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gs는 어떤 상품의 브랜드일까. 스타킹이다. 왜 그렇게 이름지었을까. 포장재가 달걀꼴이고 다리에 신는 스타킹의 이름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작 압권은 프랑스말 비슷한 이 상품명을 쓴 광고문구였다. "Our L'eggs fit your Legs"(저희 레그스는 당신의 다리에 꼭 맞습니다) 이처럼 20세기부터 상품은 브랜드와 이미지로 각광받기 시작했다.미국 내의 회사인 하네스(Hanes Corporation)의 자회사인 L'eggs Brand, Inc.은 특이하게 슈퍼마켓에서 스타킹을 판매하고 있는 회사였다. L'eggs가 통신 판매를 시작한 것은, L'eggs 프로그램이 유동 인구가 많은 소매점에 처음 소개되었던 1974년 이후였다. 초기에는 소매점에 두 가지의 기본 스타킹이 디스플레이 되었다. 하나는 팬티 스타킹이었고 또 하나는 팬티 스타킹의 전신이었던, 이전의 스타킹이었다. 이전의 스타킹이 L'eggs의 셀프서비스 디스플레이에서 사라지자 회사는 엄청나게 많은 양의 우편물을 받았다. 약 100,000 통에 달하는 편지는 이전의 스타킹을 어디에서 구입할 수 있는지 문의하는 내용이었다.L'eggs에서는 이 100,000명의 편지 발송인들을 잠재 고객 리스트에 수록하였고 이들에게 이전의 스타킹 6족을 판매하기 위한 안내 소책자를 보냈다. 이 때가 1976년이었다. 차별화된 제품 이를 필요로 하는 시장 부류, 즉 흰색 스타킹을 신는 간호사들로 구성된 시장이 있으며 이 시장은 효과적인 소매점 유통을 하기에는 너무 분산되어 있었지만 통신 판매에는 안성맞춤이었다. 이 시장에의 접근은 또한 간호 관련 잡지의 지면 광고와 리스트를 통하여서도 가능하였다. 이리하여 L'eggs의 다이렉트 마케팅 부서가 탄생하였고 순식간에 업무가 확대되었다. 약 15만 명의 간호사들과 20만 명의 일반 사람들이 L'eggs의 "간호사 흰색"스타킹의 애용자가 되었다. 독립된 소비자 집단으로 분류 가능하고 접근이 가능한 시장 집단인 간호사들에 의하여 차별화된 L'eggs의 스타킹 제품은 통신 판매에 이상적인 제품이었다. 이와 함께 스타킹이란 제품은 반복 구매 잠재력이 높으며 취급이 용이하고 포장비용이 저렴하고 배달에 편리한 점을 갖추고 있었다.1981년에는 L'eggs의 통신 판매 총매출액이 약 2억 3천 5백만 달러에 달하여 L'eggs 전체 판매액의 9%를 차지하였다. 통신 판매 고객의 리스트는 45,000명의 일반 스타킹 구매자와 15만 명의 간호사 흰색 스타킹 구매자를 포함하였다. 이들 고객의 충성도는 상표명보다는 가격에 의해 좌우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대량으로 구매하는 경우에는 대폭적으로 할인을 해 주기 때문에 평균 주문 액수는 15달러 정도에 달한다. 여성들의 리스트, 특히 직업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의 리스트는 제품의 종류가 확대될 때마다 계속적으로 테스트되어 왔다. 또 통신 판매는 유명 소매점 부띠끄와 긴밀한 연관 관계를 맺고 있다.1970년 소비자 앞에 등장한 획기적 팬티스타킹 L'EGGS이러한 상식파괴의 마케팅을 멋지게 성공시킨 대표적 사례가 L'eggs 사례이다. 미니스커트가 한참 유행하던 1970년 미국의 슈퍼마켓과 Drugstore에는 계란 모양으로 포장된 화려한 색상의 팬티스타킹이 등장하였다. L'eggs라는 브랜드를 지닌 이 상품은 대중 유통경로에서 판매되는 다른 팬티스타킹과는 달리 카운터 근처에 설치된 특별 전시대(L'eggs 부띠끄라고 불렀음)에 전시가 되었으며, 가격은 상당히 높게 책정되어 있었다. TV에서는 "Our L'eggs fit your legs"라는 멘트의 광고가 달걀모양의 포장으로 화면을 크게 채운 채 집중적으로 소비자에게 노출되고 있었다. 1970년 초에 시험마케팅에 들어간 이 상품은 1970년 후반부터 단계적 시장진입이 이루어져 2년 후인 1973년 중반에는 대중유통경로에서 판매되는 동종의 상품 중에서 25%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여 전체 스타킹 수요 기준으로는 5-6%의 시장점유율로 단일 브랜드로는 미국 최고 점유율을 기록하였다.속옷 전문 회사인 Hanes는 1965년부터 대중유통경로에서 판매되는 Private brand의 스타킹 시장이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음을 파악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백화점, 전문점 등 고급 경로에서만 유통되는 Maker brand 개념을 대중유통경로에도 적용하기로 하고, 준비에 들어간 것이다. Hanes는 일련의 마케팅조사와 A.C.닐슨사의 정보를 통하여 이 사장의 규모와 고객요구를 파악하여 대규모 시장이 존재함은 확인하였으나, 마케팅에 어려움을 주는 여러 문제들도 알 수 있었다. 그것은 (1) 시장이 극단적으로 분화되어 수많은 상품들이 각각 작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고, (2) 가격경쟁에만 주로 의존하는 판촉을 하고 있으며, (3) 유통과정에서 품절이 너무 많고, (4) 유통상의 입장에서는 회전율이 낮아 취급할 매력을 주지 못한다는 점이었다. 더욱이 고객들은 전혀 상품에 대해 충성도가 없고, 이들은 기존 상품의 품질이 낮을 뿐 아니라 일관성이 없다고 느끼고 있었다.Hanes 사는 마케팅하기 어려운 이러한 상황을 새로운 기회로 인식하여 대중유통경로에 적합한 신축성이 뛰어난 재질을 개발하여 one-size로 대다수 고객을 충족할 수 있도록 하고, 품질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한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시장진출 이전에 고객의 요구를 확실하게 해결할 수 있는 통합적 마케팅전략을 기획하여 준비하였다.고정관념을 파괴한 12가지 마케팅 혁신L'eggs 마케팅 사례의 매력은 바로 12가지 상식을 뛰어넘어 고정관념을 파괴한 새로운 마케팅모델을 제시한데 있다. 첫째, L'eggs는 당시 백화점 등 고급 유통경로에 나가는 제품만 브랜드를 사용하던 스타킹 업계에서, 기존 관행을 깨고 대중유통경로에서 처음으로 고급대중브랜드라는 영역을 개척하였다. 둘째로, 스타킹이란 사람의 사이즈에 따라 다양한 사이즈로 제품이 제공되어야 하고 소비자가 자기에 맞는 사이즈를 골라서 산다는 상식을 깨고, 신축성이 매우 뛰어난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한 사이즈로 대부분의 고객의 사이즈에 맞출 수 있다는 생각을 실제로 실현한 것이다. 이러한 사이즈의 단순화는 판매원 서비스가 거의 없는 대중유통경로에서 고객이 자기 사이즈에 맞는 상품을 언제나 쉽게 사게 함으로써 만족도를 높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고 또한 유통상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다. 셋째, 기존 스타킹의 포장이 예외 없이 넓적하고 평면적인 직사각형의 포장으로 되어 있고 대중유통경로의 경우 아예 포장도 없이 판매되는 예가 많은데 비하여 L'eggs는 고급품질의 브랜드 이미지를 독특하면서도 체험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포장 자체를 계란모양으로 개발하였다. 이는 L'eggs를 다른 경쟁제품과 확실하게 차별화 하는 기폭제가 되었다. 넷째, 타깃이 도시지역의 젊은 프로여성이라는 점에 맞추어 타깃 소비자들이 원하는 다양하고도 밝은 색상의 스타킹들을 과감하게 도입하였다. 실제로 주로 판매되는 것은 검정색이나 갈색계열의 대중적인 색깔일지라도, 이와 함께 노란색, 분홍색 등 다양한 색의 제품이 함께 전시됨으로써 쇼핑하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이들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효과도 있는 것이다. 다섯째, L'eggs는 L'eggs 부띠끄라고 스스로 부르는 종이로 만든 이동식 전시대를 직접 만들어 가게에 제공하였다. 이는 작은 공간을 사용하면서도 수직적으로 여러 층을 만들어 각 층에 L'eggs를 전시하는 것이다. 즉 이 부띠끄 전시대는 수직공간을 충분히 활용함으로써 스타킹은 평면 shelf에 넓게 전시하거나 아예 쌓아놓는다는 고정관념을 파괴한 것이다. 그리고, Hanes사는 유통정보시스템을 갖추어 이를 활용함으로써 재고수준이 낮은 가게에 새 부띠끄를 직접 공급하면서 헌것과 새것을 직접 교체하였다. 즉 일곱 번째 고정관념인 유통에서의 재고관리는 가게에서 한다는 고정관념을 파괴하고 Maker가 직접 재고를 관리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전시방법은 재고부담 및 재고의 관리비용을 줄여 가게의 운영자를 기쁘게 하며, 또한 부띠끄의 전시 자체가 소비자에게는 판촉 역할도 수행하게 되는 것이다. 여덟 번째로 이 부띠끄는 창고로 배달되는 것이 아니라 정문을 통하여 배달되어 배달은 뒷문으로 간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렸다. 또한 이 과정에서 L'eggs를 커다랗게 그려 넣은 노란색 트럭을 정문 앞에 주차시킴으로써, 그리고 이를 배달하는 직원의 노란 유니폼을 통하여 일관성 있게 커다란 L'eggs 브랜드가 선명하게 보이게 함으로써 트럭과 배달원을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사용한 것이다.
신안 하의도 해양레포츠 축제Ⅰ. 축제계획의 배경Ⅱ. 신안군 환경분석Ⅲ. 하의도 해양레포츠 축제 기본구상Ⅳ. 운영계획Ⅴ. 마케팅.홍보계획Contents본 축제 기획은 새로운 문화시대를 맞는 신안군의 발전가능성을 탐색하여 향후 신안군의 개발에 따른 컨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축제로서 천혜의 관광자원인 신안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기획된 축제입니다.Ⅰ. 축제계획의 배경배경 지방자치단체는 중앙정부에 비해 지역불균등 발전 및 자본의 공간적 분화로 중앙과 대립되어 그 위상적인 면에서 배재된 공간으로 인식되어 왔음 그러나 최근 지방자치단체 주도의 개발사업이 수없이 많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정책여건은 지자체에 있어 재원확보의 큰 수단으로 작용함 변화된 정책여건은 각 지자체의 지역문화 및 주체성의 재발견, 지역특성에 맞는 관광자원 개발에 대한 노력들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관광부문, 즉 문화관광축제를 통한 지역활성화 전략으로 나타나고 있음 이는 치열한 지역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수단으로 작용되며 지역의 균형된 발전과 지역 환경조성 위한 전략으로 생각할 수 있음 그러나 이러한 축제의 기본적인 개발배경에도 불구하고 졸속기획과 개최 등 본래의 기능과 역할을 담당하지 못하고 지역 예산만 낭비하는 축제가 많음 따라서 본 축제기획은 위의 축제의 문제점에 입각하여 실패되는 축제가 가지는 단점들을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및 발전에 이바지 할수 있도록 기획하는데 그 의의가 있음1. 계획의 개요 2. 계획의 목적Ⅰ. 축제계획의 배경신안군 관광객 유치 천혜의 해양자원을 바탕으로 관광객에 어필 신안군의 대표축제로 육성시켜 관광객 유치 외래 관광객 유치 및 그들의 체류기간과 소비지출 유도 지역경제 활성화 수산업에 집중된 신안지역의 경제구조 탈바꿈 축제를 통한 신안지역 홍보로 관광산업 육성의 계기 마련 위 대전제를 바탕으로 낙후된 신안군 경제 활성화 지역주민 참여 지자체 및 지역민의 공동 참여된 축제 육성 지역에 대한 애착심 및 애향심을 유도하여 장기적으로 지역민이 신안관광의 토석이 임경제적 풍요와 주5일 근무제 도입은 여가시간의 증대와 함께 관광과 레저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켰음 이러한 성장은 목적관광지의 관광객 확보의 필수요건으로 축제의 차별성과 특화가 대두됨에 따라 소프트웨어적인 테마형, 인간형, 체험형 축제개발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음Ⅱ. 신안군 환경분석신안군 하의도 현황1. 관광환경분석 2. 입지환경분석 3. 미래환경분석 4. 시군축제현황목포시에서 1일 2-5회 정기여객선 운항교 통조선시대 유학자 초암 김연이 제자들을 가르치던 덕봉강당 김대중 대통령 생가 토지항쟁비군유 적 지주요 농산물로는 쌀.보리.콩.고구마.고추.마늘.파 등이 생산되며 부근 수역에서 멸치와 장어 어획 상태도.하태도를 마주보는 해변에는 많은 염전 조성 김.미역.톳을 양식하여 높은 소득을 올림특 산 물목포시에서 남서쪽으로 약 57.6km 해상에 위치하며, 동남쪽에 상태도 하태도, 서쪽에 능산도와 신도, 북쪽에 지도 등 작은 섬 산재 본래 여러 섬으로 나뉘어 있었으나 현재 간척공사로 연결지정학적 위치1,970명인 구해안선 길이 32km크 기14.46㎢면 적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위 치Ⅱ. 신안군 환경분석신 목포권 개발특화 전략-제3차 전남종합개발1. 관광환경분석 2. 입지환경분석 3. 미래환경분석 4. 시군축제현황전남 도청이 남악 신도시로 이전됨에 따라 지속적인 인구 증가 기대 대불공단 및 신외항 건설로 목포권 기업환경 변화 영암 기업도시 계획으로 목포권 주변 관광객 배후시장 확산 해남 골프장, 영암 골프장 조성으로 더욱 많은 관광객 전남권 유입2006년 압해도 시대 개막목포-압해간 연륙교 건립으로 신안군 청사 이전 확정과 도서지역으로만 이루어진 신안지역 개발 기대 관할구역 내의 청사이전으로 군민의 행정.문화적 구심체 역할 기대 교육.문화.복지.의료 등 주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이 윤택해 질 것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임신안 연륙.연도교 건립에 따른 교통환경 개선14개 읍.면이 섬지역이었으나 국도 2호선과 24호선의 연장계획에 따라 연륙.연도교 건립 이에제3구례군향일암일출제 영취산진달레축제 진남제 검은모래눈뜨는날4여수시제안산철쭉제 천관산억새제2장흥군유달산개나리축제 목포권도자기축제2목포시연꽃축제1무안군남도음식대축제1전라남도36전체축제명개최수시군별축제명개최수시군별Ⅲ. 하의도 해양레포츠 축제 기본구상기본방향1. 기본방향 2. 개발방향 설정 3. 도입시설 계획 4. 일정 및 장소천혜의 관광자원인 바다와 섬, 그리고 인간의 체험활동 위주인 레포츠 시설, 마리나 시설을 활용하는 것을 신안 해양레포츠 축제의 기본테마로 함하의도 해양문화체험센터 건립 계획 해양생태 박물관 건립 계획 남해안 관광벨트 사업 증도 갯벌생태공워 조성 세계 섬 민속촌 개발 임자 대광지구 개발사업테마설정 방안잠 재 력바다 + 섬 + 레포츠적 요소를 활용바다 + 섬경관, 자연, 풍광의 어울어짐 육지와는 다른 사회문화적 환경 체험레 포 츠레저형 체험활동 삶의 질 윤택 다양한 레포츠 시설로 일반인 및 동호회 유치신안군내 체류형 관광축제 육성위락편의시설 조성 자연과 어울어진 주변 숙박시설 육성하의도 해양레포츠 축제Ⅲ. 하의도 해양레포츠 축제 기본구상바다 + 섬 = 자연1. 기본방향 2. 개발방향 설정 3. 도입시설 계획 4. 일정 및 장소자연 환경의 훼손을 최소화하는 축제 개발 육지와는 다른 사면의 바다, 축제의 주체인 인간의 문화를 최대한 활용하는 축제 개발레포츠적 요소를 가미놀거리 등 인간의 기본적 욕구를 충족시킬수 있는 체험형 축제 개발 축제가 가지는 기본적인 목적을 통해 관광객 및 축제 관람객에게 삶의 질을 윤택하게 함 해양과 관련된 다양한 레포츠 시설, 그리고 일반 레포츠 시설 유치를 통해 관광지화된 해양문화체험의 장 조성 신안군의 여러 개발 계획과 부응하는 축제개발을 통해 축제가 가지는 기간의 한계성을 극복 – 상설 축제장 조성신안군내 체류형 관광축제로 육성해양문화체험센터, 갯벌생태공원, 해양생태 박물관 건립과 부합되는 관광지 조성에 맞춰 하의도 해양레포츠 축제 또한 신안군 지역 숙박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육성 도시형 건물이 아닌 신안군 지역만의 하계 휴가시즌을 맞춰 개최하는 것을 기본으로 함 각 초등.중등.고등학교의 방학과 직장인의 하계 휴가시즌이 중복되는 7월 30일 이후부터 8월 30일 이전까지 중 주말 금.토.일요일의 시즌중에 개최하는 것이 가장 많은 체험형 관람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임 따라서 2005년 기준으로 8월 14일- 8월 16일까지의 금.토.일요일의 극 성수기장소하의도의 특별한 곳 한곳을 축제장으로 조성하는 것도 집객력에 있어 강점을 보일 수 있으나 장소는 하의도 섬 전체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 할 것임 중심레포츠 활동과 보조레포츠 활동의 두가지는 즉, 해양과 일반 레포츠이기 때문 하의도의 선착장 건립 및 해양문화체험센터가 입지할 최적합지에 해양레포츠 시설을 집객 시키고 일반 레포츠 시설은 하의도 일원에 적합한 곳으로 선정하여 유치시키는 것이 바람직 할 것임Ⅳ. 운영계획일정별 운영1. 일정별운영계획 2. 체험프로그램 3. 볼거리 계획스크린 워터를 활용하여 해양을 소재로 하는 영화관람 체험 가능해양극장 체험21:00-22:30야간관광프로그램으로 지역내 숙박관광객 유도할 수 있는 여건 마련해양불꽃 축제20:00-21:00자전거 묘기 동호회 초정 동호회간 묘기대행진을 진행하여 순위별 상품 및 상금 지급, 일반인 참가 가능자전거 묘기 대회16:00-19:00패러글라이딩 동호회를 주축으로 관람객에 볼거리 제공패러글라이딩 쇼14:30-16:00장사익, 바다(SES) 등연예인 초청 한마당 놀이12:30-14:30개회식12:00-12:308. 14 - 8. 16비고프로그램시간일(日)일정별 프로그램은 운영위원회 주최로 진행되는 하루하루의 프로그램이며, 관광객들의 자체적인 레포츠 체험과는 별도로 이루어짐 관광객 개인의 프로그램 참가는 각 체험별 ZONE에서 별도로 참가 가능할 것임Ⅳ. 운영계획체험프로그램별 운영1. 일정별운영계획 2. 체험프로그램 3. 볼거리 계획스킨스쿠버 장비 대여 및 강의를 통해 바닷속 경관 탐험스킨스쿠버풍부한 어족자원의 활용을 통해 하의도 매력 고취선상 낚시스킨스쿠버와극대화신도해수욕장토지항쟁기념관김대중 대통령 생가1999년 9월 60여년만에 원형대로 완전복원 안채와 창고 1동, 화장실 1동, 부속채와 헛간 등 6칸으로 이루어짐 화장실과 주차장 등 편의시설김대중 대통령 생 가하의도는 1623년 조선 인조때부터 1950년대까지 3백년 넘게 장구한 농지탈환운동이벌어졌던 역사적인 섬 선조 때 맏딸 정명공주의 불치병을 치료한 홍계원을 사위로 삼고 하의3도(하의도, 상태도, 하태도)를 넘김 결국 하의 삼도 농민은 농민회를 결성하여 항쟁을 계속, 광복 후에는 미군정청으로 귀속 다시 농민들은 농민 토지 탈환 운동을 하게 되었고, 농민들의 요구를 받아 들여 국회에서 무상환원을 결의했으나 6.25 전쟁으로 말미암아 뜻을 이루지 못하다가 1957년에 드디어 유상상환으로 하의도 주민들의 소유가 된 역사적 배경토지항쟁기념관목포항에서 남서쪽으로 42km, 하의도에서 서쪽으로 3km 떨어진 섬 섬 전체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2개의 자연부락으로 형성된 면적 1.68㎢의 작은 섬 신도 중간의 서쪽 해안에 형성된 해수욕장에는 길이 800m의 백사장신도 해수 욕장Ⅴ. 마케팅.홍보계획목표1. 목표 2. 표적시장 3. 광고홍보계획다양화되고 빠르게 변모하는 관광객의 욕구를 충족시킬수 있는 차별화된 테마축제 구성 단기간에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적극적인 홍보활동 잠재 시장을 흡수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개발 지역밀착형 축제개발로서 지역민과 도시민과의 친밀감.친화감 있는 축제 구성 이를 통해 최초년도 목표관광객 5만명 유치를 목표로 전략 수립관광지 연계협회•단체 연계일정별 프로그램 활용축제 시설 매력도 증진체험 프로그램 활용축제 마케팅•홍보 평가관리유치홍보광 고Feed back최초년도 5만명 유 치Ⅴ. 마케팅.홍보계획표적시장1. 목표 2. 표적시장 3. 광고홍보계획개별관광객연인- 불꽃 축제 등의 프로그램으로 연인 및 개별관광객 유치표적시장연인 및 개별관광객- 수상레저(제트스키, 바나나보트, 제트보드, 스킨스쿠버 등) 동호회 유치 - 일반레저(자전거, 인라인, 패러글라
광고 기획자(A.E: Account Executive)AE에는 3P와 1B의 역할이 있다.전반적 광고전략을 짜는 Planner, 마케팅·제작·매체 등 사내스탭을 리드하여 광고업무를 추진하는 Producer, 전략과 제작물에 대해 광고주를 잘 설득하는 Presenter의 역할, 광고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광고주로부터 광고대행권을 얻어내는 Bussiness man의 역할이 있다.강점▶ 창의적인 사고력, 문장력, 세일즈 능력, 통솔력, 유머감각, 친화력 등이 필요함▶ 탁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업무조정 능력 등을 갖추고 있으면 유리함▶ 깊이 있는 통찰력을 가지고 최상의 광고전략을 수립하도록 노력해야한다.▶ 스스로 제작물을 보는 안목에도 신경을 써야한다.▶ AE에게는 ‘끼’보다는 책임에 근거한 진지한 분석이 훨씬 유용하다. 그리고 그 분석을 통해 전략을 구성해내고, 전략을 현실화시키고야마는 집요함이 또한 중요하다. 그런 집요함은 광고전략의 논리에서부터 광고제작물의 완성도까지를 통틀어 빛을 발하는 법이다. 광고전략수행의 전체과정을 관리하는 것에 흥미를 느낀다면 그 사람은 훌륭한 AE가 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봐도 되는 것이다.약점▶ 광고전문가에 대한 전체적인 임금 통계 자료는 없으며, 중견기업 규모의 종합광고회사를 기준으로 보자면, 1998년에 신입 사원의 연봉은 1,800만원 정도였고, 5년차의 대리급 사원의 연봉은 2,350만원 정도였다. 이외에 교통비, 식비 등이 별도로 지급되었고 각종 복리 혜택이 제공되었다.▶ 광고전문가들은 시간적인 제약, 새로운 발상에 대한 부담감, 광고에 대한 수요자의 반응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기 쉽다. 광고 계약을 체결하고서부터 제작 완성까지의 시간은 몇 일에서부터 몇 개월까지 다양하지만 대부분 상당한 시간적인 제약 하에 작업을 한다. 광고기획자(AE)는 광고주와 계약한 기한 내에 광고주가 만족할 만한 광고물을 제작하기 위해 총괄적인 관리를 해야 한다. 다른 광고전문가들도 각각의 광고 기획 및 제작 단계마다 주어진 시간 내에 자신이 맡은 부분을 수행해 내어야 하기 때문에 밤을 새워 작업하는 경우가 많다. 카피라이터의 경우는 만족할만한 표현을 찾기 위해 항상 고민해야 하며, 시간이 부족할 경우 심리적인 부담감을 많이 느낀다. 또한 광고전문가는 제작한 광고물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과 광고의 성과 등에도 민감하다.▶ 광고는 한번의 표현에 많은 내용을 말하면서도 기억에 오래 남도록 하여야 하기 때문에 광고전문가들은 새롭고 신선한 표현방법을 찾아내기 위해 항상 고민한다. 또한 광고의 목적인 상품판매를 위해 광고전문가들은 소비자의 특성을 이해해야 하고 광고주(광고를 의뢰한 사람)와 수용자(광고를 보는 사람)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켜줄 수 있어야 한다.▶ 광고전문가들은 새로운 것에 대한 앞서가는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관련 공부를 한다. 이러한 표현상의 실력뿐만 아니라 표현하고자하는 광고대상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들은 광고상품이나 고객 회사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소비자의 특성과 심리를 파악한다.▶ AE가 신경쓸 것은 이것말고도 많다. 그래서 AE가 되려면 슈퍼맨이 되어야한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다. 결코 편안한 직종은 아니다. 광고주에게는 쉴새없이 쪼이고, 대행사內 타부서 직원들에게는 항상 욕 듣는 직종이기도 하다.▶광고주의 기업 및 해당산업과 상품을 정확하게 알고 광고나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함, 업무조정능력과 통솔력, 친화력, 기획력, 창의력이 있어야 함기회▶ 향후 5년 간 광고전문가의 인력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각 사업체간의 경쟁이 치열해 질수록 광고에 대한 투자는 높아져 왔으며 대중매체의 발달 역시 광고 수요의 증가를 가져왔다. 이러한 증가 추세는 향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최근 인터넷 사용자의 기하급수적인 증가로 인하여 앞으로 전자상거래 시장의 광고수요가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전자통신의 발달에 따른 멀티미디어 시대의 도래, 기업 경쟁의 세계화, 사회계층의 다양화 및 생활양식의 빠른 변화 등은 광고전문가에게 더욱 다방면의 지식과 앞서가는 감각을 요구하게 될 것이다.▶ 광고전문가에게 있어서 실력과 명성은 가장 중요한 재산이 되며 개인적으로 독립하여 소규모의 광고회사를 운영하거나 프리랜서로 활동할 수도 있다.▶ 규모가 큰 광고업체에는 분야마다 여러 명의 광고전문가들이 있어서 광고의 전략·기획에서부터 제작까지 모든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소규모 사업체의 경우는 몇몇 제작분야만을 취급하거나 한 명의 광고전문가가 여러 가지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위기▶ 광고회사에 취업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경쟁에 직면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중견기업 수준의 종합광고회사에 취업하기 위해서는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분야는 유망한 회사에 취업하기 위한 경쟁보다도 광고전문가로서 발을 들여놓은 이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하다고 할 수 있다.일단, 무조건 4년제는 기본이라고 생각하십시요. 직원 서너명 뽑는데 천명도 몰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경쟁이 아주아주 치열하죠. 그러다보니 유학파, 각종 자격증에대학원 출신까지 수두룩 합니다. 2년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셔야 합니다. 학벌 안본다고 해도 봅니다. 어느 인사담당자가 제발로 굴러오는 SKY 출신을 몰라 하겠습니까? SKY에 못미칠 경우 다른 걸로 커버링 해야 할 것입니다. 전공은 불문 이구요. 광고홍보학과 나온다고, 신문방송학과 나온다해도 조금 유리한 것 외에는 별 차이 절대 없습니다좋은 광고회사와 좀 규모가 적고 매출액이 적은 광고회사와는 차이가 많습니다.하지만,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종합광고대행사로 알려져 있는 제일기획, LGAD 등의십여개 넘는 회사들의 처우는 일반 회사들보다는 더 좋음이 분명합니다.연봉제가 실현되면서 우리나라 봉급쟁이들의 수익은 상당히 비밀스러워 졌답니다.그래서 구체적인 액수가 노출되는 것을 상당히 꺼려하고, 노출되어도 그것이 진짜일까하는 의문점도 많이 남게 됩니다.전략이 과정을 좌충우돌하지 않고, 광고회사內 동력을 자연스럽게 총동원할 수 있는 유연성까지 갖춰져 있다면 그야말로 화룡정점이다.유연성은 언제나 커뮤니케이션의 質에 영향을 끼친다. 유연성이 있는 AE는 광고회사內 타부서 직원들뿐만 아니라, 광고주에게도 설득력이 강한 사람이 된다.그러나, 모든 것을 갖춘 AE라도 이 한 가지를 갖추지 못하면, 업무를 훌륭히 수행함에 곧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바로 ‘끊임없는 자기계발’이다.소비자도 변하고, 시장도 변한다. 경쟁자가 가만히 있을리 없고, 하루가 다르게 새롭고 다양한 마케팅기법들이 소개된다. 이를 놓치고 있어서는 효과적인 광고전략을 수립할 수도 수행할 수도 없는 것이다.그래서, ‘끊임없는 자기계발’은 AE에게 가장 최종적으로 요구되는 것이자, 가장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것이기도 하다. 자기 스스로에게 ‘탄력성’을 부여해야만, 광고주의 광고에 탄력을 선사할 수 있다.AE는 대행사를 대표해서 특정광고주와 만나게 된다. 또 광고주 입장에서 보면,그 특정광고주를 대표해서 광고대행사의 동력을 가동시키는 사람이다. 단순한 가교가 아니라, 파트너 관계의 두 회사에게 동시에 책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란 뜻이다.책임은 어떤 특정부분에 치우치지 않는다. 광고주에 관한한 모든 업무에 책임을 가진다.매체기획관련 업무라 하여 AE가 피해갈 곳이 없으며, SP관련업무라 하여 AE가 모른 척 할 수 없다. 그런 책임이 일상적 업무에 관철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무척 피곤한 직업이기도 하다.더구나, 업무의 주체가 광고주나 대행사나 사람이다 보니, 얼굴을 붉혀야하는 경우가 일상적으로 혼재해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그것만이 아니다. 일상적인 광고주업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