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기 소 개 서{성 장 과 정저는 어렸을 적 어머니께 사고뭉치 라는 별명으로 귀여움을 받았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이리저리 호기심이 많아서 이곳저곳에 관심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런 저에게 운명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태국으로 해외여행을 갔던 것입니다. 낯설고 다른 인종의 사람들이 어찌나 신기하고 재밌던지, 원주민 사람들과 손짓 발짓으로 얘기하며 즐거워했던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그 때 이후로 저는 제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했고 비록 어린 마음이지만 세계화 시대에 걸 맞는 글로벌한 직업을 갖을 것을 결심했습니다.성격의 장단점저는 초록색과 같은 사람입니다. 늘 신선한 일에 도전하고, 새로움을 찾는 것을 좋아합니다. 또한 녹색의 편안함 같이 사람들의 말을 경청하고 같이 담소를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하여 대학생활을 봉사동아리와 역사기행동아리에서 알차게 보냈으며 많은 선후배들과의 친분을 쌓았습니다.그러나 그 반면에, 긍정적인 면이 심각한 고민이나 회상에 잠기는 것을 부정하기 때문에, 일을 너무 긍정적이고 안이하게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이어리에 스케줄을 짜고 실천하는 것으로 보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지 원 동 기1.저는 제 인생 자체가 이곳을 지원하도록 이끌려 왔습니다.2.또한, 항공사에서 일하는 것, 특히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신생항공사에서 일하는 것은 무척이나 매력적인 일입니다. 어릴 적 해외에 처음 나가 동남아인과 바디랭귀지로 대화를 나눈 후, 더 많은 사람과 더 많은 문화를 접해 보고 싶은 갈증에 외국어를 배웠고, 부족하나마 전공을 통해 여타의 것들을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제 열린 마음과 글로벌 시대에 걸 맞는 밝고 재치 있는 사람으로서 한성항공을 발판으로 삼아 더욱 도약해 보고 싶은 차기 한성인 입니다.입사후 포부저는 입사 후 라는 생각을 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벅차 올라 정말 어떤 일이든 다 잘할 자신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제가 입사 후 가장 잘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일은 선배님들께는 열심히 하는 후배로서의 모습을, 그리고 동료들에게는 닮고 싶은 친구로서, 일도 잘하고, 분위기 메이커로서 놀기도 잘하는 인기사원이 되는 것입니다. 정감 있고 화합된 사내에서 열정을 갖고 일한다면 다 같이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켜 많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앞으로 한성항공을 찾아주실 고객 님들께는 밝은 미소와 편안한 인상의 한성항공을 제 얼굴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서론- 2012년 7월 아름이 사건의 분석아름이는 통영에 사는 외로운 소녀였다. 집에는 어린 아름이를 돌봐줄 수 있는 어른들이 곁에 없었다. 아버지는 고된 막일을 하기 위해 새벽부터 집을 나섰고 오빠 또한 돈을 벌어와야 하기 때문에 아름이는 늘 혼자였다.정에 굶주린 아름이는 늘 배가 고팠다고 한다. 물론 밥을 챙겨주거나 할 사람이 없었던 것도 사실이다. 아름이는 다른 집의 냉장고에서 무언가를 꺼내 먹기도 했고 어른들에게 배가 고프다며 말을 걸기도 했다. 그러나 아름이가 정말 배만 고팠던 것일까? 아마도 아름이는 사랑과 정에 굶주렸기 때문에 먹어도 먹어도 늘 사랑에 허덕이는 상태였을지도 모른다.이웃집 아저씨 김점덕 씨는 위험한 인물이었다. 사람들은 그를 잠재 성폭력 범으로 인식했고 그것은 사실이었다. 가까이 하지 말라며 사람들은 아름이를 걱정했지만 직접 아름이에게 사랑과 정을 베푸는 이웃은 없었다. 김점덕 씨는 아름이의 눈에는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좋은 사람으로 보였을 것이다.그리고 결국 아름이는 성폭행 당한 채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고 말았다. 아름이를 제대로 돌볼 수 없었던 가족의 책임도 있다. 외로웠던 어린아이에게 무관심했던 이웃들의 불찰도 있다. 하지만 아름이가 특수한 케이스가 아니고 시골에는 저렇게 방치된 아이가 적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넉넉지 않은 형편 속에 맞벌이를 하는 부부들은 아름이 사건과 같은 문제게 부딪히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 문제다. 그렇다면 가정에서 제대로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경우라면 그 문제가 더 이상 가정 내에서의 문제는 아니라는 얘기다. 이러한 농촌방치아동들이 험악한 범죄에서 안전하도록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어떤 일을 해야 할까?본론- 어떠한 정책들이 필요할 것인가?일단 우리나라의 성폭력에 대처하는 법의 형량이 납득이 가질 않는 수준이다. 아동 성폭행 사건이 일어나고 그 후의 법원의 판결에 분노하는 시민들의 분노 어린 댓 글 들을 보아온 게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또한 성폭행범들의 사후 관리 방법도 별다른 실효성 없이 이럴까 저럴까 논의만 계속되는 수준이라 초범이 재범이 되는 것도 부지기수다.성폭력 범죄에 대해 유독 관대한 것이 또 우리나라다. 남자가 술김에, 혹은 남자는 원래 어느 정도 성욕이 강한 편이라서 라는 이유를 대며 막상 범죄를 저지른 것에 대해서는 물론 잘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너무 가혹한 처벌은 좀 아니지 않느냐. 라고 하는 남자들도 상당수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다.요즘은 영화 도가니부터 조두순 사건에 각종 흉악한 아동 성폭력 범죄들의 빈발로 인해 정부에서도 문제점을 인식하고 시민단체도 적극적으로 범죄예방을 위해 머리를 맞대는 수준이 되었다. 지금이라도 문제의 심각성을 인정한 것은 다행이지만 이렇게 많은 사건이 벌어질 때까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안타까움을 금하기 힘들다.그리고 지금 이순간도 아름이 사건에 경기도 여주 4살 여아의 성폭행 사건까지 요즘의 성폭행 사건들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다. 이에 사건의 진원지인 통영에서는 경찰 지자체 등이 합심해서 사건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밑의 내용은 방지대책 기사이다.『통영에서 경찰과 지자체, 교육지원청, NGO와 아동·복지기관 등이 농촌지역 아동이 방치돼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해 눈길을 끈다. 경남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3일 경찰청의 '성폭력·강력범죄 총력대응 종합 대책'과 별도로 통영에서 '위기 아동 등 조기 발견과 사회적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사업을 통영에서 시범적으로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7월 '통영 아름이 사건' 이후 각종 보도매체와 아동·청소년 전문가는 앞다퉈 농촌에서 홀로 지내는 아동이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 이들을 돌보고 범죄에서 벗어나 안전하게 성장하도록 하는 지역 차원의 안전망 구축이 절실하다고 지적했었다. 이에 경남경찰청 여성·청소년계는 지난달 9일 서울 형사정책연구원과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을 방문해 조언을 얻는가 하면, 지난달 중순 경남도와 도교육청 관계자들과 잇따라 관련 협의를 했다. 이에 따라 경남경찰청과 통영경찰서는 통영YWCA 성폭력상담소·YMCA 통영지부·통영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NGO, 통영교육지원청, 통영시, 마을지킴이단과 이·통장 협의회 등 행정지원단체, 지역 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 관련학과 교수 등과 협력하기로 했으며, 경찰· 지자체· 교육지원청·NGO 관계자들로 구성된 관련 TF도 구성했다. 경찰은 이들 단체와 협력해 돌봄과 범죄 예방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적극적으로 발견하고 지원 여부 심사를 거쳐 해당 아동에게 어떤 서비스가 적절할지 판단해 지원할 예정이다. 통영시에 따르면 소년·소녀 가장,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생계보호가정 자녀, 지적 장애 아동·청소년 등이 1602명, 성인 지적 장애 여성 176명이 통영에 살고 있다. 이들 1778명을 1차 지원 심사 대상으로 하되 이들 이외 지원할 필요가 있는 아동과 지적 장애 여성을 더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경찰은 9월 한 달을 시범 기간으로 정했지만 운영 여부에 따라 그 기간을 탄력적으로 늘리고, 그 결과가 긍정적이면 도내 다른 지역으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결론—정책대상자들의 자유와 한계 그리고 나의 의견성폭력 범죄는 잘못된 성문화와 권력관계의 특성에서 비롯되는 범죄로 이는 단지 가해자 개개인에의 처벌에만 집중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그러나 지난 몇 년간 정부는 성폭력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나 고민도 없이, 들끓는 여론을 등에 없고 단기적이고 무책임한 가해자 처벌 강화 정책을 내놓으며 이를 모든 성폭력에 대한 해결책이 되는 것처럼 홍보하고 있다. 정부가 성폭력 범죄 대책으로 마련한 주요 정책에는, 성폭력 범죄의 양형 상향 조정과 더불어 신상정보공개 확대 및 전자 발찌, 성충동약물치료가 있다. 이러한 일련의 처벌 강화에 집중한 정책들은 단기적으로 성폭력 범죄 하락에 효과를 보일 수는 있겠으나 장기적이고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실제 성폭력 범죄 양형 상향조정은, 유죄를 선고하는 재판부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는 재판부가 이제 성폭력 범죄의 유죄를 선고하기 위해 더욱더 객관적인 증거를 요구하고 범죄 입증의 부담을 피해자가 더 크게 갖게 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성폭력 범죄에 대한 낙인과 가해자 재범 방지를 위해 도입한 신상정보공개의 확대 시행은 가해자와 대면하는 방식조차 알지 못하는 많은 시민들에게 성폭력 예방의 부담을 전가시키는 효과만을 내고 있고, 전자발찌는 최근의 언론에 보도된 전자발찌 부착 범죄자의 재범 사건들에서도 보여지듯, 가해자의 심리적 부담으로만 작동할 뿐, 실질적인 재범 예방책이라고 보기 어렵다.특히 정부는 8월 28일과 30일 성충동약물치료 대상자 선정기준을 완화하여 대상자를 확대한다고 하였다. 그 효과가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성폭력이 성충동에 의해 일어난다는 왜곡과 편견을 확대시킬 정책을 너무나도 쉽게 결정하고 홍보하는 정부의 대응에 할말을 잃었다. 가해자들은 성충동약물치료를 성폭력이 성충동에 의해 일어났을 뿐 고의가 없음을 주장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고 또한 이를 선택하고 형을 줄이려는 수단으로 이용할 것이다. 이는 결과적으로 성폭력이 문화적이고 사회적인 범죄가 아니라 생물학적 충동에 의해 벌어지는 개개인의 문제로 사소화 되리라 예상된다.성폭력 범죄의 예방과 농촌방치아동들의 문제는 각각의 문제가 아니고 방치아동들이 성폭력 범죄의 대상이 되는 만큼 주위의 아동들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고 부모의 손길을 벗어난 아이들도 안심하고 자신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관계당국의 세심한 배려가 필요할 것이다.
서론- 지역사회복지에 대한 정의와 원리 및 특성지역사회의 개념은 커뮤니티라는 용어로 14세기부터 영어권에서 사용되어왔으며 평범한 사람들 또는 일반사회를 의미하였다. 16세기에는 공통적 요소를 지닌 어떤 특성을 의미하거나 시민사회를 의미하기도 하였다.20세기에 들어와 지역사회의 개념은 대체로 지리적인 경계를 기준으로 언급된다. 지역사회라는 말에는 기능적 기준을 포함하여 형성된다. 시대에 따라 의미가 변하고 다양한 의미를 갖게 되는 것이라 단순히 지리적 경계를 떠나 공동의 관심사나 집단적 감정 이해관계 등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나 정서적 특성이 담겨 있을 것이다.이상 지역사회의 정의에 대해서 알아보았고 지역사회복지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기술해 보겠다.협의와 광의의 개념으로 나뉘게 되는데 협의의 지역사회복지란 생활시설이 아닌 곳에서 서비스대상자에게 각종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즉 시설보호와 대치되는 개념이다.광의의 지역사회복지란 지역사회복지향상을 위한 제도와 정책, 즉 전문 혹은 비 전문 인력이 지역사회 수준에 개입하여 지역사회복지 향상을 위한 제도 차원, 대상중심이 아닌 지역성을 강조하는 것이다.지역사회복지의 속성으로는 지역성과 기능성을 포함한 일정한 지역 내에서 성립한다는 것.지역주민의 삶과 질 향상의 목표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주민 복지욕구 충족의 기능정부와 민간 협력이 강조되는 추세에 있다는 것전문적 방법과 서비스를 사용한다는 것 등이 있다.지역사회 복지의 발생 배경으로는 지역공동체의 복지적 기능 약화로 이를 보완하는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것과 복지욕구가 경제적인 면에서 비경제적인 복지서비스로 대체되는 것, 클라이언트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가복지서비스 등장, 지역사회의 중요성이 점차 인식되는 것과 깊은 관련이 있다.정리하여 지역사회복지의 가치를 간단히 요약하여 말하자면 이타주의, 자선, 전통, 의무, 상호성 지역사회의 욕구와 문제, 지역사회 문화, 지역사회의 자정능력, 조직과 단체맥락에서 뚜렷한 목적 분명한 위계와 역할, 연대와 연예 가능성, 지역사회 주민의 행복추구, 공통된 주민의 욕구, 지역사회 구성요소로 간추릴 수 있겠다.본론- 지역사회 분석틀에 필요한 이론을 체계적으로 요약해보자1)체계이론체계이론은 조직을 다양한 역동성과 메커니즘에 기초를 둔 구체적 기능을 수행하는 많은 하위체계로 구성된 복합체로 보고 있다. 체계이론은 관리자에게 조직의 문제를 분석하고 진단하기 위한 방법을 제공해 줌으로서 조직의 어느 부분이 잘못 기능하고 있는가를 찾아내어 개선하도록 한다. 또한 조직의 각각의 하위체계들이 어떠한 기능, 역동성 및 기제를 수행하는가의 표준을 제시함으로써 특정한 조직의 성과를 그 표준과 비교 평가해 볼 수 있게 한다.체계이론은 생산 하위체계, 유지 하위체계, 경계 하위체계, 적응 하위체계, 관리 하위체계 등 다섯 가지 하위체계로 구성되어 있다고 본다. 각각의 하위체계는 부단히 활동하고 있으며 하위체계간 갈등과 모순은 불가피하다는 것을 가정한다.체계이론은 사회복지조직의 문제를 진단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포괄적 도구가 되고 있다는 점에서 사회복지조직의 관리이론으로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2)사회체계이론사회체계이론이란 인간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체계 수준, 즉 개인, 가족과 조직을 포함하는 소집단, 지역사회와 같은 복잡하고 넓은 사회체계를 설명하려는 이론이다.일반체계이론을 사회복지 실천에 적용하여 체계 간 상호작용 등을 설명하려 했는데 일반 체계이론은 추상적이고 실천적 적용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인간사회의 심리적, 사회적 구조와의 관계를 설명하는 사회체계이론이 발달했다.이에는 핀커스와 미나한의 4체계이론 (Pincus & Minahan 1973) 이 있는데 클라이언트 체계, 변화매계체계, 표적체계, 행동체계 가 있다.콤튼과 갤러웨이의 6체계이론 (Compton & Galaway 1983)은 위의 4체계이론에 전문가 체계와 문제인식 체계를 덧붙여서 6체계이론을 제시하였다.3) 생태학 이론생태학적 관점은 인간이 접하는 환경에 관심을 두었는데 인간과 환경을 서로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상호교류 안에서 존재하는 하나의 체계로 본다. 생태학적 관점은 단순한 인과관계를 규명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환경 간의 복잡한 상호보완성을 설명하는 데 관심을 둔다는 것이 특징이다. 인간은 환경과 상호작용을 하면서 살아가는 동적인 존재이며 환경에 적응하면서도 변화시키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존재이다.브론펜브레너는 인간발달과정을 분석하는 가운데 체계론적 관점을 확대하여 생태적 체계라는 용어를 사용하였으며 생태체계 모델을 도입하면서 사회복지실천에 자리잡게 되었다.4)생태체계이론생태적 관점과 체계적 관점의 합성어로서 인간과 다른 생물체계 간의 교류를 설명하고 분석하기 위해 사용되는 이론이다. 생태체계적 관점은 생태체계이론, 생태적 체계론, 생태학적 관점, 생태학적 이론으로 불린다.모든 체계가 유사한 관계 속을 지니고 있다는 인식에 기초한 일반체계이론의 등장으로 원조 전문직에서는 이전의 기계적이고 환원적인 사고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개인과 사회의 문제는 상호 연결된 전체로 파악되며 문제의 파악 및 개입의 초점을 개인 또는 환경의 어느 한 곳에 두기보다 상호작용하여 영향을 주고 받는 전체에 두고 있다.5)권력의존이론권력의존이론은 어떤 관계의 참여자가 활용 가능한 자원의 크기에 의해 결정되는 권력 균형의 교환가정으로 파악한다. 많은 사회복지기관들이 정부의 지원에 의존하여 지역사회의 조직들도 정부의 보조금에 의해 조직을 운영하는 현실이 권력의존이론의 단면으로 볼 수 있다.6) 다원주의이론다원주의 이론은 이익집단의 활동을 정치과정의 핵심으로 보며 정책을 다양한 이익집단들 간의 경쟁이 균형에 도달한 결과라고 이해한다. 개인을 분석단위로 하는 방법론적 개체주의를 취하고 있으며 집단은 개인선호의 집합체라고 본다. 이익집단의 역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사회갈등을 해결해 주는 수단으로 보고 있다. 집단들 간의 영향력은 차이가 있으나 전체적으로 균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견제와 중복 가입을 통해 이루어진다.결론- 분석틀을 하나 선택하여 지역사회복지실천 유용성 평가 및 나의 의견이익집단의 활동을 통해 어느 한쪽의 이익만이 극대화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이익을 자연스레 추구할 수 있는 다원주의 이론이 지역사회 복지실천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일방적으로 정부의 보조금을 바라거나 이타적이고 공동체적인 이미지만을 강조하는 지구촌이나 지구 공동체라는 광의의 공동체 개념보다 현실적이고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참고자료- 지역사회 복지론 2006.08 학지사
서론-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법제화가 갖는 의미와 개괄적 소개 및 글이 나아갈 방향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저소득층 자녀들이 다른 계층의 자녀들과 똑같이 평등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받고 문화적, 심리 정서적으로 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그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갑자기 생겨난 제도가 아니고 그 동안 여러 가지 시도가 있었던 제도이지만 2012 년 2월을 지나 사실상 법제화 되었다고 볼 수 있다.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이 사업재원을 11년부터 보통교부금으로 확보, 추진하게 됨에 따라 사업 관리 운영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개정령이 공포되었다. 주요내용에는 사업대상학생 선정 및 절차로 종합적인 교육지원이 필요한 학생의 규정, 사업학교의 지정 및 지원으로 시 도 교육감이 지정하여 지정 받은 학교의 장은 사업계획서를 시 도 교육감에게 제출하게 되어 있고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관련 기구 운영에 관한 내용에는 교육지원청에 지역교육복지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중앙연구지원센터를 지정할 수 있도록 하였다.협의회 구성 및 협력 망의 구축으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협의체를 운영하고 사업전담인력 인력의 배치 활용하도록 하고 사업전담인력의 채용자격 및 보수 채용방법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사업운영의 점검 및 성관관리에서 시 도 교육감은 사업운영을 점검하고 평가기준을 수립하여 평가를 실시하도록 하며 사업운영 점검 및 성과관리를 중앙연구지원센터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하였다.교육복지우선사업은 교육복지 확충과 교육불평등 해소라는 우리사회의 큰 흐름에 발맞추어 사업을 확대하였다. 계층간 소득격차의 심화, 가정의 기능 약화, 급격한 도시화 등으로 인한 사회통합위기에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 대처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에서이다.저소득층 아동의 생활 및 교육환경 변화를 추구하는 지역접근으로 학교를 중심으로 하여 지역사회의 교육공동체 구축, 조기개입을 통한 출발점 평등 구현을 위해 교육기회를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것이 그 의의이다.저소득층 유아 아동 청소년의 학습결손예방 및 치유를 통한 학력증진, 건강한 신체의 발달 및 다양한 문화 욕구 충족, 가정 학교 지역사회 차원의 지원 망 구축을 통한 복지수준 제고 및 교육격차 해소가 그 본질적 목표라 하겠다.본론에서는 교육복지우선사업이 실제적으로 학교사회복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 알아볼 것이다.본론-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관리 운영에 관한 규정이 실제적인 학교사회복지에 미치는 긍정적 부정적 영향에 대한 비교서술.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일단 저소득층 아동의 교육평등기회 구현과 그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과 감수성까지 고려한 대단히 취지가 좋은 사업이다.저소득층 아이들은 상위계층 아이들에 비해 다양한 문화적 체험으로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 훌륭한 자질을 가진 아이라 하여도 그 재능을 드러낼 기회가 많지 않은 경우가 부지기수다.이 사업을 통해서 아이들은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받고 사업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 추진하게 됨에 따라 유동성 없이 그들의 교육기회를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면이 있다.또한 학습능력 증진 뿐 만이 아니라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서 인격적 인성 발달과 다양한 문화적 욕구 충족 기회제공을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할 수 있게 된다. 정신건강을 위한 심리정서 발달 지원 프로그램은 저소득층 학생들 중 방임과 무관심으로 인한 심리적 문제로 학교나 일상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운영되므로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의 감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각종 복지프로그램의 활성화로 인해 저소득층 아이들이 결핍됨이 없이 밝게 자라는 것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는 것이 이 사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그러나 단점을 찾아보자면 제도화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지원이 이루어지게 되므로 이것이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단점이 될 수도 있다. 안정적 재원확보는 재원을 방만하게 운영하여 사업의 규모만 커지고 실상 돌아가는 혜택이 작아질 수도 있다. 그 만큼 사업을 투명하게 운영하여 소중한 세금이 쓸데 없는 곳에 쓰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또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상의 학교가 되는 것은 일종의 낙인효과를 가져오게 되어 이 사업이 운영되는 곳은 일반 시민들이 자신의 자식을 보내기는 꺼리게 되는 양상을 가져올 수 있다.저소득층의 자녀들만 다니는 곳, 정부의 지원을 받는 곳, 부모에게 결핍된 것을 학교에서 채우는 곳이므로 아이들의 질이 좋지 않을 것이다 하는 부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의 자식들은 그 학교에 다니는 것을 피해 다른 곳으로 거주지를 옮기게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그 지역은 저소득층의 자녀들만 남게 될 것이고 지역적 불균형은 더욱 심각해져 심각한 박탈감에 시달리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결론- 본인이 느낀 점과 새롭게 알게 된 점에 대해서일단 저소득층 아이들도 다른 아이들과 같이 다양한 혜택과 복지적 지원을 받게 되어 교육의 출발선상이 같도록 하는 것이 의의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소득층의 아이들이 경험할 수 없었던 문화적, 심리적 혜택을 통해 그들이 자신의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더 나은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정부가 법제화된 규정을 통해 지속적인 관심을 보인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부작용이나 현재의 문제점들을 차치하고서라도 그 의의가 굉장히 고무적인 느낌이다.그러나 이 제도를 꺼리는 부모와 아이들도 있다는 점에서 이런 좋은 혜택을 거리낌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해봐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본인이 어릴 때에도 저소득층의 자녀들에게 학교에서 점심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런 경우 점심을 굶지 않고 학교에서 제공해주는 식사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된다는 취지는 좋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제공해주는 밥을 먹을 경우 다른 아이들의 놀림감이 되거나 하는 안 좋은 경우가 있었다. 이러한 단편적인 예를 통해 이 제도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나 더 좋은 쪽으로의 발전을 기대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취지가 좋은 만큼 안 좋은 점을 어떠한 식으로 감싸 안으며 발전할 것인가 또한 중요한 문제일 것이다.참고자료: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관리 운영에 관한 규정 –교육과학기술부
서론-이주여성을 위한 지원의 필요성최근 한국남성들이 국제결혼을 통한 다문화가정을 이루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이주여성들 또한 상당수 증가했다. 우리나라의 이주여성들은 대부분 결혼을 통해 한국으로 이주하게 된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제대로 알고 상대방 남성과 신뢰와 애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어 오는 여성들도 많지만 아직은 아쉽게도 매매혼 형식으로 한국으로 이주하게 되는 경우도 상당수 존재하고 있다.이러한 여성들은 한국이라는 나라에 이해도가 상당히 낮고 언어적 장벽에 부딪힐 뿐 아니라 극도의 외로움 속에서 제대로 적응하고 살기가 쉽지가 않다. 계기가 어찌되었건 간에 한국인 남성과 부부로서, 대한민국의 한 일원으로서 살아나가는 것을 도와준다는 취지에서라도 이들을 위한 도움이 필요하다.가끔씩 접하게 되는 부정적인 소식으로는 말도 통하지 않고 정을 붙일 곳도 도움을 청할 곳도 없이 부적응자로 낙인 찍히게 되어 가정폭력에 시달린 탓에 자신의 고향으로 무작정 되돌아가는 경우가 있기도 하고, 우울증에 사로잡혀 자살을 하는 여성도 있다고 하니 이역만리 타국 땅에서 얼마나 힘들기에 그들이 극단적인 선택까지 하게 되는지 그들의 아픔을 이해하고 어루만지려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이러한 안 좋은 사건들과 함께 점점 늘어가는 외국인 여성들을 의식해서인지 정부에서도 이주여성을 위한 여러 가지 정책을 내놓게 되어 그 향방이 주목되고 있다.본론-이주여성을 위한 지원내용이주여성을 위한 지원내용에는 다양한 형태의 것들이 존재한다. 그들을 위한 교육, 한국문화에의 적응을 돕기 위한 도우미부터 그들의 외로움을 서로 어루만질 수 있게 배려한 그들만의 커뮤니티를 만들어 주는 것 그리고 최악의 경우인 폭력 범죄로부터 여성들을 지킬 수 있도록 신고할 수 있도록 한 제도까지 그 기능과 형태가 예전에 비해 발전된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여성가족부는 이주여성 지원을 위해 이주여성 긴급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주여성 보호시설을 시 도별로 전국에 20개소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2012년 8월 29일 폭력피해 이주여성 보호시설을 방문하여 이주여성과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이처럼 중앙정부의 노력과 함께 지 자체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주여성을 보호하고 그들의 적응을 도우려 애쓰고 있다. 영주경찰서와 영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미경)에서는 결혼이주여성들이 손쉽게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도록 운전면허교실을 운영하여 호응을 받고 있다.7월 10일부터 8월 24일까지 2개월에 걸쳐 운영되는 운전면허교실은 영주지역 결혼이주여성 39명을 대상으로 영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매주 1회씩 자동차 운전면허(2종 보통) 학과시험을 대비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또한 현재 오산시에서는 이주여성을 위한 치아건강검진을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 치아관리 서비스는 이주여성들의 원할 하지 못한 언어상태와 그들의 경제적 사정이 넉넉지 못함을 고려하여 실시되고 있다.광주광산구의 법률구조공단에서는 이주여성들의 개명신청을 받고 이를 무료로 시행함으로써 그들이 한국인으로서 그들만의 이름을 갖고 한국인에의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고취하고 있다.서울시의 결혼이주여성 맞춤형 취업프로그램은 그들이 한국인의 아내로서 적응하는 것을 넘어서 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제 몫을 할 수 있도록, 또한 그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들이 잘 할 수 있는 다국어 상담사, 문화체험 지도사 에서부터 바리스타, 미싱사, 네일아티스트 등 다채로운 종류의 직업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이주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해마다 그 인기를 더해간다고 한다.그 외에 개인적, 사회적으로 이주여성들을 돕기 위한 노력들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예전에 TV에서 보았듯이 이들이 한글을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도록 대학생들이 자원봉사를 하는 것이나 그들의 아이가 혼란을 겪지 않고 한국문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학생들이 멘토를 해주는 것 등이 그 예가 될 수 있겠다.결론- 향후 과제 및 기대효과이주여성을 돕기 위한 노력은 위에서 살펴봤듯이 국가적, 지자체적, 사회적, 개인적으로 다방면으로 또한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다. 그만큼 이주여성들의 유입이 크다는 것이고 그로 인한 부작용도 있다는 반증이라 할 수도 있겠다. 그렇기에 그들의 적응을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생겨난 것이고 이 정책과 노력들이 제대로 뿌리를 내리고 향후 안정적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지금 실행되고 있는 정책들의 문제점과 부족한 점을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그것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이주여성들은 사회적 약자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들이 불만이나 고충이 있더라도 그것을 알아내기가 쉽지가 않다. 또한 그들은 한국말에 능숙한 상태가 아닌 경우도 많기 때문에 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전문인력이 그들과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그 갈피를 잡아야 한다.다양한 방법의 정책들이 자리를 잡고 이주여성들이 그들의 몫을 잘 해나간다면 대한민국 국민의 일원으로서 그들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할 것이고 그것은 그들이 꾸려가고 있는 가정에도 또한 큰 힘이 될 것이다. 이주여성들이 제대로 적응해 나가야 그들의 자녀들이 미래의 꿈나무가 되어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이주여성들을 더 이상 우리와 관련 없는 외국인으로 등한시해서는 안 된다. 그들을 우리의 일원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반드시 필요할 것이다.참고자료: 여성가족부[출처] Hyperlink "http://blog.naver.com/osan_si/130146511627" 오산시, 결혼이주여성 치아관리 해드려요!|작성자 Hyperlink "http://blog.naver.com/osan_si" 그린나래[출처] Hyperlink "http://blog.naver.com/osan_si/130146511627" 오산시, 결혼이주여성 치아관리 해드려요!|작성자 Hyperlink "http://blog.naver.com/osan_si" 그린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