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6
검색어 입력폼
  •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 25개 기업 조사
    1. 인텔 [Intel Corporation]미국의 반도체 회사.국가 미국업종 반도체설립자 로버트 노이스, 고든 무어설립일 1968년본사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한국지사 인텔코리아총자산 438억 49백만 달러(1999)매출액 293억 89백만 달러(1999)- 마이크로프로세서 외에도 컴퓨터 통신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인터넷 접속 제품과 네트워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1999년 현재 총자산 438억 49백만 달러, 매출액 293억 89백만 달러에 이르고 있다. 한국에는 인텔코리아라는 지사가 있다.2. 제너럴일렉트릭 [General Electric Company]미국의 전기기기 제조회사.국가 미국업종 전기·전자제품설립일 1892년본사 코네티컷주 페어필드총자산 4370억 600만 달러(2000)매출액 1294억 1700만 달러(2000)- 1892년 에디슨제너럴일렉트릭(Edison General Electric Company)과 다른 두 전기회사의 총자산을 통합하여 새로운 법인으로 출발하였다.에디슨제너럴일렉트릭은 에디슨일렉트릭라이트(Edison Electric Light Company)의 바뀐 이름으로, 발명가 토머스 A. 에디슨(Thomas A. Edison)이 자신의 발명품인 백열등과 그후의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1878년 설립한 것이었다. 제너럴일렉트릭으로 된 후에도 에디슨은 자신이 보유한 특허 때문에 관계를 유지하면서 자문을 하기도 하였다.3. 델컴퓨터 [Dell Computer Corporation]미국의 컴퓨터, 사무기기 제조회사.국가 미국업종 컴퓨터, 사무기기설립자 마이클 S. 델설립일 1984년본사 텍사스주 라운드록총자산 114억 71백만 달러(1999)매출액 252억 65백만 달러(1999)- 1984년 마이클 S. 델이 설립한 미국의 컴퓨터, 사무기기 제조 회사이다.주요 사업은 데스크톱 컴퓨터, 노트북, 서버, 워크스테이션, 소프트웨어, 주변기기 등 사무기기 의 제조 및 판매 등이다.본사는 미국 텍사스주 라운드록에 있다.재무상태는 다. 하지만 1945년 사장으로 취임한 헨리 포드의 손자 포드 2세가 1979년까지 활약하면서 적극적인 경영전략을 펼쳐 사세를 만회하였다.마쓰다자동차의 지배주주이기도 하며, BMW의 랜드로버(Land Rover) 사업부문을 인수하였다.5. AIG [American International Group Inc.]미국의 다국적 종합금융업체.국가 미국업종 금융설립자 C.V.스타설립일 1919년본사 뉴욕주 뉴욕한국지사 서울 종로구 서린동 서울센트럴빌딩 15~18층(AIG손해보험), 서울 중구 충무로 2가 64-5 신일빌딩 7층(AIG생명보험)총자산 3065억 7700만 달러(2001)매출액 459억 7200만 달러(2001)- 전세계 130개국에 440여 개 지사가 있으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해당지사와 정보를 교환하며 손해사정업무를 제공한다. 2001년 현재 총자산 3,065억 7700만 달러, 매출액 459억 7200만 달러, 당기순이익 56억 3600만 달러이다. 본사는 뉴욕주(州) 뉴욕에 있다.6. IBM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oration]미국의 컴퓨터·정보기기 제조업체.국가 미국업종 컴퓨터, 사무기기설립자 H.홀레리스설립일 1911년본사 뉴욕주 아먼크한국지사 서울 강남구 도곡동 군인공제회빌딩총자산 884억 달러(2000)- 세계 컴퓨터 시장의 약 50%를 지배하며, 거액의 연구개발비(총수입의 10% 이상), 탁월한 영업정책, 강력한 노무관리로 전세계 164개국에 진출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이다. 8년 연속 미국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특허등록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9개 연구소에 3,000여 명의 박사급 연구원을 보유하고 있고 이 가운데에서 5명의 노벨상 수상자가 나왔다. 164개국에서 32만여 명의 직원(2001)이 일하고 있으며, 2000년 현재 총자산 884억 달러, 당기순이익 81억 달러이다. 본사는 뉴욕주 아먼크에 있다.7. 존슨앤드존슨 [Johnson & Johnson]미국의 제약회사.국가 미국업종 제약설립자퓨터 소프트웨어설립자 폴 앨런, 빌 게이츠설립일 1975년본사 워싱턴주 레드먼드한국지사 한국마이크로소프트(주)총자산 371억 56백만 달러(1999)매출액 197억 47백만 달러(1999)- 1975년 게이츠(Bill Gates)와 앨런(Paul Allen)이 설립하였다. 1980년대 초 IBM의 개인용 컴퓨터 PC가 대중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그 운영체제인 MS-DOS(disk operating system)을 제작한 마이크로소프트도 급성장하기 시작하였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등 컴퓨터 운영체제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오피스 등 종합 소프트웨어를 개발, 보급하고 있으며, 인터넷익스플로러를 개발하여 인터넷 통신 사업의 선발업체인 넷스케이프(Netscape)를 위협하고 있다.9. 3M [Minnesota Mining and Manufacturing Company]미국의 과학·광학·제어장비 제조업체.국가 미국업종 제조업설립일 1902년본사 미네소타주 세인트폴한국지사 서울, 부산 , 대구총자산 145억 2200만 달러(2000)매출액 167억 2400만 달러(2000)- 1902년 5인의 기업가가 함께 투자하여 미네소타주의 슈피리어호(湖)에 면하여 있는 투하버스(Two Harbors)에 설립하였고, 1910년 세인트폴로 옮겼다. 최초의 제품은 샌드페이퍼였다. 그후 꾸준히 성장하여 방수 샌드페이퍼, 셀로판 접착 테이프, 매스킹 테이프, 탁상용 복사기 등 수많은 제품을 생산하였다. 현재는 전자·정보기술 그룹, 그래픽 관계 용역 및 제품 그룹, 사진필름과 접착제 등을 포함하는 산업 및 소비재 그룹, 건강제품 및 용역을 포함하는 생명과학 그룹 등 4개의 시장 그룹으로 나누어져 있다.10. 노키아 [Nokia]핀란드의 전자·전기기기회사.국가 핀란드업종 전자·전기기기설립자 프레드릭 이데스탐설립일 1865년본사 핀란드 에스푸총자산 143억 12백만 달러(1999)매출액 210억 90백만 달러(1999)- 1865년 설립된 핀란드의 세계에서 가장 큰 이동전화 제조회사의 강자로 올라섰다. 세계 곳곳에서 현재 연간 600만 대 이상의 차량을 팔고 있다.13. 코카콜라 [The Coca-Cola Company]미국의 청량음료 제조·판매 회사.국가 미국업종 청량음료 제조설립자 J.S. 팸버턴설립일 1886년본사 조지아주 애틀랜타한국지사 한국코카콜라(주)총자산 216억 23백만 달러(1999)매출액 198억 5백만 달러(1999)- 코카콜라는 본사에서 원액(제법 미공개)만을 제조하여 국내 및 해외의 특정회사에게만 공급하는 프랜차이즈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특정회사에서는 원액에 물·탄산·설탕 등의 첨가물을 배합하여 병 또는 캔에 넣고 루트 세일즈(직매) 방식에 의하여 판매한다14. 엑슨모빌 [Exxon mobil Corporation]미국의 석유화학회사.국가 미국업종 정유설립자 존 D. 록펠러설립일 1882년본사 텍사스주 어빙총자산 1490억 달러(2000)매출액 2284억 3900만 달러(2000)- 세계 80개국 이상에서 사업활동을 하면서 70개 이상의 정유 시설을 운영하다가 20세기 말 같은 스탠더드오일 후예 기업의 하나인 모빌(mobil)을 흡수하여 지금의 이름으로 재탄생하였다. 이로써 로열더치셸그룹(Royal Dutch-Shell Group)을 누르고 세계 최대의 석유기업이 되었다.15. BMW [Bayerische Motoren Werke AG]독일의 고급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제조업체.국가 독일업종 자동차·모터사이클 판매 및 부품 제조설립일 1916년본사 뮌헨한국지사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보전빌딩 15층총자산 358억 7500만 유로(2001)매출액 353억 5600만 유로(2001)- 본사는 독일 뮌헨에 있고, 전세계에 지사 및 현지법인을 두고 영업하고 있다. 한국에는 1995년 진출하여 현지법인을 만들었고 2000년 수입차 판매 1위를 기록하였다.16. 지멘스 [Siemens AG]독일의 최대의 전기·전자기기 제조회사.국가 독일업종 전기·전자기기 제조업설립자 W.지멘스설립일 1847년본사 바이에른주 뮌헨한국지사 한국씨멘국지사 알리안츠생명보험(주)총자산 3836억 8700만 달러(1999)- 1890년 베를린에서 설립되었다. 1913년부터 해외로 진출하여 1960년대에 이르러서는 독일의 최대 보험회사가 되었다. 주요 사업은 생명, 화재, 산업재해, 기업 및 개인 보험, 자산관리 등의 서비스이다. 본사는 바이에른주(州) 뮌헨에 있고, 독일 내와 해외 70여 개 국가의 지점과 지사 및 현지법인을 통해 영업 중이다. 드레스드너은행(Dresderner Bank) 등 여러 자회사가 있고 한국에도 현지법인인 알리안츠생명보험(주)이 있다. 전세계에 종업원 18만 명이 있고 고객은 약 6000만 명이다. 1999년 현재 총자산 3836억 8700만 달러, 2002년 6월 당기순이익 16억 유로, 총수입 보험료 421억 유로이다.19. 혼다 [本田技硏工業(본전기연공업), Honda Motor Co., Ltd.]일본의 자동차 및 부품, 모터사이클 제조회사.국가 일본업종 자동차 및 부품, 모터사이클 제조설립자 혼다 쇼이치로설립일 1946년본사 도쿄총자산 477억 5900만 달러(1999)매출액 547억 7300만 달러(1999)- 정식명칭은 혼다기연공업이다. 1946년 내연기관과 차량의 연구·제작을 목적으로 창업한 혼다기술연구소[本田技術硏究所]가 그 전신이다. 창업 당시 자전거에 옛 군대의 소형엔진을 부착하여 만든 모터사이클(오토바이)로 큰 호응을 얻었다.20. 폭스바겐 [Volkswagenwerk AG]딱정벌레형 자동차로 유명한 독일의 자동차회사.국가 독일업종 자동차 제조업설립일 1937년본사 니더작센주 볼프스부르크총자산 1044억 2400만 유로(2001)매출액 885억 4000만 유로(2001)- 1937년 5월 아돌프 히틀러의 명령에 의해 설립된 독일국민차 준비회사가 전신이며, 1938년 9월 폭스바겐 유한회사로 개칭하였다. 폭스바겐은 독일어로 '국민차'란 의미이며 딱정벌레형 폭스바겐의 원형은 명설계자 페르디난트 포르셰(Ferdinand Porsche)가 만들어냈다. 그는 이미 1936년
    경영/경제| 2008.02.18| 12페이지| 1,500원| 조회(491)
    미리보기
  • 포스트친디아
    Ⅰ. 서론지금 중앙아시아에는 변화의 물결이 일어나고 있다. 잊혀진 땅, 버려진 땅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자원의 보고로 새롭게 자리잡고 있으며,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교량으로서도 갈수록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가 되고 있다. 이미 에너지 주도권을 쥐기 위해서 선진국들의 각축전이 중동에서 중앙아시아로 번져가는 양상이다. 이미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중앙아시아를 6번이나 방문하였고, 중앙아시아 국가의 정상들을 러시아로 3번씩 초청해 방문을 유치했고, 미국의 체니 부통령도 중앙아시아를 방문했고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도 곧바로 미국 답방에 나섰다. 그리고 최근 중국은 카자흐스탄 석유시장의 30%를 장악한 상태이고 일본도 카자흐스탄의 석유와 우즈베키스탄의 우라늄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로 양분돼 있던 중앙아시아 에너지 확보 경쟁에 이제는 미국 유럽과 일본이 가세하는 모습이다. 이처럼 지금 중앙아시아는 새롭게 변화 하고 있다. 이미 선진국들은 중앙아시아의 중요점을 알고 일찍이 중앙아시아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도 발빠르게 중앙아시아의 중요점을 알고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다음 본론에는 포스트 친디아 아시아 新5龍의 신문기사를 보고 그 기사에 대하여 분석하고 우리나라 기업은 중앙아시아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알아보자.Ⅱ. 본론1) 아시아 新5龍 - (1) 카자흐스탄카자흐스탄 최대 도시인 알마티를 떠나 북쪽으로 1시간 반쯤 지나가면 새 수도인 아스타나가 있다. 아스타나 시내는 알마티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들던 고층 건물들이 보인다. 건물 사이로 보이는 각종 크레인들은 스카이라인 자체를 새로 만들고 있다는 아스타나시의 도시 변화를 한눈에 알수있다.카자흐스탄의 경제는 경공업에서 중화학공업으로 진입하는 단계를 목표로 삼고 있다. 지금 카자흐스탄의 고민은 넘치는 오일머니를 과연 어떻게 효과적으로 쓸것인가라는 점이다. 아지마 누르세이토프 카지나펀드의 정보분석 부장은 “정부 예산에서 따로 만들어둔 카지나펀드 규모가 150억달러 정도고 있다”고 소개 했다. 그는 카자흐스탄은 경제에 기여할 커다란 프로젝트를 찾아서 발전시켜야하는 상당히 어려운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실제로 카자흐스탄은 수충 중 90% 이상을 원유와 가스에 의존하고 있다. 다른 제조업은 전무상태다. 플라스틱 하나 국내에서 만들지 못하는 게 카자흐스탄 제조업의 현실이다. 이처럼 카자흐스탄은 급성장하고 있지만 외골 성장이라는 한계를 갖고 있다. 이 때문에 카자흐스탄은 정유회사나 제철과 같은 중화학 공업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비심바예프 차관도 “카자흐는 제철과 자동차를 원한다”며 바이오에탄올에 투자하겠다는 한국기업이 있다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지금 카자흐스탄은 오일머니로 술렁이고 있는 상태이다. 박성호 KOTRA 알마티 관장은 "알마티는 이미 소득 1만달러를 넘겼다고 봐야 한다"며 "구매력 기준으로 보면 1만달러도 훨씬 웃돈다고 보는 게 맞다"고 강조했다. 1999년 이후 소득이 10배가량 급증했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제는 마땅한 투자수단이 없다는 점이다.주식시장이 아직 발달되지 않았기 때문에 부동산투자로 몰릴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그리고 카자흐스탄은 우리나라의 1960년대와 마찬가지로 지금 성장단계에 있다. 지난해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5000달러를 가까스로 넘었다는 말을 믿기 힘든 장면은 아파트 청약현장에서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13일자 현지 부동산신문은 평당 분양가가 1000만원을 훨씬 웃도는 아파트 시세표로 가득했다. 최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시에서 아파트 분양을 마친 동일하이빌은 청약을 받다가 깜짝 놀랐다고 한다. 공사 진행을 책임지고 있는 임정환 동일하이빌 이사는 “평당 1000만원에 육박하는 아파트 청약에 수십만 달러를 웃도는 현금다발을 들고 온 사람들이 많아 당황스러웠다”고 토로했다. 그것도 5채, 10채씩 한꺼번에 사겠다는 청약자들이 줄을 이었다는 설명이다. 알마티시에선 터키의 한 건설업체가 아파트르르 분양했는데 한 은행에서 700채를 한꺼번에 구매한 사례도 있을 정는 오일머니를 이용하여 국가전체의 경제를 바꾸려고 하는 카자흐스탄의 시장에 뛰어들어 건설업과 정유회사나 제철과 같은 중화학공업 유치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다.2) 아시아 新5龍 - (2) 우즈베키스탄기회의 땅 우즈베키스탄. 이 나라를 찾는 한국 사람들이 가장 먼저 인상깊게 지켜보는 장면은 수도 타슈켄트 거리는 온통 대우차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장면이다. 하지만 우즈베키스탄을 오갈 때 타슈켄트 공항에서 주머니에 가지고 있는 현금을 체크받는일은 왠지 어색하다. 입국할 때 가지고 온 달러화는 얼마인지, 그리고 나갈때는 얼마나 남았는지를 기록해야 하기 때무누이다. 그만큼 외환사정이 좋지 않다는 얘기지만 여전히 닫혀 있는 우즈베키스탄의 한쪽 면을 그대로 보여준다.이처럼 우즈베키스탄은 우리나라의 희망의 나라이자 섭섭한 나라이다. 1990년대 초대우그룹이 대규모 투자에 나서고, 갑을방적까지 면방직 사업에 나서면서 국가 산업을 일으키는 역할을 했다. 하지만 대우 사태가 터지고 갑을방적마저 철수해 신뢰를 많이 잃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여전히 우즈베키스탄은 기회의 땅이다. 송방달 KOTRA 타슈켄트 무역관 관장은 “우즈베키스탄은 다 가진 나라” 라고 말했다. 먼저 인구다. 우즈베키스탄의 지난해 인구는 2730만명으로 중앙아시아에서 최대 규모다. 면적은 한반도의 두 배 정도다. 한반도의 12배 면적을 가지면서 인구는 1520만명 수준인 카자흐스탄과는 크게 비교된다. 그만큼 우즈베키스탄은 자체 내수시장을 형성할 정도의 인구를 갖추고 있다는 얘기다. 그리고 천연자원도 많다. 이미 171개 유전과 가스전이 발견된 상태고, 천연가스는 세계 10위 생산국이며, 금 매장량은 세계 5위 수준이다. 여기에다 식량을 자급자족하고 있고, 면화는 세계 5위 생산국에 수출규모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크다. 그리고 우즈베키스탄은 최근 외국인 투자 유치 강화를 위해 “우즈인포인베스트(Uzinfoinvest)” 라는 투자정보제공청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이미 우즈베키스탄에는 러시아와 중국의 중국의 움직임이 부쩍 두드러지고 있다. 러시아는 자원 에너지분야와 통신분야를 중심으로, 중국은 에너지 확보를 위한 투자가 부쩍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그러므로 잠시 주춤했던 우리나라 기업들도 빠르게 변화에 합류해야할것이다. 하지만 다른 중앙아시아들도 비슷하지만 열악한 각종 인프라스트럭처가 가장 큰 걸림돌이다. 여기에다 우즈베키스탄의 특유의 “페쇄성” 때문에 조사했던 투자계획마저 접는일이 많다. 그러므로 조심스럽게 희망의 나라 우즈베키스탄의 투자를 해야 성공의 길로 갈수 있을것이다.]3) 아시아 新5龍 - (3) 인도네시아지금의 인도네시아는 정치가 안정되고 경제가 좋아지면서 최근 3~4년 동안은 연평균 10~17% 정도 자동차가 늘었고 교통혼잡이 가중되면서 “3 in 1"에 대한 단속이 강화됐고 ”조끼“도 늘었다. (‘조끼’라고 불리는 이들은 5000~1만루피(약500~1000원)정도를 받고 1~2명만 승차한 승용차에 태워준다. 극심한 교통혼잡 때문에 출퇴근 시간에는 3명 이상 승차한 차만 주요 도로에 진입할 수 있는 ‘3 in 1 ’ 제도가 시행돼 벌어지는 색다른 풍경이다.) 그리고 자카르타 시내는 ‘공사중’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내 곳곳에서는 복합쇼핑센터를 비롯해 고층건물이 속속 올라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웨스틴 호텔, 시티타워 오피스 등 1990년대 말 외환위기 때문에 중단됐던 주요 사업들이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재개되고 있다. 그리고 자원개발과 석유화학 플랜트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재원이 부족해 이 같은 체질개선을 외국인 투자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게 인도네시아의 현실이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기업들은 빈약한 사회기반시설과 열악한 자원개발로 어려움이 많은 인도네시아 시장을 공약해야 할것이다. 사회기반시설 건설, 자원개발, 노동집약적 산업, 산림 개발, 바이오에너지 등 국내 기업의 진출이 활발하게 진행 되어야할것이다. 하지만 우리 기업들이 무턱대고 진출하기에는 주의할 점도 많다. 우선 부정부패와 관료주의, 비효율적 관료시스점이다. EH 인도네시아 정부가 사회간접자본을 확충하고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열악할 수 밖에 없다는 것도 고려해야할 것이다.4) 아시아 新5龍 - (4) 몽골몽골은 풍부한 자원과 지정학적 중요성을 인식한 미국, 일본 및 인접한 중국, 러시아 등이 영향력 확대를 위해 개발자금 지원 경쟁을 벌인 데 따른 변화다. 세계 10대 자원부국으로 꼽히면서도 인구와 인프라의 절대적 부족 때문에 빈곤에 시달리는 몽골에 본격적인 개발시대의 막이 오르고 있다. 박진호 주몽골대사는 “미,중,일 열강이 영향력 각축전을 벌이는 것은 몽골이 옛소련 철수 후 ‘힘의 공백’ 상태에 놓여 있기 때문” 이라며 “열강과의 관계 균형을 도모하는 몽골 정부는 한국을 이상적인 경제 협력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 고 분석했다. 몽골 정부는 기간산업인 광산업 지원을 시작해 구리, 석탄 텅스텐, 몰리브덴 등의 매장량이 많은 17개 전략적 광구를 지정해 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투자 유치에 나서고 있다. 이 중 규모도 크고 한국기업의 참여 가능성이 비교적 높은 곳은 오유톨고이 구리광산과 타반톨고이 석탄광산이다. 특히 타반톨고이 석탄광산은 총 매장량 50억 T 중 3분의 1 정도가 연료용 석탄보다 3배이상 비싼 제철용 코크스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각국 기업이 앞다퉈 지분 참여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창호 삼성물산 몽골지점장은 그러나 “자원 탐사 단계부터 참여해 충분한 지분을 보장받은 러시아, 독일, 중국 등과 달리 뒤늦게 참여하는 한국기업은 기회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그렇지만 늦었다고 해서 서둘러야할 일은 아니도 몽골의 현지의 상황과 사회주의에서 자본주의 체제로의 전환을 비교적 순조롭게 이뤄낸 몽골이지만 여전히 주요기업 지분을 기득권층인 인민혁명당 정치인들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없이 서툰행동으로는 성공할수 없을것이다. 하지만 몽골은 지정학적으로 유리한 위치뿐 아니라 해외자본 투자 제약을 없애 외국 기업들이 진출하기에 대단히 좋은 여건이고, 농업 광업과 함께 인터넷, 통신, 금융, 관광산업 등 아직 다.
    경영/경제| 2007.11.22| 6페이지| 1,500원| 조회(223)
    미리보기
  • 코벌라이제이션
    코벌라이제이션 Kobalization코벌라이제이션(Kobalization)이란 Korea와 globalization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신조어로 ‘한세화(韓世化)’라고 번역된다.Korea+global ization 한국형 경영방식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공을 거두며 새로운 글로벌 스탠더드로 확산돼가는 현상이나 과정을 일컫는 말.선진국 경영방식을 추종하는 것을 뛰어넘어 한국식 성공 모델을 글로벌시장으로 확산하는 전략을 추구하자는 새로운 개념이다한국식 경영방법으로 해외시장에서 성공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이들 기업의 성공 비결을 배워가는 외국 기업들이 생기면서 설득력을 얻고 있다.인재, 문화, 경쟁력에서 한국적 가치로 무장한 경영자가 한국적 근로 윤리나 의사결정 방식으로 한국시장에서 유래된 마케팅 기법이나 디자인 등으로 세계시장에서 성공을 거두면서 새로운 전략적 개념으로 대두되고 있다.* 글로벌라이제이션 - 세계화 [Globalization]글로벌라이제이션(Globalization), 즉 세계화란 무역·자본자유화의 추진으로 재화·서비스·자본·노동 및 아이디어 등의 국제적 이동 증가로 인한 각국 경제의 통합화 현상을 지칭한다.글로벌라이제이션(Globalization)은 지난 1983년 미국 하버드 비즈니스스쿨의 데오도르 레빗교수가 5월호에 기고한 'Globalization of Markets'란 글을 통해 처음 등장했다는 것이 정설이다.레빗 교수는 기고문에서 ""지역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제품을 생산·공급하는 '다국적(multinational) 기업' 시대는 가고, 생산 분배마케팅 등에서 '규모의 경제(economics of scale)'를 실현한 글로벌 기업들이 활약하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예측했으며, 이후 '세계화'는 경제 정치 사회 등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용어가 됐다.최근 해외 각국에서 우리나라의 기업 경영방식이나 노하우(know-how)를 그대로 배워가고 있어 화제다. 영국에서는 우리나라의 대형 할인점 '홈플러스'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매장이 등장하고 있다고 한다. 원래 우리나라 '홈플러스'는 삼성물산에서 영국의 테스코(TESCO)사와 합작하여 만든 회사인데, 우리나라의 이 할인점이 매출액 면에서 전 세계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크게 성장하자 영국의 본사에서 이를 벤치마킹하기 시작한 것이다. 영업시작이 10년도 되지 않았다. 그들은 수시로 찾아와 여러 가지 경영방식을 배워 갔는데, 특히 소비자에 대한 동선의 위치, 상품의 진열이나 배치 등 아주 일반적인 것에서부터 전문적인 부분까지 이를 예의주시하면서 영국 현지에 우리나라의 것 그대로 통째로 똑같은 매장을 만들고 있다고 한다.한국적 마케팅 기법의 위력스페인의 경우에는 우리나라 양념통닭의 배달방식을 채용한 점포운영방식으로 크게 성공한 사례가 있다. 배달'이라는 영업개념이 없었던 곳에 바로 우리 식의 소위 '총알배달'을 접목시켰다. 우리나라 보다 닭의 소비가 4배나 많았던 곳이기에 한국식 매운맛과 독특한 영업방식이 그대로 적중한 셈이다. 그 외, LG 전자의 인도에서의 시장점유 현상 등과 사례는 한국 기업경영방식의 우수성이 입증되고 있다는 증거다. 이와 같은 우리의 방식이 이제 전 세계에서 통한다는 이야기다. 오히려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두기 위한 교과서로 자리잡아간다는 뜻도 된다. '글로벌 스텐다드(global standard)'라고나 할까? 바야흐로 글로벌 경쟁사회에서의 기준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본사가 한국의 지사 기업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경영방식과 눈에 보이는 건물의 모든 배치까지 전체를 역수입해가는 현상은 한낱 재미있는 이야깃거리 라기 보다는 우리의 기업경영의 잠재력이 얼마나 무한한 지에 대한 척도일 수 있는 것이다. 이런 현상이 한국(Korea)과 글로벌리제이션(Globalization)을 합성한 '코벌라이제이션(Kobalization)' 이라는 낱말로 생성되었다. 간단히 말하자면, 한국의 기업의 성공 비결이 글로벌시장으로 확산되어가는 경향을 일컫는다. 그러나 이런 반가운 현상은 불과 얼마 전까지는 감지하지 못했다. 20여 년 전까지 한국 기업들은 미국·일본 기업의 기술과 경영 방식이나 체제를 수정하여 도입하고 적용하는 전략을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다가 세계 기업들과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한 단계 도약한 기업 전략의 새로운 활로가 필요했다. 우리나라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많아지면서 소위 '세계화'를 위한 노력이 긴요하게 된 것이다.
    경영/경제| 2007.11.19| 2페이지| 1,000원| 조회(384)
    미리보기
  • LG전자의 기업문화 평가C아쉬워요
    LG전자의 기업문화*GREAT COMPANY로 거듭나기위한 혁신과 변화LG전자는 Great Company로 거듭나기 위해 2010년까지 글로벌 TOP3 전자, 정보통신 기업이 된다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고자 경영 전략, 인재육성,조직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혁신과 변화를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1) 인재경영LG전자의 인재상은 Right People. 우수 인재 확보와 육성을 위한 노력으로 인재유치단을 구성해 인재 확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Concept : Right People - 강한 승부근성으로 Stretch Goal에 도전하여 탁월한성과를 창출하는 사람Key Words : 열정 - 강한열정, 끈질긴 승부근성실행력이 강한 - Act-Learn-Choose실천하는 것이 힘이다.전문역량을 갖춘 - Global 감각전문 직무 지식/노하우Smart한 Working Style* Right People1. Right People은 숭부근성과 열정을 갖춘 우직하면서도 독한 사람을 말한다. 또또한 어려움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강한 실행력으로 해결하며, 글로벌 감각과 전문지식으로 무장한 스마트한 사람을 말합니다.2. Right People은 항상 성실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며, 몸의 건강을 유지하여 정신력의 바탕으로 삼고 있다. 그리고 어떤 일이든 스스로 판단해서 신속하게 결정하며, 자신의 일을 능동적으로 즐긴다.3. LG전자는 전문성, 커뮤니케이션 능력등 개개인의 역량과 미래에 대한 도전적이 자세 중시하며, 자신이 할 일에 대한 전문성도 필요하지만 혁신적인 성향과 실행력, 팀워크를 우선시하는 태도가 중요하다.->우수 인재 확보와 육성을 위한 노력LG전자는 인재 유치단을 구성해 현지에 직접 나가 인재 확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해외법인의 우수한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국에서 교육과 순환근무의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HP(High Potential Individual)’란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해외 현지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LG전자느 ㄴ인재 육성 프로그램 운영 및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하며 고급인재 확보를 위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2) 혁신경영1. 6 SIGMA완벽경영에 도전하는 경영혁신 활동 6 SIGMA는 LG전자의 대표적인 혁신 Tool- 1990년대 초 전자업계 최초로 6 SIGMA를 도입. 생산현장에 적용하였다. 도입당시로서는 100만개 중에 3.4개의 불량만을 허용하는 수치는 불가능한 목표처럼 보였다. 그러나 확신과 열정을 가지고 끊임없이 도전한 결과, 에어컨, 세탁기 등의 핵심부품 불량률을 90%까지 줄이는 등 품질 혁신이 이루어졌다. 이를 계기로 6 SIGMA는 생산 현장은 물론 경영 전반으로 확대되어 전사적인 혁신활동으로 자리잡았다. 6 SIGMA의 성공적인 실행으로 LG전자는 1990년대 말 한국의 IMF 경제위기도 빨리 극복할 수 있었으며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할수 있었다. 6 SIGMA는 앞으로 LG전자가 Global Top 3로 도약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경영혁신 Tool이 될 것이다.2. TDR혁신적인 원가절감, 최고의 제품성능을 목표로하는 TDR은 LG전자 교유의 혁신 기법 이다.- TDR(TEAR-DOWN & REDESIGN)은 기존의 틀을 찢고 재설계한다는 뜻으로, 혁신적인 원가절감, 최고의 제품 성능을 목표로 하는 LG전자 고유의 혁신 기법이다. 사내 각 분야의 전문 인재들이 모여 팀을 구성, 발상의 전환을 통해 해당 과제를 한번에 해결하는 프로젝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TDR 과정 중에 경영자들과 수시로 커뮤니케이션을 하여 신속하게 성과를 창출해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매월, 매년 우수 사례를 선정, 전 직원이 TDR을 통해 구현된 지식과 성과를 공유한다. 지난 1996년에 시작된 TDR은 현재 전사적으로 1,000여 개가 넘는 팀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괄목할 만한 경영성과를 달성하였고, LG전자는 앞으로 TDR을 지식경영과 접목하여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3) 노경 협력LG전자의 노경협력은 기존의 생존차원의 노사관계가 아니라 '경쟁력 제고와 삶의질 향상‘ 이라는 노경 공동의 목표를 위해 근로자와 경영자가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며 “제역할 다하기”, “제자리 지키기”에 노력하는 가치창조적 노경관계로 발전시킨것이다.1. LG전자의 노경협력- 노사법규의 교훈'87년과 '89년 민주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겪었던 두 차례의 노사분규는 LG전자의 기업사에 영원히 기록될 역사적 전환점이었다. 이 두 차례의 분규를 통해 노경협력이 경영의 핵심과제이며, 이는 투명한 경영과 상호신뢰와 존중 없이는 이룩될 수 없고, 이 바탕 위에서만이 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사원들의 삶의 질 향상이 가능하다는 소중한 교훈을 얻었다.-패러다임의 전환:노경관계혁신의 과정에서 노사(勞使) 가 아닌 노경(勞經) 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은 당사 노경관계 발전의 분수령이 되었다. 기존의 제몫 찾기, 제몫 지키기 중심의 수직적 노사관계가 아니라 '경쟁력 제고와 삶의 질 향상'이라는 노경 공동의 목표를 위해 근로자와 경영자는 서로의 기능과 역할이 다를 뿐 동등한 입장에서 신뢰하고 존중하며 "제역할 다하기", "제자리 지키기" 에 노력하는 수평적 노경관계로 발전시킨 것이다.2. 회사의 노력-경영진의 솔선 수범과 현장 관리자의 헌신적 노력노경관계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바탕으로 경영진들은 솔선수범의 리더십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중요한 의사결정시 항상 노동조합과 사원들을 염두에 둠으로써 노동조합을 꼭 함께 가야 할 파트너로 각인시켰고, 경영의 대소사에 노동조합 대표를 참석하도록 배려 하였으며, 사업장 방문시에는 가장 먼저 노동조합지부를 방문함으로써 작은 관심이 노경감동의 초석이 된다는 것을 몸소 실천하였다. 경영진이 문화를 바꾸고 인식을 바꾸는데 주력했다면 현장 관리자들은 새로운 방향을 실천으로 가시화한 주체들로, "내 부서는 내가 책임진다"는 책임감과 희생정신을 바탕으로 회사는 물론 가정생활에도 일상적인 관심과 정성을 기울여 사랑의 전도사, 혁신의 전도사로 불리울 정도로 큰 역할을 수행했다.-의식성숙 및 인재육성 차원의 교육 실시회사에서는 사원 상호간의 의사소통 활성화와 신뢰증진을 위해 각종 문화행사와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실시해오고 있다. 일의 보람을 통한 자아실현을 위해 일체감조성, 사원들의 의식성숙, 조직체질 개선 차원의 한마음 대행진·자기성장 과정·참만남 캠프에 이어 품질혁신 2000, 고객만족 2000, Leapfrog '95, 일등친절 과정, 6σ 교육 등을 전사원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보통 2박 3일 과정으로 임원부터 현장사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계층이 한자리에 모여 문제제기와 토론을 통해 노경 간의 벽을 깨는 열린 마당이 되고 있으며 현장사원의 사내어학 강좌, 컴퓨터교육, 교양강좌 등을 실시하고 사내 전문대학을 설치 운영하여 학위취득과 자기계발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경영/경제| 2007.11.19| 4페이지| 1,000원| 조회(851)
    미리보기
  • 블루오션의 예
    Ⅰ. 서론블루오션이란 쉽게 말해 경쟁 없는 새 시장을 찾아내 그 안에서 고(高)성장을 이룩한다는 것이다. 우리경제사회는 새로운 경영전략 블루오션에 대한 관심이 매우 증폭되어 있고, 이미 적지 않은 기업들이 블루오션 전략을 도입하고 있다.예를 들어 삼성전자는 기존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일류기업'으 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며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그 시장을 모두 석권하는 '초 (超)일류기업'만이 고속성장을 가능케 한다는 생각으로 혁신적인 기술개발에 나 섰고, 그 결과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했다. 그러므로 지금부터 블루오션에 대한 정의와 블루오션에 대한 사례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겠다.Ⅱ. 본론1) 블루오션(Bule Ocean) 이란 ?블루오션 전략은 프랑스 유럽경영대학원 인시아드의 한국인 김위찬 교수와 르네 마보안(Renee Mauborgne) 교수가 1990년대 중반 가치혁신(value innovation) 이론과 함께 제창한 기업 경영전략론이다. 블루오션(푸른 바다)이란 수많은 경쟁자들로 우글거리는 레드오션(red ocean:붉은 바다)과 상반되는 개념으로, 경쟁자들이 없는 무경쟁시장을 의미한다.블루오션전략은 기업이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경쟁시장이 아니라, 경쟁이 없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즉, 블루오션전략은 산업혁명 이래로 기업들이 끊임없이 거듭해 온 경쟁의 원리에서 벗어나, 발상의 전환을 통해 고객이 모르던 전혀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야 한다는 전략이다. 기존 시장에서 경쟁자들과 피를 흘리며 싸워야 하는 '레드오션(Red Ocean)'에서는 저(低)성장이 불가피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2) 블루오션(Bule Ocean)의 사례(1) 개성관광사업개성관광사업 이란 현대아산(주)과 한국관광공사가 2005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한 북한 관광사업 이다. 이는 개성관광사업과 백두산관광사업으로 나누어 추진 되었다. 이것은 블루오션의 사례로써 남북 양측의 급속한 경제상장을 촉진시킬수 있는 블루오션이라고 할수있다. 이 사업으로 인해 남북한간 역사화 문화학자들의 교류가 빈번해져 개성 관광을 계기로 고려사 연구가 크게 진전되었다. 개성은 고려시대의 도읍지로서 고려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고 있는곳이다. 이번 개성산업으로 고려 역사에 대한 연구가 상대적으로 부진했다고 했는데 이번 개성 관광을 계기로 고려 역사 연구가 더욱 활발했졌다.그리고 개성 관광은 남북간 경제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도 크나큰 기여를 하게 되었다. 우선 북축의 관광 수입이 크게 늘어날 것이고, 남북간의 우호감이 증진돼 북축에 대한 남측의 투자도 증가 할것이다. 우선 북축의 도로나 통신 그리고 숙박 시설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고 개성 공단 개발사업도 보다 더 활기를 띨 것이 분명하다. 더나아가 개성 관광의 성공은 백두산 관광사업과 함께 이미 예전된 철도, 전력과 같은 주요 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으로까지 이어질 것이다. 이들 사업은 남북 양측의 급속한 경제 성장을 촉진하는 블루오션이 될 수 있다. 더구나 이제 북측에서 한라산에 오겠다고 하니 이러한 생각들이 현실화되면 말 그대로 “백두에서 한라까지” 남북한 국민들이 남북의 양단을 오고가는 한민족 관통의 시대가 개막되게 될 것이다. 이처럼 한반도의 통일의 문을 열고, 남북의 경제 발전을 이루는 개성 산업이야말로 블루오션의 예가 될 수가 있다.(2) CESCO(세스코)세스코는 1970년대 불모지나 다름없던 우리나라의 방제 산업에 기반을 세우고 새로운 기술을 도입, 신제품을 개발하는 노력을 꾸준히 펼쳐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부채가 거의 없는 내실 경영, 10만이 넘는 고객, 시장점유율 80%로 한우물을판 끝에 세스코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방제회사가 되었다. 또 2000년부터 수십억 원을 들여 적극적인 대충매체 광고를 실시하여 세스코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 하였다.세스코는 3D업종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해충방제사업도, 기술력과 시스템을 잘 갖추면 얼마든지 최첨단사업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한 점이 된다.세스코가 이렇게 성장 할수 있었던 점에는 아무도 하지않으려고 하던 모든 사람들이 3D업종이라고 하던 그 방제 산업에 뛰어들어 끝없는 연구개발과 노력으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내었다. 세스코의 방제 산업도 블루오션의 예로 들수가 있다.(2) 그 외에 블루오션의 예- 위성 DMB폰TV가 아닌 핸드폰으로도 TV시청을 가능하게 했던 위성 DMB폰도 새로운 휴대폰단말기시장을 개척해낸 블루오션의 사례이다.- 이종격투기 K-1강인한 선수나 게임 캐릭터와 자신을 동일시함으로 대리만족을 경험하게한 이종격투기 K-1. 일반적인 격투기인 복싱이나 킥복싱이 아닌 이 두가지를 합쳐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낸 이종격투기 K-1도 블루오션의 예.
    경영/경제| 2007.11.19| 3페이지| 1,000원| 조회(630)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1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10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