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의 연산방법1. 컴퓨터는 덧셈 연산이 가능하다.덧셈을 수행하는 하드웨어는 병렬가산기라고 부른다. 병렬가산기는 데이터 비트 수만큼의 전가산기들로 구성된다. 8비트의 연산의 경우 8개의 전가산기들로 이루어진다. 전가산기들은 올림수 비트를 전송하는 선에 의해 연결되는데, 하위 단계의 전가산기에서 발생한 올림수가 상위 단계 전산기의 올림수 입력으로 들어가도록 연결된다. 비트 수가 더 많은 데이터들을 위한 가산기는 같은 방법으로 전가산기를 계속 연결함으로써 구성할 수 있다. [그림1 참고]2. 컴퓨터는 뺄셈 연산이 불가능하나 2의 보수를 이용하여 덧셈으로 계산한다.뺄셈은 덧셈을 이용하여 수행할 수 있다. A(피감수)로부터 B(감수)를 빼려면 B를 음수화 한 다음에 A와 더하면 된다. 2의 보수로 표현된 수들의 뺄셈도 같은 방법으로 처리 할 수 있다. 즉, 감수 B에 대한 2의 보수를 구하여 피감수 A와 더하면 된다. A는 병렬가산기에 직접 입력되고 B는 보수기를 통하여 병렬가산기로 들어온다.[그림2 참고]A1 A2 A3 A4 A5 A6 A7(2)+ B1 B2 B3 B4 B5 B6 B7(2)= (A1+B1+C2)(A2+B2+C3)(A3+B3+C4)(A4+B4+C5)(A5+B5+C6)(A6+B6+C7)(A7+B7)(2)[그림1] 덧셈연산 ※Cn는 하위단계의 올림수를 말한다.A - ( +B ) = A + ( -B )A - ( -B ) = A + ( +B )[그림2] 뺄셈연산3. 컴퓨터는 곱셈 연산을 할 수 없지만 덧셈과 쉬프트를 이용하여 계산할 수 있다.곱셈은 승수의 최하위 비트에 대한 검사부터 시작되는데, 만약 그 비티의 값이 ‘1’이면 부분적은 피승수와 같아지고 ‘0’이면 부분적은 모두 0이 된다. 이 과정은 승수의 각 비트들에 대하여 차례대로 수행되는데, 승수의 각 비트에 대하여 한 자리씩 좌측으로 쉬프트 되면서 발생되는 부분 적들을 모두 더하면 최종 결과가 산출된다. 따라서 두 개의 n-비트 정수들을 곱하면, 결과 값의 길이는 최대 2n 비트가 된다.4. 컴퓨터는 나눗셈 연산을 할 수 없지만 반복적인 쉬프트와 덧셈 또는 뺄셈으로 연산할 수 있다.나눗셈은 피제수의 비트들을 좌측에서부터 우측으로 차례대로 검사하여, 그 비트들이 나타내는 값이 제수보다 같거나 큰 경우가 될 때까지 한 비트씩 이동하면서 검사를 반복한다. 그렇게 될 때까지 몫으로는 좌에서 우로 가면서 ‘0’을 채운다. 나눌 수 있게 되면, 몫의 비트를 ‘1’로 쓰고 부분 피제수의 값에서 제수를 뺀다. 그 결과를 부분 나머지수라 한다.
Ⅰ. 서론대부분의 경영 혁신 도구가 그렇듯이 BPM도 프로젝트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정의를 내리기는 어렵다. IT 시스템 측면에서 보면 기업이 원하는 BPM 기능을 프로젝트 기간 내에 시스템으로 100% 이상 구현했을 경우 프로젝트는 성공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비즈니스 측면에서 보면 시스템 구축 성공이 BPM 프로젝트 성공을 의미하지 않는다. 또한 BPM 프로젝트를 통해 얻어지는 기대 효과도 정량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정성적인 부분도 존재할 수 있으며, 정량적, 정성적 기대효과에 대한 평가도 객관성을 확보하기 어려울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프로세스 혁신(Process Innovation, PI)과 마찬가지로 BPM 프로젝트를 통해 업무 생산성이 향상되었다고 하더라도 생산성 향상이 BPM 프로젝트 성공을 의미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성공 기준은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가장 기본적인 기준 - BPM 프로젝트의 비즈니스 목표 달성 여부를 적용하여 성공 사례를 살펴보고 BPM이 제공할 수 있는 비즈니스 기대효과가 무엇인지를 먼저 살펴본다. 그 다음 BPM 프로젝트 실패 원인에 대한 분석을 설명하고 성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가 무엇인지 알아본다.Ⅱ.BPM의 개념과 적용목표1. BPM 개념1) BPM 정의BPM이란 Business Process Management의 약자로서 과거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을 별다른 요구사항 없이 구입한 소비자들이 현재는 지적 수준향상과 홍수처럼 밀려오는 정보들 때문에 기업에 요구하는 바가 커지고 그 밖에 경쟁 공급자, 정부 규제와 자재 및 에너지 원가의 상승 등 여러 어려움이 직면하는 등 급변하는 비즈니스 조건과 환경에 따라 상황에 빠르게 대처 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바램인 RTE(Real -Time Enterprise)를 실현시키기 위한 도구이자 방법론 이라고 볼 수 있다.2) BPM의 출현배경▲21세기 들어 급격하게 변화하는 기업 외부의 환경과 ▲이에 따른 비즈니스 요구(business needs) ▲비즈니스 요구와 중요하다. 따라서 경쟁력을 강화시키려면 기업은 전략 프로세스에 적절한 자원이 투입되어야 한다. 또한 환경 변화 또는 전략 변화에 따라 전략 프로세스가 운영 프로세스로 되기도 하고 운영 프로세스가 전략 프로세스로 변하기도 한다. BPM은 전략 프로세스에 인적/물적 자원이 최적화되어 투입될 수 있도록 해준다.3) 업무 효율 향상 : BPM은 모든 CEO가 원하는 업무 효율향상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BPM을 통해 업무 생산성 향상, 업무 처리 속도 개선, 업무 품질 상향평준화, 비 부가가치업무(Non-value added activity) 제거, 원가 절감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BPM은 업무 생산성을 저하시키고 품질 문제를 야기시키는 병목점을 정확히 찾아 제거하여 생산성을 증대시킨다.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기능을 통해 30% 이상의 업무 처리속도 향상을 가져온다. 표준 업무 절차를 수립하고 실행하여 업무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프로세스의 목적을 명확하게 설정하여 비부가가치 업무를 제거한다. 당연히, 업무 효율 향상은 인적, 물적 자원의 원가 절감을 가져온다.Ⅲ BPM의 성공과 실패국내 BPM 적용을 통해 큰 비즈니스 효과를 창출한 사례는 많이 찾아볼 수 있으나 본 국내 제조업의 대표적인 기업인 대우조선해양과 공공기업의 대표적 사례인 근로복지공단의 두 가지 사례를 알아본다.1. 성공사례 : 대우조선해양 (DSME)1) 기업 현황1973년에 창립한 DSME(대우조선해양)은 2007년 현재 건조량 기준 세계 3위의 선박 / 육, 해양 플랜트 제조업체로 연간 60여 척의 선박과 40기의 플랜트를 제작 판매하고 있다. 연간 7조원의 매출액(2007년 기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130만평의 야드에 26,000명의 종업원이 종사하고 있다. 루마니아, 중국 등지에 조선소, 설계 전문 업체인 DSEC, 대우조선 해양 건설 등을 자회사로 거느리고 있다.2) 적용 목적 및 영역선박은 작은 부품(블록)을 제작하고 이를 조립(용접)하여 완성된다. 블록은을 현업 담당자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여 지연이 예상되는 블록 제작 업체에 대한 적절한 통제를 수행하고, 통제 불가능한 블록의 경우 신속하게 대책을 수립하여 입고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자재 공급에 대한 현황을 모니터링 하여 적기에 자재를 공급하는 것은 물론, 자재 공급 지연 발생에 따른 공정지연 발생 가능성 여부를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하였다. 프로세스의 성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대시보드(dashboard)를 제공하고, 대시보드 상의 성과 지표 문제점 파악을 위한 다양한 상세 분석 기능을 제공하였다. 즉, 공정의 경우, 협력사별, 호선별, 블록별, 기간별 등 다차원으로 성과를 분석하는 기능은 물론, 각 공정 별로 drill-down하여 지연 예상 블록의 지연 원인을 시스템 내부에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자재의 경우, 5개의 자재 그룹별로 자재 소요 예상일에 미보급된 자재의 수량을 파악할 있도록 하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집중 관리를 가능하게 하였다. 또한, 미보급 자재 중, 블록 제작 공정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긴급 자재의 경우, 협력사에서 자재 소요일을 판단하여 긴급 자재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과 긴급자재를 적기에 공급한 실적을 모니터링하고 5개의 자재 그룹별 실적 분석을 통해 자재 지연 원인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하였다. 프로세스 성과 관리는 대시보드, 블록별 제조 공정 진행 현황과 함께 KPI 상세 분석을 위한 화면, 협력사에서 자신들의 실적을 스스로 조회할 수 있는 화면 등 총 45개의 화면을 프로세스성과 관리 도구인 RealPPMS™를 사용하여 구축하였다.4) 기대효과(1) 정량적 기대효과BPM 적용을 통한 정량적인 기대효과는 사외 제작 블록 납기일정 준수율 증대와 협력사 효율 증대를 통한 원가 절감으로 나타난다. 블록 납기 일정 준수율은 제품 납기(선박 인도 날짜) 준수를 위해 결정적으로 중요한 요소가 되며, 최근 사외 제작 물량의 가파른 증가로 인해 납기 일정 준를 리드해 나가는 기업으로 인정받을 것이며, 이에 따라 기업 이미지가 제고될 것이다.2. 성공사례 : 근로복지공단1) 기업 현황근로 복지 공단은 가장 큰 노동부 산화 기관 중에 하나로,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의거, 근로자의 업무상 재해를 신속 공정하게 보상하고 이에 필요한 보험시설을 설치, 운영하며, 재해근로자의 복지후생 사업, 중소기업근로자 복지진흥법에 의한 복지사업을 행함으로써 근로자의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본부와 6개 지역 본부, 49개 지사 및 6개 위원회에 전체 약 4,500명의 직원이 종사하고 있다.2) 적용 목적 및 영역근로 복지 공단은 2008년부터 PKMS(Process-basedKnowledge Management System)을 구축하고 있다. PKMS는 업무 기반의 지식 경영으로, 업무 담당자와 경영진에게 필요한 지식을 자동으로 공급한다. 업무 수행 중에 업무 담당자에게 필요한 지식을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제공하고‘(찾아가는 지식’)업무 수행 산출물로 발생한 지식을 자동으로 분류하여 저장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빠른 의사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경영진에게는 경영 지표와 관련된 업무상의 문제점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 전략 실현상의 문제점을 미리 발견하고 조치할 수 있도록 하여 전략 목표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2008년 시범사업 영역으로 설정된 업무는 약 252개에 이르는 실행 과제(중기 전략과제 71개, 사업 수행과제 181개)를 관리하는 업무로 효율적 과제 관리를 통해 전략 목표를 실행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었다. 이를 위해 실행과제 관리 업무를 재설계하고 BPM 기반의 과제 관리 시스템과 프로세스 성과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새로이 설계된 프로세스의 실행력을 확보하였다.3) BPM 시스템 구축 이미지(1) 프로세스 재설계기존의 사업 과제 관리 프로세스는 주로 월간 혹은 분기별로 사업 과제 관리를 담당하는 팀에서 과제 현황 정보를 수집하여 임원 및 이사장께 보고하는 형대로 진행되었다. 따라서 사업 과제 공단이 우수한 평가를 받는데 시범사업으로 적용된 과제 관리 시스템이 크게 기여했다는 것이다. 전체 100개 가까운 공공 기업 중, 중위권에 머물던 평가등급이 PKMS 시범 적용 이후 최상위 등급으로 수직 상승되었다. 특히, 정부 공공 평가 기준 중, 비계량 지표 등급이 크게 향상되어 효율적으로 일을 열심히 하는 대표적인 기관으로 평가된 것이다. 또한, 공단에서 진행되는 사업 과제 진도율과 진척율이 크게 향상되었다. 주로 사후 보고에 머물러 있어, 전체적인 진도율과 진척율을 특정하기 어려운 상태에 있었으나, 시스템 도입 이후 거의 100%에 가까운 진도율과 진척율을 보이고 있어 사업의 일정 뿐 아니라 품질도 크게 향상된 것으로 평가된다.(2) 정성적 기대효과시범 사업의 성공적 적용을 통해 PKMS를 전사로 확산하는데 꼭 필요한 변화 관리가 용이해 졌다. 이사장 이하 각 팀원에 이르기까지 PKMS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가 높아지고 큰 기대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어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일반 업무 담당자 대상 PKMS 적용이 용이해졌을 뿐 아니라 향후 전개될 전사 확산 프로젝트도 큰 저항 없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된다.3. BPM 프로젝트 사례를 통한 실패 원인상기한 두 가지 사례와 같이 BPM을 잘 적용하면 어떤 기업이든 큰 비즈니스 효과를 창출해 낼 수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대다수의 많은 기업들이 BPM을 통해 생각했던 만큼의 기대효과를 창출해 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실제로 보면, BPM을 성공적으로 도입한 기업보다는 BPM 프로젝트를 실패한 경우가 더 많다고 볼 수 있다. 국내 BPM 적용 실패 사례를 분석하면 9가지 정도의 원인으로 분류될 수 있다. 이러한 사례를 제시하는 이유는 제공된 9가지 실패 원인을 제거하면 성공 확률이 그만큼 높아지는 것이며 따라서 BPM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주체는 실패 원인을 제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1) 기획 단계의 실패원인① 구현 목적이 정확하지 않았다.앞서 언급했던 것처럼다.
디스플레이 기술의 오늘과 내일1. 오늘날의 디스플레이1) CRT(Cathode-Ray-Tube)CRT란 브라운관이나 진공관은 열전자 방출 현상을 이용한 것이다. 열전자 방출이란 금속등을 고온으로 가열하면 그 물질을 형성하고 있는 원자 속의 전자가 유리하여 공간으로 방사되는 현상을 말한다. TV에서 영상을 비추어 내는 수상관(CRT)은 1897년 독일의 물리학자 브라운에 의해서 발명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브라운관이라 불리고 있으며 CRT는 휘도,시야각, 제조단가, 콘트라스트등이 우수하여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현재도 전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을 석권하고 있다.CRT의 특징- Dot구멍이 넓기 때문에 해상도가 낮음- 발광하는 부분이 넓기 때문에 휘도가 높음- 잔영이 없음- 형광체 Red, Green, Blue 사용2) LCD(Liquid Crystal Display)LCD란 액체와 고체의 중간적인 특성을 가지는 액정의 전기ㆍ광학적 성질을 표시장치에 응용한 것이다. 액체처럼 유동성을 갖는 유기분자인 액정이 결정처럼 규칙적으로 배열된 상태를 갖은 것으로, 이 분자배열이 외부 전계에 의해 변화되는 성질을 이용하여 표시소자로 만든 것이 액정디스플레이(LCD)이다.LCD의 특징- 저소비 전력(수∼수십μW/cm2)으로 장시간의 전지구동이 가능한 에너지 절약형- 저전압에서 동작(수∼10V)하므로 직접 IC 구동이 가능하고 구동 전자회로의 소형화, 간략화가 가능- 소자가 얇고(수mm), 또한 대형표시(수십 cm대각)에서 부터 소형표시(수 mm대각)까지 가능하다.- 특히 휴대형(portable)기기에 적합- 수광형 표시이므로 밝은 장소에서도 표시가 선명- 표시의 컬러화가 쉽기 때문에 표시기능의 확대, 다양화가 이루어질 수 있음- 투사확대 표시나 집적표시가 가능하여 대화면 표시(수 m대각)가 용이3) PDP(Plasma Display Panel)PDP(Plasma Display Panel)는 기체 방전 시에 생기는 플라즈마로부터 나오는 빛을 이용하여 문자 또는 그래픽을 표시하는 소자를 말하며 플라즈마 디스플레이는 플라즈마를 만들기 위해 외부에서 가해주는 전압인가를 위해 사용되는 전극이 플라즈마에 직접 노출이 되어 전도전로가 전극을 통해 직접 흐르는 직류형과 전이 유전체로 덮여 있어 직첩 노출이 되지 않아 병위 전류가 흐르게 되는 교류형으로 구분한다.PDP의 특징- 다른 디스플레이 중 대형화에 적합- 매우 강한 비선형성- 기억 기능- 장수명- 고휘도 및 고발광 효율- 광시야각- Full color화의 용이성- 저제조가격- 내열, 내한 특성- 경량2. 차세대 디스플레이1) 유기EL(Organic Electro Luminescence)유기 EL (Organic Electro Luminescence)이란, 발광장치가 꼭 필요한 LCD와는 달리 유리기판에 적,녹, 청색 등의 빛을 내는 유기화합물을 사용, 자체 발광시켜 문자나 영상을 표시하는 신개념의 디스플레이 장비로 공식 국제표기는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이다.1950년 프랑스 베르나노즈 연구팀이 처음으로 발견한 유기 EL은 15볼트 이하의 낮은 전력으로 구동이 가능하며 발광효율이 높아 전략소모가 적다. 또 TFT-LCD의 박막트랜지스터 공정이 필요 없어 생산원가를 LCD의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으며, 다른 디스플레이보다 시야각(view angle)이 넓고 기존의 TFT-LCD에 비해 두께와 무게가 3분의 1 수준이면서도 선명도와 밝기가 뛰어나 LCD를 대체할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을 받고 있다.OLED의 특징-자체 발광형-넓은 시야각-빠른 응답속도-초박, 저전력2)FED(Field Emission Display)FED(Field Emission Display)는 1960년대 중반 최초로 시도된 역사가 깊은 기술이다. 1980년대 후반 프랑스 연구소 LETI가 성능 좋은 에미터(CRT의 전자총 역할을 하는 FED핵심 기술)를 개발하면서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2000년도에 들어서 대기업들이 본격적으로 뛰어들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상용화 초기 단계까지 발전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방식이다. FED의 기술구조는 초소형(나노)이라는 것 외에 CRT와 기술방식이 거의동일하다. FED는 피뢰침의 원리로 쉽게 설명되어 지는데, 물체를 뾰족하게 만들었을 때 전기를 스스로 받아들이는 성질이 생긴다. 이 원리를 그대로 이용, 탄소 나노(Carbon Nanotube)기술을 통해 뽀족한 형태의 에미터를 만들어 낸다. 이 에미터들은 CRT에서의 전자총 역할을 하면서 전계방출을 통해 화면을 만들어 내는게 FED의 기본 원리이다.이러한 피뢰침의 원리로 인해 열을 가하지 않고도 전계방출을 통해 화면을 만들어낸다. 만약 우리나라 가정용 TV가 FED로 대체된다면 원전 2기 정도를 가동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절연력이 우수하다. 또한 PDP와 생산 공정이 거의 같아(약 80%) 재 투자비용이 적다. 그리고 수천 ppi급 고해상도 모니터의 제작도 가능하기 때문에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급상중이다.
≪우주개발(宇宙開發, space exploration≫지구도 우주의 한 구성이므로 넓은 의미로는 인간의 생활역사는 우주공간의 여러 현상과 독립해서 볼 수는 없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수천년 전에 정밀한 천체관측을 기초로 하여 태양력(太陽曆)을 만들어 이용하였다. 그것을 개선하여 BC 45년에 제정한 것이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역(曆)의 기초가 된 율리우스력이었다. 16∼17세기에 이르러 N.코페르니쿠스, G.갈릴레이, J.케플러 그리고 I.뉴턴 같은 위대한 과학자들이 나타나 우주과학의 기초를 확립했다. 20세기 들어 각종 공학적 수단이 도입되면서 우주공학은 급속도로 발전하기 시작하였다. 1957∼1958년에는 전세계의 과학자들이 공동으로 실시한 국제지구물리관측년(International Geophysical Year)을 통해 지구와 지구 주변 환경의 입체적인 과학관측이 세계적 규모로 실시되어 우주과학에 일대 혁명을 가져왔다. 1957년 10월 4일 인류사상 처음으로 소련이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를 발사하면서 우주로의 진출이 시작되었다.◎ 우주개발의 역사▶ 제1기미국과 소련의 우주과학 경쟁기로서, 양국 전략무기의 공격력 정비경쟁을 반영한 시기이다. 미·소간 첨예하게 우주개발 경쟁을 시작한 시기는 1958년 1월 우주개발의 선두를 소련에 빼앗긴 미국이 익스플로러 1호를 발사하면서부터이다. 한편, 1950년대 후반 핵무기 운반수단이 항공기로부터 로켓으로 옮겨갔고, 핵탄두의 폭발위력 및 명중정도(命中精度)와 운반거리의 경쟁이 중심이 되었다. 초기의 대륙간탄도탄(ICBM)은 연료탱크에 주입하지 않으면 저장이 안 되는 액체추진제를 사용하여야 했고, 미국과 소련은 초기에는 이런 종류의 유도탄을 보유하였다. 1959년 초부터는 달 탐사선이 발사될 수가 있었기 때문에 로켓의 조정기술은 기술적으로 비약하게 되었다. 이러한 사실에 따라 유도탄의 명중정도도 급속히 향상되었다. 이는 곧 선제공격을 받았을 때 받은 쪽의 발사기지가 완전히 파괴되어 반격의 기회가 상실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은 이 사실을 중요시하고 유도탄 기지를 지하에 구축한 뒤 로켓추진제를 주입한 채로 항상 대기시켜 놓을 수 있는 미사일(유도탄)을 개발했다. 이와 함께 극북지대(極北地帶)에 레이더 탐지망을 구축하여 소련의 유도탄 공격을 사전에 탐지함과 아울러 반격의 시간적 여유를 갖게 하였다. 이에 따라 발사 직전에 추진제를 주입시켜야 하는 제1세대의 로켓인 토(Thou), 아틀라스(Atlas)와 같은 재래식 로켓은 사라지게 되었다.▶ 제2기유럽의 각국도 우주개발에 적극 참여하려 했으나 그 결과는 부진하였다. 그러나 1965년 11월 프랑스는 자체 개발한 디아망 3단 로켓으로 최초의 인공위성 A1을 발사하였다. 이렇게 해서 인공위성 발사의 기술은 10년간 미국과 소련의 독점시대가 끝나게 되었다. 1970년 2월 일본, 같은 해 4월 중국 등에 의한 인공위성 발사가 이어졌다. 인공위성 경쟁과 함께 우주선을 이용한 달의 개척도 치열하였다. 달에 처음으로 탐사선을 보내고 달의 뒷면을 촬영하기는 소련이 먼저였으나 이 기간에 미국은 아폴로계획으로 1969년 아폴로 11호에 암스트롱이 탑승하여 달 표면에 첫발을 내딛게 됨으로써 우주개발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다. 1972년 12월까지 11호에서 17호까지(13호는 고장으로 도중 귀환) 6회에 걸쳐 달을 탐사했고 모두 385Kg의 월석(月石)을 지구에 가지고 돌아왔다. 1974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 연(延) 171일간 9인의 우주비행사가 체재하여 방대한 실험자료를 구득했다. 이와 함께 우주정거장도 띄우기 시작하였는데, 최초의 우주정거장은 1971년 소련이 발사한 살류트이며, 미국의 우주정거장 스카이래브(sky-lab)는 1973년에 지구궤도에 올려져 1980년까지 사용되었다. 현재 사용 중인 우주정거장은 1986년 소련이 쏘아 올린 미르이다. 무엇보다 이 시기의 특기할 만한 사항으로는 1972년 5월 미국과 소련간의 협정 조인에 따라 1975년 7월 15일 미국과 소련의 우주경쟁을 마감하는 협조실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먼저 소련이 발사한 소유스 19호가 궤도에 오른 뒤 미국의 아폴로 18호가 지상을 출발하여 궤도상에서 도킹하여 공동실험을 한 뒤에 다시 분리한 뒤 무사히 자기 나라로 귀환했다. 이것을 ASTP(Apollo-Soyuz Test Project)라고 부르며 이것을 끝으로 제2기의 우주개발의 막은 내렸다.▶ 제3기미국 내에서는 베트남전쟁의 격화와 군비(軍費) 증가로 정부에 대한 비판의 소리가 높아지자 급속히 우주개발 관계의 비용도 삭감되어 이 일에 종사하는 인원도 감원되었다. 따라서 바이킹계획, 보이저계획, 스페이스 셔틀계획 등을 제외한 많은 우주개발계획이 취소되었으며, 개발비용 삭감으로 그 개발진행의 속도도 늦어졌다. 이런 미국 사정과는 달리 다른 일본이나 유럽 여러 나라는 오히려 활발한 활동을 보였으며, 소련도 1970년대에는 매년 100대 이상의 각종 위성을 발사하였다. 미국은 30대가 평균대수이었던 것에 비하면 큰 대조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 양적 측면뿐만이 아니었다. 미국 최초의 인공위성은 14Kg이었던 것이 1970년대 말에는 10t를 넘는 것이 만들어졌다. 제3기의 업적으로는 유인우주선으로 어떤 천체를 정복하는 대단한 성과는 없었으나 화성·목성·토성 등 행성에 대한 탐사가 이루어져 새로운 우주개발 연구성과를 거두었다. 1966년 소련의 비너스 3호가 금성으로 발사되었고, 1975년·1976년 미국의 바이킹 1·2호가 화성에 착륙, 화성 표면이 붉은 바위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과 생물이 살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 밖에도 1977년 보이저 1·2호로 목성의 고리를 발견하였고, 1980년·1981년에는 보이저호를 토성에 발사하여 토성 사진을 구하기에 이르렀다. 1986년에는 천왕성, 1989년에는 해왕성으로 발사되어 각각 행성 사진을 보내오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1980년대부터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번 사용하면 폐기해야 하는 로켓을 대신할 우주왕복선의 개발이 이루어졌다.◎ 우주개발에 대한 나의 생각스페이스 셔틀까지를 제3기로하고, 우주왕복선의 활동시대가 열린 것을 미래(未來)라는 말로 구분한다면, 우주개발은 가까운 미래(제4기)에는 탐사의 목적보다는 실용화에 더 큰 비중을 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주발전선·우주공장·우주제약소·각종실험소·우주병원·우주도시·우주농장, 그리고 우주군사기지가 건설될 것이고 또한 보다 더 비약을 위한 우주정거장이 건설되고 달세계에로의 이민의 발판을 만들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지구뿐만 아니라 달·화성·금성까지도 생활권으로 만들 부단한 노력의 첫단계로서 지구주변의 우주공간의 생활화가 바로 가까운 미래의 우주개발의 목표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인류의 우주여행 꿈이 현실로 다가오는 듯하다. 올 들어 미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갑부가 각각 수백 원의 거액을 내고 민간인으로는 처음으로 러시아 우주선으로 우주를 관광했다. 그런데 최근 영국 BBC방송은 재사용 가능한 로켓을 이용해 7년 후면 1900만원 정도로 우주관광을 즐길 수 있으리라고 보도했다. 우주왕복 성공에 이어 앞으로 우주개발은 탐사보다 실용화에 비중이 두어지리라는 관측이다. 우주정거장에 이어 우주공장,우주제약소,우주도시,우주농장,우주군사기지의 건설과 달 등 행성으로의 이주 등 지구 주변의 생활이용이 우주개발의 목표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수소연료를 원자로에서 전기적으로 가속시켜 분출시키는 이온로켓이 새로운 우주선 엔진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빛을 분사시켜 그 반동으로 추진되는 광자우주선 등이 타은하계 탐사용으로 거론되고 있다. 채연석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선임연구부장은 “오는 2005년 우리 땅에서, 우리로켓으로, 우리위성을 발사할, 우주발사체의 개발도 시작됐다”며 “우리 나라도 본격적인 우주개발 과정에 들어가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창조론과 진화론창조론과 진화론논쟁의 중요성창조론과 진화론의 논쟁이 뭐 그리 중요하냐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문제 말고도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문제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러나 잠시만 생각해 보면 이 문제가 가장 근본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문제는, 우리와 이 우주가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가 하는 문제이다. 이를 설명하는 이론 중 하나는 창조주가 있다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창조주가 없이 저절로 생겨났다는 것이다. 이 이외에는 다른 경우가 있을 수 없다. 만일 창조주가 있어서 어떤 목적을 가지고 우리를 만들었다면 우리는 그 뜻에 맞게 사는 것이 합당할 것이다. 만일 저절로 우연히 생겨났다면 우리는 우리 마음대로 살아도 될 것이다. 지금의 세상은 진화론의 영향이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나 사는데 사상적 배경을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대한 바른 인식은 기독교 신자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일이다.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생명체는 진화한 것인가, 아니면 창조된 것인가? 어떤 사람은, 만물이 저절로 진화했건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건 아득한 옛날에 일어난 일이 뭐 그리 중요한 일이냐고 할지 모른다. 그러나 이 문제는 사소한 문제가 아니다. 왜냐하면 기원에 관한 개인 의 신앙은 자신의 존재에 대한 본질적인 의미와 궁극적 운명에 관한 견해를 크게 좌우하기 때문이다. 즉 기원에 대한 인간의 입장은 그의 생활철학을 바로 세우게 하는 표준과 같은 역할을 한다. 또한 생활 철학은 다시 인간의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오늘날 인간의 직면한 문제들(사회적, 정치적, 인종적, 생태학적)은 인간 행동의 직접 적인 결과이다. 인간 행동은 세계관의 표현, 즉 세계관의 역동적 표출 과정이다. 만약 어떤 사람의 세계관이 공해산업도 괜찮다면, 자연이 오염될 것이며, 인종주의가 옳다고 하면 그는 인종을 차별하는 자가 될 것이다. 문제들과 행위, 세계관 그리고 기원관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러므로 문제에 대한 해결은 적절한 행동의 변화에 의하며, 적절한 행동은 올바른 세계관을 갖는 변화를 필요로 하고, 올바른 세계관 은 기원에 대한 바른 입장을 요구한다. 한 개인은 근본적으로 기원에 대해 두 가지 입장에서 하나를 택할 수 있다. 하나는 창조주가 있다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창조주가 없다는 것이다. 또 진화론이 기원을 설명해 준다는 것과 설명해 줄 수 없다는 것이다. 결국 창조 대 진화 , 유신론 대 유물론 혹은 자연주의, 그리고 계획 대 우연의 양자 택일이다진화론은 과학(점진적인 모델), 창조론은 신앙(천재지변 모델)창조론과 진화론은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대한 이론이다. 그러나 이 두 이론은 경험적으로 검증할 방법이 없다. 따라서 어느 이론을 택하는가 하는 것은 개인의 확신이나 믿음에 따르는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 두 이론은 또한 과학적 이론이다. 왜냐하면 각 이론은 자체의 체계를 가지고 과학과 역사의 자료를 설명하려 하기 때문이다. 창조론이 신앙적이라면 진화론도 역시 무신론에 대한 신앙이다. 또한 진화론이 과학적이라면, 창조론은 창조를 증거하는 많은 과학자료를 통하여 과학적인 이론임을 보일 수 있다. 많은 지질 화석 자료들과 생물학적 열 역학적 지식들은 오히려 창조를 지지하고 있다.우주의 기원에 관해서는, 진화모델과 창조모델이라는 단 두 가지의 기본적인 모델밖에는 없다는 것을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모든 것들은 계속되는 자연주의적인 과정에서 발전되었던지, 혹은 그렇지 않든지 둘 중의 하나이지 제 삼의 선택의 여지는 없다. 그 각 모델은 본질적으로 완전한 세계관, 곧 삶과 의미, 그리고 기원과 운명에 대한 철학이다. 그 각각은 과학적 방법에 의하여 확증되거나 거짓으로 판명되거나 할 수 없다. 이는 그것들이 과학적 방법으로 필수적인 경험적으로 시험되거나 관찰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느 것을 택하든 지, 그것은 개인적인 확신이나 믿음을 근거로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각각은 또한 과학적인 모델이다. 왜냐하면 그 각각 은 그 자체의 틀 속에서 과학과 역사의 모든 참된 자료들을 설명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창조론은 적어도 진화론만큼은 비종교적이며, 또한 창조론자들은 창조 모델이 진화모델보다 참된 과학의 사실들에 잘 부합된다고 확신한다. 창조론이 유신론적 모델인 것은 사실이지만, 진화론이 무신론적 모델인 것 또한 사실이다 (왜냐하면 진화론은 모든 것을 창조주 없이 설명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만약 유신론이 종교적 신앙이라면, 무신론도 마찬가지이다. 왜냐하면 이 둘은 얼마든지 정반대의 위치에서 서로 대비될 수 있는 체계이기 때문이다.진화론이나 창조론이 과학적 실험으로 증명할 수는 없지만 기존의 과학적 법칙과 사실로 미루어 어느 이론이 과학적으로 더 타당한지 판단할 수 있다. 이런 과학적인 고찰 방법으로는 수학 확률론적, 생물학적, 열역학적, 지질화석학적 방법으로 고찰할 수 있는데 이런 방법을 통해 볼 때 진화론이 얼마나 비과학적인가와 진화에 대한 과학적 증거가 전혀 없음을 알 게 된다. 즉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라 믿음 체계이며 모든 사회 문제들의 근본 원인은 진화론이라는 이론이 뒤에 숨어 있는 하나님을 거부하고자 하는 죄와 인간의 불순종 때문인 것을 알 게 된다생명의 기원에 관한 입장사람을 포함한 모든 생물이 물질에서 진화되었다고 하는 진화론은 물질론적이며 창조주를 부인하는 무신론적인 일종의 신앙입니다. 흔히 사람들은 진화론은 과학적인 이론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반면, 창조론은 과학이 아닌 종교문제라고 오해하는 경향이 많으나 우리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사실은 진화론이나 창조론 모두 증명될 수 없는 이론들이라는 것입니다. 진화론은 더 이상 단순한 과학상의 문제만은 아니며, 모든 인류사상에 영향을 끼친 하나의 무신론적인 신앙입니다. 여기서 신앙이라고 하는 이유는 증명 불가능한 이론, 즉 모든 생물이 자연발생하였고 그 후로 진화되었거나 진화되고 있다고 하는 이론들을 믿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진화론은 과학을 앞세운 비과학적인 신앙이라고 할 수 있는 반면에 창조론은 비과학적으로 오도 되어온 초과학적인 신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화론은 우리 인간생명의 출발을 물질에 두었을 뿐만 아니라 단세포가 물고기., 파충류, 조류, 원숭이를 거쳐 사람으로 진화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어서, 역사적으로 정치, 경제, 사상, 종교, 문학 등의 모든 분야에 지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는데 그 중에는, 인간을 물질로 보는 공산주의, 인간 존엄성의 상실, 나치즘이나 인종우생학등 많은 문제를 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중심으로 신본주의적인 삶을 살아갈때만이 역설적으로 우리는 참다운 인본주의적인 삶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되찾게 될 때 우리는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인간성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사람을 포함한 모든 생물이 물질에서 진화되었다고 하는 진화론은 물질론적이며 창조주를 부인하는 무신론적인 일종의 신앙입니다. 흔히 사람들은 진화론은 과학적인 이론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반면, 창조론은 과학이 아닌 종교문제라고 오해하는 경향이 많으나 우리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사실은 진화론이나 창조론 모두 증명될 수 없는 이론들이라는 것입니다. 진화론은 더 이상 단순한 과학상의 문제만은 아니며, 모든 인류사상에 영향을 끼친 하나의 무신론적인 신앙입니다. 여기서 신앙이라고 하는 이유는 증명 불가능한 이론, 즉 모든 생물이 자연발생하였고 그 후로 진화되었거나 진화되고 있다고 하는 이론들을 믿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진화론은 과학을 앞세운 비과학적인 신앙이라고 할 수 있는 반면에 창조론은 비과학적으로 오도 되어온 초과학적인 신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화론은 우리 인간생명의 출발을 물질에 두었을 뿐만 아니라 단세포가 물고기., 파충류, 조류, 원숭이를 거쳐 사람으로 진화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어서, 역사적으로 정치, 경제, 사상, 종교, 문학 등의 모든 분야에 지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는데 그 중 몇가지를 살펴보면, 첫째, 생명현상을 '단순한 물성과 그 상호작용의 결과'로 해석하기 때문에 생명 특히, 인간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근거가 상실되게 된다. 얼마 전 중국북경의 천안문 사건 때 탱크로 시위대를 무자비하게 유혈 진압하고서도 사죄와 반성은 커녕 오히려 이를 정당화하는 공산주의 이론은 인간을 기본적으로 물질로 보기 때문입니다. 동물(원숭이)의 연장선상에 있는 인간에게 인권따위가 보장될 아무런 근거가 없다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둘째, 생명체를 물질적으로 보면 '생명기계론'이 대두하게 되며 생명의 존엄은 물론 내세관에 대한 소망과 삶의 목적을 잃어버린 현실주의적인 삶의 방식을 가져다주었다는 점입니다. 쾌락주의, 배금주의, 한탕주의, 이기주의등이 자연스럽게 팽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 다윈{) 다윈 (Erasmus Darwin 1731∼1802) : 영국의 박물학자·의사·철학자·시인, 뷔퐁의 사상을 계승하여 생물진화를 연구, 동물발생의 진화설에 근거해 전성설(前成說)을 부정했다.의 적자생존이론과 자연선택이론은 칼 마르크스에게 영향을 끼쳐 자연선택이론을 '계급투쟁의 과학적 정당성'{) 마르크스는 다윈의 '자연선택', 혹은 '생존 경쟁'이라는 개념을 경제학에 사용한 대표자라고 할 수 있다. 1859년 다윈의 '종의 기원 '이 발표 된지 14년후 1873년 칼 마르크스는 그의 저서 '자본론'의 속표지에 이렇게 썼다. " 다윈 선생께, 그분을 진심으로 숭배하는 칼 마르크스로부터." 진화론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들 주에 하 나 가 바로 칼 마르크스인 것이다. 마르크스가 그의 동료인 엥겔스에게 쓴 편지를 보면, 그는 자연환경에서 생 물의 경쟁에 관한 다윈의 생각은 계급들간의 경쟁과 관련된다고 하고 있다. 그는 '생존경쟁'의 개념을 '계급투 쟁'이라는 말로 바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