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와 여가현대사회에서의 여가의 문제점과 기능, 특징에 대하여 알아 BoA요~!현대사회의 여가에 영향을 미친 요소과학기술 혁명 노동의 전문화,기계화,단조화의 현상을 초래 노동시간의 단축과 여가시간의 증대 오늘날 우리의 노동생활에 커다란 변화를 줌대중문화 시대 교육의 대중화와 평등사상의 팽배로 엘리트의 문화독점이 무너짐 값싸고 대량생산 되는 여러 용품들과 대중매체를 통해 대중문화가 형성 놀이 또는 여가문화에 영향을 미쳐 '여가의 대중화' 나 '여가의 민주화' 의 결과를 가져 옴현대사회의여가는.. 이런거야~;인류역사상 완전히 새로운 형상으로 등장! 시간의 단순한 증가에 따른 문제가 아니에요~ 현대문명의 방향을 결정하는 문제 새로운 문화에의 전망을 요구하는 심각한 문제!! 제2차 세계대전 후에 급속한 사회 경제적 발전으로 인하여 여가시간의 증가를 사회문제로 보려는 경향이 나타났어요…여가문제를 사회문제로 보는 세가지 이론적 관점기능론적 관점 여가문제는 사회의 구조적결여 및 사회화의 결여에서 초래 또는 여가선용기회의 결여에서 초래 됨 갈등론적 관점 여가문제는 사회의 힘없는 집단의 이익을 위협하기 때문에 일어나거나, 공통된 관심사를 갖는 특정집단의 이익을 위협하기 때문에 생겨나는 것임 각인론적 관점 여가문제는 특정 집단이 여가를 사회문제로 규정하였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임1. 현대사회 여가의 문제점1)여가의식의 문제 2)여가 수용력의 문제 3)여가 일탈화 문제 4)여가기회 불평등의 문제1)여가의식의 문제노동관과 여가관의 혼동상태 노동이 수단이고 여가가 목적이라는 의식이 팽배 노동이 가장 중요한 활동으로 남아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과소평가하는 경우 건전한 여가의식 형성이 될 수 없음 여가중시의 비현실적인 생활기조는 사회의 불균형 및 사회정체성을 양분화 시킴 현대인의 여가의식은 노동과 여가가 상호 통합되고 조화되는 형태로 형성 되어야 함2)여가 수용력의 문제자유시간의 급속한 증가에서 오는 여가공포증은 시간소비에 대한 적응부족이나 불안감이 여가 자체를 노동의 부담처럼 느끼게 되는 심리적 거부반응 자기존재에 대한 좌절감 or 정신적 실업상태 여가를 수용하는 태도는 스스로의 힘으로 개척해야 한다 여가는 개인 뿐만 아니라 사회와 국가의 발전과 상관이 있는 것이므로 정부 차원에서 사회 정책적인 지원이 제공돼야 한다3)여가 일탈화 문제대중성과 몰개성이 지배적으로 작용하여 주체적 사고나 판단이 소외됨 비인간화나 자기소외를 더욱 가중시켜 고독한 궁중으로 만든다 새로운 주체성을 탐색하고자 하는 여가 행위인 일탈적 여가가 나타남 현대사회의 여가가 점차 여가답지 못한 반여가로 치닫는다 현대 여가생활의 왜곡 원인은 사회변동을 따라잡지 못하는 개인들이 가치관, 여가의식, 윤리의식 등을 확립하지 못했기 때문이다4)여가기회 불평등의 문제비용과 시간이라는 기본적 조건의 부족으로 모든 여가유형이 대중에게 보편화 되지 못함 생업과의 관련성, 여가기회의 부족, 여가시설의 혼잡, 장비의 이용곤란, 동반자의 부족, 지식부족, 비용부족, 가족과의 관련성, 여가교육 부족, 대인접촉의 기피 등 열 가지의 여가활동 불참여의 이유가 있다 가족단위의 여가활동을 장려할 여건이 물리적 제도적으로 아직 취약한 상태이다2. 현대 여가의 기능1)신체적 기능 2)정신적 기능 3)심리적 기능 4)사회적 기능 5)문화적 기능 6)교육적인 기능 7)가치 지향적 기능1)신체적 기능기계가 인력을 대신함에 따라 신체운동이 감소되어 체력저하 및 성인병 초래 다양한 스포츠를 통한 여가활동은 체력향상과 신체를 균형 있고 건강하게 함 노동에서 오는 피로를 회복시켜 주고 재충전의 기회를 갖게 함 여가가 건강유지에 효험이 있음2)정신적 기능현대사회에서의 경쟁은 스트레스로 인한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질환, 당뇨병, 호흡기장애, 순환기 장애, 신경질환, 위장병을 일으킴 각자가 원하는 활동을 함으로 긴장이 완화되고 자기표현으로 인해 기분전환이 되면서 스트레스를 해서 시킴 정신적인 재생의 기능3)심리적 기능소극적, 수동적인 마음과 행동이 적극적, 능동적으로 바뀌고 이를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음 생활의 권태감, 무기력, 소외감, 갈등, 좌절감, 욕구불만 등이 여가 활동을 통해 해소되어 정서적,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게 됨4)사회적 기능과학기술의 발달로 기계화, 단순화, 획일화는 우리들을 고독감과 소외감을 갖게 함 여가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상대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질서를 배우며 규범적인 인간관계와 생활방식, 사고방식을 가지게 함 여가는 인간의 사회화과정에 기여한다5)문화적 기능여가는 하나의 행동양식으로서 문화 형태이다 여가활동을 그 자체로 하나의 문화를 형성하고 향상, 발전시켜 계승, 창조 시켜 나아간다 개인적, 사회적으로 문화를 창조하는 제 1차적 의미를 지닌다6)교육적인 기능여가 교육의 목적은 밝고 명랑한 개인생활, 사회생활을 영위하는데 있다 이는 교육의 목적과 양극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교육에 여가와 레크리에이션의 요소를 가미 시키면 그 효과는 배가 됨 평생교육이란 여가를 통해 가치, 기술 흥미가 아동기부터 노년기까지 지속적으로 발달, 변화해 평생을 통해 상호작용 하는 것임7)가치 지향적 기능여가활동을 통해 자기 발전과 자기계발이 이루어진다면 발전적인 자기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 자기표현과 자기실현의 기회를 자주 갖고, 많은 사람과 만남을 갖는다면 폭 넓은 사람으로 변화하여 좀 더 인간답게 살수 있음3. 현대여가의 특징1) 여가혁명의 도래 2) 사회변동과 여가 특성1)여가혁명의 도래현대의 여가는 일반 국민의 일상적인 문화활동으로 정착하게 됨 인간생활양식으로서 여가 행복주의까지 등장하고 있다 산업혁명의 결과로 나타난 여가 현상을 제 2차 여가혁명으로 규정하고 이는 현대 여가의 특징을 상업화와 관련시키려 하는 것임 현대사회의 여가는 근대화의 가속화에 따라 정치,경제, 사회, 문화 등에 독자적인 기능을 담당함미국 독립의 정치 혁명, 대량생산혁명에 이은 셋째 혁명인 여가혁명은 인간의 가치체계 및 생활양식에 근본적 변화를 초래하게 됨 산업혁명, 철도혁명, 자동차혁명에 이은 제 4의 물결로 여가혁명은 인류역사상 새로운 생활현상으로서 사회 전전반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유엔 인권선언, 유엔경제 사회 문화적 권리에 대한 국제협약, 여가헌장, 마닐라 선언으로 여가를 인간의 권리로 인식하여 국민복지의 과정에 포함시키고 있다2)사회변동과 여가특성산업사회의 등장으로 여가의 지위는 대단히 향상되었다 사회의 변동은 여가 현상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복잡한 구조의 현대산업사회에서는 대량생산과 대량소비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대중여가가 사회의 특징으로 나타나고 있다Godbey의 여가특성 구분여가를 수단화 → 여가를 삶의 목적으로 생각 여가의 행동범위; 소규모 → 대규모 여가행동의 수용 기준; 규범, 관습 → 법률로 통제 여가의 역할; 국민적 정체성과 연결 → 개인 및 하위문화의 정체성과 연결 여가의 역할문제; 사회통제와 관련 → 윤리적 판단에 의존할 수 없고 강력한 규제를 받지 않음 정부의 역할; 공통분모에 해당하는 여가서비스 제공 → 선택적 서비스 유지단순문화사회와 복합문화사회로 구분세계 관광기구(WTO)보고서산업사회 → 후기 산업사회 고립 → 단체생활 정주생활 → 이동생활 휴식위주 → 활동중심 수동적 소비 → 발전적 여가일본의 '여가사회학' 에서산업사회 → 후기 산업사회 수단적 가치 → 자기 충족적 가치 주지주의적 방향 → 쾌락주의적 방향 노동의 보상적 의미 → 인간 권리의 의미 도덕적 사회가치의 기준→향락적인 인간가치의 기준 전통적인 계급적 특징 → 개인주의적인 대중적 특징 행정과 종교교육의 리더 → 여가산업의 선도자 상류사회의 특권 → 대중화 현상 여가의 부정적 견해 → 긍정적 낙관주의 견해 행사중심의 여가 → 사업주의적 여가{nameOfApplication=Show}
플라톤의 국가론Plato의『Republic』을 살펴보면, 국가의 목적, 교육에 대한 관점, 소유권, 정치체제에 대해 기술되어 있다. 국가의 목적은 전체의 정의를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래서 국가라는 전체성 속에서 인민들을 바라보고 있다. 국가 안에 인민의 계급을 총 3개로 나누고 있다. 인민의 영혼이 이성?기력?욕망으로 구성되어 있듯이 국가도 이성의 철인, 기력의 군인, 욕망의 평민으로 나눌 수 있다. 이런 계급은 기능적 차이에 의한 것이다. 목수가 대장장이 될 수 없듯이 대장장이가 목수가 될 수 없다. 이처럼 계급사이에 유동적인 이동은 없으며 3계급은 분화된 기능에 따라 서로의 기능적 직분을 하면서 전체 속에 조화를 이루는 것이 정의이다. 철인은 기력의 군인과 욕망의 평민을 통제함으로써 이상국가를 실현할 수 있다.교육을 통해서 철인계급은 무사?평민계급에 대한 통제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무사?평민이 아무리 노력해도 철인이 될 수 없으며 각자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나 직분에 맞는 일을 하는 것을 통해 사회가 조화로워 질 수 있다. 그리고 철인에게는 이에 맞는 Elite 교육이 필요하다.소유권에 있어서 Plato는 공유제를 주장한다. 인민의 욕망은 끝이 없고 지배자 역시 인민이기 때문에 부패의 요소가 되는 사적소유의 금지, 처?자식 공유제를 실시함으로써 지배자의 욕망을 제거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처럼 지배자가 사적소유를 하고 있을 때 부패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지배계급 내에서 재산을 공유하는 원시적 소비공산제를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Plato는『Republic』에서 가장 이상적인 Political Body를 철인군주제나 귀족정치를 선호한다. 그 이유는 Socrates의 죽음으로부터 영향을 받았다고 할 수 있다.Plato의『정치가론』에서는『Republic』과『법률가론』의 과도기적 단계를 보여준다. 이 부분의 특징은 Political Body를 6개로 구분한 점에 있다. 우선 왕정 → 귀족정 → 민주정 → 참주정 → 과두정 → 중우정으로 반복, 순환되는데, 기술된 순서대로 해서 최선의 정체에서 최악의 정체로 구분하고 있다. 철인군주의 지배가 최선의 지배유형에 속하지만 만약 이것이 안 될 경우 법의 지배라는 차선으로 넘어간다는『Republic』과『법률가론』의 과도적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플라톤이 ?국가론?에서 제시한 이론은 실제로 존재할 수 있는 사회를 그리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한 비판을 받았다. 플라톤은 자신이 제시한 유형의 국가관을 세우고 유지하는 데에는 많은 어려움이 요구된다는 것을 의식하였다. 이 때문에 그는 ?법률?에서 그의 이론을 수정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이론의 기본은 ?국가론?에 있다. 그자신 그가 서술했던 그런 국가가 결코 존재하지 않았고 거의 존재할 것 같지 않다는 것을 충분히 인정하고 있다. 그렇다하더라도 그러한 국가는 하나의 이상국가로서 매우 큰 중요성을 지닌다.아리스토텔레스의 국가론정치적 동물(zoon politikon), 즉 사회적 내지 정치적 존재로서의 인간은 모름지기 스스로의 생을 보존하고 또한 이를 완성시키기 위하여 타자와의 공동체를 필요로 한다. 그리하여 플라톤에 있어서와 마찬가지로 법률과 도덕을 바탕으로 한 선을 지향하는 국가의 시민들로 구성된 윤리적 공동체야말로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있어서도 가장 고귀한 인륜의 본래적 형식인 것이다. 따라서 덕에 관해 고찰한다는 것이 윤리학의 예비단계이며 동시에 그 이론적 부분이라고 한다면 국가론은 실천적으로 응용하게 되는 부분이라고 하겠다.그러나 아리스토텔레스는 모든 기존의 국헌을 비판하는 가운데 이상적인 국가체제에 대해서도 논술하고 있다. 역시 관례적 방법에 따라서 각종 헌법을 구별하였던 그는 통치자의 수를 중심으로 하여 군주제는 일인지배로 보았고 귀족주의는 소수지배체제로 보았는가 하면 또한 민주주의는 다수가 지배하는 체제라고 하였다. 이와 같은 형태에 맞추어서 그의 변종으로서 나타난 것이 전제정치, 과두정치 및 우민정치이긴 하되, 그는 이들 세 가지 형태 중의 그 어느 것에 대해서도 절대적인 우위를 인정하지 않은 채 다만 헌법이란 해당국가의 국민과 그 시대의 구체적 욕구에 부합되어야 한다는 점만을 강조하였다. 결국 이렇게 볼 때 대개의 경우는 이상과 같은 제형태를 이상적으로 혼합한 것이 등장하게 되는 바, 그 중에서 특히 귀족주의와 민주주의의 양 요소가 혼합되어, 다름아닌 ‘중간계급’이 국체의 중심을 이루는 것이 가장 바람직스럽다고 하였다. 왜냐하면 이와 같이 함으로써 지속성도 보장될 뿐만 아니라 동시에 극단성을 배제하는 데도 가장 알맞는 방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그런데 결국 스스로 이상국가론을 완성하지 못하였던 아리스토텔레스의 경우도 역시 어디까지나 공간적으로 한정된 그리스 도시국가라는 테두리 속에서 이상 국가를 실현시켜 보려고 한 점에서 플라톤과 같은 견해를 나타냈을 뿐, 그의 염두에는 그 밖의 여하한 상태도 떠오른 것이라곤 없었다. 이러한 점에 비추어볼 때 아마도 그는 대제국의 건설에 박차를 가하려던 바로 그 시대의 징후를 이해하지 못하였음은 물론, 비록 마케도니아 국왕들을 흠모하면서도 역시 은연중에 과거로부터 존속되어 온 그리스적 국가 형태에 연연하였음이 분명하다고 하겠다. 다른 모든 그리스인의 경우에서와 같이 그로서도 역시 노예제도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였으며 또한 부부생활이나 가정 및 공동체에 대해서도 이를 극히 높이 평가하였다. 그는 부부관계와 사유재산을 모두 다 국가에 바쳐야만 한다고 본 플라톤의 요구는 실행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또한 국가를 한낱 개개의 인간으로 구성된 어떤 통일적 체제라고 보는 플라톤의 입장은 잘못된 것이라고 하면서, 사실에 있어서 국가적인 공동체란 소단위의 공동체로 ‘구분된’ 하나의 전체자이어야만 한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