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기업 소개 ……………………………………………………………………… 2두산 주류 BG ……………………………………………………………………………… 2처음처럼 …………………………………………………………………………………… 2Ⅱ. 환경 분석 ……………………………………………………………………… 4거시환경 ………………………………………………………………………………………4미시환경 …………………………………………………………………………………… 6Ⅲ. 경쟁시장 ……………………………………………………………………… 7경쟁사 ……………………………………………………………………………………… 7시장 현황 ………………………………………………………………………………… 8Ⅳ. 전략분석 ……………………………………………………………………… 9STP 분석 …………………………………………………………………………………… 94P 분석 …………………………………………………………………………………… 11SWOT 분석 ………………………………………………………………………………… 14Ⅴ. 나의 견해 …………………………………………………………………… 18처음처럼의 브랜드네임을 이용하라 …………………………………………………… 18고객층 확대 전략 ………………………………………………………………………… 19브랜드 충성도 높이기 …………………………………………………………………… 19디자인의 차별화 승부 …………………………………………………………………… 20[ 두산 주류 ‘처음처럼’ 마케팅전략 성공사례 ]Ⅰ. 기업소개두산 주류BG두산 주류BG는 혁신적인 기술과 다양한 주종 개발을 기반으로 건강 지향적이고 부드러움을 선호하는 소비자 Needs에 부응하여 소주와 청주, 매실주, 리큐르, 와인, 위스키 등 전 주종에 걸쳐 다양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종합 주류 메이커회사이다. 이러한 추세에 부응하여 더욱 부드러운 맛과 세련된 이미지로 산소주를 Renewal하였으며, 1986년 출시 이래로 꾸준히 고객 분들의 사랑을 받아온 청하는 2004년 4월1일 새롭게며,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는 자연 미네랄과 알라닌 성분을 포함하는 등 웰빙 트랜드에 부합하는 상품 특성을 가지고 있다.- 한국 소주 문화의 변화 : 과거 ‘많이 마시고 취하자'는 한국의 소주 문화가 근래에 들어 ‘적게 마시고 즐기자'는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가볍게 즐기기 위한 술=맥주, 취하게 마시는 술=소주라는 인식이 일반적이었으나 최근 소주도 적당히 마시고 즐기기 위한 수단으로 인식이 변화하면서 저도주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3) 경제적 환경- 장기불황으로 인한 소주 소비 정체 : 경기가 나빠지면 소주 소비는 늘어나는 대신에 맥주나 양주 소비는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그러나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소주의 소비량도 감소하고 있다. 2005년 1-10월 8천363만9천 상자(360㎖ 짜리 30병)가 팔려 8천325만5천 상자가 판매된 2004년 동기에 비해 0.46% 증가했다. 소주 판매는 2004년에도 0.03% 증가하는 데 머물러 소주 시장이 정체 상태에 놓여 있다고 할 수 있다.4) 정치적 / 법적 환경- 정부의 주세 개편 : 소주와 같은 고도주가 대중주로 국민들의 건강을 해치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가 소주 값을 인상시키기 위해 세제 개편을 추진 중에 있다. 이는 고도주는 고세율, 저도주는 저세율 원칙이라는 세계적인 조류에도 부합하는 것이다. 현행 세제는 출고원가(제조원가+적정 마진) 대비 주세율이 맥주 90%, 소주 72%로 맥주는 병입 500㎖ 용량에 공장출고가가 1천5원 가량, 360㎖ 용량의 소주는 공장출고가가 800원 가량으로 소주가 낮다. 그러나 정부의 세제개편안에 따라 2007년부터 출고원가대비 주세율이 맥주는 72%로 낮아지는 반면 소주는 90%로 오른다. 이에 따라 맥주는 병입 500㎖ 용량에 1천5원 가량인 공장출고가가 2007년부터는 897원 선으로 내려가지만 360㎖ 용량의 소주는 공장출고가가 내년부터 897원 선으로 올라 2007년부터는 두 주종이 같은 가격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실제의 유통 두산은 숙취 해소에 좋다는 알칼리 환원수의 장점을 최대한 알리는 쪽으로 대응한다는 전력이다. 이를 위해 하반기 광고-판촉-마케팅 비용을 100억원 가량 두둑이 마련해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3) 늘어나는 마케팅 비용으로 늘어나는 매출과 떨어지는 수익업계에 따르면 두산주류 BG는 지난해 상반기에 매출 1350억원에 영업이익 170억원을 올렸고, 처음처럼이 출시된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월 점유율이 5.2%에서 10.1%까지 뛰면서 상반기 매출이 1441억원으로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억원 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처음처럼 마케팅 비용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지난해 상반기의 경우 마케팅 비용이 73억원이었지만 올해 상반기에는 처음처럼 판촉 때문에 234억원의 비용이 들었다.또 출고가를 병(360㎖병)당 730원으로 경쟁사들의 기존 제품보다 낮게 책정한 것도 판매량 신장에는 도움이 됐지만 결국 수익성 측면에서는 출혈경쟁으로 인해 악화를 초래했다. 두산 관계자는 “마케팅 비용이 많이 들긴 했지만, 상당한 규모의 부동 소비층을 확보했고, 연말까지 마케팅 지출을 줄이면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진로도 처음처럼에 맞서 판촉비를 늘려 영업이익이 줄기는 마찬가지다.진로는 지난해 상반기에 1131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으나 올해 상반기에는 처음처럼에 맞서 지난해 동기보다 2배 이상 증액한 315억원을 판촉에 쏟아부으면서 영업이익이 36% 줄어든 727억원으로 떨어졌다.Ⅳ. 전 략 분 석1. STP 분석1) Segmentation①젊은 층 (25-35세)처음처럼의 주요 타겟은 25-35세의 젊은 층이다. 소주의 가장 핵심적인 고객층이라고 할수 있는 35-45세를 이미 참이슬에게 내주었다고 판단하고, 새로운 핵심고객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젊은 세대를 집중공략하겠다는 생각이다. 젊은층이 건강에 관심이 많고 감성적인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생각한 기업측은 건강에 좋다는 알카리수를 적극 강조하고 감성적인 브랜드 네이밍과 라벨의 글씨체를 조합하여 처음처럼을 젊은 소주로평을 들음.④그 밖에 촉진마케팅- 택시마케팅 : 서울시내 택시회사 기사들을 상대로 마케팅을 벌여구전효과를 노림- 은행마케팅 : 최근 한 은행이 ‘처음처럼'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자 그 은행의 회식에 두산이 ‘처음처럼'을 공급하는 협약을 맺음.4) PRICE①유통망 및 타켓 플레이스이미 소주시장의 55%를 점유하고 있는 진로가 하이트 맥주와의 합병으로 유통망을 한층 더 장악할 상황에서 일본에서 큰 지지를 얻고 있는 두산 소주가 이제는 내수시장에서의 유통망을 잡기 위해 신제품 출시. 아직은 전국적인 유통망이 견고하진 않으나 서울 대학가,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사장과 직원들이 발로 뛰는 마케팅을 벌이며 유통망을 넓혀가고 있음. 신촌이나 대학로의 음식점에서는 이미 입소문을 타고, 경쟁사를 넘어선 판매율을 보이고 있어 젊은이들이 모이는 공간을 잘 공략했다는 평가.②주요 유통 채널대형 할인 마트와 24시간 편의점, 일반음식점3. SWOT 분석1) Strength① 세계 최초 알칼리 환원수 사용1년 6개월 이상의 개발 과정을 거쳐 소주 맛을 가장 좋게 해주는 물을 찾았다. 알칼리수에는 활성산소와 결합해 체내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하는 활성수소가 많다. pH 8.3의 알칼리수는 기름진 산성 안주와도 어울린다. 알칼리 환원수라는 신개념의 강력한 컨셉으로 소비자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몸에 좋은 알칼리수라는 원료는 웰빙트랜드을 잘 반영한다.② 도수 낮춤경쟁브랜드보다 도수를 낮춤으로써 부드러운 목넘김을 강조했고, 이 역시 웰빙트랜드에 부합한다.③ 빠른 숙취 해소풍부한 자연 미네랄과 북어국에 많은 알라닌은 숙취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처음처럼'을 개발할 때, 숙취를 줄여주기 위한 연구를 많이 한 결과, 다른 술에 비해 숙취가 현저히 낮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주장한다.④ 감성적이고 신선한 브랜드 네이밍시의 제목과 서체를 그대로 가져왔으며 이는 ‘소주 이름은 짧아야 잘 팔린다는' 마케팅 이론을 뒤엎었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소주 시장에 나와 있는 소주 이름은 길어야 보호해야 한다는 것 등이 주된 이유이다. 또한 정부의 국민건강증진 종합계획에 따라, 주류의 겉면에 음주 폐해를 경고하는 문구가 확대· 부착되고, 술 광고 및 TV드라마 등의 술 마시는 장면에 대한 모니터링이 크게 강화된다.⑤판매제한종합계획에 따르면 국공립 공원, 종합경기장, 놀이시설 등 다중이용 공공장소에서 음주행위 및 주류 판매가 제한되며 관광특구나 경제자유구역을 제외한 유흥주점 등 주류 판매업소의 영업시간이 단계적으로 단축된다. 또한 주류의 통신판매에 관한 명령위임고시'에 의해 인터넷을 통한 주류 판매는 금지되어 있다.⑥경쟁자 증가‘처음처럼'을 시작으로 많은 수의 저도주가 출시 계획, 준비 중에 있으며 최근 출시된 ‘별'과 세계 1위 주류업체인 디아지오는 11일 숯으로 10회 여과한 알코올 도수 20도의 ‘자작나무’를 출시하고 소주전쟁에 가세했다. 또한 이러한 경쟁 증가는 판촉 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상승시켜 수익성의 악화가 예상된다.Ⅴ. 나의 견해올 2월 길거리에서 처음처럼의 소주병 캐릭터 ‘처음돌이’가 미니어쳐를 나눠줘서 알게 되었다. 그때는 조그만 병이 이쁘고 이름이 ‘처음처럼’ 뭔가 끌려서 아직도 책상 옆에 두고 있다. 개인적으로 첫째로 처음처럼은 제품이름이 항상 초심을 돌아보게 되서 좋고, 둘째로 소주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처음처럼은 다른 소주에 비해 확실히 맛이 순한 것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처음처럼을 좋아한다. 처음처럼이 단기간에 현재의 위치에 온 이유가 많은 처음처럼의 고객층이 나와 비슷한 유형이 아닐까라고 감히 짐작해본다. 하지만, 이미 진로에서 19.8도의 신제품을 출시했으며. 점차적으로 경쟁기업들도 20도 소주를 출시할 것이다. 이 경우, “처음처럼”은 이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경쟁력을 키워 고객의 브랜드 충성도를 높여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처럼의 네임과 깨끗한 알칼리수의 제품이라는 차별성을 최대한 살려서 광고도 만들고, 이벤트도 만들면 소주 시장에서 좀 더 우위를 점하는데 도움이 되지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절대 강자 참이슬에 2
Ⅰ. 기업개요1. 회사소개피자헛은 세계 최고의 피자 체인으로 전 세계 84개 나라에 걸쳐 1만 2,300여 개의 매장과 24만여 명의 종업원이 하루 수백만 개의 피자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 서 피자헛은 1985년 2월 이태원에 1호점을 개설함으로써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하였고, 그 동안 전국에 150여 개의 점포를 열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현재의 피자헛이라는 강력한 브랜드를 갖고 피자업계의 리더로 자리잡게 되었다.한국 피자헛의 경영 철학은 "고객 중심 경영"이라는 말로 요약될 수 있다. 즉 고객의 얼굴에 흐뭇한 미소를 머금게 하는 특별한 외식경험을 제공하고, 고객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그 품질을 지켜 나감으로써 고객이 만족하고 다시 방문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것이다. 또한 한국 피자헛은 "신선한 재료만을 엄선하여 고객에게 갓 구운 피자 제공"이라는 또 다른 가치를 위해 언제나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2. 한국 피자헛 연혁1985. 2 한국 피자헛 1호점 이태원 개점1987. 2 88 서울 올림픽 공식 피자 공급업체 선정1992. 4 불고기 피자 판매1993. 6 국립청각장애학교인 선희학교 한국 피자헛 장학회 설립1993. 8 한국 피자헛 주식회사(미국 펩시코 레스토랑 인터내셜날 계열사)로법인 변경1996. 4 100호 점(안산점) 개점1996. 6 치즈크러스트 피자 국내 시판1996. 11 고객 상담실 운영1997. 10 펩시사에서 분사하여 TRI로 새출발1998. 9 150호점 (명동역점) 개점1999. 1 Call Center 개소1999. 7 '99 네티즌 인기 대상 피자 부문 1위 선정(스포츠투데이 주관)1999.10 홈서비스 ■■핫파우치■■ 개발2000. 1 조선일보, 미시건대, 한국생산성 본부 주관 고객 만족도 조사(NCSI) 외식 업계 부문 1위2000. 3 한국능률협회 컨설팅 한국 산업 브랜드 파워 1위. 피자 부문 1위2 기존 도미노피자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CF와 TV 광고의 확대로 도미노피자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시켜 나가고 있다. 브랜드 파워의 제고와 함께 피자 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배달시장에서 확실한 자리 매김을 하여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로 한발 앞서가고 있는 도미노피자로 소비자에게 인식되고자 한다.1) 성장률, 시장 점유율한국 도미노피자는 1989년 '코암무역'을 전신으로 설립되었으며, 1990년 10월 도미노피자 오금점을 1호점으로 개점하면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하였다. 이후 지속적인 성장의 결과로 2001년 1월에 도미노피자 150호점을 개점하기에 이르렀으며, 현재 18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동종업계 중 2위에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2) POSITONING도미노 피자는 언제, 어디서나 30분 내 배달을 원칙으로 한다. 30분 이내에 가장 맛있고 따뜻한 상태의 피자를 배달함으로써 최상의 고객 만족을 추구하는 것은 도미노피자의 가장 핵심적인 모토이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맛, 세계 최초의 배달 보증 및 품질 보증제, 빠른 피자 도미노피자 등의 이미지를 강조한다.4. 피자헛의 SWOT분석1) 강점 (Strengths)① 맛있는 피자피자헛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맛있는 피자를 만든다는 것이다.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맛’이라고 규정 할 정도로 맛있는 피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② 브랜드 가치피자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전문점이 바로 피자헛이다. 이렇게 ‘맛있는 피자’ 라고 하는 피자헛의 브랜드 가치가 사람들로 하여금 가격이 가장 비싼데도 불구하고 피자헛을 찾도록 하는 것이다.2) 약점(Weeknesses)① 건강오늘날에는 세계적으로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최근 미국의 한 소비자 단체에서 치즈를 얹은 피자는 포화 지방과 열량을 과잉 함유하고 있어 심장병과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경고가 있었다. 이와 관련하여 성신제피자에 서는 녹차피자를 개발하여 큰 관심을 끌고 있는데 피자헛은 상대적으로 기 당신의 장소 (Our place and yours)′로 고객에게 가장 편안한 경험의 장소를 제공한다는 의미다.- 브랜드 서비스(Brand Service) : 이는 피자헛에서만 독특한 것으로 고객이 레스토랑에 와서 드시는 경우(Table Service), 고객의 집으로 배달해서 드시는 경우(Home Service), 포장해 가시는 경우(Carry-out), 백화점 식품 매장에 있는 피자헛(Express) 등에서 어떻게 서비스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 라인을 규정하고 있다. 이런 서비스에 대한 지침이야말로 피자헛이 브랜드를 일관적으로 관리해 주는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3) 파워 브랜드는 만들어 나가는 것이런 브랜드 백서에서 규정하는 것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계속 측정하기 위한 방법 가운데 하나로 피자헛에서는 챔프(CHAMPS)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는 C(Cleaness:청결성), H(Hospitality:환대), A(Accuracy:정확성), M(Maintenance:관리), P(Products:제품), S(Speed: 속도) 등의 머릿글자를 딴 것으로 제품과 서비스 측면에 초점을 맞춰 지속적으로 브랜드를 관리해 나가고 있다.또한 강한 브랜드로 키워 나가는 데 있어 중요한 요인 중에 하나가 바로 사람이다. 고객과의 접점에 서 있는 매장 직원으로부터 위로는 최고 경영자까지 우리 브랜드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어야만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아무리 광고를 통해 ′함께 즐겨요 피자헛~′을 외치더라도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최일선의 우리 직원이 이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다면 우리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는 긍정적으로 유지되지 못할 것이다. 또한 최고 경영자의 마인드가 단기적으로 매출을 올리는 데에 우선 순위를 두게 되면 장기적으로 시장에서 살아 남는 강한 브랜드를 만들기는 매우 어려워진다.결론적으로, 강한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뛰어난 제품 및 서비스, 이를 관리하기 위한 제반 시스템, 그리고 이 시스템을 효과의 유니폼을 착용하고 있다.⑤ 곁들이 가방케첩 치즈 핫소스등 고객이 추가로 필요로 하는 것들을 늘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든지 제공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⑥ 네임 테크홈서버의 사진과 이름이 들어 있는 ID카드이다. 홈서버의 이름을 실명제로 하고 있는 것이다.⑦ 콜라 쿨러콜라가 가장 맛있는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배달하는 동안 온도를 유지하도록 보온병의 원리를 이용하여 특수 설계된 것이다.6) CHAMPS프로그램피자헛은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위해 지난 96년 11월부터 전 레스토랑에서 CHAMPS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CHAMPS프로그램은 Cleanliness(매장의 청결), Hospitality(고객에 대한 환대), Accuracy(주문의 정확성), Maintenance(시설의 보수유지), Product Quality(제품의 품질), Speed(신속한 서비스)를 토대로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고 팀웍을 강화하는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CHAMPS 프로그램은 매월 서비스 암행어사(미스터리 고객)를 전국 레스토랑에 파견하여 위의 6개 항목을 기준으로 각 레스토랑을 평가하고 향후 인센티브에 반영하는 것이다. 피자헛은 또한 여기서 그치지 않고 CHAMPS 프로그램을 발전 시켜 고객이 레스토랑을 방문하여 주문하고 식사를 마친 후 레스토랑을 떠나 는 일련의 과정을 그대로 옮겨놓고 직원의 서비스 기량을 겨루는 서비스 경진대회인 CHAMPS Challenge를 실시하고 있다.7) 실명제피자헛에서는 주문을 받고 도우를 만들고 배달을 하는 모든 과정이 실명제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직원들의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각자의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고, 소비자들에게는 더 믿음이 가는 이미지를 남길 수 있는 것이다.2. 마케팅 믹스1)Product(1)제품의 특징① 피자마다 밀가루가 다르다밀을 빻아 놓은 밀가루라고 모두 같은 것은 아닙니다. 맛있는 피자를 위한 밀가루는 이스트를 만나 알맞게 부풀기 위해 글루텐의 함량이 풍부해야 합니다. 또 수확한지 특히 골다공증이 있는 여성에게 피자가 좋다고 하는 이유도 바로 치즈에 들어있는 칼슘 때문입니다.피자헛에서 사용하는 치즈 중 자랑할 만한 이야기가 한가지 더 있습니다. 바로 치즈 크러스트 피자에 쓰이는 스트링 치즈, 길게 늘어진 모양이 마치 가래떡을 영상시키는 이 치즈는 만드는 과정이 고난도 기술을 필요로 하는 귀한 치즈입니다. 피자헛에서 쓰이는 스트링 치즈는 가장 첨단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미국산 스트링 치즈를 사용합니다. 이것을 이용한 피자는 국내에서 피자헛이 최초로 공개하여 풍부한 치즈 맛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고 있습니다.(2) 피자헛.후지쯔 등 한국지사 본사로 역수출한국피자헛, 한국후지쯔. 한국후지제록스 등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외국기업들이 이곳에서 만들어진 제품과 기술을 본사에 역수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이같은 움직임은 많은 외국기업들이 국내시장에서의 영업을 위해 본사에서 제품을 들여오거나 기술진을 수입하는 추세와 대조되는 것이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패스트푸드 체인인 한국피자헛은 지난해 11월 피자 가장자리에 치즈를 뿌린 '치즈크러스트 피자 골드'를 개발해 시판했다. 이후 치즈크러스트 피자 골드는 얻어 출시 3개월만에 피자헛 전체매출의 30% 정도를 차지할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이같은 성공에 고무된 피자헛 본사에서는 이례적으로 한국측에 제품개발에서 마케팅, 런칭과정 등을 정리해 보내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또한본사는 이제품의 가능성을 인정하고 북미와 남미지역에 시판할 준비를 하고 있다.(3)한국 피자헛 세계인 입맛 잡은 '치즈 크러스트'2000년 11월 피자 가장자리에 치즈가루를 뿌린 '지츠 크러스트 피자골드'를 개발한 피자헛 신제품 개발팀 선대호 과장은 요즘 뿌듯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출시 3개월 만에 피자헛 전체 매출의 30% 정도를 차지할 만큼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것은 물론 해외로 수출한 기술과 제조법으로 만든 이 제품이 다른 나라 피자헛 지사에서도 주력 상품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선대호 과장은 "겠지요.
< 목 차 >Ⅰ. 광고 대상과 제품에 대한 상황 분석광고 대상 브랜드--------------------------------------------- 1시장규모 및 시장 상황----------------------------------------- 2동향분석 --------------------------------------------------- 4제품선호도 ------------------------------------------------- 5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분석-------------------------------------- 6경쟁상황 분석------------------------------------------------ 8현재 사용중인 광고 분석---------------------------------------- 9Ⅱ. 상황분석에 입각한 체계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1. SWOT 분석-------------------------------------------------- 112. 4P 분석----------------------------------------------------- 153. 중장기 브랜드 전략-------------------------------------------- 164. 포지셔닝 전략------------------------------------------------ 18Ⅲ. 커뮤니케이션 전략1. 목표------------------------------------------------------- 192. Ceative 개념 및 접근 방법 개발-------------------------------------- 20Ⅳ. 판촉 전략1. 판촉 제목--------------------------------------------------- 212. 내용------------------------------------------------------- 213. 방법--------------------------스크림 시장이 커짐과 동시에 소비자들의 이용 횟수도 예전에 비해 늘어난 것이라고 볼 수 있겠다. 이는 생활 속의 고급화가 아이스크림에도 적용되어가는 추세로 판단할 수 있겠다. 하지만 아직도 30%로 가까운 사람이 거의 안 간다는 결과로 보아 많은 홍보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겠다.2) 프리미엄아이스크림을 먹는 이유☞ 고급스러움과 맛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다양한 종류 역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타 브랜드와의 제품 종류에서 차별화를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 궁금증 또한 적지 않은 것으로 보아 아직도 전 국민적으로 대중화가 되지는 않았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그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마케팅 또한 연구해야 한다는 결론를 얻을 수 있겠다.3)연령층☞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의 주 고객층은 20,30대 직장인과 대학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현대의 소비자들은 변덕이 심하다. 그러므로 고객의 입장에 서서 초지일관의 서비스를 함으로써현재의 고객들을 유지하되, 새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전략을 세워야 하겠다.6. 경쟁상황 분석프리미엄아이스크림베스킨라빈스나뚜루하겐다즈점포수650여개180여개17개(전문점)품질∙ 300가지가 넘는 종류∙ 소비 상황에 따른종류 매달 교체∙ 100% 천연원료 사용∙ 유지방이 14% 이상,공기 주입량이 20%인고밀도∙ 종류 50가지가 넘지 않음∙ 100%천연원료를 사용∙ 오바론 공법에서 공기함유율을 20%로 하여방법에 차별∙ 종류 50가지가 넘지 않음가격∙ 컵.콘: 2000원∙ 파인트: 4900원∙ 쿼트: 9400원∙ 패밀리: 11400원∙ 콘.컵: 2,000원∙ 파인트: 5,000원∙ 쿼트: 9,500원∙ 파티: 12,000원∙ 컵: 3300원∙ 스틱바: 2800원∙ 파인트: 8500원∙ 포장 완제품. 가장 비쌈유통∙ 미국 본사 향료만 수입∙ 충북음성 자체 공장생산∙ BR 자사의 전문매장에서 판매∙ 세계 각지에서 엄선한천연의 고급 원료로한국 토종 기업에서 제조∙ 미국 본사로부터 최고의품질로 만들어진 완제품을 수작용하고 있다. 특히 나뚜루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선호하면서도 제품의 가격이 높은 편이어서 자주 구입을 할 수 없다는 사람이 많다. 또, 일부 제품의 경우에는 경쟁사의 유사 제품보다도 가격이 약간씩 높아, 이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소비자도 있다.넷째, 제품 선택의 폭이 좁음맛있고 색다른 아이스크림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의 욕구는 다양하고 끊임없다. 최근 몇 년 사이에 나뚜루 제품이 다양해지긴 했지만 아직 베스킨라빈스를 따라가기는 무리가 있다. 무조건 타사를 따라가는 것이 옳은 방법은 아니지만 두터운 소비자층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다양함은 필요하겠다. 따라서 더욱 많은 종류의 제품 개발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다섯째, 어린이를 위한 메뉴·서비스가 부재천연재료 사용을 너무 강조한 탓인지, 아이스크림이 거의 파스텔 톤이고 개성이 없어서 알록달록한 색깔과 톡톡 튀는 맛을 선호하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메뉴가 적다. 또,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나 홍보 전략도 미비한 실정이다. 경쟁사인 베스킨라빈스의 경우, 요즘 ‘새 엄마는 외계인’ 이라는 어린이 타겟 주력 상품을 티비 광고로 단독 제품을 광고하고 있으며, 예전에도 어린아이를 자주 광고에 등장 시키는 등 미래의 주 소비층인 어린이들에게 큰 힘을 쏟고 있다. 나뚜루도 예전에 아이스크림 구매 고객에게 소형 장난감을 제공하기도 하였으나, 아이들의 관심을 끌 만큼의 가치가 없었다는 평을 받았다.여섯째, 제품 포장 디자인 등에 대한 부정적 반응포장디자인이나 아이스크림바 제품의 경우, 하겐다즈를 쉽게 연상시켜, 고객들이 '지나치게 따라한다'는 거부감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일곱째, 내점객에 대한 서비스 프로그램 미비나뚜루는 매장안이 깔끔하고, 매장에 따라서는 컴퓨터·프린터·잡지 등을 비치해 고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또한 나뚜루에서도 다른 아이스크림 전문점과 마찬가지로 적립 카드제도를 실시하고 있고, 시식도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제도가 있는 것을 가 베스킨라빈스보다 브랜드인지도에서 상당히 낮은 점과 매장수가 압도적으로 적은점을 고려할 때 현시점에서는 좀더 20-30대 젊은 층을 집중공략하는 전략을 세우고 젊은이들의 취향에 맞는 이미지를 더욱 집중공략 할 필요가 있다.Ex) 20-30대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의 이미지 수립Ex) 혈액형 유형별 아이스크림 전략⇒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는 혈액형이 떠오르고 있으며 혈액형 유형별 성격이 노래나 영화로 만들어질 정도로 화제거리인데, 나뚜루 역시 혈액형을 이용한 아이스크림 종류를 내세워 소비자에게 접근하는 방안을 세워본다. A형의 성격에 맞는 00아이스크림, B형은 00아이스크림, 0형은 00아이스크림 등을 내세워 홍보활동을 펼친다면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Ex) 싸이월드에 나뚜루 미니홈피 개설과 홈페이지 적극적 홍보 이벤트⇒ 요즘 싸이월드가 무척 인기이며 꽤나 오래도록 그 인기와 관심이 유지될 것이라는 말들이 많다.그 싸이월드에서 연예인이나 의류나 다른 제품들의 홍보 수단으로 미니홈피가 개설되는 것을 가끔보았다. 미니홈피를 통한 연속적인 작은 이벤트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게 하면서 미니홈피의사진첩을 통한 종류별 제품 광고는 정말 타 광고에 드는 비용보다 꽤나 저렴한 비용으로 큰 효과를거둘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나뚜루의 주 소비층인 20-30대 대학생, 직장 여성들이 특히싸이월드를 즐긴다는 것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 효과는 배가 될 수 있다는 결론이나온다. 이런식의 이벤트와 홍보를 펼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으로 다가가야 만이 장기적으로갈 수 있는 브랜드로 남을 것이다.4. 포지셔닝 전략 개발'브랜드 포지셔닝이란 특정 제품이 경쟁 제품과 비교하여 소비자의 마음속에 자리잡는 것'을 말한다.Ex) 애니콜과 큐리텔의 포지셔닝⇒ 애니콜- 큐리텔보다 '비싸고 고급스럽다'큐리텔- 애니콜보다 '싸지만 가격대비 품질이 좋다'제품이 소비자의 마음속에 각각 다른 느낌으로 위치하고 있는 것. 회사측에서 원하는 소비로 아무나 들어가기가 부담스럽게 보이는 곳이다. 그 곳에서는 아무것이나 있을 법한 곳이 아닌 듯 보여 지는 곳인 것이다. 이것은 나뚜르가 가지는 고급의 이미지를 한껏 보여주는 것이다.1. 판촉 campaign 제목☞ 자연이라는 이름의 한국의 아이스크림 나뚜루.아이스크림 그 이상 ~ , 나뚜르 한국의 맛 ~2. 판촉 내용1) 나뚜루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제품설명100% 천연 원료로 만들어진 국내 토종 기업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나뚜루는 자연을 뜻하는 ‘nature’ 와 여행을 뜻하는 ‘tour’의 합성어이다. 자연에서 느끼는 신선함과 깨끗함과 여행에서 느끼는 즐거움과 설레임을 맛으로 승화시키자는 의도에서 만들어낸 이름이다. 여러 종류의 다양한 아이스크림이 모두 100% 자연 원료로 만들어졌으며 건강과 맛의 조화를 위한 녹차, 검은콩∙검은깨, 석류 등의 차별화 된 아이스크림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나뚜루의 주요 제품 사진 첨부와 간략한 소개)2) 나뚜루의 추구 이념- 가맹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 국내 고급 아이스크림의 자존심 확보- 환경보호에 최선을 다하는 친환경적 기업3. 판촉 방법1) 전단지 제작 배포⇒ 광고비 예산에 한계가 있으므로 전단지나 DM발송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며 메세지를 분명하게 담고 디자인비가 들더라도 예쁘게 제작하여 고객의 시선을 끌 수 있도록 한다.① 면밀한 계획을 세워 실시② 전 종업원이 참가.③ 방문한 곳에서 손님의 소리를 가지고 돌아온다.④ 신문에 삽입하여 투입하는 방법2) 케이블 T.V.에 CF상영3) 언론홍보 방법⇒ 매스컴을 효과적으로 이용한다면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이다.나뚜르의 녹차, 검은콩, 석류 아이스크림 등이 건강에 매우 좋다 던가, 국내 브랜드로서 자존심을지켜나가고 있는 것 등을 기사거리화 하여 언론사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사회적으로 널리 알릴만한이벤트를 기획한다던가 최초의 서비스 개발이나 상품개발 등 보도자료가 될만한 기사거리를언론사에 제공하여 효과 1
# 태권도의 철학.최근 몇년동안 우리 사회전반에서 윤리도덕의 상실 그리고 갈수록 심해지는 폭력이 난무하게 되었으며 특히 젊은 청소년들 사이에서 이러한 문제는 커져만 가고 있다. 물론 이렇게 변해가는데 대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오늘날의 많은 심리학자들은 이러한 문제는 좌절과 실망으로 부터 온것이라고 느끼고 있다. 반면에 분석가들은 이 오도된 사람들은 그들이 기만적이고 물질적이며 전쟁과 부패의 불합리한 세상이라고 판단하는 것에서 가치와 정당성을 찾는 사회에 환멸을 느끼는 부류라고 지적한다.그러나 불행히도 그들의 뛰어난 힘과 잠재력은 건설적으로 전환되지 않고 진취적이라기 보단 파괴적으로 또는 단지 그 모든 것으로 부터 마약이나 그들 자신의 환상으로 자신들을 학대 고립하며 달아나려고만 하는 그저 맹목적인 노염으로 폭팔하고 있다. 현재, 강자가 약자 위에 군림하는 경향은 그의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좀더 솔직하게 말한다면 현세계는 타락한 시대라고 말해질 수 있다.이러한 사회의 현상은 단지 생존을 위한 투쟁 뿐만이 아니라 지나치게 퍼져가는 물질주의 그리고 과학문명으로 부터 기인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나친 물질주의는 우리의 젊은세대를 극도의 물질주의 또는 이기주의로 잘못 이끌고 있으며 또한 과학문명의 발전이 우리사회에서 필수적인 역활을 하느것은 사실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인간을 두려움에 사로 잡히게 하고 있다. 그러면 이러한 문제의 해결방법은 무었인가? 그것은 당연히 윤리문명의 발전이다. 물질주의와 과학문명의 발달과 보조를 맞출수 있거나 또는 우세한 만물의 영장으로서의 인간적 정신력을 회복하는 것이다.태권도 최대의 목적은 약자에 대한 강자의 억압을 인간성, 정의, 윤리성, 지혜와 신념을 기반으로 하는 힘으로 무산 시킴으로써 싸움을 제거하는 것이며 이것으로 더나은 그리고 더 평화로운 세계의 건설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죽음을 슬퍼하고 또 소나무, 거북이등이 수천년을 살아가는데 반해 그들이 그렇지 못한것을 한탄해 왔다. 반면에 정의로은 사람은바위와 같은 자연의 힘에 의존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힘에 대한 위안을 통하여 삶은 영위해 왔다.세월이 흐르면서 부족국가와 농경사회의 기틀을 다져가며 공통적으로 형성된 사상이 곧 하늘의 힘에 의존하는 '천신숭배사상'으로 나타나 한민족은 하늘을 정성껏 섬기는 일을 중요시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선(仙)사상이 우리 민족의 철학적 사상의 바탕이 되었다. 이러한 선사상의 바탕 위에 불교와 유교가 전파되었고, 그 구체성을 더해 가면서 개인이 심신수련을 통하여 사리사욕을 떠나 사회와 나라를 위해 몸을 바치는 실천철학으로 발전해 나갔다.또한 충효(忠孝)의 정신을 기르고 인간의 권리를 찾기에 앞서 자신의 의무를 다하려는 무실역행(務實力行)의 생활태도를 확립하여, 의로운 일에 앞장서는 것을 제1의 생활태도를 확립하여, 의로운 일에 앞장서는 것을 제1의 생활태도로 삼았다.이것을 삼국시대에는 국선(國仙)이라 하였으며, 중국에서 유입된 도교의 선과는 그 성격과 차원을 달리하는 민족 고유의 사상으로 확립되어 갔다. 이러한 민족 고유의 사상을 바탕으로 한 태권도의 근원적인 사상이 무엇인지를 각 시대별로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1) 고조선 시대.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상대의 인격을 존중하는 것을 미덕으로 삼아 왔으며, 이는 개국 초기의 홍익인간(弘益人間)과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사상에 잘 나타나고 있다. 이 말은 널리 인간세상을 이롭게 하고 세상을 도리로써 교화(敎化 )시킨다는 뜻이며, 우리 민족정신의 근간을 이루어 겨레사상의 구심점이 되고 있다. 고조선을 포함한 고대 태권도의 근원적인 면을 살펴보면 생존을 위한을 위한 식량의 획득, 외적방어라는 인간 본능의 생활요구에 따라 자연발생적인 도수공권의 투쟁형태가 투기 또는 방어무술로 발달하였다. 그리고 점차 심신단련, 무예수련의 방법으로서 태권도가 체계화되기 시작한 것은 삼국시대부터라고 할 수 있다.2) 삼국시대.고구려, 백제, 신라가 정립하여 이룩된 삼국시대는 국내적으로는 민족통일을 위한 영토분쟁과 사회의 문화발달을 위한 각축전을 벌였으며,던 덕목이기도 했다. 또한 고려태조 왕건은 신라의 화랑제도를 답습하고자 하였는데, 화랑도의 세속오계는 불교의 자비심과 함께 불심으로 나라를 구하자는 호국불교의 성격과 토착종교까지 포함시킨 아주 광범위한 정신적 사상임을 부인할 수 없었던 것이다.사실 신라가 호국불교로 나라의 기강을 확립시키고 발전한 것처럼 고려도 나라의 어려움을 불심에 의지하려 했던 것은 바로 호국불교로서의 같은 사상적 기반을 갖고 있었다는 파악이 가능한 것이다. 또한 고려의 건국정신이 민족통일의 대독립국가 건설과 고구려의 옛 땅을 회복하는 것에 있다면 민족의 전통, 민족의 이념을 대표하는 화랑도정신의 부흥을 꾀하였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라 할 수 있다.이상의 유교와 불교, 그리고 화랑도정신을 맥락으로 고려시대 무인들은 그 정신을 어떻게 이어받았는가 하는 사실은 당시의 기록물들에 그 예가 무수히 많이 남아 있다.또한 고려 무인의 전통적 정신을 논할 때 빠뜨릴 수 없는 것은, 무신정권 때 30여년간에 걸쳐 진행되었던 삼별초의 대몽항쟁을 들 수 있다. 고려 무인들의 장구한 대몽항쟁은 비록 실패하였지만, 그 저항정신은 우리 민족의 전통적 정신과 사상을 계속 이어주는 밑받침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4) 조선시대.조선시대는 숭유억불 정책을 국시로 내걸었던 만큼 유교의 충, 효사상이 지배적이었다. 그리고 유교의 충성과 효도정신이 조선시대 무인들에게는 행동으로 몸에 배었음을 의심할 바 없으며, 이런 맥락에서 조선시대 말기 의병들의 항거는 전통적인 충효적인 충효사상과 접맥이 가능한 것이다.유교는 삼국시대 이래로 한국 전통사상의 중심적 지위를 차지해 온 사상으로, 선사상과 불교사상이 초세속적 세계에 대한 사상이라면 유교는 합리적이고 현세적인 종교이며 사회윤리 사상이다. 이러한 유교는 인과 의를 기본으로 하여 인간이 지켜야 할 덕목으로서 인.의.예.지.신 등이 강조된다.또한 유교는 사회생활의 기본단위로 가족을 중시하며, 그 시각에서 사회와 국가를 보려고 한다. 여기서 화가위국, 충효일본, 세계일가의 사상이 발현되 용맹성, 지행합일의 실천적 이론사상이 오늘날 평화정신, 정신를 수호하는 결백정신 및 투철한 책임감 등으로 한국인의 정신 속에 이어져 오는 것이다.* 태권도의 본질.태권도의 본질적인 측면들을 살펴보기 위해서는 우선 태권도와 다른 종목과의 차이를 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본질적인 차별성이다. 태권도의 특수성에 제한하거나 특정내용에 한정시켜 버리는 것이 아니라 본질적이고 보편적인 관점에서 태권도는 무엇이고 어떤 성질을 가지고 있는지 제시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태권도는 명백히 격투와 연관되어 있다. 기초훈련과 반복훈련은 차고 막는 기술과 연관되며, 가상의 적에 대한 품새와 겨루기, 차고 막기의 연속동작은 시합을 위해서 준비하는 것이다. 분명한 것은 태권도가 단순히 격투술로만 해석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또 태권도는 건강을 위한 것만은 아니다. 물론 태권도를 위와 같이 맨손 격투술로 분류한다고 해서 완전히 틀렸다고 주장할 수는 없을 것이다.세상에는 여러 유형의 맨손 격투술이 있는데, 태권도는 이런 유형들과 어떤 차별성이 있는지 살펴보자.태권도는 태권도의 독특한 품새와 기술로 이루어져 있으며, 직선과 회전동작을 동시에 가르치는 아주 강하면서도 유연한 품새로 구성되어 있다. 태권도는 합기도와 달리 던지는 것이 없다. 그러나 태권도가 다른 무술과는 구별되는 독자적인 수련방법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태권도가 발전하면서 수련방법도 변할 수 있기 때문에 태권도를 특징짓는 다른 본질적인 성격을 찾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태권도가 갖는 가장 본질적인 성격은 그것이 한국 고유의 무예라는 사실이다.물론 이 점만을 강조하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그런데도 이것이 부각될 필요가 있는 것은, 태권도가 스포츠화되어 여러 나라 사람들이 수련하게 되면서 그런 성격을 그다지 중요하지 않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태권도는 분명 한국의 역사 속에서 성장.발전되어 온 하나의 문화이자 스포츠인 것이다.그러므로 태권도는 단순한 격투술 이상의 것이며, 삶에 대한 하나의 방식의 경우에는 옆에서 책임져야 할 누군가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반대로 자신을 유지시키고 방어할 수 있는 조건과 위치에 있을 때에는 자기 스스로에게 책임이 있다. 이러한 분별과 도덕덕 의무는 태권도를 배우는 본질적인 이유와 연관되어 있다.둘째, 도덕적 의무감을 갖는다는 것은 자신을 실천송에 투여한다는 뜻이다. 극단적인 평화주의자가 아니라면 당연히 어떤 폭력적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을 때 싸워야 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때 자신을 어떻게 실천케 하는가의 문제가 중요하다. 즉 그는 예상된 상황에서 실행할 수 있는 행동양식에 따라 실천할 것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자신의 행동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어떤 수단에 대한 훈련에 전념했던 사람의 경우에는 그 실천력이 탁월할 것이다.반면에 이런 경우도 생각해 볼 수도 있다. '나는 수영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나는 수영을 못한다. 그러나 나는 수영하는 방법을 배울 계획이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 그는 성실함을 의심받는 것이 당연하다. 또한 마라톤에 참가하고 싶은데 연습을 하지 않는 사람도 그의 지성과 의지를 의심해야 할 것이다.위와같은 경우를 놓고 판단할 수 있는 것은 '훈련이란 자기가 하고자 하는 목적을 이루기 위한 필수적인 수단으로 여겨야 한다'는 가정이다.한편 극단적(절대적) 평화주의자의 경우, 만약 그가 어떤 위험한 상황 앞에서도 싸우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두려움 때문이아니라 도덕적인 이유에 의해서라면, 그는 자신의 도덕적 규정에 따라 행동을 결정할 수 있는 일정한 행동양식이 있어야 할 것이다. 만약 그가 싸우는 방법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도덕적 견해를 고수하여 싸우지 않을 경우에는, 두려움 때문에 도덕적 견해를 내세운다는 오해를 벗어날 가능성이 크다.이 점을 좀더 단순화시켜 살펴보자. 만약 누가 자신의 사상과 도덕적 견해로 인해 '한쪽 뺨을 내미는 의미는 싸우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완전히 다르다. 물론 도덕적 관범을 무시한다면, 싸우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 다른쪽 뺨을 내밀어 .
어종 별 바다 낚시 기법..< 목차 >[ 어종 별 바다 낚시 기법 ]1. 감성돔 낚시1)습성----------------------------------------------------- 32)갯바위 선정 방법------------------------------------------- 43)릴찌 낚시 포인트------------------------------------------- 54)갯바위 낚시 공략법------------------------------------------ 65)낚시 테크닉------------------------------------------------72. 벵에돔 낚시1)습성----------------------------------------------------- 82)벵에돔 낚시 포인트------------------------------------------ 93)벵에돔 제압 요령------------------------------------------- 104)벵에돔 낚시 장비------------------------------------------- 135)채비법--------------------------------------------------- 156)조류대, 포말지대, 본류대 공략법-------------------------------- 173. 돌돔 낚시1)습성----------------------------------------------------- 182)채비법--------------------------------------------------- 193)돌돔 챔질------------------------------------------------- 204)민장대 낚시법---------------------------------------------- 205)구멍찌 흘림 낚시법------------------------------------------ 214. 참돔 낚시1)습성----낮기 때문이다.이럴 때 조금 더 깊은 곳을 노리면 더욱 좋은 효과를 거둘 확률이 놓다.5) 감성돔을 끌어낼 때 모처럼 모아 놓은 놈들을 달아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나?감성돔을 낚을 때는 다음 3가지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①입질을 받은 곳②파이팅을 펼치며 끌어낼 곳③뜰채로 담아낼 곳①과②는 멀수록 좋다 감성돔이 무리들 속에서 난폭하게 저항하면 모처럼 모아 놓았던 놈들이 달아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장 이상적인 것은 먼 곳에서 걸어 중간 지점에서 힘을 뺀 다음 갯바위 벽 부근으로 끌고 와 뜰채에 담는 것이다.하지만 바로 발 밑에서 입질을 받는 경우도 많다. 이 경우 힘이 펄펄한 감성돔을 가까운 곳에서 녹초로 만들려 하면 피곤해진다. 차라리 원줄을 풀어줘 감성돔을 먼 곳으로 보낸 다음 힘을 빼서 끌어들이는 방법이 좋다. 두 방법 모두 감성돔이 입질을 한 지점에서 직접적인 겨루기를 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다.감성돔을 끌어낼 때 빠뜨릴 수 없는 동작이 있다. 겨루는 도중 반드시 밑밥을 몇 주걱 뿌려줘야 하는 것이다. 바늘에 걸려든 감성돔 주위에 있던 놈들을 묶어 두고 곧이어 닥칠 다음 입질을 놓치지 않기 위한 포석인 것이다. 이때 밑밥을 뿌리는 장소는 입질을 받은 지점이 아니라 그 동안 밑밥을 뿌리던 곳이어야 한다는 것도 있어서는 안 된다.6) 큰 감성돔을 걸었을 때는 한번쯤 레버를 풀어줘 달아나게 하는 게 좋다고 한다. 왜 그런가?체력을 소모시키라는 뜻이다. 한번 힘이 빠지면 그 다음부터는 목을 흔드는 정도의 잔잔한 저항뿐이라 뒤처리가 쉽다. 대물일 경우 목줄이 끊어질 우려도 줄어든다. 시간이 들더라도 확실히 처리하는게 감성돔 낚시의 비결이다.7) 감성돔이 걸리면 빨리 릴을 감아 띄우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다 대물의 경우 더욱 빠른 속도로 감아들여야 하는가?물고기를 띄우는 것은 릴이 아닌 낚싯대다. 먼저 낚싯대를 세워 감성돔의 어떤 움직임에도 재빨리 대응할 수 있는 자세를 잡는 것이 우선 과제이며 릴을 감는 것은 그 다음 문제다. 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일반 벵에돔보다 긴꼬리 벵에돔의 이빨이 더 거칠다.바늘은 벵에돔 전용 바늘을 쓰는 것이 좋다.벵에돔의 작은 입안에 쏙 들어가도록 바늘 허리가 짧고. 벵에돔의 강한 힘에 의해바늘이 부러지거나 휘지 않도록 감성돔 바늘보다 굵게 만들어져 있다.6)미끼벵에돔 미끼는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인다.먼저 크릴은 남해안 전역에서 사용되는 일반적인 미끼다. 크릴은 자체성분이 거의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는데 죽으면서 동물성 아미노산으로 변한다.그 아미노산 냄새에 물고기들이 '환장'을 하는 것. 벵에돔도 예외는 아니다.한편 지역에 따라 크릴을 제치고 가장 빠른 입질을 유도하는 특효 미끼가 있다.바로 홍갯지렁이와 파래 새우다.홍 갯지렁이는 남해 동부권, 특히 통영, 거제도 권에서 가장 잘 통하는 미끼다.한참 시즌이 되는 7~8월엔 품귀 현상까지 빚어질 정도다.파래 새우는 동해 남부권에서 벵에돔 킬러라고 통하는 미끼.파래 새우 한 마리에 벵에돔 한 마리라고 할 정도로 빠른 입질을 보인다.한 마리에 2~3백 원에 거래될 정도로 비싸고 구하기 힘들지만 그 만한 가치를 하는 미끼다. 최근엔 곤쟁이에다 파란색을 입힌 대용 미끼도 나와 있다.7)밑밥벵에돔 밑밥으로는 자하(紫蝦) 또는 노하라 불리는 '곤쟁이'와 크릴을 가장 많이 쓴다.집어제는 확산성이 좋고 비중이 낮은 벵에돔 전용 건식 집어제를 쓰는 것이 좋다.또 밑밥이 수면에 착수되었을 때 벵에돔의 시각을 자극하기 위해서 빵가루나'빤작이'를 첨가하는 꾼들도 있다.일반적인 배합 비율은 크릴이나 곤쟁이 2개에 집어제 1봉지가 일반적이다5. 벵에돔 채비법벵에돔은 밑밥을 이용해 띄워 낚는 고기이기 때문에 특별한 악조건이 아닌 이상 제로찌 전유동 채비를 사용해 미끼를 내리는 게 기본이다. 제로찌의 범위는 크게 G2~B 정도까지도 포함하는데, 수면이 고요하고 조류가 약한 상황에서는 완전 제로찌를, 파도와 조류가 다소 있을 때는 G2~B 부력의 찌가 사용하기에 편리하다.그러나 겨울 벵에돔은 수온이 13도 이하로 하강하면 좀처럼 플랑크톤이다. 이 부유 미생물이 많아지면 물빛이 혼탁 해지고 적어지면 맑아진다. 물속이 흐려지는 편이 돌돔 낚시에는 유리하지만 봄철에 플랑크톤의 이상 발생으로 생기는 적조현상은 물속의 산소 부족으로 이어져 어신을 기대하기 어렵게 한다.3. 돌돔 챔질1)무는 게 아니라 물게 만들어라!2)헛 챔질은 금물3)돌돔 입질의 타이밍4)바닥 걸림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4. 돌돔낚시의 민장대 낚시삼천포와 남해의 돌돔꾼들은 릴낚시보다 민장대 낚시를 즐긴다. 민장대 맥낚시는 돌돔이 미끼를 먹는 순간부터 강하게 내려 꽂힐 때까지의 손맛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낚시 방법이다.우선, 목줄인 캐블러줄은 각각 길이가 다른 쌍 바늘 채비를 한다.쌍 바늘 채비의 장점은 시각적으로 미끼가 풍성하게 보인다는 것과 두 바늘 모두에 돌돔이 걸렸을 때는 두 바늘 모두가 돌돔의 입 주위에 걸려 외 바늘 보다 낚기가 쉽다는 것이다.캐블러 줄의 길이는 긴 쪽은 약10cm, 짧은 쪽은 5cm정도로 한다. 성게를 미끼로 쓸 때는 목줄이 긴 쪽에는 작은 것을 꿴다. 덩치가 큰 성게는 시각적인 유혹의 역할을 하며 작은 것은 실제로 입질을 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큰 미끼에 유혹된 돌돔이 옆에 있는 작은 성게를 보고 곧바로 덤벼 들도록 하는 것이다. 큰 성게는 3개를 꿰며 작은 것은 3-4개를 꿴다. 입질이 약할 때는 성게 아래에 참 갯지렁이를 꿰기도 한다. 이때는 바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만을 꿴다. 일단 입질이 시작되면 초릿대 끝이 서서히 숙여진다.초릿대가 물에 잠기면 사정없이 낚싯대를 세워야 한다. 그리고는 최대한 버티는 것이다. 이때 챔질을 너무 빨리하면 바늘이 입안에 제대로 걸리지 않게 된다. 또 너무 늦게 챔질을 하면 낚싯대를 빼앗겨 돌돔이 물 밑 바위틈에 쳐 박혀 버린다. 결국 돌돔을 놓쳐 버리게 되는 것이다. 이때는 당황하지 말고 낚싯대를 세운 상태에서 1-2분 정도 기다린다.돌 틈에 박힌 놈이 빠져 나오길 기다리는 것이다. 돌돔이 빠져 나오면 낚싯대 끝이 숙여 지면서 묵직한 느낌이약한 장비를 사용하던 중 부시리가 입질하면 빨리 판단을 내리고 적절하게 대처해야 한다. 사용하고 있던 장비로 제압할 수 있다고 판단되면 서두르지 말고 버티기와 당기기를 반복해 힘을 빼면 된다. 그렇지 않고 도저히 감당하기 힘든 씨알이 물었다고 판단되면 낚싯대를 뻗어 목줄이 터지도록 해야 장비가 파손되는 일을 막을 수 있다.채비는 가볍게부시리는 조류 흐름이 거의 없거나 수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경우와 같이 특이한 상황이 아니라면 바닥 층에 머무는 일이 별로 없다. 주로 중층에서 유영해 다니다가 먹잇감을 발견하면 무리 지어 몰려든다. 그만큼 이동 거리가 멀고 표층까지도 쉽게 떠오른다. 낚시를 하다 순식간에 발 밑까지 몰려온 부시리 떼를 쉽게 목격할 수 있는 것도 이런 연유다벵에돔 낚시에서와 마찬가지로 중상층을 폭넓게 움직이는 부시리를 낚기 위해서는 가벼운 채비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또 반유동채비보다 전유동채비를 써야 빠른 입질을 유도할 수 있다.바늘은 큰 게 좋다. 부시리는 주둥이가 클 뿐 아니라 이빨이 없어 미끼를 빨아들여 먹는 습성이 있다. 따라서 작은 바늘을 사용하면 미끼를 완전히 삼켜 뒤처리에 애를 먹게 된다. 감상돔바늘 5~6호 정도가 알맞다.밑밥은 맨크릴을 가까이부시리를 유인하기 위해서는 잘 녹인 맨크릴을 그대로 밑밥으로 사용하는 게 가장 좋다.집어제를 썩어 빨리 가라앉히면 중층 이하에 밑밥 띠가 생기고, 그렇게 되면 부시리도 덩달아 중층 아래에서 놀도록 만드는 결과를 초래한다.밑밥을 따라 쉽게 상층까지 떠오르는 부시리를 굳이 중하층에서 낚아낼 이유는 없다.공연히 미끼를 가라앉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뿐 아니라 마리 수 조과를 올리는데도 불리하다.부시리를 불러모으기 위해 맨크릴을 품질할 때는 조류 속도와 관계없이 갯바위 가까운 곳에 뿌려야 한다. 부시리가 사정거리 안으로 들어오기 전에는 자주 뿌리고, 들어온 다음에는 가끔씩 흩뿌리는 것도 요령이다. 다만 갯바위 가까운 곳까지 본류가 밀려들 정도로 조류가 빠를 때는, 밑밥 품질을 잠깐 멈추는 게 좋다. 부E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