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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년 예술의전당 대영박물관 한국전 평가A좋아요
    ? 목차 ?- Memo< 관람 중, 작품들의 안내서와 안내자의 설명등을 필기한 것. >- 고대 이집트와 수단- 고대근동- 그리스와 로마-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프린트와 드로잉- 선사와 유렵- 아시아- 관람후기- Memo< 관람 중, 작품들의 안내서와 안내자의 설명등을 필기한 것. >- 고대 이집트와 수단= 이집트는 예부터 왜세의 침략이 없고 풍요로운 제국으로서 평민들에게서나 특히 지배층의 높은 계급 들에게서 잘 먹고 잘 살기, 죽어서도 잘 살기 등의 성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그래서 ‘미 라’같은 풍습이나 죽음의 길을 달래주는 벽화, 비석, 주문서 등등 의 유물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고대 이집트와 수단의 공간에서는 비석이나 무덤 부조물 등이 대부분이다.= 특히, 비석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고대 왕들의 비석뿐만아니라 일반 백성들의 가족기념비들을 볼 수 있는데, 이집트의 무덤에서 가족기념비는 매우 중요하게 여겨진다.= 네쉬타넵타쉬르 의 死者의 書[ 죽은 사람이 저승에서 다시 살게 할 수 있는 주문을 모아 놓은 책? 붉은색의 글씨가 주문의 제목-주제 이고,검은색의 글씨가 주문의 내용.?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음. ]= 오른쪽의 사진은 이집트에서 처음 운반해나오던 일꾼들이 화를 입었고,이어 이 유물을 구입한 미국인이 1912년 타이타닉호에 탔다가 배의침몰로 목숨을 잃었다는 소문 등으로 유명한 “불행의 미라”이다.서기 전 10세기 중엽에 만들어진 이 유물은 관만 남은 채 정작 내부에 미라가 없다.< 불행의 미라 > ? - 고대 근동= 유럽인의 시각으로 지역적으로 가까운 동양을 근동이라 한다.[ 대체로 현재의 동지중해 주변의 여러나라를 가리킴 . ]? < 죽어가는 사자상 부조 >= 위의 작품은 신앗시리아 시대의 것으로 “죽어가는 사자상 부조”이다. 기원전 645년 경에 석고 로 제작된 작품이다.오래전 동쪽으로부터 메소포타미아 지역으로 이동해 온 아시리아인들은 격렬한 전투 성과를 부조로 새기기를 좋아했다. ‘왕의 사자사냥’에 관한 작품은 실제 사냥 장면이라기보다 왕의 신성한 의무와 용맹함을 찬양하기 위한 의식적인 전투의 성격이 강하다. 당당한 기백과 위엄으로 상징되 는 동물의 죽어가는 모습을 통해 전쟁에 대한 극적인 감정을 구체화한 것이기도 하다.12~13세기 십자군에 의해 왕과 사자의 밀접한 관계는 각 왕가의 문장으로 장식되었다.= 유골함, 전례용가면, 눈가리개, 입가리개 이 작품들을 보면서 이 시대의 사람들도 고대 이집트인들처 럼 극성맞게[난 이집트인들의 사후세계의식이 극성맞다고 생각한다.] 는 아니지만, 죽음에 대해서 장례의식과 문화가 이집트 못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다.- 그리스와 로마= 오른쪽의 작품은 술의 신 “디오니소스”상이다.그리스신화에서는 ‘디오니소스’라 불리고, 로마신화에서는 ‘바쿠스’라 불린다.그리스에서는 포도재배와 술의 신으로 일컬어지는데,디오니소스는 아폴론신과 대치되어 예술의 격정적-본능적인 창작 충동을 구현하는 것으로 취급된다.‘디오니소스적’이라는 말은 이성보다는 감성이 앞서고 충동적이다 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고, ‘아폴론적’이라는 말은 감성보다는 이성적 판단에 충실하다는것을 의미한다. ?[ 로마의 주화 ]= 로마인들은 동전에 통치자의 이미지를 담은 첫 번째민족은 아니지만 널리 유통되는 주화의 매체적 가치를 어떤 민족보다도 깊이 인식하고 있다.{동전은 실질적으로 고대세계에서 유일한 대중매체였음.}= 고대 주화들은 직접 손으로 새겨 넣어야 했고 생산가능한 수는 2만~3만개로 제한되었다.= 새로 동전의 틀에 문양을 새길 때마다 새로운 매세지를 추가할 수 있었다.= 인쇄방식이 등장하기 전까지 동전은 가장 강력한 선전수단 이였고 공화정이 끝날 무렵 로마 관리들은 동전디자인을 정치적 목적으로 사용하였다.{치열한 경쟁속에서 자신을 알리고 자기집안의 명예를 자랑하는 수단이 됨.}? -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대체적으로 유물들이 북, 피리, 가죽옷, 전쟁을 상징하는 도구들 등등 소위 ‘인디언’ 적인 성향이 강한 유물들이 대부분이다. 이 시대의 민족들에겐 전쟁이 비일비재 했음을 알 수 있다.[ 람바 ]= 마다카르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숄처럼 둘러입는 옷.{중부의 메리나인들은 장례식 때 수의로 사용}[ 나킨 ]= 말레스카 남동부와 브리티시 컬럼비아 해안의원주민들이 “포틀라치” 라고 부르던 기념잔치에 사용했던 것.{나킨이란..‘몸에 걸친 술장식’이란 뜻.}? < 나킨 >- 프린트와 드로잉= 르네상스를 중심으로 유럽회화의 거장들이 그린 소묘와 판화를 일괄해서 전시한다.뒤러, 고야, 렘브란트 등의 작품세계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최상급의 컬렉션.....[ “가니메데스를 겁탈하는 장면이 있는 풍경”- 카라바치오 作]= 독수리로 변신한 제우스신이 미소년인 가니메데스를 납치해 올림푸스 산으로 데려가는 이야기를 그린작품이다.= 당시 화가들 사시에서는 고대 로마의 문화나 이야기에 대한 자심의 지식을 자랑하는 것이 유행이 일었기에 풍경화 좌측 상당에 크지않게 제우스와 가니메데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 ‘알브레히트 뒤러’ 作 - 판화[ 렘브란트 ]= 좌측의 작품은 렘브란트의 엣칭 작품인 “군중앞에 선 예수”중 하나이다. 렘브란트는 이 작품을 포함한 자화상들을 통해 자신을 르네상스의거장들의 계승자로 자리매김하려고 했음에 틀림없다. 심지어는 전시되 있던 자화상에서는 16세기 의상까지 입고 있다.[전시 作 은 17세기 작품] 하지만, 본래의 사실주의적 기질은 억누를 수? 없는 것이여서 자신을 그림의 대상으로 관찰할때 드러나는 정밀함은 매우 설득력있으며 심리적깊이를 전달하고있다.- 선사와 유럽= 신석기시대가 끝을 맺고 청동기시대가 도래하며,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만든 다수의 장신구들이 소 개되었다.? < 스코틀랜드 상아 체스 말>- 아시아= 황하유역에서 문명이 꽃핀 중국에서는 기원전 2000년 무렵에 통일왕조인 상이 탄생하여 청동기 문 화가 정점에 이르게 된다.= ‘용’은 이란 문학과 미술에서 인간의 적으로 등장.“ 사천왕도 ”= 높이 3미터 폭 2미터에 이르는 대폭의 사천왕도가 만들어진 사실은, 이것이 유일한 예여서 우리의 관심을 끈다. 사천왕상은 불법을 보호하는 방위신이다. 현재 우리나라에 소장되어 있지 않은 것이 가장 아쉬운 점이다.- 관람후기다들 모르는 사실이겠지만, 정말로 난 이런 대형 전시회를 좋아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고, 그렇다고 내가 외국으로 가서 볼 수도 없는 처지이다보니 이런 귀한 전시회는 특히나 좋다.이번 대영박물관 한국전은, 지난 2월에 서양미술 400년을 보기 위해서 예술의 전당의 찾았을 때보다는 조금은 다른 마음가짐이었다. 서양미술 400년전은 무작정 가서 느끼기만 한것이라면... 이번 대영박물관 한국전은 레포트를 써야한다는,, 하나라도 머릿속에 더 집어넣어야 겠다는 마음가짐 같은 뭐 그런것이다.앞에 쓰여진, 조금씩 메모를 해 온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전시회의 앞부분의 내용에 난 더 흥미를 느꼈다. 뒤로 갈수록 3시간의 관람의 압박이 오면서 집중력이 흐트러진것도 사실이지만, 예전부터 고대문명에 대해 흥미를 갖고 있었다. 중학교때는 이집트에 한때 푹빠져서 관련서적을 죄다 읽고 사고, 고고학자의 꿈??을 키웠을 정도였으니... 그래서 이번 전시에 이집트에 대한 전시가 적어서 조금 맘상하기도 했다. 이집트는 왕을 중심으로한 중앙 집권체제로서 왕의 말은 곧 법이였으며, 왕은 신이고 살아있는 신화 그 자체였다. 이번 전시에서 미라가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보고 갑자기 이집트로 달려가 람세스의 미라가 보고싶은 충동을 느꼈다. 단단한 석판에 글과 그림을 세기는 고대시간속의 그들의 섬세함에 괌람 내내 감탄과 탄성을 질러야만 했다.
    예체능| 2005.06.09| 9페이지| 1,500원| 조회(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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