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도의 문학1. 1990년대 작가들의 빠른 변신자본주의 산업 사회 이후 소설 장르는 문학의 중심장르로 부각하여 가장 비중 있는 읽을거리의 위치를 차지해왔다. 그만큼 개인과 사회의 관계를 해명하고 나아가 개인과 사회의 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소설이 큰 기여를 해왔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런데 소설이 이처럼 강력한 문화 수단으로 부상한 데에는, 근대 사회 이후 개개인이 자기의 삶을 이해하기 위하여 이야기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였다.어느 시대에나 그 시대에 맞는 이야기를 필요로 하였지만, 근대 사회가 특히 양적으로 이야기를 생산해낸 것은 삶이 개별화되면서 동시에 다양화되었기 때문이다. 이야기는 그 다양하고 개체화된 삶들에게 구체적인 자기 확인의 길을 제시해 주기 때문이다. 생활이 복잡해지고 개인의 욕망과 사회적 틀의 충돌이 문제가 될수록 이야기는 복잡해지고 구체화되어야 했다. 소설 장르가 중요한 읽을거리로 부상한 데에는 이처럼 이야기의 기능이 강조되었음을 주 요인으로 들어야 한다. 개인의 주체적 삶을 중요시하는 과정에서 개인의 삶에 대한 여러 상황과 조건, 혹은 관계를 보여줄 수 있는 이야기를 가장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양식이 바로 소설이었던 것이다.그러나 최근에 와서 소설의 이러한 지배적 위치는 크게 흔들리고 있다. 소설의 기능이 크게 위축될 것이라는 예측은 이미 여러 각도에서 나오고 있고, 실제로 소설을 읽는 독자의 층이 늘어나지 않고 있다. 1990년대에 들어서서는 이렇다할 밀리언 셀러가 나오지도 않았다.특히 영화나 만화 양식이 번창하면서 이야기를 전달하는 서사문화의 주도권 싸움이 눈에 보이지 않게 진행되어 왔다. 이러한 현상이 왜 일어나는가, 혹은 이 현상이 일시적인 것인가 하는 문제들은 더 논의를 진행해야 할 과제이다. 당장은 이러한 현상이 소설의 변화, 또는 변혁이나 변이를 어느 정도 유도할 것은 틀림없다는 예측에서 더 나아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소설 장르는 어떤 형태로 달라질 것인가시 신세대 작가에 관한 논의에 마주쳤다. 물론 이들 신세대 작가들과 이전의 신세대 작가들을 같은 성격으로 묶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럴 만한 구체적 근거를 아직 찾을 수 없다. 그럼에도 이전의 문학사적 현상들에서 보았던 변화를 90년대의 신세대 작가들에게서 다시 마주치게 될 지도 모른다는 조짐마저 부정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첫째, 앞의 두 시기가 그랬듯이 지금 우리는 사회적 위기감과 좌절감을 심각하게 느끼고 있다. 물론 그 성격이 30년대나 50년대와는 다르다. 지금의 위기감은 세기말적 현상이라는 철학사적 성격을 갖기도 하면서 과학 기술의 무분별한 치솟음에 의한 문명사적 의미를 지니기도 한다. 동시에 경제 체제의 급진적 변화와 정보통신사회의 단절감이 파생하는 사회사적 현상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 위기감의 원인이 눈에 보이지 않고 그만큼 전망을 확보할 수 없다는 점에서 지금의 위기감과 절망감은 이전 시대보다 더 근원적이고 암담하며 깊다.따라서 30년대, 50년대와 마찬가지로 신세대 작가들은 존재의 현상에 관심을 갖는데, 그것은 늪과 같은 절망감에 대한 반응의 하나이다. 가장 대표적인 작가로 윤대녕과 신경숙을 들 수 있다. 이들은 다 존재의 내부를 들여다보되 현상적으로 본다. 따라서 존재의 내면, 특히 객관적이고 철학적인 혹은 보편적인 내면이 아니라 주체의 자각적 현상으로서 내면을 들여다보고 표현한다. 비록 그 방향은 작가마다 다르지만, 공통되게 다루고 있는 것은 존재 현상이다. 그런데 이들 이후에 나타난,? 기준에서 신세대 작가라고 할 수 있는 이들의 후배작가들은 더욱 더 현상에 집착하고 실존적 문제에 관심을 갖는다.둘째로 이들 신세대 작가들은 비록 진보적 입장을 표방하고 있지만, 그들의 진보성은 우파적 성향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들은 풍성한 경제적 토대에 기반을 두고 삶을 바라보며, 그만큼 산업사회가 배출해 놓은 억압과 소외 현상을 대상으로 삼을 때 현실 비판과 진보적 방향 추구가 가능하다.셋째, 이전의 신세대 작가 논의 결과를 통해 유추해 볼 때, 이전의 . 우리가 이야기를 필요로 하는 이유는 한편으로 나를 발견하면서 나와 세계를 소통하기 위함에 있다. 서로 통하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세계, 혹은 우리가 알지만 표현의 공유 수단을 갖지 못하여 소통할 수 없는 세계마저도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 물리적 어려움을 극복하여 보이지 않는 것을 이야기로 만들고 소통할 때 우리는 진실을 나눌 수 있다.그것이 어렵기 때문에 가상적인 영상을 만들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게 꾸미고, 그 영상을 매개로 하여 서로의 소통을 일궈내기 위하여 개발한 것이 이미지 기법이다. 즉 이미지란 우리의 행동과 생각, 감정, 욕망에 대하여 시간을 초월한 소통적 대화를 위한 매개 수단이다. 물론 이미지란 언어로서만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가장 원시적인 이미지 생산의 수단은 그림이었다. 오늘날 예술의 발달사는 어쩌면 이미지의 구체화를 위한 역사였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그것은 이미지야말로 추상과 구상을 결합하는 수단이면서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그 수단을 가장 치밀하게 기법화하여 언어로서 영상을 만들어 낸 이들은 시인들이다. 물론 화가들은 훨씬 실상적으로 이미지를 직접 이용한다. 이미지로서 소통을 하는 수단은 매우 빠르다는 강점이 있다. 그러나 이 수단은 현상적이어서 고도의 형이상학이나 성찰을 담아내기에는 그 자체로는 역부족일 뿐만 아니라 성찰의 철학적 전개를 방해할 수도 있다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음악이나 미술이 빠르게 감각을 움직이게 하여 느낌을 주는 데에 반해 철학적 기능이 약한 것은 이러한 까닭이다.상대적으로 문학은 직접 감각을 이용하는 미술이나 음악과 달리 언어를 매체로 이용하기 때문에 가장 깊은 상상력과 철학적 탐구를 통하여 소통을 구체화할 수 있는 장르이다. 그런데 너무 이미지에 집착하면 그런 언어 매체의 장점을 상실하게 된다. 현대에 와서 갈수록 사회가 복잡해지고 관계도 다중적이 되며 사물을 이해하는 각도도 넓어지게 되었다. 반면에 사물을 주체가 수용함에는 속도감을 요구하게 되었다. '더 쉽게 더 빨리 진행 자체가 아니라, 영상화의 성격이다.현실에 대한 비판력을 상실하고, 이미지에 사로잡혀 주체를 상실해버리는 현상은 매우 두렵기도 하다. 이미지가 수단에 머물지 않고 목적으로 부상해버리면 영상적 기능의 특성상 우리의 문화적 기능은 크게 상업의 논리에 종속되고 말 것이다. 그런데 그나마 성찰과 비판의 기능을 맡아야 할 언어예술인 문학마저 이미지를 목적으로 삼아버리면 그 위험성은 더욱 커지게 마련이다.3. 상상력과 가상 현실우리는 소설을 왜 읽는가? 영화는 왜 보는가? 소설과 영화에는 현실과 다른 또 하나의 세계가 있다. 소설과 영화를 보면서 우리는 내가 속하지 않은 또 하나의 세계를 엿본다. 남의 삶을 엿보는 것 자체가 하나의 흥분이며 쾌락이다. 엿보고 엿듣는 일에서 느끼는 즐거움은 거의 본능적인 것인데, 현실에서 그런 일은 비윤리적이며 반교양적인 행위이며 심지어 범죄이기도 하다. 그러나 소설이나 영화는 실제 세계가 아니라 만들어낸 세계를 우리 앞에 던져주고 엿보는 쾌감을 즐기라고 한다. 이 엿봄은 그 대상이 실제 현실이 아니라, 관습적 장치에 의해 만들어진 세계이므로 떳떳한 문화 행위가 된다. 그러나 엿보고 엿들음에서 오는 얄궂은 쾌감을 내포하고 있는 것은 여전하다.우리는 왜 엿보기를 즐겨할까? 그것은 타자의 영역에 침범하는 데에서 오는 약탈 본능의 산물은 아닐까? 혹은 은밀한 타자의 생활을 나의 생활과 비교하면서 나의 살아있음을 확인하는 즐거움은 아닐까? 또는 타자의 비밀스러움을 들여다봄으로써 느끼는 도둑놈 심보에서 오는 즐거움은 아닐까? 어느 것이 정답인지 잘 모르겠지만 확실한 것은 내가 엿보는 세계에 나는 속해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나의 세계와 저 쪽 세계를 단절시켜 보는 것이며, 그런 분리작업을 통하여 나의 비밀스러움을 유지한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내가 속하지 않은 타자의 세계를 엿볼 때, 그 세계는 원천적으로 나와 분리됨으로써 하나의 비현실이 된다. 나로서는 나를 남의 세계에 투영시켜보는 가상 현실을 눈앞에 두게 되는 셈이다. 소설이든 영 지닌다. 모든 사건, 모든 관계, 심지어 부부관계마저 각본에 의해 만들어졌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트루만 자신뿐이다. 하늘의 태양마저도 감독의 큐 사인에 의해 하늘에 떠오른다. 'Cue the Sun'이라고 감독이 외칠 때 깜깜한 밤이 갑자기 환한 대낮이 된다. 이 짧은 대사는 미국 영화계에서 상당한 유행어가 된 듯하다.트루만 쇼는 전 세계에 방송된다. 이 거대자본이 투자된 드라마는 트루만이 태어날 때부터 영화의 현재 시간까지 하루 24시간 끊임없이 보여졌으며, 트루만은 자신도 모르게 세계적인 스타가 되어 있다. 각본은 교묘하게 짜여지고 트루만이 태어나서 자라고 일하는 이 인공도시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심리전술마저 활용되어, 아버지가 바다에 빠져죽는 장면을 어린 트루만이 목격하도록 각색함으로써, 실제로 트루만으로 하여금 물에 대한 공포심으로 배를 타지 못하게 만들기도 한다. 배를 탄다는 것은 이 인공도시 셋트를 빠져나감을 의미하고 그러면 이 거대한 드라마는 파국을 맞고 만다. 이처럼 철저히 만들어진 삶, 통제된 생활, 짜여진 인간 관계를 전 세계의 TV시청자가 엿보는 것이다. 거대자본은 이렇게 어마어마한 투자를 하지만, 트루만이 먹는 코코아에서부터 그가 사용하는 모든 용품들이 광고대상 상품이고 계약에 의해 이 상품들을 전 세계에 광고함으로써 충분히 이윤을 얻을 수 있다.이러한 발상 자체는 실제 우리의 현대생활이 개인화되어 비밀스러우면서도, 몰래카메라에 노출되어 있고, 자본 중심의 사회 구조에 의해 자기도 모르게 통제되며, 가식과 허위로 가득 채워져 있음을 환기시킨다. 그런 점에서 그 발상이 예사롭지 않은 영화 작품이다. 오히려 만들어진 이 인공도시의 세계가 더 자연스러우며 진실 되고, 밖의 세계가 질병과 허위에 가득 차 있다는 영화 내 ‘트루만 쇼’의 제작감독자 크리스토프의 생각은 바로 우리 현대 사회의 병적 구조에 대한 비판이기도 하다.그러나 이 영화의 발상이 흥미롭다 하더라도 실제 지금 이러한 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고(자본의 다국적화가
각 나라별 에티켓과 비즈니스 매너Ⅰ. 서론Ⅱ. 본론1. 파리1) 처음 만날 때 인사2) 최고의 칭찬 상대방이 한 일이 성과를 거뒀을 때3) 거절의 노하우4) 해서는 안 되는 일5) 약속 시간에 대한 예의6) 비즈니스 태도7) 비즈니스 이메일 주의점2. 일본1) 처음 만날 때 인사법2) 최고의 칭찬3) 거절의 노하우4) 해서는 안 되는 일5) 약속 시간에 대한 예의6) 비즈니스 태도7) 비즈니스 이메일 주의점3. 뉴욕1) 처음 만날 때 인사법2) 최고의 칭찬3) 거절의 노하우4) 해서는 안 되는 일5) 약속 시간에 대한 예의6) 비즈니스 태도7) 비즈니스 이메일 주의점4. 상하이1) 처음 만날 때 인사법2) 최고의 칭찬3) 거절의 노하우4) 해서는 안 되는 일5) 약속 시간에 대한 예의6) 비즈니스 태도7) 비즈니스 이메일 주의점5. 런던1) 처음 만날 때 인사법2) 최고의 칭찬3) 거절의 노하우4) 해서는 안 되는 일5) 약속 시간에 대한 예의6) 비즈니스 태도7) 비즈니스 이메일 주의점Ⅲ. 결론Ⅰ. 서론한 나라에 그 사회의 질서 유지를 위하여 그 나라 국민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법이 있듯이 우리의 일상생활, 사회생활, 사교생활에 있어서도 각자가 따라야 할 행동기준이 존재한다. 이러한 행동기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그 사회에서 전통적으로 존중되어온 예의범절, 즉 예절(에티켓)이다. 민족마다, 국가마다 다르고 또 시대에 따라서 그 시대 기준에 맞게 새로 생기고, 소멸하며 자꾸 변화한다.오늘날 교통과 정보통신의 발달로 세계는 점점 좁아져 하나로 통합되는 추세를 보인다. 이 같은 국제화, 세계화, 개방화의 시대를 살면서 우리는 우리의 것만을 고집할 수도, 그렇다고 무턱대고 서양의 것을 그대로 따를 수만도 없다. 그러므로 우리의 예절을 소중히 간직하면서 다른 나라의 예법 또한 받아들이고 몸에 익히는 자세가 필요하다.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의 위상이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비즈니스에서 국제적인 예절감각을 갖춘다면 앞으로 기업의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 책은 에티켓의 개념의 이해와 일상적, 비즈니스적인 에티켓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다.Ⅱ. 본론1. 파리1) 처음 만날 때 인사첫 만남에서의 악수는 가볍고 빠르게 하는 편. 그리고 만날 때, 헤어질 때마다 매번 할 정도로 악수를 자주 한다. 사무실에 들어가면 그 사무실에 있는 모든 사람과 일일이 인사하고 악수를 나누는데, 힘을 주어 악수하면 예의가 없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 먼저 손을 내민다. 남녀 간에는 여자가 먼저 손을 내밀지만, 상대 남자의 사회적 지위가 더 높을 때는 예외이다. 간혹 친한 사람이 소개한 사람일 경우에는 뺨에 비주를 하기도 한다. 오른쪽 왼쪽 뺨을 번갈아 맞대고 입으로 쪽 소리를 내는 식의 비주를 한다. 지역에 따라 뺨에 비주하는 횟수는 다른데, 바꿔가며 4번까지 하는 곳도 있다.2) 최고의 칭찬 상대방이 한 일이 성과를 거뒀을 때성과의 가치를 높여주고 당신이 있어 뿌듯하다고 말해준다. 누군가가 자신을 인정하고 자랑스럽게 여긴다는 것은 프랑스인들에게 굉장한 칭찬이다.3) 거절의 노하우프랑스인들은 아시아인들처럼 ‘Non’이라고 표현하는 걸 불편해하지 않다. ‘농’이라고 해야 할 때는 확실히 하고 대신 그에 타당한 이유를 명확하게 밝힌다.4) 해서는 안 되는 일식사 중에 본의 아니게 기침이나 재채기가 나왔을 경우 ‘Pardon(파르동 : 미안합니다)’이라는 말을 반드시 한다. 그리고 입에 음식을 가득 담고 말을 하거나 음식이 담긴 입 안을 보이면 매우 예의에 어긋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간혹 영화에서 프랑스 여자들이 음식을 넣고 재빨리 입을 닫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식탁에 앉아 접시에 음식을 담고 난 뒤에 식사를 시작하는 게 예의다.5) 약속 시간에 대한 예의모든 것이 스케줄에 의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무리 늦어도 일주일 전에 약속을 정한다. 약속을 원하는 사람이 상대방의 지역으로 오는 게 예의다.6) 비즈니스 태도프랑스 사람들은 생각처럼 외적인 차림이 중요하다고 여기지 않는다. 직업의 성격에 따라 어느 정도 적합한 의상을 입고 약속에 나가면 된다.7) 비즈니스 이메일 주의점편지 형식보다는 간결한 형식으로 메모를 남긴다. 처음에는 ‘봉주르 마담(무슈)’, 다음 정확한 표현을 구사해 내용을 쓰고 마지막 맺음말에는 ‘진심으로(Cordialement)’를 꼭 쓰도록 한다.2. 일본1) 처음 만날 때 인사법일본 사람들은 허리를 정중하게 숙여서 인사한다.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악수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위압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2) 최고의 칭찬‘고맙습니다’가 생활화되어 있는 곳이 바로 일본이다. 상대의 배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꼭 한다. 감사의 인사는 가급적 한 번 더 한다. 감사의 인사를 두 번 이상 하는 것은 일본의 룰이라고 할 수 있다.3) 거절의 노하우바로 ‘노’라고 하는 것은 적대관계를 만들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돌려서 이야기하는 게 보편적이다. 이번에는 조금 힘들지만 다음 기회에 다시 고려해보고 싶다는 식으로 말을 한다.4) 해서는 안 되는 일아주 잠시라도 자리를 뜨는 것은 금물. 화장실에 가고 싶어도 끝날 때까지 참는다. 그래서 일본사람들은 회의가 길어질 것 같으면 회의 전에 화장실을 다녀오고 가능하면 웬만해서 도중에 물도 마시지 않는다.5) 약속 시간에 대한 예의약속 시간은 상대방의 사정을 고려해서 정하는 게 일반적이다. 언제가 좋겠느냐고 반드시 물어본다. 독단적인 통보는 가장 무례한 행동으로 여긴다. 항상 상대방을 먼저 생각한다.6) 비즈니스 태도한 번 정한 일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확히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의 경우, 샘플을 발송하겠다고 약속했는데 마침 재고가 남아 있지 않았다. 그래서 발송 날짜를 지키기 위해 백화점에서 사서 발송한 적이 있다. 그 정도로 약속을 지키는 것을 절대적으로 여긴다. 다만 일본 사람들과 만날 때는 패션으로 강한 개성을 드러내면 약간 불편해하는 경향이 있다.7) 비즈니스 이메일 주의점비즈니스 메일은 가능한 한 간략하게 쓰지만 한 줄 정도는 계절에 따른 인사를 한다. 마지막에는 행운을 빈다거나 조만간 만나뵙게 되길 바란다는 내용도 적는다. 특히 답 메일을 보낼 때에는 상대방이 보낸 메일에 덧붙여 발송하는 것은 절대로 피해야 한다. 성의 없게 보이기 때문이다.3. 뉴욕1) 처음 만날 때 인사법항상 두 손으로 손을 잡으며 악수하고 악수하는 동안 꼭 상대방의 눈을 본다. 악수할 때는 상대방이 먼저 손을 뺄 때까지 잡고 있는다. 만약 상대방의 손에 땀이 차 있더라도 절대로 티를 내지 않는다.2) 최고의 칭찬주로 외적인 면에 대해 언급한다. 입고 있는 정장이 정말 멋있다거나 구두, 타이가 예쁘다는 등의 칭찬. 또는 상대방의 외모를 칭찬한다.3) 거절의 노하우절대로 처음부터 안 된다고 말하지 않는다. 다른 대안을 제시해 그 방향으로 이끌어간다. 상대방이 기분 상하지 않도록 돌려서 말하는 것은 기본적인 배려다.4) 해서는 안 되는 일어디서든 허리를 똑바로 세우고 앉는다. 상대방이 앉기 전에는 절대 먼저 앉지 않는다. 대화 중에는 절대 전화를 받지 않는다. 중요한 미팅 시에는 휴대폰은 꺼두는 게 예의다.5) 약속 시간에 대한 예의정확히 마감 기한을 제시해야 한다. 일주일 전에 미리 약속을 정하고 하루 전에 다시 한 번 확인한다. 확실하지 않은 것은 피하려는 경향이 있기에 정확한 시간을 얘기해야 한다.6) 비즈니스 태도첫 번에 거절하는 것은 실례. 뜸을 들이는 게 예의다. 상대방이 기분 상하지 않도록 자신이 충분히 검토하고 고려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신용은 매우 중요하다.4. 상하이1) 처음 만날 때 인사법상하이는 이미 국제화된 도시라서 글로벌 애티튜드가 적용된다. 중요한 고객일 경우 약속장소를 상대방이 편한 장소나 원하는 곳으로 하고, 식사 시간을 겸해서 약속을 잡는다.2) 최고의 칭찬“사장님이 참 좋은 직원을 데리고 있군요”라는 식의 간접적인 칭찬을 좋아한다.3) 거절의 노하우 직접“아니오”라고 말한다. 에둘러 말하지 않는다. 에둘러 말하는 것은 부정확한 의사 표시로 간주되어 후에 잘못된 상황으로 확대될 수 있다.4) 해서는 안 되는 일내가 싫은 것은 상대도 싫다라는 기본만 지키고 상식을 염두에 둔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경우에 따라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건 상대방에게 성의를 표시하는 방법이기도 하다.5) 약속 시간에 대한 예의데이트라면 여자는 조금 늦을 수도 있겠다고 배려한다. 그러나 비즈니스 미팅이라면 늦는 것은 용납되지 않는다. 중요한 약속은 주로 오전 시간을 피해서 잡는다.6) 비즈니스 태도비즈니스를 할 때는 제시한 안에 대한 당신의 노력과 수고를 정확하게 인지시켜야 한다. 중국인은 ‘꽈ㄴ씨(관계)’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한다. 비즈니스라고 하더라도 인간적 관계가 중요하다. 결국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중국에서는 구두 약속을 너무 믿으면 안 된다. 문서로 확인 받기 전에는 완전히 끝난 게 아니다. 된다고 말해도 실제 되는 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느긋한 인내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21세기 기업환경의 변화양상및 기업의 국제화와 해외진출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1. 서론2. 본론2-1. 21세기 기업환경의 변화 양상1) 기업 활동의 세계화2) 기업규범의 세계화3) 소비자 취향의 세계화4) 소비자 의식의 세계화2-2. 국제화와 해외진출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1) 문화적 차이2) 현지정부의 차별대우3) 환위험4) 해당국의 정치적 안정5) 임금, 원자재료 등 생산 단가의 변화Ⅰ. 서론기업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은 지속적으로 변화한다. 특히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전쟁으로 인한 과학 기술의 급격한 발전, 교통, 통신 기술의 발달 등으로 인해 환경 변화에 가속도가 붙었다. 그로 인해 시간과 공간의 장벽이 사라지게 되었으며, 국내로 거의 제한되어 있던 기업의 활동이 국외로 뻗어나가게 되었다.이처럼 기업 환경의 변화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 중의 하나가 세계화이다. 세계화는 기업 활동의 세계화, 기업규범의 세계화, 소비자 취향의 세계화, 소비자 의식의 세계화로 구체화 할 수 있다.Ⅱ. 본론1) 기업 활동의 세계화외국에 나가면 다 애국자가 된다고 하는 말이 있다. 미국, 일본 거리에 커다랗게 걸려 있는 국내 기업들의 간판을 보면 아무리 대기업체제를 비판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마음 한 부분에서 뿌듯함이 밀려옴을 느낄 수 있다. 해외로까지 나가지 않아도 된다. 해외 영화 속 거리에도 우리나라 삼성, 엘지 등의 간판이 자리잡고 있는 모습은 이제 더 이상 뉴스거리가 되지 않을 정도이다.뒤집어 생각해 보면 그만큼 우리나라 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해외로 진출했다는 이야기가 된다. 국내 기업은 기술력, 추진력 등 경쟁 우위 요소를 가지고 세계무대로 나아가 당당히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뿐만 아니라 약점으로 인식되었던 비싼 임금, 원자재비를 해결하기 위한 기업의 생산 활동도 국경을 뛰어 넘게 되었다.2) 기업규범의 세계화기업관련 각종 제도는 세계화시대에 발맞추어 세계화된 방향으로 통일되어 가고 있다. 개별기업이 자회사의 규범에 맞춘다고 하더라도 세계기준에 맞추어 행동하지 않는 다면 살아남을 수 없다. 예를 들어 환경보호라는 규범을 놓고 보자. 세계적으로 환경보호는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며 또한 예외 없이 지켜나가야 하는 것이 되었다. 이런 흐름에 역행하여 아마존 일대의 밀림을 모두 밀어버리는 등의 기업 활동을 하게 된다면 소비자 불매운동 등 기업 활동에 큰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3) 소비자 취향의 세계화세계적 디자이너 앙드레김은 자신의 방에 여러 대의 TV를 놓고 매시간 그것을 모니터 한다고 한다. 하늘높이 쏘아올린 인공위성을 통하여 각국의 정보가 실시간으로 전파되는 세상이 되었다. 어제 저녁 미드(미국드라마의 줄임말) 의 멋진 여주인공이 예쁜 구두를 신고 나왔다면 인터넷에 그 구두에 대한 이야기가 수십 건이 검색된다는 말이다. 이러한 흐름에 뒤쳐진다고 했을 때 기업은 살아남을 수 없다. 새로운 아이템을 가지고 쫓아오는 후발기업을 따돌려 내기 위해서는 더욱 흐름에 민감해 져야만 한다.4) 소비자 의식의 세계화웰빙, 오가닉, 유기농... 소비자에게 비슷한 의미로 받아들여지는 단어들이다. 현대의 소비자는 똑똑하다. 채소를 조금 구매하더라도 꼼꼼하게 따져본다. 제품도 원산지보다는 품질이나 기능 등의 상품 특성으로 구매여부를 결정하고 취업을 할 때에도 기업의 국적보다 근무조건이 그 판단기준이 된다. (물론 외국계 회사의 근무 조건이 훨씬 좋다는 인식이 대부분이지만...)** 국제화와 해외진출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에 대한 분석 설명 및 개인 의견기업이 해외진출을 할 때는 여러 가지 면에서 영향을 받게 된다.1) 문화적 차이인도 빅맥에는 소고기가 없다?! 세계적인 기업으로 인정받는 맥도날드. 그 중에서도 빅맥은 세계 경제기표로 나타낼 정도로 대표적인 상품이다. 양상치, 토마토, 양파, 치즈, 쇠고기가 들어간 빅맥. 하지만 인도의 맥도날드에는 빅맥이 없었다. 대신 비슷한 햄버거가 있었을 뿐이다. 이러한 문화적 차이는 고치거나 개선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받아들이고 현지화 시켜야 살아남을 수 있다.2) 현지정부의 차별대우해외기업이 현지에 들어가게 되면 법률적인 부분에서부터 조세부분까지 여러 가지로 제약이 있다. 기업활동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제한을 받는 경우도 있다. 다른 나라는 아니지만 금강산에 설치된 현대의 사무소가 북한측의 제재로 인해 한순간 폐쇄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 현지 정부의 제약 때문이다. 현지에서는 당연히 현지법이 적용되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미리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다.
각국의 사회복지정책 비교사회복지정책은 각 나라의 정치적·경제적·사회적 여건과 시대적 상황을 반영역사적 형성체 사회복지정책 개념은 국가와 시대, 그리고 학자의 입장 다양 변화하는 개념1. 독일(1) 독일은 세계최초로 사회정책 시행.(2) 1880년대 독일의 비스마르크 제상이 주도(3)? 사회입법(1883년 의료보험, 84년 산재보험, 89년 노령폐질연금)과 정책이 효시 사회복지정책이란 용어도 독일에서 사용(4) 독일의 사회복지정책은 문제 해결해 주는 국가적 조치, 그 주류는 노동자와 그 가족의 생활문제를 해결하는 노동정책 혹은 경제정책의 하나로 파악2. 영국(1) 사회복지정책학이 학문적으로 가장 깊이 있는 국가(2) 사회복지정책은 공동체 또는 시민을 위한 복지정책(3) 영국은 사회복지정책보다는 사회행정(social administration), 사회정책(social policy) 또는 사회서비스(social service)란 용어를 많이 사용(4) 영국 사회정책 오랜 구빈행정의 역사적 발전과 연결, 1950년대 말부터 시작된 사회행정(Social Administration) 연구가 1980년대에 오면서 사회정책으로 확대, 변화(5) 영국에서 주로 사용하는 사회정책 개념은 중앙정부나 지방정부가 사람들의 욕구를 충족 복지 증진 제공하는 사회서비스(Social Services) 급여와 관련(6) 티트머스(Titmuss)는 사회복지정책 시혜적이고, 재분배적, 경제적 목적외 비경제적 목적 가진 정책3. 미국(1) 독일과 영국이 사회정책이란 용어를 일관되게 사용하고 있는 데 비해 미국에서는 사회정책과 사회복지정책을 혼용(2) 사회정책보다는 사회복지정책을 더 많이 사용(3)? 미국의 사회복지학자들이 사회정책은 독일식 질서유지정책, 사회복지정책은 영국식 사회복지향상정책 인식(4) 미국 사회복지정책은 공공부문, 민간부문의 사회복지활동까지 포함하는 개념(5) 시장에 대한 개입을 최소화하고 시장경제로 충족시키지 못한 사회적 욕구를 보충적으로 충족(6) 모든 사회는 6가지 기본 사회제도 존재 존립하고 있는데, 6가지 사회제도(가족, 종교, 직업, 시장, 상호부조 및 정부)는 각각 1차적 기능을 수행하면서 동시에 사회복지적인 기능도? 수행4. 스칸디나비아국가(1) 스웨덴, 노르웨이 등 스칸디나비아국가들은 보편주의적 사회복지정책(2) 모든 시민 대상 평등한 급여와 서비스를 국가의 일반재정 사용 제공함 보편주의? 연대주의적 사회복지정책 발전. 재정의 조세의존도가 높다.(3) 스칸디나비아 유형은 대량실업의 장기화에 대한 위협에 대응 적극적인 공공고용 확대 대응하는 유형. 주로 스웨덴, 덴마크 등 북유럽에서 취해진 이 유형은 공공부문에서의 고용확대로 대량실업의 위협대응, 공공부문의 확대는 주로 사회복지서비스 부문 확대
21세기 교회행정전략 요약제 1 장 21세기 교회 행정 패러다임1. 교회 행정 전략 수립의 필요성2. 조직의 목적3. 조직의 원리4. 조직의 요소5. 조직체의 성장 주기6. 조직체의 실패 이유7. 교회 조직의 원리8. 조직체 성공의 핵심 요소9. 예수님의 전략10. 팀워크의 성경적 보기11. 사역 팀의 형성제 2 장 교회 행정, 경영의 기초석1. 교회 리더십의 목적2. 교회 경영의 3가지 은사3. 행정, 리더십, 경영의 개념4. 교회 행정의 의미5. 교회 행정의 독특성6.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7. 교회의 과업8. 교회 행정의 기능적 영역제3장 목적 진술과 목표 설정1. 교회의 목적2. 목적 진술3. 목적 진술 작업 과정4. 목적 진술의 본보기5. 목표의 위력6. 목표 설정의 원리7. 사역 목표8. 목표 지향적 교회 행정9. 두 종류의 사고방식10. 팀의 목표제4장 사역 계획1. 계획의 정의2. 교회 사역 계획의 필요성3. 계획의 유형4. 계획 과정의 원리5. 장기 계획6. 장기 목표(계획)의 예7. 교회 프로그램8. 지역 사회 사역 전략제5장 인적 자원1. 영적 은사2. 교회 리더십의 책임3. 인적 자원의 목적4. 교회 스태프(Staff)와 자원 봉사자5. ‘교회 스태프(교역자 팀)’의 행정6. 교회 스태프의 직무 기술서7. 자원 봉사자8. 자원 봉사자의 모집과 훈련제6장 전략적인 사역 팀 구축1. 팀 구축의 가치2. 사역 팀 구축의 기본 원리3. 사역 팀의 적당한 크기4. 사역 팀 구축의 필수적인 요건5. 팀 리더십의 임파우어먼트(empowerment)6. 시너지(synergy) 효과 발휘7. 위임제7장 사역 팀의 유형1. 교회 내 팀의 유형2. 교회 스태프팀3. 팀 사역의 성경적 본보기4. 교회 스태프 팀의 리더십5. 교회 스태프 +자원 봉사자(평신도)팀6. 교회 기획 팀7. 자원 봉사자(평신도)팀8. 자아 중심적인 그룹과 성숙한 팀9. 성숙한 팀의 특성제8장 물적 ? 재정적 자원 및 평가1. 물적자원2. 교회 사무실 행정3. 재정적 자원4. 평가제9장 성하고자 영적, 인적, 물질적 및 재정적 자원을 활용하도록 인도할 때 제공되는 리더십”으로 관찰함으로써 교회 행정을 교회 리더십과 동일한 것으로 강조한다.교회 행정이란 교우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고 또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주도하는 교회 리더십의 과제이다.교회 행정은 8가지의 기능적 영역들을 포함하고 그 각각이 필요불가결의 요소이다. - 목적, 목표들, 사역, 계획, 조직, 인적자원, 물적자원, 재정적 자원, 평가이다.5. 교회 행정의 독특성그 독특성은 다음의 네 가지 질문들과 그 해답들을 통하여 드러날 수 있을 것이다.① 교회는 유기체인가 혹은 조직체인가의 질문이다. 교회는 유기체이며, 동시에 조직체이다.② 다음으로 교회는 ‘Idiographic' 인가 혹은 ’Nomothetic'인가의 물음을 제기한다. 교회 행정은 다른 조직체의 행정과 다른데 그 이유는 ‘Idiographic' 의 영역과 ’Nomothetic'의 영역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교회 리더는 조직체로서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하여 유기체이기도 한 조직체에서 ‘Nomothetic'의 영역에 관심을 두며 또한 유기체로서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조직체이기도 한 유기체에서 ‘Idiographic' 의 영역도 중시해야 한다는 것이다.③ 또 하나의 다른 의문은 교회는 사람 중심이어야 하는가 혹은 프로그램 중심이어야 하는가이다. 프로그램을 위한 프로그램은 목적과 수단의 도치를 초래할 뿐 프로그램은 수단이나 지나지 않고 사람이 교회 사역의 중심이어야 한다.④ 마지막으로 교회는 중앙집권체제를 채택할 것인가 혹은 지방 분권체제를 채택할 것인가?교회의 권한과 책임은 모든 성도에게 각자의 은사를 따라서 골고루 위임되어져서 그리스도의 몸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도록 하여야 한다.이상의 특성에 근거하여 강조하는 바는 교회는 중앙집권의 원리에 입각한 권위를 고수하기보다 오히려 지방분권의 행정 철학을 확립하는 것이 요청된다는 것이다.6.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신약 성경이 교회를 묘사하는 데 상징 중에서 계획 과정에 사람들을 최대한으로 참여 시켜라.(6) 때때로 발생하는 실수를 용납하는 창조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라.(7) 모든 단계의 감독자들에게 계획하는 훈련을 제공하고 그들이 계획하는 것을 확인하라.(8) 외부의 인사를 초청하여 목표 추구에 촉매자의 역할을 하게 하라.(9) 경영에 관한 문헌을 통하여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배우라.(10) 카드나 메모를 눈에 띄는 장소에 두어 목표를 상기하라.(11) 목표 설정은 보편적인 기술임을 깨닫고 활동의 모든 영역에서 목표를 설정하라.(12) 통제-피드백 체제를 만들어 계획과 목표에 대하여 일정한 평가를 실시하라.(13) 목표 성취의 방법보다 목표에 강조점을 두라.(14) 항상 실제적인 비용을 고려하라.(15) 장기 및 단기 목표를 설정하라.(16) 단기 목표는 장기 목표와 대등한 것임을 주지하라.사역 목표의 보기잘못 설정된 목표는 대체로...(1) 과정이나 활동의 용어로 진술되어 무엇인가를 행하는 것을 강조한다.(2) 완전하게 성취하기가 불가능하고 특정한 목표 달성의 날짜도 정하지 않았다.(3) 기대하는 결과가 무엇인지에 대하여 애매모호하다.(4) 단순히 탁상공론적이거나 이상에 그친다.(5) 지나치게 간단하거나 불분명하며 혹은 지루하고 복잡하게 진술되었다.(6) 하나의 진술에 둘 또는 그 이상의 목표가 포함되어 있다.바르게 작성된 목표는...(1) 과거의 사건으로가 아니라 최종 결과로 진술된다.(2) 일정 기간 내에 성취 가능하여 완성 날짜를 알고 있다.(3)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기 명확하다.(4) 실질적이고 신축성이 있어야 한다.(5) 질적, 양적인 면에서 측정 가능한 것이다.(6) 하나의 진술에 단 하나의 목표로 제한한다.8. 목표 지향적 교회 행정목표 지향이란 과업을 향한 태도로서 극복해야 할 문제나 어려움이 많은 중에서도 교회 리더들과 교우들의 시선이 문제보다 목표에 지속적으로 집중된다는 것을 의미한다.당신의 교회가 목표 지향적인가 혹은 문제 중심적인가를 알 수 있는 한 가지의 방법은 교회의 혁신(쇄신)지수가 지역 사회 팀을 구성하고 전체 교회를 주도하여 지역 사회를 섬기는 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지역 사회 사역에는 반드시 섬김(필요충족), 복음 증거라는 두 가지의 일이 포함되어야 한다.따라서 지역 사회 사역 팀에 속한 자원 봉사자들은 이 두 일을 능히 감당하도록 구체적인 훈련에 임하여야 할 것이다.팀 리더는 교우들이 지역 사회를 섬기는 일에 적극적인 참여를 하도록 촉구해야 한다.지역 사회 사역을 위한 리더십 개발은 교회의 다른 어떤 영역에서보다 훨씬 더 절실하게 요구된다.지역 사회 사역의 계획 및 시행1단계에서 사역의 필요를 발견한다.교회 내부 조사를 위하여(1) 조사의 범위① 모든 교우들을 대상으로 할 것인가?② 지역 사회의 접촉 관계를 감안하여 소수의 교회 리더들이나 전문지식이 있는 교우들로 제한할 것인가?(2) 조사 실시하는 방법을 선정하라.① 설문지를 배부 ② 전화하여 그 응답을 일정한 양식에 기록한다.지역 사회의 봉사 기관 조사는(1) 지역 사회의 봉사 기관의 목록을 작성함으로서 가능하다. (2) 지역 사회 봉사 기관과 접촉한다.계획의 2단계에서는 수집한 정보에 근거하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영역을 선정한다.(1) 당신의 교회가 도움의 사역을 해야 할 사람 및 기관의 목록을 작성하라.(2) 필요와 목록에 대한 충분한 토의 및 사역에 사용 가능한 인적 자원, 재정적 자원 및 시설을 고려하라.(3) (1)에서 정한 필요의 우선순위 목록을 목사나 교역자 팀에 제출하여 검토하게 한다.(4) 교회 기획 팀의 검토와 평가 후 교회의 승인을 얻는다.(5) 교회의 여러 사역 팀들의 협력 하에 책임을 담당한 각 팀은 사역 계획과 시행을 진행한다.3단계는 치밀한 계획이다.그 다음의 4단계에서는 지역 사회 주민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며 동시에 복음 전하는 일을 시행한다.마지막 단계에서는 사역 활동에 대한 평가봉사자들의 모집(1) 봉사 기회 조사를 실시한다. (2) 교우들에게 한 가지 또는 그 이상의 것을 선택하도록 한다.(3) 특정한 사역에 필요한 기술과 능력이 있는표 설정 및 계획 수립 및 조직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주도해 나가야 한다.(2) 팀원의 은사와 재능을 개발하고 역할을 명확히 하여 책임과 권한을 위임함으로서 팀원이 개인의 한계를 초월하여능력을 발휘하도록 한다.(3) 팀원과의 원만한 관계를 수립(4)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의 채널을 확보, 팀원의 창의력 개발, 문제 해결과 올바르고 신속한 결정을 촉진(5) 팀원의 창의력과 자율성을 개발(6) 팀을 위하여 팀원 훈련 및 팀원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을 최우선의 과제로 삼을 수 있는 자라야 한다.(7) 역동적인 팀 회의 주도의 능력도 개발 (8) 팀원을 섬기는 자 (9) 높은 성취의 팀은 작업과정을 거친다.6) 팀원 개개인의 상이한 역할팀원 개개인의 독특하면서도 다양한 은사를 개발하여 적절하게 기능을 발휘하도록 할 때 팀의 연합과 조화가 이루어진다.역할을 분담할 때...(1) 각가의 팀원의 역할이 명확히 정의되어야 하며, (2) 팀원의 역할들을 한데 합치면 팀의 전체 과업이 되며,(3) 역할을 개인의 은사와 능력에 맞추어야 하며, (4) 각 팀원의 역할은 상호의존적이 되어야 한다.역할을 명확히 하는 과정은 토의를 통하여 가능하다.드러커는 “팀의 목적은 팀원 각자의 장점을 유효하게, 약점은 부적절한 것으로 만드는 것”코비는 “리더의 역할은 상호 존중을 촉구하고 각 팀원의 장점은 생산적인 것이 되고 약점은 부적절한 것으로 만드는 상호 보완적인 팀을 구축하는 것”성공적인 팀원은 각자의 몫을 담당하기 위하여 서로에게 책임을 져야 한다. 책임이란 팀원을 결속시키며 동일한 목표를 향하여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7) 팀과 팀워크효과적인 팀 사역을 위해서는 팀과 팀워크의 두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팀원의 훈련과 아울러 팀 목표 성취는 탁월한 팀워크의 결과를 낳게 된다. 팀이 없이 일의 성취는 불가능하며 또한 일의 성취는 팀이 없이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팀과 팀워크가 결국 위대한 결과를 낳기에 이를 것이다. 목표 성취에 초점을 두고 팀원 상호간에 기대하는 바를 계속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