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1
검색어 입력폼
  • 스포츠 심리학 이론 - 동기 ,심리, 행동 ,통합에 따른 각 이론
    1. 동기《동기의 정의》동기(motivation)란 어떤 목표를 향해서 행동을 시작하거나 유지하게 하는 내면적인 과정이나 상태를 말한다. 즉 동기는 일반적으로 인간의 행동을 일으키고(initiate), 행동에 활력을 넣어주며(energize), 행동을 계속할 수 있게 하고(sustain), 행동을 그만둘 수고 있게 하는(inhibit), 힘이다.(frost, 1974)가. 추동이론(drive theory)추동이론은 배고픔이나 목마름 등과 같은 기본 동기를 설며하는 대표적인 심리학적 이론 이다. 이 이론은 동기이론으로는 가장 긴 역사적 배경을 갖고 있다. 추동이론은 행동은 내 재적 추동(drive)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고 주장한 Woodworth(1918)에 처음으로 소개되었 다. 이후 신행동주의학파의 핵심인물이었던 Hull(1943)에 의해서 추동이론은 계속적인 발 전을 하였다. 이들은 추동을 자극과 반응을 연결해주는 매개요인으로 보고 인간행동에 대 한 근원이나 이유를 추동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하고자 하였다.입력 변인 매개 변인 출력 변인강화수(N) 습관강도(SHR) 반응 잠재기(STR)욕구조건(Cd) 욕구(D) 발현 잠재력(SER) 반응(R) 반응 강도(A)보상가(W) 유인동기(K) 반응 소거시행수(n)추동 이론에서는 행동의 원동력을 발현잠재력(SER)으로 보고 발현잠재력은 습관강도(SHR) 와 추동(drive;D), 유인동기(K)등의 상호작용의 결과로 개념화하고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추동 이론의 핵심 개념인 추동(drive)은 만족되지 않는 요구이고 배고픔이나 목 마름 등과 같은 생리적인 추동과 경쟁성, 친화, 공격성 등과 같은 학습된 추동으로 구분된 다.나. 적정수준 이론(optimal level theory)적정수준 이론은 Yerker와 dodson(1908)dl 주창한 이론으로 각성수준이 증가함에 따라 서 수행의 결과는 계속적으로 증가하다가 적정한 각성수준에서 수행결과는 최고에 이르게 되며 계속해서 각성수준이 증가하면 수행결과가 감소하게 된준이론, 성취동기 이론과는 차이가 있다. 귀인이론은 상식적인 수준의 개 념들인 능력과 노력, 그리고 운과 과제 난이고를 동원했으며, 행동의 원인보다는 행동결과 를 역으로 추론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Heider(1985)는 행동은 인적인 힘과 환경적인 힘의 상호작용의 결과라고 주장하면서 아 래와 같은 귀인 모형을 제시했다. 인적 효력을 발휘하는 요소인 능력은 수행에 필요한 정 신적, 신체적 기술이나 힘 등을 의미하며, 노력은 의도와 분발로 이루어지는데 의도는 동 기의 질적인 면과 관계가 있고, 분발은 동기의 양적인 측면과 관계된다고 하였다.이 모형에서 과제의 난이도와 운은 환경적인 효력을 발휘하는 요소이다. 과제의 난이도는 귀인의 인적 요소인 능력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고, 이 두 능력이 크면 수행이 성공적일 것이며, 과제 난이도가 높고 수행능력이 떨어지면 수행이 성공적이지 못할 것이다. 따라서 이 두 요인간의 관계에 따라 행동결과에 대한 귀인은 차이가 날 것이다.인적 효력환경적 효력능력의도분발과제의 난이도노력가능력운행동결과마. 심리적 모형이 모형은 인간이 가지는 자긍심과 운동과의 관계를 나타낸 모형이다. 아래 그림에서와 같이 운동을 하게 되면 신체적인 능력이 좋아지며 이처럼 신체적인 능력이 좋아지면 자신 의 신체적 자긍심을 높이게 되고 결국 전체적인 자긍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이다. 자기 몸에 대한 자긍심이 높은 사람은 운동에 더욱 매력을 느끼게 되고 이 운동에 대한 매력은 다시금 운동을 하도록 하는 순환 상태를 만든다는 것이다.자긍심평가신체적 능력 매력신체활동그러나 이 모형은 운동 지속을 예측하는 모형으로는 적절하지가 못하다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 즉 운동에 대한 흥미나 매력만으로는 운동지속에 대한 부분적인 설명은 할 수 있어 도 종합적인 설득력은 부족하다는 평을 받아왔다.바. 건강 믿음 모형건강 믿음 모형은 사람들이 왜 건당 행동을 연습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아마도 가장 영향력을 많이 행사하고 널리 연구된 이론일 것이다. 이 이론은 사 보면 이 모형은 건강믿은 모형과 비슷하다. 그러나 크게 다른 한 가지는 이 모형은 사전성향 또는 소인을 중요시한다는 점이다. 이 모형은 운동을 위한 준비성에 영향을 미치는 네 가지 사 전성향을 가정한다. 이 네 가지 사전성향이란, 1) 운동을 하기 위한 통제 소재에 대한 인 식, 2) 신체활동에 대한 태도, 3) 자기 개념, 그리고 4) 건강, 외모, 그리고 체력 등, 운동 과 관련된 가치를 말한다. 이 모형은 사람이 만일 이 네가지 사전성향을 충족하면 운동을 한다고 가정한다.이 모형은 또한 이러한 네 가지 사전성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을 의미하는 수정 요인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 수정 요인을 구성하는 것은 ‘행동단서’와 ‘일반요인’이다. 행동 단서는 건강에 대한 교육정도와 건강에 문제가 있는지의 여부,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충고, 운동하는 사람들과 접촉하는 정도 및 신문 방송으로부터의 정보를 구성 요인으로 포함한 다. 이에 비하여 일반 요인은 나이나 성, 그리고 종족 등과 같은 인구통계학적 요인, 소속 계층이나 사회 경제적 상태, 또는 사회적지지 등의 사회적 요인, 운동에 대한 지식이나 운 동을 경험하기 전의 상태와 같은 구조적 요인, 그리고 건강 상태나 체력과 같은 신체적 요 인 등을 포함한다.2. 심리적 - 각성, 불안, 운동수행가. 역U이론역-U가설dms Yerkes와 Dodson(1908)dp 의해 제안되었다. 여기서는 낮은 각성수준에서 는 선수가 충분히 각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운동수행이 낮을 것이라고 사정한다. 각성이 증 가함에 따라 최적의 운동수행이 일어나는 적당한 점까지는 운동수행도 증가한다. 그러나 적당한 수준이상의 각성 증가는 운동수행의 점차적인 저하를 불러일으킨다. 따라서 이 가 설은 적절한 각성수준에서는 최고의 운동수행을 보이나 낮은 각성이나 높은 각성수준에서 는 나쁜 운동수행을 보인다는 것이다. 이 이론은 과에늬 난이도에 따라 역-U 곡선이 변한 다는 약점을 갖고 있다.고운동수행저저고각성Martens과 Landers(1970)는 선수최고수행B 선수최고수행C 선수30 40 50 60각성수준이 불안 지역은 개개 선수에 따라 불안 연속체에 대해 낮거나 높은 지점에 있을 수 있다 고 한다. Krane은 ZOF 모델의 몇 가지 이점을 지적하였다. 불안 연구나 다른 접근에서 사 용된 집단에 근거한 디자인보다는 개인 사례 연구에 초점을 맞추는 개별적인 접근이라는 점에서 장점이 있다고 하였다. 게다가 그는 이러한 접근은 상태 불안 점수의 다양한 변이 성에 대한 설명을 제공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ZOF 모델은 몇 가지 이점이 있기는 하지만 역-U 가설, 적정 각성 이론과 마찬가지로 심 각한 약점이 존재한다. 그 약점은 흥분이나 이완과 같은 긍정적인 정서들이 각성 범위의 높고 낮음의 양극단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이다.라. 카타스토로피 이론Hardy와 fazey(1987)는 각성 수준과 운동수행 관계를 설명하는 새로운 모형인 카타스토 로피 이론을 제시하였다. 이 모형은 Thom과 Zeeman에 의해 발달된 모형으로 자연이나 사회현상에서 흔히 일어나는 갑작스런 변형이나 불연속 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모형이다. 이 이론은 사회현상을 설명하는데 자주 적용되어 왔는데 이를 운동 상황에 도입한 것이 Hardy와 Fazey이다. 이 이론의 기본적인 가정은 스포츠에서 운동수행의 갑작스런 하강과 상승을 설명하려고 한다. 이론을 지지하는 몇몇 경험적 증거가 있지만 모든 스포츠 상황 에서 일반화되지는 않는다.그들은 정상 요인으로 생리적 각성을, 분열 요인으로 인지적 불안을, 종속변수로는 운동 수행을 대입하여 이론의 검증을 시도하였다. 생리적 각성의 점진적 감소는 유사한 효과를 산출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에 불연속점이 X축의 다른 지점에서 일어날 것이다. 그런 운동 수행은 증가하는 생리적 각성 하에서 다른 경로를 따른다. 히스테리는 인지적 불안이 낮을 때는 일어나지 않는다. 생리적 각성과 운동수행 관계는 생리적 각성이 증가하거나 혹은 감소하고 있는지와 같은 것이다.인지적 불안과 운동달라진다.행동통제인식(Perceived behavioral control)계획된 행동이론에서 행동통제 인식이란 어떤 행동을 하기가 쉽거나 어려운 정도에 대한 인식정도 를 의미한다. 계획된 행동이론에 따르면, 행동통제 인식은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거나 의도를 통해 간접적으로 영향을 준다. 행동통제 인식은 통제신념에 의해 결정되며, 자신감과 유사한 개념이 다. 즉, 개인이 어떤 행동을 실천하는데 있어 필요한 자원과 기회의 존재여부, 예상되는 장해요인 여부, 행을 수행하거나 또는 회피하게 만드는 요인을 통해할 수 있는 힘에 대한 개인의 생각을 말 한다.태도주관적 규범행동의도행동 통제인식나. 유능감을 토대로 한 이론 - 자기효능감이론자기효능감은 기본적으로 행동변화에 영향을 주는 일반적인 요인으로서 개념화되었으며, 현재 운동영역에서 그 설명력의 적합성에 상당히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기효능감은 개인의 지각과 관련이 있으며,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 필요한 행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믿음이라고 언급된다. 이러한 관점에서 자기효능감은 자기효 능감 기대, 결과예상, 동기 등과 같은 몇 가지 중요한 심리적 개념들을 사용하여 행동을 예측하며, 목표달성에 필요한 행동과정들을 조직하고 실행하는 능력에 대한 개인의 신념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효능감에 대한 개인의 신념은 행동을 일으키고 지속해 사는 주된 근 원이며, 자신의 행동이 어느 수준까지 달성할 수 있는가를 결정하는 자신감에 대한 믿음이 다.성취경험(Mastery experience)자기효능감을 구성하고 있는 개념 중에서 가장 강력한 것은 성취경험이다. 어떤 과제를 성공적으 로 수행한 경험이 있으면 그 사람은 필요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믿게 된다. 따라서 성공적인 경험 은 자신감을 배양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간접경험(Vicarious experience)자신감의 EH 다른 원천은 간접경험 또는 관찰학습니다. 다른 사람의 행동, 그에 따른 성공이나 실 패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비교의 기준이)
    예체능| 2008.06.23| 13페이지| 1,500원| 조회(1,061)
    미리보기
  • 대한항공 경영 전략 (경쟁시장 분석, ERRC, 전략캔버스, 새로운 적에 대한 대응전략 등) 평가A+최고예요
    Text hereText hereText1234낮음높음대한 항공경 쟁 사가격서비스기내시설인지도노선안전도접근도이용편의성가족의 느낌무조건식 노선 늘리기 불필요한 경비(비행기 워밍업시 유류 낭비 등)이코노미석 서비스 이용 편의성과 접근도 (여객 터미널건설 등) 새로운 좌석(가족석)전형적인 서비스 멀게 느껴지는 이미지 고객의 안전도 불신가족적 이미지와 서비스 VIP라운지→가족휴게실내 가족과 같은 느낌을 소비자에게 인식기존에 소비자가 갖은 대한항공의 멀게 느껴지는 이미지를 가족과 같이 가깝게 느끼도록 하여 명품-저가 항공사 사이에서 대한항공만의 이미지를 확보하는 것.“ Family in the sky ”기 존미 래오래 걸리는 수속걱정되는 비행패키지 상품 부재수속도 내 집 앞에서Flying Mom 서비스인접국 관광의 출발지대한 항공아시아나 항공1. 노선경쟁 → 대한항공 : 유럽노선 ↑ / 아시아나 : 동남아, 중국노선 영향력 ↑ 2. 서비스전쟁 → 대한항공 : 기내식 부분 머큐리상, 와인 부분 강화 → 아시아나 : 2년 연속 Five star 항공사 3. 인지도 → 장거리 : 대한항공 아시아나 / 단거리 : 아시아나 대한항공1. 새로운 여행수단 : 크루즈와 고속철도의 등장 2. 저가항공사1. 새로운 여행수단 : 시장의 파이 크기를 작게 만들음 2. 저가항공사 : 현재 국내선 시장의 돌풍, 향후 국제선 취항 시 가격경쟁 예견됨1. 패키지 여행 강화 → 항공권 + 고속철도이용권 / 항공권 + 관광지입장권 2. 코리아에어(대한항공 출자 저가항공사)에 대한항공의 인지도 부여 3. 항공동맹체(대한항공의 경우 Sky team) 정회원 및 준회원 영입으로 불필요한 노선 경쟁 ↓ + 공동구매로 구입비 ↓ + 이용자 편의성(마일리지 등) ↑국제선 : 대한항공 아시아나국내선 : 아시아나 대한항공아시아나의 선방(Five star 항공사)식음 위주, 기내 엔터테이먼트의 부재유럽노선 증설, 반면 기존 노선은 경쟁력 악화로 페지 혹은 축소크루즈고속철도국내외 항공기 수요의 이탈- 현재 부산 등의 지역 이 기항지로 선택 반도국의 특성상 향후 발전 가능성↑시간과 이용상 우위 접근성 절대우위 - 철로 증설시 위협요소저렴한 가격소형기종 사용으로 연비↑서비스 간편화로 신속성 ↑가까운 가족익숙한 느낌가족적 서비스수속의 간편성Text here- 1997년 발족 - 아시아나, 에어캐나다, 에어뉴질랜드 등 - 총17개 항공사 - 155개국 855개 행선지 취항 - 16,000 편의 항공편 제공- 2000년 발족 - 대한항공을 주축으로 델타항공 등 - 총 10개 항공사 - 149개국 728개소 이상 행선지 - 14,615 편의 항공편 제공SKY TEAMSTAR ALLIANCE→ 스타얼라이언스에 비애 상대적으로 경영의 안정성이 높은 대형항공사가 많이 포진 → 스카이팀 이용혜택 통해 블록화 강화 (경쟁력↑)패키지 상품항공권+고속철도이용권항공권+관광지입장권차별적 에어텔한국 경유 상품 개발에어코리아인지도운항경험인프라접근도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08.06.23| 25페이지| 1,000원| 조회(1,777)
    미리보기
  • 아담스미스와 칼 마르크스의 생애와 그들의 철학사상 비교
    제목 : 아담스미스와 칼 마르크스, 그들의 생애와 철학사상 그리고 비교Ⅰ. 서론이 글은 유명한 철학자이자 동시에 경제학자이기도 한 아담스미스와 칼 마르크스의 철학사상을 비교함으로써 이해의 깊이를 더하고 다른 점을 찾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한층 높은 이해를 유도하기 위함이다. 사실 그들의 철학사상은 그 경제학적 의미가 더욱 부각되었기에 사회경제사상과 구분하기 힘든 면이 있다. 하지만 그들의 사회, 경제적 논리는 그들의 철학적 사상에 기반 하여 수립된 것이므로 이를 고찰해 봄이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물론 각각의 철학적 사상을 공자의 철학사상과 같이 인, 의, 예, 지로 구분함이 용이하지는 않으며 그들이 다른 철학자와 다른 점은 그들의 사상을 철학적 용어가 아닌 경제적 용어로 풀어냈기 때문이기에 철학사상과 사회경제사상과의 경계가 모호하기는 하다. 그러나 글의 목적이 구분에 있는 것이 아닌, 그들의 사유체계를 고찰해 보고 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에 있기에 구분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기로 하였다.구체적인 글의 전개 방향은 아래와 같다.첫째, 그들의 생애를 살펴봄으로써 그들이 속했던 당시의 사회와 주변 환경이 그들의 철학사상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 고찰해 볼 것이다.둘째, 그들의 철학사상이 집대성되어있는 저서를 소개함으로써 그들의 철학사상을 이해하는데 더욱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둘의 철학사상을 비교함으로써 전술한 내용을 되짚어보고 그들의 철학사상에 대한 이해를 도모할 것이다.경제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사후에도 현실의 우리에게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이 고명한 두 경제학자(동시에 철학자인)의 철학사상을 비교한다는 것이 대단히 영광스러우며 동시에 엄청난 부담감으로 다가온다. 몇 년을 연구하고 깊이 고뇌하여도 쉽게 결론내기 힘든 부분임에도 겁 없이 뛰어든 내 자신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내 얕디얕은 앎의 정도로 글을 제대로 완성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하지만 서로 상반된 철학사상에서 비롯된 그들의 견속편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법학강의’의 내용은 크게 법학과 경제학으로 나눌 수 있다. 그는 법학을 정의로 표현하였으며 경제학을 행정으로 표현하였다. 그는 법학강의에서 법학 뿐만 아니라 경제학, 정치외교활동 등 다방면에 걸친 내용을 언급함으로써 ‘법학강의’는 윤리학 체계와 법학 체계를 기초로 한 종합적인 사회과학체계임을 알 수 있다.스미스의 ‘법학강의’가 갖는 의의는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는 푸펜도르프와 로크 등의 근대 자연법 전통을 받아들인 허치슨의 도덕철학체계를 비판한 점이고, 둘째는 스미스 자신의 최초의 저서인 ‘도덕감정론’을 발전시켜 학문영역을 확대시킨 점이며, 셋째는 후반부의 행정에 관한 논의를 통해 그의 주저인 ‘국부론’에 대한 초석을 마련한 점이다.* 더 읽을거리- 아담스미스의 중요 저서를 책 한권을 통해 보고 싶다면 다음을 참조하라. 아담스미스, 박순성 역, (1998)- 아담스미스의 대한 현대적 재평가를 시도한 책 가운데 읽을 만한 것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조나단 B. 와이트, (2003)2. 칼 마르크스의 생애와 저서⑴ 칼 마르크스의 생애마르크스는 1818년 독일 라인란트의 트리어에서 태어났다. 유대계였던 그의 아버지는 당시의 차별적인 법률로 인해 기독교로 개종하고 변호사가 되었다. 카를은 어린 시절 프로테스탄트 신자였으나, 머지않아 종교를 버리게 되었다. 그는 일찍부터 뛰어난 지적 능력을 과시했으며, 1836년에 베를린 대학 법학부에 입학한다. 당시에는 낭만주의 운동의 철학, 미학, 그리고 사회사상이 한창 유행하고 있었으며, 젊은 마르크스도 이에 열성적으로 뛰어들었다. 당시 독일에서는 헤겔 철학의 사상적 영향이 지대했고, 마르크스 역시 헤겔의 사상에 매료되어 법학을 그만두고 전적으로 철학 연구에 매달렸다. 그가 헤겔의 사상르로부터 가장 크게 영향을 받은 것은 바로 인간의 역사가 여러 단계의 정신적, 문화적 발전 과정을 거친다는 개념이었다. 헤겔은 역사의 진보를 ‘가이스트’ 즉 ‘정신’ 혹은 ‘영혼’이라는 특유의 개념자 마르크스 철학사상의 결정체로서, 1947년 공산주의자 동맹(국제 노동자 단체) 회의에서 공표할 당 강령의 용도로 엥겔스와 함께 씌어졌다. 그러나 그 근본 사상은 엥겔스가 1883년 독일어판 서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전적으로 마르크스의 것이다. 현실을 개혁할 수 있는 원리를 현실 자체에서 산출하려는 과학적 태도를 견지함으로써 이념과 현실의 화해를 시도하고 있는 공산당선언은, 바로 이 지점에서 보편타당한 철학적 입장을 유지하며 여전히 당대에도 문제적인 텍스트로 기능하고 있다.- 독일 이데올로기는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이전 저작인 와 의 연장으로, 이 저작에서 비로소 역사 이해를 위한 유물론적 방법론이 사회 구조 및 역사 발전의 일관된 체계로서 서술되었다. 이 책에 이르러 완성된 형태로 나타난 사적 유물론을 두고 엥겔스는 후에 사회주의를 공상에서 과학으로 바꾸는 중차대한 역할을 수행한 이론이라고 말한 바 있다.독일 이데올로기는 역사에 대한 유물론적 이해, 즉 사적 유물론을 처음으로 완성된 형태의 이론으로 끌어올린 저작이다. 엥겔스는 후에, 사회 발전의 진정한 법칙을 밝혀내고 사회과학을 혁신한 이 이론이야 말로 마르크스주의의 위대한 발견 중의 첫 번째 것이며, 사회주의를 공상에서 과학으로 바꾸는 데 있어 중차대한 역할을 수행한 이론이라고 말했다. 독일 이데올로기야말로 최초의 성숙한 마르크스주의 저작이다.- 칼 마르크스의 고전적 경제학서. 상품의 분석으로부터 시작해 공황에 이르기까지 `자본주의 멸망의 필연성`을 설파했으며, 이후 국제 공산주의운동의 이론적 경전으로 되었다. 이 책에서는 자본주의적 경제관계의 기초적 요인이며 전제이기도한 상품과 화폐에 관하여 설명한 뒤, 자본주의적 생산에 있어서 임금노동자에 의한 잉여가치생산과 자본가에 의한 잉여가치 획득이라는 `잉여가치론`을 중심으로 노동자가 받는 임금, 자본의 축적, 자본주의적 관계 창출로서의 본원적 축적, 자본주의적 발전의 역사적 경향 등을 밝혔다.- 맑스의 경제학 체계 전체의 문제의식과 내용을 조망하는제1권. 본 연개하는 동감의 감정 성립범위는 본인의 행위를 판단하는 부분에까지도 확대될 수 있을 것이다. 스미스에 따르면 타인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행위에 대한 객관적 판단으로까지 확대된다고 본다.사람들이 천성으로서의 동감원리에 따라 행동하고 판단한다 하더라도 가까운 거리에 있지 않으며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정보가 결여된 경우에는 저간의 사정으로부터 도덕의 일반율과 사회규범이 사람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행위의 기준 내지는 가치판단의 준거로서 등장할 필요성이 발생한다. 즉, 공정한 관찰자의 관점에서 승인을 얻은 일정한 유형의 특정 행위는 적정성과 도덕성을 가지는 것으로 인식되며, 이러한 행동유형은 일반화에 의해 도덕률과 사회적 규범이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형성된 도덕의 일반율을 관습적으로 사회구성원들에게 전수되고 제도화된 행동규범으로서 작용하면서 이기심의 부당하고 극단적 행사를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전통사회보다는 개인적 자유와 권리가 크게 확대된 근대 시민사회에서 내면적인 동감의 작용이 원활하다면 개인의 이기심과 집합체인 사회와의 갈등을 해소하고 조화로운 발전의 토대를 구축할 수 있게 될 것이다.결론적으로 도덕감정론은 사회적 세계를 다루는 의도를 지니고 있는바, 사회의 운영에서 자발적인 질서유지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적 요인이 인간 내면의 윤리적 작용에 있음을 강조하는 데 의의가 있다. 근대 시민사회의 질서가 나름대로 정연하게 유지되는 근본적 이유는 사회적 준거를 갖는 동감원리의 작용에 있다고 본 것이다.② 국부론 - ‘부의 원천은 노동이며, 사회의 질서와 번영이 사회의 절대적 통제, 규제와 사법체계를 존중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으며, 경제발전은 또 다른 필요조건이 된다.’오늘날 경제학의 고전으로서 국부론의 명성에 관해서는 재론할 여지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최초로 경제학의 체계를 확립한 이 경제학의 고전은 실상 지금 거론한 국가이론 및 정치의 세계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이는 국부론의 성립이 도덕철학의 법학 강의 중 내정일반의 법률체계를 포괄하는 내정(행정), 국가세덕은 성립한다.법학강의를 보면 크게 다섯 개의 편으로 구분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국가의 통치활동이 이루어져야 하는 구체적인 영역을 세분한 것으로서 정의, 내정(행정), 국가세입, 군비, 국제법 등 5개의 영역이 열거된다. 이상의 영역을 스미스가 제시하는 두 가지 국가통치활동의 일반원리에 의거하여 두 개의 범주로 구분한다면, 정의의 원리에 기초한 정의의 법률체계와 편의 또는 사회적 효용의 원리에 기초한 내정일반 법률체계로 구분된다. 전자의 법률체계에는 공법, 사법, 가족법 등 정의의 국내법체계 이외에 전시 및 평화시 국가 간의 관계를 다루는 국제법 등 국가의 사법활동에 해당하는 영역이 포함된다.요약하면 법학강의는 스미스의 도덕철학체계 내에서 이상적인 사회운영을 위해 인간의 내면적인 동감 메커니즘의 작용뿐만 아니라 강제권력을 행사하는 국가의 통치행위가 불가피하게 요구된다는 점을 보여준다. 강제권력을 지닌 국가의 운영원리는 정의와 사회적 효용의 고려에 있으며, 사람들의 동감 정의에 부합하는 입법과 통치행위가 이루어질 때 자연법에 가장 부합하는 이상적 사회질서의 운용이 가능해 진다는 것이다. 이렇듯 스미스에게서 법학은(오늘날의 법률해석학과 같은 협의의 법학개념이 아니라) 사회의 운영이념과 목표를 최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정치의 세계에서 국가의 공공정책과 입법이 지향해야 하는 바를 논하고 평가하는 일종의 국가이론으로서 제시된다.⑵ 칼 마르크스① 역사적 유물론과 5단계론 - ‘그는 인간의 역사에 적용 가능한 일반적인 사회경제적 법칙이 있다고 주장했다.’마르크스는 무신론자였으며, 그의 사상은 전반적으로 유물론적이고 결정론적 성향을 띠고 있다. 특히 후기에 들어서는 모든 인간 현상을 과학적 방법으로 다루는 사회과학자로 자처하기도 했다. 하지만 마르크스가 특별히 유별났다고 볼 수는 없다. 실제로 많은 사상가들도 그랬기 때문이다.(가령 볼테르, 라메트리, 흄 등)마르크스가 다른 이들과 구분되는 것은 자신이 인간 사회의 경제사를 연구하는 있어 진정으로 과학적인 방법을 발견.
    경영/경제| 2008.06.23| 13페이지| 1,500원| 조회(1,127)
    미리보기
  • 모두에게 공정한 무역을 읽고 [조지프E. 스티글리츠 ∙ 앤드루 찰턴] 평가A+최고예요
    모두에게 공정한 무역 [조지프E. 스티글리츠 ? 앤드루 찰턴] 을 읽고이승희 경제학과 4학년 200325730세계 무역에 있어 ‘공정하다’는 것은 무엇일까? 상대방에게 내준 만큼 받는 1:1의 공식? 과정이야 상관없이 이익만 발생하면 되는 무엇? 만약 공정하다는 것이 ‘공평’에 가까운 의미라면 세계 무역의 흐름은 무언가 어긋나고 있는 것이 분명할 것이다.이것에 대한 이유는 왜 DDA(Doha Development Agenda)가 지금 정체국면에 빠져있는지를 살펴보면 대답이 한결 쉬워진다. 저자는 그의 저서에서 이렇게 말한다. 싱가포르이슈, 즉 개도국의 관심사와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무역과 투자, 경쟁정책, 정부조달의 투명성, 무역촉진만을 끊임없이 요구해왔기 때문이라고 말이다.(사실 개도국의 경제발전 정도와 여건상 위에 요구들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기란 참으로도 어려운 것임에도) 세계무역이 무역이란 하나의 도구를 통해 전 세계의 후생과 복지를 증진시킨다는 하나의 전제 조건을 갖고 있다면 이것은 분명 초심에서 크게 벗어난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누군가 당신의 집 앞에서 현관문을 세차게 두들기고 있다고 치자. 빨리 문을 열라고 말이다. 당신은 이렇게 말한다. ‘내가 문을 열을 테니 당신네 집 문도 열겠소?’ 현관 앞에 사람은 말한다. ‘알았소.’ 그러면서 그는 고작 자신의 집, 작은 후문을 반쯤 열며 정문에는 언제든 문을 걸어 잠글 자물쇠를 채운다.참 아이러니하고 웃긴 상황이지 않는가? 하지만 현실에서 이와 다를 바 없는 상황이 연출된다. 미국이 몇 안 되는 면화농가에게 매년 40억 달러를 보조금으로 주며 매년 불어나는 손실액에도 불구 계속 면화 농사를 하도록 하는 것(아프리카에서 반 가격으로 수입하면 될 것을), 유럽의회가 전체 인구의 2%의 불과한 설탕 생산 업자에게 보조금을 쥐어주며 과잉생산을 유도하는 것(더운 지방에서 싸게 생산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후진국의 국내 산업에 대한 보조금 감축을 줄기차게 요구하며 뒤에서는 자국의 이미 경쟁력을 상실한 산업에 대해 보조금을 지속적으로 주는 선진국의 행태이다. 때문에 위에 얼토당토 않는 상황과 전혀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된다.(데이비드 리카도의 비교우위원칙과 무역자유화란 명제는 이러한 현실 앞에 참으로만 작게 느껴진다.)얼마 전 세이프가드조치의 한 사례를 접하며 ‘공정’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있었다. 한-중 마늘 분쟁이 그것이다. 2000년 우리나라가 중국산 마늘에 대해 관세를 수백% 인상하며 세이프가드조치를 발동하였는데 이 조치에 대해 중국정부가 한국산 휴대폰과 폴리에틸렌 제품의 수입을 금지하는 보복조치를 시행한 것이다. 그 후 한국 정부가 마늘협상에서 2002년까지 중국산 마늘의 일정수량에 대해 낮은 관세를 부가하는 동시에 세이프가드조치의 시한을 단축하기로 합의하고 중국도 그들의 조치를 취소하기로 하며 일은 일단락되는 듯 보였다.(결과적으로 몇 년 후 2003년부터 마늘 수입을 자유화한다는 이면합의조항이 밝혀지며 한국정부는 농민의 거센 반발에 부닥치게 되었지만)사실상 세이프가드조치는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합법적 수단이다. 그러나 자의적일 수 있고 상대방의 보복조치를 불러올 수 있다는 점, 또 선진국에 개도국에 대한 일종의 길들이기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보조금과 상계관세협정과는 달리 상대국의 불공정한 행위에 상관없이 공정한 무역에 있어서도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이 악의적으로 사용되면 잘못된 결과를 불러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적어도 공정하다면 상대국이 상대국 시장에서 내국민대우를 받으며 그 국가의 생산품들과 경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야 하는 것은 아닐까? 그리고 이것을 조금 더 깊게 생각해 본다면 시작의 선이 다른, 경제의 수준이 다른 개도국에 대해 체제에 편입시키려는 점진적이고 조심스러운 접근이 선진국에게 필요하지 않을까? 무조건 개방하라가 아닌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맛볼 수 있도록 그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후 무역자유화에 대한 확신을 개도국에게 심어주는 것이 오히려 맞는 순서가 아닐까? 즉 개별 정부가 각자의 실정에 맞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선택권의 보장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이런 의미에서 DDA에 진행이 더딘 이유는 일차적으로 사실상 개도국의 의무와 책임에 비해 그들이 받아온 것이 너무 적다는 과거의 경험일 것이며 다음으로 지금도 그들의 요구에 대한 선진국의 양보가 없다는 것일 것이다. 만약 무역의 규범과 협상의 방향이 경제력이란 힘의 논리로 규율되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토론과 합의에 의해 규율된다면 협상의 지지부진함이 경감될 텐데 말이다.(지금의 현실이 힘없는 어린 조카의 유산을 덩치 큰 삼촌이 편법과 어르고 달래기를 통해서 빼앗는 것과 뭐가 다른가?) 공정하다는 것은 내가 관세를 이만큼 내리겠으니 너도 이만큼 내려라 식의 논리가 아니라 개별국가의 현 상황이 반영되었을 때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더불어 협상과정이 공개적이고 투명성이 보장될 때 말이다.)
    경영/경제| 2008.06.23| 2페이지| 1,000원| 조회(674)
    미리보기
  • [소비자학]소비자학 - 소비자문제 기사 스크랩과 의견
    [ 스크랩 1 ]제 목 : [소비자칼럼] 무엇을 먹을까?작성일 : 2006-03-14출 처 : 소비자안전센터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다. 먹는 즐거움은 세상 살아가면서 그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큰 즐거움이다. 하지만 맛있게 먹는 즐거움과 배부른 포만감 뒤에는 다양한 식품의 위해 요소가 숨겨져 있다. 먹는 즐거움을 만끽하되 우리가 식품을 섭취하면서 무엇을 함께 먹는지 아는 것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겠다.공포의 질병인 암의 발병요인에는 유전적인 요인, 먹는 습관, 생활환경 등이 영향을 주는데, 식습관은 암의 발병에 40%정도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따라서 식습관을 개선하면 40%의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수치적인 접근이 가능하다.요즘 마켓에 가보면 먹을거리가 넘쳐 나고 있다. 특히 가공식품류는 그 종류도 다양하고, 하루가 다르게 소비자의 선택을 기다리는 새로운 상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우리집 아이가 과자나 사탕을 먹을 때 제품을 생산하면서 알록달록 보기 좋게 만들기 위하여 다양하게 첨가한 색소, 식품을 오래 보존하기 위한 보존료, 단맛을 내기 위한 감미료, 밀가루를 부풀게 하는 팽창제 등 식품에 사용된 많은 식품첨가물을 한꺼번에 같이 먹는 것이다우리나라에 사용이 허용된 이러한 식품첨가물은 총 627종(화학적 합성품 424종, 천연첨가물 196종, 혼합제제류 7종)이다. 물론 이러한 첨가물은 국제적으로 사용이 허용되었고, 일일 먹어야 하는 허용량도 규정하는 등 나름대로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하지만 이러한 첨가물은 가공식품을 섭취하는 양의 정도에 따라 매일 먹는 식품첨가물의 양도 다르게 된다. 우리원에서 전국 1,00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바에 따르면 청소년의 가공식품 섭취가 과다한 것으로 나타났다조사결과, 평균적으로 식품첨가물 3종이 1일 허용량을 초과하여 섭취했고, 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상위 10%군에서는 9종의 첨가물이 1일 허용량을 초과하여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청소년의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기 위한 노력 및 교육 등 계도가 필 골라내어 이용하는 것이 더욱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소비자를 현혹시키고 혼란을 가중시키는 정보 속에서 마치 숨은 진주 찾기를 하듯 자신에게 필요한 정확한 정보를 찾아내는 능력을 길러야 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내 경험을 바탕으로 전자상거래에 있어서 소비자들이 고려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첫째, 여러 가격비교사이트를 이용해야 한다. 가격비교사이트에서 한 곳에서 모든 사이트에서 판매되는 제품의 정보를 담을 수는 없는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조금 번거롭더라도 여러 사이트를 이용해야 하며 이럴 경우 예상치 못한 가격대의 제품을 찾아 낼 수 있다.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에 가는 것을 귀찮아하지 말자. 이것은 내 경험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 얼마 전 가격비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한 적이 있었다. 물론 같은 구성 상에서 가장 낮은 가격으로 말이다. 그런데 몇일 뒤 내가 구입한 디지털 카메라 회사의 직영매장을 방문해 보았더니 신학기 맞이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더 좋은 구성에 비슷한 가격대에 같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이다. 즉 가격비교사이트는 온라인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과 오프라인 매장의 원 판매가격을 대상으로 하여 가격을 비교하는 것이지 오프라인 매장의 이벤트 가격까지 모두 알려주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가 조금 더 발품을 판다면 자신에게 조금 더 이로운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다.세 번째, 너무 가격이 싼 제품에 대해서는 의심을 해보라. 사실 가격비교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다. 오프라인 매장과 비교해 반값, 혹은 수십 분의 일 가격으로 판매되는 제품들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가격에 혹하여 덜컥 구입을 하면 안된다. 가격이 지나치게 싼 제품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디자인은 같은데 OEM제품이라든가 하자제품일 수도 있다. 혹은 정식 수입경로를 거치지 않아 A/S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또 구성내용이 교묘히 다른 제품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낮은 가격에 에 대한 고객의 불만이 가장 높았다는 기사를 접한 적이 있다.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부가서비스나 요금제를 무단으로 가입시킨 이동통신사들에게 과징금이 부과된 이후에 접한 기사이니 이들 기업이 얼마나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조금 씁쓸한 것은 과징금이 국내 이동통신사를 모두 합해 15억 원 가량으로 그들이 불법적 영업을 통해 얻은 이익에 비해 턱없이 낮다는 것이다.)더불어 최근 단말기 보조금 지급이 합법화, 시행되면서 이동통신사간의 진흙탕 싸움으로 확대, 상대방의 불법 들추며 비난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 것도 문제시 되고 있다. 자사가 타사와 구별되는 확실한 차별성, 강점을 내세우고 고객을 모으기 위해 보다 나은, 보다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개선책을 내놓아야 하는데 이러한 노력은 뒷전이고 서로 비방하고 깎아내리기 일쑤니 소비자는 자연스레 뒷전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이러한 가운데 통신위원회에서는 앞으로 직권조사를 강화할 방침임을 최근 밝히고 나섰다. 또 해당 사업자에게 위법행위를 즉시 중지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업무절차를 개선하도록 조치를 내렸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이러한 의문이 든다. 이번에 처벌과 조치 또한 과거와 같이 미온적이였을뿐더러 이것이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까 하는 의문 말이다. 솜방망이 처벌을 두려워하는 기업이 얼마나 있을까?때문에 보다 엄하고 효과를 볼 수 있는 실제적인 처벌과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부당한 방법으로 얻은 이익 전액을 소비자에게 환급하도록 하고, 경고 조치 이후에 또 다시 재발할 경우 배에 해당하는 과징금과 영업 중지라는 특단의 조치를 내릴 수 있는 강격한 법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기업들 또한 비방과 얄팍한 상술이 아닌 공정한 경쟁과 자사의 특성, 차별성을 개발하여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그러한 마케팅을 펼쳐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소비자는 이통사가 제시한 계약 요건에 대해 보다 신중하고 꼼꼼한 태도를 보여 피해를 스스로 예방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특정 기간 동안 선택요금 수 있으므로 소비자선택과 관련된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는 소비자정책이 요구되며, 이를 실제 구매의사결정과정에서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위하여 소비자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나는 이것과 관련하여 구체적 방안을 제시함이 어려웠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자료를 빌리되 이에 관한 내 의견을 피력하기로 하였다.가. 소비자능력을 향상시키려는 정책ㄱ. 소비자 정보제공 기능 활성화를 위한 소비자 정책소비자의 합리적인 선택을 위하려 각종 서비스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가 소비자에게 필수적으로 제공되어야 한다. 풍부한 객관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한 합리적 소비자 선택은 소비자 스스로의 복지향상뿐 아니라 시장에서의 소비자중심 경제구조 구축을 가능하게 한다. 이 때 소비자선택을 위하여 필요한 질적으로 우수한 정보를 거려내는 일이 또 하나의 과제로 등장하였고 또 통신기술에의 접근이 어려운 노인, 농어촌지역의 소비자는 오히려 전보다 정보의 빈곤을 경험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등은 소비자를 기만, 오도하는 기업의 표시, 광고행위를 적극 규제하고 제품안전성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하여 국공립시험검사고 및 민간단체들의 제품에 대한 시험, 검사 업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하여야 한다. 이렇게 수집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는 손쉽게 안방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전문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정보통신망 구축이 요구된다. 물론 이에 익숙하지 않거나 기타 이유로 접근이 어려운 소비자를 위하여 지방공공단체에서는 각 지역의 실정에 맞는 정보제공 방법을 모색하여야 할 것이다.ㄴ. 소비자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소비자정책소비자문제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합리적인 선택능력은 소비자교육을 통하여 이루어질 수 있으며 이러한 소비자능력은 기업으로 하여금 경제윤리에 어긋나지 않는 생산 활동을 하도록 보이지 않는 압력을 가하게 되고 소비자 스스로 건전한 소비문화 감각을 갖춘 사람으로 성장하는 힘이 된다. 정부의 소비자교육 정책의 대상 Morning Herald, 2006.4.25앞으로 패스트푸드점에서 패스트푸드에 장난감을 끼워 판매하는 '페스터 파워'(pester power) 메뉴가 사라질 전망이다.식품 및 광고 관련업계는 어린이들을 겨냥해 정크 푸드에 판촉용 장난감을 제공하는 것을 법적으로 금지하는 법안을 마련 중이다. 이번 계획이 승인되면, 맥도날드의 ‘해피밀(Happy Meals)’ 등 장난감을 함께 제공하는 패스트푸드 메뉴는 금년내로 사라지게 될 것이다.또한 정크푸드 판매촉진을 위해 인기인을 활용하는 것도 금지하게 된다. 지난 해 유아 프로그램 ‘Play School’에 나왔던 연예인 모니카 트라파가씨가 켈로그 광고에 나왔다가 부모들로부터 비난을 받은 바 있다.광고협회의 러셀 하우크로프트 회장은 광고를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의 구분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으며, 부모 입장에서 볼 때 어린이들이 부모를 졸라서 물건을 사도록 하는 'pester word'에 대한 금지조치 내용이 법안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보출처 : www.skynews.com.au & Sydney Morning Herald, 2006.4.25.▶ 정보제공 : 해외소비자정보위원 김화용(호주)? my opinion ???????????????????????????????????내 친구 중 한명은 패스트푸드점에서 어린이세트 구입 시 선물로 주는 장난감을 모으는 것이 취미이다. 때문에 자연스럽게 늘 패스트푸드를 가까이 하고 한국인의 보통 밥상은 멀리하고는 한다.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지만 내 친구는 패스트푸드를 가까이하면 살이 비만이 도기 쉽다는 속설을 확인이라도 시켜주듯 꽤 비대한 편이다.)분명 어린아이들이 패스트푸드를 가까이 하는 이유 중 하나도 내 친구와 같은 연유에서 라고 생각한다. 맛있고 푸짐한 패스트푸드에 장난감까지 끼워주니 마다할 일이 없는 셈이다. 이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모두 익히 알고 있지만 어린 시절의 잘못된 식습관은 성인이 된 이후에도 지속되기 마련이다. 즉 패스트푸드다.
    사회과학| 2006.06.28| 41페이지| 1,000원| 조회(734)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6
16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3
  • A좋아요
    10
  • B괜찮아요
    2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23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3:04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