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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학대 현황 및 가족복지대책
    우리나라에서 아동의 권리 중 가장 시급히 실현되어야 할 영역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자신의 의견을 서술하시오.- 아동학대 현황 및 가족복지대책에 대해 조사하고 자신의 의견을 쓰시오.1. 아동학대에 대한 현황아동학대의 효율적인 예방과 치료 및 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아동학대의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일반인들의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학대를 사회문제라기보다 가정사로 여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동학대 신고율도 저조한 편이다. 아동학대 신고 사례 현황만을 근거로 아동학대의 전체적인 규모를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전국 규모의 아동학대 유병률(일생 동안 아동학대를 한 번 이상 경험한 사람의 수)조사 결과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우리나라에서 아동학대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신뢰성 있는 통계자료가 생산되기 시작한 것은 2000년의 아동복지법 개정에 따라 아동학대에 국가가 개입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성립되고 주무기관으로 아동학대예방센터가 지정된 이후부터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전에는 법적 근거도 제도적 뒷받침도, 그리고 인식수준도 매우 낮아, 아동학대관련통계가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초기단계이긴 하지만 법체계와 신고체계가 정리됨에 따라 아동학대신고도 점차 늘어나고 있어 전국아동학대예방센터에 신고된 사례에 한정해 볼 때, 2001년에는 2,606건이던 신고건수가 2004년에는 6,998건으로 늘었으며 현장조사결과 3,891건(79.7%)이 아동학대사례로 판정되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아동학대사례의 80% 이상이 부모에 의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 중앙아동학대예방센터의 자료상, 2007년도 아동학대 사례로 판정된 5,581건 중에서 아동학대 사례 유형별로 분류해 보면, 방임이 2,107건(37.7%)으로 가장 높은 비율울 차지하였고, 다음으로 중복학대 2,087건(37.4%), 정서학대 589건(10.6%), 신체학대 473건(8.5%), 성학대 266건(4.8%), 유기 59건(1.0%)의 순으로 나타났다. 피해아동의 성별 은 남아 2,780건(49.8%), 여아 2,801건(50.2%)으로 거의 비슷하였다. 연령별로는 학령기에 해당하는 만 7~12세가 전체의 52.7%를 차지하였고, 다음으로 청소년기에 해당하는 만 13~18세의 아동들도 전체의 24.1%, 만 6세 이전인 영유아기 아동이 23%로 나타났다. 따라서 초등학교 연령대의 아동이 상대적으로 학대 위험이 높긴 하지만, 모든 연령대의 아동이 학대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피해아동의 가족 유형을 살펴보면 부자가정이 1,710건(30.6%)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일반가정 1,434건(25.7%), 모자가정 907건(16.3%)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부모가정에서 발생하는 학대가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혼자서 자녀를 양육하는 부담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가 학대 발생 위험을 증가시키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학대행위자의 성별은 남성이 3,297건(59.1%), 여성이 2,210건(39.6%)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약 1.5배 정도 많았다. 학대행위자의 연령은 만 20~29세가 2,066건(37.0%)그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만 30~39세가 1,769건(31.7%)의 순으로 나타나, 학대행위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30~40대의 남성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학대행위자의 아동과의 관계는 부모인 경우가 4,524건으로 전체의 81.1%를 차지하고, 아동의 대리보호자인 시설종사자에 의한 학대도 234건(4.2%)으로 나타나 2006년에 비해 크게 증가하였다. 아동학대 유병률은 적게는 2.6%에서 많게는 43.7%에 이른다. 아동학대 유병률은 가장 낮은 비율인 2.6%로 간주하더라도 학대받는 아동은 전국적으로 약 449,000명 정도로 추정된다. 앞서 살펴본 아동학대예방센터에 신고되는 사례 건수와 아동학대 실태 조사 결과와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아동학대 유병률로 볼 때 신체학대가 모든 조사에서 공통적으로 가장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체벌에 대해 허용적인 우리 문화의 특성을 반영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2. 아동학대에 대한 가족복지대책우리나라의 학대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은 1979년 국내 최초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서울에 ‘아동학대고발센터’를 개설하면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부족과 적극적 홍보 활동의 미흡으로 학대신고 건수가 거의 접수되지 않아 1년만에 폐지하였다. 그 후 1985년 서울시립아동상담소가 공립기관으로서는 처음으로 ‘아동권익보호신고소’를 개설하엿으나 5년간 신고 사례가 96건에 불과하였다. 1989년에 이르러 민간 차원에서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가 발족되었고, 1996년에는 굿네이버스(구, 한국이웃사랑회)가 서울 및 전국지부에 18개의 ‘아동학대상담센터’를 설치하여 신고된 아동학대 사례 개입, 지역사회 차원의 연중 캠페인 등을 실시하였다.2000년 1월의 아동복지법 전면개정에 따라 아동학대와 방임에 대한 개입의 법률적 기반이 마련되었다. 개정 아동복지법은 아동학대의 개념을 규정하고 금지행위를 구체적으로 명기하였으며, 학대받은 아동의 발견, 보호 치료의뢰의 의무를 지는 전담기관으로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학대받는 아동을 위한 긴급전화 1391을 명기하여 아동보호에 있어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분명히 하였다. 또한, 아동학대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는 과정으로 신고제도, 현장조사, 아동에 대한 일시보호, 응급조처 등을 명기하고 있다. 아동학대의 경우 피해자인 아동이 미성숙하고 자기보호능력이 없는 경우가 많아 제3자의 신고가 없이는 개입이 불가능한데, 신고제는 사례를 발굴하는 매우 중요한 법적 장치로서 모든 국민이 신고의무를 가지지만 특히 강제신고의무자를 지정, 특정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아동학대와 방임의 예방과 치료에 보다 많은 책임을 부여하고 있다.2000년 7월부터 아동복지법이 정한 전담기관으로서 시도별로 각1개소씩 아동학대예방센터가 개소하고 2004년 후반기부터 13개의 소규모아동학대예방센터가 추가되어 총 38개의 센터가 운영중이며, 2005년부터는 기존의 예방센터가 다양한 전문적 치료서비스와 단기간의 보호를 제공할 수 있는 종합아동보호센터로 기능전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구 20만당 1개소 또는 시군구당 1개소가 필요하다는 현실적 주장과는 차이가 있지만 꾸준히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아동학대예방센터의 주요업무는 아동학대 신고접수, 현장조사 및 응급보호조치, 피학대 아동 및 학대행위자에 대한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주민과 신고의무자 등을 대상으로 한 예방교육으로 규정되어 있어 아동학대의 판정, 치료활동 및 예방활동 모두를 사실상 담당하도록 기대되고 있다.
    사회과학| 2010.07.02| 3페이지| 2,000원| 조회(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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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회문제해결의 과정
    지역사회복지론 과제 - 지역사회문제해결의 과정지역사회복지란, 지역사회주민의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한 사회복지의 한 분야라 할 수 있다. 그동안 지방자치단체, 특히 자치구의 복지업무는 주로 중앙정부의 복지계획을 단순히 집행하는 기능이 중심이었다. 그러나 사회구조의 변화(인구고령화, 가족의 붕괴 등)와 지방자치 실시로 많은 사회복지 업무가 중앙정부로부터 지방정부로 이관되면서, 자치단체의 자발적인 계획에 의해 시행되는 복지사업 영역이 확대되어 가는 추세이다. 특히 사회복지서비스는 개인별 특수성에 따른 개별적 처우를 제공해야 하고 서비스 내용이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중앙정부보다는 지방자치단체가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이러한 복지업무의 특성 때문에, 사회복지 학계 및 현장에서는 지역사회 중심으로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지역복지 개념이 강조되어 왔고, 그 방향으로 추진 중이다. 그런 만큼 지역사회 문제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그 수도 많아지고 있다.지역사회 사업이 전개되는 실천적인 과정은 현실적으로 기관의 성격과 목적에 따라 다르고, 또한 기관이 처해 있는 사회적 조건에 따라 다르다. 지역사회의 문제해결과정에 대해서 수많은 학자들이 여러 해결과정을 제시하고 있으나 문화적 배경과 사회적 구조가 판이하게 다른 나라들에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데는 문제점이 있다. 그러나 어떠한 이론적 모델에 준거하든 간에 지역사회사업은 지역사회에 존재하는 문제를 발견하고, 그것이 지역주민들의 복지를 위해서 해결되어야 할 과제로 이해하고 문제 해결을 시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지역사회문제해결의 과정은, 계획화의 과정(중요과제;준비 단계→문제의 발견→대책 계획→대책 행동→평가), 통합화의 과정(주민의식 상황 점검;운동 캠페인→해결 의욕을 찾음으로써 여론의 환기→지혜의 결집을 통한 의사 통일→에너지와 창의력을 통한 결집→성과의 공유), 필요한 수단 기술, 사회조사(주민 앙케이트, 면접조사 등), 집단토의(위원회, 주민집회, 주민좌담회), 홍보(기관지, 선전물, 매스컴 활용 등)으로 단순화해서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상과 같은 제반 과정은 한 단계씩 순서대로 진행되기 보다는 오히려 중복되어 진행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 과정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문제발견 및 분석, 정책 및 프로그램의 개발, 프로그램의 실천, 평가의 순서로 나눌 수 있다.가장 첫 번째 단계인 문제발견 및 분석 과정에서는, 지역사회에 알맞은 문제를 규정하고 그 지역사회의 가치관을 고려해야 해야 한다. 그 지역사회의 충족되지 않은 욕구나 해결을 필요로 하는 문제를 찾아내는 것인데, 문제를 어떻게 규정하느냐 하는 것은 다음에 있을 문제해결의 과정에서 그 문제가 어떻게 취급되느냐 하는데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전통적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첫 단계에서 우선 기존 자료의 점검에 의한 지역진단, 욕구의 발견, 문제의 파악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문제 파악의 방법으로는 현장답사에 의한 관찰, 앙케이트 조사, 주민과의 좌담회 등을 통해서 지역사회의 문제와 그에 대한 주민들의 의식 상태, 문제의 심각성 등 다양한 사실을 파악하는 것이다. 문제발견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문제의 개념에 대해서 현존의 서비스, 기관, 전문분야나 이익집단이 규정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수용할 것이냐, 그렇지 않을 것이냐는 것이다. 문제를 규정하고 분석하는데 있어서 사회복지사는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와 관련된 가치관에 대한 면밀한 배려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사회문제의 분석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서 고려해야 할 점은, 문제와 관련된 특수집단과 지역에 대한 특성을 기술한 통계자료, 실태조사보고서를 분석해야 한다는 점, 특정 사회문제와 관련된 사회과학의 이론을 활용하여야 한다는 점이다. 이 조사를 통해서 사회문제의 개념을 측정하고 실천, 평가할 수 있도록 구체화시킬 수 있다.다음으로, 정책 및 프로그램의 개발 과정이 필요하다. 문제를 파악?분석?정의하게 되면 다음 단계로 정책을 수립하고,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정책 수립은 문제 해결을 위해 취하고자 하는 조치와 프로그램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정책을 선택함에 있어서 사회복지사가 할 역할이 무엇인지 알고 참여하여야 한다. 정책이 수립된 후에는 이들 정책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프로그램의 개발이란 목표를 실천하기 위한 사업들을 구체화하는 것이다.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있어, 최소한 다음의 세 가지 요건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첫째, 해야 할 일을 설정하는 것, 즉 어떤 종류의 활동, 프로그램, 서비스를 어떤 순서로 얼마만큼의 양을 어떠한 전달체계를 통해서 수행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둘째, 필요한 인력과 재원들을 어떻게 동원하여 이용할 것인가를 고려하는 점이다. 셋째, 자원의 활용 가능성은 어느 정도이며, 정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자원의 분배, 새로운 자원의 개발은 어떻게 할 것인가, 프로그램 수행에 어느 정도의 동의와 저항이 존재하는가, 필요한 변화를 시도하기 위해 어떤 전략(갈등,협상,타협)을 사용할 것인가 등을 고려해야 한다.
    사회과학| 2010.07.02| 3페이지| 2,000원| 조회(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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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와 일본의 다문화정책 비교 평가A+최고예요
    우리나라와 일본의 다문화정책을 비교하여 조사하시오.1. 일본의 다문화정책일본은 다문화에 관한 표기를 다문화공생(共生)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표기하는 다문화가족들과 함께 더불어 잘살아보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일본의 다문화공생제도의 경우, 한국과 달리 올드커머(oldcomer)와 뉴커머(newcomer)로 분류하고 있다. 올드커머란 제국주의시대에 일본에 와서 거주하고 있는 재일한국인이나 중국인들을 말한다. 뉴커머란 1945년이후 일본에 와서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노동자나 결혼이주여성 유학생 들을 말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올드커머들에게 의료, 보험,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주민으로서 동일한 권리를 부여하는 과정을 거쳐 왔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외국주민을 따로 분류해 지원하기보다는 기존 업무 내에서 당연히 지역주민으로서 외국인을 포함해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외국인수용의 법령과 제도를 수동적으로 운용하는 중앙정부에 비해 지방정부는 지역주민인 외국인이 일상생활에 보다 용이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실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일본지방정부는 사실상 다문화공생시책을 선도하는 주체가 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행정, 취업, 교육, 거주, 사회보장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다문화시책을 종합조정하거나, 정기적으로 협의할 수 있는 조직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시민단체와의 연계해 활동하고 있다. 지방정부에서는 다문화정책을 펴기 위해 시민과 행정간 협동체제 구축을 추진했으며, 시민단체와 주민모임과 같은 민간단체와 공동으로 다문화정책을 전개할 수 있는 거버넌스를 형성해오고 있다. 일본은 다문화 거버넌스에 대한 구축을 주로 지방자치단체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중앙정부의 법제정은 거의 전무한 편이다. 그러나 한국의 다문화정책은 지방조례 보다는 중앙정부차원에서 매우 활발히 법제정등이 전개되고 있다. 일본의 경우, 다문화정책이 지방자치단체 별로 외국인의 참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가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일본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국제결혼가정과 일본계 브라질인 등 이주노동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여서 2005년부터 다문화공생을 국가적 차원의 주요과제로 설정했다. 다문화공생정책은 외국인들에 대한 행정서비스 향상, 인권보장, 이(異)문화에 대한 이해와 개방적인 태도가 확립된 지역사회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일본의 다문화정책 중 외국인 자녀에 대한 지원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언어적 지원이다. 특히 가나가와 현은 방과 후 일본어 교실에 일본어 전담교사를 배치하고 있고 가와사키 시의 경우 학교에 외국인 자녀가 5명 이상 있으면 전담교사를 별도로 둬야한다. 일본어가 서툴러 수업을 따라가기 어려운 학생이 있는 경우 학교 측은 국제교류센터 등에 통역요청을 할 수 있다. 학교에 배치되는 통역자원들은 주로 국제교류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자들이다. 최근 일본에서는 통역의뢰 요청이 늘어나 초등학교나 중학교, 보건소 등 공공기관에 통역요원들을 배치해 외국인자녀들의 학교생활과 외국인들의 일본사회적응을 돕고 있다고 한다. 요코하마 국제교류센터의 경우 외국인들을 위한 상담은 영어나 중국어, 한국어 등 7개국 언어로 이뤄지는데 3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교대로 업무를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은 한 달에 한 번 여러 나라의 언어로 발행되는 소식지도 직접 편집하고 있다고 한다. 자원봉사자에 대한 연수는 1년에 두 번 실시된다. 2001년 7월 오다이바에 문을 연 도쿄 국제교류센터는 일본에 유학 온 학생들을 위한 여러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있는데 800여개의 최신식 방과 국제회의장, 유학정보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일본은 1980년대 이후 이주 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 일본계 브라질인 등 과거 남미로 이주했던 일본인 후손들이 대거 입국하면서 외국인 유입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자 2005년 ‘다문화공생’을 국가적 주요 정책과제로 설정했다. 이후 2006년에는 기존의 단순한 외국인 지원 정책에서 벗어나 공생관계로 설정하고 외국인 주민에 대한 행정 서비스와 인권보장, 다영해서 2009년 2월 ‘이민인종연구회’ 학회 등 여러 단체가 자체적으로 형성되고 있으며, 서양의 경험을 통해 이민 정책에서 특별한 방법 대신 다양한 실험을 추구했던 사례를 살폈다. ‘이민인종연구회’ 등의 학회에서 한 강사는 “한국의 다문화주의는 ‘다’(多)를 내세우고 있지만, ‘단’(單) 문화적”이라며 우리 사회 다문화주의의 이중성을 강력히 비판한다. “문화를 표방하고 있지만, 철저하게 법적인 잣대와 시장의 논리로 추진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다문화정책 논의가 국가 경쟁력이나 경제적 효과를 둘러싼 담론이 되고 있다는 비판이다. 다문화주의에 대한 관심과 제언들은 폭발적으로 쏟아지고 있지만, 석연치 않다는 지적도 함께 내놓는다.2004년 이후 한국에서 열린 결혼식 10건 가운데 1건은 국제결혼이었다. 국제결혼을 통해 태어난 아이들은 올해 5월을 기준으로 5만8007명에 이른다. 이 중 60%에 가까운 3만3140명이 6세 미만이다. '우리'와 다른 '이방인' 학생 숫자는 갈수록 늘어날 전망이다. 그러나 한국인의 의식과 시스템은 변화하는 사회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여전히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이 존재하고, 순수한 '한민족'이 아닌 사람은 차별과 설움 속에서 살고 있다. 바다 건너에서 미국이 '혼혈아' 버락 오바마를 자신들의 대통령으로 선출하는 순간에도 마찬가지였다. 전문가들은 '한국판 오바마'가 나오기 위해서는 '이방인'과 공존할 수 있는 시스템과 정서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한국의 연도별 국제결혼 추이는 2001년 15,234건(4.8%)에서 2007년 38,491건(11.1%)으로 증가 추세에 있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100쌍의 결혼자중 11쌍 정도가 국제결혼을 하였으며 100쌍중 외국인 아내는 8.4%, 외국인 남편은 2.7%나 되었다고 한다. 이는 전체적인 통계이고 농촌지역의 경우는 국제결혼율이 40%에 육박하여 다문화가정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다문화가정이란 국제결혼 등에 의해서 우리와 다른 민족 또는 문화적 배경을 가진 감사에서 나온 자료에 의하면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미취학율이 초등학교 15.4% 중학교 39.7% 고등학교 69.6%로 나타나 이들에 대한 국가, 사회적인 교육이 사실상 방치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 또한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도 한국어가 달려 학습부진과 정체성혼란에 시달린다는 것이다. 다문화가정 자녀는 갈수록 늘어 현재 5만8000여 명에 달하는 이들이 제대로 교육받지 못한 채 성인이 된다면 취업이며 결혼에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이들에 대한 교육의 방치는 결국 사회불안의 원인이 될 가능성이 크다.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한국국적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사회에 편입되지 못하고 이방인으로 취급되어 소외감과 좌절감을 느낀다면 한국사회는 결코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없을 것이다.정부도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다문화가족에 대한 사회적 차별 및 편견을 예방하고 사회구성원이 문화적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원하기 위한 기초로써 다문화가족지원법을 제정하여 2008년 9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교육당국도 최근 유아에게 맞춤형 교육을, 초등학생에겐 방과 후 수업을, 학부모를 위한 한글교육을 실시하는 등의 다문화 가정을 배려한 교육정책을 발표하기도 했다. 다문화가정의 문제해결에는 이러한 정부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근본적으론 우리 사회가 모든 사회구성원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더불어 계속 살아가는 이웃임을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 즉, 자발적인 포용과 인정이 필요한 것이다.법무부, 노동부, 중소기업청 등이 '불법체류 외국인 자진출국 유도와 외국인 불법고용 근절 캠페인' 기간으로 정하고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2004년 8월 고용허가제 시행 후 대거 입국한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차가 확대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또 3년 만기의 고용허가제 운영 등을 놓고 정부 측은 "외국인 지위가 개선됐다"고 보는 반면 이주노동자들은 "악화"됐다는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주노동자에 대한 인식은 주로 "3D 업종 등에 종사해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발생할 때마다 이주민과 한국사회의 소통을 위해 노력해 온 사람으로서 가슴이 아프고 허탈해진다"며 "다만, 일부 범법자의 일탈된 행동이 미등록 노동자 모두의 문제로 여겨지거나 '불체자=범법자' 등의 잘못된 인식이 확산될까 우려된다"고 말했다.고용허가제에 대한 입장 역시 극명히 갈리고 있다. 정부는 외국인력을 들여오는 산업연수생 제도(1992년 시행)가 근로자의 잦은 사업장 이탈 등 부작용이 많자 노동권 보호 취지로 이 제도를 도입했으며 사업주의 노동권 유린 행위나 임금체불 건수 감소 등 산업연수생의 폐해를 크게 줄였다고 보고 있다. 반면 이주노동자노조 측은 "고용허가제는 체류기간 사업장 이동이 3차례로 제한되는 데다 사업주의 승인을 요구함으로써 외국인 근로자가 부당한 대우와 권리 제한에 약자가 될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됐으며 실직 때 구직기간을 2개월로 제한해 미등록 이주노동자(불법체류자)를 양산했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한편 법무부 자료에 따르면 고용허가제가 처음 시행된 2007년 12월말에는 국내 체류 외국인 1백66만여명 중 불체자가 22만 3천여명(21%)이었으나 지난해 말 115만 8천700여명중 20만 400여명(17.3%)로, 또올 7월말 현재 115만8천여명 중 18만4천여명으로 15.9%로 집계되는 등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3. 양국의 정책 비교 - 우리나라 다문화 정책의 문제점과 해결방안다문화사회는 소수집단의 문화가 소중하게 인정되는 사회의 형태로 말할 수 있다. ‘다문화`라는 용어가 정부정책과 이주노동운동 진영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2005년경으로 국제결혼이주여성의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게 됨에 따라 이들에 대한 처우가 주요한 사회적 이슈로 다뤄지게 된 것과 깊은 관련이 있다. 다문화사회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다문화주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다문화주의(multiculturalism)는 이미 미국, 캐나다, 호주 등과 같이 이민을 통해 국가를 구성하고 발전시킨 서구유럽에서 태동하였다. 최근 다문화주의와 다문화사회 현상은 크게 두 가지 방향에장한다.
    사회과학| 2010.07.02| 6페이지| 3,000원| 조회(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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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사의 가치와 윤리 평가B괜찮아요
    사회복지실천론 과제사회복지실천활동에 있어서 사회복지사는 어떤 가치와 윤리를 기반으로 활동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자신의 견해를 서술하세요.⇒사회복지는 대인적인 원조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전문직이다. 전문직은 자신들이 가진 고도의 지식이나 기술을 기반으로 자신들의 입장과 지위를 지키려 한다. 이로 인해 배타적, 독점적이 되고 이기주의에 빠져 전문성 유지 및 향상을 위한 열의를 잃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엄격한 자기규제적 윤리규범이 필요하다. 사회복지가 전문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직업상의 전문지식과 기술, 거기에다 전문적 윤리가 요구된다. 사회복지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정신적, 신체적으로 외부로부터의 원조나 지지를 필요로 하는 상황에 놓여 있으므로 사회복지사는 항상 이러한 윤리적 태도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만 한다.사회복지실천을 이루어 가기 위해서 사회복지실천의 철학인 가치는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사회복지정책과 서비스, 사회복지실천방법, 연구에 관한 지식과 관계형성, 면담, 실천과정 등의 기술과 함께 주요한 3요소라 할 수 있다. 가치는 모든 개인이 인생을 통하여 각 개인의 발달을 위한 잠재가능성을 최대한으로 실현하는 것이다. 사회복지사가 가져야 할 가치적 요소에는 클라이언트에 대한 잠재적 가능성, 성장의 가능성, 미래 가능성을 믿고 이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는 것이 포함되야 할 것이다.사회복지실천에서 윤리적 문제는 주로 가치의 중복성과 모순성에서 기인한다. 다양한 대상자들이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 서로 의견을 달리하거나 다양한 대상자들이 서로 다른 가정을 갖는 경우에 사회복지사들의 윤리적 결정에 대한 어려움은 커지게 된다. 윤리적 문제를 거론하면 할수록 사회복지실천상의 윤리적 딜레마 혹은 윤리적 측면을 보다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경우에는 윤리적 문제가 얽힌 사항에 대하여 아예 그 윤리적 문제를 인식하지 않으려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윤리적 결정에 대한 부담이 너무 크거나, 그 문제에 대한 해답을 이미 갖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떤 경우에는 윤리적 측면을 인식하긴 해도 이에 대처하는 충분한 기술이 없어 무시해 버리기도 한다.시간이 지날수록, 과거와 다르게 사회복지사-클라이언트의 양자 관계에서 벗어나서, 사회적 목표에 대한 합의도출의 어려움, 사회복지 자원의 고갈, 새로운 테크놀로지의 발전 등의 요인까지 고려하게 됨으로써 전통적 딜레마를 심화시켰을 뿐 아니라, 기존에 없던 새로운 윤리적 이슈들이 만들어 지고 있다. 윤리적 딜레마에서 정답은 없다. 여러 사안 중 어느 한 가지를 선택한다고 해도, 그 나머지 선택을 버렸기 때문에 어느 한 측면에 대해서는 좋지 않은 결과가 필연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다만 그 결과에 대해서 상대적 이익을 적게 받은 그룹에게 충분히 설득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어야 할 것이다.가치 갈등이 있을 경우, 가치 갈등의 존재를 인식하는 일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를 위하여 자신의 가치를 밝혀야만 하고, 클라이언트가 사회복지사와 평등한 입장에서 자신의 가치를 밝힐 수 있어야 한다. 사회복지사의 가치는 클라이언트에게 중요한 관심사가 아닐 수 있다. 사회복지사의 가치를 클라이언트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사회복지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클라이언트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 사회복지사가 자신의 가치를 어떻게 이야기하는 것이 클라이언트에게 가장 건설적이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지를 전문적으로 판단해야 할 것이다. 클라이언트는 자신의 가치관이 무엇인지 알도록 도움받아야 하고, 자신의 가치에 부합되는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도움받아야 한다. 클라이언트는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침해하는 조종으로부터 보호받을 필요가 있다.
    사회과학| 2010.07.02| 2페이지| 2,000원| 조회(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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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실천에 있어서 생태체계적 접근방법의 유용성
    사회복지실천론 과제사회복지실천에 있어서 생태체계적 접근방법의 유용성에 대해서 설명하세요.⇒일반체계이론과 생태학의 원리를 사용한 생태체계관점(eco-system perspective)은 특정 개입 방법이나 기술을 제시해 주는 실천모델이 아니라 문제현상에 대한 전체적 성격과 다양한 변수를 객관적으로 사정, 평가하기 위한 관점이며, 이론적 준거틀이다. 따라서 클라이언트와 관련된 정보 및 자료를 정리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할 뿐 아니라 상황변수의 도입을 허용한다.생태체계적 관점은 생태학으로부터 개념들을 도출하고 이를 이용하여 사회 상호작용과 사회변화를 설명하고 있다. 생태체계적 관점은 클라이언트 체계가 대처하고, 생존하며, 필요한 자원을 위한 경쟁을 위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다양한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상황적, 환경적 맥락에서 클라이언트 체계를 보기 때문에 사정과 계획단계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생태체계적 관점에서 사회복지실천을 할 때 사회복지사는 환경-행동-개인은 복합적 전체임을 이해하고, 개인과 행동, 그리고 환경들이 상호 의존하는 것을 강조해야 하며, 생태환경 전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복합적 상호관계를 분석하기 위하여 체계 개념을 사용해야 한다. 또한 사정과 평가는 환경체계를 손상하지 않고 직접 관찰하여 이루어져야 하고, 생태환경에서 체계 간의 관계는 질서정연하고 조직적이며, 합법적이고 결정적이어야 하며, 인간의 행동은 개인과 다변하는 환경 간의 매개적 거래가 이루어지면서 나오는 결과임을 알아두어야 한다.생태체계적 관점은 여러 특징 및 유용성을 가지고 있다. 첫째, 상황 속에 인간의 다양한 변화 가능성을 제시한다. 생태체계의 근본적인 원칙은, 체계의 일부 변화는 그 체계의 다른 부분을 변화시키고 다음에 전체 체계의 기능 수행을 변화시킨다.둘째, 클라이언트 체계의 장점을 강조한다. 생태체계적 실천원칙은 사회복지사들이 “사람과 환경이 부적응하는 교류 패턴들을 개선하려고 시도하는 동안” 서로의 욕구에 적응해 온 균형과 과정을 존중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은 사회복지사로 하여금 클라이언트가 이용할 수 있는 강점과 능력을 구축하도록 한다.셋째, 현재 행동을 ‘상황 속의 개인’의 편안한 적합성으로 설명한다. 생태체계관점은 현재 행동을 인간과 상황에 상호이익을 주는 안정된 균형을 찾고 유지하는 것으로 본다. 인간은 어떻든지 간에 자신과 자신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방법들로 행동하려고 한다. 저메인(Germain,1979)은 “적합성”을 환경들과의 적응적 균형에 도달하려는 사람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써 설명하고 있다. 적합성은 한 개인 환경과의 상호의존적으로 존재하는 편안하고 특별한 장소인 “적합한 장소”를 만드는 환경과 인간의 순응성이라고 할 수 있다. 적합성은 일반적으로 긍정적인 인간?환경의 계속적인 교류를 반영하며 고정되어 있지 않고, 상호교류의 변화에 따라 변화한다.넷째, 역기능을 상황 속에서 적응적이거나 합리적인 것으로 개념화한다. 생태체계 관점에서 개인의 역기능은 병리적이 아니라 또 다른 가능성으로 보는 것이다. 역기능은 인간과 생태체계 간에 작용하는 일련의 역동적이고 상호작용적인 힘에서 나오는 것으로써 사회적 기능 수행상의 문제로 보고 상호작용의 부적응적 패턴으로 고려하게 된다. 이와 같이 생태체계적 관점은 클라이언트의 역기능적인 부분은 교류적인 것-상황에서의 적합성으로 설명하고 있다. 예컨대, 산만한 아동에 대해서 주의에 관심이 많은 호기심이 왕성한 아동으로 보는 관점이 이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다섯째, 개인?개인의 사회집단 및 사회적?물리적 환경 안에서 변화를 위한 여러 가지 대안을 탐색한다. 사회복지 실천 관점에서 생태체계 관점은 개입의 중요한 준거틀이 될 뿐만이 아니라 클라이언트의 현재 상황을 체계적?전체적 시각에서 사정하는 효율적 사정도구의 역할을 한다. 또한 자원을 탐색하고 조정하는 데 유효한 틀을 제공한다.사회복지실천현장의 공간이 어디이든 사회복지실천은 그것의 목적에 따라 실천방법을 통합하여 생활의 주체자인 클라이언트 체계와 환경이 양쪽에 동시에 개입한다.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와 환경, 양쪽을 변수로 파악하여 한편으로 클라이언트의 대처 능력을 강화하고 향상시키며,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 환경을 정비하고 개선하여 양쪽의 접합상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개입해 가는 것을 강조하는 데 특징이 있다.
    사회과학| 2010.07.02| 3페이지| 2,000원| 조회(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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