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감성 기법, 컬러 마케팅의 등장컬러마케팅이란 제품선택의 구매력을 증가시키는 가장 중요한 변수를 색으로 정해서 구매력을 결정짓게 하는 마케팅 기법이다. 이 마케팅은 제품 자체의 색깔에서 시작되었으나 1950년대 중반부터 제품기획이 중심이 되어 비로소 마케팅이란 용어를 붙이게 되었다. 이 마케팅은 색상을 이용하여 판매를 극대화시키는 판매전략이다. 기업의 제조기술이 평준화되면서 디자인 중에서도 색상이 제품선택을 결정하게 되었고, 사람은 색채에 대해서 감성적인 반응을 보이므로, 이것이 곧 구매충동과 직결된다는 것이 이 마케팅의 기본논리이다. 이 마케팅을 이용하여 주소비층인 10대, 20대 등 신세대 젊은 고객들의 고정관념을 깬 색으로 공략하였으며, 광고에서도 제품과 가장 잘 어울리는 하나의 색만을 사용하여 광고와 브랜드 간의 일치된 색을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여 매출을 증대시켜오고 있으며 식음료를 비롯한 가구·자동차·가전제품 등 소비재 전분야에 걸쳐 그 대상이 확산되었다.컬러마케팅이란 그 명칭에서 암시하듯 색상이 중심이 된 마케팅이다. 오늘날의 마케팅 관리의 패러다임상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컬러를 빼고는 마케팅 체계가 성립하지 않는다. 즉 컬러마케팅의 핵심은 제품의 선택에 있어 구매력을 증가시키는 변수중의 하나가 아니라 가장 중요한 변수로서 구매력 그 자체를 결정짓는 컬러를 내세우고 있다. 기업은 마케팅의 인접과학의 응용과 결합에 의해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전개하지만, 외부환경의 변화에 적응하고 역으로 새로운 변화를 기업 스스로가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컬러전략이 중심 테마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기업경영에 있어 컬러를 적정하게 사용하면 판매를 자극하여 매출을 증대시키고 강한 부가 가치를 창조할 수 있기에 일반 대중의 새로운 수요는 컬러마케팅에 의해 발견될 수 있다. 그들의 생활 수준 및 생활 조건에서 컬러는 절대로 제외될 수 없다. 이제는 컬러의 정감이 놓은 상품이 팔리는 시대가 도래하는 것이다. 컬러마케팅은 이제 기업의 마케팅 컨셉을 새롭게 성하게 된다. 심리학자들의 조사에 의하면 인간은 원래 학습 후 1시간 이내에 학습 내용을 60% 잊고 24시간 이내에 75% 정도는 잊게 된다고 한다. 소비자로서 구매과정에서 귀로 들은 것은 10% 밖에 상기하지 못한다. 그러나 눈으로 본 것은 50%를 상기한다. 더욱 강력한 것은 소비자 자신의 직접적인 체험으로, 이것은 90%까지 상기할 수 있다. 따라서 상품의 시각적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가장 중요하다. 시각 전달은 형태와 컬러에 의해 이루어지지만 많은 조사에 의하면 인간은 형태보다도 컬러를 강하게 기억한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디자인과 형태에 대한 인간의 판단은 보다 정신적·이성적이지만, 색채에 대한 반응은 정동적이다. 즉 형태는 인간의 이성에 소구하지만 색채는 직접 인간의 정서에 소구하는 것이다. 그만큼 인상도 강렬하게 되어 기억에 남기 쉽다. L.Cheskin은 "우리들 행위의 대개 90%는 감정에 의해서 유발되고, 10%가 이성에 의해 유발된다"고 말했다. 소비자의 구매 행위를 결정하는 동기부여로서 컬러의 중요성은 아주 크다. 사람들은 상품을 선택할 때 무엇을 기준으로 삼을까?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구매 전에 사고자 하는 물건의 성능이나 가격을 포함한 제반요소를 다른 제품과 비교 검토한다, 그러나 항상 계획된 구매를 하는 것은 아니며, 상품의 용도와 관계 없이 마음에 들기만 하면 우선 사는 경우도 있다. 비교 검토를 하다 자기 감정에 맞는 직감이 작동하면 구매로 연결된다. 이러한 감정적 요소는 오감의 정보 능력에 따라 결정된다. 즉, 소비자는 감정적인 측면이 강한데 그것을 감성적 감정으로 보면 소비자는 '5감' 중에서 주로 시각에 의해 구매 결정을 하고 있는 것이다.1. 보고 산다(시각) : 87% 2. 듣고 산다( 청각) : 7% 3. 만져 보고 산다(촉각) : 3% 4. 냄새를 맡고 산다(후각) : 2% 5. 보고 산다(시각) : 87%-컬러에는 사람의 마음이 반영된다. 컬러는 감성이며 이미지다. 따라서 상품의 컬러를 보면 상품의 이미지나훨씬 더 컬러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기업이나 제품을 주시하는 수준도 높아지고 있기에 이에 맞는 새로운 마케팅 기법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 따라서 기업이나 제품 광고에서 색채 마케팅을 사용하여 기업. 제품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좀 더 효과적으로 전하고자 하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기업들은 각기 당사에 맞는 이미지와 이에 따른 색을 정하여, 이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기업=특정색 의 등식이 성립할 수 있도록 하여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려 하고 있다. 이렇게 색으로 어필하는 것 하나만으로도 제품 매출을 크게 신장 시킬 수 있으며, 기업 이미지 구축에 일조하여 장기적으로 긍정적 효과를 노릴 수 있기에 기업들은 이 같은 시각적 효과를 적극 활용하고자 하고 있으며, 색채 마케팅을 통해 기본적으로 존재하던 제품의 효용 가치에 부가적인 가치를 더하여서, 기업 인지도를 높이고 궁극적으로는 기업 매출 신장과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하고 있다.각 색에는 그 색 고유의 심리적인 의미가 존재한다고 한다. 색채 마케팅은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마케팅인 만큼, 색이 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효과는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기에 이를 파악, 활용한 여러 기업과 매장에서는 감성을 자극하기 위한 용도로 색을 사용하고 있다. 업종과 어울리는 색을 사용함으로써 친근하고 익숙한 분위기를 제공하여 고객들이 좀 더 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다. 기업 이미지 색채 마케팅이나 매장 분위기, 간판 등에 사용되는 것이 그 것이며, 이는 각 색깔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과 그 효과에 따라 제작되고 있다.어떤 색을 선호하시나요 ?그 중에서도 우리 1조는 여러분과 함께 마케팅에서 사용되는 red에 대해서 얘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색채 마케팅이 처음 시도된 것은 1920년대 미국 만년필 제조 기업인 ‘파커(Parker)’사가 선보인 빨간색 만년필이다. 당시에는 대부분의 제품이 검은색과 같은 단조로운 색 일변이었기에 빨간색 만년필은 소비자들에게 큰 매력 요소 물론 홈페이지와 차량, 광고물에도 통일되게 빨강을 사용하고 있다. 국내에서 개발된 콜라 역시 패키지와 로고를 빨간색으로 한 것을 보면 소비자의 고정관념으로 자리잡은 코카콜라의 빨강의 위력을 짐작할 수 있다.산타클로스의 탄생와 코카콜라코카콜라는 상업용 일러스트 전문 화가였던 하든 선드블롬(Haddon Sundblom)에게 코카콜라를 위한 산타클로스를 그려달라고 의뢰했고, 그 결과 탄생한 것이 오늘날 성탄절의 대명사가 된 산타클로스였다. 이처럼 코카콜라에 의해 재탄생한 산타클로스는 '코카콜라 레드(Coca-Cola Red)' 빛깔인 붉은 색 외투에 흰색 털을 단 옷을 입었고, 종교적인 인상 대신에 풍성한 흰 수염에 얼굴 가득 홍조를 띤 인자한 할아버지의 모습으로 탈바꿈되었다. 선드블롬이 탄생시킨 산타는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준 뒤 휴식을 위해 코카콜라를 마셨고, 착한 어린이들은 산타가 선물을 넣어주는 양말 속에 감사한 마음으로 코카콜라를 담아두었다. 전통적으로 탄산음료 비수기인 겨울철 매출 증진을 위해 구상된 코카콜라의 판촉 전략은 전세계의 성탄절 문화와 풍경을 변화시켰다. 어린이들은 종종 뚱뚱한 산타가 어떻게 굴뚝을 타고 내려와 자신들에게 선물을 주는지 궁금하게 여긴다. 뚱뚱한 산타가 굴뚝을 통과하는 비법은 아무도 모르지만 그가 왜 그렇게 뚱뚱해졌는지는 누구나 알 수 있다. 코카콜라를 마셨기 때문이다.* 카멜레온처럼 호기심을 유발하라기업들은 레드를 통한 카멜레온 효과를 마케팅에 활용하기도 한다. 카멜레온 효과란 온도에 따라 성질이 변하는 카멜레온 화합물을 제품에 첨가하여 컬러의 변화를 유도하는 것이다. 즉, 온도에 따라 모양과 전자의 밀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흡수하는 빛의 파장이 달라지고 그에 따라 눈에 보이는 색깔도 변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것이 하이트의 별 제품에 나타나는 3색 신호등 마크이다. 맥주의 맛을 제대로 즐기기 이해하기 위해서는 온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신호들에 비유하고 있는 것이다. 신호들 마크는 맥주 온도에 따라 빨간색, 파란색, 검은색의 다이어트를 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런 의미에서 스포츠용품은 당연히 따뜻한 컬러를 쓰는 것이 좋다.3. 시각, 그 이상을 노려라 : 공감각적 효과중국인은 혀 끝으로, 인도인은 손 끝으로, 일본인은 눈으로 음식을 먹는다고 한다. 이에 반해 한국인은 배로 먹는다는 말이 있다. 이러한 지적은 우리나라의 소득 수준이 낮아 잘 살지 모할 때의 이야기이니 이제는 약간 수정되어야 하지만 여전히 맞는 면이 있다.감각에는 시각을 비롯하여 미각, 청각, 후각, 촉각이 있다. 그래서 오감인 것이다. 이 각각의 감각은 우리 신체의 별도 기관에서 인식을 하지만, 이들 감각 간에도 서로 통하는 점이 있다. 즉 하나의 감각이 다른 감각에 영향을 주는 것이다. 특히 시각과 미각 간의 관계가 가장 밀접하다. 레드와 노랑의 합성 색인 주황색은 레드보다 식욕을 더 자극하는 색이다. 그래서인지 패스트푸드 점의 간판이나 라면, 사탕의 포장지를 보면 빨강과 노랑이 잘 섞여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빨강은 시각자극을 통해 동시에 미각을 자극함으로써 식욕과 공복감을 느끼게 하는 색채 특징이 있기에 음식점 간판하면 빨간색이 상식으로 통할 정도이다. 패스트푸드점 맥도날드와 롯데리아 간판도 역시 빨간색이다. 빨강색은 컬러의 특징이 신선함을 상징하는 색으로 곧잘 사용된다. 또한 빨강은 식욕을 자극하는 역할도 하지만 시간성이 빠르게 느껴져 조금만 앉아 있어도 오래 있는 듯하게 느끼고, 빨리 식사를 하게 되니 그만큼 회전율을 높여 많은 이득을 취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레드마케팅은 붉은색으로 고객의 식욕을 자극하고 강렬하게 고객을 유혹했다.4. 관습에 호소하라 : 이미지 효과색체가 우리에게 주는 이미지는 매우 다양하다. 레드하면 어떤 이미지가 생각나는가? 피와 불, 해로 대표되는 정열과 활력, 빛, 강함, 열, 더위, 그리고 애정, 섹스가 생각난다. 때로는 정도가 심해져 위험, 야만, 전쟁, 혁명의 이미지와도 결부된다.미국 담배업계인 말보로는 본래 여성을 위한 순한 필터 담배로 1926년 출시되었고 여성의 립.
“휴니드 테크놀러지스”사의 기업분석목차1. 기업선정의 이유2. 산업 분석3. 기업 업종 분석4. 기업 내용 분석- 안정성, 활동성, 수익성, 주가관련 비율5. 휴니드사의 현황과 전망1. 기업선정이유북한이 3년 여만에 실시한 제 2차 핵실험이 성공리에 진행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CNN을 비롯한 외교소식통들 역시 모두 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태이다. 이처럼 북한은 지난 25일 핵실험에 이어 미사일까지 무더기로 발사하고 있어 우리 군을 비롯한 주변국을 긴장시키고 있으며 현재 주식시장에서 군수, 방위산업체의 주가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본인도 최전방에서 군 생활 당시 군수 관련업체(대우 정밀, 삼성테크윈 등)들의 제품과 밀접하게 생활하였고, 특히 군 생활 중 접했던 군 물자 중에 ‘휴니드’라고 적힌 것을 보고 항상 궁금했었는데, 그동안 잊고 있다가 이번 기회에 휴니드에 대한 재무상태에 대해 조사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평소 밀리터리 관련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지라, 한국형 이지스함 개발과 차세대 소총인 kx-11의 개발등의 소식과 이번 레포트 관련해서 기업선정에 군수업체를 선정하게 되었다. 물론 대우정밀이나 삼성 테크윈, 한화 화학, 현대 로템등의 대기업들도 있지만, 이 기업들은 기존의 관련분야를 토대로 군수업계 사업을 하고 있어 특징적이지 못해 이들 보다 규모가 작고 특수화된 기업 중 휴니드사를 선정하게 되었다. 물론 휴니드사 역시 관련기술을 이용한 방송 무선통신 분야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1968년 대영전자공업(주)로 출범, 대용량 전송장비, 광중계기, 차량용 휴대전화단말기, ADSL 장비등을 설계 제작한 기업이며 특히 지난 40년간 HF / VHF / UHF 무전기등 군 전술통신망의 핵심장비들을 공급해오고 있다. 또한 민수부분에서는 현재의 핵심 방산기술을 기반으로 마이크로웨이브 장비, 와이브로, IP 솔루션, 시큐리티분야 등에 진출하고 있다.)2. 산업분석정보통신기기 산업은 방송 장비, 컴퓨터, 화상 전화 등과 같은 제품이나 컴퓨터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각종 인터넷 서비스 및 통신 서비스를 해 주는 산업이며 각 국에서 멀티미디어 서비스가 가능한 초고속 정보 통신망 구축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어 정보 통신기기 산업은 21세기에 성장 가능성이 큰 산업중 하나다.휴니드 테크놀로지 사는 주로 민수사업분야와 방위산업분야로 진출해 있는데 민수사업분야로 보면 국내정보통신기기 산업은 2009년 말까지 연평균 4.6%, IDC는 11%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이는 2007년 이후 통신과 방송의 융합이 본격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KT, SKT 등의 기간통신사업자의 IP서비스 등의 신규 통신서비스에서 본격적인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DMB, 와이브로, HSDPA 등 잇단 신규 서비스 개시와 그에 따른 장비 투자,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보조금 부활 등이 반영된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방산사업분야로 보면 일반적으로 방산산업은 군 전력증강 및 전투력 유지라는 특성으로 인해 제품 수명주기가 장기간이며, 방산물자로 지정된 제품은 군 전력화가 완료되는 시점까지 안정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다. 즉, 군이라는 안정적인 고객이 존재하고 있고 전문화?계열화업체 지정을 통한 제한경쟁의 특성이 있으며 또한 국방예산과 관련되어 경기변동과는 크게 연관이 없는 산업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실현할 수 있다는 산업 특성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방위산업은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를 위한 전술통신 및 차세대 무기체계의 개발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래 전장환경이 독립적인 전투수행의 형태가 아닌 네트워크 중심전장 환경 실현을 위해 시스템 통합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최첨단 디지털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적용한 전술시스템사업 분야와 테러리스트의 위협, 외부의 침입, 국지전 등 갑자기 발생하는 상황들로부터 자국 및 고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통합 Security 시장의 성장이 예상된다. 그리고 올해 3월초 방위사업청에서 부품국산화 개발업체에 100억원 규모(총 융자금액의 5분의 1)의 자금을 융자할 계획을 세우면서 전망은 한층 밝아졌다.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융자사업 윤용 규정”을 개정한 것으로 개발자금의 지원범위를 방산업체에서 일반 중소기업까지 확대된 것으로써 산업자체 성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2007년 중 제조업 매출액증가율은 6.3%에서 9.3%로 증가하였고, 2006년 보다 3.0%p 상승하여 2004년 (17.1%)이후 가장 높은 신장세를 보였다.- 제조업 분야 (%)- 전자부품,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분야 (%)3. 기업업종 분석휴니드 테크놀러지사는 기존의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품들을 만들고 있고 사업부가 나뉘어져 있지 않으며, 단지 고객의 원천이 방산과 민수 쪽으로 나뉠 뿐이기에 정보통신기기기술 관련 사업이 휴니드사의 기여도에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방산쪽의 수주가 조금더 많다)4. 기업내용 분석안정성 (단위 : %)05년05산업평균06년06산업평균07년07산업평균유동비율139.73140.12287.26129.38433.25144.43당좌비율119.90110.59257.74101.24372.31116.22부채비율99.4767.2446.6267.4636.4360.93휴니드사의 1년이내의 단기부채 상환능력은 좋은 편이다. 특히 06년 이후로의 유동비율을 보면 산업평균의 두배 이상의 유동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현금화가 높은 당좌비율역시 06년 이후로 산업평균을 크게 웃돌고 있고, 부채비율흐름도 최근 2년간 낮아져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부채는 시장금리보다 높은 단기차입금은 상환하였고, IFEZ(인천자유경제구역) 이전계획에 의한 토지대금_장기차입금(이자율5.78%)과 정부지원인 방위산업육성기금(이자율 1%)등을 유지하여 매우 안정적인 상태라고 할 수 있다. 높은 유동비율과 당좌비율로 보아 부채상환능력은 높지만 기업전체의 수익성이 높다고는 아직 할 수 없겠다. (05년 자기자본은 39,317,901,267원에서 07년에 64,979,291,962원으로 올랐으며, 타인자본은 05년 39,109,960,873원에서 07년 23,674,478,222으로 낮아졌다)활동성 (단위 : 회)05년산업평균06년산업평균07년산업평균총자산회전율0.621.230.791.140.931.08재고자산회전율8.3815.0911.8615.118.8315.73매출채권회전율4.0511.199.9510.507.1710.38매출채권회수기간90일32.6일36.6일34.8일50.9일35.1일판매, 매출등의 투자자본 활용정도는 건전하지 못하다. 활동성의 대부분의 지표들이 산업평균보다 낮다. 총자산회전율은 07년에 겨우 0.9회를 보이고 있다. 재고자산 회전율역시 계속 안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아마 휴니드사의 고객이 방산 쪽으로 많이 치우쳐 있기에 지속적인 판매, 매출이 어려우며, 연구개발비를 축적해야 하는 데에 이유가 있는 듯 하다. 또한 이처럼 휴니드 사가 매우 풍부한 유동성 현금 및 예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07년 8월 경IFEZ(인천자유경제구역)이전계획에 따라 하나은행을 통한 저리(5.78%) 토지시설자금을 차입을 위해 사용되었으며, 아마도 이전에 따른 추가적 건물등의 매입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기에 활동성이 낮다고 보기에는 아직 이르다.수익성 (%)05년산업평균06년산업평균07년산업평균매출액순이익률-3.406.832.084.992.975.56총자본이익률-2.098.411.645.682.776.00자기자본순이익률-4.1714.152.419.503.789.77휴니드사는 05년 새로운 CEO취임과 스마트 무인기(UAV) 통신체계 개발등으로 이렇다 할 매출액을 기록하지 못했다. 그러나 06년에 들어서면서 Data Link 및 C2 시장 본격 진입여최신 개량형 사통장비를 수주하였으며 특히 美 Boeing사 전략적 투자를 얻어내면서 다시 흑자로 돌아설 수 있었다. (영업손익은 전기대비 176%가 증가한 14억원의 흑자를 실현)07년에 매출액순이익률이 3.1%에 가깝게 올라갔지만 아직 산업평균에는 못 미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美 Boeing사의 투자로 인해 06년 이후 총자본이익률은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주가관련비율05년06년07년주당순이익(EPS)-23원19원250원주가수익비율(PER)53.95배48.52배주가순자산비율(PBR)27.72배18.27배1.40배05년 휴니드사는 국방품질대상 중소기업부문 금상 수상과 CMMI Level 3 인증 획득 그리고 스마트 무인기(UAV) 통신체계 개발 계약 소식으로 주식시장에서 고 평가 되었지만 위 수익성등의 다른 지표에서 보았듯이 05년 당시 눈에 띌만한 매출액을 기록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06년 최신 개량형 사통장비 수주와 Data Link 및 C2 시장 본격 진입 그리고 미국 보잉사와의 협력을 통해 주가수익비율와 주당순이익이 올랐으며 07년 TICN 사업 HCTR 부문 탐색개발수주와 광망 감지시스템 전문업체인 '폼가드'를 인수하면서 높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 08년에는 KNTDS 2차 체계 양산 사업용 장비 공급 계약 그리고미국 레이시온사와 SAM-X(차기유도무기)사업 통신체계 공급 계약 체결이 성사됨으로써 매출액과 더불어 주가관련비율도 높게 뛸 것으로 예상된다. 07년 주가순자산비율이 낮게 형성되어 있지만 휴니드사의 여러 공급계약 체결의 결과가 곧 아직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과 목 :교 수 :제 출 일 :이 름 :목차1 다문화 사회 / 국제결혼의 현황2 농어촌 지역의 결혼이주여성의 실태- 사회 문화적응문제- 자녀양육 교육 문제3 현재 국제결혼이주여성 관련 대책- 관련 대책 개선- 사회 인식의 병화4 나아가야할 방향5 참고문헌1. 다문화 사회 / 국제결혼 현황지금 한국사회는 외국인 노동자, 외국인 신부, 외국인 유학생의 급증으로 다민족,다문화 사회로 가고 있으며, 그런 변화에 걸맞게 각종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는 것은 이제 자명한 사실처럼 이야기 된다 그 동안 단일민족 신화나 배달민족의 혈통등은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 받고 있다. 지구화가 급격히 진행되면서 국제결혼이 일상사가 되고, 그로 인한 혼혈도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었다. 어느 나라, 어느 민족도 이제 더 이상 순혈주의를 고집할 수는 없는 것이다. 문화인류적 접근을 해보면 민족은 원래 단일 혈통으로 구성되는 것이 아니다. 한민족 역시 고대에 처음 형성될 때 한반도 남쪽의 한족과 북쪽의 부여족이 결합해서 만들어졌으며 그 후로도 많은 외국인이 한민족의 대열에 합류했다. 우리는 한국사회의 유별난 순혈주의를 이제는 다시 생각할 필요가 있으며, 이것을 넘어서 호주나 미국 혹은 그 외 유럽국가 들이 걸어온 ‘다문화사회’를 생각해봐야할 것이다. 그래서 다문화 사회에 맞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는 주장은 사회과학적인 분석에 기초한 사실 판단의 문제로 보고 현재 우리 사회에서 다문화사회를 이루는 요인들중 가장 상대적 비율이 크고 이슈가 되고 있는 농어촌 지역의 국제결혼이주여성들에 관해 말해 보고자 한다.몇 해전 한국의 농촌에 시집온 젊은 아니 어린 베트남 여성의 삶을 비추는 다큐멘터리에서 이 베트남 여성이 한국에서 그것도 농촌에서 어떻게 적응하며 살고 있는지, 그 주위 사람들 혹은 그녀의 새로운 가족들의 반응은 어떤지, 한국에 오면 필리핀에서보다 더 잘 살수 있다는 말을 듣고 온 여기 한국 시골에서 그녀가 느낀 점이 무언지에 대해 조명하였다. 이 방송이 전파를 탔을 당시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말로만 듣 감소하였지만, 한국 남자와 외국 여자와의 혼인도 전년보다 1.5% 감소)한국남성과 외국인여성의 혼인시 여성의 국적은 (기타 국 제외한 2008년 기준)중국, 베트남, 일본, 캄보디아, 태국, 몽골, 우즈베키스탄순으로 많았다. 이 중 베트남, 필리핀, 몽골 여성들의 한국인 남성과의 혼인건수가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 이 처럼 외국인 이주노동자, 결혼이민자, 북한 이주민 등의 증가에 따른 한국 내 다문화 현상에 큰 영향을 주는 요인 중에서도 현재 도시화에 따른 대도시의 인구집중현상과 농촌 내 인구 고령화, 그리고 농촌 남성들의 결혼 상대여성 품귀현상에 따른 국제결혼 이주여성에 의한 비중이 크다.지방 농촌에서의 국제결혼이주여성들의 정착은 1980년대 후반 “농촌총각 장가보내기”가 사회적 의제로 부상하면서 결혼이주여성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조선족 여성의 국내 유입이 가시화되었다. 1980년대 후반은 농림어업종사 인구가 20%~25%를 차지(경제기획원 조사통계국,1990)하는 시기라 농촌은 수도권에도 많았지만, 생활여건이 상대적으로 더 나빴던 지방의 농촌부터 이들이 정착하기 시작했다. 국제결혼 주선과 관련된 활동은, 1992년 중국과 수교이후 1993년, 1994년에 충북 옥천 군의회가 조선족 여성과 “농촌총각”의 결혼 주선, 1995년엔 전북 장수군, 1996년 전북 정읍시, 2002년 충북보은, 2003년 전남 담양과 경남 합천의 지자체들이 국제결혼을 알선하거나 현금으로 지원하는 등 다양하게 확대되었다.20072008국적계베트남중국캄보디아기타계베트남중국필리핀기타건수3,1711,3538424844922,4721,290673207302(단위: 건, %)* 국외 포함구분시도별 혼인건수한국 남자와 외국 여자 혼인20072008(A)20072008(B)농림어업종사 男과의 혼인비중(B/A)20072008(C)비중(C/B)전국*343,559327,71528,58028,1638.63,1712,4728.8서울76,39971,7536,0045,5097.751430.8부산21,563.563.31남성-조선족(75)4.574.514.574.384.484.294.13남성-한족(15)3.853.853.854.004.003.854.00남성-기타(24)4.414.394.134.144.484.174.55주: 1∼5점 분포를 가지는 평균점수. 1점 ‘매우 불만’, 2점 ‘불만’, 3점 ‘보통’, 4점 ‘만족’, 5점 ‘매우 만족’.(단위: %, 명)이민자 조사없다배우자 어머니배우자배우자 형제자매배우자 기타가족배우자 아버지나의자녀기타전체(1177)72.28.24.13.71.40.80.88.9성별여성(1063)72.09.14.03.81.40.80.88.1남성(114)74.60.04.42.60.90.90.016.7성별ㆍ거주지별여성-도시(822)70.99.64.13.91.51.00.78.3여성-농촌(241)75.57.53.73.31.20.01.27.5남성(114)74.60.04.42.60.90.90.016.7성별ㆍ출신국별여성-조선족(496)73.48.13.24.41.40.60.88.1여성-한족(110)66.412.77.31.81.80.90.09.1여성-베트남(184)73.97.13.31.11.10.02.211.4여성-일본(104)74.05.86.77.71.00.01.03.8여성-필리핀(100)55.021.04.05.03.04.00.08.0여성-기타(69)87.04.32.91.40.00.00.04.3남성-조선족(75)77.30.01.31.31.30.00.018.7남성-한족(15)66.70.06.76.70.06.70.013.3남성-기타(24)70.80.012.54.20.00.00.012.5(단위: %, 명)한국인 배우자 조사식습관상호 역할기대자녀 양육방식부모 부양방식가사분담 방식기타거의 없음전체(1082)26.210.14.23.02.45.149.0성별여성(53)17.03.81.93.80.09.464.2남성(1029)26.710.44.33.02.54.948.2성별ㆍ거주지별여성(53)17.03.81.93.80.09.464.2남성-도시(796)25.411.94.중국 한족 남성 이민자의 46.2%가 “독학”으로 한국어를 배운다. 한편, 베트남 출신 여성은 “한국에서 배우자나 가족에게 한국어를 배운다”는 응답이 39.0%로 가장 높고, “본국에서 한국어를 배웠다”는 비율 27.9%에 달한다. 베트남에서의 한국어 학습은 인사말 정도의 기초적 한국어를 배운 것을 뜻한다. 농촌 거주 여성 이민자의 경우 “배우자 및 가족의 도움,” 또는 “독학”으로 한국어를 습득했다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 이렇게 비체계적인 방식으로 한국어를 배우는 과정 역시 농촌 결혼이주여성들 혹은 결혼 과정의 많은 부분이 비정상적으로 이루어져 오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래 조사와 같이 결혼이주여성들이 겪는 언어소통의 문제에 대한 불편함은 위의 조사를 통해 예측할 수 있는 그것에 대한 걱정보다는 많이 달랐다. 2006 경상북도(단위: %, 명)이민자 조사불편함보통불편하지 않음전체(1106)13.719.367.0성별여성(998)14.220.265.5남성(108)9.310.280.6성별ㆍ거주지별여성-도시(770)12.721.465.8여성-농촌(228)19.316.264.5남성(108)9.310.280.6성별ㆍ출신국별여성-조선족(478)2.312.685.1여성-한족(108)15.736.148.1여성-베트남(148)30.419.650.0여성-일본(104)16.326.057.7여성-필리핀(92)41.332.626.1여성-기타(68)20.625.054.4남성-조선족(71)2.89.987.3남성-한족(14)14.321.464.3남성-기타(23)26.14.369.6위 표는 이민자의 한국어 사용에 대한 불편 정도를 보여준다. 이민자의 67.0%가 한국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응답했는데, 남성(80.6%)이 여성(65.5%)보다 한국어 사용에 대한 불편함을 덜 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조선족(여성의 85.1%, 남성의 87.3%)은 한국어 사용에서 불편함을 거의 느끼지 않는다. 그렇지만 중국 조선족조차도 한국어에 미숙한 사람이 일부(여성 소홀(38.4%)이 가장 많이 지적되었으며, 언어소통의 문제, 개인적인 능력차이의 순으로 나타났다.경상북도 2006단위 : 명, %구 분듣 기말 하 기읽 기쓰 기셈 하 기상24 (32.9)20 (27.4)10 (14.5)7 (10.1)5 (7.2)중33 (45.2)31 (42.5)33 (47.8)30 (43.5)41 (59.4)하16 (21.9)22 (30.1)26 (37.7)32 (46.4)23 (33.3)전체73 (100.0)73 (100.0)69 (100.0)69 (100.0)69 (100.0)평균값2.101.971.771.641.74(s.d)(.74).76.69.66.59초등학생의 경우 처음으로 또래집단을 형성하고, 교우관계를 넓히는 등의 중요한 사회화경험을 하게 되는데, 조사결과 친구들이 해당 아동을 차별 없이 대하며 친구들과의 의사소통에 언어 및 문화적 문제는 없었다. 이들 2세들의 학교생활 및 교유관계는 별 문제가 없이 진행되고 있었다. 교우관계에 있어 문제가 된다면 유아의 경우에는 언어소통의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이 되었고, 친구들의 편견 따돌림이 문제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초등학생의 경우는 친구들의 편견 따돌림이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개인적 성격, 인종적차이 등이 그 뒤를 이었다.국제결혼을 한 여성 거의 대부분이 한국 사회에 대해 재사회화가 필요하다. 그들은 한국의 문화에 대해 백지 상태나 다름이 없다. 이로 인해 결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들에게 가장 시급한 문제는 언어적 장벽을 뛰어넘는 것이다. 다음의 사례는 생존과 직결된 언어교육의 필요성을 보여준다.사례) 한국어를 읽을 줄 몰라 아기를 영양실조에 빠트린 한 이주여성의 이야기어느 날 한 방글라데시 여성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아기가 아픈지 자꾸 보챈다는 것이다. 그래서 외국인노동자를 위한 무료 진료소에서 만나자고 했다. 아기를 보고 깜작 놀랐다. 아기 낳을 때 우리가 병원을 소개해주고 그 병원에서 퇴원 시킨지 석 달이 지났는데도 그 아기가 조금도 자라지 않
목차서론 - 세계화란 무엇이며, 그 속에 우리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Globalization |2세계화라는 해류속의 물고기 |2본론 - 누구를 위한 세계화인가(동전의 양면)다 같이 잘 사는 지구촌 |3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 225명의 재산 = 25억 가난한 사람들이 1년 동안 버는 수입 |5피할 수 없는 세계화의 흐름- 인간의 얼굴을 할 수는 없는가 |7결론 -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웃는 얼굴의 지구 |8참고문헌 |9-1-세계화란 무엇이며, 그 속에 우리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Globalization몇해 전 세계의 공장이라 불리는 중국에 관련된 TV프로그램에서 중국산제품을 쓰지 않고 살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된 실험을 관심 있게 본적이 있다. 결론은 살 수 없다는 것이었다. made in china의 제품들은 우리 생활 속 작은 에서부터 큰 것까지 우리가 모르는 사이 아주 깊숙하게 들어와 있었다. 내가 궁금했던 것은 어떻게 우리들 신발 밑창 같은 소소한 제품에서부터 냉장고의 중요부품이 왜 중국에서 만들어졌는지, 비단 중국뿐 아니라 다른 나라 제품들이 이렇게 우리들 사이에 쉽게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이다. 바로 세계화추세 속에서 다른 나라의 기업들이 값싼 노동력의 중국에 공장을 설립하거나 혹은 국가간의 협정에 의해 다른 나라의 제품들이 우리들 속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세계화란 무엇인가?누군가 “이탈리아 카푸치노 커피를 마시고, 일본산 카세트로 영국의 록 음악을 들으며, 한국산 자동차를 타고, 미국의 맥도날드 햄버거 가게로 간다”라는 말을 했다. 이 말처럼 세계화란 국제 사회에서 상호 의존성이 증가함에 따라 세계가 단일한 사회 체계로 나아가는 현상을 뜻한다. 또한 처음 언급했던 저 ‘이탈리아 커피’는 단지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진 것인가? 아니다. 아프리카 어디 혹은 남아메리카 어디에서 온 커피 원두를 중국의 커피 가공공장에서 만들어 거기에 동남아 어디선가에서 만들어진 포장봉투를 이용한 이 커피를 우리는 한국의 일반 슈퍼마지고 지원을 하는 것도 세계화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세계화의 흐름으로 인해 외국인 노동자가 증가와 함께 이들의 타국에서의 차별을 경험하고 이것이 이슈화 되면서 외국인인권문제에 대해서도 나 개인도 동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들이 겪는 고통을 목격하게 됨으로써,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갖게 된다. 이 문제는 기존의 단일민족을 강조하던 한국사회의 단절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좀 더 포용적이고 관대한 세계시민관점을 형성하는데 영향을 끼친다. 물론 지금이 그 과도기이기는 하지만, 세계화는 개인에게 이러한 인권평등을 지향하는 가치관을 점점 더 요구하게 될 것이다.개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회구조는 더 이상 우리나라, 우리사회만이 아니다. 세계의 나라, 세계의 사회이다. 일상적인 소소한 부분에서부터 나의가치관, 나의 인생관 등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세계화이다. 세계화는 개인에게 전 지구적인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에 대해 새로운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영향을 미친다. 다시 말해서, 여러 가지 세계적 이슈들에 대해 더 이상 민족국가의 틀 안에서가 아닌, 전 세계에 초점을 맞춰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 예로 환경오염, 인권, 빈곤과 같은 전 지구적인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을 들 수 있다. 이러한 세계적인 문제들에 대한 관심으로 인해 개인은 그에 대응하는 새롭고, 좀 더 폭넓은 가치관을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지구촌의 일원인 개인은 지구 온난화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되고, 해외영화나 드라마 속 사람들의 생활모습 혹은 여성들의 모습 속에서 아시아 국가의 국민들의 가치관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누구를 위한 세계화 인가 (동전의 양면)- 다 같이 잘 사는 지구촌세계화에 대한 장밋빛 미래를 생각해 본다면 세계적으로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상호 의존이 심화되면서 평화 의식이 확산되고 전쟁이나 무력 갈등이 불필요하게 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환경 문제나 인권 문제 같은 것은 전 세계적 관심이 필요한 지구적인 쟁점 문일국적으로 해결될 수 없는 세계적 규모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힘을 모아 왔으며 통신기술의 혁신이 이 시민사회의 역량을 엄청나게 강화시키고 있다. 중국의 천안문 사태, 소련의 쿠테타, 걸프전쟁 등과 같은 사안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사태의 진행과정을 보도하고 반전 데모와 같은 대규모 행사를 주도하기도 하였다. 세계화로 인한 국제관계에 있어서의 상호의존성의 증대와 이에 따른 정책의 상호의존성 증대는 중요한 정책문제가 이제 더 이상 국내적인 문제로서만 취급되거나 해결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한 국가나 정책 결정 자들이 일방적으로 정책을 결정하거나 집행할 수 있는 능력이나 가능성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에 따라 인류 전체와 관련되는 세계공동문제의 협력적 해결의 가능성을 보다 증대시키고 있다.경제적인 측면에서 보면 세계화는 비교우위에 따른 생산요소의 최적 결합을 통해 국제 분업의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한다. 즉 각 국의 기업들은 전 세계의 자본, 노동, 기술, 경영을 최적으로 결합시킬 수 있으며, 범세계적인 전략의 추진이 가능하여 경제적 이익의 극대화를 꾀할 수 있다. 경제적 세계화는 탈규제 경제원리를 도입하여 많은 나라에서 관치주의 및 권위주의 경제 운영구조를 해체시킨다. 예전의 비합리적이고 비효율적인 관치주의 및 권위주의 경제운영으로는 자유와 경쟁을 요하는 세계화 시대에 살아남기 힘들며, 다국적 및 초국적 기업도 각종 규제가 없는 지역을 선호하는 입장이어서 각 지역 및 나라에서는 기업 하는 데 불필요한 각종 규제를 없애는 추세에 있다. 또한 전자정보통신기술이 '거리의 소멸'을 초래시키고 이것이 세계적으로 무역자유화를 확대시키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것은 거리장벽이 존재해 왔기 때문이다. 전통적 수출입거래에 있어서는 전통적인 시스템이 채택되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에 거리장벽이 존재하여 그 교역에 있어서는 장기간의 시간이 소요되었고 높은 비용이 부담되어야만 했다. 그리고 교역상의 장애요인이 존재하고 불편이 수반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닫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 225명의 재산 = 25억 가난한 사람들이 1년 동안 버는 수입‘세계화의 두 얼굴’이라는 책에서는 세계화가 구체적으로 시작된 시기를 대중이 사라진 20세기 말로 꼽는다.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전 세계를 주도한 이들은 중산층의 ‘대중’들이었다. 그들은 늘 절대 다수를 점하고 있었기에, 그들이 역사의 행로를 조정하고 부자와 빈자의 입장을 중재해 왔다. 예컨대, 20세기 생산체제의 대명사로 불리던 포디즘(Fordism)은 ‘대량생산’ 과 ‘대량소비’ 의 결합을 통하여 생산성향상과 이윤극대화를 추구하던 체제였다. 그것은 단체교섭을 통한 집단적 임금결정제도를 낳았고, 저렴한 상품의 대량소비를 권장하는 신용제도와 사회시스템을 만들었으며, 이들의 집단적, 계급적 이해관심을 관철시키는 정치제도를 낳았다. 그러나 20세기 말에 이르자 부자들이 더 많은 부의 축적을 위해 ‘세계화’를 무기 삼아 반란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1980년대에 이르러 영미 자본주의가 전 세계적으로 널리 퍼졌다. 영국의 마가렛 대처 수상과 미국의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이 주도한 보수주의 반동은 신자유주의를 경제정책의 기본방향으로 채택하여 대처리즘(Thatcherism)과 레이거노믹스(Reaganomics)로 구체화되었다.선진국 정부의 의도된 전략적 경제정책의 결과인 세계화는 경제적 교류의 범지구적 활성화를 통해 민족국가가 경제주체로서 평등하게 이익을 얻게 한다는 논리로 세계로 뻗어나갔다. 부유한 보수주의자들은 세계화라는 이 허울 좋은 논리를 앞세워 세계 경제와 정치 시스템을 탈규제화와 민간 기업과 개인에 대한 권력 이양으로 몰고 갔다. 하지만 이는 소수의 부자들의 이익을 보장하는 노력이었다. 구체적으로 세계화는 ‘카지노 자본주의’를 세계 경제 체제에 적용시킴으로써, 카지노와 자본을 가진 부유한 국가와 개인들에게 세계의 모든 부를 집중시켰다. 카지노 자본주의는 요컨대 세계화를 지배하며 신속한 이윤을 위해 가장 쉽게계화의 신자유주의 노선에 철저했던 미국과 영국은 복지정책을 폐기하고 임금과 노동 시장의 국가적 규제를 푼 결과 고용은 늘었지만 부의 집중과 빈곤층의 증가로 사회가 양극화 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미국의 경우, 1996년 상위 5%의 국민소득 점유율은 1981년 15.5%에서 21.4%로 증가한 반면, 하위 80%는 바닥까지 떨어졌다. 또한 미국 CEO들의 평균소득은 1980년 공장조동자의 42배이었던 것이 1996년 209배가 되었다. 이러한 세계화가 유발시키는 경제적 문제에 대해 마르크스 연구자인 ‘마토바 아키히로’ 경제학 박사는 세계화의 경제적인 측면에서 모순점을 언급하였는데 첫 번째는 자본이 보다 저렴한 비용을 찾아 국가의 틀을 뛰어넘어 움직여서 일국자본주의가 만들어낸 중산계급이 다시 붕괴되고 있다는 것. 두 번째는 자본이 비용의 절감을 위해 이주노동자를 필요로 해서 오히려 국민국가가 만들어낸 국민이라는 신화를 자본자체가 붕괴시킨다는 것, 세 번째는 자본의 이윤추구가 지구환경을 파괴한다는 점이다. 자본이 값싼 환경을 찾아 공장을 해외로 이전하게 되고 선진국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곳에서 계속해서 환경 파괴가 진행되는 것 이다. 바로 이윤논리에 의해 진행되는 ‘값싼’에너지를 발굴하려는 무한경쟁은 오염물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공기의 오염도를 증가시킴으로써 수천 년 간 지속될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세계화를 통한 다국적 기업들의 활동은 개별국가의 환경정책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것은 다국적 기업들은 환경보호기준이 높은 모기업이 있는 선진국을 피해서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이 비교적 낮은 개도국을 선택하고 있으며 개도국들은 초국적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환경보호기준 및 정책을 완화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리고 생산의 증대는 필연적으로 환경문제를 악화시키게 된다. 식수부족의 문제나 환경오염의 심화는 경제지상주의를 지향하는 세계화가 빚어낸 결과라고 평가할 수 있다. 1992년 이후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이산화탄소의 배출은 세계적으로 9한다.
COACHING학 과 :학 번 :이 름 :개요? 코칭의 정의? 코칭의 어원과 역사? 카운슬링과 멘토링과 컨설팅과의 차이? 심리학적 관점에서의 코칭의 기능? 코칭의 활용? 코칭의 종류? 코칭 대화? 코칭의 기술? 코칭의 유형? 코칭이 필요한 이유? 코칭은 가르침의 전략출 처? 코칭(Coaching)이란?미국의 세계 최대 글로벌 코치양성전문기관인 CCU(Corporate Coach University)는 아래와 같이 정의한다. "코칭은 코치와 성장 의지가 있는 개인이 가능성과 잠재능력을 발견하고 개발과정을 통해 목표와 비전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강력하면서도 협력적인 관계이다." 즉 코치와 코칭을 받는 사람 사이에는 지속적인 파트너십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국제코치연맹(ICF: International Coach Federation)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전문적인 코칭이란 인생, 경력, 비즈니스와 조직에서 뛰어난 결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속적이며 전문적인 관계를 말한다. 코칭과정을 통해 클라이언트는 배움을 보다 심화시키고, 성과를 향상시키며, 인생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다. 각 미팅에서 클라이언트가 대화의 주제를 선택하며 코치는 경청하고 관찰하며 질문을 하게 된다. 이러한 상호작용을 통해 명확성을 이끌어내고 클라이언트가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한다. 코칭은 클라이언트가 집중할 수 있게 하고 선택에 대한 지각력을 높임으로써 클라이언트의 발전을 가속화 한다. 즉 클라이언트가 자신의 의도와 선택, 행동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음을 인식하고, 코칭 과정과 코치의 지원을 통해 현재의 위치와 미래에 되고자 하는 것을 얻기 위해 기꺼이 하려는 것에 집중하게끔 하는 것이다.? 코칭의 역사원래 '코치(Coach)'의 어원은 150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헝가리의 도시 '코치(Kocs)'에서 만들어진 네 마리의 말이 끄는 '마차'에서 유래한다. 당시 유럽 전역으로 퍼진 마차는 코치(kocsi) 또는 코트드지(kotdzi)라는 명칭으로 불려졌다고 한다.영국없어 보이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몇 명의 아이를 가질것인지, 어떤 차를 구매하는 것이 좋은지, 어디로 휴가를 가야 하는지, 언제 은퇴하는지 등, 이런 종류의 이야기들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와도 얘기할 수 없었는데 레널드와의 대화를 통해 보다 나은 미래를 창조할 수 있었던 것이다. 레날드를 통해 그들의 인생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이고 언제 그것을 원하는지에 대해 스스로 정의 할 수 있었다. 그 후 레날드는 클라이언트와 신뢰를 쌓아갔다. 클라이언트들이 인생에서 소망한 것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의 클라이언트 중에 이러한 일을 하는 사람을 코치라고 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게 되었다. 마침내 레날드는 1992년 최초의 전문코치교육기관인 코치유(Coach U)를, 1994년에는 국제코치연맹(ICF; International Coach Federation)를 설립하게 되었다.전문적인 비즈니스 코칭은 1980년대 후잔, 미국의 기업들이 코칭 방법론을 도입하면서 시작됐다. 1960년대와 1970년대에, 기업 내의 의사소통은 상의하달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고경영자와 임원은 결정, 실무자는 진행, 중간 관리자는 실행을 지켜봤다. 하지만 1980년대 접어들어서는 위계적인 질서보다는 조직원 개개인의 자발성과 창의성이 기업을 번창시키는 데 더 핵심적인 요소로 작용하게 되었으며, 새로운 개념의 인지개발 방법론의 필요성이 대두, 조직은 코칭에서 그 해답을 찾게 된 것이다.? 카운슬링과 멘토링과 컨설팅과의 차이첫째, 카운슬링과 코칭일반적으로 카운슬링은 상담으로 심리학적인 기술과 교양을 말한다. 상담을 하는 사람은 카운슬러라고 하며 문제를 가지고 찾아온 내담자와 대화를 통해 상담자가 문제 해결에 대한 조언을 주거나, 내담자 자신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인격적 발달을 돕는 사람이다. 상담은 과거의 문제로 상처받은 사람들을 돕고 치료하는 일에 초점을 두는 반면에 코칭은 기본적으로 건강한 상태에 있으나, 성장과 변화의 동기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해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컨설팅 전문가, 즉 컨설턴트는 내담자를 향해 방향을 가르쳐 주고,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지를 제시하고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컨설팅은 특정한 문제에 대한 전문가의 조언과 답을 제공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반면에 코칭은 코치이에게 새로운 각도에서 문제를 보고 질문을 통해 자신의 해결책을 개발하도록 돕는다. 즉 컨설팅에 있어서 문제 해결자는 컨설턴트지만, 코칭에 있어서 문제 해결자는 코칭의 코치이(coa-chee)다. 코칭은 사람의 삶 가운데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개발하고, 발전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컨설팅은 사람의 능력에 초점을 두지만 코칭은 사람의 인격과 관계에까지 초점의 영역을 넓힌다. 컨설팅은 일의 성취에 관한 것이지만 코칭은 일과 함께 개인의 자존감을 높여 주는 것까지 다룬다.즉, 코칭은 컨설팅에서처럼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는다. 코칭은 그보다는 그 해결책을 스스로 발견하게 하고 추후 그 해결책을 스스로 재생산할 수 있도록 그 능력을 갖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컨설팅이 무엇(what)에 집중하는 반면, 코칭은 누구(who)에 집중하는 것이다. 멘토링과도 약간의 차이가 난다. 멘토링이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이끌어 주는 개념이 강한 반면 코칭은 서로 동등한 입장에서 아랫사람의 성장과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데 주목한다. 여기에는 윗사람이라 할지라도 그가 더 우월하다고 단정지을 수 없기 때문이다. 코칭의 효과는 코치가 방법을 지시하기보다 스스로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데서 나타난다. 그 과정에서 코치를 받는 사람은 방법을 발견하고 성장하는 즐거움을 맛본다. 또한 지시와 통제에서 오는 자존심의 상실도 피할 수 있다.? 심리학적 관점에서 코칭의 기능이 필요한 3가지 이유자기 설득첫 번째로 '자기 설득'의 중요성을 들 수 있다. 심리학자 래드키(Radke)와 크리슈리(Klisurich)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자녀에게 모유뿐만 아니라 간유도 함께 섭취하도록 설득하는 실험을 하였다. 이 실험에서 '간유를 섭취하면 이런 좋식적인 선언'을 들 수 있다. 코칭에서 코칭받는 쪽은 코치에게 어떤 행동을 취할 것을 약속한다. 일대일의 관계라고는 하지만 이것은 스스로 새로운 행동을 취할 것을 공식적으로 선언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디커슨(Dickerson)은 물 절약을 촉진하는 경우, 그것을 공식적으로 선언해야 물 절약 양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실험에 의해 밝혔다. 혼자 목표를 세워서 그것을 실행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는 누구나 경험을 통해 잘 알 것이다. 공식적으로 선언하면 스스로를 규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지원을 기대할 수도 있다. 코칭받는 사람에게 코치하는 사람은 '공식적인' 존재, 즉 자신의 아군 또는 지원 역할의 존재이다.따라서 코칭은 공식적인 존재에게 선언한다는 이점이 있으며, 약속과 결심이 공염불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행으로 옮기도록 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코칭이라는 기술이 최근에 발전해 온 새로운 기술이기는 하지만, 그 토대에는 적어도 심리학이라고 하는 확고한 이론적 기반이 있다.? 코칭의 활용? 코칭의 종류코칭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코칭 전문분야에 대한 수요도 증가했다. 아래에 코칭 전문분야들의 목록이다.1. 기업- 기업 코치 중역/CEO 코치, 조직 개발 코치, 매니지먼트 코치, 문화/패러다임 변환 코치, 리더십 코치, 이사회 코치, HR 코치, 품질 코치, 스텝/직원 코치2. 마케팅/영업- 영업 코치, 인간 관계 코치 (Public Relations), 마케팅 코치, 브랜드 매니지먼트 코치, 홍보 코치, 가격 전략 코치, Buzz Development 코치, 광고 코치, 다이렉트 마케팅 코치, 퍼스널 마케팅 코치3. 소규모 비즈니스- 새 비즈니스 코치- 경영자 코치- 비즈니스 전향 코치 (Business Turnaround Coach)- 멀티레벨 마케팅/네트워크 마케팅 코치- 네트워킹 코치- 예산/계획 코치- 비즈니스 회계 코치- 미션 개발 코치마케팅 코치- 파트너의 코치4. 관계- 결혼 코치, 가족 코치, 로맨스 코치, 인생 완성 코치, 개인적 기초 코치, 성실 코치 (Integrity), 균형 코치, 향상 개발 코치, 두려움 코치, 발전 코치, 결심 코치, 달성 코치, 영적 코치10. 특수 기술 및 상황- 커뮤니케이션 코치, 사이버 코치, 인터넷/웹 코치, 진단 코치, 미래학자 코치, 언어/말씨 코치, 소프트웨어/컴퓨터 코치, 글쓰기 코치, 개인 조직 코치, 개인 개업자 코치? 코칭 대화코칭의 철학은 사람은 누구나 가능성과 잠재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고 있으며, 코치와 함께함으로써 이를 더 쉽고 빨리 찾을 수 있게 된다. 자신이 그토록 고민하던 문제가 무심코 던진 친구의 말 한 마디나 책의 한 귀절에서 실마리를 얻어 풀렸던 기억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것은 자신의 시각에만 고착되어 있던 것이 다양한 해결의 가능성을 찾게 된 경우이다. 코칭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파트너가 있어서 경청해주고, 적절한 질문을 통해 다양한 시각을 열어주고, 스스로 탐색하며 정리해나갈 때 좀 더 창조적인 코칭이 될 수 있다. 이것이 코칭 대화이다.코칭 대화는 일반 대화와 세 가지 면에서 다르다. 첫째, 코칭의 철학이다. 코칭 대화의 의도는 상대방의 성장과 성과의 향상이라는 두 축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다. 둘째, 코칭 대화는 구조화된 대화이다. 구조와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대화이기에 성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셋째, 핵심 대화기술인 경청과 질문, 메시징, 인정 및 축하 기술이 잘 조화된 대화와 커뮤니케이션의 예술인 것이다.? 코칭의 기술강화기법이것은 바람직한 행동을 유발하기 위한 의도적인 시도이자 바람직한 행동을 증가시키거나 바람직하지 못한 해동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하는 기법으로서 크게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바람직한 결과를 만들었을 때 그것을 인정하고 보상하는 것인 적극적 강화이며, 다른 또 하나는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했을 때 개선하고자 징계 또는 꾸중- 질책과 무시도 있다- 하는 소극적 강화이다.가정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부모는청스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