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화목 차- 영상회상도 - 팔상도 삼신불회도 아미타내영도 열반도 관무량수경변상도 관음보살도 미륵하생경 변상도 지장보살도 시왕도대 웅 전석가모니불을 본존불로 모신 곳을 대웅전 또는 대웅 보전 이라고 한다 - 불국사대웅전영상회상도송광사 1725년 124X118cm팔 상 전석가의 일대기를 그린 팔상도가 봉안 됨 -보경사 팔상전팔상도 -도솔래의상-비람강생상도사문 유관 상도유성 출가 상도설산 수도 상도수하항마상도녹원전법상도쌍림열반상도통도사영산전팔상도 (通度寺靈山殿八相圖) 종목 : 보물 제1041호 분류 : 유물 / 불교회화/ 탱화/ 기타 수량 : 8폭 지정일 : 1990.09.20 소재지 :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583 통도사성보박물관 소유자 : 통도사 관리자 : 통도사열 반 도작가미상 제목 : 불열반도(佛涅槃圖) 언제 : 12세기 후반 재료 : 족자비단에 설채 규격 : 210 x 105cm 소장 : 와카야마 유지팔번강십팔개원대 적 광 전진리 그 자체인 비로자나불을 모시는 곳으로 화엄전,비로전,대광명전이라고도 한다 -수도암대적광전삼 신 불 회 도통도사대광명전삼신불도 (通度寺大光明殿三身佛圖) 종목 : 보물 제1042호 분류 : 유물 / 불교회화/ 탱화/ 불도 수량 : 3폭 지정일 : 1990.09.20 소재지 :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583 통도사성보박물관 소유자 : 통도사 관리자 : 통도사극 락 전서방 극락정토의 교주인 아미타불을 주존으로 하는 곳이며 극락보전이라고도 한다 -천은사 극락보전아 미 타 내 영 도무위사 극락전 아미타 후불벽화 (無爲寺極樂殿阿彌陀後佛壁畵) 종목 : 보물 제1313호 분류 : 유물 / 불교회화/ 벽화/ 토벽화 수량 : 1點 지정일 : 2001.08.03 소재지 : 전남 강진군 성전면 월하리 1194 시대 : 조선시대 소유자 : 무위사 관리자 : 무위사관 무 량 수 경 변 상 도관경16관변상도 지은원 소장 고려시대 관경16관변상도원 통 전관세음보살을 모신 원통전은 관세음보살의 자비가 두루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고 해서 붙여진 전각 - 흥국사 원통전흥국사 원통전 관음보살탱종목: 보물 제 1332호 분류 : 유물 / 불교회화/ 후불탱화 소재지 : 전남 여수시 흥국사 원통전 시대 : 1723년(경종 3) 조선후기관 음 보 살 도수월관음보살도 (水月觀音菩薩圖) 종목 : 보물 제926호 분류 : 유물 / 불교회화/ 탱화/ 보살도 수량 : 1점 지정일 : 1987.07.16 소재지 : 서울 용산구 한남동 748-18 시대 : 고려시대 소유자 : 이건희 관리자 : 리움미술관미 륵 전56억7천만년 후 출현하는 미륵불을 조성하는 곳 -금산사 미륵전미륵하생경 변상도고려 1350년, 178cm×90.3cm, 비단 채색, 일본 친왕원 소장.명 부 전지장전이라고 하며 대원본존 지장보살을 모시고 지옥의 시왕의 지옥도 등이 있다. -금산사 명부전지 장 보 살 도지장독존도 -고려나 조선초기에 많았으며 대부분이 입상이다 흔히 두건 을 쓰고 있고 석장 (중이 짚는 지팡이)를 짚거나 여의주를 들고 있다고려시대 일본선도사소장/일본 비파호미술관소장지장도 (地藏圖) 종목 : 보물 제784호 분류 : 유물 / 불교회화/ 탱화/ 보살도 수량 : 1폭 지정일 : 1984.08.06 소재지 : 서울 용산구 한남동 748-18 시대 : 고려시대 소유자 : 삼성문화재단 관리자 : 리움미술관명부시왕 탱화전연호 불화집 제2 초강대왕 제1 진왕대왕제5 염라대왕 제3 송제대왕제9 평등대왕 제7 태산대왕사 천 왕서- 광목천왕북- 다문천왕 위치 : 해인사 봉황문남 - 증장천왕동 - 지국천왕{nameOfApplication=Show}
발해 고고학차례1. 발해의 건국과 대조영2. 발해와 고구려3. 발해의 유물 - 유적1. 발해의 건국과 대조영대조영 집안은 원래 속말말갈족으로서 말갈족 거주지에 거주하다가, 6세기 말 이전에 고구려로 옮겨와 정착하였다. 이들은 요동지방의 태자하 부근에 집단적으로 거주하면서 말갈 추장의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고구려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군사활동에서 커다란 기여를 하였으니, 대조영도 고구려 장수의 직책을 맡고 있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고구려에의 동화 과정도 진전되어 이들은 이미 순수 말갈족 상태에서는 벗어나 있었다. 고구려가 멸망한 뒤 이들은 영주 지역으로 다시 옮겨졌고, 여기서 이진충의 난이 일어나기 전까지 거주하게 되었다. 696년 5월 마침내 거란인 이진충(李盡忠)과 손만영(孫萬榮)이 영주도독(營州都督) 조홰(趙?)의 통치에 불만을 품고 반란을 일으켰다. 이 틈을 타서 대조영은 고구려유민·말갈인과 함께 영주를 빠져나와 만주 동부지역으로 이동하였다. 대조영은 추격해오는 당군을 천문령(天門嶺)싸움에서 크게 무찌른 뒤에 만주 동부지방에 남아 있던 고구려유민과 말갈인을 규합하여, 698년 길림성 돈화현(敦化縣) 부근의 동모산(東牟山:육정산) 기슭에 진국(震國:振國)을 세웠다. 현재 남아 있는 오동산성(敖東山城)과 성산자산성(城山子山城)이 바로 그 유적지다.. 당은 발해의 건국이 기정사실이 되고, 게다가 요서지역에 대한 돌궐(突厥)·거란·해(奚) 등의 압력으로 요하유역과 만주일대에 대한 지배가 사실상 어려워지자, 705년 사신을 보내 발해의 건국을 인정하였다.. 더구나 713년에는 대조영에게 발해군공(渤海郡公)이라는 관작을 수여하였는데, 이로부터 나라이름을 발해로 바꾸었다 이렇듯 건국을 하였으나 대조영은 속말갈계 고구려인에 속하는 이물이었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 걸걸중상은 성이 대씨 라고는 하였지만, 돌지계의 경우와 같이 말갈식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였던 것을 보면 아직은 상대적으로 고구려화가 덜 된 단계의 인물이 아니었던가 추측 된다. 그러나 발해의 역사적 성격은 단지 왕실의 출자에 의해서만 결정될 것이 아니다. 발해를 이끌어 갔던 귀족 집단의 구성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귀족 집단의 핵심은 바로 건국 집단의 후예들이었을 것이다.2.발해와 고구려발해는 각이한 지형조건에 맞게 산성, 평지성, 평산 성 등 여러 가지 형식의 성곽들을 쌓았다. 발해의 산성으로는 성 산자 산성, 성장 습자 산성, 운두 산성 등이 있다. 이러한 산성이나 평지성은 벌판을 끼고 요충지대에 있는 험준한 자연 지세를 이용하여 쌓은 고로봉식산성들이다. 성벽은 대체로 4각추 형 으로 다듬은 성돌로 지대가 평평한 곳에는 양면축조방법으로,경사진 곳에는 외면축조방법으로 견고하게 쌓았다. 그리고 옹성, 치같은것을 설치하여 성의 방어력을 더욱 높이였다. 발해의 산성이나 평산성의 위치선정과 축조형식과 방법,성곽시설들은 다 고구려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 받은것 이다. 평지성으로는 상경룡천부,오동성,서고성,팔련성,청해토성 등이 알려졌는데 그가운데서도 발해의 수도로서 오래동안 존재한 상경룡천부는 둘레만 하여도 40리가 넘는 성이다. 넓은 벌을 낀 분지 한가운데 자리잡고있는 상경룡천부는 목단강을 자연해자로 삼고 네모반듯하게 쌓은 토석혼축성이다. 성은 외성과 황성,궁성으로 이루어졌다. 성안은 동서남북으로 뻗어간 큰 도로들에 의하여 바둑판모양을 이루었으며 외성에는 주민지대가 전개되고 황성에는 중앙관청이,궁성에는 웅장화려한 궁전들이 늘어서있었다. 발해가 상경룡천부와 같은 잘 째인 수도성을 건설할수 있은것은 궁성만을 성벽으로 둘러쌌던 안학궁형식으로부터 수도전체를 둘러막은 평양성형식의 거대한 수도성을 건설한 고구려의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하였기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발해는 수도성을 비롯한 도성주변에 위성들을 쌓았다. 발해초기 수도였던 오동성주변에는 성산자산성,통구령산성,흑석고성이 있고 상경룡천부주변에는 성장습자산성,대목단성,우장성 등이 있다. 이 위성들은 도시성을 지키기 좋은 길목들에 자리잡고있다. 이러한 위성체계는 고구려시기에 이미 확립되여있었다. 평양성주변의 황룡산성,흘골산성,황주성 등이 이것을 잘 말해준다. 발해와 고구려문화의 계승관계는 다음으로 살림집건축에서도 찾아볼수 있다. 발해의 살림집은 상경룡천부,중경현덕부,동경룡원부,남경남해부를 비롯한 발해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알려졌다. 살림집은 대체로 동서 양쪽방은 크고 가운데방이 작은 3칸짜리이며 몸채밖으로는 회랑을 두른것도 있다. 살림집은 남향이며 토방두리에 물도랑을 내여 비물이 스며들지 못하게 하였다. 바닥에는 회 또는 모래를 깔고 그밑에 여러층의 방습층을 만들어 습기가 올라오지 못하게 한 다음 그우에 《ㄱ》자모양의 두고래온돌을 놓았다. 이와 같은 살림집의 구조와 난방시설은 고구려의 동대자집자리,로남리 1호,2호집자리,대평리 고구려집자리 등 지금까지 알려진 고구려의 살림집에서 볼수 있는것이다. 그때에 살림집에 온돌을 쓴것은 고구려뿐이였다. 고구려의 온돌식난방은 동서방의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고유한 난방형식으로서 독특한것이였다. 이러한 난방형식을 갖춘 살림집터들이 발해의 거의 모든 지역에서 알려졌다는것은 발해사람들도 고구려사람들의 방안생활풍습을 그대로 이어받았다는것을 실증하여준다. 다음으로 무덤의 구조형식에서 고구려문화의 계승성을 찾아볼수 있다. 매장풍습은 강력한 전통의 힘을 가지고 후세에 물려진다. 발해의 무덤도 빈터에서 생겨난것이 아니라 선행시기의 매장풍습의 전통에 의하여 만들어진것이다. 발해에서는 고구려에서처럼 돌을 이용하여 돌칸흙무덤,돌곽흙무덤,돌관무덤,돌각담무덤을 비롯한 각이한 무덤들을 많이 만들었다. 그 가운데서도 주류를 이룬것은 돌칸흙무덤이였다. 발해의 돌칸흙무덤은 안길과 안칸으로 이루어진 외칸무덤이며 대체로 남향이다. 무덤칸은 잘 다듬은 판돌과 강돌,막돌로 쌓았으며 벽에는 회를 바르거나 그우에 벽화를 그린것도 있다. 천정은 평행고임,평행3각고임,꺾음식 등 여러가지 형식으로 하였다. 발해돌칸흙무덤의 가장 전형적인것은 발해 제3대왕인 문왕 대흠무의 둘째딸인 정혜공주무덤을 들수 있다. 이 무덤은 산의 남쪽경사면을 따내여 고른 다음 그우에 돌로 무덤칸을 만들었다. 무덤칸은 안길과 안칸으로 이루어진 외칸무덤이며 서쪽으로 약간 치우친 남향이다. 안칸평면은 방형이며 남벽중심에는 안길이 있다. 벽체는 돌로 쌓고 회죽미장을 한 다음 벽화를 그렸던 흔적이 있다. 천정은 1~2단의 평행고임우에 2단의 3각고임을 한 다음 뚜껑돌을 덮었다. 무덤칸바닥에는 돌을 한벌 깔고 그우에 다시 벽돌을 반듯하게 깔았다. 안길과 안칸사이에서는 정혜공주에 관한 비석과 돌사자가 나왔다. 비문에 의하면 정혜공주무덤은 발해초기의 무덤이다. 고구려의 돌칸흙무덤인 강서큰무덤이나 진파리 1호무덤,통구사신무덤과 같은 고구려후기의 무덤들은 정혜공주무덤과 구조형식이 같다. 이것은 고구려후기의 돌칸흙무덤형식이 그대로 발해에 계승되였다는것을 말해준다. 발해의 돌칸흙무덤에는 삼령둔무덤처럼 잘 다듬은 판돌로 무덤칸을 만들고 천정을 꺾음식으로 짜올리고 무덤무지우에 기와지붕을 씌운 특이한 무덤도 있다. 이러한 무덤형식도 고구려무덤에서 볼수 있는 현상들이다. 삼령둔무덤과 같은 꺾음천정은 진파리 10호무덤,집안의 꺾음천정무덤과 그밖의 고구려무덤에서 보이는 천정형식이다. 그리고 무덤무지우에 기와를 씌우거나 집을 짓던것은 고구려의 보편화된 풍습의 하나였다. 고구려에서 돌각담무덤때부터 이루어져 전해내려온 풍습이 돌칸흙무덤단계를 거쳐서 발해에 이어진것이다. 발해와 고구려돌칸흙무덤의 구조형식이 이렇게까지 공통한것은 그들사이의 혈연적인 관계를 보여주는것이다. 발해와 고구려문화의 계승관계는 이밖에도 발해인민들의 창조적인 지혜와 로동에 의하여 만들어진 각종 생산도구들과 무장 및 마구류들,기와,벽돌,치미와 같은 건축부재들,치레거리,도자기 등 여러 측면에서도 뚜렷이 나타난다. 이 모든것은 발해가 고구려의 문화를 계승한 나라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화학과 32031310 신아름크림과 로션 분 립스틱 눈 화장 자외선 차단 로션 향수라놀린(피부 연화제): 수화된 양털 지방에서 뽑아낸 여러 에스테르 들의 혼합물 콜레스테롤:라놀린에서 주로 발견되는 알코올류 알코올이나 에스테르 두 형태로 존재라놀린의 수산화기(-OH기)는 물과 수소결합을 이루어 피부의 건성을 막아준다1.크림 기름을 물에 혼합시킨 에멀젼 · 균일하게 섞인 우유와 같은 형태 · 피부를 물에 닦을때 쉽게 씻어 낼수 있음 물을 기름에 혼합한 에멀젼 · 소량의 작은 물 입자를 기름 중에 섞은 형태 · 피부를 물에 닦을때 쉽게 씻어내기 힘듬크림보다 기름기나 물의 양을 증가 시켜 흐를 정도의 농도를 갖게 됨⇒로션얼굴에 바르는 분 : 피부에 색조를 주어 얼굴의 음영을 조화시킴. 몸에 바르는 분 : 주성분이 탈크[Mg3(OH)2Si4O10]로서 천연 광물질이며 사소는 물과 수소 결합을 이루고 탈크의 작은 입자는 표면적을 넓혀 흡착 면적을 크게 해준다. 스테아릴산 아연 분과 피부와의 접착력을 증가. 산화아연 피부조직이 수축되어 유성 피부에서 기름기가 흘러 나오는 것을 막아줌미량냄새향료미량색을 나타냄안료6접착제스테아린산 아연20피부수축제산화아연10흡수제석회분56흡수제탈크함유(%)목적내용물립 스 틱테트라 브로모 푸르오레세인 나트륨 염(자색) C20H6O5Na2Br4고분자 탄화수소와 그 유도체들로 구성된 색소의 혼합물 부드러워야 함 채색제가 흘러내리거나 쉽게 벗겨져서는 안됨 유쾌한 향 색소: 에오신(eosin)계통의 염료(dye) 나 안료(lake)금속이온 들은 색깔을 변화시켜 주거나 더 짙게 해주며 염료가 용해되지 않도록 해준다.소량유쾌한 냄새와 맛을 냄향수, 향료18%용융점을 높여 접착력을 증가시킴Wax(Cainaubawax, Beewax)25%안화제라놀린(Lanolin)50%안료를 용해파라틴 또는 지방4~8%색깔을 냄카스타 오일(Caster oil)함유량(%)목적내용물눈썹용 연필 : 유연제 물감(lampblack)과 같은 염료 (색소)를 포함. 마스카라 : Cr2O3는 진한 녹색. 규산소다, 유화소다 혼합물은 청색 아이 섀도우 : 오일, 지방, 왁스를 기본물질로 혼합해 만든 것에 염료를 부유시켜 만듬.석유젤리 60%라놀린 6%지방 왁스 10%산화아연+++어떠한 화학 물질은 일정한 빛의 파장을 흡수하기 때문에 적당한 자외선 차단 화학 물질을 포함한 로션을 바르면 해로운 빛의 파장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이때 피부에 바르는 화학 물질은 멜라닌과 유사한 기능을 하게 된다. 제일 많이 쓰이는 태양빛 차단 물질은 p-아미노벤조산과 그 유도체들이다▶스펙트럼상의 위험 부위 파장을 상당량p-아미노벤조산이 차단시키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자외선 차단 효과는 무방비 피부에 대한 자외선 차단제의 방어 비율을 나타낸 것. 일부 자외선 차단제들은 피부의 색을 바꾸어 주는 안료를 사용.첫째 성분 : 휘발성이 강한 물질로서 향수가 뿌려졌을때 강한 냄 새를 나타냄. ※추출 둘째 성분 : 조금 덜 휘발성은 물질들로서 첫째 성분보다 더 오랫 동안 남아서 중간 냄새를 풍김. ※추출 셋째 성분 : 약한 냄새를 충기는 것들로서 전나무와 같은 나무의 수지에서 뽑아낸 고분자 왁스나 수지류임.로즈마리장미라벤다나리꽃자스민불쾌한 냄새 쫓음10%~25%의 향수성분과 75%~90%의 알콜류, 유지 고형제진균제나 방부제 역할을 해Civetone:사양 고양이 분비물이 주 Geraniol:sex attractants 포름산 geraniol:포르산과 geraniol의 화합물 (장미향기)쟈스민(Jasmine):가장 많이 쓰임자스민향과 유사한 향을 내는 합성 화합물들거칠어진 피부에 '당근팩' 햇볕에 탄 얼굴에는 알로에 팩 뿐 아니라 당근으로 팩을 해도 놀랄만한 효과가 있으며 피곤에 지쳐 꺼칠해진 피부에도 효과가 만점이다. 당근에는 피부 트러블이나 과민성 피부에 좋은 비타민 A가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용법 : 강판에 간 당근 1/2 개에 꿀 1큰술과 밀가루를 적당량 섞어 곱게 펴서 얼굴과 목에 바릅니다. 약 20분이 지난 다음 찬물로 씻어 냅니다.모두 예뻐지세요~!{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