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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D그래픽]3d맥스 볼링
    3d 맥스 볼링 입니다..볼링공을 던져서 핀을 넘어 뜨립니다.
    3D 모델링 도면| 2006.06.24| 2,500원| 조회(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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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언어 알파벳을 대문자로 변환
    모든 알파벳을 대문자로 변환 하는 소스입니다.나머지 한글 특수문자 기호 들은 그대로 출력 하고소문자를 대문자 대문자는 그대로 출렵됩니다.
    프로그램소스| 2007.05.06| 1,500원| 조회(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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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 지역 민요의 특징 평가A좋아요
    구비문학의 이해-각 지역 민요의 특징-학과 :한국어문학부학번 :20050877이름 :김슬기제출일 :2006.12.20담당교수 :권오경교수님1.강원도 민요강원도는 강릉과 원주가 중심이 된다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다. 강원도의 역사를 살펴보면 상고시대에는 예와 맥이란 부족국가가 있었던 지역이다. 그 후 역사의 흐름에 따라 위만조선, 낙랑시대를 거쳐 고구려의 땅이 되었다. 다시 통일신라에 편입되었다가 고려의 영토가 되었는데 이때부터 본격적인 구역화가 이루어졌다. 고려 성종 14년(995년) 지방행정 구역을 10도로 나누었을 때 함경도와 합하여 삭방도로 된 것이다.강원도라고 불려진 것은 조선 건국 후 태조 4년(1395)이 처음의 일이다. 1896년에 13도제가 실시됨에 따라 춘천을 도의 首府로 정하고 관찰사로 하여금 도정을 관장하게 하였다. 이때 강원도에는 춘천, 원주, 강릉, 양양, 철원, 회양, 이천, 삼척, 영월, 평해, 통천, 정선, 고성, 간성, 평창, 금성, 울진, 흡곡, 평강, 김화, 화천, 홍천, 양구, 인제, 횡성, 안협등 26개 군이 있었다. 1914년에 행정구역의 변경으로 흡곡은 통천군, 고성은 간성군, 금성은 김화군, 안협은 이천군, 평해는 울진군에 병합되었으며 1919년 간성군을 고성군으로 개칭하였다. 광복후 철원, 평강, 이천, 통천, 고성, 회양, 김화, 화천, 양구등 9개군의 전부와 양양, 인제 2군의 일부가 삼팔선 이북으로 넘어갔는데 1954년 휴전협정 후 군사분계선 이남의 양양, 고성, 인제, 양구, 화천, 김화, 철원등이 수복되었다. 1963년 울진군이 경상북도로 편입된 것을 제외하고는 큰 변화없이 오늘에 이르는데 1990년 현재 강원도는 7시 15군 22읍, 97면을 관할하고 있다. 또한 강원도는 산악지대가 많아 전국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낮은 지역이다. 1970년을 전후한 10년동안 강원도의 인구는 190만명에 달했으나 그 후 계속적으로 감소하여 1992년 12월 31일 현재 인구수는 155만명에 불과하다.흔히 강원도는 영동과 영’를 부르는 지역은 인제, 양구, 춘천, 홍천, 횡성, 원주군 등의 영서지역과 영동의 고성군, 삼척군의 일부 지역이다. 삼척군에는 아라리와 미나리가 함께 분포되어 있고, 양양군은 대부분 아라리를 모심는 소리로 부르는 가운데 서면 서림리에서만 유일하게 모심는 소리로 미나리를 부른 것이 조사되었다. 모심는 소리 ‘미나리’의 가창방식은 대부분 교환창이나 독창이다.철원군의 모심는 소리는 “하나 하나 하낙이로구나”를 후렴으로 하는 것으로 경기도 서북부(강화/김포/파주/양주/연천/포천)의 소리와 같은 종류다. 이와 관련된 소리로, 경기도 중남부(화성/용인/이천/안성)지역과 충북일부(음성일부/진천일부)지역에서는 ‘여기도 하나’ 계통의 모심는 소리를 부르고, 경기도 포천군 일부, 고양군 일부에서는 ‘여기도 하나’로 시작해서 번갈아 숫자를 세어 나가는 ‘열소리’라는 교환창방식 모심는 소리를 불러 주목된다. 이들 ‘여기도 하나’계통의 모심는 소리는 곡조가 수심가조에 속하는 것이어서 서도 소리권과의 연관성을 짐작케 한다.그 밖의 모심는 소리로는 양양군 강현면 간곡리, 물치리, 고성군 간성읍 동호리에서 ‘어랑타령’을 불렀다고 한다.3) 논매는 소리논매는 소리는 선후창으로 부르는 ‘단호리’, ‘상사데’, ‘방아소리’, ‘뎅이소리’를 주로 부르던 영서지역과, 선입후제창 또는 교환창으로 불렸던 ‘오독떼기’, ‘미나리’, 기타 잡가류를 부르던 영동지역으로 권역이 나뉜다. 기능에 있어서도 삼척을 제외한 강릉, 명주, 양양, 속초, 고성군 등의 영동지역에서는 세 벌을 모두 손으로 맨 반면, 원주, 횡성, 홍천, 인제, 양구, 철원, 춘천, 화천, 평창, 정선, 영월군 등의 영서지역에서는 초벌은 호미로 매고 두벌은 손으로 매어 서로 차이점을 보인다.논매는 소리의 구체적인 분포상황은 다음과 같다.첫째, ‘오독떼기’는 영동지역에서도 강릉, 명주를 중심으로 그 주변 지역에서만 부르던 독특한 소리다. 조사된 지역은 강릉시 포남동, 유천동 / 명주군 구정면 학산리, 사천면 덕실리 / 양양읍 청곡리, 손 노를 저으며 하는 소리다. 사공이 뒤에 있는 ‘한놀’을 잡고 소리를 메긴다. 노는 모두 다섯개로 뒤에 한놀이 있고 양옆에 두개씩 있다. 1970년대에 기계선이 나왔지만 경제적으로 모두 기계선을 탈 수는 없어서 그 뒤에까지도 노젓는 배가 남아 있었다.그물은 보통 한 시간 정도 당기게 되고 멸치가 많을 때는 서너시간 걸릴 때도 있다. 서른에서 마흔명 정도가 당기는데 대개 일꾼들이 모자라기 때문에 온 마을 남녀노소가 모두 나와서 거든다. 이 때 를 한다.는 후리질의 마지막 단계로 해안 가까이 끌어낸 멸치를 산대로 펴내면서 하는 소리이다. 이 작업은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작업으로, 밤을 새워 산대질을 할 때가 많았다고 한다. 산대는 한 사람이 손잡이를 잡고 끈을 달아서 여럿이 당긴다. 산대질 열다섯번 정도면 배 하나가 꽉 찬다고 한다.배내리는 소리, 노젓는 소리, 그물당기는 소리 등은 행동을 통일하기 위한 소리이고, 고기를 푸면서 부르는 가래(산대)소리는 힘든 일의 지루함을 극복하고 서로의 힘을 돋구기 위해 부르는 소리로 앞소리의 사설이 비교적 풍부하다. 이 소리는 고성군에서부터 해안마을을 따라 양양군 현남면 남애리까지 내려오며 거의 비슷한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다만 뒷소리에서 “에라소 가래로구나” 또는 “가래라소 가래라소” 등으로 약간의 변화를 보이고 있다.어업노동요는 이 외에 양양군 현남면 남애리에서 ‘긴소리’ 또는 ‘큰소리’라고 하는 일년에 한두번 부를까 말까 했다던 만선노래의 흔적을 찾을 수 있었다.(음반 미수록)이상으로 강원도 어업노동요의 특징은 집단 어업노동요가 별로 발달하지 못했다는 점과 멸치후리질소리가 아직도 기능과 함께 전승이 되고 있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다.다. 기타노동요농업노동요와 어업노동요 외에 강원도 지역에서 전승되는 노동요는 산에서 벌목하는 작업과 관련하여 부르는 , 와 가 있고, 작두로 풀을 썰면서 부르는 가 있다. 이 소리들도 산간지역인 이 지역의 특성이 잘 반영되어 있는 소리로 아직도 일부 지역에서는 기능이 살아있는 민요이다.없었다는 기록들이 적지않게 발견된다.수백년 동안 번번이 몰아닥쳤던 왜구의 침범에도 도민들은 시달릴 만큼 시달렸으니, 한꺼번에 심지어는 1천명의 왜구가 몰려든 적도 있었다. 그런가하면 삶에 겨워서 도민들이 섬바깥으로 살 길을 찾아 잇따라 떠나가자 17세기 초에서 약 2백년동안 정부는 이른바 출륙금지령(出陸禁止令)을 내림으로써 도민들을 꼼짝없이 묶어놓았던 일도 주목할 법하다.그러나 제주도민들은 이러한 모진 환경과 역사에 굴하지 않고 정면으로 맞닥뜨리면서 실로 굼튼튼한 삶을 꾸려갔다. 제주민요는 도민들의 이런 옹골찬 삶의 반영이매, 일노래가 유별스레 많을 뿐 아니라 그 사설이 엄청나고 뜻이 깊은 까닭도 여기에 있다.이번 문화방송의 이 썩 종요로운 계기가 되었지만, 오랜 세월 온몸으로 부딪치며 민요학회의 동학들과 수집, 분석하는 가운데 제주민요에는 다음 몇 가지 특징이 두드러지다는 확증을 얻었다.가. 제주도에는 민요가 가멸지게 전승된다.① 특히 일노래의 종류가 많다.② 제주에서만 전해지는 일노래의 종류가 상당수에 이른다.③ 한 가지 일노래에도 이에 따르는 사설이 풍부하다.④ 다만, 무용?유희요는 여느 지역에 비하여 덜 전승된다.나. 세계 모든 민요의 특징이기도 하지만, 제주민요의 경우는 유별스레 여성노동요의 사설이 숱하고 빼어나다.다. 제주민요의 일부 사설은 그 문학적 가치가 두드러진다.라. 제주민요는 그 사설 내용으로 보아 지역적 특성이 두드러지게 드러난다.이상이 제주민요의 일반적 특징이거니와 제주민요의 실상을 파악 하는데는 우선 다음과 같은 큰 분류가 가능하다.??? 노동요(일노래)??? 민요 ????????? 기능요 ???????????? 의식요? ? ??? 무용?유희요민요 ???? ?? ?????? 비기능요 ?????????? 창민요(통속민요)??? 동요이 가운데서 먼저 일노래(노동요)를 살펴보자. 일노래는 그 기능에 따라서 농사 지으며 부르는 농업요(農業謠), 곡식을 갈고 찧고 빻고 쓿으면서 부르는 제분요(製粉謠), 고기잡이나 해녀의 물질을 치르면서 부르는 다양한 노래를 만들었다고 볼 수 있다.밭 메는 노래는 먼저 수직적으로 어촌사회의 민요와 중산촌사회의 민요로 나눌 수 있다. 어촌사회의 민요는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빠른 노래가 선호되고, 중산촌의 민요는 어렵고 기교적인 선소리꾼의 가락과 쉽고 단순한 후렴으로 되어 있는 것이 많다. 어촌의 민요가 소수의 사람을 위한 노래라고 하면 중산촌의 민요는 집단화된 여러 사람이 부를 수 있는 노래이다. 어촌의 민요는 많아야 두 종류 밖에 안 되는 반면, 중산촌의 밭 메는 노래는 여섯 종류 이상 불려지는 지역도 있다.수평적으로 나눈다면 산북지방과 산남지방으로 크게 나눌 수 있고 산북지방은 다시 동부제주와 서부제주지역으로 동부제주는 어촌과 중산촌으로 나눌 수 있다. 서부제주지역은 제주시와 애월지역(흔히 굽이사데가 불러지는 지역)과 한림, 한경, 안덕 일부지역, 대정지역으로 나눌 수 있으며, 산남지역은 정의지역과 대정지역으로 나눌 수 있다. 정의지역은 다시 성산지역과 표선, 동부 남원지역, 서부 남원지역과 옛 서귀읍 지역으로 나누어지고 대정지역은 다시 중문 동쪽지역과 중문 서쪽지역으로 나눌 수 있다.또한 노래에 따라 분류를 하면 조천, 구좌읍 지역이 사데만 불려지는 지역이며, 서부제주지역이 전반적으로 사데만 부르는 지역이다. 또한 산남지역 주으이 대정현지역 또한 사데만 노래하는 지역이다. 이 지역에서 예외로 아웨기가 불러질 경우에는 마을이 특수직에 종사하고 있음을 뜻한다. 가령 소금제조, 항아리 제조, 솥제조에 힘썼던 마을은 아웨기를 부르는 전통이 있다.이외의 지역은 아웨기가 사데에 비하여 우선 불러지는 지역이다. 옛 정의현 지역과 동부제주 중산촌 지역을 말한다.제주도에서 밭 메는 노래가 가장 치열하게 발달할 곳은 홍로현이 있었던 서부 남원지역과 옛 서귀포지역이다. 여기는 밭 메는 기간 동안 비가 자주 내려 농부들의 고통이 심했다. 땅은 비옥한 편이지만 넓은 면적은 생각도 못할 만큼 잡초와의 전쟁이 치열하였다. 노래는 성읍 정의골 일대에서 부르는 노래가 모두 조사되고 있고
    인문/어학| 2006.12.21| 48페이지| 3,000원| 조회(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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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방진
    #include #define MAX 100void main(){int a, b=0, x=0, y;int curr[MAX][MAX]={0};char z;cout
    프로그램소스| 2006.12.01| 1,500원| 조회(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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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섹슈얼리티 강의 두번째 평가C아쉬워요
    1부.여대생의 연애 경험1.연애가 바뀌고 있다.1)연애를 규정 하는 것 : ‘낭만적 사랑’의 이데올로기2)최근 젊은 세대들의 바뀌는 연애관.- 연애는 결혼과 연결되는 것으로 강조되기보다 그 자체로서의 중요한 관계- 연애가 여러 번 경험하면서 적당한 짝을 만나는 과정으로 여겨지면서 결혼 전 남녀의 사귐과 성을 연결이 용이2.여대생의 연애를 구성하는 일상 문화1)변화하는 한국 대학 사회-민중과 연관된 대학생이라는 다소 엘리트주의적 집단에서내부의 구성원들을 집단적으로 호명할 수 있는 주체가 형성 되는 공간.-현재의 여자 대학생 -> 특수한 존재가 아니다.2)글로벌 소비 대중문화-매체의 경험이 나를 설명 해 줄 수 있다는 인식 등장-대학생들은 자신을 글로벌 대중매체와 소비문화가 제공하는 이미지 틀에 자신의 욕망을 접속 시키고 자신을 설명하는 언어를 발견 창조한다.3)연애 공동 기획자인 또래 친구들-1990년대 이후 대학생을 포함한 젊은 세대들의 감수성에 일대 변화-여대생들은 수업이나 교수외의 관계보다 또래친구들과의 관계를 중요시한다.3. ‘프로젝트화’하는 연애, 지속되는 결혼의 조건1)연애의 산업화와 연출되는 성별성-커플문화로 연애에 관한 소비상품과 이벤트 등장-남성의 외모와 스타일이 중요성을 획득-여성들은 자신들을 위해 다이어트 몸매 관리등2)연애 과정의 이벤트로서의 성-성은 연애 프로젝트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부분.-삽입성교를 했다고 해서 꼭 결혼한다는 생각은 없음-성을 통해 자아에 대한 지식 획득, 원하는 자아를 규정 훈련하는 상황3)그러나 지속되는 결혼의 조선-집안, 학벌, 스타일, 인성을 모두 갖춘 사람을 골라 연애-여대생들은 연애에서는 자신이 통제하고 협상할 여자가 큰 인관관계를 경험-지속적인 관계나 결혼은 연애관계의 경험과 큰 간격을 두고 분리4.변화가 진정한 가능성이 되려면-동거를 욕망, 실행 하면서 연애와 결혼 성이 통합되는 사적 존재로서의 삶의 방식에대해 문제 제기.=>연애와 결혼, 성이 분리 될 수 있는 사건이라는 것을 알아감자위하기1.왜 자위함-자위를 하는 여성들은 자위를 하면서 자신의 몸을 새롭게 인식, 가부장제의 이분법적사고를 비판섹스와 임신1.성과 이성애 연애관계의 역동적 변화-1990년대 후반에 성,섹슈얼리티가 연구 대상이자 논의 대상으로 발전-쿨 해진 연애 규범 속에서 얼마나 순종적인가 여성의 절대적 가치와 매력의 기준이되지 않는다. ex)꽃미남, 엽기녀, 연상연하 커플->노골적인 가부장적 이성애 연애 규범과 성역할 규범이 먹히지 않는다.2.당당함을 드러내는 키워드, 성- ‘섹시하다’하는 말이 ‘예쁘다’는 말보다 듣기 좋은 칭찬이 된 시대->성에 대한 유연한 사고가 마치 유행처럼 정치적의미가 희석된 채 가볍게 확산되고있는 현상을 목격-자녀수의 감소->딸에 대한 물리적 정서적 자원의 증가, 여성의 교육 수준과 사회적 성취도에 대한기대수준의 증가, 여성운동의 대중화와 성 개방 풍조 속에서 성장한 여성에게만 강요되는 혼전 순견은 점점 설득력을 잃어감-청소년기의 남성의 경우는 포르노를 접하고 “딸딸이를 치는 일” 같이 성적 호기심을가시화 하고 충족시키는 것들은 성장 과정의 한 단계로 인정하는 분위기- 여성에게 욕망 자체가 없는 것이 아니라 욕망의 존재를 인정받을 수 있는 공간이 없다.-대안적 집단 관계, 새로운 지향 점으로 인도하는 인식적 토대등 일렬의 자원을 소유한여성들에게 성은 이제 억압이 아니라 도전과 성취의 상징으로 보인다.->경계선이 보이지 않고 연약하기 그지없는 유리로 된 울타리 안에서 질주하는 것처럼여전히 불안전 하고 위험하며 상처와 피해가 생길 가능성을 내포3. ‘주체적 인간’에서 ‘피해자 여성’으로의 전환점, 임신-연애관계의 즐거움에 빠져 있는 이혼 남녀에게 임신은 곧 “낙태”-낙태를 했다는 위축감 때문에 ‘사랑해서’ 가진 성관계라는 식으로 자신들의 관계,성경험의 정당성을 부각.->관계에 집착하면 할수록 스스로 위축되고 소외->낙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상대남성에 의해 연애관계가 끝나는 경우 더욱 강함-낙태를 경험한 여성은 낙태가 비난 받을 것이라는 생각에 동의 하지는 않지만 자식-낙태는 인생을 뒤흔드는 절망적인 경험이 아니라 여성 섹슈얼리티가 놓은 상황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현실적인 전략을 구사하게 하는 계기로 작동.미혼모의 섹슈얼리티에서1.들어가며-미혼모는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임신을 한 여성으로 도덕적으로 결함이 있는사람으로 범주화-사회 문제로서의 미혼모 현상은 1970년대 이후 표면화-미혼모 방지를 위해 가정 기능 강화. 건전한 부모상 확립등 강조2.미혼모가 되는 것.-가출, 동거의 증가, 아르바이트의 경험 등은 청소녀들의 성에 대한 인식을 변화 시키고,청소녀들이 성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 증가.-사회 환경이 변하는 만큼 청소녀와 섹슈얼리티의 만남은 새롭고 다양하게 규정할필요가 있다.- ‘미혼모가 되는 것’은 청소녀들의 섹슈얼리티에 대해 문화적 통제로 이것은 연애관계에서 부터 성적의사결정이 필요한 맥락에 이르기까지 젠더 관계의 불평등 구조 반영-혼전 성관계, 피임, 낙태 결정의 맥락이 미혼모가 되는데 에 중요한 요인1)혼전 성경험에 대한 미혼모의 인식-대다수의 미혼모들은 자신의 성적 경험을 해석 하는데서 분절적인 경향이 있다.-미혼모가 내면화와 젠더 화된 성규범은 미혼모들이 성관계에서 적극적인 협상 보다는소극적인 방어 전략구사.-혼전 성관계 맥락에서 미혼모의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연애관계에서 작동하는 남성들의 화내기-관계유지의 필요조건으로 성관계를 요구하는 남자친구의 기호에 동의 하는 것-남자친구의 반응이 가지고 오는 관계의 불편함은 그녀들의 성관계 거부 의사보다우선적으로 고려2)피임에 작동하는 권력 관계-피임 실천의 어려움과 관련해서 주목한 것은 청소년들이 피임 지식이 없다는 것.->피임 관련 교육이 강조-미혼모의 전술은 피임하기가 어려운 것이 피임 지식이 있고 없음 보다는 피임에 부여된사회문화적 의미와 밀접한 관련-성관계 요구는 남성 성충동의 영역이고 피임도구는 여성의 몸에 대한 책임을 의미-피임은 성역할에 대한 보편적 이중규범을 내면화 하고 있는 청소녀의 위치와 관련하여복잡한 맥락에서 접근3. ‘혼전’임신,간의 비율은 8:2이다->성폭력 피해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중심으로 성폭력의 개념도 달라져야 한다.-성폭력 행위의 공통점은 그것이 남성 가해자의 일방적이거나 강제적인 성적 행위이다.-남성과는 다른 방식으로 여성의 섹슈얼리티를 만드는 것은 여성에 대한 폭력-성폭력이 일어나는 것은 성별 화된 성적 정체성을 만드는 권력 차이 때문이며 성폭력행위가 고통인 것은 당연하게 여겨 왔던 자신의 정체성이 흔들리기 때문이다.->어떤 계기로 자신이 생각하는 여성으로서의 섹슈얼리티 규범의 ‘정상성’이 파괴될 때,때로는 여성으로서 자신의 정당화 방식에 균열이 생길 때 성폭력 경험자들은 성폭력피해를 명명한다.4.남은 문제들-성폭력 경험자들은 피해일 것 같은데 피해가 아니라고 하고, 피해가 아닌 것 같은데피해라고 말하는 다양한 목소리들을 더 많이 드러내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그냥 잊어버릴 수도 있다.2부섹슈얼리티 이론과 정치학성매매 누구와 누구 혹은 무엇과 무엇사이의 문제인가!1. ‘성매매’와 ‘성매매 여성’은 동의어 인가?-2004년 9월 23일 성매매 특별법 시행->단순히 새로운 법적 처벌 조항을 만들어 내는데 그치지 않았다.- ‘성 노동자 대회’에서 성매매가 일종의 노동이며 자기들은 노동자라고 공식적으로 발표->노동자의 권리를 보장 받으려는 이들의 목소리가 기존에 한국 사회에 존재하던 성매매 담론의 지형을 급격하게 바꾸고 있다.2.성매매 근절이나 성노동이 왜 성매매 문제의 해법이 될 수 없는가?-성매매 방지법과 성매매 여성의 발언으로 한국 사회 성매매 담론은 성노동과성매매근절이라는 이분법적 구도로 진입-성을 사는 남성은 ‘정상적 남성성’으로 이해되지만 파는 여성은 ‘정상적 여성상’으로부터의 추방을 의미-성매매 여성들의 성노동자화를 지지하는 측은 성매매 여성의 선택은 모두 구조로 환원시키면서 강요된 수동적 선택으로 보는 급진주의 입장을 비판-성매매를 의미 있는 일로 위치 지으려고 하는 방법첫째, 몸에 대한 권리 갖기둘째, 담론적 차원 관리하기셋째, 교환 관계 관리하기3.성매부분 공간명을을 가짐->자궁 : 남성의 성기를 상징하는 칼이 머문다는 뜻으로 칼집질 : 한자가 방을 포함4. ‘공간으로서 여성의 몸’과 성폭력-누가 그 공간을 채우는 가에 따로 공간의 성격이 달라진다.->공간을 사물로 간주 사물은 소유의 논리에 따라 규정-가부장제 사회에서 여성의 몸은 남성공동체의 재생산을 위한 최후의 재산으로 간주-성폭력 발생원인이자 성폭력이 해결되지 않는 이유 그리고 성폭력 가시화 과정에서 가장 큰 여러 움은 이 문제가 남성과 남성사이의 정치로 환원된다는 점5.몸 객관성 성폭력 피해자 중심주의-한국 성폭력 상담소 설립과 성폭력 특별법 제정으로 한국 사회의 성폭력 추방운동이 본격화-성적 자기 결정권이 남성과 같음을 주장하든 다름을 주장하든 동일한 인식론을 공유첫째, 성폭력 사건의 가해자와 피해자를 고려하는데서 젠더를 가장 우선적으로 사고둘째, 남성 여성은 시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나 어디서 대체하더라고 동일한 인식이 가능 하다고 보는 보편자다셋째, 두 개념이 전제 하는 인간은 자유주의 세계관에서 논하는 사회제 관계로부터 오염되지 않는 투명하고 순수한 행위자다->여성이 당하는 성폭력 현실을 충분히 설명 하지 못함-성폭력 발생 원인은 물론 이후 투쟁은 피해 여성개인의 조건에 따라 다르다-성폭력의 원인과 성별 제도 자체가 젠더만으로 구성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폭력 발생 원인도 젠더만이 아니다-피해자 중심주의는 오랜세월동안 객관성이 남성의 경험에 근거했기 때문에 이제는 여성의 경험이 객관적이라고 주장6.성적 자기 결정권의 공간 논리를 넘어서-가부장제 사회를 살아가든 여성에게 성은 자아와 인격 자신의 가치를 좌우하는 중요요소의 하나로 간주되기 때문에 성폭력은 여성을 통제하는 권력이 될 수 있다.-성폭력이 여성 인권침해가 아니라 ‘남성 재산권’침해로 의미화 될 경우에는 남성중심사회도 성폭력 피해의 심각성을 인정-여성의 몸 성이 남성을 위해 존재한다는 점에서 남성의 성을 위한 제도인 성매매와 성폭력은 동일한 성격-성적 자기 결정권은 순결 이데올로기에 대점
    인문/어학| 2006.12.21| 17페이지| 2,500원| 조회(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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