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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산응용토목제도기능사-L형옹벽
    작업순서1.layer2. limits3. units4. ddim5. viewres6. rectang----------------------------------------도면설정끝.7. 표제란 만듬.8. mtext 9. scale10. 단면도->벽체->저판->일반도->철근상세도 순으로 그릴것.
    건설/건축/토목기사| 2007.11.26| 1페이지| 1,500원| 조회(4,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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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 행동과 가족,준거집단,사회집단 평가C아쉬워요
    소비자 행동과 가족, 준거집단, 사회집단(계급)본인의 구매경험을 중심으로 위 각각의 영향요인들의 영향에 대한 시사점을 서술하시오.구매경험(사례)어렸을 때의 구매경험을 말하자면 주로 옷을 구매할 때, 제한된 용돈으로 군것질 할 때, 요금을 지불하고 책을 빌릴 때, 학교 실습 준비물을 사기 위해 용돈 외비용으로 구매를 할 때 등등의 경우처럼 수없이 많으나 대표적으로 위의 경우가 되겠다.지금도 일정부분 가족, 부모님께 금전적인 부분은 의지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때와는 상황이 또 다르다. 어렸을 땐 당연히 특히 어머니에 의해 제약을 많이 받았다. 위에 열거한 경우들처럼 용돈을 탈 때나 책을 빌릴 때나 옷을 살 때, 모두 어머니에 의해 통제되고 허락 하에 할 수 있는 것 들이었다. 여타 다른 집안일도 대부분 마찮가지였다. 예를 들어, 옷을 살 때 항상 어머니가 동행해서 내가 원하는 디자인은 정해져 있는데 어머니의 의견이 많이 반영되어서 구매를 했고, 책방에서 책을 빌릴 때도 부적절한 도서류를 빌려 오지는 않았나 매번 검사를 받아야했던 것이 기억난다.이런 경우가 구매 행동 시 가족(특히 부모님)의 영향을 받은 사례라고 생각한다.가족의 문화, 가치관, 구매습관, 패턴 등등의 요인들로 구매 행동 시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이다.한 가지 사례를 더 들어보겠다. 어렸을 때는 부모님의 영향력이 사치품이나 필수품이나 상관없이 컸으나 성장하면서 점차 상황은 바뀌었다. 하지만 가족 공동으로 사용되는 물품의 구매라던가 특히 금액이 큰 액수의 물건을 구매 할 때 는 가족의 의견(영향)도 많이 반영되는 것이 사실이다.얼마 전에 집에 딤채를 하나 장만한 경우가 그런 경우이다. 우연하게 목돈이 생겼는데 마침 어머니께서 김치냉장고가 필요하다고 하셔서 꼼꼼히 알아보고 구매했었다. 이런경우 가족의 필요성에 의해 (물론 본인도 포함) 가족의 영향력이 반영된 소비자 구매행동의 사례라고 볼 수 있다.다음으로 내가 이제 자라서 멋도 부리고 싶고 패션 피플이 되고 싶은 욕구 내지는 욕망이 강했다.그리고 좋아하는 뮤지션이 많은데 앨범도 많이 모으고 싶은 열망도 강했다. 동아리 선배들처럼 대학공부도 열심히 해서 장학금도 받아 보고 싶었다. 이런 각종 열망 및 욕구들은 본인 본연의 열망도 있지만 준거집단내지는 준거인의 영향을 받았다고 볼 수 있다.요즘 사람들은 패션에도 신경을 많이 쓴다.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하고 싶어 하는 욕구도 있고 자기가 좋아하는 옷을 입고 다니고 싶어 하고 남과 구분 짓는 나만의 패션을 남에게 보이고 싶어 하는 욕구도 있다. 또한 연예인들처럼 스타일을 내고 싶어 하는 열망도 강하다. 이런 경우 연예인이 옷 입는 스타일이 기준이 되면서 의생활에서 제한적으로 연예인이 기준으로서 준거집단이 된다.본인도 본인 나름의 스타일이 있지만 주로 패션 피플들이 인터넷 까페를 만들어서 정보도 공유하고 자기가 착용한 옷을 올리고 옷에 대한 느낌이라 던가 기타외의 유용한 정보를 거래하는 사이트를 많이 참조한다. 그리고 주로 거기서 영감을 많이 얻고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이런 경우 그 사이트가 준거집단이 된다. 한 가지 예를 더 들어보자. 동아리 선배들 중에 공부를 잘해서 장학금도타고 결과적으로 취직도 잘된 선배들이 많다. 당연히 나도 그런 과정을 밟고 싶어서 조언도 많이 구해보고 어떻게 공부하면 되고 어떤 교수님이 학점을 잘 주시고 재밌게 가르친다는 정보를 얻는다. 영어는 어떤 교재가 좋고 다른 교재는 어떤게 좋다는 조언을 들으면 정보들을 모아서 교재를 구매한다. 이런 경우 내가 알아봐서 교재를 구매해도 되지만 내가 닮고 싶어 하고 속하고 싶어 하는 준거집단인 동아리 선배들이 준거인 내지는 준거집단이 되는 것이고 본인의 소비자 구매활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마지막으로 이런 경우가 있다. 흔히들 대학생이 과도한 명품치장에 비싼 외제차를 타고 다니는 경우가 종종 있다. 본교는 그러한 현상이 거의 발견되지는 않지만 다른 사립대 들은 대학생들이 벌써 취직을 해서 돈을 많이 버는지 부모님들의 재량이 과도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힘들게 돈버시는 우리 부모님세대나 현재 직업전선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시고 계시는 연배가 높으신 사회선배들이 보면 쓴 미소를 지으신다. 이런 말 들이 많다. 대학생이 무슨 명품이냐? 대학생은 대학생답게 꾸미고 다녀야지… 물론 자신이 좋아서 치장을 하고 다니기는 하지만 사실 명품이란건 보통 서민들이 모으고 모아서 사는 애호품 이라기 보단 그 기원을 올라가면 귀족들의 사치품 이였다.현대사회에서 사회적 계층을 나눈다는게 물질적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현실이 그러하므로 굳이 나눈다면 일반적으로 경제적으로 여유롭고 그런 문화를 누리고 지위가 높은 사람들을 일컬어 예전말로 표현한다면 귀족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사람들이 명품을 치장한다고 해서 비난 할 사람들은 별로 없다. 그 사회계층에선 당연히 누리는 구매문화내지는 특성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돈을 안 쓰는게 비난받을 일이지만 , 하지만 일반 중산층 집안의 대학생이 명품으로 치장한다면 이건 비난을 모면하기 힘들다. 일단 가족들부터 간섭을 하겠고 주위에 어른들 눈도 곱지 않겠고 어떤 사람들은 그 친구가 경제적으로 윤택한 것처럼 보여 위화감도 느낄 수 있겠고 또래 친구들은 부러워하는 친구도 있겠지만 한편으론 대학생 계층이 무슨 명품이냐는 핀잔도 받을 수 있을 것이다.그 결과 전반적으로 불협화음이 많을 것이다. 이런 경우가 구매활동에 사회계층의 영향이라 볼 수 있다.이런 경우 소비자는 그런 사회계층(여기선 대학생계층, 소비문화)을 고려해서 구매활동을 한다.쉽게 말하면 내가 이런 것을 구매하면 눈치 보이겠지? 라는 생각과 본인은 이번에 차를 바꾸고 싶은데 상사가 소형차를 타는데 내가 중형차를 타면 다른 사람들 눈이 따가울 꺼야 라는 생각들이 그러한 경우를 잘 나타내주고 있다. 본인의 경우에선 비싼 겨울 외투를 샀는데 사회적 계층인 대학생이나 같은 또래 애들은 옷이 괜찮다고 하지만 본인이 대학생 신분에 그렇게 비싼 옷을 입는게 껄끄러워 패션 피플들이 자주가는 중고장터에 팔아버렸다. 이런 경우도 그러한 사례이다.이론적으로 정리하자면 이렇다.소비자 구매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환경적요인.사회 환경적 요인- 사회 환경적 요인으로는 문화, 사회계층, 준거집단, 가족이 있다.
    사회과학| 2007.12.09| 4페이지| 1,000원| 조회(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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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거측량
    지거측량:측정하려고 하는 어떤 한 점에서 기준선에 내린수선의 길이를 지거라 한다.㎗ = θ" θℓ=㎗ρℓ ρ"θ를 구할때 알고있는값 알고있는값 구할값ρ ㎗ ℓ θ206265ℓ를 구할때 알고있는값 알고있는값 구할값ρ ㎗ θ ℓ206265㎗를 구할때 알고있는값 알고있는값 구할값ρ θ ℓ ㎗206265 0Ex.] 측각오차 20"일때 60m 떨어진 곳 거리오차는?
    공학/기술| 2007.11.23| 1페이지| 1,000원| 조회(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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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 keiner liebt mich >에 내재된 사랑에 대한 독일인의 의식
    영화 < keiner liebt mich >에 내재된 사랑에 대한 독일인의 의식( 참고작품 : 영화 , 영화 < 결혼은 미친 짓이다 .> )서론사진을 찍을 때 같은 대상물도 약간의 시점 차, 조명의 정도에 따라 달라지며 무엇보다 대상물을 어떻게 찍으려하는가 하는 의도에 따라 그 결과물은 달라진다. 즉 한 발 물러서 사물을 볼 때 그 사물은 또 다른 것으로 인식되는 것이다. 사물은 하나로써 존재하지만 보는 이들의 인식에 따라 수없이 많은 새로운 인식과 기억으로 변이되어 존재하게 된다. 그리고 사진을 찍는 이들의 구도 잡기는 각자의 의식구조에 의해 이루어지며 그들의 의식구조는 각자의 경험, 잠재적 기억들에 의한 것이다. 사진 찍기를 문화에 대한 관찰이라 생각해보자.한국이 가진 문화는 무엇인가? 그 문화는 어떻게 생성되는 것이며, 어떻게 나타나는가? 그리고 어떻게 나아가야하는가? 한국의 문화는 한국 안에서 연구되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한 발 물러서 다른 관점으로 바라본다면, 독일과 한국을 비교하여 관찰하여본다면 우리는 한국의 문화에 대해 좀 더 깊이 알 수 있을 것이다. 전제는 독일의 시각에 대한 이해인데, 그것은 독일이 가진 표면적 문화개체가 아닌 더 깊이 내재되어 있는 독일인의 내면의식과 동기에 대한 이해가 되어야 할 것이다. 독일인이 이루어 내는 사물에 대한 구도 잡기가 한국의 그것과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왜 다른지를 그들의 사랑에 대한 내면의식의 관찰을 통해 알아보자.우리는 여기서 영화 < keiner liebt mich >를 통해 본 독일인이 가진 사랑에 대한 내면의식, 동기를 이해하고 그와 함께 한국의 사랑에 대한 이해를 시작해본다.본론1. 에리히 프롬의 시각에서 본 영화 < keiner liebt mich >에서의 사랑 )1) 로타 슈티커의 사랑30대 초반, 큰 키, 푸른 눈, 금발, 비싼 양복을 가진 아파트 관리인 로타 슈티커는 밤을 혼자 보내지 못하고 누군가 옆에 있어줘야 하며 파니 와의 관계를 그리 대단치 않은 관계로 생각하는 인물이다. 그는 아파트 관리인으로서 깔끔한 이미지. 친절한 이미지로 아파트 구성원들에게 다가가지만 그들과 합일 되지 못한다. 프롬이 이야기 하는 분리 상태에서의 해소하는 방법으로 그는 노동에 충실하다. 쾌활함, 믿음직함, 모든 사람들과 마찰 없이 지내는 능력을 가지고 사업에 충실하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그의 생활은 아르마니 옷처럼 기성화 되어 있다. 이런 기성화 된 생활 속에서 분리 상태에서의 불안을 잊을 수 있어 보이나, 프롬은 이것은 진정한 회복의 방법이 아니라 하고 있다. 그는 파니를 사랑할 줄 모르고 그 자신 또한 사랑할 줄 모른다.2) 오르페오의 사랑오르페오는 세네갈 어딘가에 뿌리를 두고 있는 독일에 사는 흑인이다. 그는 여전히 남아있는 독일이 파시즘적 시각에서 차별을 당하고, 그의 동성애인에게서도 버림을 받는다. 궁핍한 생활은 그를 그의 아파트에서도 내몰게 된다. 그는 어디선가 온다는 ‘그들’을 기다린다. 이러한 오르페오에게 사랑은 불평등한 관계이며 이 관계에서는 한 쪽은 전적으로 도움을 요구하고 또 한 쪽은 도움을 준다. 모성애적 사랑으로 이타적이고 비이기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사랑도 초월에의 요구라고 부를 수 있는 동기보다 덜 중요하다고 프롬은 이야기한다. 파니에게 사랑의 의미를 인식하게 해 주는 오르페오이지만 그 또한 진정한 사랑의 의미는 찾지 못한 채 그만의 행성으로 떠나게 된다.3) 파니의 사랑영화 < keiner liebt mich >에서 주인공 파니는 언제나 죽음을 연습하고 편집증을 가진 채 어두운 아파트에서 단절된 하루 하루를 살아간다. 그녀는 가장 가까운 어머니와의 대화도 서로가 다른 송신부호로 인해 단절된다. 그녀의 무의식 속의 이러한 분리의 경험은 불안을 일으킨다. 분리 상태에서 생기는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랑’이 필요함을 파니는 인식한다. 하지만 처음의 파니에게 사랑은 자기애의 부족으로 인해 표면적 사랑에 머물러 있다. 이러한 파니는 연인을 찾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오르페오와 로타 슈티커와의 관계를 통해 자아를 찾게 되면서 아파트구성원들과 차도 마실 수 있게 되고 그녀의 관도 버릴 수 있게 된다. 우리는 여기서 파니가 가진 사랑에 대한 벡터적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보자. 그녀는 오르페오의 죽음, 로타 슈티커와의 이별을 통해 오히려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되고, 이것은 그녀에게 사랑의 방향성은 결국 자신에 대한 사랑, 자아성의 확립에 대한 인식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녀는 어둡고 단절된 자기애의 결핍의 생활에서 시작해 자기 스스로가 자신을 사랑하고 남들도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되는 방향으로 자신의 사랑에 대한 화살표를 그려 나가는 것이다.그렇다면 왜 영화 < keiner liebt mich >서의 사랑은 자아성의 확립으로 나타나는 것인가?2. 독일인의 사랑에 대한 의식영화 < keiner liebt mich >에서 주인공 파니는 남자친구를 만들기 위해 점술과 기도에 의지하고 그 과정에서 삶에 대한 시각의 변화를 일으킨다. 영화 에서도 에미는 알리와의 만남 그리고 결혼을 통해 어두웠던 그의 코트 뒤의 화려한 옷이 상징하는 밝은 자아의 의미를 찾아간다. 대체 그들에게 사랑은 무슨 의미를 가지는 것이기에 단순한 생활의 변화가 아닌 심리적, 실존적 변화가 그들에게 일어나는 것일까?이를 이해하기 위해선 먼저 독일인들의 성에 대한 관념과 가정에 대한 생각을 알아야 할 것이다. 먼저 독일인에게는 고정된 성역할에 관한 의식보다 양성성에 관한 인식이 강하다.)한국에서처럼의 남자는 강하고 파랑, 여자는 순하고 분홍이란 고정관념은 독일에서 약하며 이러한 성역할의 구분이 희박함은 독일여성들에게서 여성성의 강제라고는 찾아볼 수 없게 된다. 이러한 정형성의 부존은 곧 사랑에 관한 독일만의 모습을 만들어 내게 되는데 이는 사랑에 있어 여성의 역할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속의 역할이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영화 에서의 에미가 알리를 돌보듯 한국에서처럼 여성이기에 수동적이고 보호받는 결혼생활을 하진 않는 것이다. )이러한 성 역할에 대한 인식은 다시 독일의 가정에 대한 인식에 영향을 미쳐 독일은 1960년 이래로 결혼비율은 감소하고, 이혼비율은 급증하고 있으며, 동거집단이 더욱 많아지고 있다. 현재 독일에는 2백만 명에 이르는 배우자들이 결혼하지 않고 살고 있으며 이런 생활은 별 다른 법적 문제를 야기하지 않는다. 즉 독일인들은 가정에 개인의 권리를 앞세운다. )이러한 가정의 성립은 성역할의 부존과 이로 인한 동등의식으로 사랑을 이해하기 때문이고 이는 곧 사랑을 생활적 요소, 의무가 아닌 자신들의 내면적 실존에 그 가치를 둘 수 있게 하는 요소의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이다.이러한 독일인들 의식속의 사랑에 관한 인식은 영화 < keiner liebt mich >에서 한층 더 실존적 모습으로 그려지는데 아무도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자신도 자신을 사랑할 수 없을 거 같다던 파니는 연인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오히려 자신을 찾아간다. 프롬은 개인의 무의식 속의 분리에 의한 자기 상실를 분석하고 이에 그는 인간의 참된 자기의 상실이 사랑의 상실의 원인이라고 한다. )이러한 자기의 상실, 따라서 사랑의 능력의 상실을 극복하기 위해 형이상학적 천착이나 종교적 설교나 도덕적 교훈만으로는 부족하며 이러한 것들로 사랑의 부재현상이 극복되지는 않는다고 프롬은 이야기하는데, 파니가 로타 슈티커를 소유하기 위해 형이상학적 이벤트( 속옷만 입고 나타나는 행위 )나 교회에서의 기도, 오르페오를 통한 미신을 통해서도 해소하지 못한 상실감과 그로 인한 죽음으로의 회귀본능은 결국 자신을 사랑하고 이를 통해 상대를 받아들일 수 있는( 차를 마시는 장면으로 상징 ), 자아를 정립해나가는 노력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과 뜻을 같이 한다. 즉 파니에게 사랑은 단순한 성적호기심의 발현이나 생활의 안정을 위함이 아닌 자신을 찾아가는 한 과정으로 인식되게 되는 것이다.이렇듯 독일인에게 있어 사랑은 내면적 분리에서의 불안을 회복하고, 자기애를 통한 자아찾기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렇다면 이에 비추어 한국에 있어 사랑은 어떤 것일까?3. 한국의 사랑에 대한 의식한국에서의 사랑은 곧 결혼, 가정과 함께 생각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소유관계가 강하다. 사회학자 콜린스의 의견을 빌리면 가족관계는 소유관계이며 이는 성적 소유관계, 자녀 소유관계, 가정 소유관계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한국의 경우 이러한 소유관계를 통해 가정은 이루어진다. 간통죄의 성립, 자식의 진로에 관한 부모의 막강한 영향력, 가족동반자살 등 표면에서 드러나는 사실들이 이를 보여준다. 그렇다면 왜 한국의 사랑, 가정에의 인식은 이러한 소유개념이 강한 것일까? 한국인의 내면의식의 무엇이 이를 작용시키는 것인가?우리는 이러한 내면의식을 신화를 통해 밝혀 볼 수 있다. 어느 나라의 신화든 거기에는 반드시 여성 대 남성의 화합과 갈등의 대응관계가 있으며 이러한 신화들을 자세히 분석해 보면 남녀관계의 화합과 동시에 주도권을 쟁취하려는 갈들의 모순 속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옛날의 신화나 설화는 모권사회에서 부가장제도로 넘어오는 남성과 여성의 주도권 쟁탈이 흔적을 남겨 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에서는 여성이 남성의 지배로부터 벗어나 옛날의 모성사회에서처럼 사회의 지위를 쥐려는 저항의 이야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여성과 여성과의 대립으로 남녀간의 대립이 대체되고 그것에서의 긴장이 해소되는 것이다. )이는 다시 부권사회, 즉 강한 남존여비사상으로 이어져서 이해할 수 있는데 한국에서의 결혼은 남자의 가정을 통한 소유의 측면으로 인식되는 것이다. 이를 여자의 소유에 비춰 보아도 여자는 자신의 생활을 안정된 영역으로 소유하기 위해 자식을 소유하여 자신의 자아를 자식, 혹은 남편을 통해 대신 형성해 나가야하는 의식이 강한 것이다. 현대에 있어 이러한 인식은 제도와 의식구조의 변화로 인해 많이 달라졌지만 여전히 가정을 소유관계로 인식하는 의식은 크게 남아있고 이는 사랑을 소유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존재하게 한다.
    인문/어학| 2007.05.14| 5페이지| 1,000원| 조회(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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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과학]한국인의 대장질환
    한국인의 대장질환서론한국의 대장질환 주 발생 원인우리 한국인만의 독특한 음식습관과 생활패턴은 한국인들의 질병유형에 특정한 유형을 가지게 하였으며 이 중 대장질환의 경우 한국인의 음식습관, 유전적 요소, 생활패턴이 여러 대장질환의 주 요인이 되고 있다. 과거의 식물성음식섭취의 식생활에서 육류중심의 식생활이 주를 이루고 있는 변화에 따라 과거와 달리 대장질환의 발생율이 더 높아지기도 한다.이에 대장질환의 발생원인과 증상 이에 대한 식이요법 등을 알아보고 우리나라의 대장질환에 대한 적절한 대안을 모색해보자.본론1. 대장의 구조와 기능1.5~2m의 길이에 굵기는 직경 6~8cm정도인 대장은 맹장, 결장, 직장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지는 대장은 소장에 이어 있으며 이중 결장은 상행, 횡행, 하행, S상 결장으로 나누어지고 이에 이어 직장에 항문이 연결된다. 우리의 몸에서 대장의 역할은 발효와 수분, 포도당의 흡수와 함께 연동운동을 통한 배변이 주 기능이다. 구체적으로 대장은 소장에서 넘어온 장 내용물 중 당질을 대장 내 세균에 의해 발효시키고, 단백질과 지방은 부패시켜 인돌, 스카돌, 유화수소, 아민류 등으로 생성시킨다. 이는 배변 시 독특한 냄새의 원인이 된다. 또한 대장은 상행결장에서 수분, 염류, 포도당을 흡수하고 소화 흡수되지 않은 음식물 찌꺼기, 장점막의 상피세포, 장내 세균 등으로 이루어진 부분은 연동운동으로 배변을 시키는 기능을 한다. 이때 대장의 연동운동이 너무 강하면 설사를, 너무 미약해 음식 찌꺼기가 오래 머물게 되어 이에 수분흡수가 과분하게 일어나게 되어 변비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2. 장질환의 종류에 따른 원인, 증상, 식이요법 분석1) 게실염섬유소의 섭취부족과 대장근육의 긴장이 약해져 발생하는 게실염은 게실 내의 변이 뭉쳐 축적되어 장염이 발생되어 궤양과 천공이 생겨 게실염으로 발전하게 된다. 과거와 달리 육식성식생활이 많아진 현재의 한국인에게 많이 발생하는 대장 질환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게실염은 저 섬유식으로 인해 장 내용물이 줄어들면 장 배변이 순조롭지 않은 것들이나 임상증세로 보아 기질적인 질환과 감별이 불가능하다. 이 질환은 장운동을 검사하더라도 원인을 한가지로 설명하지 못하고 복합적이어서 증후군이란 진단명을 쓰고 있다. 즉, 시도 때도 없이 아랫배가 아프고, 하루에 7~8번씩 설사를 하거나 심한 변비에 걸린 상태가 오래 가면 큰 병에 걸리지 않았나 하고 걱정하지 않는 사람은 드물다. 건강 염려증 환자가 갈수록 흔해지는 때여서 이 정도 증상만으로도 혹 대장암이 아닌지 걱정해 병원을 찾는 이가 적지 않다고 한다.과민성 대장증후군은 아랫배가 아프고 배변 습관이 바뀌는 것이다. 그러나 복통이 심해도 이런 증상은 변을 보고 나면 그친다. 점액질 변, 복부 팽만이나 잦은 트림, 방귀, 전신피로, 두통, 불면, 어깨결림 등의 증상도 나타나지만 이런 증상이 몇 개월에서 몇 년씩 계속되더라도 몸 상태에 별일이 없는 게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다.과민성 대장증후군 환자는 과민성 대장증후군 부모에게서 나온다는 말이 있다. 그 정도로 가족 중에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 나타나기 쉽다. 병원에 찾아오는 경우는 환자가 가족, 사회, 직장 등에서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이런 증상들이 눈에 띄게 나타날 때이다. 이와 함께 장의 연동운동 이상, 내장과 체벽의 감각 이상, 식사 등도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나이로는 절반 이상은 35살 이전에, 40%는 35~50살 사이에 각각 시작 된다. 여자가 남자보다 발병률이 2배 높다. 이들에 대한 처치는 최소한의 검사를 해서 `당신의 장에 죽을병이 없다'는 것을 확인시키는 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실제 대장에 염증이 생긴 것은 아니다. 어떻게 보면 아무런 이상이 없고 따라서 특별한 치료법도 없는 병이다.과민성대장증후군인지 혹은 다른 병으로 인한 증상인지를 꼭 감별해 두어야한다. 간혹 십이지장궤양이나 담석증과 같은 병을 검사도 제대로 하지 않고 이 병으로 오진하였다가 오랜 후에 진단을 내리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의 환자에서 증상호소 만으로 과궤양성 대장염, 종양 등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또 60살 이상의 노인에게 이런 증상이 3~4개월 이상 지속되면 장암일 가능성이 높다.이 병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크게 3가지로 추정되고 있다. 무엇보다 섭취하는 음식물이 채소나 곡식류와 같이 섬유질이 많은 음식물 대신 우유. 달걀. 고기와 같이 소화가 잘 돼버리고 찌꺼기가 많이 남지 않는 음식을 먹게 되면 대변량이 적어지고 대장이 과도하게 수축하게 되어 과민성 대장증후군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또 기술산업발전과 복잡한 사회에서 사람들이 받는 정신적인 압박감이 늘어나게 되어 이러한 병을 일으킬 수도 있다. 정신적인 긴장을 적당한 방법으로 해소해 버리면 별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겠지만 이러한 스트레스가 계속 누적되면 신체의 다른 부분, 특히 소화기관의 운동성에 영향을 미치게된다. 마지막으로 들 수 있는 것은 환자의 타고난 체질이나 성격이다. 다른 질병에서도 그렇지만 서구화된 음식물이나 누적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있다고 해서 누구나가 병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도 타고난 체질이나 성격이 이러한 병에 걸리기 쉬운 사람에 발병하게 된다. 선천적으로 조그마한 자극에도 과도하게 반응을 하는 사람이나 성격이 내성적이며 꼼꼼하고 빈틈이 없는 사람일수록 이 병에 걸리기 쉽다.음식, 감정, 기계적 팽창, 약물등에 의해 자극 받은 증가되고 비정상적인 장운동 (특히 부분적 수축) . S상 결장에서의 정상적 장내 압력과 가스에 의해 유발되는 불쾌감에 대한 증가 된 민감성으로 생각할 수 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에서의 복통의 양상은 정도와 양상이 매우 다르다. 통증은 아랫배 쪽에 묵직하게 나타날 수도 있고, 위하부에 예리하게 나타날 수도 있다. 통증이 식사와 연관되고 배변이나 방귀에 의해 완화되는 것이 일반적이고 야간에 복통으로 잠을 깨는 일은 거의 없다. 거의 모든 환자들이 병태적 장 습관으로 고통받는데, 변비나 설사 혹은 이 두가지가 교대로 나타난다.출혈은 이와 무관한 치핵으로 인한 것외엔 거의 없다. 과민성 대장 이것은 식생활의 서구화와 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우선 변에 피가 섞여 나오며 다량으로 출혈하는 것도 있고, 변을 닦았을 때 휴지에 피가 묻는 정도로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흔히 치질 정도로 생각하고 방치하여 오다가 증상이 심해져서 발견되는 경우도 있다.일반적으로는 점액이 섞인 혈변이 나오고, 설사가 하루 수회 내지 십수 회에 걸쳐 나옵니다. 때로는 열이나 복통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다. 발병 연령은 20대와 30대에서 많고, 특별히 남녀의 차는 없다. 발병의 양상은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진행하는 경우와 수일에 걸쳐 급속히 진행하는 경우가 있다.이 병의 특징의 하나로써 병의 진행 경과가 대체로 순조롭게 좋아지다가 갑자기 악화되거나, 심한 상태가 쉽게 좋아지거나 하여 예측이 어려운 점도 있다. 치료하면 증상이 대부분 없어져, 설사나 소량의 출혈이 있을 정도이고 일상의 생활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되어 이것을 완해상태로 부르지만만, 조그만 기회로 인해 재발하는 예가 많기 때문에 마음을 놓을 수가 없다.재발을 일으키는 인자를 잘 찾아보면 과로, 과식, 몸을 차게하는 것, 감기, 스트레스로 신경을 많이 썼을 때, 밤을 새우거나 하여 생활 리듬이 깨지는 경우 등 의외로 많다. 무서운 것은 갑자기 심한 출혈과 심한 설사에 이어서 장 마비를 일으키거나, 장벽에 구멍이 나기도 하는 것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생명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응급 수술이 필요하기도 합니다.그러나 전체적인 비율로 보면 응급수술을 필요로 하는 경우는 지극히 소수이고, 대부분이 만성으로 경과한다. 이 병이 오래 지속되면 암으로 되지는 않는가 하고 걱정하는 사람도 있지만 서양에서는 많이 보고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암으로 되는 예는 아주 적다.염증성 대장염의 경우 대장 내시경으로 들여다보면 장벽의 점막이 빨갛게 붓고, 출혈하기 쉬운 상태를 보입니다. 또 여기저기에 염증이나 궤양이 보인다. 궤양의 주위가 버섯모양으로 불룩 올라오거나(위용종), 요철이 생기기도 한다.궤양성 대장염에서 수분은 많이 흡수 해야하나 향신료, 커피, 알코올등은 반드시 피하도록 한다4) 유당불내증선천적으로 유당 분해요소인 락타아제가 결핍되거나 다른 조건에 대한 2차 적인 현상으로 장내의 유당 분해효소의 활동성이 저하된 상태에서 유당이 단당류로 가수분해 하지 못하여 유당을 먹을 시 나타나는 증상인 유당불내증은 질병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경우에 따라 상당한 불편을 느끼게 된다. 유당 분해효소가 불충분하거나 결핍되어 소화되지 않은 유당이 장내에 잔류하면서 삼투효과를 내어 장관 내로 수분이 유입되어 유당불내증이 발생하며 우유나 유제품 섭취 후 얼마 되지 않아 복통과 경련등과 함께 설사가 발생하는 증상을 보이는데 개인에 따라 증상의 차이가 크고 소량의 우유의 경우 아무런 증상이 보이지 않을 때도 있다. 이러한 경우 유당 제한식으로 이러한 증상을 줄일 수 있는데 우유나 유당을 포함한 음식을 제한 또는 감소하나 심할 경우가 아닌 시에는 유당 분해효소로 처리한 우유를 섭취하거나 우유 및 유제품을 유당 분해효소정제와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치즈나 요루크트 등의 발효유제품은 부분적으로 가수분해된 상태이므로 제한할 필요는 없다. 찬 우유보다는 따뜻한 우유로 소량씩 섭취하되 내성이 생기면 그 양을 늘리면 된다. 우유와 함께 다른 식품도 첨가하여 조리하면 적응이 더욱 쉬워진다. 한편 유당제한식은 개인에 따라 칼슘, 비타민 등의 부족현상이 생길 수도 있으니 이들 영양소의 보충이 필요하다5) 글루텐 과민 장질환글루텐 과민 장질환은 글루텐이라는 물질에 대한 반응으로 발생하는데 글리아딘과 글루테닌으로 구성된 글루텐이 장내의 장점막을 손상시켜 소화흡수를 방해해 생기는 질환이다. 글루텐의 글리아딘이 소장점막의 융모를 위축시켜 흡수불량을 일으키고 이와 함께 설사, 지방변증이 생겨나게 된다. 손상시키는 기전은 잘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과 면역기능 장애를 비롯한 몇가지 기전에 의해 글루텐에 대한 독성을 가지게 된다.이렇게 글루텐 과민 장질환의 경우 글루텐 제한식을 하는데 글루텐이 들어 있는 밀, 보리,
    생활/환경| 2007.05.12| 7페이지| 1,000원| 조회(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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