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매매춘과 페미니즘, 새로운 담론을 위하여매춘 허용에 대한 한국적 시각의 고찰사범대학 일반사회교육2003072011 서보람우리나라 매매춘 시장에 대한 1990년의 통계조사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41만 5천여개의 업소에 65만 8천명의 여성이 매매춘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수치는 통계상 나타나지 않은 음성적인 수치와 14년이라는 시간을 고려해본다면 현재는 이보다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산된다. 이처럼 상상을 초월하게 많은 수치의 매춘부들은 엄격한 시각에서 범법자이다. 이는 암묵적인 매매춘의 허용이 수많은 범법자를 양산하고 있다는 의미로도 해석될 수 있다. 사회가 범법자를 양산하게 해서는 안된다. 이와 비슷한 이유로 인해 매매춘을 허용 혹은 폐지 하자는 의견이 지난 수세기 동안 논의되었다. 내가 읽은 이 책의 저자는 전자의 경우이다. 저자는 현재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매매춘에 관한 부정적인 이미지와 사회의 적대적인 태도를 바꿈으로써 매매춘을 합법화 하자고 주장한다. 또한 매매춘의 합법화에 따른 매춘 여성들의 노동 조건 개선을 주장한다. 매매춘 여성들을 음지에 둠으로써 그녀들을 더 깊은 음지로 몰아넣는 악순환에 대해 매매춘의 합법화만이 해결책이라는 그녀의 논지는 일견 타당해 보인다. 그러나 내가 수업시간에 들은 내용만으로도 저자의 의견은 이상주의에 지나지 않아 보인다. 19세기 질병법은 매매춘을 합법화함과 동시에 매춘 여성들에 대한 치욕적인 의무를 안겨 주었다. 강제로 성병 검사를 받아야 했으며 그 자신들이 매춘부라는 것을 어느 누구도 쉽게 알아볼 수 있을만한 표식을 달고 다녀야 했다. 이러한 일련의 제도들은 매춘을 근절시키거나 매춘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키는데 아무런 효과도 거두지 못했다.물론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에서의 합법화와 저자가 주장하는 매매춘의 합법화에는 기본적인 근거에서 차이가 있다. 19세기 매매춘의 합법화는 법제적인 합법화를 얘기할 뿐 매춘 여성에 대한 사회 전반의 인식 변화는 수반되지 않는 합법화였다. 반면 저자가 주장하는 합법화는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매매춘에 관한 우리 사회의 인식 변화를 근저에 둔 합법화이다. 매매춘에 관한 지금과 같은 인식이 매매춘을 하나의 서비스직 노동으로 인정하는 쪽으로 변화한다면 분명 매매춘의 합법화는 저자의 생각대로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주의해야 할 점은 과연 이러한 인식의 변화가 현실적으로 가능하느냐의 문제이다. ‘변화할 수 없기 때문에 그냥 지금처럼 이대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은 물론 수동적이고 보수적인 사고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매매춘과 같은 사회적으로 치부가 되고 민감한 사안에 대한 사고의 전환은 거의 제로에 가까운 확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확고하고 보수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저자의 이론은 이상주의에 지나지 않는다.특히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여성의 정절에 대한 의식이 매우 강한 문화를 공유해왔다. 여성이 자신의 순결을 상품으로써 내다 판다는 것은 우리 정서에는 절대 있을수 없는 일처럼 여겨져 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현재 우리 나라에는 수많은 매춘여성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어찌되었건 그녀들에 의해 우리가 역사적으로 이득을 본 부분도 분명히 존재한다.그렇다면 왜 우리나라에서는 매춘부에 대한 개념이 이처럼 이중적인 것일까? 이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매매춘의 역사를 짚어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알고있는 기생은 지금의 매춘부의 개념과는 엄연히 다르다. 이들은 기생 명부에 등록되어 관리되었으며 술시중과 풍류는 제공하였을 지언정 몸을 팔지는 않았다. 한 남자에 의해 머리를 올렸을 경우 그 기생은 평생 그 사내에 대해서 정절을 지켰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기생의 개념이 지금처럼 인식되게 된 계기는 어디에 있을까? 이는 일제시대 도입된 공창 제도에서 찾을 수 있다. 조선에 주둔하고 있는 군인과 각 관리들의 성욕 해결을 위해서는 일본의 공창제도를 조선에 도입할 필요가 있었다. 그러나 일본은 의도적으로 공창지역을 통제하지 않았고 이에 따라 공창을 통한 매매춘이 전국적으로 널리 퍼지게 되었다. 1920년대에 들어 불경기로 인해 공창이 불황을 겪게 되면서, 매매춘을 하지 않고 술시중만 드는 부류였던 기생이나 작부 등도 손님의 요구에 따라 돈을 받고 성을 제공하는 사창이 번창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기생에 대한 인식이 지금의 매춘부와 같은 개념으로 자리잡게 된 것이다.그 당시 공창 여성들은 세금을 내며 매매춘을 하였다. 그러나 사창에서 이루어지는 매매춘은 탈세가 가능했기 때문에 민생고에 대한 처한 여성들이 쉽게 매매춘으로 빠져들 수 있었고, 사창의 창궐에 대해 당시 사회 지배층 남성들의 성욕처리를 위해 편의상 묵인되고 단속에서 제외됨으로써 결과적으로 매매춘이 사회 전반에 성행하게 되었던 것이다.대체적으로 여성의 최초의 직업을 매춘으로 보는 시각에서 본다면 우리나라의 역사적인 특수성이 여성으로의 최초의 직업으로 매춘에 접근하는데 쉽도록 했다고 볼 수 있다. 일제의 강점기에서 제일 큰 피해자는 아마도 여성이라고 볼 때 그들은 아버지와 남편, 아들을 잃었고 남은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서라도 자기 자신의 가장 소중한 부분까지도 상품으로 만드는 아픔까지 감수하면서 역사와 함께 생존해 왔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사회적으로 종군위안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보상을 받지도 못하면서 수십년의 세월을 그늘속에서 자신을 숨기며 살아야 했던 여성의 아픔이 있었다. 또한 사회적으로 경제가 어려움을 겪을 시기마다, 개인적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쉽게 빠지는 여성의 직업이 되어온 것이 매매춘이라고 볼 수 있다. 박정희 정권 시절에는 우리나라 매춘부들은 외화를 벌어들이는 역군으로써의 역할로 이용되었다. 소위 ‘양공주’라고 불리운 그녀들은 미군들을 상대함으로써 당시 우리나라 경제에서는 필수적이었던 달러를 벌어들이는 공신이었다. 그러나 이들은 이용은 당했을지언정 그녀들의 권리를 주장할 수는 없었다.
에니어그램 설문지질문을 읽고 예, 아니오 로 대답한 후 예 의 대답이 몇 개인지 세어보고, 그 수가 가장 많은 유형을 자신의 유형으로 결정지으세요. 답할 때는 너무 오래 생각하지 말고 자신의 25세 이전 혹은 현재 모습을 생각하며 떠오르는 대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 유형1. 나에게는 의지하고 기대는 사람이 많다.2. 나는 타인에게 봉사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3. 나는 항상 타인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4.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친근감을 갖고 있다.5. 나는 사람들이 즐거워 할 만한 말을 자주 한다.6. 사람들이 곤경에 빠지거나 고통스러워하면 도와주고 싶어진다.7. 내 눈앞에 있는 사람들은 좋든 싫든 상관없이 돌봐준다.8. 사람들이 위안과 조언을 얻기 위해 나한테 오기를 바란다.9. 사람들이 나를 의지하는 것은 기쁘지만, 무거운 짐으로 느껴질 때도 있다.10. 정작 나 자신의 일은 뒤로 미루기 십상이다.11. 누구든 만나면 곧바로 친해질 수 있다.12. 늘 누군가가 내 가까이에 있어 주기를 바란다.13. 때때로 남을 위해 희생하면서 대접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낀 적이 있다.14. 사랑을 주고받는 것이야말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다.15. 다른 사람들과 서로의 감정을 공감할 수 있을 때 기쁨을 느낀다.16.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편하다.17. 나의 도움으로 사람들이 발전하면 기쁘다.18. 나는 곤경에 빠진 사람들을 돕기 위해 개인적인 시간을 할애한다.19.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신경을 써주는 것 이상으로 남들을 위해 신경을 쓴다.20. 주위 사람들의 기분에 민감하다.♧ 나 유형1. 모든 것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짜증이 날 때가 자주 있다.2. 항상 시간을 정확하게 지키는 편이다.3. 일을 제대로 해내지 못해 종종 죄책감을 느끼곤 한다.4. 사람들이 규칙을 어기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5. 글을 읽을 때 정확하게 쓰이지 않은 문법이나 철자는 신경에 쓰인다.6. 나는 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이상주의자이다.7. 나 자신은 아직… 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8. 겉으로는 평온해 보여도 마음속은 화가 나 있는 경우가 많다.9. 남에게 인정받기 전에 우선 자기 자신부터 완전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10.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때가 자주 있다.11. 매사를 '올바른가 그른가' 또는 '좋은가 나쁜가' 라는 기준으로 생각하곤 한다.12. 중요한 물건을 사기 전에는 그것이 꼭 필요한지를 아주 철저하게 분석한다.13. 나 자신이 불완전하다고 여기고 남들의 비판을 두려워한다.14.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왜 잘하지 못했느냐고 나 자신이나 주위 사람을 자주 나무란다.15. 거짓말이나 눈속임 등 도리가 아닌 것은 하지 않는다.16. 내가 하겠다고 말하는 것은 거의 지킨다.17. 작은 실수나 결점에도 신경이 쓰여 걱정이 늘 끊이지 않는다.18. 아주 사소한 것도 완벽하게 해내는 것을 좋아한다.19. 시간이 아깝다고 여겨지는 일이나 만남은 피한다.20. 사람을 허물없이 사귀는데 서툴고 농담이나 조크를 잘 못한다.♧ 다 유형1. 내게 이상적인 것은 매우 중요하다.2. 쉽게 운다. 아름다움, 사랑, 슬픔과 고통은 정말로 내게 와 닿는다.3. 우울해지면 며칠 혹은 몇 주 동안 아무 일도 못하고 보낸다.4. 신문을 보면서 정말로 마음의 동요를 느껴 분노하거나 슬퍼하곤 한다.5. 우울하고 슬픈 기분을 종종 느끼며 이러한 기분은 내게 매우 중요하다.6. 현재 경험하는 현실 세계보다는 과거와 미래의 세계에서 살곤 한다.7. 나는 직관에 크게 의존하는 편이다.8. 나는 늘 나의 진정한 자아를 찾고 있다.9. 내 인생에 정말 위대한 사랑이 나타나겠지 갈망하면서 수년을 보내왔다.10. 나는 남들과 비슷한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한다.11. 내 자신의 장점보다는 단점이나 부족한 점에 더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12. 때때로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도 고립된 이방인 같은 느낌이 든다.13. 이해 받는 것은 나에게 매우 중요하다.14. 종종 다른 사람들이 가진 것을 갈망한다.15. 내 친구들은 나의 따뜻함과 인생을 보는 남다른 방식을 좋아한다고 말한다.16. 친구들이 위기에 처해있을 때에는 그들을 도와주거나 지원해주려고 애쓴다.17. 때때로 다른 사람들을 지휘하거나 통제하려고 한다.18. 다른 사람들이 불성실하거나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19. 비판적인 말에 매우 민감하고 아주 사소한 것에도 상처를 받는다.20. 누군가 내게 명령조로 나오면 반항적으로 되는 편이다.♧ 라 유형1. 늘 뭔가 하는 것을 좋아한다.2. 동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좋아하며, 나 역시 좋은 동료가 되고 싶다.3. 일에 관해서는 정확한 전문가가 되고 싶다.4.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조직적이고 효율적인 대처가 중요하다.5. 나는 항상 성공적으로 일을 해낸다.6. 목표를 달성하고 성과를 거두기 위해 당장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7. 목표 달성표나 실적표 등으로, 나 자신이 이룬 실적을 체크하기 좋아한다.8. 일을 척척 해내는 나의 행동력을 남들이 부러워한다.9. 나는 남들에게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해내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고 싶다.10. 스스로 결단 내리는 것을 좋아하지만 임기응변으로 의견을 바꾸는 경우도 있다.11.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때로는 타협한다.12. 과거의 실패나 잘못보다는 성공한 일을 생각하기 좋아한다.13.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다른 사람이 부정적으로 말하면 정말 싫다.14. 한가지 일을 지속적으로 하기보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쪽이 즐겁다.15. 남들로부터 설득력이 있다는 말을 듣는다.16. 나의 일과 역할을 소중히 생각하며, 나의 유능한 모습을 확인하고 싶다.17. 어떤 일이라도 구체화시키고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18. 승산 없는 싸움에는 끼여들지 않는다.19. 주위 사람들은 나를 능력 있고 자기 주장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20. 첫인상은 아주 중요하다.♧ 마 유형1. 어떤 분야의 권위자가 옆에 있으면 신경이 예민해진다.2. 의심이 생겨 고통스러울 때가 자주 있다.3. 명확한 지침을 갖고 자신의 입장을 파악해 두고 싶다.4. 항상 주의 깊게 위험을 경계한다.5. 너무 진지하게 생각한다.6. 무엇인가 잘못된 것은 없는지 항상 자문한다.7. 비판을 자신에 대한 공격이라고 느낄 때가 종종 있다.8. 배우자나 동료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9. 마음만 먹으면 분골쇄신해 일할 수 있다.10. 친구들은 나를 충실하고 사람들을 격려하며 이해심이 많은 사람이라고 본다.11. 유머감각이 아주 뛰어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12. 규칙은 엄격하게 지킨다. 또는 규칙을 자주 어긴다.13. 친한 사람과의 관계에서 내가 약한 입장이 되면 잔걱정이 많아지고 화를 잘 내게 된다.14. 일을 질질 끌거나 아니면 무턱대고 뛰어들어 위험한 상황에 빠질 때가 있다.15. 칭찬하거나 달래면서 조종하려 드는 사람은 금방 알아볼 수 있다.16. 예측할 수 있는 일을 좋아한다.17. 스스로 나 자신의 성공을 방해해 왔다.18. 좋을 때나 나쁠 때나 변함 없이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19. 옷차림을 단정히 하고 주위를 정돈해 두면 생활을 스스로 컨트롤하고 있다고 느껴진다.20. 자만하는 사람이나 야심이 많은 사람들을 싫어한다.♧ 바 유형1. 나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편이다.2. 언젠가는 필요할 것 같아 물건들을 모아두는 경향이 있다.3. 명확한 주제가 없는 대화는 싫다.4. 사물을 종합적으로 보거나 여러 의견들을 하나로 모으고 정리하는 것을 잘 한다.5. 갑자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으면 대답할 수가 없다.6. 일상생활에서 나만의 시간과 공간이 있으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7. 일을 할 때 내가 솔선해서 행동하기보다는 다른 사람들한테 맡기는 편이다.8. 어떤 일에 직접 뛰어들기 전에 남들이 하는 것을 관찰하는 경향이 있다.9.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한다.10.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 나는 아주 침착한 편이다.11. 내가 먼저 다른 사람들에게 접근하지 못하고 남들에게 부탁하는 일도 잘 못한다.12. 문제가 생기면 스스로 해결하는 편이 마음 편하다.13. 자기주장을 잘 못한다고 생각한다.14. 생각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15. 전체 상황을 파악한 후에 판단하고 싶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나의 경솔함을 질책한다.16. 시간과 금전에 관해서는 인색하다.17. 돈이나 시간을 들인데 비해 대가가 불충분할 때는 불만스럽다.18. 스스로 귀찮은 문제를 만들고 말았을 때는 바보 같은 짓을 했다고 자책한다.19. 조용조용 이야기하는 편이라 좀 크게 말해 달라는 말을 듣는 경우도 있다.20. 사람들한테 주는 정보보다 얻는 정보가 많다.♧ 사 유형1.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을 위해 싸우고 그것을 단호하게 지킨다.2. 남의 약점을 재빠르게 파악해내며 상대방이 도전해오면 그 약점을 공격한다.3. 매사에 불만을 표시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4. 사람들과 대결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실제로도 자주 대결한다.5. 힘을 행사하는 것은 통쾌한 일이다.6. 어떤 조직 안에서 누가 권력을 잡고 있는지 금방 알 수 있다.7. 공격적이고 자기주장이 강하다.8. 매사가 어떻게 되어야 당연한지 잘 알고 있다.9. 나 자신에게 상냥함이나 부드러움과 같은 여성적인 면은 허용하기 힘들다.10. 금방 따분해지며 항상 움직이는 것을 좋아한다.11. 의리와 도리를 중시한다.12. 자신의 권위와 권한 밑에 있는 사람들을 감싼다.13. 나는 대쪽같이 강직하고 심플한 사람이다.14. 자기반성이나 자기분석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15. 나는 순응하기 어려운 인간이다16. 다른 사람들 때문에 쓸데없이 귀찮아지는 것을 싫어한다17. 설사 나한테 문제가 있어도 남들이 이러쿵저러쿵 지적하면 고치기 싫다.18. 도전할 대상이 있어야 힘이 솟는다.19. 모든 일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두는 것은 싫다.20. 다른 사람들은 자신의 문제점들을 스스로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