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명 :학 과 :학 번 :성 명 :제출일 :담당교수:目 次 -1장. 돈(Money) 이란?2장. ‘돈’과 관련된 다양한 속담, 명언3장. ‘돈’과 관련된 다양한 재테크 방법4장. ‘돈’과 연관 되는 5기란?돈 벌기돈 굴리기돈 나누기돈 빌리기돈 쓰기5장. 5기에 대한 나의 주관적인 견해1장. 돈(Money)이란?돈 (Money) 을 알자왜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만큼의 돈을 벌지 못하는가 하는 수수께끼를 성공적으로 풀어내려면 먼저 돈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기본적으로, 돈은 "믿음에 의해 보장받는 생각"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여기서 말하는 "생각"이란 재화나 "서비스"를 물물교환하는 것은 너무나 불편하다는 거기서 출발합니다. 당신이 빵과 교환하기 위해 달걀 한 꾸러미를 들고, 온 시장을 돌아다니는 것은 너무나 불편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시스템을 우리는 물물교환 시스템(barter trading system)이라 부릅니다.그것은 고대 원시사회의 사람들이 사용했던 방법입니다. 이런 무거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들은 빵과 달걀을 대신하는 금속이나 종이 등을 사용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신이 달걀이나 빵을 들고 온 시장을 누비고 돌아다닐 필요가 없게 된 것입니다. 당신의 달걀을 사고자 하는 사람은 당신에게 돈을 지불하고 달걀을 가져갈 것입니다. 그리고 빵을 가진 사람은 돈을 받고 빵을 내어 줄 것입니다.즉, 돈 한 단위는 빵 다섯 덩어리의 가치 또는 달걀 한 꾸러미의 가치 그리고 두 시간의 육체적인 수고에 해당하는 가치, 나아가 책 한 권의 가치나 땅 1평방미터의 가치 등등을 갖게 되는 식입니다."믿음"이란 다음과 같은 생각에서 옵니다. 당신이 달걀대신으로 받은 돈(금속조각 또는 종이 혹은 어떤 상징물)이 나중에 다른 곳에서 다른 물건에 대해 지불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은 확대되어 국가 전체에서 동전이나 지폐를 발행하게 합니다.금속은 다른 용도를 갖기 때문에 금, 은, 구리, 청동 등 금속에 대해 믿음을 갖는 것.- 재물을 너무 인색할 정도로 아낀다는 뜻.◈ 격언(명언) 모음 ◈* 현금은 가장 능력 있는 중개인이다.* 좋은 수입만큼 좋은 약은 없다.* 지식을 지나치게 많이 쌓은 사람은 늙지만, 돈을 지나치게 많이 가진 사람은젊어진다.* 돈을 갖지 못한 사람은 그 돈이 매우 귀중해 보인다.* 돈은 어떤 닫힌 문이라도 척척 열 수 있는 황금열쇠이다.*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의.식.주와 돈이다.* 돈을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돈이 당신을 사랑하지 않으면안 된다.* 자기가 지금 가지고 있는 현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쓰지 않는 것이 곧 버는것이다.* 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 그 것은 내일 할 일을 오늘 해 치우고, 오늘 먹어야할 것을 내일 먹는 일이다.* 겨울 땔감에 필요한 돈을 여름철 한가한 때 놀면서 낭비하지 마라.* 누구이고 개처럼 가난해 질 수도 없고, 돼지처럼 부자가 될 수도 없다.* 부자도 굶주림에 고통 받을 때가 있다. 굶으라는 의사의 지시를 받았을 때다.* 가난한 사람은 적이 많지 않고 부자는 친구가 많지 않다.* 돈이면 이 세상 모든 것을 다 살 수 있다. 그러나 한가지 살 수 없는 것은 상식이다.* 만일 부자가 대신 죽어 줄 사람을 돈으로 살 수 있다면 가난한 사람은 풍족하게 살 수있으리라.* 절약할 줄 모르는 상인은 털이 나지 않은 양과 같다.* 아직 숲 속에 있는 곰의 가죽을 팔아 먹어서는 안 된다.* 빌린 돈을 약속대로 갚은 자는 신용을 곱으로 늘인다.* 남에게 꾼 돈을 갚지 않는 사람은 도둑질을 하는 것과 다를 게 없다.* 빌린 돈은 어떠한 돈이건 입구는 넓고 출구는 좁게 마련이다.* 요리를 먹고 피해 다니는 것보다는 차라리 배춧국을 먹고 떳떳하게 활보하는 게 낫다.* 어려워 빌릴 때 웃지 말라. 갚을 때가 되면 울게 된다.* 돈을 빌려간 사람이 돈을 갚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그의 근처를 배회하지말라.* 가난한 사람은 네 계절밖에는 고생하지 않는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다.* 의학은 가난의 고통을 제외한 모든 것들을 수 있습니다.A씨는 고민 끝에 연 6% 금리를 제공하는 제 2 금융권(신협, 새마을금고 단위 농,수협 등은 출자금을 낸 후 조합원으로써 3,0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적금상품을 1년 단위로 굴리면서 모여지는 작은 목돈은 연 5% 를 제공하는 신협의 특판 복리 예금 상품으로 40% 정도를 할당하고, 나머지 60%는 수수료가 저렴하면서도 수익률이 꽤 좋은 인덱스 펀드와 성장형 펀드에 적립식으로 가입하기로 했습니다.A씨는 4년 후 원하는 결혼을 위한 목돈 마련에 성공했고, 결혼 후 또 다른 인생의 목표를 향해 재무설계도 받고, 더 멋진 인생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재테크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HYPERLINK "http://cfile2.uf.tistory.com/original/1242A6154BD93FB6A1A0F2" t "_blank" 종자돈(목돈) 마련을 위한 적금과 적립식 펀드 분산 및 투자 방법보통 재테크 관련 커뮤니티나 서적에서 안전한 적금과 위험한 적립식 펀드 투자를 병행할 때 분산을 위한 방법에 대해 100-자기나이 라는 공식을 이야기합니다.위험 자산 투자 비율 = 100-자기나이만약 자기 나이가 30대라면 7대3 혹은 6대 4 정도의 비율로 위험 자산 투자에 중점을 두고 50대가 넘은 경우 안전 자산 쪽에 중점을 두는 것이 좋다는 방법입니다. 본인 또한, 이 공식에 어느 정도 동의하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의 재무 상황이나 투자 성향에 따라 이 비율은 얼마든지 변경될 수 있을 것입니다. HYPERLINK "http://cfile9.uf.tistory.com/original/192666154BD93F9B01306B" t "_blank" 이렇듯, 개인의 재무상황이나 투자 여력, 그리고 투자 성향 등에 따라서 투자 원칙이나 분배 방식 등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개인이 모든 것을 다 정의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이러한 인생 전반에 걸쳐 재무 계획은 기본적인 내용을 준비 한 후 전문적인 재무설계사 등을 통해 다양한 재무설계 경험을 토대로 신용카드보다는 체크카드가 연말정산에 더 유리합니다.투자 통장투자를 위한 통장입니다. 펀드에 투자를 하거나, 채권에 투자를 하거나, 아니면 적금에 불입하거나, 예금에 불입하는 등의 자금은 이 통장을 이용합니다. 자동이체를 걸어두어 한 달에 한번씩만 입금해 놓으면 자동으로 빠져나가도록 설정을 해 놓습니다. 목돈이 들어왔다 나가는 통장이므로 CMA 통장 등을 활용할 수도 있겠고, 남는 자금이 없도록 설정을 해 놓은 상태라면 수시 입출금 통장이라고 해도 크게 문제 될 것은 없어 보입니다.여기서 한가지 재테크만을 위한 투자는 의미가 없습니다. 재무설계를 통해 인생 전반에 걸친 재무 계획을 수립하고 이 계획에 맞는 투자 등의 상품을 구성하여 내 소중한 돈이 헛된 곳으로 무의미하게 투자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투자 상품에는 대표적인 직접 투자 상품인 주식, 간접 투자 상품인 펀드, 안정적이면서도 조금은 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채권, 안전한 은행권의 예금, 적금 등의 상품이 있을 수 있습니다.비상금 통장비상금을 모아두는 통장입니다. 보통 비상금의 경우 3개월 ~ 5개월 정도 수입이 없더라도 생활할 수 있도록 준비해두는 자금입니다. 또한,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통장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비상금 통장의 경우는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목돈이면서도 수시 입출금이 가능해야 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하지만, 이러한 비상금 통장을 시중 은행의 이자가 거의 없는 수시입출금 통장에 넣어두는 것은 어찌 보면 손해 입니다.따라서 MMF나 CMA 통장을 활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하겠습니다.비상금 통장에는 급여 통장에서 생활비와 투자용으로 이체된 자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모두 넣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그렇다면 이렇게 통장나누기를 하면 어떤 구조가 되는 것일까요? HYPERLINK "http://cfile21.uf.tistory.com/original/184F1A284BCE7D4D57DBFA" t "_blank" 바로 위 그림과 같은 구조가 될 것입니다. 즉,LINK "http://finance.daum.net/loan/bank_company.daum?id=10208050058&cssName=loanTitle10" t "_blank" 따따따근로자참사랑대출5년1.00%출처 : Daum 커뮤니티5) 돈 쓰기금융교육은 생활 속의 교육이다.우리 부모님들은 돈을 아껴 쓰라고 말들은 하지만, 실제로 보면 제대로 쓰는 방법은 가르치지 않으셨던 것 같습니다. 최근 청소년 과소비와 신용불량자 문제를 생각해 볼 때, 제대로 돈을 쓰기란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닙니다.“돈 쓰기”가 바로 어린 아이들이 돈과 관련하여 가장 먼저 시작하는 일입니다.무슨 일이든지 기초가 중요하듯이 제대로 돈을 쓰지 못하는 아이는 돈을 버는 일도 , 또 돈을 잘 관리하는 일도 잘해내기가 어렵습니다. 제대로 된 소비 습관은 교육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그것도 마치 탑을 쌓듯이 어릴 때부터 생활 속에서 차근차근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므로 금융교육의 첫걸음은 자녀들이 제대로 된 소비자로 키워내는 “돈 쓰기”교육에서 출발하여야 합니다. 돈 잘 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돈 쓰기” 교육의 첫걸음은 기록하는 습관 용돈기입장으로 시작합니다.“기억 잘하는 천재보다 기록 잘하는 둔재가 더 낫다.”라는 말도 있습니다.금융교육은 생활교육이므로 거창하게 설교를 늘어 놓기 보다는 생활 속에서 자연스레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니 예산의 개념 및 필요성을 가르치고 설명하는 것보다 자녀에게 기록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용돈기입장을 쓰게 하는 것이 최고의 금융교육이자 “돈 쓰기” 교육의 첫걸음인 것입니다.물론 용돈기입장의 목적은 수입과 지출의 개념을 알게 하고 돈을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계획”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데 있습니다.가계부는 어른들만 써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미국의 거부인 록펠러 2세의 아버지는 유별나게 용돈기입장을 챙겨서 토요일마다 아들의 용돈기입장을 검사하였다고 합니다. 검사 할 때마다 잘 썼으면 5센트를 주고 제대로 기록하지 않
- 목차(目次) -팔복이란◈ 팔복의 의미를 알아보자.1) 첫 번째 복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 임이요.2) 두 번째 복 :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 임이요.3) 세 번째 복 :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 임이요.4) 네 번째 복 :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 임이요.5) 다섯 번째 복 :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것 임이요.6) 여섯 번째 복 :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 임이요.7) 일곱 번째 복 :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컫음을받을 것 임이요.8) 여덟 번째 복 :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팔복이 나의 인생에 주는 도움들- 직장내에서나, 나의 인생에서의 팔복1. 팔복이란?기독교에서 최고의 가르침으로 꼽히는 설교의 첫 번째 내용으로 신약성경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2절까지의 여덟 가지 복된 삶을 말한다. 팔복(八福)은 천국에 대한 이야기이며 이 천국은 의의 세계이며, 이 가운데 우리가 이 땅에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하나님께서 이 땅에 복을 주시는 이야기이다. 즉, 팔복에서 얻게 되는 복, 팔복을 통해서 얻어지는 축복은 어떤 일을 함으로써 미래에 얻게 될 어떤 보상이나 기대가 아니라 바로 현재에 이미 누리고 있는 복에 대해 축하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팔복의 의미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1) 첫 번째 복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 임이요.‘마음이 가난하다’는 것은 마음속에 가득 찬 인간의 욕정을 버린 상태를 말한다.여기에서 가난이란 상대적인 가난이 아니라 절대적인 가난을 뜻한다. 아무것도 가지지 않아서 무릎을 꿇지 않으면 안 되는 가난인 것이다. 그러니 오직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상태의 가난이다.또한 심령이 가난한 자는 쉽게 자신을 낮추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쉽「애곡하여도 너희는 가슴을 치지 않는다」라고 나무라셨다.하나님 앞에서“자기를 발견하는 사람마다 애통하지 않을 수 없다”. 애통의 눈물은 순수한 것이며, 죄를 보고 애통하는 자를 예수님은 용서하신다고 하셨다. 자기를 보고 애통하는 자에게 위로의 은혜를 부으시는 예수님께서 바로 이런 사람을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셨다. 다시 말해서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얻을 것임이요!"애통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사랑 때문에 울게 되는 애통(愛痛)인 것이다. 첫째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 때문에 울게 되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의 죄로 인해 흘리는 참회의 눈물이다. 둘째는 이웃과 사람에 대한 사랑 때문에 시작되는 애통이다. 이웃의 고통을 알고 슬퍼한다는 것은 이웃을 그만큼 사랑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웃의 고통을 자기의 것으로 알아 같이 애통하며 돌보고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이기에 하나님께서는 ‘슬픔을 나누는 자들’에게 ‘위로’라는 복을 주고 계시는 것이다.3) 세 번째 복 :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 임이요.우리가 알고 있는 온유는 마음씨가 따뜻하고 부드러운 사람인데 성격이 부드러워서 남에게 싫은 말 제대로 못하는 사람, 좋은 인상을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온유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만 우리의 태도를 가리키는 것은 아니다. 사람을 향해서 우리가 어떠한 태도를 갖느냐? 하는 것도 온유와 대단히 중요한 관계를 갖고 있다. 특별히 우리를 향해서 비난하고 대적하고 모함하는 사람을 대할 때 내 태도가 어떠한가를 보면 나는 온유하냐? 아니하냐? 판단할 수가 있다. 모세는 미리암과 아론의 비방에도 온유했으며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 하더라”고 기록했다. 예수님 자신을 가리켜서 마태복음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온유는 사람들이 자기 힘으로 적당히 조절해서 얻을 수 있는 온유가 아니고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이 철저하게 나를 다스리심 받을 복이 배부를 것이라고 하셨다. 우리는 이 말씀을 이해하기 쉽게 이렇게 풀이하면, 의에 주리고 목마르다는 것은 자기 의의 상태를 말하는 것이고, 자신의 의는 하나님께 가기가 얼마나 부족한지 주리고 목마른 상태임을 안타까워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바울이 자신의 의의 부족함을 느꼈을 때 그는 가슴을 치면서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고 탄식했다(롬7:23).그리고 ‘배부를 것’이란 하나님의 축복은 하나님은 그런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자신의 의를 주셔서 그로 하여금 의에 배부른 생활, 곧 율법이나 양심의 정죄함이 없는 생애를 살아가는 의의 소유자로 만드시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자기 의에 대하여 주리고 목마른 줄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의 의로 정말로 배부르게 하시는 하나님이 주시는 의의 축복을 누릴 수 없는 것이다. 이 세상에는 자기 의에 배부른 나머지 하나님의 의의 배부름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이나 서기관들이나 제사장들은 바로 자기 의에 배불렀던 사람들 이였다.의란 무엇인가? 의란 하나님께 거룩하다고 인정받는 법적 선언을 의미한다. 의에는 세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율법적 의요, 두 번째는 양심적 의요, 그리고 세 번째는 복음적 의로 이것은 곧 그리스도의 의이다. 그 목적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세우고 이웃인 인간과 나아가서 세상인 자연과 바른 관계를 세우는 ‘의로움’에 있어야 할 것 이며, 그리하여 하나님께로부터 인정을 받아 다른 무엇으로도 얻을 수 없는 행복한 기쁨, 영적인 배부름, 영혼의 만족을 누리는 복을 얻어야 할 것이다.5) 다섯 번째 복 :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 임이요.마태복음 5:7에서 나타내는 이 말씀은 각박한 세상에서 아름답고 따뜻한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는 비결을 일러준다. 오늘날 사람들은 걸음마를 배울 적부터 세상과 이별하기까지 생존경쟁이라는 말을 귀가 닳도록 들으면서 산다. 경쟁에서 이겨야 살아남한 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 저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시 24:3-5).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니..."(시 73:1). 청결한 자가 하나님을 볼 수 있다? 요한복음에는‘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라는 구절이 있다. 이 말씀처럼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다고 한다. 그런데 왜 마음이 청결한 자가 하나님을 본다고 했을까?예수님 주변의 사람들은 다 하나님을 못 본 것인가? 육적으로는 그들이 다 눈으로 예수님을 본 사람들이므로 하나님을 보았어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을 본 것이 아니었다. 달리 말하면 그들은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인식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들의 마음이 청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들의 마음이 먼지가 자욱히 끼어있는 것과 같았기 때문이다.마음의 청결함이 없었으므로 그들은 눈으로 예수님은 보았으나, 하나님을 보지는 못한 것이다.이처럼 하나님을 볼 수 있다는 것,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일하시는 방식과,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뜻 (미래에 일어날 수도 있는 역사적인 사건까지도)을 알 수 있게 됨을 말한다. 모든 일을 전심으로, 순수함과 순결함으로 대하는 자세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따르는 신앙인의 태도일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바로 그런 세상을 향한 깨끗한 마음의 소유자에게 당신의 모습과, 당신의 뜻과, 당신의 세상을 향한 섭리와 계획을 알려 주실 것이다.7) 일곱 번째 복 :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컫음을받을 것 임이요.화평케 하는 자란 누구인가? 화평케 하는 자란 말은 ‘평화’라는 뜻과 ‘만들다’라는 뜻이 합쳐진 말로 평화를 만드는 사람으로 영어로는 ‘peacemaker’를 말한다.화평케 하는 자야 말로 진정한 화평의 하나님의 자녀라는 의미이다. 고린도전서 14:33에서는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고 했다. 그러므로 하나스도이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우리의 죄를 사함받고 다시 의롭게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의는 예수님을 믿는 것이다.천국을 소유하는 복은 그 어느 복보다 훨씬 큰 복이다. 신앙인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복이기도 하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우리가 멸망하여 천국을 가기 위함이 아니겠는가?천국으로 가는 것이 신앙인의 목적이고 하나님의 뜻이기도 하다.예수님을 위해 핍박 받는 사람들이 가장 큰 상을 받는 것은 하나님께 인정받기 때문이다.2. 팔복이 나의 인생에 주는 도움들누가복음 에서는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라고 했고 마태복음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라고 말했다. 마태는‘심령’이라는 말을 앞에 넣었다. 그래서 경제적 의미로만 아니라 모든 삶의 문제에서의 가난을 의미하게 된다. 스스로에 대한 자만과 자랑, 남에 대해 느끼는 질투와 시기, 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나의 욕심을 마음속에서 버리는 것이 마음이 가난해지는 시작이 될 것이다. 마음이 가난한 자는 바라는 것이 없고, 바라는 것이 설령 없다고 해서 불평하거나 모자란 것을 탓하지도 않고 모든 것에 긍정적이어서 욕심부리지 않아, 자신에게 만족하기에 행복하고 즉 하늘나라 또한 자신의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우리가 일생 동안 가난하게 살지라도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하는 복된 자라 생각하면 그 이상 행복한 것이 어디 있을까? 직장 안에서도 남의 권위나 자리를 시기하지 아니하고 나의 현재에 만족하면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했을 때 내 자신은 가난한 사람은 되지 않을 것이다.세 번째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라는 말씀처럼 온유한 자가 되기 위해 자기 자신을 위해서는 화를 내지 말고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해서는 화를 참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아름다운 땅을 얻는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다.언젠가 영화 ‘오만과 편견’을 봤는데 이 영화에서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대할 때 얼마나 쉽게 편견에 빠지는지 보여주고 있었다. 하물며 인간이 다 이해하지 못할 하나
REPORT과목명 :담당교수:학과:학번:이름:제출일자:목차(目次) -공정무역 (희망무역, 인간의 얼굴을 한 무역, 착한 무역)의 윤리1-1. 공정무역(Fair Trade) 이란?1-2. 희망무역, 인간의 얼굴을 한 무역, 착한 무역 의 윤리공정무역에 대한 세계 여러 나라의 활동 및 실태우리나라에서의 공정무역 활동 및 실태(교역국, 제품, 판매처 등)3-1. 공정 무역 활동3-2. 공정 무역 실태 및 제품공정무역에 대한 나의 견해 및 태도1. 공정무역 (희망무역, 인간의 얼굴을 한 무역, 착한 무역)의 윤리1-1. 공정무역(Fair Trade)이란?공정무역(Fair Trade)이란 용어는 Michael Barrat Brown 에 의해서 1985년 2월에 런던에서 개최된 영국과 많은 제3세계국가들이 참가한 무역 기술회의에서 처음으로 쓰여졌습니다. Michal Barrat Brown 은 연설 중에서 “우리는 이미 충분히 불공정한 무역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뭔가 공정한 무역을 할 때입니다”라고 말했고, 그녀의 연설은 전세계에 걸쳐 대안 무역 운동으로 아주 빠르게 수용되었습니다.- ‘공정무역’(fair trade)’이라는 개념이 서구 사회에 등장한 것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 경제가 호황에 접어들기 시작한 1950년 이었으며, 1980년대 후반 ‘옥스팜’과 ‘텐 사우전드 빌리지’같은 시민단체들이 제3세계의 정치적 민주화를 지원하기 위해 공정무역에 뛰어들면서, 그 흐름이 대중화 되었습니다.공정무역은 그래서 ‘대안무역’,’민중교역’이라고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공정무역 운동의 선두에 서있는 영국의 국제기구 옥스팜( HYPERLINK "http://www.oxfam.org)" www.oxfam.org)과 미국의 글로벌 익스체인지(www.globalexchange.org) 등이 유명합니다.“공정무역은 소비자에게 개발도상국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주는 하나의 확실한 방법을 제공한다. 공정무역 제품 소비는 더욱 공정한 세상을 위한 작지만 중요한 선택이다.” (NGO)나 공정무역 회사를 선호하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저자는 ‘네팔리 바자로’의 하루요 씨와 네팔 공정무역 여성 활동가들의 리더십을 ‘생명 감수성, 시민성의 결합에 기초한 무위(無爲)의 리더십’으로 정의하며, 일본의 평범한 중산층 직장 여성이었던 하루요 씨의 공정무역가로서 인생 역정을 대표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Nepali Bazaro – HYPERLINK "http://www.nbazaro.org/" t "_blank" http://www.nbazaro.org/ < 네팔리 바자르 매장모습>- 『 인간의 얼굴을 한 시장경제, 공정무역 』마일즈 리트비노프·존 메딜레이 가 쓴 ‘인간의 얼굴을 한 시장경제, 공정무역’은 전반적으로 사례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유무역 하에서 각각의 상품생산이 생산자(노동자, 농민)를 어떻게 고통스럽게 만들었는지 이야기하고 있으며, 다시 공정무역을 통해 어떻게 변하였는지, 만족하는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또한 공정무역을 주도하는 제 1세계 NGO들의 활약, 관련회사들과 제 3세계 생산자들과의 연계, 지역사회의 역할, 정부의 역할 등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약간은 이해가 가질 않지만, 그 동안 자신들의 적인 다국적 기업 ‘네슬레’가 공정무역의 일부 품목을 거래하기 시작한 것을 운동의 성공으로 다루고 있습니다.결국 주장은 단순하게 자유무역은 착취이고 빈곤이기에 반대하며, 공정무역은 공정한 생산원가에 생산자와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살수 있도록 ‘생태기금’조성비를 포함하여 가격을 책정하는 것이 기본이므로, 또한 생산자에게는 노동권과 건강권이 보장되고, 소비자에게는 건강한 상품(유기농, 로하스)을 보장하는 것이라 알려주고 있습니다.“우리는 아침에 일어나면 탁자에 앉아 남아메리카 사람들이 수확한 커피를 마시거나 중국 사람들이 재배한 차를 마시거나 또는 서아프리카 사람들이 재배한 코코아를 마신다. 우리는 일터로 나가기 전에 벌써 세계의 절반이 넘는 사람들에게 신세를 지고 있다.”– (마틴 루터 킹 목사)- 『희망을 키우는 착한 소비』매국제적 네트워크. IFAT은 공정무역을 통해 생산자들의 삶과 지역 공동체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989년 설립된 국제공정무역협회에는 세계 70여 개국의 3백여 공정무역 단체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공정무역제품의 생산에서 판매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 관여하는 다양한 단체들이 형태나 규모를 초월하여 함께하고 있습니다.지역 네트워크아프리카 : Cooperation for Fair Trade in Africa (COFTA) HYPERLINK "http://www.cofta.org" t "_blank" http://www.cofta.org아시아 : Asia Fair Trade Forum(AFTF) HYPERLINK "http://www.asiafairtradeforum.com" t "_blank" http://www.asiafairtradeforum.com라틴 아메리카 : Latinamerican association of Fair Trade (IFAT LA) HYPERLINK "http://www.ifat-la.org/" t "_blank" http://www.ifat-la.org/♧NEWS! (Network of European Worldshops) 유럽공정무역네트워크♧홈페이지: HYPERLINK "http://www.worldshops.org" t "_blank" http://www.worldshops.org1994년에 조직된 유럽공정무역네트워크는15개의 월드샵(Worldshops) 국내연합(national associations)의 네트워크이며, 13개국(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포르투갈,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영국)이 참여하고 있습니다.중부 유럽과 서유럽을 걸쳐 3천여 개의 월드샵과 100,00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목표 *유럽 전역의 월드샵과 국내연합(national associations)의 유대공정무역과 정의로운 무역을 위한 유럽 전역의 캠페인>3. 우리나라에서의 공정무역 활동 및 실태3-1. 공정 무역 역사 및 활동♧한국 공정무역 역사♧2003. 9. - 아름다운 가게에서는 아시아 지역에서 수입한 수공예품을 판매하기 시작2004. - 두레생협에서 필리핀의 마스코바도 설탕을 수입하여 판매하기 시작2005.11. - 한국 YMCA에서 “ 한잔의 커피, 한잔의 평화’ 라는 브랜드로 원두커피 완제품 판매로 공정무역 커피 프로젝트를 시작2006. 6. - 두레생협에서 팔레스타인의 올리브유를 수입하여 판매하기 시작2006. 7. - 아름다운 가게는 네팔에서 생두를 수입하여 볶은 커피 ‘희말라야 선물’을 출시.2006. 11.- 희망무역 (현, 페어트레이드코리아)은 일본 공정무역 단체 네팔리 바자르의 옷, 생활용품,향신료 등을 수입·판매 시작2006. 12. - 한국YMCA는 동티모르에서 생산된 커피를 ‘Peace Coffee’ 라는 브랜드로 판매시작2007. 4. - 네이버 카페 '한국공정무역연합'을 개설2007. 5. - 한국공정무역연합은 벨기에에서 개최된 세계공정무역연합 총회에 참석.그리고 영국 공정무역재단, 디바인초콜릿 회사, 카페다이렉트도 방문.2007. 9. - 한국공정무역연합은 파키스탄 비전테크놀로지로부터 FLO인증 축구공을 수입.2007. 10. - 한국공정무역연합이 비영리민간단체로 서울시에 등록.2008. 1. - 아름다운 가게는 페루 커피 ‘안데스의 선물’과 ‘마운팅 블렌드‘를 출시.2008. 2. - 한국공정무역연합은 제1회 유러피안 페어트레이드 페어에 참가.그리고 아시아공정무역포럼(AFTF)에 가입.공정무역 가게 ‘울림’ 온라인 쇼핑몰(www.fairtradekorea.com)을 개설2008. 6. - 공정무역 가게 ‘울림’ 현대백화점에 공정무역 인증 상품인 트레이드 크라프트 식품,클라로 초콜릿 등 27종을 판매하기 시작(주)페어트레이드 코리아는 안국동에 오프라인 가게인 그루 1호점을 오픈.♧한국 공정무역 활동♧한국에서의 공정무역 운동은 아직 걸음마 단계입니다.한국에서 윤리적 소비는 처음시장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네슬레, 카길, ADM 등 3대 초콜릿 기업을 상대로 아동 인신매매와 강제노동의 혐의로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국제노동권리기금에 따르면 서부 아프리카의 농장에서 아동의 인신매매와 아동학대가 이루어지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를 방치해왔습니다.가난, 아동노동, 아동노예제가 코코아 농장에서 재등장하게 된 것은 기본적으로 낮은 코코아 가격 때문입니다. 이런 낮은 가격은 코코아 생산 농부들에게 심각한 문제를 던져줍니다. 코코아 가격의 하락은 코코아 경작지 확대로 인한 과도한 생산량에 기인하는데 이러한 과도한 생산의 원인 중 하나는 기업들이 초콜릿 가격을 낮추기 위해 생산지에서 기초적인 식량생산지 조차 남기지 않고 모두 코코아 농장으로 만들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코코아 천지로 변해버린 농토는 아프리카 및 남미의 코코아 생산국에 기초적인 생활필수품 조차 해외에서 수입하게 하는 기현상을 발생시킵니다. 코코아 농장의 확대에 따라 점점 더 코코아 가격은 낮아지고 코코아 생산 농부들은 자신들의 임금을 어쩔 수 없이 축소시켜야 하는 가난의 악순환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이렇게 커피나 코코아를 둘러싼 불공정한 무역구조를 해소하는 방법으로 “공정무역(FairTrade)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난한 생산자들에게 그들이 생산한 물건에 대해 적정한 가격을 주고 거래하자는 운동입니다. 좀더 구체적으로는 공정무역을 통해 거래되었다는 인증서를 발행하는 실천과 더불어 이렇게 공정거래로 인증된 코코아를 초콜릿 회사들이 구입하도록 하는 운동도 전개되었습니다.(4) 그 밖의 공정무역 제품들- 그밖에 우리나라에서는 두레생협(www.dure.coop)이 2004년 ‘민중교역’ 회사 ‘에이피넷’을 만들어 필리핀 마스코바도 설탕, 팔레스타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수입·판매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주 노동자 합법화 모임(stopcrackdown.net)은 이주노동자와 함께하는‘작은 대안무역’을 통해 네팔과 방글라데시 노동자들이 만든 옷과 액세서리 등을 팔아 이주노동)
목 차 -1장. 서론2장. 자유무역협정(FTA)이란1) 경제적 효과 - 정태적 효과, 동태적 효과3장. 한미FTA 의 입장과 국제 통상과 관련 부문별 문제점금융노동농축수산업4) 지적재산권4장. 한미 FTA 협상의 쟁점들1) 무역구제(Trade Remedy) 문제2) 반덤핑 문제3) 투자자-국가 소송 문제4) 한국은 최소한 70여 개를 고쳐야 한다.5) 제조업·자동차 세제 개편의 문제6) 쇠고기 수입과 협상 문건 유출 문제5장. 한미 FTA협정 후 경제발전 효과1) 전자, 자동차 등 제조업의 수출증가 및 고용증대2) 서비스산업의 국내진출로 질적인 서비스를 받을 기회부여3) 농수산물 기타 저개발분야의 상품 경쟁력 강화6장. 한미 FTA 순·역기능 고찰순기능역기능7장. 앞으로의 전망과 우리의 입장8장. 나의 견해9장. 결론한미FTA 체결에 따른 국제 통상 관련 순기능, 역기능과 향후 대응방안1장. 서론우리나라는 인접국뿐만 아니라 세계 주요국과 FTA를 전방위적으로 추진하여 명실상부한 동북아의 경제 Hub로 부상하겠다는 강한 포부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방향에서 한미FTA가 시작되었다. 주력 수출품의 미국내 시장 점유율이 줄어드는 추세, 중국 등의 개도국과의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 적절히 대응하는 방식으로써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관측 하에 협상이 시작되었다. 물론 미국은 명실상부한 세계 1위 농산물 수출국이고, 서비스 선진국이라는 점에서 한미FTA가 우리 경제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되지만, 한미FTA 체결시 우리나라는 국민소득 증가, 후생수준 향상, 수출 및 고용 확대 등 상당한 경제적 이득이 예상된다. 그러나 이러한 경제적인 목적 이외에도 다양한 정치․경제적 목적이 있다. 한국의 경우 한미 FTA를 경제체질 강화와 동북아에서의 위상 제고를 이루기 위한 지렛대로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며 경제적 이득과 안보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수단이 될 수 있다. 2006년 6월 5일-9일간 미국 워싱턴DC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1차 협상이 개최되었고자를 완전히 자유롭게 하고, 자본의 소유권을 더욱 철저하게 보장하는 것, 즉 초국적 금융자본의 수익기반을 다원화하고 투자원금 및 수익의 회수와 관련한 안전망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미 FTA가 체결되면 ‘후퇴금지의무 (이미 개방한 부분은 - 아무리 문제가 있어도- 사후적으로 제한 불가)’와 ‘이행의무부과금지 (정부는 상대국 투자가에게 어떠한 의무나 약속도 강제할 수 없음)’, ‘투자분행해결절차 (초국적 기업이 국가를 상대로 소송 가능)’ 조항 등으로 인하여 국민경제 전반에 대한 정부통제력은 급격히 상실될 수밖에 없다. 무분별한 금융시장 개방의 폐해를 보완하거나 양극화 해소라는 국민적 요구를 충족하기는 커녕, 한국정부는 자본의 이익만을 쫓는 초국적 금융자본의 횡포에 휘둘리게 될 것이다.③ 포괄주의와 겸업주의가 문제국내 금융시장의 ‘대미 종속’을 우려하는 쪽에서는 우리 정부가 FTA를 통해 미국자본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포괄주의’와 ‘겸업주의’를 받아들일 태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포괄주의와 겸업주의는 금융산업의 대형화→국내 금융기관 경쟁력 상실→미국자본에 의한 금융시장 지배→공공성 훼손 등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특히 외환위기 이후 국민(77.8%), 외환(72%), 하나(68.3%), 신한(62.8%) 등 국내 시중은행의 외국인 지분이 이미 50%를 넘어서 정부의 영향력이 크게 위축돼 있는 상태다. 2003년 LG카드 사태 당시 외국인 지분이 많은 외환은행과 한미은행은 정부의 협조금융을 거부하기도 했다. 부산대 진시원 교수는 “외국자본의 국내 금융시장 지배력 강화는 서민 금융의 약화, 높은 배당을 통한 국부유출, 정부 정책에 대한 협조 거부, 고용불안정 등의 부작용을 심화시킬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강원대 이병천 교수도 “정부가 제2, 제3의 ‘론스타 사태’를 막을 수 있는 대책을 갖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한·미 FTA는 금융시장의 투기화와 탈민족화, 대미종속의 심화 등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고 지적했다.④ 경제주권자의 권리로 인정하라는 것은 우리가 컴퓨터 프로그램을 실행하거나 인터넷 상의 홈페이지에 접근할 때마다 저작자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정당한 인터넷 이용을 현저하게 위축시키게 될 것이다.② 이윤추구를 위한 저작권 강화미국이 주장하는 저작권 보호의 강화는 철저히 자국의 거대 미디어 기업의 이윤보장을 위한 것이다. 창작을 활성화하고 문화를 발전시키자는 저작권의 원래 의도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미국에서 판매량 순위가 집계되는 음반의 약 80%를 상위 4개사가 독점하고 있다. 저작권 강화의 수혜자인 출판업계나 음반, 영화산업은 미국을 넘어 지구적 차원에서 거대 미디어 그룹으로 통합되고 산업집중화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을 위한 투자보호법이나 산업보호법으로 변질된 미국의 저작권 제도를 국내에 그대로 수용한다면, 정보접근권이 심각한 제약을 받고 문화적 권리가 약화될 뿐만 아니라 정보기술의 발전에도 걸림돌이 될 것이다.③ 특허권과 우리의 삶미국은 오리지널 제약사의 데이터 독점권 보호, 식품의약품안전청과 특허청 간의 연계 강화를 통한 의약품 승인 과정에서 특허침해 방지 등을 요구하고 있다. 여기서 데이터는 신약의 품목허가를 얻기 위해 식약청에 제출하는 신약의 안전성 및 유효성에 관한 자료를 가리키는데, 오리지널 제약사가 식약청에 제출한 자료를 다른 제약사의 제네릭 의약품(원 의약품과 효능이 동등한 복제 의약품) 허가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오리지널 제약사에게 독점권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요구는 후발 제약사도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시험을 반복하라는 꼴인데, 미국의 식약청조차도 이것은 비윤리적이고 불필요한 비용낭비라고 할 정도이다. 또한 우리나라는 이미 데이터 독점권을 인정하고는 있는 상황인데, 불공정한 행위를 규제하기 보다는 다국적 제약사의 시장 독점을 보장하는 기능만을 하고 있어 오히려 이를 바로잡는 것이 시급한 문제이다. 식약청이 특허청과 연계를 강화하여 특허 침해 의약품을 승인하지 말라는 주장도 무리가 있다. 특허권자와 하거나 완화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다. 서비스 분야의 경우, 국내 서비스 산업별 특성과 경쟁력 수준을 감안하여 단계적인 개방을 함으로써 국내 서비스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취약분야 보호가 균형을 이루도록 해야 한다. 문화 부문의 경우 지속적 경쟁력을 가지고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국내 문화의 다양성 확보와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더불어 개방에 따른 피해가 예상되는 분야에 대해서는 분야별로 적절한 보완대책을 협상과 병행하여 마련함으로써 연착륙(soft-landing)이 가능한 구조조정을 유도해 나갈 것이다.1) 전자, 자동차 등 제조업의 수출증가 및 고용증대우리나라는 부존자원이 부족해서 수출을 해야만이 먹고 살 수 있다. 한국이 세계 제11위의 경제강국이 될 수 있었던 것이 수출이 잘되었기 때문이다. 한미 FTA 협정이 맺어지면 그 동안 미국관세의 장벽에 막혀 보다 많은 자동차 및 전자제품을 수출하지 못하던 것을 보다 많이 수출할 수 있게 되고 이에 관련된 산업이 도약하며 아울러 이들 산업에 연계된 산업분야까지 발달하여 고용효과의 증대와 경기의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다.2) 서비스산업의 국내진출로 질적인 서비스를 받을 기회부여그 동안 독점적으로 이루어지던 법률, 의료의 분야에서 보다 선진화되고 발전된 법률 및 의료서비스를 미국의 합리적이고도 양질의 서비스를 받게 될 것이다. 그 동안 우리는 변호사 수임료가 너무 비싸고 때로는 무능하고 나태한 악덕 변호사 때문에 많은 법률 서비스의 손해를 보아왔으며, 의료분야 역시 비싼 병원비와 무책임한 의료오진으로 말미암아 많은 서민들이 피해를 보아왔다. 이러한 법률, 의료시장이 개방되면 유능하고 선진화된 법률, 의료분야의 서비스를 값싸고 양질의 서비스를 받게 될 것이다.3) 농수산물 기타 저개발분야의 상품 경쟁력 강화지금 한미 FTA협정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요소가 값싼 미국 농수산물의 대량 수입으로 인하여 국내 농수산물 생산자들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가 중요과제로 남아있다. 우리의 상품의더 격한 감정이 표출될 수 있다.1) 복지체계와 사회 안전망의 확충 등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손해를 보게 될 그룹이 반대세력에 흡수되기 때문이다. 시민사회의 불안을 충분히 완화시켜 줄 수 없을 경우 많은 시민들이 협정의 무효화 또는 국회비준 철회를 요구할 수 있고, 그것이 반미감정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그러한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뭔가 의미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현재로서는 협상의 중단, 연기, 또는 교착 상태의 조성 등을 통해 협상을 길게 끄는 것이 최선이라고 본다. 사회가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로 합리적인 내용을 얻을 때까지 끌고, 낮은 수준의 제한적 FTA로 가면서 적하효과 보장기제 마련, 복지체계와 사회 안전망의 확충 등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2) 우리 사정에 맞는 산업을 육성하며, 유관 서비스업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정부의 진단대로 신성장동력과 새로운 발전모델은 필요한 상황이나, 그 내용이 문제이다. 대중수출이 줄고 대일수입이 느는 것은 무엇보다 우리 부품소재산업의 미발달이 문제이고, 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지를 고민해야 한다. 일본은 정보산업형 모델이라 하여, 첨단 제조업을 키우면서 이것과 연관성이 있는 서비스업을 키우는 전략을 택했다. 우리도 첨단제조업 (IT나 BT 분야 등)을 계속 키우고, 정밀화학, 부품소재 등 우리 사정에 맞는 산업을 육성하며, 유관 서비스업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 덧붙여 북유럽국가들과 같이 사회서비스 부문(보육, 간병, 교육 등)을 강화해가면 고용과 복지의 창출은 물론 저출산 고령화 시대의 미래 인력을 극대화해 갈 수 있다.3) 위험요소가 있더라도 수용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지 판단하여야 할 것이다.한미FTA는 국가적으로 중요하고 파급효과가 큰 협정이다. 최종적인 합의 내용을 보고 과연 그것이 받아들일 만한 것인지, 현 단계에서 곤란한 것인지, 아니면 다소의 위험요소가 있더라도 수용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지 판단하여야 할 것이다. 협정의 타이밍이 몇 년 뒤가 된다면 정말 더 유리한 상황이 될 것인지, 현재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