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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 does not matter
    IT does not matter에 대한 견해IT회사의 창업자들 혹은 초기의 멤버들이 적게는 수백억 많게는 수천억 심지어는 조를 넘는 돈을 벌어 20대부터 40대까지 이르는 비교적 젊은 시절에 회사의 최고경영자가 된 모습을 우리는 많이 봐왔다. 이들은 예전에 창업주들이 몇 십년에 걸쳐서 공장을 짓고 창고에 상품을 쌓아 올리며 목소리 높여 물건을 파는 모습과는 다른 모습이다. 한 때는 유망 전공에 1,2 순위를 달리며 학과 이름에 컴퓨터라는 이름만 붙으면 높은 경쟁률을 자랑하며 최첨단을 달리는 기분을 만들어 주었다. 더불어서 묻지마 투자라는 말과 IT 버블이라는 용어도 나오게 되었다. IT는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될 분야이자 사업이 되었다. 처음 IT가 중요하지 않다는 제목을 보고 저항감이 밀려왔다. IT는 정말 많은 직장과 자격증 그리고 새로운 사업 분야, 또한 그 전에 없던 수많은 부자를 만들어 낸 분야가 아니던가. IT 분야에 더 친해지고 싶고 관련 자격증을 따지 못하면 경쟁력이 없다고 느껴져서 공부를 해야 한다고 마음은 먹지만 하지 못해서 죄책감을 느끼게 했던 분야였다. 그런 소중한 IT가 “중요하지 않다고”라는 생각으로 차분히 글을 읽게 되었다. 처음 Carr의 글을 읽으면서 IT가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에 상당히 납득이 되어 반박하기 보다는 수긍하는 쪽으로 기울어졌다. IT가 기존 인프라 기술(철도, 전신, 발전)과 같이 독점 기술에서 인프라 기술로 변모함에 따라 전략적 이점을 주기보다는 본질이 됨에 따라 이점보다는 위험이 커진다는 주장, IT가 상품화가 되기 때문에 경쟁자들과는 차별화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주장은 처음에는 상당히 설득적이었다. 더욱이 IT가 주는 이점보다는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공격보다는 방어적인 면을 취하고 그에 따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면은 굉장히 공감이 가거니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IT 버블을 겪은 세대이기 때문에 IT의 과잉투자에 대한 통계적 수치 제시와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는 IT에 대해서 좀 더 냉정하게 생각해 볼의 경쟁에서는 말해지지 않았다. 그러나 여기에서 경영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몇 가지 역사를 이야기 하고자 한다. 독점 기술과 인프라 기술은 다르다. 한 회사가 독점 기술을 실제적이고 효율적으로 소유한다. 예를 들어 제약회사가 약부분에서 특허를 가진다. 제조업자는 경쟁자가 복제하기 힘든 제조 기술을 고용하는 혁신적인 방법을 발견할 수 있다. 회사는 경쟁회사들이 갖기 힘든 배타적인 기술을 가져 물건을 만들 수 있다. 이런 회사들은 독점 기술을 보호 하는 동안은 장기적 전략 이익을 가져 경쟁자들보다 높은 수익을 얻도록 한다.반면 인프라 기술은 독자적으로 쓸 때보다 공유될 때 높은 부가가치를 제공한다. 19세기에 하나의 제조회사만 철도를 만드는 모든 기술을 가졌다고 생각해봐라. 그 회사만이 철도의 공급 설치 운영을 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효율적으로 잘 운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전체의 경제적인 측면에서 하나의 회사가 가졌을 때는 많은 회사들이 참여하고 관련 되었을 때보다 사소할 것이다. 인프라 기술의 특징과 경제는 철도, 전신, 발전 중 어디든지 전체 사업의 인프라에 넓게 나누게 된다. 그러나 인프라 기술들은 시작하는 측면에서 독점 기술이 될 수 있다. 기술에 대한 접근이 제한(물리적 제한, 지적 재산권, 높은 비용, 표준화 부족) 될수록 경쟁자보다 이점을 얻게 된다. 1880년대쯤 발전소를 건설할 때의 시기와 20세기 초의 전기 그리드의 시기의 사이를 생각해봐라. 이 시기 동안에 전기는 희소했고 전기를 이용하고자 하는 제조회사들은 발전소 근처에 공장을 지어 중요한 우위를 가졌다. 그 세기에 볼트와 너트를 만드는 미국의 가장 큰 제조회사 Plumb, Burdict, Barnard 같은 회사들이 뉴욕의 나이아가라 폭포(수력발전소가 있는) 근처에 위치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회사는 신기술에 우수한 통찰력을 가진 경쟁자의 진보를 훔칠 수도 있다. 전력의 소개는 다시 한 번 좋은 예를 제공한다. 19세기말의 전까지 대부분의 제조회사는 그들의 기계를 돌리는데 수압이나 수증기. 심지어 그것을 계속 유지하는 것마저 힘들다. 이것이 경쟁에 영향을 계속적으로 주지 않는다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영향을 주되 거시 경제적 측면에서 영향을 주지 개개의 회사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다. 만약 예를 들어 어느 한 나라가 기술을 설비함에 지연을 한다면 그것이 국가의 철도 체계나 전기 망이나 통신 인프라든지 그로 인해 내수시장은 굉장한 어려움에 처한다. 비슷하게 전기 기술을 동력화 하는데 지연이 생기면 이동성이 취약해진다. 항상 한 회사의 운명은 지역과 산업의 퍼져있는 광범위한 힘에 영향 받는다. 그러나 말하고자하는 것은 한 회사가 차별성을 가지는 기술적 잠재성은 접근성과 용이성에 대한 가차 없는 거절이다.이 전의 사례보다 복잡하고 가단성을 갖고 있을지라도 IT는 인프라기술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사실 이런 혼합적 특성은 급격한 상품화를 가진다. 무엇보다도 IT는 운송 체계가 있는데 디지털정보를 철도가 물건을 나르듯 전기 망이 전기를 나르듯 전달한다. 그리고 다른 운송 체계 같이 따로 쓰이기보단 공유될 때 그것의 가치는 더욱 커진다. 사업에서 IT의 역사는 상호 연결성과 연동성의 역사이다. 발달에 있어서 각 단계는 기술의 표준화와 기능의 균질화를 포함하고 있다. 또한 IT는 굉장히 반복성이 있다. 한 바이트의 데이터보다 완벽한 상품을 생각하기 어렵다. 끊임없이 완벽하게 비용 없이 재생산 가능하다. 많은 IT 기능의 무한에 가까운 확장성은 기술적 표준이 결합될 때 대부분의 독점 애플리케이션은 경제적 낙후성으로 끝날 운명이다. 이미 나온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하면 워드 프로세싱이나 이메일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업 활동과 절차에 있어서 그 소프트웨어는 덧붙여지고 그것은 또한 반복가능하다. 회사에서 복제적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할 때 그들은 마찬가지고 복제 프로세스도 구매한다. 그 둘은 비용을 절감하고 상호 정보 처리 이익은 피할 수 없는 독특성의 희생을 요구한다. 인터넷의 도착은 IT의 상품화를 진정한 경쟁적 우위를 가졌다. 그러나 10년 안에 경쟁자들이 갖지 못한 장벽들은 개인 컴퓨터와 네트워크 표준화의 출현으로 인해 산산조각이 나고 독점 소통 시스템은 사용자들에게 매력적이지 못하고 비경제적인 요소로 남게 되었다. 더욱이 아이러니하게도 AHS의 폐쇄적이고 오래된 기술들은 자산에서 부채로 변하고 말았다. 1990년대가 시작할 무렵 AHS는 합병되고 말았다.IT기반의 이점을 얻는 기회는 이미 축소되는 추세이다. 베스트 프랙스트는 소프트웨어 바로 탑재되어 나오거나 그렇지 않으면 금방 복제 가능하다. 물론 산업과 시장이 진화하고 있고 어떤 부문은 근본적인 변화를 겪을 것이다. 예를 들면 음악 사업에서 진행될 것이다. 인프라 기술의 발전이 결말을 향해 갈 때를 정확하게 말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을지라도 IT의 시작 이라고 보긴 보단 IT의 결말이라고 볼만한 많은 증후가 있다. 첫째로 비즈니스 요구보다 IT 파워가 앞서고 있다. 둘째로 IT 기능의 가격 본질이 떨어졌다. 셋째로 필요한 요구보다 전체적 분배 네트워크 용량이 따라잡았다. 우리는 이미 광섬유 능력을 요구치 이상 확보했다. 넷째로 IT 판매자들이 그들 스스로를 상품 공급자처럼 포지셔닝 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마지막으로 가장 명확한 것은 투자거품이 터지고 역사적으로 명확한 표시인데 인프라 기술이 끝을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이렇다면 기업은 어떻게 해야 할까? 현실을 직시하자면, 그 전 인프라 기술을 통해 배웠던 가장 중요한 교훈은 하나의 자원이 경쟁에서 본질이 되고 전략에서 사소해질 때 자원이 주는 위험은 자원이 주는 이점 보다 더 중요해진다. 전기를 살펴보자. 오늘날 어떤 회사도 전기 사용을 사업 전략으로 세우지 않는다. IT와 연관된 운영 위험은 많은데 예를 들면, 기술적 결함, 상품의 구형화, 서비스 정지, 신뢰할 수 없는 판매자와 파트너, 안전 파기, 심지어 테러리즘이 해당된다. 오늘날 IT 붕괴는 한 회사가 제품을 만들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과 소통되는 모든 능력을 마비 시야기한다. 지금은 IT가 대부분 사업에 주요한 비용 지출이 되기 때문에 낭비는 더 이상 해서는 안 된다. 특히 1990년대 동안에 많은 회사들이 IT투자에 돌진해 선두에 서기를 원하고 뒤떨어지기를 두려워했다. 극히 몇 경우를 제외하고는 희망과 두려움은 쓸데없는 일이었다. 여기 다시 한 번 기술의 현명한 사용자라 할 수 있는Dell과 WalMart를 보자. 표준화와 베스트 프랙티스가 정해질 때까지 구매를 기다리며 전면에 나서지 않는다. 그들의 인내심 부족한 경쟁자들이 실험에 불필요한 지출을 하도록 내버려 두다가 그들은 따라잡아 덜쓰고 많이 얻는다. 어떤 관리자는 IT에 쓰는 비용을 아끼는 것을 그들의 경쟁적 우위를 포기하는 것이라고 걱정한다. 그러나 연구는 IT에 지속적으로 쓰는 거대한 비용은 우수한 재정적 결과를 가져 오는 경우는 드물다고 보여준다. 사실은 그 반대가 진실이라고 말해준다.솔직히 IT 경영은 지루하게 해야 한다. 대다수의 회사들에게 성공의 열쇠는 공격적으로 이익을 찾을 것이 아니라 비용과 위험을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이다. 만약 많은 경영자와 같이 지난 2년동안 IT에 대해서 방어적 입장을 취하고 절약적으로 소비하고 더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면 옳은 방향을 취하고 있는 것이다.Carr의 글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많다. 그 전의 다른 인프라 기술 예를 들면 철도, 전신 그리고 전기와 같은 전철을 밟느냐는 것이다. 이 글을 읽는 내내 상당히 적절한 예와 그래프 수치를 보여주면서 설득을 하고 있지만 과연 IT가 그 전의 다른 인프라 기술과 같을까? 그에 대한 나의 생각은 다음과 같다.1. 현재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사업을 한다는 것이다.그 전 다른 인프라 기술은 예를 들어 철도, 전신, 전기는 IT에 비해서 지금과 같은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물리적 제약을 갖는다는 것이다. 지금은 수평화 된 세상이다. 글로벌화에 도전을 받기도 하지만, 반대로 기회이기도 하다. 2010년에 미국 경제의 33% 이상이 외국과의 무역인 수입과 수출에서 발생하였다.
    경영/경제| 2015.01.25| 10페이지| 50,000원| 조회(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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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스템에어컨 산업현황
    산업의 현황 및 전망(1) 세계공조시장BSRIA(2008) 자료에 따르면 RAC(Room Air Conditioner), PAC(Package Air Conditioner) Unitary Chiller 및 시스템 에어컨 등 전체 공제제품의 2008년 세계시장 규모는 아래와 같이 약 615억$로 나타나고 있습니다.제품군에서 Ductless제품군이 세계 4대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제품별로는 Ductless(60.5%), Chiller(AH. 포함, 18.2%), Unitary(13.5%), 시스템에어컨(7.8%)의 순으로 공조시장을 점유하고 있습니다.국가별로는 Unitary 제품 중심의 미국 시장이 16.8%, RAC 중심의 중국과 일본 시장이 각각 16.2%, 13.7%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의 경우 PAC를 중심으로 2.9%정도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습니다.시스템에어컨은 전세계 시장에서 2008년 47억$규모에서 2030년 120억$규모로 성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일본이 전체 시장의 약 60%를 점유하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약 10%의 시장 점유를 나타내고 있습니다.세계 에어컨 시장은 창문형/분리형/스탠드형 등 싱글형 제품 위주의 가정용 제품군과 패키지 에어컨, 유니터리 에어컨 및 시스템 에어컨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상업용(업무용)과 Chiller등으로 구성되는 산업용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싱글형의 가정용 제품은 보급률 확대와 기술의 일반화로 중국 등 후발업체의 증가로 기술개발보다는 가격경쟁력이 각 업체의 핵심역량이 되고 있는 상황이며, 치열한 가격경쟁으로 그 수익구조 또한 크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입니다.상업용에는 대형 패키지 에어컨을 주로 사용하였으나 설치공간의 비효율성, 실내공간의 불균일한 온도분포, 소음 증가 및 소비전력 과다 등의 문제점으로 실내기를 매립하는 빌트인(built-in)제품과 실내기를 다수로 설치하여 공간 제어가 가능한 시스템에어컨의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시스템 에어컨은 그 동안 VRV, VRF로 대표되는 일본 제품들이 기술 및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건축물의 대형화, 고급화 및 인텔리전트화 추세에 따라 그 수요가 급속히 상승하고 있어서 향후 공조시장의 차세대 기술로서 전세계 각 공조 업체들의 기술개발 경쟁이 치열한 상황입니다.산업용은 Chiller를 사용하는 중앙공조 시스템이 주로 사용되었으나, 관리인원의 상 주 및 정기적인 수리 등으로 운전비용이 높고 개별공조가 불가능하여 점진적으로 수요가 줄고 있으며 빌딩용 시스템에어컨의 보급이 확대되고 있습니다.(2) 시스템 에어컨 시장시스템 에어컨은 1969년 일본의 다이킨(Daikin)사에 의해 소개된 이래 80년대 초반부터 본격적으로 개발 및 보급되기 시작하여 정속도 단일 압축기에 3~4대의 실내기를 연결한 멀티 에어컨이 시장의 주류를 이루다가 80년대 후반부터는 대형 에어컨 회사들이 인버터형 압축기를 탑재한 시스템 에어컨을 개발하면서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여 왔습니다. 정속도형 멀티 에어컨은 단일 압축기에 3~4대의 실내기를 연결하여 사용함으로써 실외설치공간의 감소 및 가격면에서 장점이 있었지만 부하변동에 따른 시스템의 대응능력이 부족하여 내방능력 부족 및 효율저하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었습니다. 그러나 가변 압축기를 탑재한 시스템에어컨이 출시되면서 냉방능력 부족과 효율저하 문제가 해결되었으며 전자팽창밸브를 이용한 유량제어와 새로운 제어방식의 도입으로 실내의 쾌적성 향상 등을 추구할 수 있었습니다.국내의 경우 시스템 에어컨은 1985년 다이킨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에 처음 소개된 후 다이킨, 히다치등 일본 업체가 주도적으로 시장을 형성하였고, 90년대 중반 들어 가정용 에어컨의 보급이 급증하면서 국내 전문 공조업체들이 시스템에어컨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국내 시스템 에어컨 시장은 초기 도입단계에서는 일부 업체들에 의해 일본 제품을 수입 판매하는 방식의 소극적인 수준이었으나, 교단 선진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국산화 개발에 힘입어 기술개발 및 보급이 확대되었습니다.국내 시스템 에어컨 시장규모는 아래에서 보는 바와 같이 2005년 5,800억원에서 2008년 1조 3천억원으로 연평균 30%수준의 성장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국내 시장의 95%를 LG전자와 삼성전자가 차지하고 있으나, 도시바(4%), 다이킨 코리아(2008.08설립)등 외국사와의 시장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연도별 시스템 에어컨 판매현황(국내)해당연도2*************08판매액(억원)5,8007,70010,20013,500시스템 에어컨의 국내 시장 분포는 조달과 건설시장이 선도하고 있으며 민수부문에서도 중형 빌딩중심으로 시장이 성장되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는 수열원 시스템 에어컨을 중심으로 중앙공조와 시스템 에어컨을 병행하여 사용하는 혼합공조(Hybrid)시스템을 통해 중대형 빌딩시장 등 신규시장을 창출해 나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지열원 시스템 에어컨의 개발에 힘입어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고효율 친환경 시스템 에어컨으로 신규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PAGE 3 Page
    경영/경제| 2010.06.09| 3페이지| 3,000원| 조회(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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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보호산업 현황 및 전망
    4. 정보보호 산업현황 및 전망(1) 정보보호 산업현황정보보호제품 및 서비스는 정보통신제품 및 서비스 트렌드의 영향을 받아 함께 진화하고 있습니다. 초기 정보보호시장은 전화 및 텔렉스 등의 통신장비에 사용되던 암호화기술이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본격적인 정보보호제품의 등장은 컴퓨터간 통신이 가능해지기 시작 하는 1980년대부터였습니다. 계정 및 패스워드를 이용한 인증제품과 DOS백신, 네트워크 방화벽 등이 SW 형태의 제품으로 출현하였고 산업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1990 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인터넷의 보급?확산과 정보통신시스템의 이용확산과 IT 벤처 붐에 편승한 정보보호업체의 증가 및 다양한 정보보호제품이 HW, SW, 서비스 형태로 출시되었고, 시장의 수요가 발생하였습니다. 2000년대 중반 이후에는 정보보호시장이 정보 보호 전문업체 중심에서 IT 업체가 자사제품과 보안제품을 융합하여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상황으로 변화하기 시작하였고, 제품 수요 역시 금융 및 정부 부문 중심에서 인프라, 기업 등 사회 전 분야에 대한 정보보호 제품 및 서비스로 수요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세계 정보보호시장은 최근 들어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고 있으나, 과거 3년간 연평균 13.53%의 고성장을 지속하였습니다.세계 정보통신시장이 같은 기간 6.42% 성장한 것에 비하면 2배를 초과하는 수치입니다. 또한 정보통신시장에서 정보보호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 역시 2005년 1.44%에서 2007년 1.64%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반면, 국내 정보보호시장은 과거 3년간 연평균 4.49%의 성장률을 보였는데, 이는 국내 정보통신시장이 0.05% 성장한 것에 비하면 매우 높은 수치이나 최근 들어 급격히 둔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 정보보호시장 성장률과 비교하면 1/3 수준에 불과합니다. 또한 정보 통신시장 대비 정보보호시장 규모 역시 과거 3년간 0.3% 수준에서 정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첫째로 정보통신 사업자를 중심으로 한 정보보호 규제로 인하여 발생하는수요의 한계, 둘째로 최근 변화되고 있으나 개인정보 및 정보보호에 대한 국민적 인식 부족 이 세계 시장에 비하여 국내 정보보호시장 성장률이 낮은 것이 주요한 이유로 생각됩니다.(2) 국내 IT시장 전망최근의 경제적 위기에 따른 IT시장 침체는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입니다. 하지만 2010년 하반기부터 국내 IT시장은 회복세로 돌아서면서 시스템 교체 주기인 2011년에는 전년대비 5.2%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이에 따라 오는 2014년까지 국내 IT시장은 연평균 4.0%의 안정적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18조2천억원대 시장을 형성할 것입니다.분야별로는 하드웨어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은 3.0%로 예측됩니다. 시스템 단가의 지속적인 하락과 함께 클라우드 컴퓨팀 이용 보편화 등은 기업들의 하드웨어 구매를 꺼리는 주요인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서버 벤더 및 스토리지 벤더의 소수 정예화가 가속화된다면 예상만큼 하드웨어 시장이 줄어들지는 않을 것입니다. 여기에 넷북, 임베디드 시스템, RFID 등 유비 쿼터스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지원하는 기업들의 정보기기 및 단말기 구매는 늘어날 가능성 이 높습니다.소프트웨어 & 솔루션 시장은 오는 2014년까지 연평균 5.2% 성장할 것으로 전망돼 전체 IT시장의 성장세를 주도할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시장은 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개선 하기 위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시장이 특히 폭넓은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하지만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4년에도 20%를 갓 넘은 21.3%에 그칠 것입니다.IT서비스 시장은 2014년까지 평균 4.1%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입니다. IT서비스 시장은 최근 몇 년간의 호황세를 회복하기에는 2011년까지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신규 비즈니스를 수행하기 위한 IT 운영관리 기반의 SI 시장이 시장을 주도할 것입니다. 아웃소싱 시장은 장기 계약의 토털 아웃소싱 사례는 줄어들겠지만 소규모 부문 아웃소싱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3) 국내 데이터 보호 및 복구 솔루션 시장 전망2009년 국내 데이터 보호 및 복구 솔루션 시장이 1,123억원 규모로 예측됐습니다. 한국 IDC는 최근 발간한 '국내 데이터 보호 및 복구 솔루션 시장 전망 보고서'를 통해, 테이프 자동화 시스템, VTL 장비 및 소프트웨어, CDP(Continuous Data Protection), 데이터 중복 제거, 베어 메탈 복구(BMR) 등 관련 소프트웨어를 모두 포함하는 데이터 보호 및 복구 솔루션에 대한 국내 시장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2008년 국내 데이터 보호 및 복구 솔루션 시장은 1,085억원 규모로 집계되었으며, 2009년 시장은 이보다 3.5% 증가한 1,123억원 규모로 예상됐습니다.보고서에서는 다양한 디스크 기반 데이터 보호 솔루션의 등장으로 많은 기업들이 복잡한 컴퓨팅 환경에서 복구 속도와 품질을 향상시킨 차세대 백업 환경을 구현하게 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가상 테이프 라이브러리 (VTL)를 이용한 디스크 백업의 경우, 국내에서 빠르게 시장 인식을 확대하며 성장해왔습니다. 2006년 106억원 규모였던 국내 VTL 장비 및 소프트 웨어 시장은 지난해 214억원으로 두 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국내 기업의 IT 환경에 비추어 다소 빠르게 도입이 진행된 측면이 있어, 일정 수요층을 넘어서는 보편화 단계의 시장 확대가 경기 침체와 맞물려 단기적으로 지연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학/기술| 2009.09.11| 3페이지| 3,000원| 조회(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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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생수시장의 현황 및 전망
    중국생수 시장의 현황 및 전망(1) 중국생수시장의 현황중국 생수 시장은 아시아 최대의 시장이며, 세계 10대 생수 시장으로 급성장하였습니다.중국 생수시장은 1997년 이후 매년 30%이상의 고성장을 해 왔으며 북경지역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전후해서 단기간 급성장 하였습니다.중국 건설부 발표에 따르면 중국 전국 90% 이상의 도시가 수질오염으로 인해 생태계, 농작물, 음용수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으며, 도시민을 중심으로 ““음용수는 수돗물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구입해 마시는 것””이 라는 인식이 보편화 되고 있다고 발표하였으며, 북경, 상해, 광주 등 중국 7대 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음용수 설문조사 결과, 소비수준 및 건강의식 제고로 ““자주 물을 산다””, ““가끔 산다””라고 응한 사람이 전체의 96%에 달했으며, 종류로는 48.9%가 광천수를(자주구매), 30.1%는 순정수(역삼투압현상을 이용 불순물을 없앤 물)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중국에서 생수 경쟁업체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순위업체명시장점유율비고1캉스푸17.3%2와하하16.8%2005년 프랑스 Danone (에비앙)에 인수됨.3농푸산취앤10.5%기타Robust등55.4%합계100%자료출처 : 2007.06 AC Nielsen수 많은 생수 업체 등은 거의 모든 브랜드가 외국자본 및 기술을 도입하였으며, 중국 저가시장에서는 가격경쟁이 치열합니다. 외국 수입제품의 경우에는 현지 동종품목의 시장가격이 낮아 세계적인 최고급브랜드 ““에비앙”” 이외에는 유통되고 있는 브랜드가 거의 없습니다. 현재, 중국 생수 시장 진출국은 프랑스의 ““에비앙””이 주도적인 입지를 다져 놓은 상태이며, 그 뒤를 영국, 벨기에, 미국 등이 뒤 따르고 있습니다.(2) 중국 생수시장 산업 전망중국 내 저가생수시장은 시장경쟁이 치열하며 마진율이 축소되고 있는 데 반해 고가 프리미엄생수시장은 매년 15%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구매력이 왕성한 대도시에는 시장 성장잠재력이 높은 편입니다.
    경영/경제| 2009.09.11| 2페이지| 2,000원| 조회(1,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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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학의 이해 내용요약정리
    □. 불완전 경쟁시장1. O, X문제* 독점적 경쟁의 경우 장기에는 P=MC이다. (O, X)* 수요의 가격 탄력성이 1인 점에서 가격을 설정 할 때 독점기업의 이윤이 극대화 된다. (O, X)* 불완전 경쟁기업에게 정액세가 부과되면 한계비용곡선이 상방으로 이동하므로 생산량은 감소하고 가격은 상승한다. (O, X)* 생산비가 0인 경우 독점기업은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1인 점에서 재화를 생산한다. (O, X)* MC곡선이 우하향하든지 우상향하든지에 관계없이 MR=MC인 점에서 이윤이 극대화 된다. (O, X)* 규모의 경제가 발생하는 산업은 완전경쟁이 될 가능성이 없다. (O, X)* 독점적 경쟁기업은 장기에는 0의 정상이윤을 얻는다. (O, X)* 고정요소가격이 상승하면 손익분기점에서의 생산량은 요소가격 상승 이전보다 더 많다. (O, X)* 독점적 경쟁시장에서는 각 기업이 생산하는 재화간의 교차탄력성은 (-)이다. (O, X)* 독점시장에서 가격차별이 이루어져도 사회전체의 총 잉여는 변함없다.(O, X)* 독점적 경쟁 기업의 공급곡선은 평균가변비용 상방에 위치하는 MC곡선이다. (O, X)* 독점적 경쟁기업은 자신이 생산하는 재화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 (O, X)* 자원배분의 효율성 측면에서만 본다면 가격차별이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O, X)* 순수독점의 경우보다 이부가격설정이 이루어지면 생산량이 증가한다.(O, X)* 규모의 경제가 존재하는 산업의 경우 독점기업을 몇 개로 분할하면 평균생산비가 낮아진다. (O, X)* 자연독점의 경우 한계비용가격설정을 하도록 할 경우 적자발생은 필연적이다. (O, X)* 독점적 경쟁기업은 수요가 비탄력적인 구간에서는 생산하지 않는다. (O, X)* 독점적 경쟁기업의 단기균형에서 P>MC이면 장기에 기업수가 증가한다.(O, X)* 카르텔에 참여하는 기업수가 많을수록 카르텔은 붕괴될 가능성이 높다.(O, X)* 독점기업은 시장지배력을 갖고 있으므로 가격과 공급량을 모두 원하는 수준으로 결정 할 수 있다.(O, MR=MC② 수요곡선 = 평균수입곡선 : P=AR③ Amoroso - Robinson공식 :5. 내쉬균형상대방의 전략을 주어진 것으로 보고 각 경기자가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전략을 선택했을 때 도달하는 균형을 내쉬균형이라고 한다.6. 게임의 균형모든 경기자들이 현재의 결과에 만족하여 더 이상 자신의 잔력을 바꿀 유인이 없는 상태를 게임의 균형이라고 한다.7. 우월전략균형상대방이 어떤 전략을 사용하는지에 관계없이 항상 자신의 보수가 가장 커지는 전략을 우월전략균형이라고 한다.용의자 B용의자 A자백부인자백(20,20)(3, 25)부인(25, 3)(5 , 5)두 용의자가의 우월전략은 상대방이 자백하건 부인하건 자신은 자백하는 것임.두 용의자의 우월전략은 모두 자백하는 것이므로 (자백, 자백)이 우월전략균형□ 생산요소시장* 임금이 상승하였으나 철수의 노동시간은 변화하지 않았다면 철수에게 있어 여가는 열등재임에 틀림이 없다.(O, X)* 비례적인 근로소득세가 부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노동시간이 증가하였다면 여가는 정상재이다.(O, X)* 생산요소시장이 완전경쟁이면 임금은 항상 한계수입생산과 일치한다.(O, X)* 준지대는 항상 이윤보다 크거나 같다.(O, X)1. 파생수요 : 생산요소에 대한 수요는 상품에 대한 수요에서 파생되는 셈이라 하여 파생수요라고 부름2. 한계생산가치 : 어떤 생산요소 1단위를 추가로 고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수입3. 생산요소 공급의 결정과정대체효과 : W↑ → 여가에 대한 기회비용↑ → 노동공급↑ , 여가소비↓소득효과 : W↑ → 실질임금↑ → 내가더 부자가 되었노라 → 노동공급↓ , 여가소비 ↑대체효과가 소득효과 보다 크다면 노동공급이 증가할 것이고. 소득효과가 더 크다면 노동공급은 감소할 것이다.문제 : 임금이 상승하면 노동공급은 증가한다. (O,X)소득효과가 더 크다면 노동공급은 감소한다.대체효과 : 근로소득세 부과 → 실질임금↓ → 여가의 상대가격 ↓ → 여가소비↑ → 노동공급↓소득효과 : 근로소득세 부과 → 실질임금↓ → 실질소위 분배율10분위 분배율이란 최하위 40%의 소득점유율을 최상위 20%의 소득점유율로 나눈 값으로 다음과 같이 정의10분위분배율은 0과 2사이의 값이며, 그 값이 클수록 소득분배가 평등2. 로렌츠곡선(서수적)로렌츠곡선이란 계층별 소득분포자료에서 인구의 누적점유율과 소득의 누적점유율 사이의 대응관계를 그림으로 나타낸 것대각선 : 소득분배가 완전히 균등한 것소득분배가 균등할수록 로렌츠곡선은 대각선에 가까워짐.3. 지니계수(기수적)지니계수는 로렌츠곡선이 나타내는 소득분배상태를 하나의 숫자로 나타낸 것으로 다음과 같이 정의소득분배가 완전히 평등a의 면적 : 0 , 지니계수 = 0소득분배가 완전히 불평등b의 면적 : 0 , 지니계수 = 1참고로 파레토 계수와 10분위분배율만 클수록 평등.□ 일반균형이론 및 후생경제학* 자원배분의 효율성이란 측면에서 보면 휘발유에 대한 과세는 타당성을 갖는다.(O, X)* 공공재는 배제가 불가능하고 소비가 비경합적이므로 공급에 따른 한계비용이 0이다.(O, X)* 어떤 개인의 공유자원 소비는 외부불경제를 유발한다.(O, X)* 공공재는 모든 사람이 동일한 양을 소비하므로 모든 개인의 효용수준도 동일하다.(O, X)* 생산에 있어 외부불경제가 존재하는 경우 시장기구에 의한 균형생산량 수준에서 가격은 사회적인 한계비용보다 낮다. (O, X)* 국립박물관, 창녕궁 등은 소비는 비경합적이지만 배제는 가능하다. (O, X)* 케이블 TV는 소비는 경합적이지만 배제는 불가능하다. (O, X)1. 시장실패(주관식)① 시장의 가격기구가 효율적인 자원배분 및 균등한 소득분배를 실현하지 못하는 경우를 시장실패라고 함.② 시장실패가 발생하면 자원배분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므로 정부의 시장개입이 필요→ 즉, 시장실패가 정부의 시장개입에 대한 이론적인 근거가 됨.③ 시장실패의 발생원인시장실패불완전한 경쟁산업(독점)→효율적 자원배분 기능비용체감산업미시적 시장실패 -위험과 불확실성외부효과공공재불공평한 소득분배→공평한 소득분배 기능물가상승→경제안정화 기능거시적 감소한다. (O, X)* 역선택이 발생하면 시장거래규모가 축소할 가능성이 있다. (O, X)* 이자율이 상승하면 안전한 투자를 하는 사람이 대출신청을 기피하는 도덕적해이가 발생한다.(O, X)* 국민연금, 의료보험 등에 모든 대상자의 가입을 의무화하면 역선택은 발생하지 않는다. (O, X)* 효율성 임금은 노동시장에서의 역선택과 도덕적 해이를 모두 줄일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O, X)* 금리가 자유화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은행이 시장이자율 보다 낮은 이자율을 유지하는 것은 역선택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O, X)* 자동차 보험에 가입하고 나서 고의로 사고를 내는 것은 도덕적 해이의 사례이다.(O, X)* 주인 - 대리인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주인이 대리인의 행동을 일일이 감시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O, X)* 유인설계는 역선택을 줄이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O, X)* 성과급을 지급하는 것은 노동시장이 도덕적 해이에 대응하기 위한 한 방법이다.(O, X)비대칭적인 정보- 감추어진 특성 : 역선택- 감추어진 행동 : 도덕적 해이 , 주인 - 대리인 문제역선택의 해결방안- 선별 : 26세 미만에게 높은 보험료 측정- 신호발송 : 정보를 갖고 있는 측에서 정보를 발송(자격증 취득, 토익 고득점)- 정부의 정책 및 집행 : 가입의무화,- 평판(한우쇠고기)과 표준화 (맥도날드)- 신용할당(은행이 이자율을 낮게 유지하는 것)- 효율성 임금도덕적 해이의 해결방안- 공동보험제도(일정비율만을 보상), 기초공제제도(손실액 일정부분 자가기 부담)□ 거시경제학* 중고차 거래금액은 GDP에 포함되지 않지만, 중고차 판매상의 마진은 GDP에 포함된다.(O, X)* 어떤 기업이 재고로 보유하고 있던 제품 1,000만원 어치를 판매하면 그 해의 GDP가 감소한다. (O, X)*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GDP에 집계되는 대표적인 예로는 귀속임대료, 자가농산물을 들 수 있다. (O, X)* 법정지급준비율이 인상되면 은행의 수익성이 악화된다.(O, X)싸짐 -> 수출하락-> 외환공급감소, 외환수요증가-> 환율상승엔화의 달러에 대한 환율상승 -> 일본시장에서 달러 수요증가 → 우리나라 시장에서 달러 공급 감소 → 국내환율 상승9. 인플레이션 : 물가가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현상을 가리켜 인플레이션이라고 부른다.10. 대외 의존도 = (총수출액 + 총수입액) / 국내총생산11. 스태그플레이션 : 인플레이션과 불황이 동시에 나타나는 현상12. 국내총생산(GDP) 일정기간 동안 한 나라 안에서 생산되어 최종적인 용도로 사용되는 재화의 재화와 서비스의 가격을 모두 더한 것을 뜻한다.GDP에는 1) 공해 등 환경문제, 2) 주부의 가사노동, 3) 여가, 4) 지하경제 등이 포함되지 않는다.* GDP가 높다는 것은 그나라 국민의 생활수준이 높다는 말이다.(O , X)13. GDP = GDI = GDE(AE)AE = C + I + G + X - MGDP = 부가가치의 합GDI = 임금 + 이자 + 지대 + 이윤14. 경상 GDP(명목 GDP) =실질 GDP =: 경제의 전반적 생산활동의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명목국내총생산보다 실질국내총생산이 더욱 적합하다고 말할 수 있다.15. 소비자 물가지수(라스파레이스 가격지수) ===143.8소비자 물가지수가 143.8이라는 것은 쌀 2백가마와 옷 300벌을 구입하는 금액이 1995년도에 비해 2003년에는 43.8%가 더 커졌음을 뜻한다.16. GDP디플레이터 ====141.72003년의 GDP디플레이터가 141.7이란 것은 그 해에 생산된 모든 최종재를 바로 그 해의 가격으로 구입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이 1995년의 가격으로 구입할 때 필요한 지출보다 41.7%더 크다는 것을 뜻한다.17. 대박 예상문제C(소비)↑ → AE(총지출)↑ → AD(총수요곡선) 오른쪽 이동 → 물가상승 → GDP(Y)↑G(정부지출), I(투자), X-M(순수출) ↑→ AE(총지출)↑ → AD(총수요곡선) 오른쪽 이동 → 물가상승 → GDP(Y)↑T(세금)↑ →↓ → C↓ → AE↓ → AD왼쪽이동 →구
    학교| 2008.04.16| 11페이지| 2,000원| 조회(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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