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Ⅰ. 서론■ 무도. 무예. 무술이란 무엇인가Ⅱ. 1. 무도의 개념2. 무도의 기원3. 경호무도 정의4. 일반경호와 경호무도 비교Ⅲ. 1. 무예의 개념2. 무예의 기원Ⅳ. 1.무술의 개념2.무술의 기원Ⅴ. 결론참고문헌Ⅰ. 서론무도. 무예. 무술이란 무엇인가무도란 무예, 무술의 총칭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 무예이란 무도에 관한 재주를 뜻하고 무술이란 무도의 기술을 뜻한다.무도는 도를 익히면서 무술을 연마하는 것이고 무예는 무술이 예술이 된 경지를 말하게 되는 것이다. 무술은 말 그대로 술법이라 말할 수 있다.무술이란 중국인들에게서 유래된 말로 중국인들은 모든 무술을 공부(쿵푸)라고 생각하였으며 무라는 개념을 하나의 술법으로 인정하였고. 무예란 예술로써 무라는 것을 하나의 기예와 예술로써 또 예절로써 인식하던 조상들의 얼이다. 무도란 일본인들이 무라는 개념을 하나의 무인이 걸어가야 할 길이라 보았기에 무도라고 한다지금도 정통 공수도 도복에는 등뒤에 길도 자가 크게 새겨져 있으며 합기도, 태권도, 공수도, 등뒤에 도자가 들어가는 것은 일본에서 유래된 것이다.위에서 말했듯이 무도란 무예와 무술을 지칭하는 말이라 하겠다. 혹자는 말하기를 무술이 한 단계 승화된 것이 무예라 표현한 바도 있다. 무술이 하나의 자기보호를 위해 행해지는 기술이라면 무예는 살기가 없는 활기로서 즉 무술의 공격적인 동작을 완화시켜 예술로서 다듬어지는 과정이 아닌가 한다. 이렇게 본다면 무술이나 무예란 별도의 것이 아니라 하나라는 점을 알 수 있다.이와 같이 무술이나 무예를 포용할 수 있는 것이 무도인 것이다. 다시 말해서 호연지기의 기상을 몸으로 표출해내는 것이 무도인 셈이다. 이 기상은 천태만상이 모두 다르다하겠다. 식물은 식물대로 동물은 동물대로 호흡을 하며 그 움직이는 모습이 다른 것이다.무자는 씩씩할 무, 날랠 무, 힘쓸 무 라 한다. 다시 말해서 무란 존재는 활기에 넘치는 기의 뭉치로 볼 수 있다. 생물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원기가 없거나 의욕이 결여되어 있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한성을 가지고 극복해야 할 것이다. 무도의 신체단련주의는 '지식은 행동의 시작이며 행동은 지식의 완성이다'라는 왕양명의 지행합일의 행의 교육사상에 그 근거를 두고 있다.따라서 현대 무도의 신체단련주의는 반복적으로 행해지는 신체활동을 통해서 도덕적으로 완전한 인간을 육성하는데 그 의의를 두고 있다고 할 수 있다.2. 무도(武道)의 기원우리나라의 무도의 기원은 단군 시대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본다. 단군 시대가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는 정신인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세상을 다스릴 때 하늘과 땅과 사람에 대한 개념이 확립된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록에 나타난 최초의 天祭가 있었던 시대이기도 하다. 고대의 天祭는 하늘에 제사를 드리는 행위로써 그 행사에는 하늘에 제를 지낼 뿐 아니라 한해의 무사와 평화를 기원하는 놀이와 가무와 함께 무예의 기량을 겨루기도 했던 것이다. 신채호 선생의 조선 상고사에 보면 『해마다 5월과 10월에 인민이 수두에 나아가 제사를 지내는데 한사람을 뽑아 제주로 삼아서 수두의 중앙에 앉히고 하늘님 천신 이라 이름하여 여러 사람이 제사를 드리고 수두의 중앙에 금줄을 매어 한인의 출입을 금하였다. 전쟁이나 그 밖의 큰일이 있으면 비록 5월, 10월의 제사지낼 시기가 아니더라도 소를 잡아 수두에 제사지내고, 소의 굽으로써 그 앞의 길흉을 점쳤다. 강적이 침입하면 각 수두 소속의 부락들이 연합하여 이를 방어하고 가장 공이 많은 부락의 수두를 첫째로 받들어서 신수두라 이름하니 신은 최고 최상을 의미하는 것이다.』라고 한다.단군 이래로 우리 배달 족의 고대 국가들은 이와 같은 제례의식인 부여의 영고, 고구려의 동맹, 예의 무천, 신라의 가배 등이 전해져왔으며 최근세의 명절 행사에 씨름, 줄다리기, 고싸움 등 많은 민속놀이 속에 그 맥을 이어오고 있다. 그러나 무예나 무도 등의 형태나 기원에 관한 것은 그 정확한 자료를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단지 중국의 사서들에 동이족의 무용을 그린 표현들에서 당시의 동이족들이 무예에 능했다는 것을 유추할 뿐이다. 사기나 야 하므로 무게 중심이 상대적으로 높다.또한 일반무도는 공격자가 단수이고 공격목표가 상대를 제압하고 득점하는 것이지만 경호무도는 공격자가 1:2 1:3 등 복수일 경우가 많으며 경호대상자의 방어와 보호가 1차 적 목표이므로 여러 가지 상황에서의 대비능력이 요구된다. 일반무도는 규칙이 있으며 여러 번 공격이 가능하지만 경호무도는 규칙이 없고 또한 한번에 제압하는 능력이 있어야한다. 연결동작으로 상대방에게 틈을 주게 된다면 경호대상자가 위험에 빠지게 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한번에 제압하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일반무도는 맨손공격이 대부분이지만 경호무도는 상황에 따라 무기를 소지할 수도 있고 위험성이 많이 따르게 된다.경호무도는 위급하고 우발상황에 닥쳤을 때 모든 조건을 불문하고 경호원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무도를 수련함으로써 철학적, 정신적, 체력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이 경호무도 수련의 목적이다. 그러므로 경호무도는 일반무도에 비해서 응용력이 뛰어나고 실전무술의 경향이 짙은 것이다.한국에서의 경호 풍토는 무도에 너무나 집중에 되어있으며 이로 인해 경호원은 단순히 운동만 잘하는 사람으로만 인식을 하고 있으며 이는 의뢰인 뿐 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커다란 오류이다.무도는 경호원으로서의 갖추어야 할 능력의 일부일 뿐이며 상황발생에 대한 하나의 대비책이다. 무도 능력은 상황 발생 후의 후속조치입니다. 이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러한 상황을 초기에 차단하거나 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론적 지식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한다.결코 오늘에 만족하지 않고, 기술습득을 위하여 반복 숙달하며 효율적인 운동방법에 의하여 기술, 체력, 정신력을 강화시켜 운동능력을 더 힘들게 하고 향상시킬 수 있는 능력을 육성하고 함양함에 중점을 두고 있다.이렇게 중요하고 앞으로 필요성이 대두되는 분야이기 때문에 우리 경호학과에서는 경호무도의 형을 만들고 개념을 적립하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한 일이 아닐 수 없다.Ⅲ. 1. 무예(武藝)의 개념1에는 산이 많고 도로가 없고 수레 또한 없었다. 따라서 일상적인 생활은 무거운 등짐을 메고 가파른 길을 오르내려야 했던 것이다. 무거운 등짐을 메고 가파른 길을 오르내리기 위해서는 콧노래를 흥얼거리면서 다리는 휘청거리는 듯한 몸짓으로 탄력을 이용하여 구르듯이 걷고, 무거운 등짐에서 해방되기 위해서는 거의 닫는 것처럼 걸어야 했던 것이다. 외국인들이 맨 처음 우리나라를 여행하면서 쓴 기행문에 의하더라도 체구는 작지만 무거운 등짐을 메고 마치 닫는 것처럼 걷은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한 인상을 기록하고 있는데서 우리는 우리 선인들의 모습을 엿 볼 수가 있다. 그리고 이와 같은 모습을 우리는 택견에서 발견하게 되는데, 여기에서도 우리는 우리 선인들의 일상적인 모습을 발견하게 되어 정겹기 그지없다. 이와 같은 일상적 생활이 비할 바 없이 강한 다릿심을 갖게 하는데, 다릿심은 동시에 비상한 각술을 갖게 하는 기본 동력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이른바 백기신통비각술이라는 것도 알고 보면 이처럼 강력한 다릿심에서 유래한다고 할 수 있다.우리 민족의 강력한 다릿심은 우리가 온돌생활을 하는데서 오는 것으로, 확실히 의자생활을 하는 서양인이나 현대인보다 온돌에서 앉은 생활을 하는 쪽이 보다 강력한 다릿심을 갖기 마련이다. 이와 같은 현상은 가라데에서 배운 태권도가 가라데를 능가하는 각술를 갖게 된 동기라든지, 권투, 유도, 레슬링과 같은 외래의 스포츠에서도 특히 격투기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현실을 상기해보면 우리민족의 종족적 소질이 격투기에 능하다는 반증이 된다. 그런데 전투의 경우 팔다리가 긴 서양인들에게 유리할 듯 한데도, 전투에서는 강한 소질을 보여주고 있는데 우리의 전통적인 씨름을 예로 들어보면 어찌 서양인들이 이길 수가 있었는가 ?중국인들도 일찍이 동방은 신선이 사는 나라로서 존경과 흠모의 대상이었고 동방에서는 선약이 나는 고장으로 확고히 인식되어 있었다. 진시왕이 동남동녀 서복에게 500명씩을 보내어 동방에 가서 선약을 구해 오도록 한 고사는 바로 이러한 사실을 반증하는 역아무리 강한 힘과 뛰어난 무술기법을 몸에 지니고 있다 할지라도 어떤 위험이 닥쳤을 때 마음의 평정을 잃게 되면 소용없는 것이다. 심법의 목적은 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타인의 마음도 안정되게 하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호흡법은 당연히 숨쉬는 법이다. 호흡은 모든 생물의 가장 기본적인 활동이며, 모든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너무 기본적이기에 자칫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호흡을 무시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치명적인 해악이 될 수도 있음을 모르는 이가 많은 것 같다.무술이라 함은 흔히들 싸움이나 배우는 그러한 인식을 하는 사람이 있다. 그것은 몇몇 몰지각한 사람, 수양이 모자라는 사람이 무술의 본질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다수는 참된 무도 인으로써 정도의 길을 가고 있다.무술을 무도라고도 하고 예부터 우리나라는 무예라고 일컬어 왔다. 무는 위엄스럽고, 건장하고 날쌔고, 용맹하고, 강하다는 말로 표현한다. 도라는 말은 단순한 기술적인 차원을 넘어서 고도의 정신적인 면과 인격 도야의 심신수련의 깊은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고 봐야한다. 도는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는데 갖추어야할 정서적 최고의 경지이며, 우주의 질서이며 순리이고 진리이다. 따라서 무도의 경지는 도인의 경지이다. 그렇다면 진정한 무도의 고수는 도인이라고 칭해야 한다. 그러하니 어찌 우리는 무도인을 함부로 평가할 것인가?또 한편으로는 무술을 무예로 칭했다. 무는 곧 예다. 무술의 동작들을 하나 하나 분석해 보면 예술적 가치가 너무나 다분히 존재해 있음을 알 수 있다. 고도로 수련된 고수의 기예를 보면 마치 한 마리의 학이 춤추는 것과 흡사함을 볼 수 있다. 무예의 고수가 될수록 수련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펼쳐지는 기법은 흐르는 물과 같이 유연하고, 둥글고, 우아함의 극치를 이룬다. 따라서 무의 경지와 예의 경지는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그러나 무술의 본질을 모르고 겉만 알고 자만심을 가진다면 도의 가치는 땅에 떨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무도 인으로써 자질과 품위를 갖추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