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알토’ 그는 누구인가??! >1. 경력.○ 1898. 2. 3핀란드 중서부 타올타네에서 출생. 정식이름은 유고 알바 헨릭 알토.○ 1921년헬싱키 공과대학 건축학과 졸업. 이때 핀란드에서 애리엘?싸리넨 등의 내쇼날?로만티즘의 건축이 거의 종말을 고하고 북구의 다른 나라에서는 네오?크라시즘이 성하기 시작하였다.○ 1923년유바스큐라에서 사무소를 시작한다. 이 시절 그의 작품은 스웨 덴의 아스트룬드와 같은 네오?크라시즘의 경향을 받고 있는 듯하 다. 유바스큐라의 노동자회관, 두셋의 교회 등이 주된 작품이다.○ 1925년아이노?마르시오와 결혼함. 아이노는 알토와 헬싱키 공과대학에서 함께 공부한 사이로서 아내인 동시에 동업자로서 알토의 건축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1927년알토는 사무소를 쿠우루크로 옮기고, 이 시대부터 그의 작품음 조금씩 변화하여 근대건축의 경향을 보이기 시작한다. 그것을 최대로 확실하게 나타낸 것은 투룬?싸노마라는 신문사의 건물로서 그것은 1927년에서 28년에 걸쳐 설계되여 29년에 완성되었다. 또 같은 해에 현재 러시아 연방으로 되어있는 뷔이프리의 도서관의 현상설계에 1등으로 당선되었다. 이 건물은 1930년부터 건설되어 1935년에 완성되었다. 이 건물에 있어서 관성의 위치, 고도에 의한 공간의 변화를 보면 알토의 장래는 이 건물에 의하여 결정지워졌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1928년파이미오에 건립되는 싸나토리움의 현상설계에서 일등당선한다. 이 건물은 5년후인 1933년 뷔이프리 도서관보다도 빨리 완성되었다. 이 신선한 조형은 그를 일약 국제적인 건축가로 만든다.○ 1929년프랑크프르트?안?마인에서 개최된 CIAM에 처음 참가한다.투우룩 700년제의 전시회장설계○ 1933년헬싱키로 사무소를 옮긴다. 이 해의 전후에 걸쳐서 몇 개의 설계안이 만들어졌는데 실현된 것은 거의 없었다.○ 1934년헬싱키교외의 주택지문키니애미에 자택을 설계, 1936년에 완성한다.○ 1935년마이레나?그릭센 등과 같이 가구회사 아르텍을 설립.그가 디자인한 이 가운데 교회의 부분은 그 후 규모가 달라져서 설계가 변경되어 1961년에 완성된다. 그 외에 오타니에미의 스포츠센타를 설계하고 1954년에 완성된다.○ 1950년헬싱키 교외의 마르미묘지의 현상설계에 1등 당선, 동선계획이 정교하고도 아름다운 플랜을 가진 건물이었으나 실현되지 않았다.라하티의 교회의 현상에도 1등 당선되었으나 이것 역시 실현되지 않았다. 세이낫싸로의 청사의 현상에도 1등 당선, 이것이 1952년 실현되어 전후 최고의 주요 작품이 되고 더욱 국제양식이 유행한 그 당시 그 개성적인 조형은 세계 주목을 집중시켰다.또한 유바스큐라의 교육대학의 현상설계에도 1등 당선, 이 건물은 세이낫싸로의 청사보다 늦어서 1957년에 완성된다.○ 1951년코펜하겐의 링그바이 묘지 현상에 참가, 2등 당선되었다.고투우카의 엔소?구트 사이트의 제지공장○ 1952년에리사 ?마니히애미와 재혼.에리사는 당시의 아트리에의 스타프로서 아이노와 같이 일의 좋은 파트너가 된다.헬싱키의 중심가에 건립되는 라우타?타로의 현상에 1등 당선, 1954년에 완성된다. 브론즈의 판이 파사드에 사용되기 시작한다.세이나요키의 교회의 현상에도 1등 당선, 1960년 완성된다. 최초의 교회당이다.그 외의 헬싱키의 기술자회관, 엔소 ?구-트사이트의 사원, 크라브하우스 등을 건립한다.○ 1953년윈의 스포-쓰?콘사-트?센타의 현상에 참가하여 1등 당선, 써스펜션 구조를 사용한 그에게는 색다른 건물인데 실현되지 않았다.세이낫싸로 근처 무라사로의 원시림속에 자신의 별장(코에?타로)를 건립한다. 리빙룸에서 중정을 통하여 호수를 바라보는 유니크한 플랜이다.이마트라?센타의 계획안○ 1954년미라노의 어떤 화가를 위하여 아트리에가 있는 주택을 계획.이태리 남부의 아르베로의 주택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생각되는 이 주택은 퍽 재미있는 것인데 불행히도 실현되지 못했다.○ 1955년헬싱키 문키니에미의 자택 가까이 아트리에를 신축한다. 코메?타로의 변형으로 중정을 둘러쌓고 외쪽 지붕, L형 플랜의 하얀 건물이다.베를린의 호텔로 사용된다. 오타니에미의 건물은 전부 적벽돌을 사용하게 되어 있어서 이것도 적벽돌의 건물이다.헬싱키?센타에 있는 콘서트홀은 전체가 실현되기 어려워 일부만을 실현하게 된 것이다.키노?파랏지의 현상에 당선. 이거은 라우타 ?타로와 싸리넨의 건물을 사이에 두고 근접한 건물이다.타디오라의 고층 아파트오타니에미의 열센타(1962-1963)헬싱키의 포흐요이스마이넨?유흐디스팡키 은행 빌딩(196201964). 이것은 라우타?타로와 같은 파사드를 가진 건물이다.○ 1963년스웨덴의 우브라사대학에 베스트-마란드-학생을 위한 크라브하우스를 계획, 홀을 3분하는 두 장의 전동식 미닫이 문, 건물 밖으로 튀어나오는 색다른 건물로서 1965년에 완성된다.뉴욕의 국제교육협회의 인테리어, 1964년에 완성된다.○ 1964년유바스큐라의 시티센타 계획.뉴욕으로 여행, 뉴욕의 미술관에서의 전람회.헬싱키?센타의 제 2안 발표 워싱터 D.C(USA)의 스미소니언협회에서 1966년까지 전람회 프랑스정부의 국빈으로 [핀란드 건축]전의 개회식을 위해 파리여행.○ 1965년피렌쯔에의 파라쯔오?스트로쯔이에서 전람회.핀란쯔에로 여행?우프라사(스웨덴)의 베스트먼드?다라지방회의 명예회원?페르의 건축가협회명예회원. 윈공과대학의 명예박사호, 페렌쯔에시의 고울드?메달, 오타니에미의 스칸디나비아지방계획 회의에서 개회강연.○ 1966년이탈리아 공화국명예고관, 핀란드 기술자협회명예회원, 룩셈부르그의 유럽 명예금장, 파리에서 [핀랜드형]전(주택비품), [헬싱키대전]이라는 제목으로 헬싱키에서 강연.○ 1967년헬싱키의 아테니움미술관에서 전람회. 버지니아대학에서 토마그? 제퍼슨?메탈, 미국 여행.주로 새로트바일, 오리곤, 샌프란시스코 등, 오리곤의 마운트?엔젤?아베이에서 강연, 새로트바일의 버지니어대학에서 강연, 헬싱키에서 알바알토 메탈.○ 1968년오울의 [북부스칸디나비아 200] 세미나에서 강연.놀덴스?프스의 낙성식을 위해 레이캬바이크로 여행.○ 1969년독일 연맹공화국의 예술?과학공로장, 본으로 여행 유바스큐라 대을 내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알바 알토의 설계과정을 살펴보면, 어떤 프로젝트가 있을 때 이 프로젝트의 오너가 요구하는 사항과 그 대지의 자연조건을 해석하여 적절히 조화해 나가는 그의 탁월한 재능을 살 필 수 있다. 일반적인 방법이 표준적인 해결책을 이용하여 조건에 맞게 적용하는 것인데 반해서 알바 알토는 그러한 조건에서 고려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찾아내어 그 상황에서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비록 그 방법과 가장 합리적이지는 않다고 하더라도 점진적으로 찾아내는 방법을 이용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나타나는 결과물은 어떤 면에서는 불완전해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그것들을 구성하는 요소들이 서로 대립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모순점들 속에서 실은 알바 알토가 갖고 있는 철학을 읽을 수 있는 것이다. 자연은 그 자체로는 기계와 같은 완벽함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기계가 갖고 있지 않고 모방할 수 도 없는 ‘생명’을 가지고 있다. 하다못해 알바 알토의 작품에서 나타나는 불완전함조차도 사실은 너무나 자연적이고 또한 너무나 인간적인 (왜냐하면 인간도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에)것이다.알바 알토의 건축을 ‘살아있는 생명체로서의 건축’이라고 단정지었는데, 이 말을 다시 ‘환경에 적응하는 건축’이라고 정의해본다.많은 사람들이 알바 알토를 가리켜 “핀란드의 자연을 건축에 표현한 민족주의적 아티스트”라고 말한다. 그러나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가장 핀란드의 환경에 적응하게끔 디자인한, 그래서 알토의 작품이 핀란드의 자연의 일부가 되게끔 하였다고 하는 것이 더 좋을 듯하다. 어쨌든 알토의 작품들은(비록 알토의 작품중에 핀란드 밖에 있는 것도 많긴 하지만) 매우 핀란드적이고 그래서 매우 민족주의적이라고 할 수 있다.3. 작품분석. 투룬사노마트첫페이지가 안쪽에서 커튼에 투영1) 투룬사노마트 건물(1927)투르크의 상업가에 세워진 이 건물은 옛 건물로 되어 편집사무국 외에 인쇄소와 부속실?관리부, 발송부, 여기에 관리직을 위한 아파트까지 포함되어 있다.골조는 철근 콘크리이 그늘이 생기지 않는 빛이 얻어진다. -이것이 이상적이며 열람자는 실내에서 아무곳으로나 책을 가지고가더라도 그늘이나 일광의 직사에 곤란이 생기지 않는다. 인공조명도 같은 원리에 따라 모든 방향에서 빛이 떨어지도록 되어 있다.서가는 도서관 내부이며 2가지의 레벨로 줄지어 있고 콘트롤?데스크로부터 쉽게 감시할 수 있다. 스카이라이트는 사람이 앞에 서 있을 때도 서가가 그늘지지 않는 조명이 되어있다.도서실에 대한 빛에 상당하는 것이 강의실에서는 음악효과이다. 이 강의실은 강연, 강의에 사용될 뿐만 아니라 야간회합이나 토론회 등에서도 사용되므로 음향효과는 공개강좌만을 생각해서 만들 수 없다. 엷은 널빤지로 만들어진 물결치는 천장은 실내의 어떤 점에서도 음향적으로 ‘라이브’가 되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천장으로부터 이 반사음은 말을 하는 사람이 실내의 어디에 있더라도 또 단부의 어디에 있더라도 모두 들을 수 있도록 분포되어 있게 설계되어 있다.공원의 오래된 나무와는 대조적으로 파사드는 흰 스터코로 마무리되어 있다. 식물의 엑센트는 개개의 푸른색과 붉은 색의 꽃잎이지만 공원의 그늘효과는 풍경의 지배적인 요소로 되어 있다.주요입구부분은 이 지방에서 나온 돌로 붙여놓았다.2-1) 뷔이프리 도서관에 대한 알토의 생각 스카이라이트 배열“도서관의 중심적인 문제는 눈의 문제이다.”라고 하고 스카이라이트의 도입방식에 대해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도서관에서는 위에서 빛이 들어오는데 천장 전면을 천창으로 하는 것은 빛이 너무 많이 들어오므로 작은 원추형 천창을 많이 설치하기로 했다. 이 방식은 원추형의 콘크리트틀 위에 1장의 유리를 얹는 것뿐이므로 ‘기술적으로 합리적’이고, 또 원추가 깊기 때문에 직사일광을 차단하여 여러 방향으로 반사하여 독서에 적합한 부드러운 빛을 얻을 수 있어 ‘인간적으로도 합리적’이라고 한다. 이리하여 빛이 가득한 공간이 창조되었다. 알토는 “여기에 설명한 것은 극히 사소한 문제이다. 그러나 이런 것은 인간에 가까운 것이며, 그러므로 많은 원대한 문제보다 훨씬 중요.
< ‘프랭크 게리’ 그는 누구인가? >1. 경력건축가이자 교수, 이론가, 건축역사학자이기도 한 프랭크 게리(Frank O. Gehry, 1929-현재)는 1929년 캐나다 온 타리오州 토론토에서 태어났다. 남가주(USC)미술대학에 입학하였으나 도중에 건축으로 전공을 바꿨다. 대학졸업 후 "빅터그루엔"설계사무소(Victor Gruen Associates)에 서 디자이너로 근무하였으며, 한 때는 육군 특수부대에서 근무하기도 하였다.1956년부터 1957년까지는 하버드대학의 디자인대학원에 서 도시계획을 공부하여TDmau, 1962년에 자신의 건축설계사무소를 개설할 때까지 로스엔젤레스와 파리 등의설계사무소에서 건축적인 역량과 이론연구에 주력하기도하였다.건축가이자 교수, 이론가, 건축역사학자이기도 한 게리는 1972년부터 1973년까지 USC의 건축학과 조교수를 역임하였으며, 1979년부터 1989년까지 10여년간 설계사무소 운영과 함께 하버드대학, 라이스대학, UCLA등의 유수대학 디자인스쿨의 외래강의를 담당하기도 하였다.1979년에 하얏트재단에 의해 제정되어 ‘전축예술을 통한 인간성 회복과 환경조성에 크게 기여한 건축가를 선정하여 수여하는 ’프리츠커 건축상‘을 1989년에 수상하였으며, 1992년에는 건축분야의 월프예술상과 함께 임페리얼 건축상을 수상하였다.이 밖에도 1994년에는 일생을 예술활동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도록 재정된 릴리안 기쉬상의 첫 번째 수상자가 되기도 하였다.최근에는 크로아티아 출신의 건축가인 블라디미르 밀루닉과 공동설계한 프라하 몰디우 강변의 네덜란드 보험회사 빌딩이 TIME이 선정한 1996년 최고의 디자인 작품으로 선종되기도 하였다.주요 작품으로는 로욜라 법과대학(로스엔젤레스, 1981-84), 캘리포니아 우주항공박물관(로스엔젤레스, 1983-84), 아이오와대학 실험동(아이오와, 1987-92), 페스티발 디즈니(마르네라발레, 프랑스, 1989-92), 톨레도대학 에술관(톨레도, 1990-92), 아메리칸 센터(파리, 1988-9TIA는 주로 우주선이나 자동차 디자인에 유용된 프로그램이다.1970년대 말부터 1980년대 초기에 있었던 포스트 모더니즘(Post-Modernism)의 영향에 의한 건축적 혼란기를 거친 미국의 현대건축은 그 후 두가지의 커다란 경향으로 정리되었다. 그 가운데 하나는 헬무트 얀(Helmut Jahn)이나 아키텍토니카(Arquitectonica) 그룹 등이 주도하던 소위 모더니스트들이 써왔던 설계어휘를 새로운 방법으로 바꾸어 사용하는 조짐이며, 다른 하나는 프랭트 게리, 피터 아이젠만(Peter Eisenman), 그리고 에릭 오웬 모스(Eric Owen Moss)나 모포시스 그룹(Morphosis)이 주도하는 관행적 건축형태의 파괴와 새로운 패러다임의 추구이다. 특히, 후자에 속하는 집단이 생산하는 건축은 상식을 벗어난 형태나 재료를 통해 강한 시지각적 자극을 주는 것으로 특징지워질 수 있는데, 복합적이고 다원적인 건축적 개념을 물리적 형태로 구현하는 새로운 건축개념의 해석경향이라 할 수 있으며 이같은 새로운 경향을 이론적으로, 그리고 실천적으로 선도하고 있는 건축가가 바로 프랭크 게리(Frank O. Gehry)이다.지오 폰티(Gio Ponty)가 그의 유명한 저서 '건축예찬'에서 '건축을 응고된 음악'이라 칭송한 것과 달리 '건축은 본질적으로 3차원의 오브제(object)인 까닭에 조각이어야 한다'는 스스로의 건축정의를 바탕으로 하루에 적어도 12시간 이상을 작품창작에 쏟고 있다는 게리는 그의 건축에 관한 정의를 웅변하듯 기존의 건축형태를 생성시키는 철골과 콘크리트 대신에 물결모양으로 주름진 알루미늄과 다층적 철조망, 그리고 연속적인 굴곡면 등을 사용하여 건축물을 형상화하고 있다.3. 작품 분석1)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역사 및 문화적으로 잘 알려진 도시 중심가에 위치한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은 L.A.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영구적인 본거지가 되었다. 이것은 200,000평방피트 규모의 대지를 가진 초청 설계경기로 이루어졌다. 콘서트 홀은 대지의 중앙에 자직접 연결되는 이 미술관은 뮤제오드 벨라 아르떼, 유니버서티, 올드 타운 홀이 이루는 문화 삼각지대의 중심이 된다. 19세기 센츄리 시티 센터와 동쪽에 있는 외곽지역을 연결해 주는 푸엔떼 드라 살브 브릿지는 이 미술관의 대지를 지나며, 일종의 도시 관문 역할을 한다. 세개층에서 갤러리와 연결되는 중앙아트리움 주변에는 미술관 주 출입구를 통해 직접 접근할 수 있는 전시공간의 곡선형 브릿지, 유리 엘리베이터, 계단실 등이 있다.금속성 꽃을 연상시키는 조형적 지붕은 유리 지붕창을 통해 유입된 빛이 가득한 중앙 아트 리움에서 솟아있다. 이 조각적인 형상은 내부적 으로 연결되어 있는 각 건물들을 하나의 건축 적 구성물로 통합시킨다. 중앙 아트리움이 프론 트 강 위로 50M높이의 유례없는 스케일로 솟 아난 것은 기념비적인 대지의 특별한 설치와 미술관 이벤트를 가능하게 한다. 이 미술관은 물고기 비늘 모양의 곡선미 넘치는 타이타늄 벽과 각진 석회암 블록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표현주의 모던 스타일의 건축물. 건물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조각품 같다. 유리벽은 작품을 열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는 동시에 자연 채광을 가능케 했으며 벽에 입힌 두께 0.5㎜의 타이타늄 패널은 건물의 내구성을 1백년 이상으로 확장시켰다.3) 프라하 ING사무소대지는 국립극장 및 다른 문화시설들에서 도보거리 에 있는 블타바 강변지대이며, 이 곳은 새로운 건설 이 이루어질 프라하의 역사적 중심지역 세곳 중 하나 이다. 이 대지의 모서리는 특이한 모양을 한 공공광 장에 인접해 있어 도로에서 도로로 자연스럽게 연결 되면서 동시에 강한 시각적 요소가 될수 있는 트윈타 워 계획이 필요했다. 또한 이런 매스 전략은 건물의 도시적 맥락에 적합한 조형성을 확립시킨다. 건물의 프로그램 요소들은 55,000평방피트 규모의 상업사무 소 건물에서 독특한 위치와 매스전략의 이점을 최대 한 살릴 수 있도록 해준다. 강변지대와 공공광장에서 직접 접근할 수 있는 지상 레벨에는 카페와 200㎡의 소매점 공간이 있다. 또한 230㎡의 컴퓨터 모델링 접근 방법은 건축가들이 전형적으로 사용하는 이미지 소프트 웨어에 반하는 것으로, 설계과정 및 시공기술과 더욱 밀접하게 연결시킬 수 있다. 이러한 접근 방법은 건물의 물리적이고 건축적인 스터디 모형 및 실물 크기의 모형에 상당히 의존하는 설계 과정을 지원하고 확장시킬 수 있다.4) 비트라 디자인 미술관이 프로젝트는 스위스와 프랑스 국경지대의 시골 풍경에 자리한다. 스터코로 마감된 공장은 천장과 큰 창이 있는 콘크리트 골조 건물이다. 중이층의 북쪽에 자리한 사무실에서는 인접한 산, 미술관, 끌레 올덴버그와 쿠스예 반 브루겐의 툴 게이트 조각 등의 장관을 볼수 있다. 이 북쪽 피사드는 주도로와 접해 있으며 미술관의 배경이 될 뿐만 아니라 공장의 공적인 상징이 된다. 공장피사드의 양쪽에 있는 램프와 출입구 캐노피는 박물관의 조각적이책받침대와 같은 역할을 한다. 이형태들은 서로 고나계를 맺으며 전체 프로젝트의 시각적 효과를 증대시킨다. 미술관 건물은 전시공간과 함께 카달로그 도서관, 사무실, 창고, 지지 기능으로 구성된다. 갤러리들은 공간적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각각의 전시실들간에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그러나 각 전시실은 자연광, 볼륨, 표면, 스케일에 있어서 서로 다른 특성을 갖는다. 갤러리들은 비록 시각적으로는 연결되어 있지만 모두 개별적을 존재한다. 자연광은 빛을 반사시키고 확산시키며 강한 빛을 완화시켜주는 채광창을 통해 들어온다.4. 소감게리는 미드 아틀란틱 도요타(Mid-Atlantic Toyota)사무소 건물(1978년)에서 지금은 상투적이 된 사방향 그리드(skewed grids)와 역투시법을 사용하여 극히 모호하고 익살스러운 내부공간을 창조했다. 난방용덕트는 벽(혹은 벽의 삭제된 곳)을 관통한다(혹은 바늘에 실을 꿰듯이 지나간다). 그리고 핑크색 파티션은 각도를 이루면서 비스듬히 미끄러져 또 다른 방향에서 축소되어 오는 다른 공간의 면들과 교차한다. 대여섯 개의 삭제된 일련의 홀을 바라볼 때 그 효과는 중국식 정원에서 보이는 모호성과가 언급한 것처럼 건축을 덜 나타나게 하며 가리어지게 하고 또는 "보이지 않게" 만드는 방법에 의해 착상되어진 것이다. "이 같은 트릭은 즉시에 모든 것을 表出하지 않으려는 데에 있다." 다만 그 의미론적인 부대적 뜻은 서서히 인지되어 일본 자동차회사를 위한 이들 오피스가 실용적이고 미묘한 금은세조공법적(金銀細條工法的)(filigree)인 공간으로 적절하게 구상되었음을 깨닫게 된다. 가장 명백한 측면은 포스트 모던의 공간 장치(demi-forms)나 정교한 混亂(elaborated confusion)-가 熱狂的인 극단으로까지 추구된 반면 방문등을 나타내는 요소들은 꽉 짜여진 사무활동에는 아주 놀랍게도 부적절하게 사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프랭크 게리가 개조(改造)한 자신의 주택은 이 장치들을 덜 미적이나 아주 적합한 방식으로 사용한다. 1920년대 연어 핑크(salmon pink)색의 주택은 파형금속판과 연결체인들에 의해서 감싸지고 강조된다. 여러 가지 부분들이 분절되고 間柱들(studs)과 기초는 시공구조의 실체를 나타나게 노출시켜 이곳에 주의를 집중하도록 만들었다. 창들은 중앙에 놓이고 그리드는 직각으로 만들어진 세계를 침식하기 위해 그리고 벽에 건 론 데이비스(Ron Davis)의 그림액자와 연관을 갖게 사방향으로 휘어지며 비스듬하게 굽어진다. 유리면은 각각 각우부로 향하는데 한 면은 움츠러들고 다른 한 면은 미끄러져 패스된다. 이것은 미스(Mies)시대의 완벽한 근대주의 건축의 코너에 대한 대조를 이루며 비판을 시도한 것이라 하겠다. 새것은 옛것과 대면하는데 특히 부엌에서 전통적 장식인 목재와 창문들은 레이트 모던 건축물에는 찾아 볼 수 없는 스케일과 의미를 갖게 된다. 그러나 그 공간과 공간의 훌륭한 장점은 주로 일련의 놀라운 광경(광경)의 교향악적인 상태로 구성된다. 새것이 옛것을 짜임새 있게 형성화하고 또한 옛것이 새것을 짜임새 있게 한다. 새것은 옛것을 침식하여 또한 그 역으로도 작용한다. 고상함과 천박함이 그리고 세련됨과 펑크가 충돌한다. 또한
파킨슨 법칙은 영국의 역사, 정치학자인 파킨슨이 제시한 사회 생태학적 법칙이다. 그는 이 법칙에서 현재 사회의 작동원리를 신랄하게 풍자하였는데 그 중 하나가 “조직에서 관리자의 수는 해야 할 업무의 양과는 관계없이 증가한다”는 것이다.이것은 사람이 상위 직급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부하의 수를 늘릴 필요가 있으므로 조직 구성원의 수는 일의 유무나 사안의 경중에 관계없이 일정하게 증가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조직은 주어진 구실이나 업무와는 관계 없이 사람의 숫자를 늘리는 속성이 있음을 의미한다.그 실례를 살펴보자.먼저 올해 국정감사에서 "중앙정부를 비롯한 공공부문이 파킨슨의 법칙이 적용되는 전형적인 고도비만 상태에 빠졌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참여정부가 공무원 증원을 취직자리 늘리는 사회복지 개념에서 접근한다는 호통도 나왔다. 관련통계는 봇물을 이룬다.중앙과 지방, 가릴 것 없이 공무원이 마구 늘어 100만명에 육박하고, 국가공무원 인건비만 4년여동안 10조원 가까이 확대됐다. 이 기간 인구증가율은 1.2% 수준이지만 공무원 증가율은 9%에 달한다. 이것도 몸집 불리기에 몰두하는 각 부처 요구의 3분의 1 정도만 들어준 결과란다.공무원이 늘어나면 인건비나 규제총량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고 퇴직 후 자리보전을 위해 산하기관을 키우거나 신설하려는 욕구에 휩싸이게 된다.센터니 재단이니 연구원이니, 하는 정체불명의 공공기관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것은 이 때문이다. 많은 경우 이들은 민간기업으로부터 출연을 받고, 보유자금을 투자하는 식으로 또 다른 먹이사슬을 형성한다.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이 나라에서 공공부문과 직ㆍ간접적으로 연결돼 먹고 사는 비율은 어림잡아도 전체의 20%를 넘을 것이다. 파킨슨이 무덤에서 깨어난다면 자신의 법칙을 100% 구현한 한국에 감사할 일이다두 번째 사례로, 최근 천안아산 통합문제와 관련 천안시의 일방론 음모론 을 주장하며 무조건 반대의사를 보이고 있는 인사들 중에 한 분이 공개석상에서 희한한 말을 한 적이 있다. "천안아산이 통합되면 먼저 공무원 수부터 줄어들 것인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이걸 모른다"는 것이다.눈감고 아웅 도 유분수다.현재 천안아산 통합시와 가장 유사한 형태로 꼽히는 대전ㆍ울산광역시의 통계자료를 보면, 울산광역시가 인구 110여만명(공무원수 5149명)으로 천안아산이 통합할 경우 인구 80여만명(공무원수 2836명)과 극명하게 비교되고 있다. 통합 천안아산의 인구보다 30여만명 차이의 울산광역시가 공무원 수에서 무려 2313명이나 많은 수치를 보인다.이를 천안시, 아산시 수치와 비교해 봤을 때 인구 30여만명(공무원수 644명)의 차이로, 이는 5년후 20여만명 이상의 인구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아산신도시’까지 합산해 천안시 공무원수와 비슷해진다 해도 아무래도 뭔가 셈이 맞지 않는다.통합반대론자의 말마따나 각자의 길을 갔을 때 5년후 아산시 인구 50만명(공무원수 1700명)과 천안시 인구 54만명(공무원수 1740명)을 합치면 100여만명(공무원수 3400여명)이 될텐데 이를 울산광역시 인구 110여만명(공무원수 5149명)과 비교해 보면 그래도 1700여명의 공무원 숫자가 모자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대체 어디로 갔을까? 바로, 그게 덤이다.물론 한 도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문제를 공무원 수에만 국한시킬 수는 없다. 여러 가지 변수가 있겠지만 통합반대론자들의 논리가 지역 공무원들의 불안심리를 부추기고 이를 역이용한 것이라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세 번째 사례로, 파킨슨의 법칙이 조세 이외에 정부가 거둬들이는 각종 부담금에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 기획재정부가 1일 발표한 ‘2007년도 부담금 운용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부담금 징수액은 14조3650억원으로 2006년에 비해 20% 이상 늘어났다. 부담금관리기본법이 처음 시행된 2002년의 7조8215억원에 대비하면 5년 만에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대공황의 시대적 배경제1차 세계대전 후의 미국은 표면적으로는 경제적 번영을 누리고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그 배후에는 만성적 과잉생산과 실업자의 항상적(恒常的)인 존재가 현재화(顯在化)되고 있었다.세계의 자본주의 경제는 제1차 세계대전을 전환점으로 하여 자유자본주의에서 독점자본주의로 전환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후의 자본주의하에서는 대량의 실업이 만성화하면서 산업계 ·금융계 전반에 걸친 대공황(大恐慌)을 초래하여 경제사회 전체를 위협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1929년 미국의 월가(街)에서의 주가(株價)의 폭락으로 발생한 만성적 불황은 공황을 수반하면서 전세계에 파급되었다.상점과 창고에는 물건이 산더미처럼 쌓였는데 사람들은 추위와 굶주림에 떨고 있었다. 상품은 너무 많은데 살수 있는 능력을 가진사람이 너무 적었다. 물건이 팔리지 않아 재고가 쌓이니 공장주들은 생산량을 줄였다. 이로써 실업자는 더욱 늘어났고,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구하려 거리를 배회했지만 돌아가는 공장은 너무 적었다.대공황 - 자유방임주의의 비극이러한 공황의 근본원인은 “생산의 무정부성”이라 할 수 있다. 그 당시 주류경제학자들은 “공급은 그 스스로 수요를 창조한다”는 ‘세이의 법칙'(수요는 공급한 만큼 발생하기 때문에 유효수요 부족으로 인한 공급과잉이란 일어날 수 없다.)에만 의존하고 있었다. 사회전체의 구매력을 계산하지 않고 이윤욕구에 의해 상품의 종류와 수량이 결정되었기 때문에 자본가는 소비자의 구매능력에 관계없이 물건을 만들어 시장에 내다 판다. 가격이 떨어지면 생산량을 줄이고 가격이 오르면 생산량을 늘인다. 즉 가격을 결정하는 요인인 이 ‘보이지않는 손’에 의해 시장가격이 조절되고 상품의 수요공급이 균형을 이루어 전반적인 과잉생산공황이란 있을 수 없다는 것이 부르조아 신고전파 경제학자들의 이론이었다.'보이지 않는 손'이란 영국의 경제학자 아담 스미스(Adam Smith,1723∼1790)가 처음 이야기 한 것으로 [완전한 자유경쟁], [자유방임주의]를 최선의 것으로 생각한 고전파 경제학자들의 신념이었다.그러나 대공황은 계속되었고, 이 같은 시대적 요구 속에서 자본주의의 고질병을 치유하기 위한 처방을 내놓은 경제학자가 바로 존 메이너드 케인스이다.존 메이너드 케인스(John Maynard Keynes, 1883년∼1946년)영국의 경제 학자로 1936년 발간한 『고용·이자 및 화폐의 일반이론』에서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배척되었던 국가의 역할을 강화하는 것이 공황의 해결책이라고 주장한다.그 핵심은 대공황이 발생하게 된 이유인 유효수요가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었다. 케인스는 노동자의 임금소득이 낮아 유효수요가 부족해졌다고 간파했다. 또한 유효수요가 부족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주체는 국가라고 제시했다. 국가가 공공지출을 늘림으로써 고용을 창출하고 복지정책을 통해 노동자의 사회적 임금을 증대시키는 것만이 유효수요를 늘리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이다. "낡은 항아리에 지폐를 가득 채워 폐광에 묻어두고는 기업들이 이를 퍼가도록 하라"고까지 했다.케인스 경제학 - 유효수요이론(principle of effective demand)총고용(總雇傭)은 유효수요, 즉 총수요에 의존하며, 실업(失業), 즉 불완전고용은 총수요의 부족으로 인해 발생한다. 총수요를 다시 말하면 총지출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총지출은 총소비지출과 총투자지출로 형성된다. 그런데 소비는 사회의 실질소득의 증가에 따라 증가하지만, 그 증가율은 소득의 증가율보다 낮다. 그러므로 소득이 증가할수록 그 소득을 유지하고, 그 소득유지를 위하여 고용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총지출(유효수요)과 소비지출 사이의 '갭'이 확대된다. 이러한 상태하에서 소득 및 고용의 유지, 소득과 고용의 증대를 위해서는 소득과 소비 사이의 갭을 줄일 만한 실질적인 투자지출이 항상 존재하지 않으면 안 된다.그러나 투자지출은 그때 그때의 이자율과 자본의 한계효율에 따라 좌우되며, 고용수준과 소득수준을 결정한다. 이와 같이 고용수준과 소득수준은 소비와 투자에 의하여 결정되지만, 소비는 비교적 안정적이기 때문에 고용과 소득의 수준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주도적 역할을 하는 것은 투자이다. 케인스에 의하면 종래의 세이의 법칙은 현실경제사회에서 타탕성을 가지는 법칙이 아니다. 수요와 공급이 언제나 일치하기 위해서는 저축과 투자가 언제나 일치해야 하는데, 저축과 투자는 담당자와 동기(動機)가 서로 다르므로 반드시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 목 차 >1. 설비 시스템의 부품화란?2. 설비 시스템의 조립화란?3. 왜 설비 시스템이 부품화, 조립화가 되었을까?4. 설비 시스템이 부품화, 조립화가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에 너지 절약이나 자원의 보존적인 측면.5. 설비 유닛.6. 부품화, 조립화된 설비 시스템의 종류.1. 설비 시스템의 부품화란?설비에서 부품화란 설비 부품을 몇가지 부품으로 나누고 그 중에서 규격화와 대량 생산이 용이한 부분을 부품으로 분리하여 공장에서 생산하고 공급하는 방식입니다.이와 같이 설비 부품을 몇 가지 부분으로 나누는 것을 부품분할이라 하는데 이러한 분 할 작업은 극소단위의 개체로 분할하는 것보다 부품의 기능을 분류하고 이러한 기능에 대 응하는 부분을 부품으로 취급하는 개념이 보다 합리적이다. 이러한 부품은 일반적으로 그 집적도가 높기 때문에 그만큼 현장에서의 작업이 줄어들어 시공의 합리화와 효율성을 도모 할 수 있다.(출처: http://download.dbpia.co.kr/biz/keris.asp?arid=353667&lid=4&oType=3)2. 설비 시스템의 조립화란?설비 부품의 조립화는 기능 인력을 감소하고 공기를 단축하여 제품을 규격화하여 시공의 질을 향상하고 자재를 절약하여 현장 시공관리를 용이하게 하는 장점에 있 다. 그러나 초기 투자비가 과대하게 부담되고, 접합부 등의 처리에는 더욱 연구 보완하야 한다.(출처: http://blog.naver.com/cmsong4000/70016028864)3. 왜 설비 시스템이 부품화, 조립화가 되었을까?산업혁명이 되면서 기술혁명이 되었고, 여러 부문에서 새로운 제품들이 쏟아져 나 왔습니다. 그에 대한 수요도 많아졌을 것입니다. 자연히 생산자들은 대량 생산 체 제를 갖추어야 했습니다.그 대량생산을 위한 매우 최적의 조건이 제품들을 이루는 요소들을 규격화하여 일 정크기로 부품화 하고 언제 어디서든 그 부품 만 구하면 만들수 있도록 하고 조립까 지 가능하게 한 것입니다.그러나 요즘에는 대량생산체제가 적용이 되지 않을 것 입니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너무 앞서있는 데다가, 제품이 많은 만큼 상품의 질을 우선하는 경향이 생기게 되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요즘은 다품종 소량생산 체제가 주로 유행합니다. 단, 일부 제품의 경우에는 대량생산이 적합한 것들도 분명 있을 겁니다.(출처: http://blog.naver.com/no4949/140034417056)4. 설비 시스템이 부품화, 조립화가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에 너지 절약이나 자원의 보존적인 측면.환경부의 환경백서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건설폐기물 일일 평균발생량은 2020년 에는 콘크리트 구조물의 해체과정에서 발생되는 폐콘크리트의 발생량이 1억 톤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설비 시스템의 규격화, 부품화, 조립화가 이루어지면서 주택 건축시 건축폐기물 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 해체된 주택부품을 다시 재사용할 수 있게 하여 환경 친화적인 점에서도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설비 시스템의 부품화, 조리화로 인해 공사기간, 시공비, 환경부하를 기존 건축방 식에 비해 약 30%로 절감할 수 있게 하며, 특히 건축 폐기물로 인한 환경부하는 약 90%이상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출처: http://blog.naver.com/no4949/140034417056)5. 설비 유닛.건축의 콘크리트치기공사가 완료된 후 복잡한 설비공사를 일괄하여 공장에서 유닛(unit)으로 완성하여 현장에 반입하여 조립함으로써 현장작업의 간략화를 꾀하고 있다.설비의 유닛화에 따른 장점은 공기(工期)의 단축, 공정(工程)의 단순화, 시공의 정도(精度 -품질) 향상, 현장 작업공간의 절감, 안정성의 향상, 재료ㆍ노동력절감에 따른 노무비 등 비용 절감, 보수ㆍ갱신의 용이성 등을 들 수 있다. 그러나 건축의 정밀치수가 요구되며, 제작과정이 획일적이어서 개인의 기호에 따른 요구에 불충분한 단점이 있다.위생설비 유닛화의 요구조건은 다음과 같다.① 현장에서 조립과 설치가 간단할 것② 경량이며 운반에 편리한 형상으로 견고한 구조일 것③ 제작공정이 단순하고 대량 생산성이 높을 것④ 본관과의 배관접속이 용이하고 유닛내부의 배관도 단순할 것⑤ 방수마감이 필요한 경우 완전할 것(가) 유닛의 종류위생설비 유닛에는 일반적으로 욕실, 화장실, 세면실을 유닛(unit)화 한 새니터리 유닛(sanitary unit)과 업무용 건물의 화장실에 채용되고 있는 토일릿 유닛(toilet unit) 등이 있다.1) 시공형태에 따른 분류(1) 패널식(panel type) - 녹다운형(knock down type)공장에서 적당한 패널로 분할된 각 부재의 부품(천정, 벽, 바닥 등)을 미리 제작해서 현장에 반입하여 조립하는 방식이다.(2) 큐비클식(cubicle type) - 패키지형(package type)공장에서 유닛을 입체적으로 제작(건축적 실내마감, 위생기구, 전기설비 환기설비, 배관 등 모두 구비)해서 현장에 반입하여 설치하는 방식이다. 프리패브(pre-fab)로서 가장 이상적인 방식이나 크기와 무게에 따른 운반, 반입구 등 반입방법에 어려움이 따른다.(3) 패널-큐비클식(panel-cubicle type)절충식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패널 방식)(큐비클 방식)(나) 새니터리 유닛(sanitary unit)(1) 복합 유닛일반적으로 욕실 유닛(UB ; unit bathroom)에 많이 사용된다. 욕조 이외에 대변기와 세면기를 설치한 서양식 욕실이다. 패널방식이 주로 채용되며, 수송ㆍ반입ㆍ설치가 용이하기 때문에 호텔, 주택, 원룸 등에 이용된다.(2) 단체(單體) 유닛욕실 유닛, 화장실 유닛, 세면실 유닛, 샤워실 유닛 등이 있다.(욕실 유닛의 예 )(다) 토일릿 유닛(toilet unit)대변기 유닛, 소변기 유닛, 청소싱크 유닛, 장애자용 유닛 등이 있다. 각각의 기구 개수에 따라 단식, 2연식, 3연식, 4연식 등이 있으며, 화장실 설계에 따라 조합하여 배치한다.급ㆍ배수 배관을 프레임으로 고정하고 표면에 장식용 판재를 붙이고 위생기구를 설치하는 방식이다. 업무용 건물에 많이 이용되고 있다.( 토일릿 유닛의 종류 )(소변기 유닛)(대변기 유닛)(라) 세면화장대세면기와 거울, 수납장을 조합한 화장대를 유닛화한 것이다.(세면 화장대)6. 부품화, 조립화된 설비 시스템의 종류.① 풍력발전설비부품미래에 대응하는 앞선 안목으로 우림기계는 기술의 가치를 높여가고 있습니다.향후 친환경 에너지분야의 대폭적인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풍력발전 부품개발에 회사의 핵심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CNC 수직선반(¢3,000), 독일 Gleason Pfauter사의 CNC Hobbing M/C(¢4,000) 및 Profile Gear Grinder (¢3,000) 등 전문 가공설비를 도입중에 있으며 향후 풍력발전 선진기업과의 제휴를 통한 에너지 산업분야의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출처: 우림기계 ] 풍력발전설비부품② 자동게이트 설비부품출처; http://blog.empas.com/daehwa09/22068791③ 설비부품출처: http://cafe.daum.net/chocokoaroo/QT2A/3④ 대우전자부품, 토탈 쿨링 시스템 분야 사업 진출대우전자부품(대표 장동주, 장천민 www.dwecc.com)은 냉각시스템 개발업체인 써멀포스(대표 전교석 www.tmforce.com)와 투자 및 Cooling System 분야 공동 사업 추진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토탈 쿨링 시스템(Total Cooling System) 분야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