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과 자연과학 레포트유학에서의 자연이해-공자, 맹자, 순자의 자연관과 현대적 의의담당 :소속 :학번 :이름 :유학에서의 자연이해-공자, 맹자, 순자의 자연관과 현대적 의의동양의 유학사상은 서구의 기술 발전문명의 유입을 계기로 점점 쇠퇴하게 됩니다. 합리적이며 실용적인 서구의 과학기술문명의 영향에 힘입어서 우리나라와 중국을 비롯한 유교문화권의 많은 나라들은 근대화하게 되고, 그 결과 현재의 고도로 발전된 기술문명사회를 이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서구의 기술문명만을 맹신한 결과 여러 분야에서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문제점들의 예로 인간의 존엄성이 날로 사라지고 인간이 계급화, 도구화되는 문제, 자연을 정복해야할 대상으로 보는 서구의 자연관에서 오는 결과로 환경파괴 문제 등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표적 유학자인 공자, 순자, 맹자의 철학 및 자연관을 살펴보고 이를 현대적인 관점으로 어떻게 적용시켜야 할지와 서구문화와의 조화점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공자 孔子의 이름은 구, 자는 중니입니다. 공자는 유가사상의 시조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자이전의 원시 종교는 종교적 단계를 거쳤었는데, 공자의 대에 이르러 종교적 개념이 약해졌습니다. 그러나 공자의 개념역시 과거를 계승하여 발전한 것이기 때문에 원시 종교에 대한 공자의 태도를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먼저 공자의 자연관을 『논어』에 있는 말 중에서 “하늘과 인간이 서로안다”, “하늘과 인간이 서로 화합한다”, “하늘과 인간이 서로 호응한다”, “하늘과 인간이 서로 왕래한다” 근거로 살펴보겠습니다. “하늘이 나에게 덕을 주었다.”)는 래來를 뜻하고, “아래로부터 배워 위로 통달하다”는 왕往을 뜻합니다. 이와 같은 천인왕래 天人往來는 하늘과 인간이 서로 호응하는 관계를 보여 줍니다. 이와 같은 하늘(자연)과 인간의 서로 호응하는 관계는 “하늘과 더불어 서로 잘 안다”는 말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하늘과 인간의 이해와 부합에 대한 공자의 관점은 “50세에 천명을 알았다”), “나를 알아주는 것은 하늘일 것이다”)에서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자가 나타낸 것은 종교적인 모습의 교주가 아니었습니다. 공자는 이전 시대의 원시적 유학의 종교적 측면을 계승하면서도, 이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공자는 “천이 무슨 말을 하던가, 사계절이 순환하고 온갖 생물이 생겨나지만 천이 무어라 말하던가”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에서 ‘말없는 천’에 비교되는 ‘사계절의 변화와 생물의 생육’을 지적한 것은 자연이 자체 법칙을 함축하고 있음을 암시한 것입니다. 천의 말없음은 곧 의인화된 천제의 무력함을 상징하는 것이며, 천제가 주관한다고 믿었던 자연이 사실은 독립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공자에 이르러 천의 의미가 종교적 의미인 ‘천제’와 더불어서 ‘자연 자체’, ‘자연 법칙’의 의미로도 이해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연 법칙’으로 하늘을 이해하는 자연관은 후에 순자 荀子가 천을 不仁한 것)으로 생각한 뒤로 더욱 더‘자연 법칙’을 의미하게 됩니다. 공자의 자연관을 마지막으로 정리해보면 공자는 하늘을 종교적 심정으로 받들여지는 불가지 不可知의 존재로 받아들였지만, 이는 인간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신 神일지언정, 인간을 압박하는 신이 아니라고 여겼습니다. 이는 즉, 이전 원시 유학의 사상을 계승하면서도 자신의 시대적 사명과 연결해서 인간에 내재한 본질적문제와 함께 이해하였던 것입니다.맹자 孟子는 전국 시대 추 鄒나라 사람으로 이름은 가입니다. 맹자의 행적은 공자와 비슷하였습니다. 즉 제자를 가르치고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으며, 말년에는 세상에 도 道가 행해지지 않음을 보고 물러나 책을 쓰다가 여생을 마쳤습니다. 맹자의 자연에 대한 사상은 주로 도덕적인 것이었습니다. 『孟子』에 있는 내용을 통해서 맹자의 자연관을 살펴보겠습니다. 사람이 제 마음을 다하면 자기의 본성을 알게 되고, 자기의 본성을 알면 하늘을 알게 된다. 마음을 잘 보존하여 본성을 잘 기르는 것이 하늘을 섬기는 것이다. 요절하거나 장수함에 의심하지 않아 몸을 닦고 명을 기다리는 것이, 바로 명을 세우는 것이다.) 맹자는 내재적 도덕심이 바로 내재적 도덕성이며, 사단지심을 극진히 한다는 것은 인의예지의 ‘성’을 극진히 한다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제 마음을 다하면 자기의 본성을 알게 된다”라고 하였습니다. 맹자는 또한 ‘천’을 알고 ‘성’을 알기위해서 마음을 극진히 하는 것을 중요시 했습니다. 마음을 극진히 하는 것은 도덕 실천의 활동이기 때문에 ‘성’을 알고 ‘천’을 아는 것은 인지 활동을 통해서가 아니라 실천 활동 속에서 아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측은지심을 다하는 것이 ‘인’이고, 수오지심을 다하는 것이 ‘의’이며, 사양지심을 다하는 것이 ‘예’이고, 시비지심을 다하는 것이 ‘지’라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심’이 곧 ‘성’이며, ‘성’을 통해서 ‘천’을 알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맹자의 자연관을 정리해보면, 맹자는 주로 도덕적인 천을 강조하였는데, 인간의 본성을 자연으로부터 부여받은 도덕성으로 강조하였습니다. 이러한 도덕성을 계발하여 인간의 본성을 실현하고 이를 통해 자연의 섭리를 알 수 있다는 ‘심성론’을 강조하였습니다.순자의 이름은 황 況이고, 자는 경 또는 孫卿이라고 하였습니다. 전국 시대 조 趙나라 사람으로 맹자를 계승한 유학자였습니다. 순자는 ‘하늘’(天)을 천지 만물을 가리키는 ‘자연’으로 보았습니다. 공자는 “하늘이 무엇을 말하더냐? 사계절이 운행하고 만물이 생장하는데, 하늘이 무엇을 말하더냐?”) 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말이 ‘자연을 의미하는 하늘’을 표현한 것이며, 순자가 “하지 않아도 이루고, 구하지 않아도 얻는다”)라는 말로 하늘의 기능을 설명한 것과 그 의미가 비슷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공자의 이 말은 성인의 가르침을 드러내는 데에는 말이 필요치 않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지, ‘자연을 의미하는 하늘’을 표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공자는 하늘에 위대하고 본받을 만한 가치를 부여하여 하늘을 ‘도덕화된 하늘’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순자가 말하는 하늘에는 근본적으로 이러한 의미가 없었습니다. 순자의 「천론」을 통해서 순자의 자연관을 살펴보겠습니다.-하늘을 위대한 것으로 여겨 사모하는 것보다는 만물을 기르고 다스리는 것이 어떠한가!-하늘을 따르고 그것을 찬양하기보다는 하늘이 명한 것을 제어하여 이용하는 것이 어떠한가!-때를 기다리기보다는 때에 응하여 그것을 부리는 것이 어떠한가!-만물을 자연에 일임하여 많아지기를 바라는 것보다는 인간의 재능을 이용하여 많아지도록 하는 것이 어떠한가!-만물을 얻고자 생각하면서 만물을 그대로 보기보다 만물을 다스려 만물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잃지 않도록 하는 것이 어떠한가!-만물이 발생하는 까닭을 알려고 원하기보다는 만물이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어떠한가!-그러므로 인간의 노력을 포기하고 하늘만 생각하면 만물의 정을 잃어버린다!이상은 “하늘을 다스리고 하늘을 이용한다”는 순자의 사상을 가장 잘 나타낸 글입니다. 순자는 하늘을 자연으로 여기고 그것을 다스리려고 했으며, 하늘이 낳은 만물을 기반으로 그것을 이용하려 하였던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순자의 이러한 하늘을 있는 그대로의 ‘자연’으로 본 것은 도가의 무위지용 無爲之用사상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순자는 자연을 근본적으로 실재적이며, 객관적인 대상으로 여겨서 제어하고 이용해야 할 대상으로 여겼지만, 도가는 자연을 형이상학적이며 본받아야할 대상으로 여긴대서 노자와 도가는 관계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순자의 자연관을 정리해보면 만물의 생성은 하늘에 있으며, 만물을 완성하는 것은 인간에게 있기 때문에 순자는 전통적인 천 天을 부정하고 하늘을 있는 그대로의 ‘자연’으로 여겼던 것입니다.
정치학입문 과제전공학번학년이름한국과 미국의 대통령 선거제도 비교한국과 미국 대선제도1. 대통령의 역할(1) 한국대통령은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외교국방통일 기타 국가안위에 관한 중요정책을국민투표에 붙일 수 있다.대통령은 조약을 체결비준하고, 외교사절을 신임접수 또는 파견하며, 선전포고와강화를 한다.대통령은 헌법과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군을 통수한다.대통령은 법률에서 구체적으로 범위를 정하여 위임받은 사항과 법률을 집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에 관하여 대통령령을 발할 수 있다.대통령은 내우외환천재지변 또는 중대한 재정경제상의 위기에 있어서 국가의 안전보장 또는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고 국회의 집회를 기다릴 여유가 없을 때에 한하여 최소한으로 필요한 재정경제상의 처분을 하거나 이에 관하여 법률의 효력을 가지는 명령을 발할 수 있다.대통령은 국가의 안위에 관계되는 중대한 교전 상태에 있어서 국가를 보위하기 위하여긴급한 조치가 필요하고 국회의 집회가 불가능한 때에 한하여 법률의 효력을 가지는명령을 발할 수 있다.대통령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있어서 병력으로써 군사상의필요에 응하거나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의하여 계엄을 선포할 수 있다.-비상계엄이 선포된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영장제도, 언론 출판 집회결사의 자유, 정부나 법원의 권한에 관하여 특별한 조치를 할 수 있다.-계엄을 선포한 때에는 대통령은 지체 없이 국회에 통고하여야 한다.-국회가 재적의원 과 반석의 찬성으로 계엄의 해제를 요구한 때에는 대통령은 이를해제하여야 한다.대통령은 헌법과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공무원을 임면한다.대통령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사면감형 또는 복권을 명할 수 있다.일반사면을 명하려면 국회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2) 미국대통령은 합중국 육해군의 총사령관 그리고 각주의 민병이 합중국의 현역에 복무할때는 그 민병대의 총사령관이 된다.대통령은, 각 소관 직무사항에 관하여, 행정각부의 장관의, 문서에 의한 견해를 요구할수 있다.대통령은 합중국에 대한 범죄에 관하여, 탄핵의 경우를 제외하고, 형의 집행유예 및사면을 명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다.2.임기(1) 한국5년, 재임할 수 없다.(2) 미국4년, 재임할 수 있다.3.선거권(1) 한국선거일 현재 20세 이상의 국민선거권이 없는 자1. 금치산선고를 받은 자2. 금고이상의 형의 선고를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지 아니하거나 그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되지 아니한 자3. 선거범, 정치자금에 관한 법률 제30조(정치자금 부정수수죄)에 규정된 죄를 범한 자 또는 대통령 국회의원 지방의회의원 지방자치단체의 장으로서 그 재임중의 직무와 관련하여 형법(특정 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2조에 의하여 가중처벌되는 경우를 포함한다) 제129조(수뢰, 사전수뢰) 내지 제132조(알선수뢰)특정 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알선수재)에 규정된 죄를 범한 자로서, 100만원이상의 벌금형의 선고를 받고 그 형이 확정된 후 5년 또는 형의 집행유예의 선고를 받고 그 형이 확정된 후 10년을 경과하지 아니하거나 징역형의 선고를 받고 그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또는 그 형의 집행이 종료되거나 면제된 후 10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형이 실효된 자도 포함)4. 법원의 판결 또는 다른 법률에 의하여 선거권이 정지 또는 상실된 자(2) 미국선거일에 18세 이상인 미국시민으로써 10일 이상 선거구에 거주한자는 다른결격사유가 없는 한 선거권이 있음.1971년 7월 5일 연방헌법의 최소 투표연령 인하 조항이 발표된 지 5년 지난 1986년4월에야 비로서 위스콘신 주 헌법은 최소 투표연령을21세에서 18세로 낮춘 것에서드러나듯이 선거권에 관한 규정은 특히 주마다 상이했으며 보통ㆍ평등 선거권이일반적 통념으로 받아들여지기까지는 숱한 역사의 우여곡절을 겪어야 했음.다른 결격사유법원의 명령에 따라 법적 보호 하에 있는 자.선거절차의 목적을 이해할 수 없다고 법원에 의해 선고된 자.반역, 중죄 또는 뇌물죄 등의 선고를 받고 시민권이 회복되지 않는 자(형기를 마칠 경우, 유보조항 없이 선거권 회복됨).4.후보자 등록(1) 한국추천(정당추천제와 선거권자 추천제 병행)정당추천제 : 정당은 공직선거에 있어 그 소속당원을 후보자로 추천할 수 있음선거권자 추천제 : 5이상의 시도에 나누어 하나의 시도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선거권자의 수를 500인 이상으로 하여 총 2,500명~5,000명후보자등록기간 : 선거일전 24일(2일간, 오전9시~오후5시)기호결정 : 후보자등록마감일 현재 국회에 의석을 보유한 정당은 다수의석순, 무의석 정당은 정당명칭의 가나다순, 무소속은 후보자성명의 가나다순으로 정하며1,2,3으로 표시함 (단, 교섭단체 정당은 전국적으로 통일된 기호부여)(2) 미국미국의 민주, 공화 양당은 주와 지방의 당 대회와 예비선거과정을 거쳐 전당대회대의원을 결정하고 대통령후보지명 전국 전당대회를 대체로 7, 8월에 야당이 먼저개최하고 여당이 그 뒤에 개최하는 것이 관례로 되어 있다. 양당의 전당대회는1830년대 전후부터 개최되기 시작하였다.민주, 공화 양당의 전당대회 대의원 수는 정당에 따라, 그리고 매 선거 때마다상이하다. 대체로 민주당 대의원수가 공화당의 대의원수보다 많은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면 1996년 대통령후보지명 민주당전당대회 대의원이 4230명,공화당전당대회 대의원은 1990명이었다. 각 정당 대의원의 과반수의 지지를 받는자가 그 정당의 대통령후보가 되며 1차 투표에서 과반수가 없으면 과반수가 될때까지 투표를 반복해서 결정하게 된다.5. 선거일(1) 한국선거일 : 임기만료일전 70일 이후 첫 번째 수요일(2) 미국선거인단의 선거 : 선거 년 11월 첫째 월요일 다음 첫째 화요일선거인단의 간접적인 대통령 선거 : 선거인단들이 선거 년 12월 둘째 수요일 다음 첫째 월요일6. 당선자 결정(1) 한국유효투표의 다수를 얻은 자를 당선인으로 결정하고, 이를 국회의장에게 통지함 (단, 후보자가 1인인 때에는 그 득표수가 선거권자총수의 3분의 1이상에 달하여야 당선인으로 결정함)최고득표자가 2인 이상인 때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통지에 의하여 국회는 재적의원 과반수가 출석한 공개회의에서 다수표를 얻은 자를 당선인으로 결정함(2) 미국투표 결과 선거인단 총 538명 가운데 과반수인 270명 이상의 지지를 받은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된다. 선거 결과는 투표 후 즉시 개표하는 것이 아니라 그 다음해 1월 6일에 상 하 양원 새 국회가 개원 되는 첫날에 개표하고 결과를 발표한다.만약에 12월의 선거인단 투표에서 후보의 난립으로 선거인단의 과반수인 270표 이상을 획득한 후보가 없을 때에는 헌법수정 12조에 의해서 대통령은 하원 그리고 부통령은 상원에서 선출하게 되어 있다.- 하원은 선거인단 최다득표자 세 명 중 한 명을 대통령으로 선출한다. 대통령을 의회에서 선출할 때 의원 각자가 한 표씩 투표하는 것이 아니라 각주마다 출신의원 전원이 한단위로 각 주마다 동등하게 한 표 씩 만 투표권을 행사한다.-각주의 하원의원이 한단위로 의견이 모아지지 않고 다수로 갈라지는 경우 그 주는 계산하지 않고 투표권이 없는 것으로 취급된다. 따라서 50개 주(州)와 워싱턴 D.C.가 각기 한 표씩 투표하기 때문에 총 51표 중 과반수인 26표 이상을 얻은 자가 대통령 당선되는 것이다.한국과 미국 대선제도의 특징과 차이점 비교 및 분석(1) 한국과 미국 대선제도의 가장 큰 차이점우리나라와 미국의 대통령 선거 제도의 가장 큰 차이점은 대통령을 뽑는 주체의 차이이다.우리나라는 국민이 대통령을 직접 뽑는 대통령 직선제인데 반해서 미국은 각주는 국민의투표로 선거인단을 뽑고 선거인단이 나중에 한 곳에 모여 대통령을 뽑는 투표를 하여 대통령을선출하는 것이다. 각주에서 승리한 후보의 진영에서 그 주의 모든 선거인단을 가진다.예를 들면 캘리포니아 주에서 공화당이 민주당에 승리했다면 캘리포니아의 54명의 선거인단을모두 가지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공화당의 선거인단이 공화당 대통령후보를 선택해야 한다는강제성은 없다. '미 대선의 날이 밝았다' 하면 선거인단을 투표하는 날을 말하는 것이다.참고: 선거인단 제도가 도입된 이유미국이 선거인단들이 대통령을 선출하는 간접적인 선거방법을 채택하고 있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대통령 선거제도를 만들던 당시에는 넓은 국토에 비해서 교통,통신이 지금처럼 발달하지 않았으며, 그 당시의 지도자들은 국민의 교육수준이 낮아서대통령을 고를 능력이 부족하다고 보았다. 그래서 조금 더 식견이 있는 선거인단을뽑고 그들로 하여금 훌륭한 대통령을 고르자고 생각하여 선거인단 제도를 도입하게 된것이고, 이것이 전통이 되어 오늘 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것이다.(2) 한국과 미국대선제도의 문제점우리나라 대통령 선거의 기본은 단순 다수제이다. 이 제도는 양당제를 전제로 해야장점이 발휘되는데, 우리나라는 다당제 국가이다. 이럴 경우 집권하지 못한 야당의경우에는 표가 분산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여당이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된다.정권교체가 어려워지게 되어 여당에 의한 장기적 권력독점이 생길 수 있다. 또한 갈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