우리나라에 고혈압 환자는 600만이나 된다고 한다. 이는 20세 이상 인구의 약 20%, 즉 5인에 한 사람 꼴이 고혈압이란 말이 된다. 그 중 약 75%가 가벼운 고혈압이고, 나머지의 약 25%가 약등으로 치료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이 된다.또한 한국인의 사인 대부분이 고혈압과 관계가 있다. 한국인의 3대 사인은 암, 심장병, 뇌졸중이다. 사실 고혈압은 그 중 심장병과 뇌졸중을 야기하는 바탕을 만들어 준다. 한 흥미있는 연구 결과가 있다. 40~59세의 환자들의 초진시에 혈압을 재보고, 12년 후의 생존자를 조사한 것이다. 결과는 최고혈압이 139이하에서는 92.8%, 140~159에서는 88.8%, 160~179에서는 86.4%, 180이상은 64.1%의 생존율을 보였다고 한다. 한 편 최저혈압에서는 89이하가 98%, 110이상은 31.1% 였다고 한다. 이 연구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고혈압일때 정상 혈압을 가진 사람보다 사인의 소지가 있다는 것이다.1) 증상) 본태성 고혈압(0) 두통(1) 현기증(2) 비출혈: 고혈압 환자가 코피를 흘리는 것 때문에 긴장하여 일시적으로 혈압이 더 상승하고, 코피가 다른 사람에 비하여 더 오래 지속되는 경우가 있다.가) 이차성 고혈압신질환, 갈색세포증, 원발성 알도스테론증등이 있다.나) 고혈압 합병증에 의한 증상(0) 고혈압성 심장질환높은 압력을 이기면서 펌프 작용을 하면 좌심실이 비대해져서 수축력이 약화되어 폐울혈이 생긴다. 심장의 수축력 약화로 폐울혈, 전신부종이 생긴 운동처방- 고혈압에 대한 운동요법의 효과는 고혈압에서 발생하는 각종 혈관 장애의 예방 그리고 고혈압 상태의 개선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등척성(정적)운동보다는 가벼운 운동에서 출발하여 운동량을 늘려나가는 걷기, 조깅, 줄넘기, 등산과 같은 운동을 중간강도로 30~60분 지속하는 유산소 운동이 바람직하다. 특히 심폐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전신 지구력 운동이 좋다.운동 빈도는 일주일에 적어도 3회 이상 실시하는 것이 좋다.일반인들과 마찬가지로 적어도 12~16주 운동을 해야 하며, 그 후에도 운동을 중단하면 고혈압증이 재발할 염려가 있기 때문에 기간을 정하지 말고 꾸준히 계속하는 것이 좋다.◎ 관상동맥혈전◎ 뇌졸중뇌졸중은 한방에서는 중풍이라는 표현을 해왔는데 그 뜻은 나쁜 바람에 맞는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뇌졸중은 뇌가 무언가에 급격히 얻어맞아 쓰러진다는 뜻이다.뇌졸중은 두뇌로의 혈액 공급이 오랜 시간 동안 감소될 때에 일어난다. 노졸중의 보편적인 원인은 두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의 막힘이다. 하지만 뇌졸중은 두뇌의 혈관이 파열되어 그러한 두뇌 부위로의 정상적인 혈액 흐름이 방해될 때에도 나타날 수 있다.심장 세포의 괴사를 가져오는 심장발작과 비슷하게, 뇌졸중은 두뇌 세포의 괴사를 초래한다. 뇌졸중의 심각성은 가벼운 정도에서부터 심한 정도까지 다양할 수 있으며 이것은 손상된 두뇌 세포의 위치와 숫자에 좌우된다.우리나라의 사망통계를 보면 1996년 뇌혈관질환(뇌졸중)이 10만명 당 74.7명으로 제 1위였고 제 2위는 운수사고(38.3명), 제 3위는 심장질환(35.7명), 제 4위는 간질환(27.3명) 그리고 제 5위가 위암(25.5명)이었다.특히 가을과 겨울로 접어들어 밤과 낮, 실내외의 온도차가 심해지면 뇌졸중의 위험이 더욱 높아진다.크게 뇌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경우와 터져서 생기는 경우 등의 두 가지로 불 수 있다.전자는 뇌혈관이 변하여 생긴 “뇌혈전”과 정상적인 뇌혈관에 다른 혈관으로부터 마개 모양의 색전이 흘러들어와 뇌혈관을 막아버리는 “뇌색전”으할 수 있다.혈관이 막히면 혈액순환이 전혀 이루어지지않게 되므로 심장근육에 혈액 공급이 끊겨그 일부가 경색되거나, 괴사 현상을 일으킨다.쉽게 말해서 일반적으로 협심증이 심해지면심근경색증이 된다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심근경색증 환자의 약 30%는 협심증의 단계를거치지 않고 곧바로 심근경색증을 일으킨다.협심증의 경우엔 심장근육의 허혈 상태가 일시적으로 나타난 것이므로 안정을 취하면 심장근육에 손상 없이 회복이 가능하다. 그러나 심근경색증의 경우엔 허혈 상태가 지속되어 심장 일부가 죽어 버리기 때문에 안정을 취하거나 약물을 투여해도 심근 손상을 피할 수 없다. 게다가 급성일 경우엔 30-40%의 환자가 피할 수 없다. 게다가 급성일 경우엔 30-40%의 환자가 사망하기까지 한다. 그러나 반 이상의 심근경색증 환자는 병원 밖에서 사망한다.1) 원인- 심근경색증의 원인은 대부분 관상동맥경화증이며, 위험 인자로서 고혈압, 흡연,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증이 있습니다. 관상동맥이 동맥경화로 인하여 약 70%이상 막히게 되면 협심증이 생기고, 심하게 좁아진 부위에 혈전 등으로 꽉 막히게 되면 심근경색증이 유발됩니다.2) 증상- 심근경색이 오면 협심증과 마찬가지로 가슴에 통증이 오는데, 협심증보다 통증이 심하고 오래 지속 됩니다(30분 이상). 가슴의 통증은 대개 흉골의 바로 안쪽에서 느껴지며, 이 통증은 때로 목, 턱, 왼쪽 어깨, 왼쪽 팔로 뻗치기도 합니다.가슴이 조여드는 듯한 흉통과 함께 기운이 빠지고, 숨이 차며, 구역질과 구토를 할 수 있으며, 심한 환자는 창백해지고, 몸이 차가워지며, 식은땀을 흘리는 증상을 경험하기도 합니다.3) 처방- 급성일 경우에는 진통제 등을 정맥 주사하여 흉통을 가라앉혀 주며, 통증이 생긴 지 4-6시간 이내인 경우에는 혈전 용해제와 항혈소판 제제, 항응고제 등을 사용하여 막힌 관상동맥을 뚫어 볼 수 있습니다.급성 심근경색증으로 인해 쇼크에 빠진 경우에는 상태에 따라 이뇨제, 승압제, 심근 수축 강화제, 혈관 확장제를 투여할 수 있지만, 합니다.
    의/약학| 2007.06.14| 11페이지| 1,000원| 조회(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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