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분자개론 설계- 자발성 손씻기 설계중간발표 이후중간발표 때 기획했던 '세면대가 합쳐진 소변기'는 설계 주제로 적합하지 않았다. 손을 씻게 하겠다는 취지는 좋았으나 방법이 적당하지 못했다는 교수님의 조언을 전적으로 받아들여 '손을 씻지 않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이 어떻게 하면 손을 씻을 것인가'의 주제 하에 처음 brainstorming 과정부터 다시 시작하였다.brainstorming?똑같이 세면대를 소변기 위에 설치하되, 용변 후 자동으로 물이 나오게 하기⇒ 어차피 손을 씻을 마음이 없는 사람들에겐 무용지물, 물만 낭비?센서를 부착해 손을 씻지 않고 그냥 갈 경우, 손 씻고 가라는 등의 알람을 나오 게 해 창피하게 만들기⇒ 소음 공해?여자화장실처럼 칸을 만들어, 그 안에 세면대를 설치해 손을 씻어야만 문이 열리 게 하기⇒ 공간 낭비, 효율성이 없어보임?세면대를 사람이 손을 내미는 모양으로 만들어 그 손을 잡으면 물이 나오고 손등 에 비누를 부착하여, 호기심을 유발?안경 세척기를 응용해 세면대 자체에 초음파 진동을 주어 비누 없이도 깨끗이 씻 을 수 있게?레이저 광을 손에 쪼여 손에 있는 세균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하기?물비누에 세균을 확인할 수 있는 물질을 첨가해, 손을 씻으면서 세균이 점점 사 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게 하기① 레이저 광을 이용한 기기 설계② 세균의 확인이 가능한 물질을 첨가한 물비누 설계?실태조사 & 설계방향* 소변을 본 후 손을 씻는가? (남성 47명 대상)아니다 (36명, 77%)그렇다 (11명, 23%)⇒ 주위 친구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실제로 이와 비슷한 내용의 것을 그동안 신문에서 종종 접했었기 때문에 실질적인 확인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손을 씻지 않는다'고 대답한 사람들의 이유는 귀찮아서, 혹은 왜 굳이 씻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대답이 대부분이었다.우리의 손에는 매우 많은 세균들이 늘 존재한다.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손 씻기의 중요함에 대해 수도 없이 들어왔지만 실제로 얼마나 효과가지 잘 와 닿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그래서 우리 조에서는, 세균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사람들이 손을 씻게끔 유도한다는 큰 주제 아래, ⑴물을 이용하지 않고도 세균의 확인과 살균이 가능한 기기와 ⑵보통의 물비누를 응용한 특수한 물비누를 각각 제작해 보려 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을 시각화하여 호기심을 유발하는 것이다. 세균이 눈에 보이는 데도 그냥 지나칠 사람은 없을 거라 생각한다.실제 손을 잘 씻는 사람들의 경우에도, 손 씻는데 세균이 없어질 만큼의 시간을할애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올바르게 손 씻는 방법을 흔히 붙어있는 설명문을 통해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경험함으로써 그 효과를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설계① 기기1. 요약손을 측정기에 대면 손에 있는 세균을 레이저빔을 쏜 후 반사되는 빛을 분석해서 그 에너지를 보고 세균을 가시화할 것이다.2. 설계과정 (관련이론)1) 라만 원리라만분광법은 진동운동을 하고 있는 분자에 단색광의 입사광을 쪼여줄 때 그 분자가 가지는 진동자들이 입사광의 에너지를 자신이 진동하는 에너지만큼 흡수, 방출, 또는 아무 변화 없이 그대로 통과시켜 입사광의 에너지와는 다른 3 가지 형태의 빛을 내놓게 되는데 이것이 라만산란현상의 기본이 되고 있다. 분자가 외부로부터 입사된 빛에너지(νo)에서 일정 에너지(ν1)를 흡수하는 Stokes scattering(νo-ν1), 이미 들떠 있던 분자들로부터 에너지를 얻어서 더 높은 진동수를 가지는 anti-Stokes scattering(νo+ν1), 그리고 입사광과 동일한 에너지를 내는 Rayleigh scattering이 기본 산란 현상이다.이 세 가지 산란 중 라만 분광법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분야는 Stokes 산란이다. 이것은 Stokes 산란의 세기는 그림 b에 나타난 것처럼 어떤 진동모드의 바닥상태, 즉 진동에너지준위 v=0상태에 존재하는 분자들의 수에 비례한다. 반면에 anti-Stokes산란은 v=1상태에 존재하는 분자들의 수에 비례 하게 되는데 v=0 대부분의 분자들은 그림 c에서 볼 수 있듯이 바닥 상태에 많이 존재하게 되어 Stokes 밴드의 크기를 추적함으로써 분자들 수의 증감을 알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Stokes밴드의 위치로부터는 진동모드의 에너지를 밴드의 크기로 부터는 분자들의 양을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라만 스펙트럼을 얻음으로써 그 시료의 특성과 분자구조를 규명할 수 있는 것이다. 식으로 표현된 라만산란은 μ=αE로 나타낼 수 있는데 여기서 μ는 유발쌍극자 모멘트, α는 분자의 편극율, 그리고 E는 빛의 전기장이다. 위의 식에 바탕을 두고 분자의 관점에서 보면 진동하면서 분자의 전자운이 쉽게 움직일 수 있는, 즉 편극율이 큰 분자일 때 그리고 입사광 관점에서 보면 에너지가 큰(짧은 파장) 광원을 사용할 때 좋은 시그널을 얻을 수 있다.라만분광법은 입사광원으로 어떤 파장의 에너지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normal Raman Spectroscopy와 Resonance Raman spectroscopy로 나눌 수 있는데 그림 e에 도식적으로 간단히 나타내었다. 라만시그널의 세기 I 는 ν4에 비례하고 △E에 반비례합니다. 여기서 ν는 진동수에 해당되고, △E는 어떤 분자의 두 전자 에너지 간격에 해당하는 에너지(공명에너지)와 실제 사용한 입사광의 에너지와의 차이를 말한다. 따라서 식에서 보면 진동수가 큰 짧은 파장과 공명에너지에 해당되는 파장을 입사광으로 사용하면 아주 큰 시그널을 얻을 수 있다. △E가 0에 가까운 공명에너지를 입사광으로 사용한 라만분광법을 resonance Raman spectroscopy라하고 그렇지 않은 것을 normal Raman spectroscopy라고 한다. resonance Raman spectroscopy법은 signal을 크게 얻을 수 있고 입사광의 파장에 따라 특정밴드만 얻을 수 있는 mode 선택성이 있으나 분석하고자하는 분자가 그 파장에서 형광을 나타낼 경우에는 라만 밴드를 관찰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normal Raman spectroscopy에서을 줄일 수 있으며 시그널이 분자 수에 비례하므로 정량분석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으나 시그널이 작아지는 단점이 있다.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scan 수를 많이 늘려야 되는데 이러한 목적에는 dispersive 방법 보다는 재현성이 좋고 시간이 단축되는 FT 방법이 적합하다. 1064 nm의 입사광을 사용하는 FT-Raman 분광법이 normal Raman spectroscopy의 대표적인 한 예이다.2) 헬륨네온 레이저 방법과 효과632.8 nm의 붉은 파장을 가지는 이 레이저는 대표적인 레이저로서 최초의 가스 레이저이기도 하다. 헬륨 네온 레이저는 비교적 안정된 것으로 헬륨 90%, 네온 10% 의 혼합 기체를 매질로 사용하며, 눈에 잘 띄는 붉은 빛을 발진시키는 레이저로, 레이저 장치의 구조에 따라 녹색 등 다른 빛도 나타날 수 있다.He-Ne Laser는 피부 재생을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여 화상, 피부 상처, 궤양 등에 이용하면 피부가 빨리 재생되고 곱게 아물어 흉터를 최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여기에 적외선 파장을 혼합시켜 여드름, 염증, 대상포진, 관절염의 통증 완화, 단순포진의 치료에 이용되고, 더 나아가 주름살이나 여드름 흉터 치료를 레이저로 치료하고 난 후 보조적인 치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 유용한 레이저이다.3) 우리가 사용하려는 기기의 동향우리가 사용하려는 장비는 이차적으로 분석을 수행하는 기기의 경우, 처음에는 조절 가능한 필터가 설치된 배터리에 의해 구동되는 휴대용 기기였으며, 실험실 규모의 기기들과 성능이 비교될 정도였습니다. 그 기기는 라만(Raman) 기술을 이용했으며, 헬륨 네온 레이저, 음향적이면서 광학적으로 조절 가능한 필터, 그리고 광자 센서를 통해 독성 화학물질들인 TNT, 폭발에 의한 부산물, 수많은 화학 물질들과 약품들을 검측했다. 검측되는 물질들은 액상이거나 가루 형태였다.음향적이며 광학적으로 조절 가능한 필터의 개발은 라만(Raman) 기술의 사용을 매우 다양한 환경에서 응용될 수 있게 했다. 음향적이며-상태 광학적 밴드패스 형태이다.RAMiTS(라만 튜너블 인테그레이트 센서: RAMan Tunable Integrated Sensor) 기술들이 전통적인 기술로서 측정했던 방법 보다 더 정확하고 빠르게 화학물질 시료들을 분석할 것이다.4) 사용측정 기기는 특별한 기술이 없는 사용자들이라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할 것이다. 사용자는 단지 시험하고자 물질에 측정기를 가져가 댄 후 터치-스크린화면 위의 시작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수 초 후(거의 바로), 원형 형태의 기기는 RAMiTS에 더빙되어, 특별한 분석을 진행합니다. 마지막으로 측정된 결과들은 화학물질이나 구성물질을 확인하기 위해 화면에 그것들의 이름들을 표시할 것이다.그러므로써 사람들은 손에 있는 세균을 눈으로 확인하고 손을 씻을 수 있는 생각을 갖게 할 수 있다.설계② 물비누1. 요약1) 손에 서식하는 세균 중 가장 비율이 높은 황색포도알균을 대표군으로 한다.2) 흔히 쓰는 물비누에 황색포도알균을 염색할 수 있는 'crystal violet'을 첨가한다.3) 물비누가 손에 닿으면, 'crystal violet'에 의해 세균은 보라색으로 염색되고,시간이 지남에 따라 비누에 의해 제거된다.- 'crystal violet' 염색약은 피부를 염색하지 않고 세균에만 반응하며,물비누와 반응하지 않으며, 인체에 무해하다.2. 설계과정 (관련이론)1) 황색포도알균이란?특성 화농균으로도 알려우 있는 황색 포도알균은 이름그대로 구형의 노란색 균이 포도송이처럼 배열되어 있는독특한 모양을 보인다. 이 균은 열에 매우 강한 독소를생성하는데 이 독소로 인하여 식중독이 발생하며, 전 세계적으로 황색 포도알균으로 인한 식중독이 1, 2위로꼽힐 정도로 발생 빈도가 높다. 황색 포도알균은 그람 양성의 통성혐기성 구균이며, 포도모양의 배열을 나타내며 편모가 없어 운동성이 없다.피부표면에 서식하는 가장 흔한 균으로, 평소엔 아무런 반응(알러지, 감염)을 일으키지 않다가 우리가 아프거나 몸에 상처가 났을 때, 알러지나 염증을 일으킨다.0%이상
1. 주제선정동기이번 학기 유체역학 수업을 듣다보니 처음에는 막연하게 어려운 학문이라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수업 중간 중간에 교수님께서 재미있게 우리 주변에서 유체역학이 적용되는 여러 가지를 소개해 주셔서 재밌게 들을 수 있었다. 그 중 수영복에 상어비늘을 적용했다는 사례가 박태환선수와 연관되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다.지난여름, 베이징 올림픽에서 박태환 선수의 선전에 우리들은 숨 막히는 더위도 잊은 채 열심히 응원을 했었다. 신체능력에서 앞서는 서양인들의 잔치에서 당당하게 동양인으로써 최초로 금메달을 따는 것을 보며 환호를 했었다.‘더 빠르게 더 높이 더 멀리’라는 구호 아래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올림픽. 각국의 올림픽 출전 선수들의 힘과 기량을 겨루는 장인 동시에 0.001초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첨단 스포츠과학의 현 주소를 확인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지난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이언 소프는 첨단의 스포츠과학이 적용된 전신수영복을 착용하고 3관왕을 차지, 전신수영복 돌풍을 일으켰다. 기록단축이라면 머리카락을 미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수영선수가 전신수영복을 입고 나온 것은 그 당시에는 충격이었다.2. 전신수영복의 등장선수들이 입는 수영복은 1960년대에 수영복에 나일론이 도입되면서 본격적인 기록탄생이 시작됐다. 86년 아시안게임 때는 실의 굵기를 가늘게 하는 방법으로 수영복 원단의 조도(거칠기)를 작게 해 물과의 저항을 줄인 제품이 등장했다. 1990년대에 들어선 물보다 가볍고 물에 흡수되지 않는 소재인 폴리플로플렌 수영복이 개발됐다.목에서 팔까지 한벌로 된 전신수영복이 근래에 모습을드러낸 것은 1998년 7월 영국 셰필드에서 열린 영연방대회였다. 대회 참가자 폴 팔머는 독일 아디다스에서개발한 전신수영복을 입고 이 대회에서 우승함은 물론1999년 터키에서 열린 유럽챔피언 자유형 400m에서우승, 전신수영복에 대한 관심을 촉발시켰다. 당시만해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차원에서의 수영복은 소재에만관심이 집중됐다. 수영복은 무조건 작은 것만이 최고로여겨졌다. 작은 수영복이 물의 저항을 적게 받는다고생각한 것이다.그러나 전신수영복의 등장은 이러한 생각을 송두리째바꿔놓은 혁명적인 변화를 몰고 왔다. 1999년 범태평양 수영대회에서 최정상의 호주선수들이 자국 메이커‘스피도’에서 개발한 전신수영복(제품명‘아쿠아 블레이드’)을 입고 나와 금메달을 휩쓸었다. 이는 곧바로 전신수영복 허용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전신수영복에 대한 조사에 들어간 국제수영연맹(FINA)은 1999년 10월 모든 국제대회에서 전신수영복 착용을 허용한다고 발표하기에 이르렀다.3. 전신수영복의 과학적 원리와 효과기록 경기의 기록을 저해시키는 주요 요인 중 하나가 물과 공기의 저항(항력)이다. 따라서 첨단 스포츠웨어는 이러한 항력을 감소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개발되고 있다. 물이나 공기 등 유체 속에서 움직이는 물체에서 작용하는 항력에는 물체의 형상에 작용하는 형상저항과 표면마찰저항이 있다. 형상저항력을 최소화하기 위해선 우선 유선형 형태를 가져야 한다. 아무리 훌륭한 전신수영복을 착용한 선수라 할지라도 몸을 물과 평형하게 유선형으로 하지 않으면 기대 이상의 효과는 낼 수 없다는 게 정설이다.표면마찰 저항은 유체가 맞닿은 운동복 표면에서 발생하는 항력인데 이 표면마찰저항은 수영복 표면의 조도(거칠기), 직물의 짜임새, 표면의 형상에 따라 달라진다. 수영선수에게 작용하는 표면마찰저항은 전체 항력의 약 60%를 차지해 표면마찰저항을 얼마만큼 줄이느냐에 따라 기록 경신이 좌우된다. 보다 빠르게 헤엄치기 위해선 형상저항과 함께 표면마찰저항을 효과적으로 극복해야 하는 것이다.현재 세계적 수영복 업체에서 내놓은 최첨단 전신수영복은 이러한 두가지 저항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두고 다양한 제품이 개발되고 있다. 수영복 업체들이 수영복의 표면마찰저항력 감소를 위해 대표적으로 적용시키고 있는 기술은 표면조도(거칠기) 감소와 리블렛 설치다. 표면의 조도를 작게 하면 표면마찰저항은 감소되는 원리를 적용해 수영복 원단의 조도를 사람의 피부보다 작게 하고 부력을 증가시켜 항력을 감소시켜 저항을 줄인 수영복이 세계적 수영복 업체들이 내놓은 전신수영복인 것이다.리블렛은 작은 갈비뼈라는 의미인데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상어의 비늘을 확대해본 결과 작은 갈비뼈 모양으로 홈이 파여 있는 데서 비롯됐다. 리블렛 구조의 창안자는 NASA의 월시라는 과학자. 1980년대 초 상어비늘을 연구한 월시 박사는 상어비늘 형태의 리블렛을 물체의 표면에 달면 표면마찰저항을 줄일 수 있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후 스탠퍼드대학 박사과정에 있던 최해천 연구생(현 서울대공대 교수)이 상어 비늘의 리블렛 구조가 왜 표면마찰력을 감소시키는지를 밝혀 세계적인 주목을 끌었다.4. 형상저항과 표면마찰저항(그림1)일반적으로 유체 (물, 공기)의 저항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형상저항’, 또 하나는‘마찰저항’이다. 물체의 앞과 뒤에 작용하는 "압력의 차이" 때문에 생기게 되는 저항을‘형상저항’이라고 한다. 당연히 이 저항은 물체의 형상에 의해 결정된다. (그림1)은 형상저항을 설명하는 그림이다. 먼저 (a)와 (b)처럼 정육면체의 물체가 물속에서 움직이는 경우를 생각해보면 그림 (a)는 몸통을 저속으로 천천히 움직이는 경우이다. 물속을 움직이는 동안 몸통 근처의 물을 유선(stream line, 流線)들로 나타내 본다. 몸통을 천천히 움직이면 물이 몸통의 표면을 부드럽게 따라 흐른다. 이때는 형상저항이 별로 생기지 않습니다. 그림 (b)는 몸통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경우이다. 몸통의 속도가 커지게 되면 물의 유선들이 몸통의 표면을 따라 부드럽게 흐르지 못하고, 몸통의 중간쯤에서 물의 흐름이 몸통의 표면에서 멀어진다. 즉, 유선 1~6이 몸통의 표면에서 멀어진다. 이 때 물의 속도가 급격하게 떨어짐과 동시에 물의 흐름의 방향이 바뀐다. 즉, 뭉툭한 물체의 뒤에서는 와류가 발생한다. 이렇게 뭉툭한 물체의 뒤에서 물의 흐름이 바뀌면 그 곳의 압력은 뚝 떨어지게 된다. 그래서 몸통의 앞면에서는 높은 압력이, 몸통의 뒷면에서는 낮은 압력이 걸려 큰 형상저항이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하여 물에서 상당한 저항을 받게 된다.한편, 그림 (c)처럼 몸통의 모양이 유선형으로 되어 있다면, 다소 몸통의 속도가 빠르더라도 물이 몸통의 표면을 부드럽게 따라 흐른다. 이때는 형상저항이 별로 생기지 않는다. 직사각형이 일정한 속도로 날아갈 때의 형상저항을 1이라 하면, 직사각형의 앞쪽만 둥글게 해 유선형으로 만들어 주면 저항은 0.5정도로 줄고, 직사각형의 뒤쪽까지 유선형으로 만들어 주면 저항은 0.08정도로 된다고 한다. 같은 연료를 사용할 때 유선형으로 만든 차가 직사각형으로 만든 차에 비해 연료를 13배까지 줄일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참고로, 물체의 표면에서 그림 (c)처럼 유체(물, 공기)가 물체 표면을 부드럽게 흐르도록 하여 형상저항을 최소화 시킨 대표적인 예가 골프공의 홈과 야구공의 실밥이다. 그러나 탁구공은 오히려 뺀질뺀질하게 하여 형상저항을 적게 하고 있다. 각 경우마다 형상저항을 줄이기 위해 표면을 거칠게 할까, 뺀질뺀질하게 할까하는 기준을 제시한 사람이 유체역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레이놀즈(Reynolds)이다. 유체에 놓인 물체의 레이놀즈 수 (Reynolds number)를 알면 형상저항을 줄이는 방법을 금방 알 수가 있다.(그림2) 층류유동과 난류유동다음은, 유체(물)와 몸통의 마찰로 인해 발생하는 표면마찰저항이다. 물체를 충분히 유선형으로 만들었을 경우, 그 다음에 감소시켜야 하는 저항은 마찰저항이다. 유체의 마찰저항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층류유동(laminar flow, 層流)과 난류유동(turbulence flow, 亂流)의 개념을 이해해야 한다. (그림2)에 나타나있다.
1. 세계화의 의미세계화 시대에 대학생들이 생각해야 하고, 해야 할 역할들을 말하기 전에 일단은 세계화 시대란 일단무엇인가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나름대로 세계화란 단어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생각해보았다.세계화란 국경이란 것이 의미가 없어진다고 생각한다. 이 세상 어디서든 전화기, 텔레비전, 인터넷과 같은 통신기구들로 시공간을 초월할 수 있게 되었고 배, 비행기 등으로 신속하게 세계어디든지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세계화란 문화의 융합이라는 의미 또한,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앞서 말했듯이 국경이란 하나의 선이 사라졌기 때문에 문화의 교류 또한 이전과 비교해서 엄청나게 활발해 질 것이고 그에 따라 새로운 의미의 문화가 나타나게 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국가 및 지역 간에 존재하던 상품, 서비스, 자본, 노동, 정보 등에 대한 인위적 장벽이 제거되어 세계가 일종의 거대한 하나의 국가처럼 통합되어 나가는 추세를 말하는 것이다.2. 대학생의 역할최근 저마다 세계는 세계화를 화두로 한 대논쟁으로 들끓고 있다. 그리고 논쟁거리 또한 다양한데 이는“모순된 오늘을 극복할 내일의 대안은 무엇인가?”라는 공통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고 들 한다. 우리나라도 이 논쟁에서 예외일 수는 없다. 더구나 앞으로 세계화 시대의 주인공이 될 오늘을 사는 대학생으로서 “세계화를 준비하는 대학생의 역할”에 대한 고찰은 이시기에 있어 가히 필수적인 것이라 하겠다.첫째, 개방적인 사고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개방적이라 함은 일단 문화에 있어서는 어떠한 문화를 받아들일 때 우리의 문화와 다르다고 무조건 편견을 갖는 것 보다는 상대적인 문화라고 이해하여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를 말한다. 다만 개방적인 자세를 갖는다고 하여 좋지 않은 점, 개선해야할 점 까지 거르지 않고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인다면 그 또한 문제이기 때문에 주체적인 의식을 가지고 개방적 의식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오늘날 우리의 발전은 광복 이후 서양의 과학, 의학 기술과 합리적 사고방식 등을 우리가 선택적으로 잘 수용한 것이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둘째, 모험적인 사고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문화뿐만이 아니라 세계화 시대에는 엄청나게 다양한 경제 분야, 정치 분야, 그리고 지금으로서는 생각지도 못할 여러 분야들이 탄생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이제 그 분야의 개척자가 될 것이다. 또한 이러한 흐름에서는 짧은 시간 안에 엄청난 변화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리스크를 안고서라도 도전할 수 있는 용기, 즉 모험적인 사고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셋째, 끊임없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세계화 세계에선 다양한 분야와 엄청나게 빠른 흐름 등 지금정도의 노력으로는 다른 사람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이 말은 상대방을 쓰러뜨리고 우리가 이기자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하는 의사결정과 행동이 앞으로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를 주의 깊게 생각하여 행동할 수 있는 지적 사고력과 행동능력을 길러야 국제 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이다.넷째, 세계화에 대한 논의가 오늘의 모순을 극복할 내일의 대안을 모색하는데 있다면, 우리나라만의 특수한 상황, 즉 분단이라는 구시대적 상황을 타개하여 새로운 통일시대를 맞이하는 것에 대한 숙고가 필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통일 문제 있어 현재의 열악한 상황에 대한 고려를 차지하더라도 바야흐로 21세기는 우리나라에 있어 통일 시대인 것이다. 우리에게 있어 통일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볼 때 다가올 세계화시대를 위한 준비 중 통일에 대한 것은 빠질 수 없는 것이다. 즉 우리 대학생은 다가올 통일 시대를 맞이하기 위하여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그 속에서 어떻게 적절히 행동해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해야만 한다. 지금까지 남북분단이 가져 온 국가사회적 비용이 너무나 크다.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로서 지고 있는 20세기 역사의 질곡에서 벗어나는 노력이 통일로 꽃 피울 수 있다. 그러나 통일 지상주의나 주체적인 통일 또는 민족공조 우선만으로는 실질적인 통일이 불가능하다. 더구나 북핵 위기와 같이 북한의 독재정권이 북한주민의 인권과 생존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통일은 더욱 냉철하게 추진해야 하고 한민족 공동체 통일을 위한 정치경제 및 사회문화의 다양한 정책 수단을 통해 접근해야 한다. 남남갈등을 해소하고 국민통합의 중심으로 통일이 추진되고 이를 준비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앞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 주역인 대학생들이 통일운동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 북한이 우리의 주적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국민들이 많은데 그런 생각을 버리고 포용해 나가야할 우리의 동포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다섯째, 우리는 세계주의, 지역주의, 민족주의 및 지방주의를 적절하게 조화하는 방향으로 우리나라의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 어느 하나만 고집할 경우에는 스스로 지위를 약화시키고 편 가르기에 들어가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지나친 세계주의나 민족주의를 경계하되 이들을 조화시킬수록 국가위상과 국민의 삶의 질은 올라간다. 동북아 지역이나 환태평양 지역과의 공존과 블록화의 강화는 첨예한 세계주의에 맞서는 유력한 방법이 된다. 불행히 역사적인 잘못된 유산으로 일본과 중국 사이에 있는 우리나라가 지역주의를 구체화할 수 있는 방안이 많지 않아 대학생들의 슬기로운 지혜와 깨인 사고를 필요로 한다.여섯째, 환경보호에 앞장서야 한다. 지난 반세기동안 우리의 할아버지, 아버지들께서는 한강의 기적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을 이루셨다. 전 세계국가 중 최빈국에서 경제10위 대국으로 발전한 나라는 우리나라뿐이다. 발전의 열매를 고스란히 받게 된 우리는 축복받은 세대이고, 이 사실을 자랑스러워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의 발전을 이루어 내기 위해 환경문제는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지금 몽고에서는 주변국들의 산업발전에 의해 사막화가 진행 중이다. 또한 중국, 몽고에서 불어오는 황사는 이제 우리 국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올라왔다. 아직 우리나라는 심각하게 생각할 만한 환경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세계화가 진행되는 시점에서 다른 나라의 문제도 곧 우리의 문제가 될 수 있다. 금수강산이라는 우리나라만의 고유한 가치를 살리는 친환경주의와 결합해야 한다. 전 세계 인류가 죽을 때까지 각자 10그루의 나무만 심으면 환경문제는 말끔하게 해결될 수 있다고 한다. 우리 대학생부터 환경에 대해 심각하게 문제의식을 갖고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야겠다.
작품 감상에 있어서 배경지식의 중요성밀레의 ‘이삭줍기’1. 서론우리는 주위의 많은 미술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아마추어의 작품서부터 유명한 화가의 작품까지 접하게 됩니다. 최근엔 미술품을 주제로 한 영화도 나오고 미술품의 경매시장의 규모도 굉장히 커짐에 따라 미술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증가한 관심만큼 사람들은 작품에 대한 배경지식의 부족으로 제대로 된 작품 감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배경지식이 있다면 작품에 대한 폭넓은 이해가 가능하다는 것의 한 예로 밀레의 ‘이삭줍기’를 택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2. 본론(1) 작가의 작품성향을 통해 본 밀레의 ‘이삭줍기’밀레는 프랑스의 자연주의 화파인 ‘바르비종’ 파의 대표적 인물입니다. 르네상스, 로코코 그리고 신 고전주의와 낭만주의의 화풍의 그림들은 신화나 역사적 사실, 고전작품 등에 대한 작품이 주를 이루고 상상력에 의한 그림도 많았습니다. 이 화풍에 반대하여 나타난 것이 ‘자연주의’입니다. 실제하는 자연과 농민의 생활 등을 과장없이 솔직한 그대로 관찰하여 나타냅니다. 그중 밀레는 농민을 주로 그리고 육체노동을 신성하게 그렸으며, 귀족이 주인공이 아닌 농부를 그림의 주인공으로 그렸습니다.밀레의 다른 그림을 통해서도 그들의 모습을 숭고하게 보여짐을 알 수 있습니다. (만종, 씨뿌리는 사람)(2) 시대적 배경을 통해 본 밀레의 ‘이삭줍기’그림이 발표되었던 당시 시대를 나폴레옹3세가 프랑스 황제로 즉위하여 경제개발을 통해 농업국가였던 프랑스를 공업국가로 탈바꿈 하던 시대였습니다. 공업국가로의 발전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빈부의 격차는 심해졌습니다. 작품에서 볼 수 있는 농민들은 그 시대에는 자주 밑에서 일을 하는 하층민들이였습니다. 그림에서 보여지는 세 여인들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지만 사실 뒷부분에도 같은 일을 하고 있는 수많은 여인들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3) 미술적 관점에서 본 밀레의 ‘이삭줍기’
1. 방안은로 새어 들어오는 물기자취하면서 화장실이 조금 작은 곳에 살고 있다. 화장실 문이 안쪽으로 열리는 게 아니라 바깥쪽으로 여는 문이다. 그래서 샤워를 하고 나면 문과 문틈사이로 물이 새어서 방안으로 조금 흐르는 경우가 간혹 있다. 문의 방향을 바꿀 수는 없으니 문과 틈사이로 안세도록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었다.2. 새어나오는 물기를 막는 방법(1)기본 원리물이 방안으로 들어오는 경로는 두 가지이다. 하나는 문틈사이로 물이 새어나오는 것이고, 두 번째는 문에 묻어 있는 물이 밑으로 흘러서 방바닥에 떨어지는 경우이다. 방으로 물이 들어오지 않게 하려면 이 두 가지 경우를 모두 해결해야지 완전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첫 번째 원인은 문틀과 문과의 사이를 막음으로서 해결할 수 있고, 두 번째 원인은 물기가 빨리 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방법으로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다.(2)상세 원리①문틈으로 새어 나오는 물문틈으로 새어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위선 문과 문틀 사이를 무언가로 막아야 할 것이다. 그것이 문을 여닫는데 방해가 되면 안되며, 물을 흡수하는 재질이 아니어야 하고, 통행에 불편을 주어서도 안될 것이다. 그래서 다음 그림 같은 방법을 생각해 보았다.아래의은 문과 문틈을 막는 방법을 설명한 그림이다. 제일 앞의 그림은 일반적인 문을 나타낸 것이다. 문과 문틈사이에 공간이 있어서 그 곳으로 물이 새어나갈 수 있는 것이다. 두 번째 그림은 틈사이로 물이 세지 않게 하는 방법을 설명한 그림으로 문과 문틀 위를 어떤 판 같은 것으로 덮는 방법을 생각했다.그 판은 고무가 될 수도 있고, 또는 플라스틱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세 번째 그림은 그 문을 열었을 때, 가림 판이 문을 여닫을 때 방해가 되지 않고, 통행에 불편을 주지 않을까 생각해서 아랫부분이 접히는 방법을 생각해보았다. 위쪽으로 말리게 될 경우 위에서 흐르는 물을 접힌 부분에 받을 수 있어서 밑으로 떨어지는 것을 방지 할 수도 있다. 그리고 통행에도 불편을 주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화장실 문에서물이 잘 흐르지 않는 이유화장실문 표면은 수성 바니쉬(니스)로 칠해져 있는 경우가 많다. 수성 바니쉬에는 Polyurethane이 포함되어 있어서 친수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물이 잘 흘러내리지 않는다.Urethane는 방수판을 어떻게 설치하고, 어떻게 열 때는올라가고, 닫을 때 내려오게 하는가를 나타낸 그림이다. 문이 화장실 문인만큼 전기를 사용하지 않기 위해서 기계적인 방법을 생각했다. 원리는 과 같이 두 개의 금속 막대와 경첩 같이 두 금속을 이어주는 연결부위로 구성되어 있다. 연결부위로 힘을 가하면 금속이 접히면서 에서와 같이 방수판이 내려오게 하는 원리이다.이동할 때 닮거나 걸릴 수 있기 때문에 문에 설치하였고, 자동으로 접히게 만든 이유는 방수판은 문틈과의 틈이 없을 정도로 가까이 붙여서 내려오게 만들 것인데 처럼 나중에 문을 다시 닫을 때 문틈에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② 문에서 흘러내리는 물화장실문에서 흘러내리는 물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닦거나, 빨리 흘러서 물이 머물지 않게 하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닦지 않고도 제거하기 위한 방법을 찾는 것이므로 물기가 머물지 않고 빨리 흘러내리게 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다.아시아 습지에 서식하는 식물인 로터스의 잎이 물이나 먼지 입자를 제거하는 자정 능력(self-cleaning)을 말한다.로터스 식물의 잎의 표면은 아주 미세한 구조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직경 1nm가량의 소수성 왁스 결정으로 잎 모양이 코팅되어 있다. 잎 표면은 나노 스케일에서 거친 표면은 매끈한 표면보다 훨씬 소수성이 강하다. 왜냐하면 물과 잎 표면을 형성하는 고체사이에 접촉 면적이 줄어들기 때문이다.시중에 나와 있는 발수제원리는 연꽃잎에 물방울이나 이물질 등이 묻지 않고 없어질 수 있게 하는 로터스 효과를 이용하려고 한다. 문의 표면을 연꽃잎처럼 Nano scale의 왁스 등으로 덮는다면 물기 및 이물질이 쉽게 흘러내릴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로터스 효과를 이용한 상품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대표적으로 자동차 앞 유리에 빗물 등으로 인한 시야를 가리지 않게 하는 발수제 등이 대표 적인데 발수제(waterproof repelant)를 사용하면 에서와 같이 표면에 물방울이 묻으면 겉에 있는 먼지를 포함하여 같이 흘러내리게 되므로 깨끗한 상태를 유지 할 수 있다.이 원리로 문에 발수제를 칠해서 문에 묻어 있는 물기가 방바닥으로 떨어지기 전에 화장실에 떨어 질수 있을 것이다.③두개가지 모두 사용해야 효과가 있다.문에서 떨어지는 물기와, 문틈으로 새어 나오는 물을 모두 차단해야만 방으로 떨어지는 물기를 제거 할 수 있다. 문에서 흘러 떨어지는 물은 방수판을 통해서 다시 화장실 바닥으로 흘러들어올 수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방수판이 올라가는 것도 처럼 손잡이 쪽이 더 높게 올라가게 할 것이다. 그래야 방수판이 올라간 뒤에 문에서 흘러내리던 문이 계속 방수판에 고여 있지 않고 문 안쪽으로 흘러서 화장실 쪽으로 흘러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문 안쪽으로 흐른 물이 화장실로 흐를 수 있도록 호스 또는 길을 내줘야 할 것이다.3. 적용해 볼 수 있는 다른 분야(1)로터스 효과 적용 분야를 이용한 제품은 이미 우리 주변 많은 곳에서 적용되고 상업화 되고 있다. 자동차 유리 발수제, 건물 외부 코팅제, 지붕 등에 사용 되고 있다.다른 적용 분야를 생각해보면①우리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안경에 로터스 효과를 넣는다던가, 요즘 사용자가 많은 DSLR 렌즈 겉에도 로터스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면 보다 좋은 시야를 확보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②실내로는 싱크대나, 화장실 내벽 등에 사용 한다면 사용한다면 물때 제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부엌에 가스레인지 주변 벽면 및 환풍기 쪽에 기름때가 많은데 그곳 타일 또는 벽지에도 로터스 효과를 적용한다면 지름때 또는 음식물이 튀었을 때 쉽게 제거 할 수 있어서 주부들이 힘들이지 않고 주방을 깨끗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2)방수판 적용 분야방수판의 경우에는 문과 문틈 사이를 막는다는 것이 주 목적이도 효과이다. 그런 것을 물이 아니라 바람에 적용 한다면 출입문 같은 곳에 적용 할 수 있다고 본다. 문 아래쪽의 공간이 있어서 문을 닫아 두어도 여름 에는 시원한 공기가 나가고, 겨울에 찬바람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난방비가 낭비 되므로 그 곳을 위아래로 움직일 수 있는 작은 판을 설치한다면 통행이나 여닫을 때 불편을 주지도 않으면서 실내의 온도 유지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본다.문 아래쪽 틈으로 바람이 잘 들어온다문풍지 같은 것이 나와 있기는 하지만 여닫이가 많은 경우에는 문 아래쪽에서는 빠르게 마모되어 제 기능을 못할 수 있으므로 움직일 때는 위로 올라가는 기능이 있다면 오랫동안 방풍의 역할을 하면서 사용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