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P3란 무엇인가?... 목 차 ...Ⅰ. 서 론 ----------------------------------------------------------- 1Ⅱ. 본 론 ------------------------------------------------------ 2{ MP3란 무엇인가?1. MP3란 무엇인가? -------------------------------------------------- 2(1) MP3 정의 / 2(2) MP3 탄생 배경 / 3(3) MP3와 디지탈 오디오 / 42. MPEG 종류 ----------------------------------------------------------5(1) MPEG 종류 / 53. MP3의 구조 ---------------------------------------------------------7(1) 각 부분별 기능설명 / 7(2) MP3 File 구조 (FAT16, FAT32) / 9(3) MP3 payer BlockDiagram / 10(4) 인터넷에서 mp3를 다운받는 과정 / 104. MP3 압축 원리 -----------------------------------------------------10(1) 오디오 압축 방식 / 12(2) MPEG-1 오디오의 구조 / 135. 리눅스에서 MP3를 즐기는 방법 -------------------------------------- 136. 현재나온 MP3 하드웨어 --------------------------------------------- 177. MP3변환 소프트웨어 ------------------------------------------------ 18Ⅲ. 결론 -------------------------------------------------------- 191. 발전방향 ---------------------------------------------------------- 192. MP3 활용분야 ----- 다음에 Layer-3으로 버전업이 된 것이다. 일반적으로 Layer-1은 압축율이 1:4 정도, Layer-2는 1:6 ~ 1:8 정도의 압축율을 갖고, Layer-3은 1:10 ~ 1:12의 가장 뛰어난 압축율을 갖기 때문에 MP3로 불리우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다. MP3라는 단어의 뜻에 MP3의 원리가 숨어 있다. MP3라는 단어만으로는 의미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소 전문적인 분야와 연관된 용어이기 때문에 선뜻 그 의미가 와 닿지 않을 것이다. 다른 컴퓨터 용어들이 그렇듯이 MP3도 하나의 약자이다. 원래는 긴 이름이었는데 약자로 간단히 줄인 것이다. 'Moving Picture Experts Group Layer-3'에서 'M'과 'P', 그리고 맨끝의 '3'을 따서 만든 것이 MP3입니다. MP3는 ‘MPEG Audio Layer-3’의 준말이고, MPEG은 ‘Moving Picture Experts Group’의 준말이다. Moving Picture Experts Group는 동영상과 관련된 표준 규격을 협의하는 국제협회의 이름이자 여기에서 만들어진 표준을 뜻한다. 우리가 감상하는 비디오 CD도 MPEG이 만든 규격인 MPEG-1 표준으로 만들어졌다.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HWP, .WAV, .TXT 처럼 파일 확장자의 일부분이다. 정확히 말하면 MP3는 MPEG Audio Layer-3의 줄임말로 오디오 신호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고안된 압축 방식을 지칭하는 말로, CD급의 음질을 유지하면서 데이터의 크기를 10분의 1 이상으로 축소할 수가 있다. MP3의 압축 방식은 불필요한 데이터를 삭제하여 압축한다. 이 압축 방법은 압축한 후에는 원형으로 복원이 어려운 반면 압축률은 상당히 높아진다는 특징이 있다. 디지털 사운드를 미리 분석해서 인간의 두뇌가 걸러낼 사운드를 미리 잘라내는 방식으로 압축을 수행하는데 CD급의 음질을 유지하면서도 상당한 수준의 압축률을 올릴 수 있고, 오디오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 사람들은 압축 전의 디지털아날로그 방식의 사운드를 디지탈 방식으로 변환하여 저장하는 방식이다. 0과 1의 디지탈 데이타로 변환하게 되면 음질이 손상되지 않고 저장하는 것이 가능하고 또한 PC에서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우리가 게임을 하면서 실감나는 현장 효과음을 즐길 수 있게 된 것도 모두 이 디지탈 사운드 덕분이다. 소리를 마치 텍스트 파일처럼 저장하고 필요할 때 마음대로 편집하고 재생할 수 있는 이 디지탈 사운드의 기술은 대중음악가들에게도 자신의 창의력을 구체화할 수 있는 중요한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물론 디지탈 사운드를 감상하려면 인간이 청취할 수 있는 아날로그 사운드로 변환하는 작업을 다시 수행하여야 한다. 이런 과정을 DA(Digital to Analog) 컨버팅과 AD(Analog to Digital) 컨버팅이라 한다. 즉, 아날로그 원음을 디지탈로 변환하는 과정을 AD 컨버팅이라 하고, 디지탈로 저장된 데이타를 아날로그로 변환하여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을 DA 컨버팅이라 한다. 우리가 사용하는 사운드 카드나 CD플레이어는 모두 이런 기능을 수행하는 전자회로가 내장되어 있다. 디지탈 사운드에는 16bit의 44.1KHz와 같이 표현하는 변환 방식이라는 것이 있다. 이 형식은 아날로그 사운드를 디지탈로 변환할 때 얼마나 세밀한 요소로 분해하여 저장했는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즉, 8bit는 2의 8승인 256개로, 16bit는 2의 16승인 65356개로 분해하여 데이타를 저장했다는 이야기이고, 이렇게 분해하는 과정을 1초에 몇 번 반복했느냐는 의미로 KHz라는 단위를 사용한다. 44.1KHz라는 의미는 1초에 44100번 분해 작업을 수행했다는 의미이다. 분해도를 더욱 높이고 초당 분해 작업을 더 많이 할수록 원음에 가까운 사운드를 디지탈로 저장할 수 있다. 하지만 분해도를 높이면 엄청난 데이타의 크기 때문에 실용성이 떨어지므로, 실험 결과 인간의 귀로 원음과의 차이를 느낄 수 없다는 16bit에 44.1KHz 형식의 포맷을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이의 용량이 훨씬 줄어든다. 실제로 MP3 파일과 비교하면 최대 30%까지 용량을 줄일 수 있다. AAC의 또 하나의 장점은 음질에 있다. MP3에 비해 AAC는 TNS와 프레딕션이라는 두 가지 기법을 통해 음질을 향상한다. TNS(Temporal Noise Shaping)는 양자화 보정 기술로 아날로그의 연속적인 음악 데이타를 0과 1의 디지탈 데이타로 만들 때 생기는 오차를 지능적으로 줄여 잡음을 감소시키고 원음에 가깝게 만든다. 프레딕션(Prediction)이란 TNS로 보정된 수치를 기억하는 것으로 앞에서 보정된 정보를 기억하여 다음에 같은 데이타가 나타날 때 기억된 데이타를 사용한다. 만일 양자화 단계에서 같은 음의 보정 수치가 다르면 다른 소리로 들리게 되므로 이를 같게 만드는 기술이다. 이같이 MPEG-2 AAC는 압축률과 음질 면에서 MP3 보다 우위에 있지만 AAC는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가 적지 않다. 그 중 한 가지가 인코딩 시간이다. 원음을 AAC 포맷으로 만드는 인코딩 시간이 MP3에 비해 최대 10배 이상 느리다. 물론 인코딩 소프트웨어의 성능 향상으로 이 문제는 차츰 개선되겠지만 인코딩 시간이 느려 AAC의 데이타를 만드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으 치명적인 약점이다3. MP3의 구조(1) 각 부분별 기능설명1) MICOM ( Microprocesser ): MP3음을 출력, decoder control, Key control, Memory control등을 하므로 MICOM의 선정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발진 Crystal이 느리면 가청 범위를 벗 어날 수 있고 다운 로드의 속도에 커다란 영향을 줄수 있다. 또한 Power는 저 전력, power save mode가 있어야 하며 I²C, I²s의 기능을 갖추어야 한다. 특히 내부램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device를 선택 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그렇지 않으면 play중 다른 device를 control하는데 매우 어려움이 따른다.2) MAS ( MAS3507D, Micronas社 소리와 거의 동일하게 녹음된 파일의 압축버전이 되는 것이다. MP3 플레이어 사용자들에게는 MP3라는 코덱이 가장 일반적인 것으로 인식되지만, 현재 시장에는 AAC, WMA, Actrac3 등 여러가지의 코덱 방법이 점점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런 여러 가지의 코덱을 지원하기 위해 최근에는 멀티코덱(멀티포맷)을 지원하는 기술도 선보이고 있고, 또한 음악을 공급하는 콘텐츠 업체들도 다양한 코덱으로 압축하여 음악을 제공하고 있다.MP3의 압축 방식은 우리가 알고 있는 Zip이나 Arj 등과 같은 일반적인 압축 방법과는 매우 다른 복잡한 알고리즘을 갖고 있다. 이런 압축 방법들은 주로 비파괴적인 압축 방식을 사용한다. 비파괴적인 압축 방식이란 데이타를 압축 복원하는 과정에서 데이타가 변경되거나 손실되는 것이 전혀 없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한글'로 작업한 문서를 Zip으로 압축해서 인터넷으로 송신했다고 하자. 만약 Zip을 압축하거나 복원하는 과정에서 데이타가 변경되거나 손실이 생긴다면 문서를 받는 사람이 그 내용을 정확하게 알아볼 수 없다. 이런 비파괴적인 압축의 알고리즘은 상당히 단순하다. 주로 연속되는 같은 데이타를 하나와 반복 횟수로 표시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12222223334'라는 데이타가 있다고 할 때, 이 데이타를 압축하면 '12-63-34'라는 식으로 압축할 수 있다. 원래의 데이타가 11자인데 비해 압축한 후에는 8자로 줄어든다. 압축한 데이타의 표현식을 보면 '2-6'이라는 것은 2가 6번 반복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3-3'도 역시 3이 3번 반복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같은 데이타의 반복이 많은 파일일수록 압축률은 높아진다. 그러면 '한글' 파일과 윈도우용 사운드 파일인 Wave 파일을 WinZip이라는 압축 프로그램을 사용해 압축해 보자. 결과는 '한글'의 경우 3분의 1 이상 줄어든 반면 디지탈 사운드인 Wave 파일은 약간밖에는 줄어들지 않는다. 이유는 사운드와 같은 멀티미디어 데이타들은 일반 문서나 실행 파일과는 달리합니다.
{전자정부의 이해{{ 전자정부의 이해제Ⅰ부 전자정부의 본질제1장 전자정부의 개념들제1절 전자정부의 출현1. 전자정부의 등장전자정부라는 용어는 1993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등장하였다. 당시 미국에서도 전자정부의 개념은 처음에는 명확하게 정의되지 않았으나 개념의 출처를 살펴보면 1993년 미국 국가성과평가위원회(National Performance Review : NPR)의 부속보고서인 정보기술을 통한 리엔지니어링 에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다.전자정부, 즉 'Electronic Government' 는 전자은행 서비스 'Elecrtonic Banking'에서 처음으로 대두된 개념을 확장한 것이다. ATM 플라스틱으로 된 접근카드, 전국에 걸친 네트워크가 은행업무를 처리를 보다 편리하게 해 주었듯이, 전자정부도 정부와 고객간의 의사소통을 보다 용이하고 신속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전자정부에서도 프라이버시 및 보안문제가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한다.전자정부의 특기할 사항은 전자정부에서는 정부가 국민을 정부의 고객으로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다. 즉 정부의 기본 존재 이유로 국민에 대한 봉사를 내세우고 있으며, 국민에 대한 봉사차원에서 기존 정부에서는 제공하지 못했던 고도화된 정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편으로 정자정부의 개념을 창출해 낸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미국의 전자정부는 정보기술을 이용하여 정부의 행정조직·업무·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개혁하여, 정부의 행정능률을 최고로 하며, 국민에 대한 정부의 각종 정보 및 행정서비스가 언제, 어디서나 어떤 방법으로든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하는 정부 를 의미한다. 여기서 국민위주의 정부란 1국민이 접근하기 용이한 정부, 2적시에 신뢰성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정부 3국민들의 요구를 사전에 조사하고 이에 대응하는 정부를 의미한다. 그런데 이러한 기본 방침들은 1993년 9월에 클린턴 행정부가 발표한 바 있는 국가정보통신기반구조(NII)정책 및 같은 해에 제정된 정부성과 및 결과법에 의거한 NPR 정책으로 구체화되었다은 공공서비스 정보의 단순한 수혜자일 뿐만 아니라 자신의 문제에 대해 심사숙고하여 표현하고 참여하는 책임성을 지닌 주체로 취급되어야한다고 주장한다.2. 이윤식의 견해 : 국가경쟁력의 강화이윤식 교수는 전자정부를 정보통신기반에 기초하여 국민의 편의의 행정서비스를 능률적이고 효과적으로 창출. 제공하는 혁신적인 미래형 정부로 보고 있다.3. 김동욱의 전자정부 유형김동욱 교수는 전자정부를 정보기술을 전략으로 활용하여 효율적이면서 주민위주로 업무를 수행하는 정부로 정의하고, 행정정보화는 전자정부의 이상을 구현하고자 노력하는 과정으로 이해하고 있다.{지향대상정보화내용행정기관 내부행정·공공기관간정부외부업무처리 중심·내부업무 전산화·업무처리 효율성·다기관 공동업무 정보화·기관간 협조·업무처리 효율성·민원서비스 정보화·민원인 만족(여권발급 전산망)정보산출 중심·정책지원 정보화·정책결정 합리성·정책 투입정보의 공유·투입정보수집의 능률성·정책조정의 효율성·열린 정부의 정보화·행정의 투명성·알 권리 신장·여론수렴(열린정부)4. 한국전산원의 견해 : 정부운영방식의 변화한국전산원은 전자정부를 초고속정보통신기반 기술을 활용하여 행정업무를 재설계하고 대국민 서비스를 증진시킴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민주주의 이념을 실현하는 미래의 혁신적 행정모형으로 보고 있다. 전자정부가 가져올 변화로는 첫째로 정부안에서 공무원들이 일하는 방식상의 변화와, 둘째로 정부와 국민의 관계상의 변화가 올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5. 정책실무자들의 전자정부에 대한 이해한국전산원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정보화 추진의 실무자들 사이에서는 전자정부가 기술의 정부 또는 작은 정부의 이미지로 인식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정보화 정책 실무자들의 전자정부에 대한 이해{구분빈도수%기관내부국민관계591085.514.5합계69100.0제3절 전자정부 개념의 실증 분석1. 연구의 방법론현재 여러 연구자들 사이에서조차도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전자정부의 개념을 실증적으로 분석해 보고자 1999년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이관리, 보고 및 납세과정 지원(6) 국제무역정보시스템 구축(7) 국가환경자료 목록의 작성(8) 범정부적 전자우편시스템의 계획, 시현 및 제공(9) 정부정보기반구조의 구축(10) 프라이버시 보호 및 보안보장을 위한 시스템 및 메커니즘의 개발(11) 정보기술 구매방법의 개선(12) 혁신동기의 제공(13) 연방정부 공무원들에 대한 정보기술 교육훈련 및 기술지원 제공2. 평가미국의 전자정부의 추진은 초기에는 정보기술이 행정개혁의 수단임을 강조하면서도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하지는 못하였다. 정보기술의 도입·적용으로 인한 생산성의 향상, 신속한 업무처리, 대 국민 서비스 질 향상 등의 목표는 있었지만 실제로 다양한 영역과 성격의 정부조직에 일관성 있게 적용할 기준이 마련되지 못하였던 것이다. 더구나 정보기술의 기술개발 및 응용 수준이 사기업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고 경험도 부족하므로 사기업에 전자정부의 구축을 위임하자는 소수 의견도 있었다. 미국의 전자정부 구현전략이 우리에게 주는 정책적 시사점 중 중요한 것은 전자정부 구현정책은 정부혁신을 위한 전략적 수단 정책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정부를 구현 가능케 하는 것이 바로 전자정부 구현정책인 것이다.제5장 영국의 전자정부제1절 전자정부 추진배경1. 전자정부의 추진 과정영국에서 범정부적으로 전자수단에 의한 정부서비스의 공급을 정부의 핵심전략으로 추진한 청사진이 제시된 것은 1996년 당시 공공서비스처 장관인 Roger Freeman에 의하여 발표된 녹서에서 비롯한다. 이 녹서에 의하면 정보기술(IT)의 발전으로 정부가 일반국민들과 기업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를 기술하고 있으며, 새로운 서비스 전달형태를 만들어 가는 기본 준거원칙을 설정하고 자료보호 등을 포함한 여러 가지 제안을 담고 있다.녹서에서 제시된 구체적인 정보기술을 활용한 정부정책의 비전은 다음과 같다.1) 서비스 질의 향상 2) 서비스의 전달수단 제공3) 전자적 전달의 기반 4) 정부의. 말레이시아에서 추진하는 전자정부의 비전은 정보기술과 멀티미디어를 활용하여 관리체제와 서비스 전달방식을 혁신하는 것이다. 이를 위한 기본요소는 표준화(Standards), 보안(Security), 및 법제화(Legal Action)로 집약된다.2 전자정부의 구현사업들MSC(Multimedia Super Corridor)사업MSC사업은 우선 말레이시아 수도인 콸라룸푸르 남쪽 지역에 750평방 킬로미터에 이르는 방대한 지역을 차지하고 있는 거대 프로젝트이다. 이 지역에 아시아 지역 최대의 국제공항 건설을 시작으로 기술공원, 사이버자야(정보산업단지) 및 Putrajaya라는 스마트도시를 건설하여 행정수도로서 전자정부의 실현을 계획하고 있다. 2000년에는 수상실을 이곳으로 이전하여 총리가 직접 전자정부의 수장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3. 전자정부 구현 시범 사업의 추진1) 전자적 서비스 전달 : Electronic Services Delivery 전자적 서비스의 목적은 공공에 대하 여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것이다.2) 전자적 조달 : Electronic Procurement(EP) 전자정부의 비전과 연계하여 전자적 조달은, 첫째로 정부조달에 있어 가장 경제적인 방식을 확인하고, 둘째로 공급자들에게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지불하도록 하며, 셋째로 정부조달의 전 과정을 투명하고 책임성 있게 하여, 끝으로 기업부문과 정부부문 사이의 협동을 강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3) 기본업무처리 환경 : Generic Office Environment(GOE) 미래 지향적인 관공서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종이문서 없이 멀티미디어를활용한 전자적 업무처리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4) 인력관리정보시스템 : Human Resources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HRMIS)인력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공무원 규모를 적정수준으로 유지하고 효과적인 채용을 이룬다. 인력관리의 운영과정을 자동화한다. 부처들간에 효율적인 인력관리를 위해 인는 시기의 과정은 크게 제 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 번째 단계는 우선 우리나라에서 전자정부가 공식화되는 1996년 6월부터 문민정부의 마지막까지인 1998년 2월까지 전자정부의 개념이 도입되는 시점이다. 두 번째 단계는 국민의 정부 출범에서 시작하여 행정자치부가 법안제정의 권한을 확정짓는 2000년 3월까지의 대안모색 시기이다. 세 번째 단계는 2000년 3월 행정자치부가 법안을 준비하기 시작하여 2001년 2월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기까지의 공식화단계이다. 네 번째 단계는 2001년 2월의 법안통과 이후에 시행령을 준비하고 7월 1일의 법안시행 후 현재까지의 문제점 보완의 단계이다. 이러한 네 번째 단계는 현재 진행되고 있다.1. 전자정부의 태동기1) 대통령당시 김영삼 대통령은 집권 초반에는 하나회 숙정, 공직자 재산등록 등 가시적인 정치개혁을 주도하다가, 집권 중반 이후에 정보화정책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였다. 특히 이 시기의 직전인 1995년에 체신부가 정보통신부로 바뀌었고, 정보화촉진기본법이 제정되었다.2) 국회이 당시 국회활동에서도 역시 전자정부의 구현과 관련된 입법활동을 찾아보기 힘들다. 다만 일부 국회의원들 사이에 정보사회의 도래에 대응하기 위하여, 국정감사 등을 행하는 위원회가 요구한 자료를 정보통신망으로 제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서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을 개정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있었다.3) 정부부처이 당시 전자정부 구현은 전적으로 정보통신부가 주도하였다. 즉 정보통신부는 전자정부의 구현을 초고속정보통신기반의 구축과 연계하여 추진하였다. 전자정부의 목표는 행정부기관별 전산화를 추진하고 이를 초고속정보통신망으로 상호 연결하여 정부기관간의 정보의 공동활용을 촉진하고, 기관내 정책결정과 행정업무 처리는 물론 기관간 협조업무도 정보통신망을 통해 전자적으로 처리하는 것 이다.4) 비공식 참여자 (학계 및 시민단체)이 당시 비공식 참여자들 가운데 시민단체의 활동은 전혀 없었다. 다만 학계에서 행정학회 산하에 전자정부연구회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