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1 학번 : 200132375 이름 : 장윤선 H.P : 010-4515-0715?HW#1-1. 과제 설명의 해를 Bisection Method를 이용하여 구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자.?해결 방안Bisection Method를 이해한다.구간은로 정해져 있고이고,이므로 구간 사이에서 항상이고,는 증가하는 그래프이므로 구간 사이에는 한개의 근이 존재한다.으로 두고,을이 될 때까지 반복하면 오차 0.0001이내의 근을 구할 수 있다.이 때,일 경우는이 해가된다.위의 조건을 if 문으로 처리하고 오차이내에서 반복하는 것을 while 문으로 돌린다.함수 값을 구하기 위해 배정도 수를 받아 반환하는 function 함수와 값을 출력하는 print 함수를 사용한다.?flowchart?Code#include//입출력함수 전처리기#include//수학함수 전처리기double function (double x);//함수 선언void print (double y);//함수 선언void main()//main 함수{double i, j, k=(i+j)/2;//실수형 변수 선언cout < "Write two number(The section) : ";cin >> i;//구간값 입력cin >> j;do{//do~while문 시작k=(i+j)/2;//변수이므로 k값다시 지정double a=function(i);//함수계산된 실수형 변수 선언double b=function(j);double c=function(k);if (a*c0.0001);//오차범위로 들어올때까지 동작print (k);//오차범위로 들어왔을 때 근(m) 출력}double function (double x)//x^3-x-1을 계산하는 함수{return (x*x*x-x-1);}void print (double y)//출력 함수{cout < "function is x^3-x-1=0, [1, 2]." < endl;cout < "The value of the function at the answer : " < y < endl;}?결과?분석do~while문 들어가기 전에 i, j값을 1과 2로 지정했다가 입력받을 수 있게 고쳐보았다. 물론 이 전에 구간으로 설정된 값의 함수값이 서로 다른 부호여야하고, 도함수가 항상 +여야 한다는 조건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구간 사이에 두개이상의 근이 존재할 수도 있고 그 중 한근만 찾을 수 있을것이다. 오차 범위로 설정 되어진 |a-b|를 처음엔 f(k)=c의 값이 0.0001안에 들어와야 하는 줄 알고 while문이 아닌 do~while을 쓰게 되었다. 잘못을 정정하고 나니 굳이 do~while을 쓸 필요가 없었다는걸 알게 되었다. do~while문 이전에 오차범위를 실수형 변수 L로 입력받아 더 작은 수를 넣으면 좀 더 정확한 근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삼각함수, 지수함수역시 방법은 동일하다고 생각 된다. 그전에 위에서 말한 구간 지정 문제와 수학함수를 좀 더 알아봐야겠다.?결론첫 난관은 함수였다.에 관한 함수 값을 일일이 쳐야하나... 책을 뒤져보니 함수는 해결이 되었다. 두 번째 난관은 가물가물한 기억 속이지만 3년 전에 코딩하던 스타일과 교제가 달라서 함수나 반복/조건문, 시스템 함수를 쓸 때에도 작은 것이긴 하지만 많이 헷갈렸다. 가장 큰 부담감은 flowchart였다. 자그마한 숙제여도 혼자 연습장에 이렇게 저렇게 생각날 때마다 끄적끄적 하면서 점점 만들어 가던 버릇이 있었던지라... 이론적인 순서도는 알면서도 막상 그리자니 막막했다. 솔직히 이번 과제도 코딩을 다 한 후에 순서도를 그렸다. 물론 순서도나 알고리즘을 그리고 코딩을 하면 더 긴 프로그램을 짤 때에 훨씬 수월할 것이다. 앞으로 한 학기 동안 매주 연습을 통해 순서도에 익숙해 져야겠다. 순서도는 그림판에서 그리자니 길어질 것 같고... 이곳저곳 찾아서 UML Diagrammer라는 것을 사용했다. 30일 동안만 사용할 수 있다지만...ㅋ
세계 1위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와나이키를 지탱하는 전략1. 들어가며몇해전 개봉했던 1980년대 고교생의 모습과 생활을 소재로 다루었던 학원 코믹물 [품행제로]를 기억하는가.극 중반부에 남자 주인공이 신은 운동화를 보고 여자 주인공이 말한다.“ 운동화 샀네? 나이스네 ”나이스가 나이키의 패러디상품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관객은 아마 없었을 것이다.최근 5년간 실시된 스포츠브랜드 매출순위를 보면 나이키는 국외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단 한번도 1위 자리를 내놓은 적이 없다. 매출순위뿐 아니라 선호하는 브랜드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4%가 나이키를 가장 선호한다고 대답했다. 브랜드의 인지도 역시 최고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비단 우리나라에만 국한되는 사실은 아니다. 물론 [아디다스]나 [퓨마]가 독일시장을 기반으로 유럽에선 상당한 위치를 점하고 있긴 하지만 전 세계를 어우르는 스포츠 브랜드로 나이키를 첫 손에 꼽는데 이견을 제기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다.나이키를 다루기에 앞서 세계적인 브랜드들의 역사를 잠시 살펴보자.수많은 짝퉁(패러디상품)을 양산하고 있는 프랑스의 까르띠에, 루이비통, 에르메스, 이탈리아의 팬디, 페라가모 등은 짧게는 90년에서 길게는 170년까지 평균적으로 100년은 넘는 역사를 갖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나이키는 고작 30년 남짓 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그런 단기간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그들만의 전략으로 스포츠 브랜드 1위로 올라설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아보고자함이 이 연구의 목적이다.2. 나이키1) 나이키의 기원나이키의 역사를 논하는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두 인물이 있다. 나이키의 CEO 필 나이트(Phil Knight)와 파트너이자 공동설립자 빌 바우어만(Bill Bowerman)이다.이들은 1957년 오리건 주립대학의 육상선수와 코치로 만난다. 대학 졸업 후 나이트는 스탠포드 경영대학원에 진학해 학업을 계속하고 있었고 바우어만은 코치로 남아있었지만, 그들의 주된 공통관심사는 [운동화]였다. 그저 운동을 할 때에 신는 했다. 그러나 그 즈음 나이키의 번창은 시대와 딱 맞아 떨어진다. 그 해 올림픽에 출전한 미국 중장거리 기록보유자 스티브(Steve)가 나이키 슈즈의 지명도를 높이는데 기여했고, 미국의 베이비붐 세대(제 2차 세계대전 이후 1945~60년대 출생률 증가 현상, 이 시기에 태어난 세대는 미국내 최대의 인구집단으로써 전쟁 후 풍요로운 환경에서 자라났으며 이후 미국사회의 소비문화를 주도해왔다)의 개인주의와 건강의식에 맞물려 나이키 슈즈는 1970년대 불어 닥친 조깅붐에 편승. 기능과 품질, 디자인이 향상된 슈즈 매출증대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그 인기를 등에 업고 점차 캐나다를 비롯한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남아메리카 등 해외시장으로의 확대를 꾀하며 신발뿐 아니라 스포츠용품 전반으로 그 영역을 확대해나갔다.바야흐로 미국뿐이 아닌 전 세계가 스워시 로고의 나이키 운동화로 라이프 스타일의 일부분를 재편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나이키의 등장 이전엔 독일의 다슬러 가문이 장악한 [아디다스]와 [퓨마]가 있었다. 스포츠용품과 의류라는 신흥시장을 개척하고 선두의 자리에 올라앉은 이 두 브랜드는 다른 경쟁자들을 허락하지 않았으나 나이키의 필 나이트는 70년대 TV의 대중화를 타고 스포츠 스타를 집중 관리함으로써 [아디다스]와 [퓨마]로 양분되어 있던 상황을 깨트렸다.나이키의 필 나이트 회장은 TV에 출연하고 비춰지는 스타들에게 돈을 주고 나이키의 신발을 신도록 했다. 그 선두주자가 존 메켄로다. 매켄로는 나이키의 이미지 전략에 아주 적격이었다. 신사의 나라 영국에서 시작된 신사의 경기 테니스에서 플레이가 마음대로 되지 않거나 심판의 판정에 불만을 나타낼 때 라켓을 집어 던지는 파격적이다 못해 비신사적인 행동으로 세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코트의 악동’‘코트의 반항아’로 불렸던 스타였던 것이다.존 메켄로에게 신발을 신기고 옷을 입힘으로써 젊은 층에게 반항과 자유, 도전이라는 강력한 이미지를 심고 이 이미지에 힘입어 당시 주력제품이자 당시 최고가 조깅화를 거침없이 팔아 치웠다. “누가 인간을 날 수 없는 존재라 했던가?”라 물었다.1980년대 초 당시 조던은 농구명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을 졸업하고 NBA(National Basketball Association-미국프로농구협회) 신인 드래프트에서 3순위로 지명되어 프로에 입성한 풋내기에 불과했다.그 때 경쟁사 컨버스(경쟁사 컨버스는 2003년 나이키그룹으로 흡수된다)는 줄리어스 어빙, 매직 존슨, 래리버드, 닥터 J등 이름만 들어도 화려한 NBA의 슈퍼스타들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컨버스의 터무니없는 액수제시로 성사되지 않은 조던과의 계약은 결과적으로 나이키에게 엄청난 호재로 작용한다.마이클 조던(Michael Jordan).그로 인해 NBA의 열풍이 전 세계적으로 불어 닥쳤고, 그의 소속 구단 시카고 불스(Chicago Bulls)의 지명도는 당연히 상승했으며, 그의 스폰서 나이키는 역시 신발판매뿐 아니라 조던 그 자체를 브랜드화 시켜 촉진적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봤음은 물론이고 의도한 수익성증대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그는 소속팀 시카고 불스를 통산 여섯 차례 NBA 챔피언의 자리에 올려놓았고, 다섯 차례 MVP를 수상한 전무후무한 선수로 NBA 역사가 낳은 최고의 선수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두 차례 현역은퇴선언을 번복하고 코트로 돌아온 조던은 다시 농구코트를 밟은 후에도 녹슬지 않은 기량을 선보여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그의 몸동작 하나하나에 열광하는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사실 당시 나이키가 조던을 선택한 것은 80년대 초반. 후발주자 리복과 스타군단 컨버스, LA 기어의 공세에 더 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나이키는 조던에게 모든 것을 걸었다.마이클 조던을 찾아내 철저하게 상품화하고 매출액 하락으로 적자를 면치 못하며 홍보비용을 깎아 오던 나이키는 조던을 무기화 하여 승부를 걸었다. 말 그대로 AII-IN 이었고, 1984년 그 모든 것을 건 나이키의 선택 「에어조던」은 런칭 된다.1984년 「에어조던」의 런칭에 앞서 벌였던 캠페인에 얽힌 에피소드를 묵시적 암시.그 암시에 우리는 몇 달을 졸라 비싸디 비싼「에어조던」을 손에 넣고,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소위 짝퉁이라 부르는 모조품이라도 손에 넣고자 애썼고, 학교에서는 하얀 실내화에 검은 매직으로 스워시 로고를 그리며 흐뭇해했다. 조던처럼 날고 싶었던 것이다.나이키샵 앞을 지나며 그의 포스터를 눈여겨보지 않은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 것이며, 샵 진열장에 전시된 에어조던 시리즈를 탐내지 않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나이키는 스타 광고모델을 기용함으로써 뛰어난 운동선수라면 갖추어야 할 실력, 강인함, 승부근성, 용기, 명예 등을 회사 이미지와 동일시하는데 주력하고 그것을 성공신화로 이어간다.조던은 1980년대 후반 이후 ‘걸어 다니는 기업’으로 불렸다. 전문가들은 그로부터 스포츠 스타 마케팅이 꽃을 피웠다고 말한다. 그가 가진 흡인력은 엄청난 규모의 자본 축적으로이어졌다. 조던이 전성기를 구가하던 1998년 미 경제주간지 [포천]은 ‘조던 효과’를커버스토리로 다뤘다. 조던이 얼마나 많은 액수의 돈을 벌며 기업에 얼마나 많은 액수의 돈을 벌게 해주는가를 분석한 기사다.[포천]지는 조던의 당시 연봉이 3400만 달러인데 반해 게토레이, 맥도날드, 비잔 향수, 볼 파크 프랭스 핫도그, 레이오백 배터리 등으로 벌어들이는 광고수입은 공식적으로만 4500만 달러(그 중 나이키에서 받는 금액만 1600만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특히 조던을 모델로 기용한 후 나이키가 15년 동안 벌어들인 돈은 공식적인 집계로만 30억달러를 선회한다고 분석했다. 그가 출연했던 ‘스페이스 잼’은 극장과 비디오 시장에서 5억달러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최종적으로 ‘조던의 경제적 효과’를 100억달러로 추산했다.조던 이후에는 스타급 스포츠 선수들의 이름 뒤에 효과라는 단어가 유행처럼 붙어 다녔다. ‘박세리 효과’ ‘이승엽 효과’ ‘베컴 효과’ ‘박찬호 효과’ ‘우즈 효과’ 까지.....일례로 아래의 그래프에 나타난 조던의 거취에 따른 NBA의 시청률 변화 추이만 보아도 그의 영향력을 쉬 짐작할 수 를 부각시키며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사실 당시 나이키는 안팎으로 힘든 상황에 직면해 있었다.1990년대 초반 나이키는 언론에 부정적으로 보도된 적이 있었다. 해외공장에서 하청업체들이 아이들까지 고용해 저임금을 지불하고 노동력을 착취하고 노동자를 억압했다는 내용으로 비난의 맹화살은 쏟아졌음은 물론이거니와 나이키의 긍정적 이미지에도 큰 타격을 안기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불어 닥친 아시아 국가들의 계속되는 경제침체와 맞물려 수입은 감소하고 판매는 하락하는 등 전면적인 개편이 불가피하게 되었다.”I Can" 은 풀이하자면 “나는 할 수 있다”란 뜻이다.이 슬로건은 수많은 뜻을 가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령 ‘나는 노력할 수 있다. 나는 참아낼 수 있다. 나는 승리할 수 있다. 나는 강해질 수 있다. 나는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다. 나는 조던처럼 될 수 있다.’등등 구매자 각자의 상황과 바람에 맞게 이입할 수 있고, 이런 낙관적 메시지를 담고 있는 새로운 캠페인은 긍정적 평가와 더불어 현재 진행 중에 있다.”I Can" 캠페인 이후 나이키가 어떤 슬로건을 들고 나올는지는 모르나 나이키의 캠페인은 스포츠의 우수성을 부각시키고 스포츠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꿔 놓았음이 분명하다.6) 타이거 우즈(Tiger Woods) & 나이키(NIKE)타이거 우즈를 논하기에 앞서 우리가 알고 있는 나이키 광고들을 오버랩 시켜보자.앞서 소개한 농구의 신 마이클 조던, 1970년대 조던보다 먼저 나이키의 스타모델로 기용되었던 코트의 악동 존 매켄로, 테니스코트의 카리스마 안드레 애거시, 올림픽에서만 9개의 금메달을 딴 살아있는 전설이자 미국의 대표 스프린터 칼 루이스, 1996년 아틀란타 올림픽황금신발의 주인공 바람의 아들 마이클 존슨, NFL(National Football League-북아메리카프로 미식축구리그) 최고의 러닝백 베리 샌더스, MLB(Major League Baseball-미국프로야구연맹) 최고의 공격형 포수 마이크 피아자, 코리안 특급 박찬호를 어렵지 않게 떠올다.
실 험 제 목 :실 험 일 자 :소 속 : 학 번 : 이 름 : 조 :이 론 : 이 실험은 단지자의 주기와 길이, 주기와 각도와의 관계를 알아보고 중력가속도의 값을 측정하는 실험이다.그림의 단진자 운동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추가 되돌아가려는 힘는-------------(1)이다. 이때는 단진자가cnrrhk 이루는 각도이다. 만일, 진폭이 작아서이라고 한다면라고 할 수 있으므로 식(1)은------------(1)‘이 된다. 이 미분방정식의 해는-----------(2)이다. 여기서는 진폭이고이다.이므로--------------(3)가 된다. 따라서,--------------(4)이다. 그러므로, 이 식에서와을 알면값을 구할 수 있다.결 과 :주기 이론값중력 가속도주기,단진동의 최대 각도,물체의 질량,단진자의 길이(추의 중심으로부터 단진자 고정점까지의 거리)※각도가 변할 때이론값평균값%오차1회2회3회1.3031.3031.3021.3032.6791.3201.3201.3201.3204.0181.3371.3371.3361.3375.358※길이이 변할 때평균값이론값%오차1회2회3회0.9200.9200.9200.9200.8972.5641.1471.1471.1451.1461.0994.2761.3031.3031.3021.3031.2692.679※질량이변할 때이론값평균값%오차1회2회3회1.3001.3001.3001.3002.4421.3031.3031.3021.3032.6791.2871.2891.2861.2871.418※중력 가속도(실험값 중 가장 작은 각도를 이용한다.)측정값%오차2.714분석 및 토의 : 11개의 표를 만들어 가며 많은 실험을 하여 주기를 측정하였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얻고자 했던 것은 중력 가속도의 값이었음에도 불구하고..,원래 주어진 실험은 위의 결과표에 나타난 실험들이었다. 각도, 길이, 질량을 각각 종속 변수로 두어 3차례 씩 주기를 측정하였다.실험 전체적으로는 오차율이 평균 2~3%로 그닥 오차가 크지는 않았다.하지만 주기란이므로 이론적으로 각도와 질량에 관해서는 전혀영향을 받지 않을 줄 알았었는데, 각도가 커짐에 따라 오차율도 커졌다.공기의 저항도 있겠지만... 각도기를 정확히 고정하여 실험할 수 없었다는점도 있겠고... 그냥 짧은 나의 생각으론.. 10m위치에서 공을 떨어트렸을때와 10cm높이에서 떨어트렸을 때의 충격차이의 정도라고 생각했었다..ㅡㅡa(이 부분은 뒤에서 계속연결...ㅋ)다음으로는 가장 연관성을 알 수 없었던 질량을 달리하며 했던 실험이다.정말... 어이없게도... 질량과 오차율... 아무런 관련없이 제멋대로였다. 무식한나의 소견으로는 무거우니까 주기가 짧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런어이 없는 결과는 보고 아... 무게와 질량은 다르지?? 라고 생각이 들었다.그 생각이 들고 나니 각도에서 느꼈던 의문점도 풀렸다. 동일한 질량의 추로 실험하기는 했지만 각도 변화에 따라 위치도 변하므로 중력가속도 값이달라져서 주기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면... 각도에 따라 조금씩 늘어난 주기도 이해가 됐고, 질량이 커짐에 따라 일관성있는 결과가 나오지 않은 것도측정 오류 및 외부 요인에 의한... 단순한 실험 오차라고 단정할 수 있으니까.솔직히 뭔가 머릿속에서 정리가 안되는 부분이 많긴 하지만...(예를 들어 어디선가 추의 무게가 다를 때 주기가 같다는 얘기를 들은것도 같은데... 뭐가속도를 받아 움직이는데 그게 똑같은 중력가속도니 어쩌니.. 하며..;;)살아가면서 천천히 배워보도록 해야겠다. 아닝..^^;; 앞으로 실험을 더 마니하면서~아... 가장 중요한 길이에 관한 얘기를 안하고 마칠뻔했당.. 위의 식처럼 주기는 중력 가속도와 길이에 영향을 받는다. 길이는 정비례이기 때문에 길이가길어 질수록 주기는 늘어남을 이론적으로나 실험의 결과로나 알 수 있었고,전체적인 오차의 원인은 아까도 쓴 것은 같은뎅... 쪄비.. 고정할 수 없었던각도기나 길이 측정의 오류, 공기의 저항, 추가 포토게이트를 지나갈때의위치(추를 떨어뜨리는 위치) 등이 있겠다.실험에서 가장 작은 각도일때 오차가 가장 적게난 경우를 가지고 중력가속도를 측정 계산.에 오차율로 무난하게 나왔다.저번주 레포트 점수의 충격으로 내가 읽어도 매우 난잡하고 횡설수설인 레포트를 써버렸다.참 고 문 헌 : http://physics.khu.ac.kr(경희대 물리과 홈페이지)- 실험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이 아니라 모두..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11&dir_id=110202&docid=1460585- 무게와 질량에 관한 나의 무식함을 채워주었다..
실 험 제 목 : 역학적 에너지 보존실 험 일 자 :소 속 : 학 번 : 이 름 : 조 :이 론 :보전적인 경우에 계의: 운동 에너지가만큼 변 했다면 또한,: 위치 에너지도 크기가 같은 반대 부호 양만큼 변하여 두 양의 변화의 합이 0이 된다. 즉,--------------------(1)이다. 따라서, 계의 전 운동을 통해서의 합이 일정하게 되도록 변화한다.--------------(2)힘가 보존력이면 일-에너지 정리와 (!)에 의해------------------(3)이다.이번 실험에서는 글라이더가 내려갈 때, 『감소한 위치 에너지 = 증가한 운동 에너지』라는 이론을 바탕으로,-----------(4)글라이더의 질량은 일정하므로,----------------(4)‘이다.결 과 :글라이더 질량 1측정높이만변경횟수 변수10.12910.1280.0761.0081.697=0.11120.12910.1280.0761.0081.697=0.06330.12910.1280.0751.0081.720=1.162평균치0.12910.1280.0761.0081.706=2.048측정높이0.1000.150이론높이0.0970.145글라이더 질량 2측정높이만변경횟수 변수10.12910.1490.0930.8661.387=0.11120.12910.1490.0940.8661.372=0.06330.12910.1480.0940.8711.372=1.162평균치0.12910.1490.0940.8681.377=2.048측정높이0.1000.150이론높이0.0580.119글라이더 질량 3측정높이만변경횟수 변수10.12910.1280.0751.0081.720=0.11120.12910.1280.0751.0081.720=0.06330.12910.1280.0751.0081.720=1.162평균치0.12910.1280.0751.0081.720=2.048측정높이0.1000.150이론높이0.0990.145분석 및 토의 : 이 실험은 역학적 에너지가 보존된다(감소한 위치 에너지 = 증가한 운동 에너지)는 이론을 가지고 (4)‘의 식을 추론해서 그 식을 이용해 에어트랙의높이를 측정하는 실험이다.하지만.... 우리조의 실험결과는... 아주 놀라웠다~ㅋ실험의 순서는 글라이더의 질량 변화를 1. 2. 3으로 나누어 3회씩 실험하는것이었다. 질량 1과 3의 경우에는 오차율이 각각 3%, 1%로 이론값과 실험값이 거의 같다고 할만큼 실험이 잘 되었다. 그런데... 질량 2의 경우... 오차율이 무려 42%였다...오차의 가장 결정적인 이유인 즉, 글라이더의 질량에 변화를 주기위해 추를걸었을때, 실험1은 추없이, 실험3은 50g추 두개를 양쪽으로... 실험2는 작은추를 양쪽으로 걸었어야 했는데... 우리는 칠판에 적힌 그대로 50g추 한개를걸고 실험을 했던 것이다..ㅡㅡa 실험을 하면서도 글라이더의 수평이 맞지않아 이렇게 나오는 구나 싶었는데.. 실험을 다 끝내고 나니.. 그게 아니었다는것이었다...ㅋㅎ그 밖에 실험 전체적으로 오차의 원인을 분석해 보면, 위치에너지가 운동에너지로 변환됨에 있어서, 방해요소가 있어서 그만큼의 에너지의 손실을가져왔기 때문이라 할수 있다. 그럼 이 방해요소란 어떤게 있을까요~?ㅋ우선 에어 트랙에서의 실험이기는 하나 글라이더와의 아주 약간의 마찰력도생각해 볼 수 있겠다. 물론 마찰력보다는 항상 오차의 원인에 빠짐없이 참석해 주시는 공기의 저항님도 한몫 거드신다. 이 두분이 힘을 합쳐 에너지의 손실을 가져왔고, 오차를 발생시켰다. 또, 트랙의 높이 설정할때나 글라이더의 길이를 잴 때, 또는 포토 게이트의 수평 여부등 실험시 측정 오류도있겠고.... 가장 큰 실험 원인인 글라이더의 양쪽 질량의 균형을 맞추지못한 것...(결국 마찰력이 더 많이 존재 했다는 뜻이겠다.)측정 높이를 1.5배 늘인 0.150m로 각각 한번씩의 실험을 했을때에도 각각실험에서의 오차율은 3.333%, 20.667%, 3.333%로 질량 2에서가장 크게 발생했고, 전체적으로 높이가 0.100m알 때보다 1.3은 오차율이 조금 늘은데반해 2는 반정도 밖에 안된다. 아마도 경사가 급해지면서 속도도 빨라지고마찰력의 영향을 덜 받은게 아닌가 싶다.(아이러니컬하지만, 1,3은 속도가빨라지므로 해서 오차의 변수가 되었고, 2는 워낙에 잘못된 실험이었기에..속도가 마찰력을 감소시키는 원인으로 작용된 듯 싶다.)여지껏 했던 2개의 실험보다 실험 자체도 조금 손 쉬웠고, 나머지 두개의경우는 이론값과 거의 비슷해서 기분이 좋았었는데 생각지 않았던 실수로실험의 많은 아쉬움도 있공.... 다음부터는 우리 스스로 오차의 원인을 만드는 행동은 좀 릴렉스~!!에너지 보존의 법칙이 어떻게 사용되는가를 알게 해 준 나름대로 잼있고,아쉽고, 알찬 실험이었다~!요건 정말 A감이닷~!!ㅋㅋ참 고 문 헌 : 일반 물리학, 하병준 외 9인 공저, 형설 출판사 2002- 역학적 에너지와 에너지 보존 법칙에 관한 기본적인 이론을 알았다.
비디오 대여 시스템- 소프트웨어 공학학번 :학과 :이름 :1. UseCase Diagram# 시나리오1. 고객 관리- 고객 ID 입력 또는 새 ID 생성- 기존 고객 정보 수정 또는 신규 고객 정보 입력- 입력 또는 갱신된 고객 레코드를 DB에 저장- 미성년자는 부모의 허락을 받음2. 부모 승락- - 부모와 고객의 ID 입력- 고객 DB 레코드 갱신3. 비디오 판매- 고객 ID 입력- 고객 ID와 오늘 날짜를 입력하고 구입 승낙- - 고객이 비디오를 살 수 있는지 확인(미성년 불가)- 지불된 가격과 비디오 ID를 기록- 다음 구입할 비디오가 더 있다면 반복- DB에 비디오가 팔렸다는 사실 기록- 고객에게 4 포인트 제공4. 비디오 대여- 고객 ID 입력- 고객 ID와 오늘 날짜 입력- - 비디오를 대여할 수 있는지 확인(미성년 불가)- 비디오 ID, 대여 날짜를 기록- 고객에게 대여 기간과 연체료를 알림- 대여할 다음 테이프가 더 있다면 반복- DB에 대여됨을 표시- 고객에게 1 포인트 제공5. 연체료 수납- 고객 ID 입력- DB에 있는 반납 안된 비디오 확인- 각 비디오의 연체료 계산- 총 연체료를 계산하고 고객에게 알려줌- 지불된 돈을 받고 계산이 되었음을 기록- 대여 기록을 변경- 1 포인트 삭감6. 비디오 반납- - 비디오를 최근 빌려간 기록 탐색- 오늘 날짜로 반납됨을 기록- 연체되었는지 계산- 연체가 되었다면 연체료 계산하고 기록- 비디오 반납된 것으로 기록- 연체가 되지 않았다면 비디오 반납된 것으로 기록- 대여 당일 반납 시 1 포인트 제공7. 새 비디오 출시- 비디오에 관한 자료 입력(제목, 가격 등)- 새 비디오의 ID 입력- - 비디오가 사용되고 있음을 기록- 새 비디오 레코드를 DB에 저장8. 헌 비디오 스캔 사용- 어떤 비디오를 파기할 것인지 결정- - 비디오를 파기된 것으로 기록- 변경된 비디오 레코드를 DB에 저장9. 포인트제- 비디오 1개 대여시 +1Point- 비디오 1개 구입시 +4Point- 비디오 대여 당일 반납시 +1Point- 연체 1일 경과시 -1Point- +15Point 당 비디오 하나 무료 대여10. 비디오 정보- 새로 나온 비디오 분리- 장르별로 나누어 입력- 지난달 비디오 대여/구입 정보 정리- 1 ~ 20위 까지 인기비디오 입력11. 비디오 바코드 스캔- 스캔으로 체크- 비디오 ID 파악2. Sequenc Diagram3. Class Diagram4. Activity Di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