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혁명은 어떻게 세계를 바꾸었는가? ○산업혁명이란 18세기 중반 영국에서의 증기기관의 출현과 함께 이루어진기술혁신 그리고 이와 함께 수반하여 포괄적인 사회?경제 전반의 구조적인 변혁이라간단하게 말할 수 있다.또한 산업혁명은 A.토이빈가 말한 바와 같이 격변적이고 격렬한 현상이 아니라 그 이전부터 시작하여 온 점진적이고 연속적인 기술혁신의 과정이라고 보는 것이 올바른 풀이이다.우리가 교육을 받기 시작한 후부터 아니 태어남과 동시에 우리는 산업혁명 이후이루어지고 있는 현대세계의 형성과정에 동참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이러 하듯이 산업혁명은 그 전이후로 현대사회에 들어가는 세계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계의 사회, 정치, 산업 분야에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나 부정적으로 그 힘을 발휘하고 있다. 우리의 체제인 민주주의의 형성과정에도 자본주의의 경제체제와 더불어 발전하였고 본인의 생각으로는 산업혁명 이후 형성된 현대사회는 긍정적인면이 많다고 보여진다.1. 봉건 영주제에서 자본주의로의 과정산업혁명이란 말은 꼭 산업혁명이전에는 근대화나 기술화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말은아니다. 단지 증기기관이라는 획기적인 에너지 동력이 발달하고 이에 따른 공업, 산업 같은기반부대시설이 급격히 늘어나고 발달함에 따라 예를 들어 증기기관차의 발명으로 철도가전국에 놓이게 됨으로써 기본적인 인프라가 구축됨과 동시에 많은 노동력 자본이 유입되어그 당시 영국사회의 큰 변혁을 이끌게 옴으로써 우리는 산업혁명이라는 말을 쓰는 것이다.또한 이후에는 그 당시 주변국이었던 유럽, 러시아, 미국 이외에도 남미, 일본 혹은 여러제국 혹은 그들의 식민지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그럼 산업혁명 이전의 영국 혹은 유럽주변국들의 상황은 어떠하였는가?그 이전에도 현대화의 진행은 이루어지고 있었다. 중세 봉건제 중심의 사회에서 유럽의여러 나라들은 자국외의 제3국의 식민지화로 얻을 수 있는 부로 인해 침략전쟁을 벌이고해상을 통한 진출이 활발하였다. 네덜란드 - 스페인 - 영국 순물론 위의 배경에는 아일랜드, 잉글랜드 , 스코틀랜드, 웨일즈 지방의 이르고 안정감 있는통일이 우선에 있으며 강력한 내각중심의 국회와 왕이 공존하였기 때문이다.당시 유럽은 왕과 영주와 기사라는 봉건중심의 사회에서 식민지를 통한 해상무역의 증가는 지배계층 구조의 새로운 계급출현을 의미하게 된다. 바로 “부르주아“ 인데 해상무역을 통해 막대한 부를 얻게 되는 자유상인들을 말한다. 이들은 기존의 계급구조에서 벗어난 신종계급으로서 국가에 많은 양의 세금을 내며 여러나라를 돌아다니며 얻은 전리품들을 국내로 가져오게 되면서 왕의 신임을 받는다. 이후 이들은 경제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사회, 정치 분야에도 발을 들이게 된다. 당시 귀족들이 즐기는 여러 사치품들은 모두 이들을 통해서 얻게 되는 것이었으니 말이다. 그러나 귀족들은 낡은 사상들은 이들의 계몽적인 사상과 부딪히게 되고 여러 운동이나 혁명 시간의 지남에 따라 힘의 분배는 신흥계급 쪽으로 이동하게 된다.이와 같은 모든 사항들이 합쳐지면서 면직물이나 모직물 등을 생산하는 수공업 방식이 공업으로 이어져 도시의 발달은 지방 영주제의 틀에 갇혀있던 농민계급들의 도시로의 이주를이끌어내게 한다. 이는 부르주아와 프로레탈리아 라는 노동자 계급으로의 이원화를 만들었다.2. 산업혁명 이후의 세계 - 자본주의의 문제점 및 발달과정이렇게 도시의 발달로 인해 지방 영주들의 몰락은 시작 되었다. 그리고 영국 및 유럽의 현대화를 이루어 가는 모든 국가들은 새로운 세계 즉 자본주의의 번영으로 진입하고 있었다.그 당시 유명했던 영국의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을 바탕으로 한 자본주의는 그 발달과 함께더불어 많은 문제점들을 양산해 냈다. 새로운 지배계급의 탄생 그리고 영국의 부는 새로운노동자계급의 착취와 많은 사회 문제를 표면화 시켰다.사람들은 새로운 일자리를 얻고 소작농민의 신분의 타파를 위해서 도시로 몰려들었지만산업혁명은 혁신적인 기계의 발달을 이루었고 이로 인해 노동자들의 근무시간이 줄거나생활이 윤택해지는 혜택은 없었다. 기술이 발달하면 발달 할수상회 하였다. 그 이유로는 그 당시 많은 방직공장들이 상당한 어린아이들을 단지 키가 작아 일하기 편하다는 이유로 하루 14시간이상으로 혹사 시켰고 그에 따른충분한 복지시설이나 임금의 혜택을 주지 않아 많은 아이들이 질병에 걸려 일찍 죽어 평균수명이 급격히 낮아졌다. 이렇기 때문에 계급간의 격차는 더욱 더 벌어지고 노동자 계급은예전 봉건시대의 소작농에 비해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나아지지 않았다.이러한 사회현상이 일파만파 세계적으로 퍼져 감에 따라 영국 내에서는 차티스트 운동, 그리고 외적으로 여러 국가에서 노동운동이 펼쳐지면서 자본가들로 하여금 노동자들에 대해다시 생각하게 하고 정부의 여러 정책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아담스미스의 저서 국부론에의하면 시장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정부의 규제나 정책 없이도 그 기능을 발휘하도록되어 있는데 18세기 중반이후 발달 된 자본주의는 처음엔 아담스미스의 말처럼 잘 돌아가는 듯 했으나 점차 순수자본주의에서 정부의 참여가 간섭되는 혼합자본주의로의 과정으로들어가고 있었다. 이유는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산업혁명 전후로 발달하게 된 자본주의는영국의 민주주의 토대인 의원 내각제에서 노동자 계급들의 불만이 토로되면서 의결권을일반 시민들에게 까지 주어지는 차티스트 운동을 일어나게 하였고 현대 사회에 가장 근접된민주주의로의 발전으로 이어지게 하였다. 이러하듯 발달과정에서의 문제점과 모순을 스스로치유하면서 자본주의는 더욱더 발전하게 되었다. 그러나 자본주의의 발달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회학자 카알 막스의 “자본론”을 빼놓고는 설명할 수 가 없다. 또한 그의 친구로 알려진 엥겔스 역시 현대사회의 중요한 현상이었던 얼마 전 종식한 미국과 소련의 냉전체제를 설명하기 위한 주요 사회주의자였던 점을 상기 할 수 있다.3. 산업혁명 이후 바뀐 세계관 - 자본주의, 사회주의산업혁명 이후로 자본주의는 그 발달의 발달을 거듭하여 영국이나 다른 서방국가들에게엄청난 부의 축적과 더불어 강대국으로써의 위치를 갖게 해주었다.하지만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자제서야 노동자의 중요성에대해 깨달으며 변화를 시도했으나 이러한 점들은 꽤나 오래 시간이 지난 20세기 초에야이루어졌다. 이러한 과정에서 한 독일의 사회주의 학자가 이상적인 국가(무릉도원이나유토피아 적인 국가관)관을 가지고 책을 집필하고 있었으니 그가 현대 공산주의 사상의아버지 격인 카알 마르크스이다. 물론 위에 언급한 엥길스 역시 그의 집필과정 그리고마지막 편찬은 그의 몫이었다. 민족주의적 개념이 강한 독일 물론 이는 이후 세계1,2대전의주범으로 낙인 찍히게 되지만 ,,막스는 19세기를 살아가면서 자본주의의 폐해에 새로운 국가관을 성립하게 되는데 그것이사회주의 개념이다. 이는 나중에 러시아 2월의 붉은혁명을 통해 전 세계를 두도막으로 나누는 원인이 되었다. 당시 자본주의는 국가와 자본가들에게는 부를 가져다 주었지만 일반 노동자들은 형편없는 삶을 살게 하였다. 이것을 바라본 막스는 그의 평생에 자본론이라는 책으로 그의 사상을 남기었다. 대표적으로 그의 변증법적 이론에서 바라 본 국가관은 자본주의가 그 마지막이 아니라 원시시대의 국가개념에서 자본주의에 이르기 까지발달해 왔으며 그 이후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국가가 바로 사회주의 국가였다. 노동자 계급이 주가 되고 모두고 평등한 한 마디로 모두가 잘 사는 유토피아 였던 것이다.그러나 그의 사상은 올바르게 남지 못하고 극단적인 방법으로써 새로운 체제의 국가를 낳게하였다. 그의 변증법적 이론과 어우러지게 본시 사회주의는 자본주의의 체제가 모순을 겪고그 문제점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후에야 이루어진 하나의 국가관이었다. 하지만러시아에서 붉은혁명을 통한 공산주의 국가가 탄생하고 이는 후에 소비에트 연방이라는 거대한 국가를 만든다. 그리고 세계경제의 중심이 영국에서 미국으로 옮겨가면서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라는 흑백으로 두 토막 내버린다. 자본주의가 발달한 영국이나 서방국가들의 자본주의에서 모순을 딛고 일어난 사회주의 국가가 아니라 후진적이고 낙후 된 다른 국가에서자본주의 발달이 이루어지지 못한 채 사상만을 바탕으로 체제가 만들어지.그러나 그의 세계관과는 다르게 그의 죽음이후 일부 독재자들의 혁명에 의해 전혀 다른 국가가 출현 한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일들이 일어나면서 기존의 자본주의 국가들 또한 자신들의 모순에 대해 깨닫고 여러 사회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도록 하였다. 결국 중간개념의 자본주의 국가를 충분히 겪어보지 못한고 오로지 사상만을 동경한 채 급진적으로 이루어진 사회주의 국가는 최근에야 붕괴를 맞이하였다.그에 반해 사회주의 출현이라는 그에 따른 수 많은 전쟁을 통한 자본주의는 마치 큰병이 걸리기 전의 환자처럼 이를 깨달아 사회주의라는 백신을 통해 더욱 더 성숙하고 모두가 잘 사는 국가로의 발달로 한 걸음 한 걸음 올라서고 있었다.※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로 이원화 시키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설명하고자 한다)4. 현대사회의 문제점 및 앞으로의 방향18세이는 곧기 중반 영국에서 이루어진 산업혁명 이후 많은 서방국가들과 일본 미국 등이 현대화를 이루며 산업발달을 토대로 경제적인 부를 이루었다. 열강들의 식민지 전쟁에도그 영향을 미쳤다. 산업화를 이룬 국가들사이에서의 제국주의 민족주의 등이 나타나면서 단지 자국의 이익을 위하여 타국을 식민지 삼아 식민지국의 현대화를 방패삼아 침략과 약탁을일삼었던 것이다. 이렇게 인류는 자국중심의 이기주의로 인해 2번의 엄청난 전쟁을 치르고나서야 안정을 되찾았고 그 이후에는 정치이념간의 갈등으로 다시 한번 한반도 전쟁과 베트남 전쟁이 발발했고 후에도 독일의 통일 소비에트 연방의 해체속에서도 북한이나 쿠바 등일부 잘못된 사상의 독재국가들이 존립하며 세계적 문제로 남아 있다.그외에도 여전히 다른방향의 자국 이기주의로 중동지역의 원유를 둘러싼 정치적 갈등 전쟁등의 위험요소가 산재해 있고 또한 냉전체제의 유지나 종식의 개념이 아니라 제3국의 테러 위협 역시 여러 국가에게 위협이 되고 있다.이러한 정치적인 요소들을 배제하고 산업혁명 전 후로 자본주의는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사회주의 국가들이 대다수 실패를 하고 자본주의 체제를 받아들알막스가
#. (주) 에이블 C&C의 마케팅 사례이번 레포트 주제를 생각하면서 여러 기업들을 떠 올렸지만 효과적이고 소비자에 크게어필한 기업을 찾다보니 꼭 집어 낼 만한 기업이 없었 던 것 같다.개인적으로 사회의 기반이 되는 제조업중에서 성공하든 실패하든 조금은 특별한 마케팅을펼치는 기업을 조사해보기로 마음을 먹었던 차였다.그래서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기업을 제외하고 작으면서도 튼튼한 중?소 기업을 찾게 되었다. 범위를 더욱 늘려 찾아 봤지만 대부분 사회의 기반시설이 되는 제조업을제외하고 서비스?유통 업종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이 많아 조금은 어려운 질문이되었던 것 같다. 많은 기업 중 우연히 여동생이 쓰고 있던 “미샤” 라는 낯설은 화장품브랜드를 보고 이거다 싶은 생각이 들어 여동생과 얘기를 나누고 나름대로 조사를 해보게되었다. 그래서 이번 리포트의 주제로 저가 화장품의 대명사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주) 에 이블 C&C에 대한 자료와 개인적을 의견을 적어 보이기로 하겠다.(주) 에이블 C&C는 지난 2000년 설립해 몇 년 안되는 짧은 시간에 놀라운 성장을 선보인기업이라 할 수 있다. 지금은 “미샤”라는 브랜드를 걸고 100여개의 점포를 가진 중견 기 업이지만 처음은 5000여만원의 자본금에 25명이라는 적은 종업을 가지고 시작한 작은 기 업이었다. 현재 창업CEO인 서영필 대표가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초창기의 회사 이름이(주) 에이블 커뮤니케이션인 걸로 보아 초창기의 그의 뜻은 다음?프리챌 같은 온라인종합 컨테츠 몰이 아니었을 까 싶다. 실제로“뷰티넷”이라는 홈페이지를 여성을 위한 컨테츠몰로 꾸며 회원수만 160만명에 이르는 걸보면 앞으로도 (주) 에이블 C&C의 높은 잠재성장성은 물론 기존의 화장품 업계에서 입지 를 굳히는 것 또한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을 듯 하다.뷰티넷 사이트는 2001년 미샤란 브랜드의 런칭과 함께 오픈했다. 게시판에 상품정보나사용후기를 올리면 회원들에게 포인트를 주고 포인트를 이용해 미샤를 구매 할 수 있게했다. 초창기 사들에게 크게 어필했던 “3300”원 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은 택배비3000원에 부가세 300원을 더한 것 이었다. 이 저렴한 가격이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구매욕 을 자극한 것 이었다. 이 덕에 뷰티넷 포털 샵은 대표적인 여성 사이트로 자리 잡았으며회원들의 사용 후기는 제품의 질적 향상에 도움을 주고 이와 비례해 구매자 역시 크게늘어나는 계기가 되었다. 단순히 싸기만한 화장품이 아니라는 것이 미샤의 브랜드 가치를지켜주는 원동력이 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그럼 오늘날의 미샤가 있게 해준 저가의 화장품은 어떻해 소비자들의 집까지 배달 될 수있었던 것 일까?바로 그 이유는 화장품의 원가 구조에 있다. 미샤의 화장품은 겉포장에 쓰이는 값비싼 종 이포장지를 쓰지 않고 플락스틱 용기만 사용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화장품의 값에서내용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실제로 20%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그 나머지는 제품의 포장값,마케팅 비용 광고비 그리고 브랜드에 걸린 가치이다. 미샤는 이런 한 것을 과감히 빼버리 고또한 화장품의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마진까지 도매상을 거치지 않음으로써 낮추었다.서영필 대표이사 스스로 우리나라 피죤의 중앙연구소에서 화장품을 개발했던 엔지니어출신으로 지난 97년 “입스” 라는 브랜드로 화장품 시장에 뛰어들었었다.입스를 운영하던 중 일본의 초저가 의류브랜드 “유니클로”를 벤치 마킹해 설립 한 것이현재의 미샤이다. 물론 미샤가 국내외 타사의 고가 화장품처럼 소비자들에게 제품사용의퀄리티나 자부심을 선사해 주는 것은 아니지만 그의 화장품에 관한 남다른 이견을 들어보 면 그의 화장품에 대한 애착을 이해 할 수 있다.“이제 화장품은 비누나 치약, 세제와 같은 생활 용품이 되어야 한다. 영양크림 하나에40만원을 호가하는 현재의 화장품 가격에 많은 많은 소비자가 불만을 갖고 있다.고부가가치 지상주의는 옳지 않으며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게 될 것이다.“이상 서영필 대표이사가 한 말로써 화장품이 더 이상 그 사람의 퀄리티를 나타내는 사치품이 아닌 생활 필수품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전 세계의 인구 중 반이 여자라면 여자가 필수적으로 매일 하는 것이 화장이라 할 수 있 다. 그런면에서 서영필 이사의 말 또한 일리가 있는 듯 하다.물론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윤추구에 있다. 하지만 저가의 양질 제품을 제공하고도이윤을 추구 할 수 있다면 소비자에게 정당하게 제품을 선택할 권리를 주는 것 또한기없의 몫이라고 할 수 있겠다.실제적으로 미샤에는 만원을 넘는 화장품이 없다.미샤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주목받는 기업이 된 것은 기업 스스로 틈새시장을 노리지 않 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데 있다. 2002년 3월 이화여대 앞에 미샤의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지난 27일 강릉에 100호점을 오픈하기에 이르렀다.초저가 화장품류라는 미샤 신드롬을 타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여 기존의 화장품 업계의질서를 휘두르는 무서운 흐름이 아닐 수 없다.1호점인 이대점의 경우 하루평균 5000여명의 소비자들이 드나들고 매출 또한 1000여만원에 이르는 등 저가의 화장품으로는 수익을 낼 수 없다는 통념을 깼다.실제로 이런 저가 가격을 유지 함에도 불구하고 전년도 수익률은 매출의 17%에 이른것으로 알려졌다. (주) 에이블 C&C 는 오는 9월 예비심사를 받고 연말에 코스닥에등록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그럼 앞으로 (주) 에이블 C&C의 향후비젼에 대해 설명하겠다.◎ 올 연말, 화장품 업계 5위 목표◎ 올해 1천억원의 매출 목표◎ 100호 매장오픈. 연말까지 200개 매장오픈◎ 올 연말 코스닥 등록 계획◎ 해외 진출 추진중◎ 1만원대 한방화장품 출시 예정◎ 올 매출 순이익률 17% 전망이것이 올해 (주) 에이블 C&C 가 내놓은 7개의 목표안이다.몇가지는 좀 무리인 것 같지만 (주) 에이블 C&C의 공격적인 기업경영을 옅볼 수 있는부분이다. (주) 에이블 C&C의 공격적인 경영으로 이미 우리나라의 유명 메이커 업체에서 는 청소년들을 겨냥한 저가의 제품을 뒤 늦게 선보이고 있다. 미샤가 저가의 브랜드를 출 시해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동안 해외와 우리나라의 유명 브랜드들은 고가의미 지를 만들기 위하여 화장품의 본래 기능을 무시한채 많은 돈을 광고비와 포장비 그리고브랜드 이미지 관리를 위해 썼다. 중상층이상의 소비자들은 이들 제품을 쓰면서 자기자신또한 특별한 사람이라는 자기만족을 갖게 되었지만 가격에 비해 화장품의 질이 매우 우수하다고는 볼 수 없을 것 같다. 이러한 이유로 미샤의 저가 화장품은 예년보다 일찍 화장에 관심을 갖고 있는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빠르게 퍼져 간 것 같다.물론 전혀 문제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최근 미샤와 같은 프랜차이즈점을 모방한 저가의브래드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어 기존 화장품 유통 질서를 어지럽히고 있다.기존의 화장품 전문점(화장품 가계)들은 가격경쟁력을 잃어 점점 그 자리를 잃고 있다.미샤 같이 제조와 판매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공장과 매장을 보유하지 않은 이상 기존의중저가 화장품을 팔아 온 전문점들은 도퇴 될 것이다. 이는 새로운 시장의 창출이 아니라고급화장품과 저가의 화장품을 만을 남기게 되어 기존의 시장을 축소시키는 단점도 있다.단적으로 (주) 에이블 C&C 2년동안 100여개의 점포를 낸 것에 비해 올해 안에 200여개의점포를 확장, 보유하게 될 것으로 보여진다. 지난해 150억원의 매출을 올한해동안 1000억원 으로 끌어올린다는 것은 우리 화장품 유통의 많은 변화를 일게 할 것 이다.또한 얼만전 (주) 에이블 C&C는 충북 괴산의 11만평 부지를 사들였다. 그 이유는R&D 센터와 공장건립을 위한 용지를 확보하기 위해서였다. 또한 매출액의 5%이상을매년 연구?개발을 위해 투자할 것 이라는 서영필 대표이사의 뜻으로 보아 저가 화장품의 돌풍은 잠시잠깐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주는 듯 하다.위의 기업 목표안과 같이 (주) 에이블 C&C는 이미 해외진출에 상당한 진척을 보이고 있는듯 하다. 호주와 싱가포르 현지 쇼핑몰에 국내 매장과 같은 형태로 미샤 매장을 개점할 계획이다. 이외에 다른 나라에도 직접 진출하는 방안을 세워두거나 위와 같은 형태로진출 할 방안을 검토중 인 것으로 보인다.또한 연구?을 소홀히 하지 않고 1만원대의 저가 한방 화장품을 내놓을 계획에 있으니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유쾌한 소식이 아닐까 싶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주) 에이블 C&C의 성공이 반짝유행이 아니라 기존업체들과의 경쟁으로 화장품업계가 더욱 발전 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사실 이번 리포트의 주제가 오프라인 기업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사례라 “미샤”의 마케팅사례를 열거 하는데 조금의 부담은 있었다. 하지만 온라인만을 통한 판매가 아니라온라인을 바탕으로 소비자에 직접 다가가고 소비자에게 선택의 폭을 넓게 해준 점에서단순히 온라인 컨테츠몰로 단정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 이렇게 쓰게 되었다.시대를 볼 줄 알고 빠르고 정확한 판단으로 엔지니어 출신의 훌륭한 CEO가 된 서영필대표이사 역시 나 같이 경영학을 공부하는 학생 입장에서 많은 귀감을 얻을 수 있었다.이제는 (주) 에이블 C&C의 기업경영과 마케팅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느낀 점을 나열해볼까 한다.(주) 에이블 C&C은 작은 온라인 컨테츠몰로 탄생해서 이제는 100여개의 점포를 갖고있는기업이다. 지금도 인터넷에는 많은 사이트가 생기기도 없어지기도 한다.잠깐 인기를 얻고 다시 쇠락하는 컨테츠몰이 아닌 인터넷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보다나은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 했다는 점은 참 훌륭하다고 본다.소자본 창업으로 보다 많이 제품을 알릴 수 있고 여러사람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인터넷을 이용했다는 점은 기업을 알리는 마케팅 방법으로는 최고가 아닐까 생각한다.그리고 창업 1년만에 서울에서 여성 유동인구가 많기로 소문나 이대점을 개설 한 것 역시정확한 판단과 결단에서 였다. 화장품 같이 민감한 제품은 여성들 사이의 입소문이 제일정확한 것이다. 아무리 아름다운 연예인이 나와 TV전파를 타도 많은 사은 행사를 한다해도 소비자들의 네트워크를 통한 소문은 무시 할 수가 없는 것이다.하지만 품질에 대한 자신감은 작은 화장품 기업을 많은 소비자들 앞에 당당하게 서게한 것이다. 이와 같은 흐름을 타고 하나의 신드롬을 일으켜 화장품은 무조건 비싼이
Ⅰ. 이번 리포트를 접하게 되면서 온란이 기업의 마케팅사례에 대해 알아보면서 느꼈던점이다. 우리 주위에서 온라인 기업을 찾는 다는 것은 매우 쉬운일 중의 하나일 것이다.다만 예전처럼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이용하여 과제를 제출하던 시절과는 달리 지금은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여러 가지 정보 검색을 하여 자신의 의견 과 주제에 대한 기반 사실을 토대로 준비를 한다는 것이다.물론 직접가거나 책을 이용하여 과제를 하는 방법이 번거롭고 비효율적일 순 있지만보다 깊이 있는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그렇다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컴퓨터를 사용하여 과제를 하는 것엔 무슨 문제가 있 는 것 일까? 기존의 검색엔진을 이용하여 자료를 찾는다는 것은 정말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가 아닐까 싶다. 수많은 비슷한 내용의 자료들과 검증되지 않은 자료들 사이에서 방황을 해야만 했다. 그래서 생각난 것이 해피캠퍼스 싸이트 였다. 전에 몇몇 자료를 등 록해 놓은 상태라 해피캠퍼스를 선정 ... 리포트를 작성하는데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이번 주제는 온라인 기업의 마케팅 사례이기 때문에 좋은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고 앞으 로 발전가능성이 풍부한 새로운 시장을 창출 수익화 하고 있는 해피캠퍼스를 이번리포트의 대표적 온라인 기업으로 정하였다.Ⅱ. 해피캠퍼스란 싸이트 외 (주)에이전트 소프트란 홈페이지를 따로 가지고 있는 (주)에이 전트는 그 역사가 꽤 짧다. 한때 지식거래를 표방하는 유사한 싸이트가 난무하였지만 올 바른 수익구조를 가지고 지금까지 그 이름을 유지하고 있는 온라인 기업은 몇몇 되지않는다. 일단은 (주)에이전트의 역사와 최고경영자의 기업 이념에 대해서 설명해 보도록하겠다.2004.02 ㈜플레너스 마이엠에 컨텐트 공급계약 및 서비스 제공(report.mym.net)2003.09 ㈜지식발전소 엠파스에 컨텐트 공급계약 및 서비스 제공(report.empas.com)2003.08 야후코리아㈜ 컨텐트 공급 계약 및 서비스 제공(dbsearch.yahoo.co.kr)2003.04 ㈜한국학술정보와 자료 판매 제휴2003.03 문서 서식 제공 사이트 예스폼(www.yesform.com)과 자료 판매제휴2002.05 온라인 지식거래 사이트 해피캠퍼스 중국버전 오픈(http://www.happycampus.com.cn)2002.02 KDI School(한국개발원 국제 정책 대학원) 취업 시스템 공급(http://job.kdischool.ac.kr)2001.10 LIFEnJOB ver 2.0 출시2001.06 해피캠퍼스 일부 유료화 실시2001.06 TTL 레포트 서비스 계약 체결2001.05 KAIST 대전 본원 취업 지원 시스템 제공 계약 체결2001.04 주택은행과 이메일 결제시스템 MOU 체결2001.04 U2U4와 무선 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위한 MOU 체결2000.10 LIFEnJOB.com 대학교 취업지원 시스템ASP취업지원시스템(LIFEnJOB)KAIST 테크노 경영대학원(http://kgsmjob.kaist.ac.kr/)서비스오픈2000.10 채팅전문 사이트 하늘사랑 (www.skylove.com)에 리포트 컨텐츠 제공2000.09 스포츠 투데이(www.stoo.com)에 리포트 컨텐츠 제공2000.08 삼성 SDS로 부터 투자 유치2000.06 대학생 리포트 사이트 해피캠퍼스 사이트 오픈2000.03 (주)에이전트소프트 창업위와 같이 불과 4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주)에이전트소프트사는 그 역사에 맞지않는화려한 수식어를 자랑한다. 회사의 창업자인 김정태 해피캠퍼스 . 컴 CEO는 원래붙터전문 경영인은 아니었다. 1999년까지만 해도 KAST에 재학중인 학생이었다.KAST에서 경영대학원을 수료한 그는 졸업동기들과 함께 현 (주)에이전트소프트사를창업하였다. 짧게 나마 CEO의 말을 소개 한 다음 이야기를 더 이어 나가야 할 것 같다.안녕하십니까? ㈜ 에이전트소프트 대표이사 김정태입니다. 먼저 저희 회사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 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식기반사회(Knowledge-Based Society)의 도래로 인하여 국가의 경쟁력 은 개인, 기업, 단체 등이 지식을 생성하고, 쉽게 공유하여, 새로운 발전된 지식을 재생산해내는 선순환이 이루어질 때 21세기 초강대국이 된다고 생각합니다.㈜에이전트소프트는 이러한 메가트랜드(Mega Trend)에 발맞추어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온라인 지식거 래소 해피캠퍼스닷컴(www.happycampus.com)을 운영해 왔습니다. 한번 생성된 지식이 축척되고 공유됨으 로써 발전된 지식이 지속적으로 생산될 수 있는 기반을 확보된다는 측면에서 국가적 경쟁력차원에 서도 크 게 이바지하였다 하겠습니다.이제 해피캠퍼스는 온라인 지식거래소에서 한단계 진보된 지식포탈사이트로 전환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 다. 현대 사회는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지식을 습득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지식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모든 지식노동자(Knowledge Worker)들은 주어진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Know-how보다는 Know-where가 절실히 필요한 시대입니다.해피캠퍼스는 150만 회원들의 지적산물들을 공유함으로써, 회원들의 모든 지적욕구를 해결할 수 있는 One-Stop Knowledge Service를 제공하는 지식포탈이 되도록 하겠습니다.2002년에 진출한 중국 해피캠퍼스(www.happycampus.com.cn)는 괄목상대한 발전을 하여 현재 중국에서 동종 서비스업체중에서 가장 많은 거래량과 성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일본 진출을 위한 준비작 업들을 진행하고 있고, 일본 해피캠퍼스 정식 서비스를 할 예정입니다.㈜에이전트소프트의 목표는 한국, 중국, 일본의 지식거래시장의 통합모델인 "동북아시아 다국적 지식거래망 (North-East Asia Multinational Knowledge Network)"을 구축하기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21세기 대한민국이 지식강대국이 될 수 있도록 일조하는 ㈜에이전트소프트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끊임 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위처럼 김정태 CEO의 말을 보고 있자면 현재 우려되고 있는 이른바 지식인이라 불리우 는 대학생들이 지식거래를 통해 금전을 지불하고 과제를 제출하는 부작용등은 기우에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Ⅲ. 이번에는 해피캠퍼스의 구조와 마케팅 사례에 대해 서술하겠다.{{● 회원- 전체 회원수 : 1,480,000명 (2004.02.20 현재)- 일평균 가입 회원 수 : 2,400명 (최근 30일 기준)- 일평균 로그인 수 : 20,104명 (최근 30일 기준)● 자료- 전체 보유 자료수 : 1,087,000여건 (국내 최대)- 현금 거래 자료수 : 658,000 여건- 해피포인트 거래 자료수 : 63,000 여건- 무료 자료수 : 266,000 여건- 일평균 자료 증가량 : 365건- 일평균 거래 자료량 : 21,000건● 온라인 마케팅검색 키워드 광고- 인기검색어 상위등록 광고- 키워드 : 논문, 리포트, 독후감, 이력서, 자기소개서 ...- 네이버, 엠파스라디오 광고 진행-대학생들 주 청취 시간대인 00:00 ~ 01:00 사이에 진행 MBC,SBS● 오프라인 마케팅포스터 광고 진행- 97개 대학내 게시판에 해피캠퍼스 포스터 광고 진행위에 보시다시피 해피캠퍼스의 현 회원수는 150만명정도이다.수치 상 보면 대단히 많은 수는 않아 보이지만 회원들의 높은 충성도는 올해 매출 40억원을 바라보는 견실한 지식 거래 싸이트로 자리잡게 하였다.또한 우리나라에서 최대 자료보유수를 갖고 있음은 물론이고 지속적으로 회원수가 늘어나고 있으므로 오히려 더 희망적이기만 하다.그리고 또한 상당히 고무적인 점은 위 싸이트는 현금 거래는 물론 해피포인트라는 e-money를 활용하고 있는데 이점에도 불구하고 현금 거래가 상당히 활발하다는 점이다.거래에 있어 용이성과 편리함을 주는 e-money가 있음에도 현금거래가 활발하다는 것은그만큼 매출에도 큰 영향을 주는 것이다.해피 캠퍼스의 마케팅 사례를 보면 그다지 공격적이도 그렇다고 폭넓고 지속적으로행해지고 있어 보이지 않는다. 회사의 경영이념에서는 지식의 활발한 교류를 통한 지식기반 사회로의 전환에 대해 앞장서고 있는 것처럼 설명하고 있지만 마케팅 예를 보고있다면 과연 회사의 방침이 맞는 걸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검색엔진의 키워드 검색시 자사를 알리기 위한 홍보는 효율적이고 투자또한 아끼지 않는듯 하지만 라디오 광고나 오프라인의 대학교 홍보 마케팅은 지극히 대학생들의 과제해결시 자사의 정보를 참고하거나 베끼라고 하는 듯 하다.Ⅳ. 시사할 점과 성공요인지금까지 해피캠퍼스 싸이트의 특성과 기업의 연혁 및 이념 그리고 기업정보, 마케팅사례에 관해 알아 보았다.지금까지 글을 써오면서 느낀 점과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하려고 한다.해피캠퍼스는 이제 막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기업으로써 성장을 보이고 있는신설 회사이다. 하지만 온라인 회사의 특성상 빨리 없어지기도 유명세가 반짝해버리기도 쉽다. 우선 해피캠퍼스는 아직은 이러한 걱정이 이르다는 생각을 해본다. 단순히 대학생들의 숙제를 대신해주고 자료를 소개해주는 회사가 아니라김정태 CEO의 말처럼 한국, 중국, 일본을 잇는 동북아시아의 지식 거래 네트워크를구축한다는 큰 포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회사의 조직구도를 보아도 중국에 대한해피캠퍼스의 관심을 잘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현 사회가 무한한 정보를 가지 인터넷을 가지고 있다면 많은 이들이 관심은 누가 보다 빨리 이 많은 정보를 효율적으로 활용사용하는데에 있을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의 관심 한가운데에 해피 캠퍼스가 있다.
CAN KOREA BEKINGPN OF ONLINE GAMES?위의 글은 한국이 신흥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떠오른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망을 이용한온란인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1.페이지의 비중을 다룬 이 글은 대체적으로 명료하며 우리나라의 온라인 게임 전반에대한 이해를 여러사람들에게 알려준다는 점에서 매우 유쾌하게 생각되어 진다.위의 글중 주류를 이루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은 역시 롤플레잉 게임으로 잘 알려진NC소프트사이다. 이야기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NC소프트사의 홈페이지에서 직접발췌한 기업연혁 및 CEO 김택진의 기업철학을 첨부 하였다.첨부 문서에는 포함되어 있지는 않지만 NC소프트사의 기업철학답게 투명한 경영구조를드러내려는 것처럼 일반 인터넷 포털업체나 게임업체의 홈페이지와 다르게 회사의재무구조 증시 및 투자구조 까지도 자세하게 나와 있었다.이야기의 처음은 지난 2월에 대만에서 열린 NC소프트사의 롤플레잉 게임인 리니지2의쇼케이스 현장을 담고 있다. 하지만경제 잡지의 특성상 최근 NC소프트사의 대만 진출과 관련 외국과의 거래에서의 수익구조를비교 하고 있고 이외에도 웹젠이라는 우수게임업체의 나스닥 등록을 담고있으나 글 이외에도 한국의 전반적인 인터넷 관련사업에 관해서는 더많은 이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첨부한 NC소프트사의 연혁을 보아도 우리나라의 인터넷을 기반한 게임 산업은 불과 5년이라는 짧은 역사를 지니고 있다. 이런한 이유는 미국이나 일본 유럽과 같은 선진국에서도모뎀이라는 전화선을 이용하여(이는 최근에도 비슷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 인터넷 접속을하고 있을때에 한국은 IT 산업을 집중 육성하였기 때문이다.최근의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4800만 인구중 3000만명이 넘게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다.어린아이들이나 노인들의 제외하고 볼 때 이는 전국민이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망을 이용한다는 것이다. 초기 인터넷 관련 업체들 흔히 .COM 기업의 열풍이 불었을 때에는 불안과존속여부에 관한 어두운 전망과 함께 거품이 일기도 하였으나 지금은 안정화 추세로 접어들어 탄탄한 재무구조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우수기업들만이 존재하고 있다.과거의 게임산업을 돌이켜 보면 우리나라는 8비트 컴퓨터의 보급으로 여러 게임을 접하게되었다. 이것은 본인 역시 어렸을 적부터 게임을 접하였기 때문에 더 공감하는 부분이다.주로 미국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컴퓨터로 일본의 게임을 즐겼다고 볼 수 있다.이외의 가정용 게임기 역시 일본의 닌텐도사의 게임기부터 시작하여 소니의 자체 브랜드인플레이스테이션이라는 종합적이고도 오락이 아닌 가전제품의 일부로 인식되는 환경으로 접어 들었다.현재 롤플레잉 게임이라 불리우는 RPG게임에서는 한국의 리니지. 라그나르크 등등 여러비슷한 종류의 게임들이 미국. 일본 그리고 아시아 전반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세계 게임시장을 3등분하여 본다면 현재 미국이 주도권을 가지고 있는 전략시뮬레이션게임인 스타크래프트나, 워크래프트3, 스포츠 관련 게임과 일본 소니의 가정용 게임인플레이스테이션, 미국의 X-BOX 그리고 한국의 RPG 게임을 들수 있다.위와 같이 우리나라가 위의 게임 산업중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여 게임산업의 하나의트렌드를 구축하였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가 없다.경제학적으로 볼 때 게임산업 역시 문화 산업의 하나로써 당장 눈에 보이는 수출 실적이나해외 배급망 확대보다는 우리나라를 제외한 여러나라의 사람들에게 우리나라의 문화수출이라는 어마어마한 파급효과가 있기 때문이다.미국에는 월트디즈니가 있으며 일본에는 피카츄가 있다. 위와 같은 그 나라의 상징적인캐릭터들은 각 나라의 어린이들에게 영웅이며 어른이 되어서도 외국의 문화나 제조품들을사용할때에 타국이라는 배타적인 국가적 이미지를 벗게 하는데에 도움을 준다.위의 캐릭터들이 게임산업에 지배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 또한 당연한 일이다. 특히 RPG게임의 특성상 동시에 수만명의 사람들이 게임상에서 나라를 이루고 집단을 이룬다는 접또한 동시접속자수라 나타내는 수천명의 사람들이 같은 공간에서 대화를 나누며 게임을한다는 것은 단지 우리나라의 수출 실적을 높이는 것 외에의 높은 부가가치가 있다.이와 같은 새로운 트렌드 게임산업을 창조, 짧은 시간내에 많은 노하우를 축적하고 독보적인 존재로 세계에 인식되고 있는 것은 매우 흥분되는 일임에 틀림없다.비즈니스 위크지에서 많은 글을 할애한 NC소프트사의 경우 1997년 설립되었지만 회사가두각하기 시작한건 2000년무렵이라 보면 될 것이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는리니지는 1998년 처음 서비스 되기 시작하였다. 이는 우리나라에 PC방이라는 개념의서비스업이 시작되었을 쯤하고 겹쳐진다. NC소프트사는 2000년 당시 307명의 종업원이있었지만 그 당시 매출액의 몇배가 넘는 지금도 고용인원은 600명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NC소프트사의 CEO 김택진은 현재 우리나라의 30대 중 손가락에 꼽히는 부자가 되어 있다.그의 시대를 읽는 흐름과 엔지니어 출신으로써 연구개발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는 점그리고 참된 기업가 정신은 지금의 NC소프트사의 성공의 밑바탕이었다.온라인 게임이라는 새로운 문화를 세계에 꽃피우고 있는 우리나라의 게임업체들.이는 한국의 높은 IT열풍과 소비자들의 깐깐한 입맛을 맞추어야 했기에 많은 업체들이도산함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높은 경쟁력을 가지 우수 기업들만이 남게 하였다.단지 시대의 유행이 아닌 기술이 발달하고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점점 발전하고 새로운문화를 주도하고 이어가는 게임강국. IT KOREA를 이루는데 있어서 충분한 자격조건을갖추고 있는 셈이다.앞으로도 새로운 게임개발과 함께 기존의 우수한 인프라와 인적자원을 소홀히 하지 않고장정만을 살려 지금의 새로운 바람을 유지한다면 우리나라는 분명 온라인 게임. RPG라는분야에서 독자적인 원천,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괴존의 탄탄한 입지를 굳힐 수 있을 것이며이미 타국이 선점한 분야의 뒤를 따르기 보다는 새로운 수요·시장 창출을 통해 나라의 국익에도 도움이 되고 튼튼한 실적을 유지할 수 있는 기업을 많이 배출 육성 해야겠다.(주) NC 소프트사 약력■ 2002 ~ 현재2003. 3 CSFB 선정, ’2003 아시아‘8대 가치주’2003. 1 중국 「리니지」 시범서비스 개시2003. 1 시나닷컴과 중국 합작법인 엔씨 시나 설립2002.12 딜로이트투시토머츠(DTT) 선정,‘아시아 초고속 성장기업’7위2002.12 「리니지」전자신문 선정 ’2002 인기상품‘고객만족상’수상2002.12 2002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수출상’수상 (문화관광부)2002.11 제3회 정보통신기업 디지털대상「정보통신부장관상 수상」2002.11 제1회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수출대상‘대상’수상2002.10 「리니지」 동경CESA GAME AWARDS 2001-2002’특별상 수상2002. 9 美 네트데블과「오토어설트(프로젝트명)」 퍼블리싱 계약2002. 8 판타그램과 판타그램 인터렉티브에 지분투자,「샤이닝 로어」 퍼블리싱 계약2002. 7 한국 「에버퀘스트」시범서비스 개시2002. 7 美 렐름 인터렉티브와「트레이드 워」퍼블리싱 계약2002. 3 美 크립틱 스튜디오와「시티 오브 히어로」퍼블리싱 계약2002. 3 그룹웨어 사업부 분사 / 계열사 편입 (엔씨에스티)2002. 2 제2회‘코리아 웹어워드’엔터테인먼트 부문 대상 수상2002. 2 일본 「리니지」 상용 서비스 개시2002. 1 「리니지」 미국 맥월드엑스포 '최고의 제품상‘ 수상2002. 1 美 SOE와「에버퀘스트」에 대한 전략적 제휴 체결■ 20012001.12 「리니지」세계 최초 동시접속자수 30만 돌파2001.12 올해의 정보통신중소기업 대상 수상 (정보통신부)2001.12 산업자원부 선정 세계일류상품 인증서 획득2001.12 소프트엑스포/디지털콘텐츠페어 ’2001 '산업포장' 수상2001.11 ’2001 뉴미디어대상 소프트웨어 부문 수상2001.11 제1회 IR 우수기업 코스닥 부문 우수상 수상 (한국IR협의회)2001. 8 「리니지」SBS 기자 100인 선정 최고 온라인게임상 수상2001. 8 코스닥 최우수 공시법인으로 선정2001. 8 소프트뱅크 그룹과 일본에 합작법인「엔씨-재팬」설립2001. 7 캐주얼 온라인게임 서비스‘게임팅’오픈2001. 7 홍콩「리니지」 상용 서비스 개시2001. 6 홍콩에 합작법인「엔씨-감마니아」설립2001. 5 리차드게리엇 등 세계 정상급 美 게임전문가그룹 영입2001. 5 美 게임회사 아티팩트 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제휴2001. 5 미국「리니지」 상용 서비스 오픈2001. 4 제2회 정보통신기업 디지털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2001. 2 「리니지」 대만 제5회 게임스타 선발 최우수 온라인게임상 수상■ 20002000.12 「리니지」 국내 최초 동시접속자수 10만 돌파2000.10 ’2000 벤처기업 대상「중소기업 특별위원장상」 수상2000. 9 미국「리니지」 시범서비스 시작2000. 7 코스닥 등록2000. 7 「리니지」대만 상용 서비스 오픈2000. 6 감마니아와「리니지」대만 서비스 라이센스 계약2000. 5 미국 현지법인 「엔씨 인터렉티브」 설립2000. 2 EIP그룹웨어 「인포마인」, 「NCEIP」로 제품명 변경
Japan's Joyride On China's Coattals▷ 감 상 문 ◁비즈니스 위크즈의 이번 글을 읽으면서 비단 중국과 일본뿐만이 아니라 위에 얘기는 일본 과 비슷한 산업구조를 지닌 우리나라에도 상관이 있음을 시사 하고 있다.원본의 내용을 서술해 보면 중국이 세계시장에 전면으로 나서고 있는 요즘 중국으로 인한일본의 중국경제 수출의 의존도와 이것이 일본내 자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 그리고일본내 산업구조의 흐름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 그 문제점이 일었던 원자재가격 상승 문제가 중국으로 인한 것 이었음을 말하고 있다.그리고 또한 일본이 현재 어떠한 무역으로 중국의 대중수출 무역에서 호재를 올리 수 있고현재 그러한 수출 상품에 대해 말하고 있다.일본과 우리나라의 경우 미국에 의한 대미수출 의존도가 몹시도 높다. 우리나라는 또한 일 본에도 많은 수출을 하고 있다. 위와 같은 현상은 일본과 우리나라가 세계 2차 대전 이후미국의 정책에 따라 소련과 북한의 공산주의를 견제하기 위해 미국의 편승에 힘 입어산업화를 이루었고 미국이 세계에서 단일국가로는 제1의 큰시장이기 때문이다.이제 일본이나 우리나라와 같이 재료를 들여와 그것을 가공·제조하여 파는 국가는중국이라는 신흥시장을 간과할 수 없게 되었다. 이미 여러나라의 연구기지이나 아시아본사가 중국에 자리 잡고 있다. 15억이라는 엄청난 인구와 드넓은 대륙은 정말 매력적 인것이다. 또한 지금의 중국의 경제 성장력은 우리나라의 한강의 기적 이라고 불리우던전설에 버금가며 그 기술력의 발전 또한 엄청난 양적 질적 성장이 아닐 수가 없다.신흥 갑부들의 출현 그리고 많은 국민들의 양질의 문화적 욕구와 소득의 증가가 이미 다방면의 업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일본과 우리의 제조업 그리고 엔터테이먼트 산업의 중국진출을 가속화 시켜 주고 있는 것 같다. 실 예로 중국은 이미 개발도상국가를 거쳐 선진국 의 문턱에 와있는 것 같다. 2008년 북경 올림픽과 함께 중국은 이미 세계 강대국으로 인정받을 준비 또한 끝 마친 상태에 있다.오랫동안 사회주의라는 사회체제에 갇혀 잠자는 거인이라 불이었던 중국은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면서도 자본주의 경제체제를 도입해 엄청난 힘을 발휘하고 있는 것 이다.하지만 중국은 이 같은 점에도 많은 문제점을 갖고 있기는 하다.광대한 대륙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일부 상류층을 빼면 대다수의 국민들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그들의 복지 또한 미약하다.꽤 많은 사회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들의 불안은 현재에 크게 부각되지 않는듯 하다. 중국 정부의 몫이라 할 수 있겠다.위 글과 같이 중국이 경제성장을 함에 있어서 세계 경제대국들은 자국의 높은 임금난을견디지 못하고 중국대륙으로 속속 그들의 생산기지와 R&D 기지를 옮기고 있다.한편 일본과 우리나라도 이러한 흐름에 편승하고 있는 것이다.일본 역시 우리와 마찬가지로 원자재를 들여와 이것을 가공·제조해서 수출하는무역을 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은 아주 매력적인 시장이라 할 수 있다.중국은 아직 뛰어난 가전제품이나 자동차 등 고부가가치 산업이 미약하다. 기술적으로일본보다 20∼30년은 쳐져있다고 보면 되겠다.늘어나는 대륙인들의 소비력은 자신의 경제적 부가 성장하는 만큼 좋은 제품과 자신들의퀄리티를 나타낼 수 있는 것들로 옮겨가고 있다.실제로 일본의 자동차와 카메라 폰 등 고급 가전제품과 일본의 주력 수출 업종들이 중국에서 높은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다. 1990년 말부터 제자리 성장을 하고 있는 일본으로써는새로운 류의 흐름을 타고 자국의 경제성장을 할 수 있는 밑거름을 중국에서 찾고 있다.세계경제에 있어서 일본의 제품들은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세계경제를 일본이 움직일 지도모른다는 타국들의 불안감과 이타적이 시선들로 인해 꽤 오랫동안 제자리 걸음을 해왔다.하지만 같은 아시아권에 있는 중국의 엄청난 경제 성장력이 일본으로써는 경제성장을 하는원동력이 되고 있는 것이다. 한국.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의 3개국이 서로가 상호 보완하고 유럽이나 미국에서 조직한 “EU·나프타”등 여러 경제 조직과 대등한 힘 대결을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 되는 것은 또한 물론이다.하지만 중국의 힘이 강대해져 가는 동안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경제가 중국 이라는 거대한 바람에 흔들리는 듯한 인상은 지울 수 없고 앞으로 우리에게 커다란 고민을안겨 줄 것이다. 일본도 그렇겠지만 일본보다 경제력이 약하고 대외수출의존도가 더 높은우리로써는 차선책을 빨리 준비해야 하는 듯 하다.현재 우리의 제조업들 역시 많은 공장들이 중국으로 전진배치 되고 있으며 수출업종 역시중국으로 많이 이루어 지고 있다.물론 새로운 시장창출이라는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앞으로 이러한 점은 우리에게 악재가될 수도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된다.이미 중국의 기술력은 우리를 턱밑까지 쫓아오고 있으므로 우리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기술 개발에 투자해야 하며 고부가가치 산업을 키우도록 관심을 가져야 하겠다.위의 기사는 중국과 일본의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지만 우리의 입장 역시 일본과 크게다르지 않고 일본보다 자생력이 더 낮기 때문에 이러한 글을 감상문에 올리고 있는 것이다최근 중국은 세계의 원자재를 블랙홀이 빛을 빨아들이는 것과 같이 흡수하였다.수출에 주로 의존하는 일본이나 우리의 경우 원자재 가격 상승은 제품의 가격을 올리게되었고 이는 전체적인 경제의 물가상승을 도모했다.물론 일본과 같이 오랫동안 경제성장 없이 소비경제가 얼어붙고 물가상승률이 제자리 걸음을 한 경우에는 이것이 호재가 되어 어느정도의 물가상승이 경제 전반에 활기를 불게해주는 긍정적인 측면이 더 많았을 거라고 생각된다.하지만 지금의 우리나라는 정치적으로 불안한데다 70만명에 육박한다는 청년 실업률,그리고 신용불량자가 400만에 이르는 등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또한 고용없는 성장이라는 불행한 처지에 서 있는 것이다.세계에 Oil을 공급하는 중동지방의 정치.경제적 상황이 전 세계의 경제 전반을 좌지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