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란 무엇인가? 어떤 경우이건 부란 갈망을 만족시키는 그 무엇을 의미한다. 부를 대체적으로 정의해 보면 일종의 소유라고 말 할 수 있으며, 경제학자들은 이를 효용(utility)라고 부른다. 부는 우리에게 어떤 형태의 웰빙(Well being)을 제공하거나 다른 형태의 부로 교환할 수 있게 만든다. 어떠한 경우에든 부는 욕망의 소산이다. 부가 욕망에서 시작되었으므로 부를 과거에는 나쁘게 봐온 경우도 있었으며, 욕망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부의 창출 시스템은 시대를 거치며 변화해 왔다. 이 부 창출 시스템을 선도해온 엘빈토플러가 “부의 미래”라는 책을 통해 더욱 종합적인 평가와 미래 사회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그 무언가가 개인의 생각이라고 평가절하하기엔 엘빈토플러가 말하는 미래의 사회전반적인 모습의 확실성이 너무 높다. 이는 엘빈토플러가 이제껏 예기해온 부 창출 시스템의 현실을 보면 알 수 있다. 엘빈토플러가 말하는 “부의 미래”, 여기에서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기로 하겠다.Ⅰ. ‘부의미래’ 내용 분석제1부 ‘혁명’에서는 혼란스러운 듯이 보이는 각 개별 사건들을 지식혁명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사회, 문화, 종교, 정치 각 분야에서 일어나는 혁명적인 개별 사건이 서로 간에 미치는 상호 작용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제2부 ‘심층 기반’에서는 문명이나 삶의 형태에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부의 창출시스템이 어떻게 변화하였는가를 논하고, 지식혁명 시대의 부 창출시스템의 심층 기반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혁명적 부란 바로 시간, 공간, 지식의 근본적인 구조 변화로 말미암아 일어난 것이라고 지적한다.제3부 ‘시간의 재정렬’에서는 심층 기반의 첫 번째인 시간에 대하여 설명한다. 시간의 측면에서는 경제의 모든 부문이 시간이라는 측면에서 동시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기업이 움직이는 속도만큼 정부, 교육, 법과 제도 등 사회의 각 부문이 같은 속도로 움직일 때 부를 창출하는 새로운 혁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지식경제가 요구하는 가속 상대적으로 빨라지고 느려질 수밖에 없기에 비동시화 법칙의 숨은 Paradox에 빠지게 된다.불규칙한 경제 : 가속에 대한 맹목적인 숭배는 QC소홀로 저 품질 제품, 성난 소비자, 우울한 투자자, 전략의 초점상실, CEO의 높은 이직률 등의 문제를 야기한다. 동시화 과정이 너무나 고통스러운 합병 후의 운영 혼란은 기업정신의 변화에 필요한 시간 이전에 제품의 향상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없는 구조적 모순으로 망가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건설업자의 사업은 여러 하청업체와 자재공급, 자금순환 등의 복잡한 환경 속에서 진행되는데, 완공기일을 맞춘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불가능하고, 공사 지연에 따른 금융비용과 자재공급과 인력공급의 오차로 인해 합리적인 계산이 통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비동시화 문제는 외부의 힘에 의해서 틀어질 수도 있다. 1970년대 이후, Wintel(MS+Intel)이 조화로운 댄스파트너가 되어 PC의 발전을 일궈낸 점은 높이 살 수 있지만 PC와 통신은 좋은 댄스 파트너가 되지 못한 채 따로 놀고 있었다. 비슷한 분야에서 동시화와 비동시화의 결과를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예가 아닐 수 없다. 앞으로도 동시화 문제는 점점 더 어려워 질 것이다.새로워지는 시간의 풍경 : 농업사회에서 별 의미가 없었던 시간의 가치를 만들어 낸 것은 산업화이다. 시간은 돈이고, 노동생산성은 시간당 생산량으로 측정한다는 것은 제2물결 시대에나 통하는 이론인데, 시대가 바뀐 제3물결 세상에서도 아직까지 관리자들은 제2물결 경영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유행적으로 볼 때 결혼정보회사가 7분 데이트, 3분 데이트 상품을 내놓고, 350자로 이뤄진 초소형 소설이 유행하는 세상이다. 이런 세상에 어제의 노동계가 만들어 놓은 9시 출근 6시 퇴근의 개념을 그대로 사용한다는 것이 자칫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이제 상품과 시장이 비개인화 시간에서 개인화된 시간으로 이동 중인 세상에 빨리 적응해야 할 것이다.TV의 동시화 시청은 옛말이 되어 버린 지 보면 결국 컴퓨터 전문가는 자기보다 컴퓨터를 먼저 구입한 사람이었을 뿐이다. 컴퓨터 기술을 무료로 공유하는 일이 창조 생산적이고, 화폐 경제의 일상적인 운용에도 생산성을 증대시킨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만일 학교에서 컴퓨터를 구입하여 교육과정을 만들고 교사들을 훈련시키고 거기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할 때까지 입문자들이 기다려야 한다면 이 기술이 기업과 경제에 확산되는 과정은 심각하게 지체될 것이다. 프로슈머는 단지 생산적인 것에 그치지 않고 창조생산적인 것이다.제 7 부 데카당스변화의 복음 : 미국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미국의 지배력이 군사력과 경제력이 아니라 광범위한 의미에서 그 근원은 지식과 새로운 기술임을 알아야 한다. 또한 미국의 기술적 우위는 위협받고 있다. 또한 최악의 문화를 생산하고 배포하는 많은 회사들이 표면적으로는 미국 회사이지만 실질적인 소유자는 유럽이나 아시아인임을 알아야 한다. 오늘날 많은 나라들이 새로운 삶의 방식 없이 새로운 부 창출 시스템을 갖출 수 없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 채 지식기반의 부 창출 시스템으로 전환을 시작했다. 미국이 세계에서 맡은 역할에 동맹국들조차 불편해 하는 진정한 이유는 이데올로기적이고 상업적인 웅변이상으로 미국이 전하고자 하는 진정한 메시지가 '변화의 복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모든 것이 일시적인 현상이라면 미국의 힘 또한 일시적임을 알아야 한다.내부 폭발 : 위태로워진 미국의 의료보장제도, 이혼의 증가로 정상적인 가정 비율이 25% 미만으로 내려감에 따라 만연해진 미국인의 외로움, 갈수록 추락하는 수학능력과 학교성적들, 기술적으로 기준을 교묘하게 적용하는 창조적 회계와 속속 터지는 회계부정 문제들, 연간 5천 달러에 이르는 일인당 국민의료보험료 지출이 오늘날 미국의 모습이다. 미국의 근로자들은 붕괴된 가정과 학교, 의료제도와 씨름하고 부도덕한 금융기관에 돈을 빼앗기며 보내다가 퇴직에 이르러 인생의 황금기를 기대한다. 많은 자선단체들이 부도덕해짐에 따라 함께 활동하던 스타들은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토플러는 변화의 주요 기관들을 고속도로에서 각기 다른 속도로 달리는 9대의 차에 빗대어 설명한다. 기업은 시속 100마일의 속도로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고 있지만 정부와 관료조직, 정책과 법 제도는 3마일도 안 되는 속도로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고 꼬집는다. 토플러는 이런 비동시화는 결국 상호 충돌을 야기하고 변화, 발전의 흐름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한다고 지적한다. 불규칙하게 점점 가속화되는 변화 속도와 그에 동반되는 지속적 비동시화는 우리를 일시적인 모순 상태로 밀어 넣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새로운 시간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토플러는 동시화의 역할을 이해하게 되면 부의 창출에 대해 전혀 새로운 사고방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시간은 문제의 일부분일 뿐이다. 토플러는 미래에 나타날 변화를 이해하려면 시간 갈등이 누적되었을 때의 효과와 그만큼 엄청난 공간적 배경의 변화를 대비하여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한다. 그는 부의 이동에 있어 아시아, 특히 중국이 세계의 부를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역사적 관점에서 아시아가 가지고 있던 부의 주도권(발달된 기술)이 산업혁명이라는 변혁으로 유럽으로 넘어갔으며,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미국으로 옮겨갔고, 다시 지식혁명이라는 제3물결과 함께 그 흐름이 아시아로 움직이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한 사람의 개개인이 영향을 받고 미치는 공간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넓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지역적인 경제 파워로는 승부를 낼 수 없으며, 그런 견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세계화와 우주 공간으로의 도약이 부 창출 면에서 혁명적 전환을 가져올 것이라고 단언한다.토플러는 지식 경제가 시작된 지 반세기가 지난 지금도, 우리는 그 저변에 있는 지식에 대해서 부끄러울 만큼 아는 바가 없다고 지적한다. 그는 오늘날 그 어느 때보다도 강력한 컴퓨터와 웹 사이트, 새로운 대중매체의 도래로 데이터, 정보, 지식을 유례없는 속도로 생성, 축적하고 있으며, 이들을 수용하기 위해 60억 개 인간 두 등 다른 형태의 자본을 인정하고 이를 화페화함으로써 자본의 의미 자체를 뒤바꿔놓고 있다고 설명한다.제2물결을 일으킨 산업혁명은 대량시장과 대량생산을 등장시켰지만 지식혁명에서의 시장은 더욱 폭이 좁고 수명이 짧은 지식 집약적 화폐시장으로 세분화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더 나아가 토지시장, 노동시장, 자본시장, 재화시장, 서비스 시장, 경험시장, 지식시장 등이 거대한 사이버 공간에 기존 시장의 모든 부문을 꼭 빼닮은 사이버 시장(cybermart)이 전 세계적으로 등장하고 있다고 말한다.자본주의의 다른 핵심 요소와 마찬가지로 돈도 수세기 만에 가장 빠르고 강력한 혁명을 경험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 혁명은 지불, 결제 형태와 방식을 획기적으로 뒤바꿔 놓고, 돈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비즈니스 기회를 증가시키고 있다. 마일리지 포인트를 이용해 공짜 비행기표를 얻고 있으며 프로그래밍 가능한 통화, 예컨대 비만인 사람이 패스트푸드 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카드 등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견한다.토플러는 자산과 자본, 시장, 화폐의 상호 작용에 의해 미래를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그는 지식 혁명기에 들어선 인류가 해결해야 할 것은 지난 시절의 낡고 오래된 사고방식과 제도이며 자본주의에 대한 낡은 정의라고 말한다. 그는 우리에게 다시 한 번 심오한 질문을 던진다. “자본주의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자리 잡으면 과연 자본주의는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 될까?”토플러의 해박한 지식, 통찰력이 가장 돋보이는 백미는 바로 세계의 지각 변동을 다룬 부분이다. 그는 중국, 일본, 한국, 유럽과 미국 등 세계 경제의 근간을 좌우하고 있고, 좌우하게 될 각국의 현재와 미래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분석한다. 다소 추상적으로 회자되었던 각국의 문제와 그 원인을 인류가 세 번의 혁명적인 패러다임 변화를 통해 발전시킨 부 창출 시스템과 연관시켜 명쾌하게 분석해 낸다. 무엇보다 각국이 직면하고 있는 위기가 농업혁명, 산업혁명, 지식혁명의 산물인 부 창출 시스템에 상호 충돌하고 있는 물결 투쟁 때문이며,
목차회사설립배경 기업경쟁력분석 연혁 사업내용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문제점 해결방안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회사설립배경1.기술적 측면 게놈프로젝트의 성공과 기술적 활용이 가능해짐 게놈프로젝트란? 인간의 생명현상을 결정짓는 DNA염기서열을 해독 DNA내 유전 자를 확인하여 인간유전자지도를 작성 하는 초대형 과학산업 게놈(GENOM) - 한 생물체가 지닌 모든 유전정보회사설립배경2.기업적 측면 (07년 기준) 사원 1명 채용 비용 - 96만원 핵심인재퇴사비용 - 관리직 월급 24개월 치 핵심인재가 기업에 기여하는 시기 - 6.2개월 채용과 교육비용, 급여와 퇴직금, 신규채용과 기회비용을 감안하면 핵심인재 퇴사시 기업의 비용은 관리직 월평균급여 24배에 달함회사설립배경3.사회적 측면 미래 핵심 고부가가치산업의 증대 ex)핵융합기술,인공위성산업,우주개발산업,맞춤형신약개발 등등 인적자원의 효율적 활용에 대한 욕구증대 인적자원이 곧 미래국제경쟁력의 핵심이다기업경쟁력분석1.기업외부 환경 유전자 관련 법 제정 2049년 유전자 관련 법령을 구체적으로 제정 민법 2013조) 1. 정부는 국민의 궁극적인 편리와 사회정의를 위해서 필요로 할 경우 정보를 사용할 권리를 가진다. 2. 개인 유전자는 개인의 출생신고 시 정부에 의해 저장된다. 3. 본인의 유전정보를 열람할 경우 오직 본인만이 가능하다. 4.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법적 책임은 정부에 있다.기업경쟁력분석2. SWAT 분석 S (Strength) : 기업이 특성화된 인재수급을 통해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W (Weakness) : 개인DNA를 다루는 사업이기 때문에 윤리적인 문제에 봉착할 수 있다. O (Opportunity) : 정부의 유전정보활용을 통한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중요한 이슈로 생각하고 있다. 선두진입기업이 없다. T (Threat) : 열성 유전자들의 계층분열 위협으로 인한 사회 문제 야기기업경쟁력분석3.이해 관계자 분석 1. 주 주 : 새로운 인력 공급 기업이라는 점과 선두진입기업 이라는 면에서 높은 투자수익 예상 2. 경영자 : 이해관계자(수요기업-구직자-정부) 를 조정해 야 할 책임자로서 역할이 중요 3. 소비자(인력 수급이 필요한 기업과 구직자) :기업의 충원이 필요한 직능에 맞는 인재 충원 이 가능해지고 구직자는 유전특성에 맞는 취업 가능해짐 4. 정 부 : 핵심산업의 발전을 통한 국제경쟁력 강화 그러나 계층 분열 가능성을 법적으로 통제할 책임연혁2050. 1. 1 최초설립(정부와 연계) 2051년 3월 - 정부 및 교육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및 모든 국내기업이 등록 2052년 2월 - 최우수 기업상 수상 2053년 5월 – 전국 취업자들을 관리할 수 있는 통합 데이터베이스 구축 2053년 12월 – 최고의 인력수급회사로 각광사업내용1. 유전자-개인역량분석 유전자정보분석을 통하여 개별적 특성정보를 파악, 개개인이 가진 핵심역량을 판별 2. 기업에 제공할 수 있는 유통채널 가동 시간은 곧 경쟁력이다-필요로 하는 기업에 언제든지 맞춤화된 인력(Customized Human Resources) 수급 3. 핵심산업과 주변산업에 대한 인력공급 핵심산업 뿐만 아니라 주변산업에 맞는 인력공급 에도 주력사업내용4.핵심인력에 대한 교육활동 유전적인 직업특성을 고려하여 언제든지 기업이 필요로 할 때 핵심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개별 유전적 특성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전개 5.계층분열조정과 통합위원회 활동 유전적으로 발생하는 고급인력과 하급인력간의 갈등을 조정하기 위해 정부와 본사간의 협력을 통한 계층 분열을 조정윤리적인 문제점1.자료의 철저한 보호가 가능한가? -개인의 DNA 정보보유출로 인하여 개인에게 막대한 피해를 가져다 줄 가능성 -일반개인정보와는 달리 DNA 정보유출은 심각한 윤리 적 문제를 야기 2.사회적 계층적 분열을 조정할 수 있는가? -유전자간의 차이로 인하여 취업가능성이 제한된다면 소외 받는 계층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반발을 어떻게 조정해야 할 것인가?윤리적인 문제점3.유전적 특성차이 구분에 대한 모호성 유전적 다양성을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여 다양성을 무시하고 흑백논리로 발전해 버릴 가능성 4.유전자를 이용한 인류통제의 가능성 우수한 유전계층이 사회를 제어, 조절함으로써 정치·사회·경제·문화를 지배할 가능성윤리적인 문제점5.고용차별(Employment discrimination) 고용기회를 균등하게 보장하는 일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서 간주된다. 결과적으로 균등한 고용기회보장에 대한 책임을 회피한다는 윤리적 사회적 책임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 가? 핵심기업 대다수가 중·하급계층의 DNA를 가진 구직자 를 외면하고 있다.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해결방안1.선천적 유전자 특성을 후천적인 교육을 통해 발전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개발프로그램을 육성 -매년 수익의 20%를 교육프로그램에 투자- ① 게놈 정보를 바탕으로 분야별 교육기관에 배치 ② 일정기간의 교육기간을 거친 대상자의 적응력 및 경쟁력 분석 ③ 대상자들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Level별 교육 실시 ④ 단계별 교육기간을 마친 대상자들은 Test를 통해 각 분야 실전에 투입 ⑤ 모든 단계를 거친 후, advanced employee로 지정-핵심분야에 투입해결방안2.차별계층에 고용차별사회보장제도 확립 유전특성에 따라 고용기회가 차별화됨에 따라서 빈부격차는 더욱 더 커지게 된다. 이러한 빈부격차는 사회적 갈등을 야기시키고 사회분열을 조장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사회적 분열을 최소화 시킬 수 있도록 본사와 정부가 하여 협력하여 새로운 사회보장제도를 마련해야 한다. -본사와 정부는 연계하여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채널을 확보-해결방안3.유전정보 이용제한을 위한 기업적 노력 보편적인 유전기술 자체를 막을 순 없다→이미 수 많은 국가에서 국가적인 부를 창출하기 위해 유전기술을 이용하여 경쟁적으로 따라서, 악의적인 목적에 이용되어질 수 없도록 강력한 형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법률이 인정하는 최고형 구형 가능) - 고객 내부정보를 유출할 수 없도록 강력한 규정 마련- 정보접근에 대한 철저한 통제와 데이터베이스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는 자격권한은 국가가 인정한 자에 한하며 회사의 감시 및 검열 시스템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해결방안4. 보안통제시스템 및 감시시스템 회사시스템 접근을 막기 위해서 몇 겹의 방화시스템을 구축하고 정보가 회사 외부로 유출되었을 경우 노출되는 동시에 정보가 파괴될 수 있도록 관리한다. 그리고 중앙집중적인 정보시스템이 아니라 5곳에서 데이터베이스를 분리하여 5군데의 정보가 정해진 시간과 절차를 통해야만 유전정보가 완성될 수 있도록 한다. 회사내부에 감시 및 감찰 기관을 설치 독립적인 권한을 부여-중앙정부에서 지정한 10명의 사내감독자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우리 회사의 특성상 많은 윤리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우리 회사는 기업의 핵심인 인적자원을 최적의 장소에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국가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유전정보기술을 올바른 곳에 이용되어지고 윤리적인 문제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한 노력을 최고의 가치로 두어 앞으로 야기되는 윤리적 도덕적인 문제를 해결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nameOfApplication=Show}
여러 기호를 통한 자연 속에서의 커뮤니케이션우리는 모두, 모두에게, 모두를 위해서 커뮤니케이션 한다. 커뮤니케이션을 한다는 것은 존재함을 의미한다. 그래서 커뮤니케이션을 이야기할 때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 관심을 두지 않으면 자칫 한 형태의 존재에 관심이 기울어 질 염려가 있다. 그래서 나는 커뮤니케이션이 “자연을 순환시키는 매개체!”라고 생각한다.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연구는 아주 오래전부터 시행되어왔고 여러 학자들의 견해가 있다. 현재까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방식은 두 가지 영역에서 주로 논의되어 왔다고 한다. 그 하나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철학적 접근이며, 또 하나는 매스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이다. 이번에 생각하고자 하는 것은 철학적 접근에 대한 것이다. 이는 커뮤니케이션이 어떻게 지식(인식)의 변천과정에서 문제가 되는가를 중점에 둔 접근방법이다. 그리고 이 철학적 접근 방식 안에는 커뮤니케이션을 의도가 포함된 정보를 교환하는 과정이라고 보는 과정학적 접근 방식과 커뮤니케이션 시 사용되는 여러 가지 도구 즉 기호에 중점을 두고 접근한 기호학적 접근 방식이 있다. 전자는 커뮤니케이션이 “소스(source->부호화->메세지->체널->해독화->리시버”의 과정을 통해 어떤 의도를 전달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고 그에 비해 후자는 그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호에 대한 연구를 하는 학문이다.내가 생각하는 커뮤니케이션 “자연을 순환시키는 매개체”와 가장 어울리는 학문이 무엇일까? 나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개념 자체가 기호학적이기도 하지만 자료를 찾는 와중에 기호학파가 곧 그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과정학은 어떠한 과정을 거쳐 의도를 전달할 때 사용되는 기호가 그 의도를 정확하게 전달하게 하거나 또는 잘못 받아들이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호의 중요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기호학에 대해 알아보면 대표적인 학자 소쉬르와 피어스가 등장한다. 우선 소쉬르에 의하면 --“언어는 생각 틀을 표현하는 기호의 체계이며, 따라서 씌어진 글, 맹인용 점자, 상징적 축제, 예법의 약호, 군대의 신호에 비교될 수 있다. 언어는 이 모든 체계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 우리는 사회 안에서 기호의 삶을 연구하는 하나의 학문을 생각해 볼 수 있다. 그것은 사회심리학의 한 부분이 될 것이며 따라서 일반 심리학의 일부분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기호학이라고 부르려한다. 기호학은 기호를 구성하는 것이 무엇이며 어떤 법칙이 기호를 지배하는 가를 말해 줄 것이다” _(기호학의 이론, 움베르토 에코 저) 라고 말하고 있다. 이 소쉬르의 기호에 대한 정의는 기표(signifier)와 기의(signified) 또는 (기호운반체(sign-vehicle)와 의미(meaning)를 지닌 것으로서의 기호의 개념이 예견 되었고 기호-기능의 모든 상관 관계적 정의를 촉진시켰다고 이 책은 밝히고 있다. 하지만 소쉬르의 개념은 인위적인 것과 자연적 ? 비의도적인 것을 엄격히 구별을 짓는다는 점에서 아쉽다.소쉬르에 비해 피어스는 기호를 “어떤 사람에게 어떤 것을 어떤 점에서나 어떤 자격으로서 대신하는 어떤 것이다”고 정의 하였다. 여기에 피어스의 3각형(강의 자료에는 기호, 해석소, 대상으로 만들어진 삼각형)은 인간 수신자가 있다는 조건하에서 기상학상의 징후나 다른 종류의 지표의 경우처럼 인간 발신자를 가지지 않는 현상들에도 역시 적용된다고 책은 밝히고 있다. 이점이 나의 생각과 많이 부합된다고 생각한다.이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철학적 접근 방법에 대한 언급은 줄이고 나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해를 언급하도록 하겠다.내가 생각하는 커뮤니케이션은 위에서도 말했듯이 “자연을 순환시키는 매개체”이다. 인간 생활에서 언어의 역할이란 참으로 대단하다. 하지만 언어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너무 식상하다. 그것은 내가 아니어도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반면 자연은 나에게 있어서 아주 중요하다. 시골에서 태어난 영향이 크겠지만 자연에 대한 인상은 예전에도 변했고 지금 현재도 변화하고 있다. 어릴 적 아버지를 따라 다니던 논과 산 그리고 들 모두 나에게 있어서는 놀이의 동산이었다. 그곳의 나뭇가지나 돌은 나의 장난감이었고 그곳에 흐르던 물과 불던 바람은 나의 동무가 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논이고 산이고 들이고 나에게는 작업의 현장이었고 그곳에 있는 나뭇가지는 가능하면 없어야 하는 것이고 그곳에 흐르는 물은 작물을 위한 담수이며 산들 부는 바람은 땀을 식혀 주는 여유이다. 이렇든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자연이 내게 하는 말과 내가 자연에게서 받는 말은 그 형식은 같을 수는 있지만 의미는 완전히 변해버렸다. 비단 여기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다.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개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을 말해보시오!”라고 하셨을 때 어릴 적이었다면 “귀엽고 같이 뛰어놀던 누렁이!”가 생각났겠지만 지금은 “개고기, 집지킴이, 그리고 개밥”이 생각날 만큼 많이 바뀌어 버렸다. 그리고 개가 짖는 소리는 내게 “신기하고 따라하고 싶은 소리”였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가끔은 시끄러운 소리, 가끔은 텅 빈 집의 공허함을 쫓아주는 고마운 소리, 또 가끔은 배고픈가?”하는 생각을 안겨주는 소리이다.
데이터 베이스 관리담당 교수 : 학과 : 학번 : 이름 :문제 1 -1)1.개체와 속성 ① 직원 : 도서관장, 수서부 직원 ② 도서관 : 직원 수, 도서관 명, 위치 ③ 도서 : 분류번호, 저자명, 도서명, 출판사, 출판년도 도서관에서 부여한 도서번호 ④ 고객 : 학생, 직원, 교수 ⑤ 거래처 : 서점, 출판사문제 1-1)2. 관계성 ① 직원(수서부 직원, 도서관장) 사이 “보고하다”라는 관계성에 1:다의 모두 부분참여. 일원관계성집합 ② 직원과 도서관 “책임지다”의 관계성에 1:1의 대응비를 갖고 이 관계성에 대해 도서관은 직원에 완전참여하고 직원은 도서관에 부분참여한다.문제 1-1)③ 도서관과 도서 “보유하다”라는 관계성에 대해 다:1의 도서관은 완전참여, 도서는 부분참여한다. ④ 도서와 고객 “대출하다”라는 관계성에 대해 다:1의 모두 부분참여 한다. 그리고 “대출하다”라는 관계성의 (마감날짜, 페널티)의 속성이 존재한다.문제1-1)⑤ 도서관과 거래처 “구매의뢰하다”라는 관계성에 대하여 다:다의 모두 부분참여 한다. ⑥ 고객과 도서관 “추천하다”라는 관계성에 대하여 1:다의 상관관계 고객은 부분참여하고 도서관은 완전참여한다.문제1-1) 3.개체 - 관계성도다 1 1 다 다 1 다 1 1 상사 1 1 다 1 다 1 1 부하 다보고하다직 원책임 지다보유하다도서관구매의뢰하다거래처서점출판사관리하다도서직원수도서관명위치도서추천하다고객이다이다이다학생교수직원대출의뢰하다출판사분류번호저자명출판년도도서명도서번호마감날짜패널티문제 1-2)1. 개체와 속성 ① 판매직원:직원번호,이름,주소,총커미션,커미션요율 ② 고 객:고객번호,이름,주소,외상잔고,신용한도, 담당판매직원 ③ 제 품:제품번호,제품명,제품설명,단위가격, 재고수량문제 1-2)2. 관계성판매직원고 객직원번호이름주소총커미션커미션요율이름담당판매직원주소고객번호외상잔고신용한도문제 1-2)2. 관계성제 품주문서제품번호제품명제품설명단위가격재고수량머리몸체마지막주소이름고객번호판매직원번호주문번호날짜주문항목번호수량주문된제품번호제품명판매가총판매이익문제1-2) 3.개체 - 관계성도주문서제 품직 원고 객주문하다커미션요율총커미션주소이름직원번호담당직원고객번호이름주소외상잔고신용한도제품번호제품명제품설명단위가격재고수량머리마지막몸체총판매액주문번호판매직원번호고객번호날짜이름주소판매가수량제품명주문된제품번호주문항목번호문제 21. 개체와 속성 ① 과목 :과목종별, 학정번호, 학점, 담당교수, 과목명 ② 학생 :학번, 이름, 학과, 학년 ③ 교수 : 담당과목, 이름, 교수고유번호문제 22. 관계성 ① 학생과 과목 : “수강하다”의 관계성에 1:다 참여 학생은 과목에 부분참여하고 과목은 학생에 완전참여 ② 교수와 과목 : “담당하다”의 관계성에 1:다의 참여 교수는 과목에 부분참여하고 과목은 교수에 완전참여 ③ 교수와 학생 : “ 가르치다”의 관계성에 1:다의 참여 교수는 학생에 부분참여하고 학생은 교수에 완전참여문제 2 3.개체 – 관계성도다 1 다 다 1 1학 생과 목교 수가르치다수강하다담당하다과목종별학정번호학 점과목명이수가능 최대 학점학 과학 번이 름학 년고유번호이름95≥X =A+ 90≥X 95=A 90≥X 85=B+ 85≥X 80=B ∙ ∙문제 31. 개체와 속성 ①의 사 : 전공, 이름, 직원번호 ②진료과목 : 항목번호, 내역 ③환 자 : 환자번호, 이름, 주소 ④병 실 : 병실번호, 최대수용인원 2.관계성 ①환자와 의사는 다 : 다의 모두 부분참여한다. ②환자와 진료항목은 다:다의 모두 부분참여한다. ③입원환자와 병실은 다:1 입원환자는 병실에 대해 완전참여하고 병실은 부분참여한다.문제 3 해석≡≡≫ 이 병원은 환자가 오면 이름과 주소를 기입하고, 의사에게 진료를 받게 한다. 진료하는 의사는 자신의 전공에 따라 진료 하며 고유번화가 있다. 진료를 받게 되면 환자의 진료일과 진료 내역은 모두 기록된다. 진료를 통해 외래환자, 입원환자로 구분하며 입원환자는 보호자의 동의 하에 병원에 입원시킨다. 병실의 최대 수용인원과 환자의 병명을 고려하여 병실을 배정한다. 각 병실마다 병실 고유번호가 있다. 모든 환자들이 받은 진료항목은 진료항목의 고유번호와 내역 이 함께 기록이 되며 그 치료수가는 환자가 부담한다.{nameOfApplication=Show}
일본의 역사왜곡독도·일본의 역사왜곡 문제는 한·일 양국의 주기적인 외교마찰의 대표적인 사안이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한번도 제대로된 대응을 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민간 외교 차원에서의 대응이 차라리 더 효과적이고 우리의 생각을 일본인들에게 알리는데 더 적극적이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한국가의 역사라는 것은 그 국가의 발전단계와 민족성, 그리고 그 국가의 미래까지도 예측하는데 도움이 되는 아주 중요한 것이다. 역사가 없는 나라가 존재할 수 있을 것인가? 역사를 무시하고 현재와 미래만 소중히 여기는 국가는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말 것이다. 그러므로 과거의 역사에서 배울 것은 배우고 반성 할 것은 깊이 반성하여 좀 더 나은 방향으로의 국가로 항해해 가야 할 것이다. 이런 면에서 일본은 과거의 역사에서 배우려고 하는 자세는 뛰어나다고는 생각하지만 자신들의 과거 과오에 대한 반성은 너무 미진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우리나라의 역사교육에 대한 태도를 보면 너무 한심하기 짝이 없어서 오히려 일본의 교육 방식 중에서 적극성에서는 본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지만 이 적극성이 정도를 넘어서서 왜곡된 역사교과서의 정식 교과서 채택 움직임은 너무도 잘못 된 것이다.그럼 지금부터 일본의 역사에 대한 태도를 살펴보자.자신들의 동아시아 정복욕구에 의한 대륙침탈을 정당화 하고, 우리나라의 위안부 문제를 삭제하고, 거기에 대한 반성없이 일본 국민들에게 역사를 교육한다는 것은 소설가가 허구적인 소설을 쓰는 것에 불가하다. 모든 나라의 역사가 이웃나라와 연관이 없을 수는 없지만 특히 일본은 동아시아 전체, 아니 전 세계적으로 그 관련이 깊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더욱 사실에 대한 인식이 중요한 마당에 오랜기간 계속 되고 있는 경제 침체로 인한 자국민의 자존심 앙양을 위해 역사적인 사실을 왜곡하여 사실화 하려는 태도는 분명히 큰 문제가 있다. 물론 자국 중심의 역사적 기술은 어느나라나 다 존재한다. 우리의 경우도 베트남전이나 해방이후 정권의 정당성을 위해 왜곡되고 삭제된 역사적 사실을 사실화한다. 소위 내정간섭 이라고 말하는 일본고위 간부들의 말도 어찌보면 그럴 듯 할 수 있다. 일본 측에서 보면 세계 2차대전 참전 용사들이 묻혀 있다는 야스쿠니신사 참배는 우리나라의 국립묘지참배나 별 다를 것이 없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일본은 이런 것을 통해서 자신들의 잘못을 정당화 하려는 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