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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세이] 바람직한 자아상
    자아란 만물의 작용에 대한 반응의 주체로서 자신에 대한 인식이다. 즉 제 3자로서 자신이 인식하는 자기의 모습을 자아라고 한다. 그래서 자아는 시간에 따라 성숙한다는 의미가 강하다. 따라서 바람직한 자아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인식하고, 반성하며 발전하는 자세가 끊임없이 필요하다.‘바람직한‘이란 표현은 너무 포괄적인 단어라서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서 많은 의미로 확장될 수 있다. ’자신의 성공’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은 사람에게 있어서 바람직한 자아상 이라는 것은 남들보다 뛰어난 존재, 성공한 존재라고 생각될 것이다. 하지만 이와 같은 정의는 일반적이지 않고, 지엽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없다.바람직한 자아상 확립을 위해서 가깝게는 자신의 주변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발전적인 관계를 지향하며, 넓게는 사회 그리고 국가의 구성원으로써 책임과 의무를 다한다는 기본적인 전제조건 확립이 매우 중요하다. 이런 기본적인 것을 인식한 상태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것,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을 바람직한 자아를 가진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성공한 사람과 바람직한 자아를 가진 사람은 동등 관계가 아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성공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여,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부적절한 방법을 취하거나, 사회적인 지위나 편법을 이용하여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룬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 사람은 전후 사정을 모르는 제 3자가 보기에는 그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지만 바람직한 자아를 가진 사람이라고 보긴 힘들다. 다시 말하지만 바람직한 자아란 사회에 반하는 행동을 하지 않고, 주변 사람과의 관계가 유지 된 상황 내에서 자아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자아발달의 방법으로 실패를 통한 반성과 반등의 계기를 찾는 것이 있다. 인간은 성공보다 실패에서 더 많은 지혜를 얻는다. 항상 1등만 하는 아이의 인생이 결코 순탄치 않다. 그렇다고 다툼, 싸움, 반항이 자아를 깨치는 증거가 될 수는 없다. 단지 그런 반응이 나타났을 때 그것을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점을 찾고, 반성하고, 상대방을 인정했을 때 아이는 한층 더 성숙한다는 것이다. 그것을 대화의 기회,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기회,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자극하는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
    인문/어학| 2013.06.06| 1페이지| 5,000원| 조회(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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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아틴 키나아제(Creatine kinase) 활성도 측정 방법
    크레아틴 키나아제 Creatine kinase(CK, CPK)활성도 측정 방법CK: creatine creatine phosphate(PCr) 전환을 촉매 효소CK-MB의 측정은 CK-M의 반응억제제로 단클론항체를 이용하는 면역억제법을 사용한다.CK-MM+CK-MB ------ CK + CKAnti-CK-M antibodyCreatine phosphate + ADP ------------- Creatine + ATPCK-BATP+ Glucose ----------- G-6-P + ADPHKG-6-P + NADP ------------- 6-Phosphogluconate + NADPHG6DPH두가지 시약을 사용한다.첫번째 효소액에는 imidazole acetate buffer(pH 6.7), hexokinase(HK), G6PD, NADP, ADP, thioglycerol, D(+)-glucose 가 들어있다. CK-B는 ADP를 ATP로 전환시킨다. 그리고 ATP는 Glucose와 반응하여 G-6-P가 생성된다. 이때 HK가 촉매작용을 한다.이후 G6P는 NADP와 반응하여 6-phosphogluconate로 산화되고, NADP는 NADPH로 환원된다. 이 때 G6DPH가 촉매역할을 한다.흡광도 측정을 하여 흡광도 변화를 관찰하여 CK-MB 활성도를 계산한다.혈청CK는 매우 불안정한 효소이므로 채혈 후 바로 검사하고, 냉동보관한다. Heparin, citrate, oxalate, EDTA등의 항응고제와 sodium fluoride와 같은 해당억제제는 적정량이 사용되면 검사결과에 영향 미치지 않는다. 방해물질로 ascorbic acid, bilirubin 등은 큰 영향을 미치진 않지만, 용혈은 상승된 결과를 낼 수 있다. 정상 참고치는 15U/L 이하이다.활성도 뿐만 아니라 농도측정을 할수도 있다. CK-MB는 carboxypeptidase효소의 작용을 받아 carboxy terminal로부터 lysine residue가 떨어져나와 CK-MB1 isoform이 완성된다. 수시간후 전기영동을 하였을 때 CK-MB2: CK-MB1의 비율이 1.5이상은 매우 높은 민감도로써 급성심근경색 진단의 지표가 된다.
    의/약학| 2013.04.17| 2페이지| 5,000원| 조회(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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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생학] HIVD, 태아혈액순환 특징적인 구조물
    201330169 실습번호 1번 고재현1. L4,5사이에서 Disc Herniation이 생길 때 가장 먼저 증상이 나타나는 척수신경영역은? 이유는?L4,5사이에서 주로 발생한다.a. Intervertebral disk가 kidney shape 이기 때문이다.b. Ant. longitudinal lig. 는 넓고, post. longitudinal lig. 는 좁기 때문이다.이때 L4 n. 보다 L5 n. 가 주로 다치는데 이는c. 4th lumber 의 inf. vertebral notch가 더 깊기 때문이다.d. L4 n. 가 L5 n.보다 일찍 분지되기 때문이다.2. 태아혈액순환의 특징적인 구조물(5)을 설명하고 출생 후 변화되는 구조물에 대하여 설명하시오.a. 동맥관 : 대동맥과 폐동맥을 이어준다. 우심실에서 폐동맥을 통해 혈액이 나갈 때약 10%의 혈액을 폐로 나가지만 나머지는 동맥관을 통해 내림대동맥으로 가고 태아의 꼬리부분을 관류하여 배꼽동맥을 통해 다시 태반으로 들어간 다.b. 타원구멍 : 심방끼리 이어준다. 우심방의 압력이 높아 좌심방으로 혈류가 이동한 다.c. 정맥관 : 배꼽정맥에서 온 혈액의 반 정도는 정맥관을 통해 간을 우회하여 아래 대정맥으로 가게끔 한다. 나머지 반은 굴모세혈관을 통해 간정맥이 되어 아래대정맥으로 들어간다.d. 배꼽정맥 : 태반순환을 통해 산소분압이 높은 혈액이 배꼽정맥을 통해 태아로 들 어온다.e. 배꼽동맥 : 태아순환을 거치고, 배꼽동맥을 통해 혈액이 태반으로 간다.출산후 변화a. 동맥관 : 출생후 며칠 이내에 닫히게 되고, 동맥관인대 형성은 출생 후 12주에 일 어난다.b. 타원구멍 : 허파로 향한 혈액흐름의 증가와 배꼽정맥으로부터의 혈액흐름의 손 실로 인해 우심방보다 좌심방의 압력이 커져서 좌심방의 압력이 타원 구멍의 판막을 눌러 타원구멍은 닫히게 된다.
    의/약학| 2013.04.01| 1페이지| 5,000원| 조회(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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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서] 포항공대 대학원 평가A+최고예요
    포항공대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수학을 참으로 좋아하였습니다. 어떠한 문제를 전후사정이 명확한 수식으로 표현하는 수학이라는 과목에 무척이나 흥미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대학을 선택할 때도 수학을 빈번하게 사용하는 ‘전자 전기 공학’ 학과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학부 3학년 시절 ‘신호 및 시스템’ 이란 과목의 매력에 푸욱 빠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주어진 신호를 컨벌루션(Convolution) 하여 출력신호를 구해내고, 또는 주파수형태의 함수로 바꾸어서 표현을 하고, 이런 모든 과정을 수학적인 절차를 거쳐서 이루어낸다는 것이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런 저의 관심은 디지털신호처리(Digital Signal Processing), 통신시스템(Communication System), 디지털통신(Digital Communication) 등의 과목을 들으면서 더욱 커졌습니다. 그 결과 ‘통신’을 저의 주 전공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생활을 하면서 항상 저는 항상 취업과 대학원진학 사이에서 고민을 하였습니다. 좋은 직장에 취업하여 직접적인 결과를 낼 수 있는 자리에서 저의 전공지식을 사용하고 싶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전공수업을 수강하면서 교수님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종종 있었습니다. "이 부분을 우리의 수준을 넘어섰다. 이 부분은 학부시절에는 다룰 수 없고, 석사나 박사 과정 때 다루는 부분이다.“ 그럴 때마다 저는 제가 배운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느꼈고, 이 낮은 지식으로 어떻게 사회에서 전공을 살릴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였습니다. 학부 시절에 배웠던 이론들이 다 쓸모없게 되어 버리지는 않을 까 하는 불안도 느꼈습니다. 동시에 이론중심적인 학부과정에서에서는 접할 수 없는 연구중심의 석사, 박사 과정에서 부딪히면서 지적성취도를 높이고, 이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보자는 도전의식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포항공대 대학원에 지원하게 되었고, 포항공대에서 연구를 통해 한층 발전된 저의 모습을 확인하고 싶습니다.연구계획학부시절은 교육중심적인 성격이 강해서 이론적으로 전공과목을 접해왔습니다. 그리고 ‘학점’이라는 굴레는 저를 포함한 모든 학생들에게 자신의 관심도와는 상관없이 모든 과목을 열심히 해야 한다는 부담을 주었습니다. 그 결과 학업에 대한 순수한 열정보다는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 공부를 하였다는 것이 조금 아쉬움이 남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이유와 앞서 말한 이유 때문에 대학원 진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저의 관심분야에 열정을 다해서 노력해보고 싶습니다. 저의 주요 관심도는 통계학적 접근을 통한 디지털 통신의 오류율 계산, 그리고 오류율을 낮추는 새로운 변조 방식 개발입니다. 이 과정에서 항상 존재하는 Trade-off를 최적화 하는 부분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특정 오류정정기술에서 최적의 성능을 보여줄 수 있는 식을 수학적으로 표현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실제 연구를 통하여 증명해보고 싶습니다.
    학교| 2012.12.13| 1페이지| 5,000원| 조회(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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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서] 카이스트 대학원
    -자기소개저는 어렸을 적부터 호기심이 많았습니다. 10년 전부터 죽마고우로 지내왔던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 친구들은 저를 '개구쟁이'라고 부르곤 했습니다. 장난이 심해서 그런 별명으로 불린 것이 아니라, 제가 가지고 있던 호기심 때문이었습니다. 그 범위는 어느 한곳에 집중된 것이 아니라 제 주변에 일어나는 것들에 대한 모든 것이었습니다. 한 때는 동물에 대한 호기심이 너무나도 많아서 저희 집 옥상에서 수많은 동물을 키운 적도 있었습니다. 이런 저의 호기심 어린 특성을 나무라지 않으시고, 오히려 도와주신 부모님 덕택에 어렸을 적부터 많은 경험을 하면서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수학에 호기심을 많이 가졌습니다. 어떠한 문제를 전후사정이 명확한 수식으로 표현하는 수학이라는 과목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전자전기공학부’에 입학하였고, 그중에 특히 수학을 많이 사용하는 통신을 주 전공으로 하여 학업에 정진하고 있습니다.-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자기만족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업을 통해 얻는 지적 성취, 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얻는 심적 성취, 돈을 버는 금전적 성취 등 이 모든 것의 기본은 자기만족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자기만족을 확인하는 지표는 성취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학부시절부터 자기성취감을 키우기 위해서 모든 일에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학업성적에 열중하였습니다. 학기마다 나오는 성적을 성취감의 척도를 기준으로 삼고 제 자신을 경쟁자로 삼아 노력한 결과 학부성적은 꾸준히 상승하였고, 1학기를 남겨둔 현재 저의 학점평균은 xx/4.5 이며 이중 전공 성적은 2과목을 제외하고(기초회로실험, 전자기학1) 모두 A+학점을 받았습니다. 또한 대학생활 동아리 활동으로xx xx 회원을 역임하면서, 타인 또는 사회에 베풂으로써 돌아오는 심적 성취도 느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봉사활동 사례는 2007년 태안기름 유출사건 때였습니다. 저는 그 당시 태안 복구 봉사활동에 총 2번 참여하였습니다. 단순히 걸레로 기름을 닦은 일 밖에 없었지만 한 달 뒤 다시 방문하였을 때 몰라보게 달라져있던 태안을 확인하면서 지적성취를 이뤄낸 것만큼의 기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제가 이뤄온 것에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세계화 시대에 발맞춰 공대생에게도 자유로운 영어회화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그 결과 xxxx년에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왔습니다.-면학계획서저는 아직 제 자신이 해왔던 것에 만족하지 않습니다. 저는 아직도 '지적성취' 에 대한 갈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론중심이었던 학부생 시절을 넘어서 연구중심인 카이스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1.해당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학부 때 배운 지식은 아직 미완의 지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스럽게 넘어갔던 이론들도 대학원에서는 더욱 깊게 연구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학교| 2012.12.13| 2페이지| 5,000원| 조회(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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