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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업관리기초] 아파트브랜드조사
    현대사회의 주거문화는 아파트, 오피스텔, 주상복합 등의 집합건축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러한 변화와 더불어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브랜드들의 홍수 속에서 건설 업체들은 자신들의 회사와 건축물의 이미지, 컨셉을 잘 표현할 수 있고, 여타의 브랜드들과 차별화 될 수 있는 자신들만의 이름을 갖고자 수많은 노력과 비용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회사 이름이 그 회사 모든 분야의 브랜드명을 결정짓는 광범위한 네이밍이었지만 현재는 아파트나 주상복합등 각 프로젝트의 특성과 컨셉 등이 함축 되어 있는 보다 디테일한 브랜드 네이밍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자사 아파트의 강점을 최대한 어필하기 위한 건설사의 브랜드 네이밍 작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그 추세와 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건설사명 뒤에 브랜드를 덧붙인 아파트 브랜드의 초기 형태입니다. 포괄적이면서 부르기도 쉬워 현재까지 대부분의 건설사가 대표 브랜드로 쓰고 있습니다. 첨단 IT기능을 강조하는 브랜드도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한 첨단생활을 상징하는 e- , 닷(Dot)을 브랜드에 가미해 기능성을 강조했습니다.{[현대 홈타운]현대건설은 오랜 경험에서 터득한 풍부한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로 선진 주거문화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홈타운"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가족에 대한 사랑을 기본 테마로 하여 구성되는 현대 홈타운은 각종 편의 시스템을 갖추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그대로 담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에스케이 뷰]{SK VIEW는 우리나라 최초 아파트의 미학선언으로 조형미학과 공간미학 개념을 도입해 공간미와 건축미가 뛰어난 SK아파트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모든 세대가 누리는 아름다운 전망, 생활을 풍요롭게 만드는 공간설계, 그리고 안락하고 편리한 시스템으로 삶의 품격과 미래의 가치가 달라집니다.도시 빌딩의 실루엣과 창문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모던하고 세련되게 표현한 형태로 시간의 흐름에도 지속성을 가지며, 브랜드의 이미지 상승과 일관성 유지를 목적으로 합니다.[동부 센트레빌]를 연상시키기 위한 장치이며 동일하이빌이 앞선 아파트문화를 리드해 나아가겠다는 도전적인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고자 하는 동일하이빌의 따뜻한 관심을 담고 있습니다.{[쌍용 스윗닷홈]쌍용 스윗닷홈(Sweet Dot Home)도 인터넷을 통한 첨단생활을 상징하는 닷(Dot)을 브랜드에 가미해 기능성을 강조했습니다.[대림 e―편한세상]{인터넷서비스를 통해 생활과 문화와 교육이 편해지고 아파트단지와 단지를 연결하여 진정한 사이버 공동체를 구현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보다 넓게 해석하면 ‘Everyone, Everytime, Everything, Easy’의 개념으로 누구든지 언제나 무엇이든 쉽고 편하게 생활할수 있다는뜻으로풀이할수있습니다.{'성(城)'을 뜻하는 '캐슬(Castle)'과 불어로 `절정'을 의미하는 '메르디앙(Merdian)', '궁전'이라는 뜻의 '팰리스(Palace)' 등을 브랜드로 채택해 선택된 일부 수요자만이 거주할 수 있다는 고급성을 강조했습니다.{[롯데 캐슬]중세 고성의 느낌을 아파트에 도입시켜 고품격과 편안함을 동시에 표방하고 있습니다. 엠블렘의 독수리 휘장은 유럽 정통의 고품격 아파트를 추구하면서 고급 주거문화를 선호하는 수요층들을 최대한 끌어들이기 위한 것입니다.[우림 루미아트]{Lumiart(루미아트)란 영어의 Luminal(빛) 과 Art(예술)의 합성어로 “빛의 예술”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갖고 있으나 본래의 취지는 편안한 주거공간의 실현을 통해 “삶의 빛을 비추어 주는 아파트”를 만들겠다는 우림건설의 의지를 밀레니엄시대를 맞아 2001년 건축가인 양진석씨가 개발한 우림 아파트의 새로운 브랜드입니다.[월드 메르디앙]{유럽풍의 고품격 아파트를 컨셉으로 내세우고 브랜드파워 제고를 위해 해외 유명 아파트단지들을 벤치마킹해 인간중심의 단지배치와 테마공원, 특화시설 설치 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삼성 타워팰리스]{심볼마크는 TOWER PALACE의 이미지를 상징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로서 모든 대내외 시각 커뮤니케이션의 대표적 상징[계룡 리슈빌]계룡이 만드는 고급 아파트의 고유 브랜드 리슈빌(Riche Ville)은 'Riche Village'의 불어식 표현으로 '풍요오룬 마을'을 의미합니다.{주거환경의 쾌적성을 강조한 브랜드로 최근까지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있는 브랜드입니다. 대우`푸르지오`, 한화`꿈에그린`, 극동의`푸른별`, 한신`휴`, 신원`아침도시`, 성원'샹떼빌' 등이 대표적인 유형으로 친환경 친건강 아파트를 표방하는 이 브랜드는 최근 웰빙주택 트랜드와 맞물려 수요자들에게 더욱 호소력을 주고 있습니다. 금호 `어울림`과 한일 `유앤아이` 등도 자연과 아파트가 한데 어울려 사는 환경성을 강조한 브랜드로 꼽힙니다.[대우 푸르지오]{깨끗하고 산뜻한 느낌의 ‘푸르다’에 대지 공간을 뜻`어 ‘GEO’를 결합했습니다. 아파트가 사람, 자연, 환경이 융합된 생활 공간이라는 의미를 적절히 담아냈습니다.[한화 꿈에그린]{꿈에그린의 브랜드 네임은 “꿈에 그리던”의 줄임말이면서, 꿈(dream)과 그린(green)의 합성어로 인간중심의 아파트 철학과 환경친화적 자연주의 미학을 결합해 21세기 신주거 문화를 실현하겠다는 한화건설의 의지를담고 있습니다. 강, 새, 풀과 아파트를 통해 자연과 첨단기술이 어우러지는 이상적인 아파트를 FREE STYLE로 형상화하고 있습니다.{[극동 푸른별]첨단의 주거 환경과 따뜻한 인간미가 조화를 이루는 신개념의 생활 공간으로서 아파트, 오피스텔, 주상복합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사용됩니다. Brand Identity 디자인은 안정감과 신뢰감이 느껴지는 바탕 위에 동쪽 높이 떠오르는 빛나는 별의 형상을 현대적인 이미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한신 휴]인간(人)과 자연(木)이 조화된 가장 편안한 생활공간을 의미하는 고품격 아파트입니다.[신원 아침도시]{신원종합개발의 아침도시 심볼은 "젊은 아침을 여는 여성을 위한 아파트"라는 기본 컨셉트로 창문을 통해 아침햇살이 비추는 따사로운 느낌을 디자인에 담아 표현하였습니다. 전체적인 사각의 박스 형태가 의미하는 것은 인간과 자연이 어 아파트&주상복합 브랜드 입니다.{[한일 유엔아이]한일건설의 새로운 아파트 브랜드인 uni는 '당신과 나', '우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사람들을 모아주고 이어주는 조화와 화합의 밝은 아파트를 친근감 있게 표현한 것입니다.u 와 I 는 공동체를 이루어 n (집을 상징)을 감싸고 물방울처럼 양쪽으로 퍼지는 유기체적 형태의 n 은 사람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고 이웃을 배려하며 함께 호흡하는 유기체적 공간으로 '너와 내가 합께하는 우리들의 풍요로은 공간'이라는 이미지를 표현한 것입니다.{[동문 모닝힐]상쾌한 아침을 열어주는 아파트, 매일 아침 흥겨운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아파트, 아파트 때문에 하루 하루가 즐거울 수 있다는 믿음을 소비자에게 심어주기 위한 다짐이며 고객감동이 고객만족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아파트 문화를 열어가겠다는 동문아파트의 다짐이 담긴 브랜드입니다. 이는 소비자의 욕구를 철저히 파악하여 고품질의 아파트로서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기호나 부호, 합성어 등을 통해 차별화한 브랜드로 포스코 `더#`과 LG `자이`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더#`은 삶의 수준을 반올림한 아파트라는 의미로 기호형 브랜드의 효시로 불립니다. 또 LG `자이(Xi)`도 `특별한 지성’를 뜻하는 영문 약자로 천편일률적인 브랜드에서 탈피해 입주자들의 개성을 담은 차별화한 브랜드로 꼽힙니다.[포스코 더샵]{the#의 브랜드 마크는 음악기호'#'의 '#의 반음 올림'이란 의미에서 출발하여, '날아가는 연'을 형상화한 것으로서 '연'이 가지고 있는 희망과 비상의 이미지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이는 the#이 추구하는 주거공간이 단순히 주거 공간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사는 사람들의 희망과 비젼을 실현시켜주는 공간, 주거자의 삶의 질을 한단계 올려 주는 주거공간을 제공함을 의미합니다.{[엘지 자이]자이(Xi)’는 ‘extra intelligent(특별한 지성)’를 의미하는 영문자의 약어로, 능력과 세련된 이미지로 남보다 한 발 앞선 사람들이 선택하는lligent, International, Imaginative'라는 기업 비젼이 함축된 영문이니셜 'I'를 기반으로 한 기업 Identity를 중심으로 역삼타워는 '아이타워(I-Tower)'로 아파트는 문화적, 친환경적 가치가 조화된 앞선 개념의 아파트로서의 제품 컨셉을 구체화한 'PARK'를 부가해 '아이파크(I-PARK)'로 확정하였습니다.[풍림 아이원]{아이원은 영문의 I-want로"I"는 고객을 의미하고, “want"는 ”바램“, ”희망“을 의미합니다. 이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고객이 원하는 아파트”라는 의미로 고객의 바램을 최우선으로 “고품격 생활공간”을 건설하겠다는 풍림산업의 의지의 표현한 것입니다.{[두산 위브]Total 패션으로 삶의 Fashion을 추구한다!! 두산에서 만드는 눈으로 보는 패션아파트 We've 두산산업개발에서 여러분의 생활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킬 고품격의 생활공간을 만듭니다.{사는 기쁨이 있는 곳 (Live),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곳 (Love), 갖고 싶은 꿈의 공간(Have), 좀더 알뜰한 생활 공간(Save), 생활의 모든 것이 한번에 해결되는 편리한 공간(Solve), 사는 이의 가치를 빛내주는 패셔너블한 공간(Value) 삶의 행복이 넘치는 공간 We've 두산에서 만드는 패션아파트의 이름입니다.We've는 쾌적한 주거환경, 삶의 환경을 창조하기 위한 두산의 노력으로 탄생한 패션 아파트입니다. 이제껏 오다가다 들려서 보는 아파트 외관의 개념과 다르게 여러분들이 그 안에서 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연속적이며 보다 고차원적인 공간으로서의 아파트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패션아파트 We’ve 의 탄생에 주목하여 주십시오. 세상에서 느끼는 최고의 편안함과 쾌적함, 그리고 당신이 느끼게 될 최상의 행복과 기쁨, 패셔너블한 삶의 모든 것을 선사하겠습니다.{[대우자판 이안]Interior(내부중심), Advance(진보), Assurance(자신감), Nobility(고결함)의 머리글자로서 이 4가지가 이 안에 있다 는 의미이며, 대우니다.{
    공학/기술| 2005.06.27| 12페이지| 1,000원| 조회(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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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계획] 일영도곡선 실험
    Ⅰ 실험 제목 :내가 살고 있는 집은 일조권을 만족하는가?Ⅱ. 실험 개요 :최근 들어 대도시의 토지 이용효율을 높이고 건설회사의 이윤을 극대화 하기 위하여 기존의 저층 주거용 건물을 고층 아파트 또는 고층 주상복합 건물로 재건축 또는 재개발하는 경우가 빈번해졌다. 이러한 과정에서, 신축되는 고층 건물의 북측에 위치한 기존의 단독주택 또는 공동주택 일조환경이 악화되고 거실에서 볼 수 있었던 하늘 또는 수려한 경관을 잃어버림으로 인해서 법적 분쟁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일조권이란 햇빛을 쬘 수 있는 권리 즉,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환경권의 하나로 법률상 보호된다. 즉 인접 건물 등에 의하여 자기 집에 태양 광선이 충분히 닿지 못하여 생기는 재산적 / 정신적 피해에 대하여 보상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일조권의 법률적 판단기준동지를 기준으로 오전?9시부터 오후?3시까지 지속적으로?2시간 또는 오전?8시부터 오후?4시까지 총 4시간의 일조시간이 확보되어야 한다.? 관련 법률헌법에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가진다”라는 내용의 환경권이 규정되면서 일조권의 보호가 법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건축법시행령에서는 일조 등의 확보를 위한 건축물의 높이제한과 “건축물의 구조 기준 등에 관한 규칙” 및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을 두고 있습니다. 그 후 전용주거지역 또는 일반주거지역 안에서 건축하는 경우에는 건축물의 각 부분을 정북방향으로 인접대지경계선으로부터 건축조례가 정하는 거리 이상을 띄어 건축하여야 하며, 최근에는 동지일을 기준으로 일정시간이상의 일조확보를 판례로 규정하고 있습니다.1. 환경정책 기본법제1조(목적)이 법은 환경보전에 관한 국민의 권리?의무와 국가의 책무를 명확히 하고 환경정책의 기본이 되는 사항을 정하여 환경오염과 환경훼손을 예방하고 환경을 적정하게 관리?보전함으로써 모든 국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한다.[전문개정 99.12.31][[시행일 2000.8.1]]제 2조(기본이념)환경의 질적인 향상과 그 보전을 통한 쾌적한 환경의 조성 및 이를 통한 인간과 환경간의 조화와 균형의 유지는 국민의 건강과 문화적인 생활의 향유 및 국토의 보전과 항구적인 국가발전에 필수불가결한 요소임에 비추어 국가?지방자치단체?사업자 및 국민은 환경을 보다 양호한 상태로 유지?조성하도록 노력하고, 환경을 이용하는 모든 행위를 할 때에는 환경보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며, 지구의 환경상 위해를 예방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강구함으로써 현재의 국민으로 하여금 그 혜택을 널리 향유할 수 있게 함과 동시에 미래의 세대에게 계승될 수 있도록 함을 이 법의 기본이념으로 한다.2. 헌법 제 35조①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가지며, 국가와 국민은 환경보전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② 환경권의 내용과 행사에 관하여는 법률로 정한다.③ 국가는 주택개발정책 등을 통하여 모든 국민이 쾌적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3. 헌법 제 86 조 ① 전용주거지역 또는 일반주거지역안에서 건축물을 건축하는 경우에는 법 제53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건축물의 각 부분을 정북방향으로의 인접대지경계선으로부터 다음 각호의 범위안에서 건축조례가 정하는 거리이상을 띄어 건축하여야 한다. 다만, 전용주거지역 또는 일반주거지역안에서 건축물을 건축하는 경우로서 건축물의 미관향상을 위하여 너비 20미터이상의 도로(자동차전용도로를 포함한다)로서 건축조례가 정하는 도로에 접한 대지(도로와 대지의 사이에 도시계획시설인 완충녹지가 있는 경우에 그 대지를 포함한다)상호간에 건축하는 건축물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ㄱ. 높이 4미터이하인 부분 : 인접대지경계선으로부터 1미터이상??ㄴ. 높이 8미터이하인 부분 : 인접대지경계선으로부터 2미터이상??ㄷ. 높이 8미터를 초과하는 부분 : 인접대지경계선으로부터 당해 건축물의 각 부분의 높이의 2분의 1이상② 헌법 제53조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제1항의 규정에 적합하여야 하는 외에 다음 각호의 규정에 적합하게 건축하여야 한다.??ㄱ. 건축물(다세대주택 및 기숙사를 제외한다)의 각 부분의 높이는 그 부분으로부터 채광을 위한 창문등이 있는 벽면으로부터 직각방향으로 인접대지경계선까지의 수평거리의 4배이하의 범위안에서 건축조례가 정하는 높이이하로 할 것??ㄴ. 동일한 대지 안에서 2동이상의 건축물이 서로 마주보고 있는 경우(1동의 건축물의 각부분이 서로 마주보고 있는 경우를 포함한다)의 건축물 각 부분 사이의 거리는 다음 각목의 거리이상으로서 건축조례가 정하는 거리이상을 띄어 건축할 것. 다만, 당해 대지안의 모든 세대가 동지일을 기준으로 9시에서 15시 사이에 2시간이상을 계속하여 일조를 확보할 수 있는 거리이상으로 할 수 있다.?? 가. 채광을 위한 창문등이 있는 벽면으로부터 직각방향으로 건축물 각 부분의 높이의 0.8배이상?? 나. 채광창(창넓이 0.5제곱미터이상의 창을 말한다)이 없는 벽면과 측벽이 마주보는 경우에는 8미터이상?? 다. 측벽과 측벽이 마주보는 경우[마주보는 측벽중 1개의 측벽에 한하여 채광을 위한 창문등이 설치되어 있지 아니한 바닥면적 3제곱미터 이하의 발코니(출입을 위한 개구부를 포함한다)를 설치하는 경우를 포함한다]에는 4미터 이상??③ 헌법 제53조제3항의 규정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높이”라 함은 제1항의 규정에 의한 높이의 범위안에서 시장, 군수, 구청장이 정하여 고시하는 높이를 말한다.??④ 시장, 군수, 구청장은 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건축물의 높이를 고시하고자 할 때에는 건설교통부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미리 당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다만, 법 제53조제3항제1호 내지 제8호의 1에 해당하는 지역인 경우로서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⑤ 제1항 내지 제4항의 규정을 적용함에 있어서 건축물을 건축하고자 하는 대지와 다른 대지사이에 공원, 도로, 철도, 하천, 광장, 공공공지, 녹지, 유수지, 자동차전용도로, 유원지 기타 건축이 허용되지 아니하는 공지가 있는 경우에는 그 반대편의 대지경계선(공동주택에 있어서는 인접대지경계선과 그 반대편의 대지경계선과의 중심선)을 인접대지경계선으로 한다Ⅲ. 실험 일자 :2004년 4월 17일 토요일 11:30 ~ 13:00, 맑음Ⅳ. 실험 준비 :일영도, 평면도(첨부), 지적도(첨부), 축소 모델(1/300), 주변환경① 집에 시골의 외딴곳에 있기 때문에 일조권에 영향을 주는 매스가없다. 그래서 현재 살고 있는 우정을 선택하였다.② 건물 위치- 경기도 용인시 기흥읍 서천리 경희대 우정원 기숙사③ 주변의 건물 중에 우정원 기숙사에 빛에 대해 영향을 주는 건물은
    공학/기술| 2005.06.28| 6페이지| 1,000원| 조회(1,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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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사] 원구단
    1. 원구단의 역사한국에는 우리가 잘 모르는 황제 의 칭호 갖은 나라가 있었다. 조선과 대한민국의 과도기 안에서 서로를 이어주는 국가인 대한제국이다. 일제의 야욕에 짧은 기간동안 존재했던 나라였지만, 대한제국은 당시 열강의 간섭을 벗어나 자주독립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조선의 마지막 노력이었다.당시 중국인 청나라부터 사대관계를 청산하고 아울러, 일제로부터도 벗어나려고 했던 대한제국은 짧은 단기간의 치세동안 몇몇 유적을 서울에 남겨놓았다.그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지금 시청 앞 조선호텔 뒤의 마치 조선호텔 정원처럼 사용되고 있는 황궁우다. 지신에게 제를 올릴 때에는 사각의 단을 쌓는데 반해 하늘에 제를 올릴 때에는 둥근 단을 쌓는다. 그리하여 원구단, 혹은 원단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으로 대한제국 선포의 역사가 서려있는 곳이다. 광무원년(1897)에 고종황제가 남별궁터에 원구단을 쌓고 문무백관을 거느리고 친히 원구단에 나아가 천신에게 고한 후 황제에 즉위하고 국호를 대한제국이라 칭하였다. 후일 1911년에 조선 총독부에서 원구단을 총독부 소관으로 하고 그곳에 호텔을 지어버려서 현재는 3층으로 되어있던 원형의 단은 없어지고 팔각형 3층의 황궁우 건물과 석고 3개만이 남아있다.동양과 서양을 막론하고, 모든 나라에서는 하늘에 제사를 지내왔다. 기본적으로 농사를 짓기 위해서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가장 중요했을 뿐 아니라 임금은 하늘의 자손이라는 생각 때문이었다.그런데 동양에서는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것도, 각각의 나라마다 질서가 있었다. 중국을 중심으로 질서가 잡힌 동양에서는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것은 오직 천자의 나라, 황제의 나라인 중국만이 할 수 있었고, 그 아래 왕과 제후는 하늘에 제사를 지낼 수 없었습니다.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장소가 바로 원구단이다.예전 중국은 하늘보다 한 단계 격이 낮은 산천에 제사를 지낼 것을 왕과 제후에 명령했었는데, 조선도 마찬가지였다.조선은 그런 와중에 조선말기 고종이 바로 이 곳 원구단에서 왕보다 격이 높은, 즉 중국의 황제와, 일본의 천황과 같은 격인 황제에 등극했다. 그리고 바로 이곳 원구단에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게 되었다.일제 시대를 거쳐, 원구단은 사라지고, 일본은 이곳에 최초의 호텔이라 할 수 있는 철도호텔이 건설되었고, 미군정과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지금은 조선호텔로 바뀌게 되었다. 그리고 그 흔적을 오직 황궁우라는 건물만이 남아 당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서울 도심의 고층빌딩에 둘러싸여 명맥만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 황궁우.....한국의 아픈 역사를 고스란히 안고 있다.2. 원구단 읽기원구단 황궁우는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 모르는 사람은 그저 조선호텔에서 만들어 놓은 건물인 줄로만 알고 있다. 원구단은 천자가 하늘에 제사를 드리는 둥근 모양으로 만든 제천단으로 천원지방이라는 조형원리에 따라 하늘에 제사지내는 단은 둥글게, 땅에 제사지내는 단은 네모나게 쌓았다. 국왕이 깨끗한 곳에 제천단을 쌓고 하늘에 기원과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한국의 역사에 일찍부터 있었던 것으로 조선시대까지 명맥이 이어졌다.이러한 제단은 옛 기록을 보면, 조선시대 초 천자가 아닌 제후국의 왕으로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것은 합당하지 않는다는 논의가 있어, 조선시대에는 여러차례 제천단을 폐한 일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실제 기록에 의하면 고려 우왕 11년(1385), 명나라에서 온 사신은 한국 전래의 하늘 숭배사상에 대해 중국의 천자는 하늘을 집접 모실 수 있으나, 그보다 신분이 낮은 제후 국가의 왕은 하느님을 직접 모실수 없고, 다만 하느님보다 신분이 낮은 산천에나 기도해야 한다. 고 위협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 일제 시대에는 한국의 고유 신앙이 강압적으로 말살됐고, 오직 일본의 신사만을 유일한 종교로 받들도록 하면서, 종래의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전통은 지금 점차 약화되어 버렸다.{즉, 조선시대 이전에는 한국의 자주성을 강조하던 전통에 비해 조선의 경우 중국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엄격한 위계질서를 중히 여기던 터라, 고구려나 고려가 가졌던 전통이 조선시대에는 사라지게 된 셈이다. 한국의 전통은 고종이 1897년 대한제국의 황제로 즉위하면서 천자가 되었기에 완전한 제천의식을 행할 수 있게 되었다. 중국아래의 제후국의 국왕이 아니라, 중국의 황제와 동등한 입장인 황제에 등극하였기 때문에 중국천자와 마찬가지로 하늘에 제사를 지낼 수 있는 명분을 가지게 되었던 셈이다.고종은 1897년 길한 땅을 정하고 제단을 쌓게 하여 직접 원구에서 천지에 제사를 드리고 황제위에 오르게 된다. 바로 오늘의 조선호텔 뒤의 원구단이다.원구단 안에는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그 대상인 황천상제, 북두칠성, 오악, 사해, 천, 토의 위패를 모셔 제사를 지냈으며, 그 뒤 1899년 원구단의 북쪽에 황궁우를 건립하고 신위판을 봉안하면서 조선의 개국임금인 태조 이성계를 받들어 태조고황제로 하였다.{3. 천단(天壇)이란?TV 혹은 책에서 중국의 천단을 본 기억이 있다면, 파란 기와에 둥그런 형태의 건축을 본 기억이 날 듯도 합니다. 바로 중국의 천자가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제단, 천단이다. 말 그대로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곳입니다.
    공학/기술| 2005.06.28| 5페이지| 1,000원| 조회(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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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건축사] 그리스로마건축 평가A좋아요
    Ⅰ. 서론역사를 바로 보지 못하는 것은 마치 기억을 상실해 버린 것이나 크게 다를 게 없다. 역사를 바로 봄으로써만, 우리는 인류가 이룩한 업적이나 잘못한 실수를 바탕으로 어떤 삶을 조명해야하는지를 알 수 있다.건축 역시 역사 옆에서 수많은 세월을 함께 해왔다. 즉 건축이 시대별로 끊어져 있는 것 같기는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시대든 건축은 있었다. 그 건축이 어딘가에서 솟아 난 것은 아니다. 그 전시대 아님 그 전전시대든 간에 그때의 건축양식을 바탕으로 그대로 수용하던지 아님 그 시대의 상황에 맞게 새로운 형태로 변화시켜서 사용되어졌다. 이런 연속적인 역사의 흐름 속에서 우리는 건축적으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단순한 지식 습득일까? 이건 아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 단순히 지식만을 습득해서는 안된다.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무엇인가를 창출해야한다. 이런 점에서 이 세계에 방대한 영향을 미쳤던 그리스와 로마를 배우고 분석함으로써 내가 한층더 나은 모습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그리스와 로마는 서로 연계성을 갖는다 하지만 겉으로 봐서는 알 수가 없다. 그럼 이 두 건축 즉, 그리스와 로마의 건축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그리스가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 또한 로마가 어떻게 받아 들였는지, 각각의 인문, 사회적 배경부터 건축 양식과 특징, 대표적인 건축물의 비교 등을 통해 그리스와 로마의 건축을 알아보기로 한다.Ⅱ. 그리스 건축1. 건축의 사회적 배경그리스 문명은 프로타고라스가 만물의 척도라 부른 인간을 중심으로 한 최초의 문명이다. 동양에서의 신과 왕을 숭배하는 사상과 대다수의 백성에 대한 억압과는 반대로, 그리스의 역사는 개인에 대한 새로운 개념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산이 많은 본토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섬으로 이루어졌던 고대 그리스는 경쟁 관계에 있던 한 무리의 도시국가로 출발하였다. 따라서 건축과 함께 문화의 절정기를 가져온 것은 아테네의 패권이였다. 그리스에서는 알렉산드로 대왕 이전 황금기(BC 800-323)에 사회의 기초전 건축과는 반대로 아르카이크 시대에서 고전시대 전기에 걸쳐, 본토에서 우세했던 도리스식은 점차 그 모습이 사라져갔다. 신전에는 이런 직사각형의 모양 이외에 원당도 건축되었다. 헬레니즘 후기에는 이오니아식과 코린트식을 배합한 혼합식도 생겼다. 그리스의 극장은 오르케스트라 테아트론 스케네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었다. 오르케스트라는 중앙이 원형 평면으로 된 무대이며, 테아트론은 관람석으로서 반원형인 언덕 사면에 있는 동심원의 돌계단에 마련되었고, 스케네는 테아트론 맞은편에 있는 준비실이나 분장실이며 그 뒤에 열주랑이 부설되어 있다.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 남동쪽의 벼랑 밑에 펼쳐진 디오니소스극장은 현재 남아 있는 최고의 것으로, 관람객 수용 인원은 1만 4000명에 이른다. 에피다우로스의 극장은 가장 완전한 모습을 오늘날까지 보여준다.{(도리아식) (이오니아식) (코린트식)4. 아크로폴리스의 특징1 아크로폴리스{고대 그리스의 도시국가 대부분은 중심지에 약간 높은 언덕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것을 폴리스라고 불렀다. 그러나 시대가 지남에 따라 도시국가가 포리스로 불리게 되어 본래 폴리스였던 작은 언덕은 akros'라는 형용사를 붙여 아크로폴리스라고 부르게 되었다. 아크로폴리스 위에는 폴리스의 수호신 등을 모시는 여러 신전이 세워져 도시국가의 신앙의 중심지가 되었다. 각 폴리스에는 원칙적으로 아크로폴리스가 있었지만 오늘날 아크로폴리스라고 할 때에는 아테네시를 가리킨다. 아테네시의 아크로폴리스는 동서 약 270m, 남북 150m 로 서쪽의 올라가는 입구를 제외하고 다른 3방향은 가파른 절벽으로 되어 있으며 여기에 다시 성벽을 쌓고 인공을 가해 방비의 거점으로 삼았다.아테네 아크로폴리스의 신전은 기원전 13세기경인 미케네 시대에 만들어 졌다. 신전은 페르시아와의 전쟁에서 잿더미로 변했다. 기원전 5세기에 아테네의 위대한 정치가이자 군인이었던 페리클리스에 의해 재건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리스가 페르시아와의 전쟁에서 승리하는데 아테네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결과 이 도시는 마라 좀더 높여진 두 번째의 부속건물에 이르게 되는데 이 부속건물 내에는 좌우 양쪽으로 좀 더 작은 정사각형 모양의 정원이 있다. 직선축에 의한 접근은 프로필라에 건물 내에서만 존재한다. 아크로폴리스의 중요한 요소인 아테나 프로마코스(전투의 아테나 여신)의 위압적인 조각상은 프로필라에의 축선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지 않다.외부에는 도릭기둥을 ,내부에는 이오닉 기둥을 조합하여 사용한 것은 그리스 아티카 지역의 건축이 목표로 삼았던 다양한 특색들을 종합하고자 하는 시로도를 표출하고 있다. 그리스 본토의 엄정한 위엄은 여기에서 이오니아의 우아함과 결합된다.c 아테네 니케 신전 (칼리크라테스 작, BC427~424년){프로필라에의 이오니아식 내부가 아테네 니케 (승리의 아테나여신)의 작은 신전에 서 다시 사용되고 있다. 프로필라에의 완공직후에 페르시아와의 싸움에서 전승기념으로 별로도 세워졌다. 이 신전은 아크로폴리스의 건물중 최초의 순전한 이오니아식 건물이다. 열주는 모두 이오니아식이며 단체석으로 만들어졌고, 열주의 높이는 4.65m이고 하부 직경은 052m로서 7.8배의 비를 갖는 이오니아 약식의 표준형에 가깝다. 이 작은 암피프로스타일 신전은 프로팔라에 가까이의 미케네식 능보로 사용되었던 곳 위에 서있다. 정교한 비례를 갖는 이 건물은 프로필라에와 두드러진 대조를 이루는데 이로 인해 두 건물의 효과는 더욱 상승작용을 하고 있다.d 파르테논{도릭오더의 신전으로서 아크로폴리스 구릉위에 있으며 그 규모, 재료, 및 미적 가치로 볼 때 그리스 신전중에서 가장 아름답고 그리스 건축을 대표하는 건축물이다.{페르시아 전쟁에서 폐허가 된 것을 전쟁의 복구계획에 따라 페리클레스시대에 익티누스에 의해서 디자인되고 칼크라데스의 손에 의해서 완성되었다.평면상으로 건물은 종방향의 축에 대해여 좌우대칭을 이루도록 계획되어 있다.정확한 6주식 대신에 정면에는 8개 측면에는 17개의 원기둥을 사용하므로써 당시 정면의 정형을 벗어났으며 8개의 기둥을 전후면에 2중으로 정방형의 서쪽 공간 앞에는 6주 조형성을 강조하는 수단으로서 해석 될 수 있다. 경로의 계획은 체험을 고양시키는 수단으로서 해석된다.지분이 덮힌 열주랑과 현관은 내부와 외부를 연결하는 공간적인 전이요소이다.그러나 여기에서 공간적인 장으로 묘사된 것은 단순히 내부에서 외부로 공간적인 전이를 창출 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에워싸인 내부공간 내에 자리잡고 있으므로 이것은 보다 작은 공간의 영역을 한정하다.4 그리스 신적의 건축적 의미자유롭게 유동하며 속박되어 있지 안은 그리스 건축의 외부공간은 언록과 행동의 자유 인간의 평등과 같은 그리스에서 시작된 민주주주의 가치관을 나타낸다. 매우 다양하게 변화하는 건축의 외부공간은 항상 활력있는 삶의 풍요함과 기쁨을 나타낸다. 인간을 압도하는 요소가 없고 인간적 척도을 탁원하게 적용한 것은 각 개인의 인격 및 권리에 대한 존중과 그리고 인내 및 관용을 나타낸다.그리스 신전은 이와 같이 그 형태를 통해서 아직도 추구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탁월한 인간적인 가치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신전 건축은 한 개인의 영광을 위한 것도 아니며 신의 영광만을 위한 것도 아닌 공평하게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자유롭게 유동하는 비 축선형 배치는 편안한 분위기를 암시한다. 공간에 대한 여러 가지 접근방법은 사회의 다원적 특질을 반영한다. 그리스 신전은 우주와 인간을 표상한다 우주는 질서와 아름다움을 의미한다. 그리스 신전은 우주와 인간사이 자연과 인간사이를 중재한다.Ⅲ. 로마 건축1. 건축의 사회적 배경로마는 카피톨린 언던 위의 작은 정주지에서 시작해서, 서양 세계에서 전례없는 대제국으로 발전했다. 로마 시는 제국의 중심, 곧 카푸트 문디였다. 당시의 로마인은 로마제국이 세계의 중심이며 모든 도로는 로마 시로 통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생각은 유명한 로마의 도로망으로 구체적으로 표현되었다. 로마인은 전쟁을 계속하여 방대한 제국의 영토를 넓히고 공고히 했으며, 이런 가운데 그들만의 독특한 기질이 형성되었으니, 곧 훈련된 용맹성, 끈기, 실용주의, 권위에 대한 복종, 권력의 은 영원한 정적질서로서가 아니라 행동의 차원으로서 시간의 차원을 구체화 하였다.4. 건축물1 신전건축공화정시대의 로마의 신전은 그리스와 에크루리와의 요소들이 독특하게 혼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들은 평면상으로 볼 때 직사각형이나 원형이다. 포르투나 비릴리스신전이 직사각형의 신전은 전면에서만 접근할 수 있는 높은 에투리아식 기단위에 서 있다. 큰 셀라는 깊은 현관 뒤에 있으며, 그 폭은 건물전면의 폭과 같다. 이는 현관의 기둥들이 독립적으로 서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한편 다른 기둥들은 장식적인 지지기능이 없다. 이것은 이른바 부착된 고전적 오더와 필라스터의 초기형식이다. 건물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기둥과 주두를 포함해서 그리스의 이오닉 오더에 의하여 구성되었다. 셀라는 그리스 신전의 것보다 더 큰 단일한 공간으로 되어 있는데 그 이유는 로마 사람들이 이 내부공간을 신의 상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정복군이 가져온 전리품을 진열하는 데도 사용했기 때문이다.(시빌 신전) 이 원형의 신적 역시 하나의 계단만 있는 높은 기단위에 서 있으며 이 계단은 셀라의 출입구로 이끈다. 이러한 배치는 그리스 톨로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축을 형성시키며, 이것은 건물의 조소적 측면과 그 주위 환경과의 분리를 완화시키는데 기여한다. 기둥은 분리되지 않은 단일한 석재로 되어있다. 프리이즈는 인체조각이 아니라 황소 두개골 장식인 부크라이나에 의해서 지지되는 화환모양의 장식으로 되어있다. 셀라는 절석이 아닌 콘크리트로 되어있으며 여기에 투라 블록들이 장식적인 패턴으로 끼워{넣어져{있다.{[발베크 신전] [판테온 신전] [베스타 신전]2 판테온(Pantheon){거대한 공간을 희망해온 로마인 들의 업적 중에서 판테온 신전은 지금까지도 감도을 주고 있다. 둥근 원과 사각의 입구를 가진 이 신전은 곧 일곱 행성의 신들에게 바쳐진 것이다.{8개의 거대한 코린트식 기둥이 신전의 대표적인 형태인 삼각 박공을 받치고 있으며 안으로 들어서면 전통적인 현관과 혁명적인 원형의 구를 연결하는 전이적인 역할을 다.
    공학/기술| 2005.06.28| 28페이지| 2,000원| 조회(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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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사] 교회건축 평가C아쉬워요
    Ⅰ. 서 론한 학기동안 건축사 수업을 들으면서 이론적으로 많은 것들을 듣고 배웠다. 그리고 책이나 교수님의 슬라이드 사진으로 배운 것을 접할 수가 있었다. 하지만 건물들을 실제로 접하지 못하는 것이 항상 아쉬움으로 남아있었다. 이런 갈망을 다소나마 해소 할 수 있는 교회답사를 다녀왔다.교회를 보고 다소 실망을 했었다. 수업시간에 배웠던 그 웅장하고 장엄하고 신성함 등의 느낌이 생각보다 너무 적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교회를 둘러보면서 곳곳에 묻어있는 중세 교회 건축양식을 찾아가는 것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세 교회는 각기 다른 건축양식을 모티브로 삼고 있었다. 우선 정교회는 비잔틴건축, 서울대성당은 로마네스크건축, 마지막으로 명동성당은 고딕건축이다. 세 개의 교회마다 그에 맞는 건축양식이 깃들어 있었다. 여기서 찾은 장면들은 사진기 속에 한장한장 담겨졌다. 그렇게 담긴 사진으로 교회건축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한다.Ⅱ. 교회 건축의 시작 및 각 건축양식간의 연관성역사적으로 볼 때 구약시대의 성전은 하나님의 집, 즉 신전의 개념이 강하다. 그러나 신약시대에 들어와서부터 교회는 이와는 대조적으로 기독교를 믿는 신자들의 예배와 교회활동이 중심이 되는 건물로 이해되었다.이러한 개념에서 초기 기독교도들이 그리스나 로마의 신전 양식을 차용하는 대신 로마시대의 바실리카(Basilica)라는 장방형 집회소 건축물을 초기 기독교 교회로 사용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왜냐하면 초기 기독교 시대에는 '종축성'이 강한 라틴 십자가 모양의 예배공간을 채택, 하나님께로 나아간다는 통로이미지와 검소한 외양 등이 중심이 되는 '믿는 자의 집'으로서 교회 건축을 구현하고 있다.한편 비잔틴 양식에서는 하나님이 우주 창조의 중심이라는 중심 개념을 강조하기 위해 종축적 개념 대신 정십자형의 예배 공간을 택했다.이후 피사의 대성당과 같은 로마네스크 양식에서는 중세 기독교의 신비주의적 표현을 위해 바실리카 양식에서 강조된 '종축성'과 비잔틴 시대의 '중심성'을 복합시킨 형식의 예배공간이 주성을 찾을 수 없었다. 그러나 이 시기의 건축물들은 우리나라에 오늘날 서구의 건축을 있게 한 기초이며 또 이와 같은 한국근대건축사의 특징은 초기 한국 성당건축에 영향을 끼쳐준 배경으로 볼 수 있다.Ⅳ. 비잔틴 교회 건축1. 개 요동방으로의 지배를 제한 당한 로마제국의 1000여 년에 걸친 시기에 후대가 붙인 이름이 비잔티온의 이름에서 유래한 비잔틴제국이다. 정치적으로 로마의 이념·제도를 이어받고, 종교적으로 그리스도교를 국교로 삼았으며, 문화적으로는 헬레니즘을 기초로 한 중세의 로마제국은 북쪽으로부터 잇따라 침입한 스텝의 유목민족, 동방의 위협적 존재인 사산왕조 페르시아인 및 이슬람교를 믿는 아랍인, 투르크인에 대해 그리스도교 세계의 동쪽 관문을 지켜, 동유럽 제국의 역사적 초기에 그리스도교 포교를 통하여 그 문화적 기초를 준비하여, 재건이 막 시작된 동시대의 서유럽에 정치적·문화적 교섭을 통하여 계속 영향을 끼쳤다.2. 교회 건축 양식1) 건축개요a. 초기 기독교 시대의 바실리카식 교회의 장축형 평면구성에서 탈피하여 돔에 의한 집중형 평면을 사용b. 집중형 평면구성- 중앙에 대형 돔을 가설하고 돔의 하부공간을 신랑으로 이용- 대형 돔주위에 소형 돔을 가설하고 하부공간을 측랑으로 이용- 대형 돔을 지지하는 아케이드와 열주가 신랑과 측랑을 공간적으로 분리- 평면은 중앙의 대형 돔을 중심으로 좌우대칭이 되는 집중형 또는 그리스 십자형 형태c. 내부공간- 종래의 바실리카식 교회가 장축형 공간을 형성하였다면 집중형 평면의 교회는 구심적 공간을 형성- 대형 돔 하부의 공간을 중심으로 주위 소형 돔 하부의 공간이 유기적으로 통합- 돔 하부의 고창을 통해 내부공간에 채광d. 아케이드 (Arcade)- 로마의 영향으로 아치, 볼트와 열주에 의한 아케이드를 널리 사용- 아케이드를 열주에서 아치의 중첩에 의해 아치를 지지하는 기둥의 주두에 하중집중 현상이 발생e. 부주두의 사용- 아치의 집중에 의한 하중집중을 구조적으로 보강하기 위해 기존의 주두 위에 더 넓은 면적의 부주두를 94평▷ 건축연면적 : 130평▷ 건물외곽 총 길이:·종축=10m(폭)×28m(길이),·횡축=8m(폭)×19m(길이)▷ 건물높이 : 17m▷ 설계 : 조창한 교수님2. 정교회 건축형태마포 아현동의 낮은 언덕 위에 위치한 정교회성당은 희랍십자형 평면 위에 반구형 돔을 얹은 비잔틴 양식으로 설계되었다. 평면은 희랍십자형에 가까운 Nave와 Chacel 및 Porch가 덧붙어 있다. 일반적으로 희랍정교회의 건축양식은 비잔틴양식이며, 주 출입구를 정서로 하고 제단을 정동으로 하여 동쪽을 향하여 예배를 하도록 되어 있으나, 여기서는 대지의 조건상 제단을 서쪽에 출입구를 동쪽에 두고 있다. 희랍십자형 평면의 Nave 중앙에는 직경 10m의 원형 드럼이 얹혀져 전체적으로 통일되고, 집중된 공간을 형성하고 있다. 비잔틴 성당은 펜덴티브가 돔을 지지하고, 정점에 그리스도의 모습을 그린 유리모자이크 장식을 하지만 여기서는 펜덴티브의 구성없이 4개의 기둥사이에 가로지른 아치가 드럼을 지지하고 모자이크 장식은 생략되어 있다.내부의 벽면은 몰탈 위 수성도장인데 기둥과 4개의 아치 및 리브 그리고 Sanctuary는 짙은 청색이고 그 외는 황색이다. 구조는 철근 콘크리트 라멘구주에 돔은 철골구조로 볼트의 지붕에 갈색기와를 이었고, 둠 지붕엔 동판이움으로 되어 있다. 외벽은 몰탈 위 수성도장과 적벽돌쌓기로 되어 있다.3. 정교회 답사경사진 골목길을 오르다보면 저것이 우리가 찾는 교회라는 것을 암시하듯 정교회의 하늘색 돔이 반겨준다. 그 돔은 녹색의 담쟁이로 덮인 벽과 푸른 하늘 사이에서 서로 이어주는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출입구를 들어서기 위해서는 정교회 주위 담장을 따라 돌아서 가야했다. 이것은 아마도 신성함의 표현일 것이다. 도로에 보여 쉽게 다가갈 것 같지만 약간 우회함으로써 쉽지만 어려운 곳임을 잘 표현하고 있다. 입구를 들어서면 이국적이지만 약간은 한국적인 느낌을 받는다. 분명히 펜덴티브의 돔과 그 주위 뻗은 십자가, 출입구의 아치, 그리고 벽면에 둘러싸인 연속계 2조가 대응- 신랑과 측랑의 볼트를 동시에 지지하는 굵은 기둥과 측랑의 교차볼트만을 지지하는 가는 기둥이 상호교대로 반복 연속되며 아케이드의 열주를 형성e. 수평축에 의한 방향성- 로마네스크 교회에의 내부공간은 바실리카식 교회의 장축형 평면에서 형성되는 긴 수평축에 의한 방향성을 지님- 입구에서 제단에 이르는 긴 수평축에 의한 방향성이 로마네스크 교회 내부 공간의 본질적 특성f. 연속성과 율동성- 정방형의 구조체계가 반복되며 건물전체를 구성하므로 정방형의 구조체계에 의해 형성되는 정방형의 공간이 내부공간의 기본적인 단위요소- 정방형의 공간이 수평축을 따라 연속적으로 반복되며 내부공간을 구성- 내부공간은 정방형의 공간의 반복연속에 의한 율동감을 창출- 내부 아케이드 열주에서 나타나는 굵기의 강, 약의 교차반복이 율동감을 더욱 강조★교차볼트 기법의 발달★- 종래의 목조 지붕틀과 천장을 내구적이고 방화적인 석조볼트로 대치- 초기에는 배럴볼트를 사용하였으나 구조적, 공간적으로 불합리하고 채광상 문제점 발생- 로마에서 사용되었던 정방형의 교차볼트를 사용함으로써 구조적, 공간적 불합리성을 극복하고 채광상의 문제점을 해결- 교차볼트의 모서리에 반원형의 아치의 리브를 덧대어 구조적으로 보강- 리브를 통해 전달되는 교차볼트의 하중을 정방형으로 위치한 4개의 피어가 4점에서 지지2) 이탈리아의 로마네스크 건축a. 북부 이탈리아- 독일과 정치문화적으로 밀접하여 북유럽의 게르만적 요소를 가미- 롬바르디아 지방을 중심으로 이탈리아에서 로마네스크 양식이 가장 발전b. 중부 이탈리아 : 로마를 중심으로 로마양식과 초기기독교 양식의 전통이 깊은 지역c. 남부 이탈리아 : 지리적 조건으로 인해 해외와의 교류가 활발. 비잔틴, 사라센, 노르만 양식등을 혼합▶주요건축물- The Campanile, 피사 성당, 두모, 1062∼1350년- 성 암브로지오 성당, 밀라노, 1088∼1144년- 성 미니아토 성당, 플로렌스, 1060년- 성 제노 마지오레 성당, 베로나, 1135년- 성 미켈레 성의 설계자는 영국인 아서 딕슨(Arthur Dixon)이며, 로마네스크의 서양식 건축물이지만 처마와 창, 화강암의 축조양식 등에서 한국적 전통건축기법과 잘 조화를 이루어 이질감을 주지 않고 있다.영국대사관 동측, 덕수궁, 북측의 완만한 경사지에 동쪽 제단과 서측 출입구를 둔 라틴 크로스 평면으로 위치하고 있다. 낮은 대지를 이용하여 지면과 동일한 레벨에 소성당이 구성되어 있다. 1층 성당은 nave, trancept, sanctuary로 되었다. 천장의 nave는 목조 트러스로 되어 있고, aisle은 리브없는 교차볼트로 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로마네스크 양식에서는 돔을 이용하여 천장을 만들지만, 여기서는 독특한 격자형 목조 평천장으로 되어있다.3. 서울대성당 답사서울대성당은 경북궁 옆에 위치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 머릿속을 스치는 모습은 정말 어색하였다. 하지만 실제로 가보니 그렇지 않았다.건물의 외관은 로마네스크의 양식을 따랐다. 하지만 황토 빛의 지붕기와, 처마 부분의 처리, 그리고 화강암 축조양식은 서구적 건축양식을 한국적으로 잘 승화시켰다. 지형을 잘 이용한 공간배치 그리고 지붕과 탑들의 조화에 나타나는 위계는 지난 과제를 하기 위해 찾았던 창경궁과 비슷했다. 명정전 뒤쪽 회랑에서 지붕의 높낮이 변화에 따른 입면의 변화, 문을 통과할 때 느꼈던 위계 등과 비슷했다.내부에 들어갔을 때 정교회와 같은 분위기였지만 어딘가 많이 달랐다. 그게 무엇이었을까? 많은 요소가 틀려서 그런거겠지만 돔이 있고 없고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교회에서 좁은 면적에 비해 큰 공간감을 가졌지만 상대적인 넓은 면적인데도 좁게 보였다. 그렇지만 한국식 천장의 보들과 2층의 창이 전통창호의 양식을 띄고 있어서 친숙하게 다가왔다.기둥들로 구획되어진 공간들은 이론 배운 것처럼 제단, 성자모신 제단 등으로 잘 활용되고 있었다.지하성당이 있었지만 직접 가보지는 못하고 사진으로 접할 수가 있었다. 지하성당은 성 요한세자 성당으로 제 2대 주교인 단아덕주교를 기념하는 성당이다.었음
    공학/기술| 2005.06.28| 16페이지| 1,000원| 조회(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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