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주요 상대국 분석(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프랑스, 영국)○ 서론UN이 집계한 전세계의 국가수는 총 221개 국가이다. 이는 UN에 포함되지 않은 국가 까지도 모두 포함한 수치로서, 현재는 가장 신뢰 있는 자료로 인정받고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2008년 세계은행이 집계한 국가 경제력 순위에서 13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관계국들을 비교하기 위해서 나는 총 6개 국가를 선정하였다. 우선 세계최강대국 미국과 가장 큰 영토를 가지고 있는 러시아, 세계 최강대국으로 나아가고 있는 중국, 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 한국 사람들이 가장 로망이 있는 국가로 삼고 있는 프랑스, 그리고 과거 철의 제국이라 불리던 영국을 선택하였다. 물론 그 외에도 수많은 국가들이 있지만, 우리나라와 나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쳐 줄 수 있는 국가적 특징을 가르쳐 줄수 있는 나라들을 선택하였다. 나라들을 분석하는데 있어서 국가별 기본특징, 경제적 특징, 그리고 우리나라와의 교류 현황, 국가의 대외적 힘을 나타내는 외교, 군사적인 부분, 그리고 국가의 미래를 좌지우지 할 교육 부분 등에 대해서 한국무역협회, KOTRA, 네이버 백과사전등을 이용하여 조사하였으며, 그 나라들을 분석하기 이전에 과연 다른 나라들은 우리나라를 어떻게 보고 있는 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중국사회과학원에서 발표한 보고서중 우리나라 부분만 따라 선정해 보았다.[중국이 분석한 韓國의 國力 順位(2006.1)](1) 국토 : 한국의 국토면적은 992만 6,000ha, 세계 230개국 중 110 위에 불과하다.미국의 50개 주에서 한개 주에 비교될 정도의 작은 나라이다. 북한(1,205만4,000ha)을 합치면 세계 84위다.(2) 인구 : 인구는 세계 25위(남,북한을 합치면 세계 17위)이고, 인구 밀도(명/평방km)는 세계 10위다.(3) 평균수명 : 평균수명은 1위 일본(82세), 2위 스위스(80.3세), 3위 홍콩(80세) 등에 비해다소 뒤지는 74세로 세계 48위에 올라있다.(4) 원자력기술 으로 건조한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고 있다. 그리고 알래스카는 북극 지방에 가까이 위치하고 있으므로 툰드라 기후가 지배적이며, 본토에서 멀리 떨어져 태평양 한가운데 있는 섬들로 이루어진 하와이는 열대성 기후와 활화산 마우나로아로 널리 알려져 있다.군 사미국의 군대는 미국 육군·미국 해군·미국 해병대·미국 공군으로 구성되며, 버지니아 주 알링턴 군에 있는 펜타곤(Pentagon) 건물에 본부를 둔 미국 국방부의 지휘를 받는다. 군대와 유사한 단체인 미국 해안경비대(Coast Guard)는 운수부의 지휘를 받는다. 징병제는 1973년 폐지되고 그 뒤부터 모병제에 의한 지원병으로 군을 구성하고 있다.미군은 전시에 소집될 수 있는 예비군을 유지하고 있다. 또 각 주는 주지사의 요청에 의해 언제라도 소집할 수 있는 예비군으로 편성된 미국 주방위군(National Guard)을 보유한다. 군 예산의 상당부분이 재료 및 연구개발비에 소비되기 때문에 군사계획은 정치적·경제적으로 상당한 영향력을 갖는다. 또한 군의 영향은 상호방위와 군사지원을 위한 다자간·양자간 조약을 통해 다른 국가에까지 미친다. 미국은 아프리카·아시아·유럽·라틴아메리카 등지에 군사기지를 갖고 있다.1947년에 제정된 '국가안전보장법'은 안보와 정보수집 활동을 위한 일원화된 지휘권을 창출했다. 이 법안에 따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와 '중앙정보국'(CIA)이 창설되었다. CIA는 NSC의 감독하에 대외정보수집업무를 전담한다. 국방부 산하기관인 국가안전보장국(NSA)은 암호해독과 통신정보업무를 담당한다.인 종미국의 발전은 그 역사를 통해서 유럽·아프리카·아시아로부터의 이민에 의해서 유지되어 왔는데, 오늘날 이들 민족은 융합하여 새로운 아메리카 민족을 구성해 가고 있다. 그러나 같은 영어를 사용하고, 같은 미국적인 생활을 영위한다는 점을 제외하면, 외견상 분명히 몇 인종으로 나눌 수 있다. 유럽 백인이 다수를 차지하며, 그 중에서도 출신 국가별로는 영국계, 독일계, 아일랜드계 등이 가장 많다. 최초로 이리하다. 경도상에서 보면, 동으로는 흑룡강과 우수리강(烏蘇里江)이 만나는 지점인 동경 73˚선에서, 서로는 신강 위글자치구(新疆維吾爾自治區) 서부의 파미르고원(?米爾高原, Parmir Plateau) 부근의 동경 135˚선에 위치하고 있다. 동서의 경도차는 62˚이고, 그 거리는 약 5,200㎞에 이며, 시차는 4시간 이상이나 된다. 따라서 동부의 우수리강에서 해가 떠오를 때, 서부의 파미르고원은 아직도 별들이 총총한 새벽인 것이다. 중국의 내륙 국경선은 약 22,800㎞로써, 북한 · 러시아 · 몽고 · 카자흐스탄 · 키르기스 · 다지크 · 아프가니스탄 · 파키스탄 · 인도 · 네팔 · 부탄 · 시킴 · 미얀마 · 라오스 · 베트남 등 15개국과 접경을 이루고 있다. 인접 국가로는 한국 · 일본 · 필리핀 · 말레이시아 · 싱가폴 · 인도네시아 · 태국 · 캄보디아 · 방글라데시 등이 있다.○ 해양과 섬중국은 광활한 육지 외에도 넓은 영해와 많은 섬들을 보유하고 있다. 영해로는 발해(渤海) · 황해(黃海) · 동해(東海) · 남해(南海)의 "4대양 (四大洋)"이 있으며, 면적은 약 473만㎢에 달한다. 지리적으로 보면 중국의 형해는 아시아대륙과 태평양 사이에 놓여 있는데, 북쪽과 서쪽은 중국대륙 이고, 서남쪽은 중남반도·말레이반도와 인접해 있다. 동쪽은 한반도·일본 큐슈우·필리핀군도와 연접해 있고, 남쪽으로는 순다(Sunda)열도에 닿아 있다. 중국의 영해는 북동쪽에서 남서쪽으로 향하는 활모양을 띠고서 아시아 대륙의 동남부를 둘러싸고 있다. 전 영해의 기후대는 온대·아열대·열대에 걸쳐있어 자연조건이 매우 복잡하다. 발해는 요동반도(遼東半島)와 산동반도 (山東半島)에 둘러싸여 있는 폐쇄된 해역이다. 발해와 황해의 경계는 요동 반도 남단 노철산(老鐵山) 기슭 경묘(經廟)군도에서 산동반도 북단의 봉래각 (蓬萊閣)까지이다. 발해는 중국의 내해(內海)로써 전체 면적은 약 7.8만㎢ 이고 평균 수심은 18m이다. 발해 주위에는 요동만 · 발해만 · 내주(萊州灣) 등이 4,718억 (2008년)○ 수입 : US$ 2,253억 (2007년), US$ 2,920억 (2008년)교역품○ 수출 : 석유, 석유제품, 천연가스, 원목, 금속, 화학제품○ 수입 : 기계, 장비, 소비재, 의약, 식품자료 : 러시아 통계청, 러시아 정부다. 한-러 관계체결 협정○ 1990. 9 : 한? 소 국교 수립 (북한과는 1928.11.11 수교)○ 1990. 10 : 한? 소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 1990. 12 : 노태우 대통령 방소, 투자보장협정, 무역협정, 과학기술협력협정 등 경제협력 기본협정 체결○ 1991. 4 : 고르바초프 대통령 방한○ 1991. 9 : 한? 소 어업협정 체결○ 1991. 10 : 한? 소 철도협력에 관한 의정서 체결○ 1991. 12 : 소련 소멸, 러시아가 한? 소 외교관계 자동승계○ 1992. 8 : 한? 러 기본조약 가서명, 블라디보스톡 총영사관 개설○ 1992. 11 : 옐친 대통령 방한, 한? 러 경제? 과학기술 공동 위원회발족, 이중 과세 방지 협정, 세관협력협정 등 체결○ 1994. 6 : 김영삼 대통령 방러, 한? 러 해상사고 방지협정 등 3개협정 체결○ 1995. 9 : 한? 러 경제과학기술협력선언 채택○ 1997. 11 : 한? 러 해운? 항공회담(모스크바, 서울), 방위산업 및군수협력협정 체결○ 1999. 5 : 김대중 대통령 방러, 형사사법공조조약, 워자력 협력협정,나호트카 한? 러 공단설립협정 체결○ 2000. 10 : 이한동 총리 방러○ 2000. 11 : 브루나이 APEC 정상회담에서 한? 러 정상회담○ 2001. 2 : 푸틴 대통령 방한, 관광협력 협정 체결○ 2003. 8 : 법무협력협정 체결○ 2003. 10 : 방콕 APEC 정상회담에서 한? 러 정상회담○ 2004. 9 : 노무현 대통령 방러, 한? 러 공동선언○ 2005. 5 : 노무현 대통령 러시아 승전기념을 행사로 방러○ 2005. 11 : 부산 APEC 정상회담에서 한? 러 정상회담, 경제통상협력 행동 계획 채택, 러시아 시며, 연호는 헤이세이[平成]이다. 1955년 이후 38년간 집권한 자민당이 1993년 중의원선거에서 과반수 획득에 실패하여 정권을 상실했으며, 같은해 8월 7개의 야당연립정부인 호소카와[細川]정권이 탄생하여 전후 정치에 큰 전환점을 마련하였다. 1994년 6월에는 자민당, 사회당, 신당 사키가케 등의 연립정부가 탄생하여 무라야마 도미이치[村山富市] 사회당 위원장이 새로운 총리로 선출되었고, 1998년 7월 자민당 당수인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가 일본의 84대 수상으로 취임하였다. 2000년 4월 5일 재임중 사망한 오부치 게이조의 뒤를 이어 모리 요시로[森喜郞]가 일본의 제85대 내각 총리대신으로 취임하였다. 2001년 4월에는 자유민주당의 고이 즈미 준히치로[小泉 純一郞]가 자유민주당, 공명당, 보수당 3당의 지지로 제87대 총리로 취임하였고 제88대, 제89대 총리를 연임하였다.정 치○ 천황제일본의 구헌법에서 ‘통치권의 총람자(總攬者)’로 되어 있던 왕은 신헌법에서는 ‘국정에 관한 권능을 가지지 않는 국민통합의 상징’으로 되어, 내각의 조언과 승인에 따라 형식적인 국사(國事)행위를 하는 데 불과한 것으로 되어 있다. 또 왕과 신도(神道)의 종교적인 연관성도 부정되었다.○ 내각일본의 행정권 주체인 내각의 총리는 국회의원 중에서 국회의 의결로 선출된다. 총리는 다른 20명 이내의 국무대신(大臣)을 임명하는데, 그 과반수가 국회의원이어야 한다. 내각은 행정권을 행사함에 있어서 국회에 대하여 연대책임을 지며, 개개의 국무위원의 독주는 금지되고 있다. 내각은 일반적인 행정권 외에 국회에 대한 의안제출권·조약체결권·예산편성권·사면(赦免) 결정권·최고재판소 장관지명권(천황이 임명) 및 판사임명권 등 권한을 가진다. 또 헌법이나 법률실시를 위한 정령(政令)을 제정하는 하급입법권을 가진다. 내각 밑에는 각 성(省)·청(廳)이 있다.○ 외교제2차 세계대전 후의 일본 외교는 대미의존(對美依存) ·반공산권(反共産圈) ·경제중심주의 외교로 특징지을 수 있다. 패전 후 1952년였다.
― 우리나라 독서 향상 방안 ―우리나라 사람들 가운데 어릴 때부터 가장 많이 듣는 잔소리 중에 하나는 아마 책좀 읽으라는 말일 것이다. 책 좀 읽어라. 어떠한 이유에서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입버릇처럼 말하고 있는지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중 고등학교를 거치고 대학입시를 거쳐 대학에 다니고 있는 지금시점에서 돌이켜 본다면 어린시절 듣던 그 말들은 아마도 대학입시를 위한 그리고 학습태도 확립을 위한 말들이였던 것 같다. 그렇지만 과연 우리나라 국민은 얼마만큼의 독서를 하고 있는가? 문화관광부에서 2007년에 발표한 국민 독서 실태 조사 자료에는 우리나라 국민중 1년에 책을 한권도 읽지 않는 사람은 10명중에 2명이라고 할만큼 국민들의 독서수준은 아직도 많이 개선되어야 할 수준이다. 그렇다면 국민들의 독서 향상을 위해서는 어떠한 방안이 있을 것인가?우선 어린시절의 독서경험을 현재와는 조금 차별화 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가장 독서습관이 길들여지는 초 ? 중 ? 고등학교 시절에 우리는 책을 본다는 의미는 곧, 학과 수업에 연장선에서 지식을 쌓아가는 행위로 생각해왔었다. 그런 인식 자체가 독서를 어린 시절부터 컴퓨터 게임을 위한 대가 정도로 여겨지는 것이 지금의 현실인 것 같다. 그런 어린이들에게 우선 만화책이라도 보는 습관을 가지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독서라는 즉 책을 손에 들고 있는 행위가 재미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인식시켜 줌으로써 독서에 호감도를 가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초 ? 중 ? 고등학교 학생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교과서에서부터 많은 변화가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린이들에게 충분히 공감을 살수 있는 캐릭터 및 유명 연예인들이 책 중간 중간에 등장함으로써, 지루한 지식만이 가득한 교과서가 아닌 읽고 싶어지는 교과서가 됨으로써, 독서교육의 출발점으로 떠올라야 할 것이다.다음으로 제시할 수 있는 해결방안은 도서관의 접근성을 확대시키는 것이다. 풀이하자면 우리나라 도서관은 대게 조용하고 지하철역등에서 떨어진, 주택가와도 조금 거리가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직장인들과 학생들이 평일 낮 시간을 직장, 학교, 학원 등에서 보내고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다시 집으로 들어간다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 하다. 대신 교통수단을 통한 이동시나, 남는 시간에 독서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러자면 그들이 큰 불편 없이 도서관의 책들을 대출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알려진 우리의 이동중심지 및 거주 중심지, 직장인들의 회식지역에도 도서관 건설을 추진해야 할 것 이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이 있다. 우리 속담의 의미를 한번 되새겨 보아야 할 때이다.
-Outback Steak-1. 아웃백의 해외진출스테이크의 대명사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이하 ’아웃백‘)는 전 세계 900여 개의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오늘도 양질의 스테이크를 구워내고 있다. 2002년 Fortune지는 아웃백을 The Most Admired Companies Food Service' 1위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선정했으며, 세계적인 경제전문지 Forbes지는 아웃백의 고객 만족도를 1위로 선정했다.아웃백의 레스토랑 컨셉트는 캥거루, 코알라, 부메랑 등으로 대표되는 호주 야생자연인 dhj지이다. 하지만 이 100%호주 분위기의 아웃백은 호주가 아닌 미 플로리다 주 템파 1호점에서 스테이크를 굽기 시작했다. 설립 이후 1994년까지 매출액에 있어서 $2,731,000에 서 $548,945,000로 급성장하였다. 또한 점포 개수는 2개에서 214개로 100배이상 성장하였다.90년대 초 미국시장은 이미 포화상태였고, 해외에서는 미국식 식당이 큰 인기를 얻고 있엇다. 캐나다, 서유럽, 동아시아 외에 구 소련, 중국, 인도, 남미 등 개척되지 않은 잠재적 시장이 많이 존재하였다. 이에 Outback도 해외시장으로의 확대 기회를 엿보게 된다. Outback은 1990년대 미국내 시장에서의 포화상태를 해결하고 점포수의 확대를 위해 해외시장 개척 전략을 수립하였다. 그리하여 국내시장에서의 다양한 전략을 기반으로 세계에 해외점포를 설립하게 되었다. 1988년 1호점 오픈 이래 아웃백은 직접 경영과 조인트 벤처를 통한 프랜차이즈 매장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Outback은 미국 전역을 포함하여 세계 25여 개 국가에서 무려925개의 영업점을 경영하고 있다.2. 아웃백의 한국진출아웃백은 전세계25여 개 국가에 진출해 있다. 진출국을 살펴보면 주로 북미와 남미 지역 아시아권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아웃백은 경제성장이 어느 정도 이뤄지고 소득수준이 높을 뿐 아니라 미국식 스타일에 개방적이고 호의적인 시장으로의 진출을 적극적으로 꾀하Ut다. 아시아의 여러 국가들은신규 사업팀 매니저로 일했다. 5년간 실무경험을 쌓은 그에게 한국 진출을 모색하고 있던 T.G.I Fridays가 러브 콜을 보내왔다. 처음엔 국내에서 인기를 얻을만한 음식메뉴에 대한 컨설팅을 의뢰해 왔지만 이내 정사장의 자신만만함에 반해 입사를 제의한 것이다. 제의를 받은 지 1주일 만에 웨이터 후배였던 현재의 아웃백 이재우 상무를 데리고 미국행 비행기를 탔다. 그리고 6개월 동안 미국 T.G.I Fridays에서 패밀리 레스토랑 운영기법을 배웠다. 프랜차이즈 방식의 체인 식당에 대한 훈련을 마치고 돌아와 T.G.I Fridays의 창립 멤버로 일을 시작했다. “무릎을 꿇고 고객 눈높이에서 WNAS을 받는 서비스가 크게 히트를 했죠. 양재점을 시작으로 종로점까지 7개 점포를 오픈시키고 퇴직했습니다. 영어지원본부 이사까지 올랐지만 현장의 치열함이 간절히 그리웠거든요.”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 갈망이 있었던 그는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성취를 위해 T.G.I Fridays에서 나온 후 곧장 아웃백 스테이크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한국진출을 준비하면서 현장경험이 풍부한 CEO를 찾던 아웃백과 정사장의 요구가 맞아떨어진 것이다.3. IMF 위기와 극복정인태 사장은 1억 8천만 원을 자본금으로 창업을 해서 공항1호점을 개점하였다. 어느새 점포가 하나 둘 늘어가면서 안정적인 매출을 이룩하게 되어 한 시름 놓을 때쯤 IMF가 왔다. IMF직격탄은 수많은 외식업소들을 폐업으로까지 치닫게 할 정도로 맹위를 떨쳐 98년 한해는 사상 유례 없는 불황한파가 휩쓸었다. 아웃백도 높은 환율에 의한 식자재 원가의 상승, 다락같이 높아진 금융비용, 신규자금 조달의 어려움, 고객 수의 절대적인 감소등으로 큰 어려움을 맞게 된다.정인태 사장은 결국 방법은 하나 외자를 유치해서 합작회사를 만드는 수밖에 없다고 판단하고 템파행 비행기에 오르게 된다. 어떻게된 그들을 설득하고 확신을 주겠다는 굳은 마음으로 미국으로 향하였다. 미국에서의 회담은 2시간 동안 계속되었다. 당시 한국 상황에 대해 비관적도만 해도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패스트푸드 업체를 가운데는 지난해 대비 15~20%정도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주 5일 근무제 확산과 경제적 향상에 따른 핵가족화를 바탕으로 중, 상류층 소비자 중심의 외식문화가 보편화되어 외식산업은 나날이 급성장을 하고 있다.또한 그 종류도 세분화되어 예전의 입으로만 먹는 음식에서 이제는 입뿐만 아니라 마음으로도 음식을 먹는다. 그러한 고객의 욕구를 가장 잘 반영하여 운영을 하는 곳이 바로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패밀리 레스토랑은 국내에 진출한지는 얼마 되지 않지만 빠른 시일 내에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이제는 우리가 경영박식을 해외로 역수출하고 있다. 어려운 경기속에서 이러한 호황을 누릴 수 있엇던 것은 패밀리 레스토랑의 턴셉이 고객의 요구와 일치하였기 때문이다. 패밀리 레스토랑은 획일적이고 평범한 맛, 서비스에서 벗어나 개성, 다양성, 즐거움을 중시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한다. 특히 젊은 세대들에게 크게 어필하면서 ‘소비심리 위축의 사각지대’로 통할만큼 젊은 고객들로 북새통이다. 1인당 8000원에서 2~3만원 대에 이르는 다양한 가격대와 메뉴, 이색적인 분위기와 파격적 서비스, 이벤트는 고객들을 끈다.한국의 생활 수준이 높아지고 외식 문화가 자리 잡아가면서 많은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패스트푸드 업체들이 생겨났다. 한국에서 외식업이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를 잡은 것은 1979년 롯데리아가 일본 롯데리아와 합작하여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후 86 아시안게임, 88서울올림픽 등은 국내 외식산업이 본격적으로 정착되는 계기가 되었다. 1988년 상륙한 맥도날드를 시작으로 버거킹이 1982년 1차 상륙을 했다가 실패하고 다시 1993년 일경실업에 의해 재도입되었다. 특히 ‘외식 산업의 꽃’이라고 불리면서 지난 88년 9월 첫발을 내디딘 ‘코코스’는 단연 외식업계에 주목받는 대상이었다. 이후 T.G.I Fridays가 1992년에, 일본 패밀리 레스토랑 업계1위 업체인 스카이락이 1993년도수준으로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비용 부담이 없어 고객들이 선호하고 있다.“T.G.I Fridays, 베니건스 등 빅 2 업체뿐만 아니라 다른 업체들의 메뉴 가격에 상당 부분 거품이 있습니다. 선두권 업체들은 인건비 부동산 임대료, 투자비용 등을 대거 가격에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는 높은 투자비용 때문에 가격을 내리고 싶어도 내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조직이 비대한 대기업은 할인경쟁에서 발빠른 대응을 못합니다. 내부관리 비용이 높기 때문이죠, 하지만 우리는 다릅니다. 식자재 구입부터 종업원 인사권까지 점장이 쥐고 있기 때문에 가격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아웃백의 경우 점주제를 시행하고 있는데 이는 점주라는 명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점포 오픈시 2천만원을 출자하고 5년간의 계약을 맺게 된다. 5년 계약완료 후 연장계약을 하게 될 경우 비로소 출자금을 주식으로 배당 받게 되는 형태이다. 각 매장별로 발생하는 인건비, 식재료비, 각종 관리비용 등이 모두 개별 정산되며 식자재도 공동구매가 아닌 개별 구매 형식을 띄고 있는 게 특징이다. 본사에서 공급되는 각종 판촉 소품 등도 모두 매장별 비용으로 개별적으로 정산돼 종류나 수량 등은 점주의 동의가 있어야 매장비치가 가능하다. 따라서 각 점주들의 권한은 어느 업체보다 강하다.권한과 책음을 나눠주고 중앙에서는 이를 관리하는 역할만 맡는다. 본사의 통제라기보다는 조율에 가까운 형태를 띄고 있다. 때문에 본사 직원은 8명에 불과하다. 50명 이상의 본사 조직을 꾸리고 있는 경쟁업체에 비하면 단출하기 이를 데 없다. 모든 결제와 각 점포에서 발생되는 건의, 보고 사향을 물리지기 라는 자체 개발 네트워크 프로그램으로 해결 하기 때문에 많은 인원이 필요치 않다. 점포별 일일 매출은 물론 파트타이머의 작은 제안 까지 정사장이 직접 접한다. 효율적인 것은 물론 비용을 크게 절감하는 효과를 보고 있어 “현금 유동성 면에선 어느 업체도 따라잡지 못한다”는 자랑이다.국내 패밀리 레스토랑 시장에서 맛과 되는 업계 빅4간 각축전 양상으로 진행 중이다. 빅4 점포 숫자는 99년 26개에서 2003년 상반기에 3배 이상 늘어났고 현재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아웃백은 올 들어 벌써 7개 점포를 개설하며 경쟁에 불을 지폈다. 아웃백은 2003년 상반기 27개 점포에서 순매출 400억 원을 기록하여 2002년 상반기 250억 원에 비해 63% 신장세를 보여줬다. 하반기 들어서도 7월 부천과 광주, 8월 부산점을 잇따라 개설하여 2003년에는 전국 32개 점포를 갖췄다.박계윤 마케팅팀장은 “2003년에 들어서는 지방 상권 선점에 마케팅 초점을 맞추고 있고 지방에 잇따라 개설한 예쩡”이라고 밝혔다. 아웃백은 내심 업계 최초로 연 매출 1000억원 시대를 열겠다는 계산을 깔고 있다.선두경쟁에서는 2002년 매출규모 3위인 아웃백이 T.G.I Fridays를 제치고 업계1위로 올라섰다, 아웃백은 2002년부터 2003년까지 16개점을 추가로 오픈하는 등 전체 매장을 32개로 늘렸다. 반면 T.G.I Fridays는 2002년 이후 신규 출점이 8개에 그치면서 전체 25개로 보유매장 측면에서 2위로 밀려났다. 또한, 2002년 아웃백과 2,3위 다춤을 하던 베니건스는 2003년 들어 신규 매장 출점이 4개점에 불과해 이들간 경쟁에서 밀리고 있는 상황이다. 정인태 사장이 그리는 아웃백의 청사진은 2년 안에 매장수를 70개까지 늘리고 시장 점유율을 5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다. 항간에선 역부족이란 말이 나오고 있지만 정사장은 자신한다.“불황이 지속되고 경쟁이 치열해지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닥칠 것이지만 아웃백은 별 문제가 없습니다. 오픈하자마자 외환위기를 겪어 약경에 대한 내성도 생겼습니다. 더욱이 차임금 부담도 없고 현금흐름이 좋아 한 달 수익이면 10~20억 원이 들어가는 점포 한 개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5.1.3 음식외식업체에서 기본적으로 가정되어야 할 것은 말과 질이다. 이제는 더 이상 맛으로만 승부하기도 힘들지만 맛울 빼놓고서는 다른 것이 아무리 뛰어나다 할지 있다.
Title: 한국과 세계의 서비스무역 성장 동향우리나라는 2008년 12월 8일 수출 4천억 달러를 돌파했다. 우리나라의 무역의 힘을 실감하게 해주는 역사적인 날이다. 그리고 오늘 우리가 알아보고자 하는 것은 무역을 구성하고 있는 서비스 무역에 관한 것으로서 정확한 주제는 ‘한국과 세계의 서비스 무역의 성장 동향’에 대해서 알아보기 전에 우선 서비스 무역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만 정리해 보고자 한다. 서비스 무역은 다음과 같이 정의되고 있다.유통이나 금융·운송·건설·정보통신등 무형의 상품에 대한 무역을 말한다. 무형이므로 비정형적이며 무역장벽이 복잡하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무역장벽은 국경 이외에도 제도나 규정·관습·생활양식 등 일반 상품보다 다양하다. 자유화를 측정하기가 곤란하고,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에 무역 불균형이 일반상품보다 심하다는 특징이 있다. 1970년대 이후 세계경제교류가 빈번해지면서 무역거래대상으로 부각되어, 1990년대 말에 들어와서는 전세계 상품교역량의 25%를 차지할 정도로 성장하였다. 그러나 무역장벽과 무역 불균형이 심해지자 우루과이라운드에서 지적소유권과 함께 가장 중요하게 취급되었으며, 이의 해결을 위하여 2000년에 서비스무역일반협정(GATS)이 체결되었다. 이 협정은 서비스분야를 대상으로 최혜국대우와 내국민대우·시장접근등을 규정하였는데, 개발도상국을 포함한 거의 모든 국가들이 합의하여 중요한 무역협정으로 떠올랐다. 최혜국대우란 통상·항해조약 등에서 특정국가가 어떤 외국에 부여하고 있는 가장 유리한 대우를 상대국에도 부여하는 것을 말하고, 내국민대우란 특정국가가 타국의 국민에 대하여 자국민과 차별없이 동등하게 대우하는 것을 말한다.위와 같이 서비스 무역을 한국과 세계의 측면으로 분리하여 성장 동향에 대해서 살펴 보도록 하겠다.1. 한국의 서비스 무역 성장 동향2004년도2004년중 서비스 수지는 운수수지 흑자가 확대되었으나 여행수지와 사업서비스 수지 적자가 늘어남에 따라 적자규모가 전년의 74억달러에서 88억달러로 확대되었다.항목별로 러에서 131억달러로 확대되었다.항목별로 보면 旅行收支는 해외여행 및 유학 · 연수 경비 지급이 증가함에 따라 적자폭이 전년의 63억 달러에서 97억 달러로 확대되었다. 기타서비스 수지도 광고 등 기업의 해외 영업활동과 관련된 사업서비스로 지급이 증가한 데 주로 기인하여 적자규모가 전년의 66억 달러에서 74억 달러로 늘어났다. 運輸收支는 화물운임 수입 증가에도 불구하고 선박 및 항공기 운항관련경비 지급이 늘어나면서 흑자폭이 전년의 49억 달러에서 39억달라러 축소되었다.단위 : 억달러2005서비스 수지-130.9운송39.2여행-96.5기타-73.6특허권 사용료-25.7사업서비스료-61.5기타13.72006년도2006년중 서비스수지는 여행수지와 기타서비스수지 적자가 크게 늘어난 데다 운수수지 흑자도 축소되어 적자규모가 전년의 137억달러에서 188억달러로 확대되었다.항목별로 보면 旅行收支는 해외여행 및 유학 · 연수 경비 지급이 증가함에 따라 적자폭이 전년의 96억달러에서 129억달러로 확대되었다. 運輸收支는 선박 및 항공기 운항관련경비와 여객운임의 지급이 늘어나 흑자규모가 전년의 37억달러에서 25억달러로 축소되었다. 기타 서비스 수지도 광고 법률 시장조사 등 기업의 해외활동관련 서비스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적자폭이 전년의 78억 달러에서 83억달러로 늘어났다.단위 : 억달러2006서비스 수지-187.6운송24.6여행-129.2기타-83.1특허권 사용료-24.8사업서비스료-68.3기타10.02007년도2007년중 서비스수지는 여행수지와 기타서비스수지를 중심으로 적자규모가 전년의 190억달러에서 206억달러로 확대되었다.항목별로 보면 여행수지는 해외여행 및 유학 · 연수 경비 지급이 증가함에 따라 적자규모가 전년보다 20억달러 늘어난 151억달러를 기록하였다. 운수수지는 국적선사의 선대 확충 및 해상화물운임에 따른 운수수입 증가로 흑자규모가 전년보다 12억달러 늘어난 39억달러에 달하였다. 기타서비스수지는 광고 법률 시장조사 등 기업의 해외활동관련 서비스 이용.9억달러), 여행수지(△1.6억달러) 및 기타서비스수지(△4.8억달러) 적자증대 등으로 적자규모가 전월의 12.4억달러에서 20.7억달러로8.3억달러 확대구 분세 부 내 용운 수 수 지? 선박용선료 지급 및 항공운수 지급 증가 등으로 흑자규모가 전월보다 1.9억달러 축소된 3.7억달러 흑자여 행 수 지? 해외여행 및 유학?연수 관련 경비지급 증가로 적자규모가전월보다 1.6억달러 확대된 14.1억달러 적자기타 서비스 수지? 기업의 해외영업활동과 관련된 사업서비스 지급 증가,금융서비스 수입 감소 등으로 적자규모가 전월보다 4.8억달러 확대된 10.3억달러 적자― 2월중 서비스수지는 계절적인 요인으로 특허권사용료 지급이 크게 늘어나고 운수수지 흑자가줄어들어 적자규모가 전월보다 1.1억달러 확대된 22.5억달러 적자를나타냄구 분세 부 내 용운 수 수 지? 영업일수 감소로 화물운임 수입이 감소함에 따라 흑자규모가 전월보다 1.2억달러 축소된 2.4억달러 흑자여 행 수 지? 해외여행 및 유학?연수 관련 경비지급 감소로 적자규모가전월보다 3.7억달러 축소된 10.4억달러 적자기타 서비스 수지· 계절적 요인으로 특허권사용료 지급*이 증가함에 따라적자규모가 전월보다 3.5억달러 확대된 14.5억달러 적자* 특허권사용료 지급액 추이(억달러)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1~12월평균2006년2.77.44.82.72.93.62.56.53.12.73.83.83.92007년3.25.74.73.33.93.04.08.04.22.84.73.24.2― 1~2월중으로는 43.9억달러 적자(전년동기 : 44.9억달러 적자)― 3월중 서비스수지는 운수수지 흑자가 늘어나고 여행수지 적자는 줄어든 데다 특허권사용료지급액 감소 등으로 적자규모가 전월 22.5억달러에서 6.8억달러로 15.7억달러 축소구 분세 부 내 용운 수 수 지? 수출물량 증가에 따른 화물운임 수입 증가 등으로 흑자규모가전월보다 5.8억달러 확대된 8.2억달러 흑자여 행 수 지? 출국자수가 줄고 입국자수가 늘면서들어 적자규모가 전월보다 2.0억달러 축소된 7.4억달러 적자― 5월중 서비스수지는 여행수지가 전월 수준의 적자를 보인 가운데 운수수지 흑자 축소와특허권사용료 지급 증가 등으로 적자규모가 전월보다 1.9억달러 확대된 11.7억달러적자를 나타냄구 분세 부 내 용운 수 수 지? 화물운임 지급이 화물운임 수입보다 더 크게 늘어나 흑자규모가전월보다 1.0억달러 축소된 5.2억달러 흑자여 행 수 지? 일반여행과 유학연수 수지 모두 적자규모가 전월 수준으로8.4억달러 적자기타 서비스 수지? 특허권사용료와 사업서비스 지급이 늘어나 적자규모가 전월보다1.1억달러 확대된 8.5억달러 적자― 6월중 서비스수지는 운수수지 흑자가 줄어든 데다 여행수지 적자가 늘고 사업서비스지급 등이 증가하여 적자폭이 전월 11.7억달러에서 21.3억달러로 9.6억달러 확대구 분세 부 내 용운 수 수 지? 화물운임 수입 감소 및 선박용선료 지급 증가로 흑자규모가전월보다 1.5억달러 줄어든 3.7억달러 흑자여 행 수 지? 일반여행의 수입이 감소하고 지급은 증가함으로써 전월보다적자규모가 2.3억달러 늘어난 10.7억달러 적자기타 서비스 수지? 특허권등사용료 수입감소와 사업서비스의 지급증가 등으로적자규모가 전월보다 5.8억달러 증가한 14.3억달러 적자― 7월중 서비스수지는 계절적 요인으로 여행수지 적자가 늘어남에 따라 적자규모가 전월보다3.3억달러 확대된 24.6억달러 적자를 나타냄구 분세 부 내 용운 수 수 지? 선박대선료 수입 증가로 흑자규모가 전월(3.7억달러)보다0.3억달러 늘어난 4.0억달러 흑자여 행 수 지? 하계휴가로 일반여행 및 유학연수가 모두 늘어남에 따라 적자규모가 전월보다 4.2억달러 확대된 14.9억달러 적자기타 서비스 수지? 사업서비스 지급이 늘었으나 특허권사용료 등의 지급이 더 크게줄어들어 적자규모가 전월보다 0.6억달러 축소된 13.7억달러 적자― 8월중 서비스수지는 특허권사용료 등 기타서비스수지 적자가 늘어났으나 여행수지 적자감소와 운수수지 흑자 증가로 적자규모가 전월 24유학연수 지급이 크게 줄어들고 여행수입은 늘어나적자규모가 전월의 10.9억달러에서 3.9억달러로 큰 폭 축소기타 서비스 수지? 사업서비스 지급이 소폭 늘었으나 계절적 요인 해소로 특허권사용료 지급이 줄어들어 적자규모가 전월보다 3.3억달러 축소된12.9억달러 적자― 10월중 서비스수지는 여행수지가 흑자로 전환되고 운수수지 흑자도 늘어남에 따라적자규모가 전월의 12.4억달러에서 0.5억달러로 크게 축소구 분세 부 내 용운 수 수 지? 선박용선료 지급 감소 등으로 흑자규모가 전월보다 1.7억달러 확대된 6.1억달러 흑자여 행 수 지? 여행 지급이 줄고 여행 수입은 크게 늘어나 전월의3.9억달러 적자에서 5.0억달러 흑자로 전환기타 서비스 수지? 특허권사용료 지급 감소 등으로 적자규모가 전월보다 1.3억달러 축소된 11.6억달러 적자총 평외환위기 직후를 제외하고는 1990년대 이후) 적자기조를 지속하고 있는 서비스수지는 특히 2005년 이후 주5일 근무제 확대 시행), 유학 · 연수 증가 및 환율하락 등으로 매년 적자폭이 30~50억달러씩 늘어나면서 경사주지 악화의 주된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최근 들어 민간소비 부진 및 환율상승 등으로 서비스수지 적자가 일시 줄어들고 있으나 여전히 GDP대비 서비스수지 적자 비율 2%를 상회하는 대규모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항목별로 보면 여행 ? 사업 및 특허권사용료가 만성적인 적자 부분인 반면, 운수 ? 금융 및 건설서비스는 각각 해상화물운임 상승, 외국인 주식거래규모 증가, 해외건설수주 증가 등으로 꾸준히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서비스수지의 가장 큰 적자 부문은 여행수지인데, 해외출장 및 관광 등 일반여행이 적자의 주요인이며, 사업서비스수지 적자중에서는 기타사업기술전문서비스 및 무역관련 서비스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여행 및 사업서비스에 이은 제3위의 서비스수지 적자 부문인 특허권 등 사용료수지에서는 산업공정관리기법, 제품원천기술 등의 이용에 따른 로열티지급과 관련된 기타 특허권등사용료 지급이 적자의 주요 요인이다. 이러각한다.
“역사 드라마 『로마(ROME)』를 통한 로마 역사의 이해”과 목 명서양사 입문지도교수님체우세요소 속체우세요학 번체우세요성 명체우세요부끄러운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나는 아테네가 로마보다 앞선 시기였다는 것을, 2008년 2학기서양사 입문을 들으면서 처음 이해한 인문학에 대해서는 초등학생 보다 모르는 그런 대학생이다. 그리스, 공화정, 페르시아, 스파르타, 옥타비아누스, 카이사르 이 모든 것들이 이제까지 나의 머릿속에서는 알 수 없는 무리들을 이룬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리고 이번 수업을 들으면서 역사적 인과과정에 따른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러나 서양사 입문을 지도하시는 교수님의 말로서는 뭔가 부족한 영웅들의 시대에 대한 궁금증이 들게 되었고, 글래디에이터, 트로이, 300등 기존에 보았던 영상물들을 내 머릿속에서 재구성 해 보았지만 그 당시의 시대의 모습은 나에게는 너무 멀리 떨어져있어서 상상해보기 어려운 일들이었다. 그런 와중에 가까운 친구로부터 소개받은 HBO에서 방영하였던 로마라는 드라마를 알게 되었다. 로마의 갈리아 원정부터 시작하는 이 드라마는 최고 권력층들의 권력다툼에서부터 로마 일상인들의 소소한 삶의 모습들 그리고 역사 속에서 사라져간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 나비효과라고 불리는 작은 소상한 일들이 인류 역사를 바꾸는 모습까지 나는 이 드라마에 매료되어 3일이라는 짧은 시간만에 시즌1 12편, 시즌2 10편을 통해서 로마라는 시대상에 대해서 머릿속에 강렬한 이미지를 남기는 추억의 시간이 되었다. 물론 이시대의 시각으로 각색되었다는 점이 역사적 사실을 전달하기에 부족한 점이라고 할수 있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역사적 사실은 역사가의 시각으로 전달했다는 점에서 나는 이 드라마도 다른 역사가가 쓴 한편의 로마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싶다. 방대한 역사적 흐름 모두를 여기서 언급하는 것보다 내 자신이 역사가라 생각하고 의미 있는 장면들을 소개하도록 하겠다.드라마 로마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 시대의 역사적 배경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하고 가려고 한다. 카에사르는 갈리아 지방뿐 아니라 라인강 근처 게르마니아 지역을 정복하고 브리타니아 까지를 로마의 세력하에 두는 데 성공하였다. 카에사르가 갈리아 지방을 정복한 것은 폼페이우스와 대결하고자 한 개인적 야망 때문이었다. 갈리아 정복을 계기로 카에사르의 세력이 커지자 원로원으로부터 국가 안보의 전권을 위임받은 폼페이우스는 카에사르를 제거하고 단독 지배자가 되고자 하였다. 카에사르는 법적으로 갈리아 지휘권이 끝나는 BC 50년 원로원의 소환지시를 받았다. 그는 폼페이우스에 대항할 결심으로 BC49년 이탈리아와 갈리아의 경계인 루비콘 강을 건너 로마로 진격하였다. 그 후 그는 이탈리아 / 스페인 / 그리스등에서 폼페이우스의 군대를 격파하였다. 폼페이우스는 결국 이집트에서 암살되고 말았다. 이후 카에사르는 종신집정관이 되고, 최고사제를 겸했으며, 라는 칭호를 받는다. 그라고 공화정을 지키려는 공화파의 격렬한 반대에 부딪히게 되엇다. 그리고 브루투스와 카시우스가 지휘하는 암살음모에 희생되었다. 그 후 카에사르의 군 지휘관이였던 안토니우스와 카에사르의 양자 옥타비아누스, 레피두스는 국가의 절대권력을 삼등분 한다. 간략하게나마 로마가 진행되는 역사가 진행되는 배경은 이와 같다.로마가 시작하면서 큰 스케일의 드라마답게 바로 커다란 전쟁씬이 시작된다. 그러나 그러한 전쟁 장면보다 나의 눈을 끈 것은 갈리아의 왕이 카에사르앞에 옷이 모두 벗겨진 체로 무릎꿇는 장면이다. 이 전쟁을 통해서 카에사르는 갈리아로부터 엄청난 양의 금은보화를 받게 되고 이에 따라 로마 시민에게서 카에사르의 인기는 높아지게 된다. 물론 이 장면의 앞뒤 장면들이 당시의 전쟁이 얼마나 참혹한 전투였으면서도 대형을 갖춘 체계적인 전투였다는 점이 나에게 큰 영감을 준 장면이었다. 만약 역사가 바뀌어서 카에사르가 갈리아와의 전쟁에서 패배하였다면 옷을 벗고 무릎 꿇은 사람은 카에사르일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한 시대를 평정한 카에사르의 늠름한 모습과 당시 세계최대의 제국이였던 로마를 움직이는 다양한 인물들이 한 장면속에 들어가있는 이 장면이 나는 너무도 감명 깊었다.갈리아와의 8년이나 지속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제 1대대 백부장은 갈리아 전쟁이라는 역사적으로 큰 승리를 이루어낸 전쟁 영웅 이였지만, 그가 다시 로마에 돌아 왔을 때 다른 남자의 아이를 안고 있는 자신의 아내를 보게 된다. 전쟁터에서의 수많은 유혹들을 물리치고 정절을 유지해온 그였기에 실망은 더욱 컸다. 영웅들만이 존재하는 전쟁터와 승자에게만 모든 영광을 돌린 책에서의 역사도 중요한 것이었지만, 이 드라마를 보면서 가장 가슴 깊이 나에게 감명을 주는 것은, 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와 같은 로마시민들의 모습이 로마에서도 보여 지고 있다는 것이다. 역사라는 큰 틀안에 숨겨진 당시 로마시민들의 아픔과 애환을 담아낸 장면이라 가슴이 시린 장면이다.갈리아에서의 승리 후에도 로마로 돌아오지 않는 카에사르를 로마의 공공의 적으로 선포한후 원로원 의원들끼리 싸우는 장면이다. 이 장면이 사실이라면, 우리가 그토록 존경하던 공화정의 최고 귀족들이 모인 원로원도 지금의 국회와 유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어느 시대이건 사회의 지도자 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생각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마친 공공의 이익을 위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다. 지금의 우리나라 국회 또한 몇 천년이 흐른 지금에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국민들의 한표 한표가 모여서 이루어낸 국회의사당 안에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싸우는 모습을 볼 때 마다, 역사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 과학과 기술은 진보하지만 인간 본성의 마음만은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를 지금까지 수없이 들어왔지만, 나는 이 장면을 통해서 변하지 않는 인간 본연의 본성에 대한 이해를 위해 그리고 그러한 이해를 통해 현실의 삶을 좀더 이해하기 위해서 역사를 배워야 한다는 교훈을 깨달았다.루피콘강을 건넌 카에사르는, 현제 세계에서도 유명한 문구이다.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서 어느정도 이상의 선을 건넌다는 것을 의미하는 이 말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 장면은 인상 깊은 장면으로 선정한 이유는 루피콘강의 규모가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많이 차이가 있다는 점이다. 거대한 물줄기가 흐르는 강을 배를 타고 건너는 느름한 카에사르와 그의 부하들을 생각했었지만, 강이라고 하기에도 약간 무리가 있는 작은 개천에 불가한 느낌이 든다. 물론 이 강을 건넌 역사적 의미는 대단히 큰 것이지만, 카에사르가 지배하게 되는 로마에서 더 큰 의미를 부여하기 위하여 ‘루피콘강을 건너다 .’ 라는 멋진 수식어를 생각해 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역사는 역시나 승자의 역사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