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칭이 정말 운동중 부상의 위험을 막아줄까?너무도 당연하다고 여겨서 그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일들이 세상에는 존재한다. 운동 시작 전이나 운동을 마친 뒤 몸을 늘려주고 풀어주는 운동, 즉 스트레칭도 이처럼 뒤집을 수 없는 진실에 속한다. 스트레칭은 운동선수나 트레이너에 의해 대물림 되어왔고 그 덕분에 오랫동안 그 효능에 대해 과학적으로 검증된 적이 없다.돔널 맥컬리(Domhnall MacAuley)와 토머스 베스트(Thomas Best)는 ‘운동으로 인한 부상 위험 감소’를 중심 주제로 삼는 『영국 의학 저널』에서 “스포츠는 사이비 과학으로 가득차 있다.”라는 비판적인 시각을 내비쳤다.캐나다 맥길 대학 생리학과의 이언 시리어 교수는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 두 가지 방법을 병행했다. 즉 하나는 몇 안 되는 임상 연구를 심층 관찰하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이 분야의 기초 연구 결과들을 분석하는 방법이었다. 그가 대상으로 선정한 연구물들은 우선 일관성을 갖고 있지 않았다. 즉, 이 가운데 네 개의 연구에서는 스트레칭이 부상으로부터 몸을 보호해 준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다섯 개 연구에서는 스트레칭을 하는 선수와 그렇지 않은 선수 사이의 차이점이 없다고 밝혔으며, 세 개의 연구는 오히려 스트레칭으로 인해 부상 위험이 발생한다는 입장이었기 때문이었다.그런 다음, 시리어 교수가 위의 연구 과제들에 기초 연구 평가를 포함시키자, 더더욱 혼란스러운 결과가 나타났다. 기초 연구 분야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네 개의 연구 중 세 개에서 실험 대상자들에게 스트레칭 이외에 워밍업 운동을 추가로 실시하도록 했다. 스트레칭과는 대조적으로 워밍업은 신체 보호 작용에 대한 지시 사항이 존재한다. 그 결과 네 번째 연구에서 여성에 한하여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이는 다시 말해 엄밀히 조사하면 12개 연구 중 어디에서도 스트레칭이 부상 위험을 막아준다는 주장을 펼치지는 않았다고 볼 수 있겠다.시리어 교수는 스트레칭이 부상을 예방해주지 못한다는 주장을 계속 이끌어간다. 예를 들어 가벼운 몸 늘리기 운동만으로도 근육 세포에 손상을 가져올 수 있으며, 그 밖에도 스트레칭으로 통증이 심해 질 수도 있다. 경고등을 평소보다 늦게 켜는 것은 예방을 위해서는 아무 의미도 없다는 뜻이다. 그는 이어서 대부분의 부상은 일상적인 행동 범위 내에서 발생한다고 보았다. 그러니 도대체 스트레칭을 함으로써 보호해야 할 신체 부위를 늘릴 필요가 어디 있겠는가?
이온음료(게토레이/파워에이드)는과연 건강에 좋을까?1. 이온 음료(스포츠 음료)에 대하여1965년 미국의 한 교수는 "물에 나트륨 이온(Na+)과 칼륨 이온(K+) 등과 포도당, 당분을 일정비율로 가하여 체액과 비슷한 삼투압이 되게 한 음료를 선수들에게 공급하면 수분의 섭취가 크게 일어나 열사방지와 운동기능의 유지에 효과가 크다"는 사실을 발표하였고, 마침내 1967년 미국에서 '게토레이'가 상품화되면서 스포츠음료의 역사가 시작되었다.2. 이온음료를 꼭 먹어야 하는가?이온 음료는 체액에 가까운 전해질 용액이므로 신속히 체내에 흡수되며 땀으로 잃어버린 포도당, 미네랄 등을 신속히 보충하여 준다. 또한 이온음료에 들어 있는 나트륨 이온(Na+), 칼륨 이온(K+), 마그네숨 이온(Mg2+) 등은 격렬한 운동 중에 손실되기 쉬운 무기질이므로 운동선수들에게는 섭취가 필요하다.결국 스포츠 음료는 과격하게 운동을 하거나 높은 기온에서의 노동 등 땀을 많이 배출하여 일시적으로 탈수가 심해지고 염분이 많이 빠져나가는 현상을 보이는 사람에게 이용될 수 있는 음료라고 할 수 있다.그러나 정상인이 보통 조금씩 운동하거나 목욕을 한 후 배출되는 수분이나 무기질을 보충하기 위해 마실 필요까지는 없다. 광고대로라면 술을 마신 뒤에 갈증 해소, 업무 중, 휴식 중, 식사시간 등 언제 어디서나 물 마시듯 마실 수 있는 음료이지만 정상적인 활동을 하고 식사를 제 때 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물로 수분섭취가 가능하고 무기질 또한 자연스럽게 보충이 되어 신체의 균형이 깨지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광고대로 할 필요는 없다. 일반인의 경우에는 음식을 통하여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균형 있는 식생활만으로 충분한 것이다.3. 체내 흡수가 빠르다.수분의 신속한 체내 흡수는 전해질의 종류 그리고 농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체액과 비슷할수록 흡수가 빠르다. 물이나 탄산 음료는 스포츠 음료보다 흡수력이 늦어 운동 중에 마시면 위에서 출렁거리거나 복통을 일으키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한 교수는 "탄산음료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탁 쏘는 자극과 청량감이 있으나 땀을 많이 흘려 갈증을 유발된 상태에서는 탄산가스 발생 때문에 신속히 마실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기포가 위벽을 자극하여 순간적으로 구토를 유발하기도 한다."라고 발표를 했다. 스포츠 음료의 경우에는 체액과 비슷하므로 이러한 부작용은 덜하다고 할 수 있다.4. 그러면 건강에 정말 좋은가?스포츠 음료에 들어 있는 각종 식품 첨가물들은 과연 건강에 좋을까? 식품 첨가물은 식품과 공존함으로써 음식물을 통하여 계속적으로 우리 몸에 섭취된다. 식품 첨가물은 그 자체가 유해하지 않다 하더라도 제조 과정에서 정제가 불충분하거나 비위생적으로 취급하여 다른 물질이 섞여 들어와 유독해지는 경우가 있다. 또한 몸 안에 들어간 식품 첨가물은 때로는 독성으로 인한 급성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어 허용기준치 이하의 양이라도 오랜 동안의 섭취로 축적이 되면 만성 중독에 걸릴 수 있다. 그리고 몸 안에서 서로 다른 첨가물들이 섞여 복합오염을 가져와 독성의 상승작용을 일으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성관계가 운동선수의 경기력에 미치는 영향1. 들어가며2001년 축구강국 네덜란드와 덴마크의 평가전. 전 경기까지 승승장구하던 네덜란드가 졸전 끝에 무승부로 화난 네덜란드 팬들은 부진의 이유를 다소 색다른 곳으로 돌렸다. 클루이베르트, 다비즈 등 주전들에게 전날 직업여성과 '화끈한(?)' 밤을 보냈다는 이유로 비난의 화살이 쏟아진 것이다. 정말로 섹스가 경기를 그르친 중요한 요인이었을까? 경기전 운동선수의 성생활은 보약일까? 독약일까? 스포츠계의 오랜 논쟁거리인 이 주제는 여전히 평행선을 달릴 뿐 이렇다 할 결론이 나오지 않고 있다. 한 가지 관심을 끄는 건 체력 저하 등을 이유로 무조건 금욕을 요구했던 우리나라 스포츠계에서도 2002년 월드컵 당시 ‘자유 방임형’ 감독이었던 히딩크의 우리나라 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조금씩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묶어두는 것 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쪽으로 흐름이 뒤바뀐 것이다. 때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풀어주는 것 이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외국 연구기관의 발표가 잇따라 나오면서 성생활의 자유 를 부르짖는 선수도 많아졌다.나는 이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도서관에 관련 서적과 인터넷을 이용하여 ‘섹스와 운동 선수의 경기력’에 대해 알아 보았다.2. 성관계가 운동선수의 경기력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과 근거한국 대표팀은 지난 98년 프랑스 월드컵만 해도 철저한 금욕(禁欲)생활을 했다. 하지만 4년 후 상황은 180도로 바꿨다. 히딩크 감독은 "선수들이 알아서 할 문제"라며 이 문제만큼은 뒷짐을 지고 있다. 한국팀 선수들은 지난 16일 스코틀랜드전 직후 이틀간 가족ㆍ애인들과 자유시간을 보냈지만 21일 잉글랜드전에서 체력면에선 대등한 경기를 펼치면서 히딩크를 흡족하게 만들었다.엠마누엘 안닌(이탈리아) 교수는 지난해 세계적 권위의 과학 잡지인 뉴사이언티스트 매거진 에 운동선수의 성생활이 경기력 향상에 절대적으로 도움이 된다 는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성관계시 발생하는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선수의 심리상태를 적극적으로 만들고 이것이 경기 도중 공격적인 성향을 이끌어내면서 보약 으로 작용한다는 주장이다. 80여명을 임상 조사한 결과, 테스토스테론은 의학적으로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면에서도 큰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다.경기전 성관계에 대해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과도한 체력소모다. 하지만 한번의 성행위에 쓰이는 열량은 실제로 얼마되지 않는다는 것이 찬성론자들의 주장이다. 한번의 성행위로 소모되는 열량은 200~400m를 전력질주하는 정도로 그리 염려할 정도가 아니다. 섹스로 인한 체력 소모는 2시간이면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서강대 교양과정 최대혁 교수도 "성관계 때의 에너지 소비량은 축구선수에게는 미미한 정도에 불과하다"며 "오히려 성관계를 금지하는 것이 역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성관계가 체력적으로 큰 부담이 안되는 이상 심리적 안정을 찾기 위해서는 허용하는 것이 경기력을 배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뜻이다. 최대혁 교수는 "월드컵과 같은 큰 대회는 체력보다는 사실상 멘탈게임"이라고 강조한 뒤 "경기 도중 쉽게 흥분하지 않으면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경기 일주일 전 성관계가 효과적"이라고 말했다.지난 94년 미국월드컵 때 브라질이 경기전 자유로운 성관계를 허용하고도 우승한 사례, 90년 이탈리아월드컵서 독일의 베켄바워 감독이 부부동반을 허용하고도 보란듯이 우승한 사실도 찬성론자들의 주장을 뒷받침한다.3. 성관계가 운동선수의 경기력에 방해가 된다는 주장과 근거섹스 반대론자들은 성행위가 주는 신체적 마이너스 요소에 초점을 맞춘다. 반대론자들은 경기전 성행위를 하면 신체리듬에 급격한 변화가 오고 체력이 소모되기 때문에 플레이에 지장을 초래한다고 역설한다. 섹스 반대론자들은 한 차례 섹스에 소모된 정액과 칼로리가 완전히 회복되려면 '무려' 3일 가량 걸린다고 본다. 하지만 반대론자들의 논리는 단호하다. 정액이란 것이 우리몸의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사정은 체내에 잘 갈무리된 에너지원이 방출하는 것이라는 얘기이다. 따라서 '근원적인' 에너지를 회복하는 데에는 적어도 3일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또 이들은 섹스가 단순히 '건전한 체력소모'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정신적 해이와 연관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선수의들의 섹스에 관대했던 딩크 감독 역시 첫 경기인 폴란드 전을 앞두곤 호텔방에서 선수들이 성인용 유료TV를 볼 수 없도록 차단했다고 한다. 섹스는 역시 정신력 집중 등에 방해가 된다는 판단이 간접적으로 드러난 셈이다.신동성 박사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경기전 성생활이 좋다, 나쁘다 판명된 과학적 이론은 없다. 단지 체력 소모가 심한 운동선수들한테는 과도한 섹스가 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했던 것이다. 하지만 섹스 파트너가 아내라면 문제가 없다. 몸에 무리가 갈 정도로 심한 관계를 맺지 않기 때문이다. 문제는 아내가 아닌 다른 여자이거나 결혼하지 않은 총각 선수들한테 있다. 이들은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는 열정으로 성생활을 즐기기 때문에 다음날 경기에 지장을 줄 수 있다.
목 차1. 광고계의 새로운 흐름 : 아트마케팅2. 마케팅과 광고의 관계3. 아트마케팅의 효과 및 유형4. 아트마케팅에서의 광고 사례- LG그룹, CJ홈쇼핑 , 하나은행, 더페이스샵5. 성공적인 광고를 위해▪ 기존의 연예인 위주의 광고의 문제점 - 광고 속 연예인의 이미지의 시한성 - 비용 대비 효과는 낮음▪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영심이 曰) - “아트 마케팅”의 대두 - 시대의 가치 및 욕구 반영 (LOHAS , 자아실현 욕구)1. 광고계의 새로운 흐름 :아트마케팅1. 광고계의 새로운 흐름 :- 소비자의 기억에 오래 남게 하는 것 - 예술과 비즈니스를 결합한 것 - 기업 : 브랜드 이미지를 고급화하는 전략 - 소비자 : 작품을 접하는 가치체험의 기회 - 예술을 통한 브랜드 전략 차별화 - 경쟁 우위를 지속하는 전략아트마케팅2. 마케팅과 광고의 관계광 고▪ 상하관계 - 마케팅 전략 수립 후 광고의 메시지 설정 및 전달방법 결정됨. ▪ 동일한 목표 및 과정 - 소비 유도(Appeal) - 정보처리과정3. 아트 마케팅의 효과 및 유형① 효 과 - 고급화 전략(예술과 제품의 가치조건`화) : 연합학습 - 지속적인 충성도 확보(장기기억화) : 의미기억 및 일화기억광 고주 의지 각기 억소 비관 여노 출① 제품개발을 활용한 아트마케팅 - 쌈지 스포츠 : 낸시랭 라인 - Jura Art : 디자이너 이상봉의 한글 시리즈3. 아트 마케팅의 유형② 브랜드 디자인으로서의 아트마케팅 - LG전자 : 화가의 작품을 냉장고에 디자인 - 더페이스샵 : 반고흐의 작품 사용3. 아트 마케팅의 유형③ 광고로서의 아트마케팅 - LG그룹 : 다양한 명화를 통한 명화 캠페인 - CJ홈쇼핑 : 여성화가가 그린 그림을 모티브 - 앱솔루트 : 유명화가의 광고 (백남준, 앤디워홀)3. 아트 마케팅의 유형④ 판촉 수단으로 활용한 아트마케팅 - 갤러리아 백화점 : 스페인 아티스트의 그림 사용 - 오예스 : 국내 유명화가의 명화엽서를 제품에 사용3. 아트 마케팅의 유형⑤ 매장을 활용하는 아트마케팅 - 백화점의 갤러리설치와 예술작품 전시 ex) 신세계 백화점3. 아트 마케팅의 유형갤러리 `1,2,3⑥ 문화 이벤트로서의 아트마케팅 - 신차 발표 이벤트 : 미술전, 패션쇼 등 공연 개최3. 아트 마케팅의 유형⑦ 스폰서십의 형태로 진행되는 아트마케팅 - 야후코리아 : 뮤지컬 '지하철 1호선'후원 - 유니레버 코리아 : 음악 공연 중간에 티타임 행사4. 아트마케팅에서 광고 사례① LG : 기업브랜드 PR 광고 캠페인(명화 캠페인) - 생활 속에서 긍정적인 변화와 의미들을 가져다 주는 LG 브랜드의 가치를 표현하고자 함. - 명화의 사용 조건 ⅰ)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유명한 작품 ⅱ) LG의 다양한 제품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어야 함 ⅲ)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아야 함4. 아트마케팅에서 광고 사례① LG : 기업브랜드 PR 광고 캠페인(명화 캠페인) - 1차 : 2월 ~ 5월 ⅰ) 고갱의 '타히티의 연인'속 엘라스틴 ⅱ) 마네의 '풀밭 위의 점심 식사'속 트롬 → 당신의 생활 속에 LG가 많아지는 것은 생활이 예술이 되는 것 → 대사나 나레이션 없이 배경음악과 LG 고유의 징글로 끝맺음LG14. 아트마케팅에서 광고 사례① LG : 기업브랜드 PR 광고 캠페인(명화 캠페인) - 2차 : 5월 ~ 8월 ⅰ) 마네, 르누아르 등의 작품 사용 → 1차에 비해 훨씬 가벼운 느낌으로 등장시킴 → BGM은 하프연주곡, 절로 밝고 유쾌한 기분 들게끔 함LG 24. 아트마케팅에서 광고 사례① LG : 기업브랜드 PR 광고 캠페인(명화 캠페인) - 3차 : 9월 ~ 10월 ⅰ) 한국화 소재 사용 → 당신의 생활 속에 LG가 많아진다는 것은 미래를 일찍만나는 것 → 비주얼적인 재미와 LG의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절묘하게 표현LG 34. 아트마케팅에서 광고 사례① LG : 기업브랜드 PR 광고 캠페인(명화 캠페인) - 아트마케팅이 등장한 이유 ⅰ) 몇 년 사이 웰빙이나 LOHAS 등 여유로운 삶의 방식이 유행하면서 문화를 즐기고픈 사람들의 욕구를 반영하는 현상 ⅱ) 좋은 제품과 더불어 소비자의 감성까지 만족시키고자 하는 기업의 데카르트(Tech+Art)마케팅의 연장선상LG 4,54. 아트마케팅에서 광고 사례① LG : 기업브랜드 PR 광고 캠페인(명화 캠페인) - LG의 명화 캠페인 성공이유 ⅰ) TV의 특성을 이용해 명화들을 누구나 접할 수 있도록 해줌 ⅱ) 기업이 국민들에게 또 다른 형태의 '사회적 환원'을 해준 사례 ⅲ) 멘트의 절제를 통해 느껴지는 즐거움만으로 기업 이미지 개선 효과 ⅳ) 표현방식은 동영상이라는 특성을 살린 신선한 시도4. 아트마케팅에서 광고 사례② CJ : 여자에게 지혜가 힘이다. 쇼핑의 지혜, CJ홈쇼핑 - 화가 육심원씨 작품을 활용 - 그림 속 주인공들의 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말걸기를 시도 - 기존의 '쇼핑의 지혜'라는 슬로건을 유지 및 강화 역할 - 2005년, 2006년 : 연예인 모델 기용을 통해 기업 광고 - 2007년 하반기 : 작품을 통한 기업 광고CJ홈쇼핑 1,2,3,4. 아트마케팅에서 광고 사례② CJ : 여자에게 지혜가 힘이다. 쇼핑의 지혜, CJ홈쇼핑 - 성공한 이유 ⅰ) 타겟층인 여성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가서 어필함 ⅱ) CJ홈쇼핑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미술작품과의 연계성 ⅲ) 화가 육심원씨의 작품을 통해 쇼핑에 대한 여성의 심리와 감정 표현 ⅳ) 미술작품 속 주인공이 소비자에게 이야기함으로써 생명력 불어넣음 ⅴ) 소비자들에게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타겟별로 세분화4. 아트마케팅에서 광고 사례③ 하나은행 의 “BIG POT” - 빨갛고 큰 화분 - 수익률 대박 ④ THE FACE SHOP - 제품의 표지와 함께 광고속에도 명화를 넣었음문제발생 가능성 - 사람들이 잘 모르는 예술작품 및 작가의 도입 - 예술의 전경화와 브랜드의 배경화 (전경과 배경) - 예술 끼워팔기라는 측면으로 인한 부정적 이미지 - 예술적 속성만 강조하면 광고를 위한 광로로 빠져들수 있음6. 결론 : 성공적인 광고를 위해2. 예술과 브랜드의 상생의 길 - 기업의 비즈니스 영역과 관련성 (인지부조화 주의) - 장기적인 프로그램 (반복으로 인한 강화) - 대중예술을 담는 미디어 자체가 메시지임을 고려 - 제품의 속성에만 매달리지 말고 아티스트의 아우라를 극대화 - 제품의 속성보다는 브랜드와 사람 사이의 이야기에 초점6. 결론 : 성공적인 광고를 위해{nameOfApplication=Show}
광고 및 소비자 심리학 발표 심리적 요인을 반영한 광고 사례 조사- ( 가치, 태도 )발표 순서 목차심리적 요인이란? 현대 한국 사회에서의 가치란? - 가치가 반영된 광고 사례 3가지 광고에 이용되는 태도란? - 태도를 이용한 광고 사례 2가지 종합적 고찰 결론심 리 적 요 인 이 란?가 치태 도동 기생활양식학 습성 격가치 and 태도 에 대한 간략한 설명가치란? -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 사람들마다 매우 다양하고, 문화권에 따라서 도 매우 다양함. -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가치와 유사한 제품이 나 기업의 이미지를 선호함. 태도란? - 어떤 대상에 대한 좋고 싫음을 표현하는 것. - 어떤 태도를 취하는 가에 따라서 소비자의 행동이 매우 달라짐. - 기업에서는 소비자의 호의적 태도를 이끌려고 노력함.현대 한국 사회에서의 가치란?S– 라인 몸짱여가 선호물질 주의 부자되기WELL-BEING휴머니티 감성주의얼짱 꽃미남KEYWORD현대인의 가치 KEYWORD가치가 반영된 광고 사례 – 외모지상주의- 소망화장품 광고 – '꽃을 든 남자가 대표적' - 현빈, 안정환에 이어 최근 정일우를 모델로 선정 꽃미남, 얼짱, 피부좋은 남성, 화장하는 남성의 트 렌드를 만들어냄.가치가 반영된 광고사례- 휴머니티 감성최근 휴머니티 감성에의 소구 광고가 많아짐 SK의 '행복' 광고나, 삼성의 '고맙습니다' 광고 가 대표적. 회사의 로고의 강조가 아닌,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려고 노력함.가치가 반영된 광고사례 - 물질주의어느 집에서 사느냐, 어느 차를 타느냐 가 사용 자의 사회적 지위나 행복을 대변해줌을 강조. 고급스럽고, 우아함을 강조 그것을 사용함 으로써 나 자신도 그 가치를 획득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함. 나는 다른 사람과는 특별함을 강조.광고에 이용되는 태도란??태도가 반영된 광고사례 - 호의적태도형성기업의 상품의 특징을 강조하기보다는 기업이미지 쇄신을 목적으로 광고. 좋은 기업이미지를 통해 기업에 대한 호의적 태도 를 형성시킴. 그 기업의 상품까지도 긍정적 으로 받아들임. LG의 '사랑해요 LG', BC카드의 '사랑이야기'태도가 반영된 광고사례 – 궁금함 관심 유도색다르고 신비함을 이용 궁금함 관심 유도 기업이나 상품에 대한 긍정적 태도 형성시킴. LG생활건강의 '더 히스토리 오브 후' 가 대표적. 화장품 브랜드 '후'를 판타지 소설 '후의비밀'에 이용하여 광고.(시리즈광고로 궁금중, 관심 증폭 시킴)종합적 고찰 결론가치나 태도와 같은 심리적 요인은 현대 광고의 중요 한 소재이다.상품 특징 알리기 광고이미지의 상품화 광고기업은 현대인들의 가치를 반영하고, 소비자들에게 호의적 태도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광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