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시 작미국은 구제금융안이란 카드를 꺼내 들었고 이어서 전 세계 주요국들이 일제히 금리를 내리는 단합된(?) 모습을 보이며 글로벌 금융위기의 진화에 애쓰고 있지만 이 혼란을 잡기엔 아직 역부족임이 드러나고 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부실로 촉발된 미국 금융위기는 저금리 환경에서 금융공학이 발전한 가운데, 인간의 욕망과 ‘팔은 안으로 굽을 수 밖에 없다’란 식의 감독 체계가 만나면 어떻게 위기가 다가오는지 여실히 보여준 사례다.그렇다. 우리는 위기에 놓여 있는 것이다. 앞 뒤가 꽉 막힌 통로에 들어가서 당분간은 출구를 찾아서 헤메야 하는 것이다. 물론, ‘위기는 기회다.’란 말도 있다. 우리에게도 이 명언이 적용되는 것인가?한국 경제는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2. 애국은 사악한자의 미덕이다.세상에서 공짜 점심은 없다. IMF때 우리는 절실히 느꼈다.미국은 우리에게서 무엇을 얻어갔는가? 수백억 달러를 가지고 금융기관과 기업들을 망하게 만들었다. 주식을 공적자금 투자를 통해 인수하려 하면, 시장 질서에 어긋난다고 하면서 엄격한 제한을 하였다. 이렇게, 시장논리가 우선이라고 하면서, 우리를 알몸으로 만들어 국제시장에 던져 놓았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그런데, ‘시장논리가 우선이다.’ 말했던 미국이 정작 자신이 위험에 처하자, 정말 어마어마하게 막대한 돈을 세금에서 쓰려고 한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미국의 이러한 행동을 바라보며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국가의 빚을 개인의 빚으로 만들고 있는데도 말이다. 다만, ‘다 죽을 수는 없자나?’ 란 식의 깜찍한 자기위안을 삼고 있을 뿐이다.과연 이러한 막대한 자금이 정부의 투자인 것인가? 정부가 탄탄한 기업을 선별한 뒤에 이러한 기업에 투자를 하고, 후에 이자를 붙여서 받는 투자?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3. 위 기위기는 오염된다. 내가 깨끗해도, 생선을 싼 종이에서는 비린내가 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위기는 너무나 다양하게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다.무역수지서비스 수지기타경상수지여행수지2004376(-)8014282(-)622005327(-)13641150(-)962006279(-)190(-)3653(-)1292007294(-)205(-)2960(-)144[표 ] 한국의 자본수지 추이 (억 달러)[표 1]에서 보이듯 2007년 서비스수지 적자 205억 달러의 70%가 여행수지 적자이며, 여행수지적자의 70%가 의료 및 유학 등을 제외한 소위 “일반여행” 적자였다. 따라서, 서비스 수지적자 205억 달러의 약 50%인 101억 달러 적자가 일반여행 부문에서 발생된 것이다. ) 주 5일제를 실시하니깐 놀 시간도 많겠다. 환율도 낮으니 해외 좀 놀러가고 나간김에 골프 한번 치고, 오는 길에 명품 가방 두어개 사고나니 101억 달러를 쓴 것이다.누구를 위해 파이(pie)는 존재 하는지, 누가 내 파이를 다 먹었는지 잘 모르겠다.다른 자료들을 보면 위기의 다른 얼굴들을 볼 수 있다. [그림 1]에서 우리나라 통화의 가치는 97년 외환위기때 처럼 엄청나게 하락 하였음을 알 수 있다.[그림1][그림2]그리고, [그림 2]를 보면 우리나라가 말레이사아와 태국에 비교될 만큼 국가 신용리스크가 큼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결국 이러한 위기들을 공통적으로 묶을 수 있는 이름은 “먹기쉬운 밥상, 한국”이 아닐까 싶다. 말레이시아와 동급의 국가신용도를 가진 한국에서 외국자본과 달러가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것은 당연해 보인다. 이런 사실이 침체를 더 침울하게 만든다.그리하여 지금처럼 달러 유동성이 급감하면, 원화 유동성 또한 떨어지게 될 것이고, 그로 인해 시중 채권 금리상승이 이어질 것이다. 이에 따라 대출 이자는 올라가고, 구매력 감소라는 검은 싸이클이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4. WHY KOREA그렇다면 왜 한국 인가?추석 연휴 끝에 전해진 리먼브라더스 발 금융위기는 서울 금융시장을 크게 흔들었다. 하루에 2번씩 사이드 카가 발동되고 주가는 12% 폭락 했으며, 환율은 정부의 노력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4년 1개월 많에 가장높은 폭으로 폭등했다. 세계 경제 규모 13위의 체면을 구기고 있는 것이다.이러한 현상의 기본적 원인은 세계적인 관점에서 볼때, 한국이 구조 자체가 취약하고 외국자본가 많이 들어온 “경제적 종속변수” 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일단,한국 증시의 시가총액과 외국인 보유비중은 주요 신흥국가를 상회하는 수준이었는데 비해, 외환시장은 증시에 비해 작았다. 따라서, 외국인의 주식 매도가 시작되면 달러의 가격상승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이다. 또한 비대칭적 구조 속에서 고질적인 쏠림현상도 경제문제를 악화 시켰다. 악재나 호재가 출현하면 과매도하거나 과매수하는 현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 변동성을 더욱 키우는 것이다. 얼핏 생각하면 미국이 불안해지니 세계의 자금이 몰린 미국의 기관투자자들이 대체투자를 생각하게 되고 그런면에서 한국 주식이나 원하가치가 주목 받을 것 같았으나,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5. 신자유주의의 몰락?‘노예의 길’을 지은 하이에크는 경제 체제 계획이나 민주적 통제는 결국 전체주의로 간다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시장원리와 경쟁을 강조한 신자유주의를 주장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경제 체제를 계획하는 주체에 단순히 정부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도 참여하고 있다. 기업의 이윤을 극대화하려는 야심을 통해서 경제 체제를 재편함으로써 노골적으로 착취 구조를 만들고 그곳에서 이윤을 추구하고자 하는 것이다. 결국 그가 주장한 신자유주의는 실물투자의 감소와 성장의 지체, 국내외적 불평등의 심화에 더해 국내외적인 경제 불안정성을 강화시키는 결과를 내보인다.이와 같이 그가 보아왔던 개인의 자유롭고 자발적인 노력을 통해 복잡한 경제 활동의 하나의 질서 구축인 자유주의, 더 나아가 신자유주의는 그 빛을 잃고 있다. 신자유주의에서 그토록 예찬하던 ‘경쟁’과 거기서 묻어 나오는 ‘자유’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오로지 자생적으로 나타나는 효율적인 경쟁시장 질서가 더 이상 인간의 자유를 보장 하지 못한다면. 즉, 과정으로써 자유를 선택했지만 결과로써 자유가 나오지 못한다면 다른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한다고 본다.위기타파를 위한 카드인 미국의 구제금융 시스템은 신자유주의의 몰락을 의미하는 것일지도 모른다.7. 대 응그렇다. 지금 세계는 1929년 대공황 이후 최악의 경제위기를 체험하고 있다. 100년만에 다가오는 대위기라고들 한다. 미국은 물론 G7국가들의 공조체제에 힘입어 일단 금융위기 최악의 국면은 피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미 실물경제로 전이된 세계적 경기 침체는 피할 수 없게 되었고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국제 금융위기의 여파로 한국 또한 좌절에 가까운 시련을 겪고 있다. 이미 실물경제로 위험이 오염되었음을 많은 사람들이 걱정한다. 이번 일로 대내외적 충격에도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금융 산업의 체질 개선 및 건전성 강화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다.첫째, 추후 금융 관련 업무에 관한 규제는 점차 완화해 나가되 건전성 규제를 강화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그러나 고수익 고위험 관련 업무에 일정한 규제를 가함으로써 미래의 위기에 사전 대처할 수 있는, 예컨대 금융상품 안정성 평가위원회를 설치, 운영할 필요가 있다. 뿐만 아니라 스톡옵션 등 임원들에 대한 과도한 인센티브제도를 억제하거나 지나친 주주 위주의 자본주의(shareholder's capitalism) 운영 방식에 따른 문제점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방안의 마련이 시급한 시점이다. 더구나 내년 초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이 예정에 있어 직접 금융시장의 새로운 건전성 감독 방안의 정착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시점에 와 있다.)둘째, 환율안정과 원화 유동성 부족을 해결하자. 국제적으론 달러 스와프 한도 확대시키고 국채(외평채) 발행을 통해서 외환보유액을 확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또한 원화 유동성 부족으로 인한 소비의 급감의 고리를 끊기 위해 대출의 추가확대와 법정지준율 인하도 고려해야 한다.) 또한 중앙은행 집중식 외환보유제도를 개편해, 예컨대 개인에게도 무제한 허용 및 장려함으로써 또 다른 외환 저장소를 창출함과 동시에 외평채나 통안채 발행에 따른 인플레이션도 막고 유사시 동원할 수 있는 외환의 풀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의 마련도 고려할만 하다.
새로운 ‘부’가 도래하고 있다.새로운 부의 미래가 도래하고 있다. 미래란 것은 현실의 연장선이라고 하지만, 부에 있어서의 미래는 지금까지 와는 그 차이가 확연하게 다른 또 다른 어떤 국면을 맞이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 거대한 틈바귀사이에서 우리는 무엇을 얻을 것이며, 누가 거대한 미래를 움직일 것인가?부의 미래는 이전과 다르게 기대되지 않는 커다란 ‘혁명’이라 한다. 이 혁명은 모든 경계를 여지없이 무너뜨린다. 심지어 어디에 소속되어 일하는지 조차 불분명하게 만든다. 학계의 경계 역시 허물어 버리고 성적인 경계조차 더 이상 고정되어 있지 않다. 또한 이러한 혁명 속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자본의 의미는 거의 인식이 불가능한 정도로 변했다고 본다. 자본 제공의 주체, 자본의 분배방식, 자본의 일괄 거래 방식, 자본 흐름의 속도, 자본의 방향, 자본에 관한 올바른 정보와 오보의 양과 종류, 자본이 파생하는 자산의 유형성 대비 무형성의 비율 등이 모두 변화했으며 자산과 자본 모두 전혀 새로운 형태로 변화하면서 훨씬 광범위한 변화가 자본의 다른 중요한 특징들, 즉 시장과 돈을 재구성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혁명’안에서 이러한 흐름을 알고자 하며 흐름에 편승해 부를 쌓으려고 하는 것이다.욕망의 소산은 인간을 움직인다.앨빈 토플러는 ‘부’는 인간의 ‘욕망의 소산’이라 보고 있다. 갈망을 만족시키는 그 무엇인가를 소유하고자 하는 욕망으로부터 부가 창출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제 1의 물결, 2의 물결을 통해 전 세계를 휩쓸었고, 가장 최근에 도래한 부의 제 3물결로 연결되는 것이다. 제 1의 물결은 인간이 경제적인 잉여생산물을 산출할 수 있게 되면서부터 시작되었으며 이로 인해 우리 선조들은 일정한 장소에 정착하여 마을을 이루고 농작물을 경작할 수 있게 되었다. 제 2의 물결은 산업주의이다. 이것은 대량생산, 대량교육, 대중매체, 대중문화로 이어지며 지금의 우리가 선진경제라고 부르는 모든 것의 원동력이 되었다. 제 2물결을 일으킨 산업혁명은 전 세계 시장과 기업 그리고 일반인들 사이의 관계 변화를 가져왔다. 산업화 이전까지 주로 화폐 경제 밖에서 프로슈머로 살았던 수백만 농민들이 산업화로 인해 화폐 경제 안으로 들어와 생산자와 소비자로 변모해 시장에 의존하는 형태로 변화된 것이 가장 큰 주축을 이룬다. 이후, 제 3물결은 산업 생산, 토지, 노동, 자본의 전통적인 요소들을 서비스하는(serving)것, 생각하는(thinking)것, 아는(knowing)것, 경험하는(experiencing)것을 기반으로 한 훨씬 정교한 지식으로 대체해 나가며 산업주의의 모든 원칙에 도전하고 있다고 말한다.제 3의 물결이 산업주의를 밀어내고 전 세계로 확산 되면서 자본주의는 새로운 정의를 필요로 하게 되었다. 자본주의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자리 잡으면 과연 자본주의는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 될까?자본주의는 변화하며 발전한다.사실 제 3의 물결을 거치면서 자본주의의 4가지 핵심 구성 요소인 자산(property), 자본(capital), 시장(market), 돈(money)은 오늘날 그 실체를 거의 알아볼 수 없게 변했다. 최종적으로는 전 세계 여러 국가 경제의 흥망성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핵심 구성 요소 4가지에서 각각 발생한 변화와 그로 인한 자본주의 생존은 어떻게 될 것인가?먼저 자산은 자본주의의 뿌리가 되는 자본의 원천이다. 최근 이것은 유형 자산에서 무형 자산으로의 변화를 겪고 있다. 즉, 유형자산과 연결시켜 생각하는 무형의 가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새로운 법적 관례와 부동산 기록, 거래 자료 등은 하루가 다르게 증가한다. 각각의 유형 자산에 더 많은 무형 요소가 포함되고 있고 사회에서는 자산 기반의 무형적 비율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런 변화와 함께 처음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 자산에 무형 자산을 덧붙이는 이중 무형성(double intangibility)이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결국 미래 자본시장의 자산은 무형성이 유형적 핵을 둘러싸고 있는 형태와 그 자체가 무형인 핵을 무형성이 둘러싸고 있는 형태만 남을 것이다. 이는 무형자산의 증식에는 사실상 한계가 없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사실만으로도 자본주의는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고 본다. 공급이 유한하다는 전제야말로 자본주의 경제학의 근간이며, 수요와 공급의 법칙보다 더 신성시 되는 자본주의 법칙은 없다. 하지만 2가지 종류의 무형자산이 사실상 무한히 공급될 수 있다면 무한한 무형의 경제가 자본주의와 공존할 수 있을까? 경제의 자산 기반이 어느 정도나 무형화 될 수 있으며 동시에 자본주의 적일 수 있을까? 자본주의 자산의 개념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는 변화가 오고 있는 것이다.자본의 변화 또한 제 3의 물결 이후 거세게 다가오고 있다고 말한다. 산업화 시대 초기에는 소수에게 자본이 집중되어 있었다. 하지만 지식 경제로의 전환과 함께 금융 자산에 대한 일반인들의 직?간접 투자가 급격하게 증가했고 자본의 소유권은 소수에게서 일반인에게 이전되기 시작했다. 자본의 소유권뿐만 아니라 자본의 조성, 분배, 이전방식 또한 유례없이 변화되었다. 이러한 자본의 조성과 분배의 변화는 어느 날 갑자기 발전한 변화가 아니라 다른 경제 부문의 변화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고 본다. 제조업 분야에서 제품의 다양화, 맞춤형 생산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소매업 분야 역시 온라인 쇼핑 등 고객의 구매 채널이 급격히 증가하며, 금융과 미디어의 결합 또한 자본 흐름이 다른 경제의 부문의 변화와 관련을 맺고 지식 기반 경제체제로 전환하는 과정임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또 다른 변화의 한 측면은 금융자산의 발전과 맞물려 투자자의 정보 욕구가 커짐에 따라 이코노랜드(Econo - Land)) 역시 성장했다는 것이다. 세계적인 투자가인 워렌 버핏이 주식시장에 대해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는 마치 성서의 가르침이라 되는 것처럼 회자되는 상황은 금융 정보의 홍수로 인해 경제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전례 없이 높아짐을 말해주고 있다. 이렇듯이 자본 시장에 관한 데이터, 지식, 올바른 정보와 오보의 홍수는 지식에 의존하는 부의 성장에 대한 분명한 반응인 것이다. 이렇게 변화를 바라보면서 앨빈 토플러가 중요시 하는 결과는 자본의 유동성(mobility) 증가 이다. 유동성이 증가하면서 자본은 매력 없는 투자처에 묶여있지 않으려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자본의 유동성 증가와 인프라의 변화가 가져올 결과에는 긍정적인 측면보다 부정적인 측면이 강하다고 본다. 이것은 속도가 빠른 금융은 속도가 느린 실제 경제부터 비동시화 될 수 있는 것이다.비동시화 된 미래는 제대로 예측하기 어렵고 특히 급격한 변화 속에서 더욱 그러하여 앞으로의 자본의 변화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과 같다고 말한다.세 번째로 오늘날 지식 기반 경제체제로의 전환은 심층 기반 변화에 대응해 다시 한 번 시장(market)을 변모 시키고 있다고 한다. 대량 시장에서 개인 맞춤화 시장으로의 변화는 시장가격 역시 맞춤화 시키고 있다. 표준 제품에 대해 고정된 표준 가격이 매겨지는 구조에서 벗어나 동일한 품목이라 하더라도 계층화 또는 변동 가능한 가격구조로 전환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기존의 모든 시장들이 이제는 가상의 쌍둥이를 갖게 되었다. 거대한 사이버 공간에 기존 시장의 모든 부문을 꼭 빼닮은 사이버 시장이 전 세계적으로 등장한 것이다. 앨빈 토플러는 지식 기반 경제체제로 나아가는 세계적인 추세를 단지 주가 변동과 기술 확산의 관점에서 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 한다. 그보다 훨씬 더 깊은 의미가 숨어있는 시장의 변화의 중심을 바라보아야 하며, 이것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자본주의를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다.돈(money)도 수세기 만에 가장 빠르고 강력한 혁명을 경험하고 있다. 결제 방법과 대체성이 빠른 속도로 다양화 되고 있으며 이미 새로운 통화를 포함하는 급진적 가능성까지 시장에서 시험되고 있다. 그렇기에 앨빈 토플러는 전자거래에 의해 새롭게 열린 엄청난 기회를 고려해 볼 때 대규모 대안 화폐를 개발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다른 한편에서는 금이나 불안정한 환율이 아닌 국제적으로 거래되는 일정한 재화와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초국가 통화가 요구 되고 있다고 말한다. 이것은 보다 복잡한 대안적 시나리오가 등장해 지식 자본, 사회 자본, 인적 자본, 문화 자본, 환경 자본, 그리고 무보수 프로슈머의 기여 등 다른 형태의 자본을 인정하고 이를 화폐화 함으로써 자본주의의 의미 자체를 뒤바꿔 놓을 수도 있다는 것을 말한다.
노예의 길오스트리아 학파의 경제학자로 오늘날까지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하이에크(F. A. Hayek)의 저서로 ‘노예의 길’은 사회주의 멸망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케인즈 주의나 사회복지 정책, 또는 소득재분배 정책 등을 통렬히 비판하였다. 그는 어떤 민주적인 사회주의도 그것이 전체주의로 전환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효율적인 시장 질서만이 인간의 자유를 보장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2차 세계대전 중 나온 이 책은 현실에서 예지를 보였음을 부인하기 어렵다. 90년대의 구소련과 동유럽의 붕괴와 중국의 시장경제 도입은 사회주의의 영향력이 크게 무너지고 있음을 명백히 보여준다.현재 전 세계는 신자유주의와 세계화라는 변화에 휩싸여 있다. 이런 변화를 하이에크는 시장주의 경제체제를 생산성이나 효성의 기준에서가 아니라 ‘자유’라는 보다 근본적인 가치를 통해 옹호하고 있는 것이다. 그의 사상이 가지는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겨 보고자한다.경쟁을 대신하는 계획그 시기에 경제계획을 통해 경제 전체를 전시와 같이 “하나의 사무실, 하나의 공장”처럼 조직함으로써 더 합리적으로 ‘더 큰 평등,’ ‘직업과 소득의 보장’과 같은 사회주의의 이상을 민주주의와 함께 실천할 수 있다는 생각이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었다. 이에, 하이에크는 계획이란 ‘경쟁을 대신하는 계획’이라고 정의하고ㅡ 경쟁은 계획과 양립할 수 없음을 말하고자 했다. 설사 그 둘이 양립한다고 해도, 경쟁을 위한 계획으로서는 결합이 가능하나 경쟁에 반대하는 계획으로서는 그것이 불가능함을 역설한다. 다시 말하자면 경제계획은 가능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가능 하더라도 정부의 권한을 확대 시키고 자의적 판단이 확대됨으로써 법의 지배를 붕괴시키고 필연적으로 민주주의를 말살한다는 것이다. 그의 말대로, 사회주의를 추구한 국가들은 붕괴했고 그 허점이 입증되었다. 또한 자유경쟁체제를 보장받은 국가들은 눈부신 발전을 이룩했다.하이에크는 마르크스에게 이렇게 물어본다. “마르크스는 자본주의적 억압에 기인하여 “제한받는 자유와 평등을 무한하게 만들어 인류에게 부여하려고 했고, 또 자유시장과 더불어 자본주의 발전은 우리 모두의 자유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선결조건이었음을 우리에게 처음 알려준 사람이다.” 그러면서도 “자유시장과 사유재산제도를 폐지함으로써, 이것과 더불어 다른 모든 자유도 소멸할 것이라는 생각을 왜 하지 못했을까? 이렇게 하이에크는 경제에 대한 계획과 통제가 사회 전반의 통제와 계획으로 발전하며, 이것은 전체주의로 가는 길이라 밝히고 있다. 왜냐하면 광범위한 노동 분업체계가, 인구가 급증한 현대에선 불가피하고 또한 개인의 활동이 밀접하게 상호 연결되어 있는 체계 하에서 정부의 경제 통제는 광범위하고 전면적인 형태로 전개된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자면 경제적 목적은 다른 목적과 분리되어 있지 않으며 계획은 경제부분에서 멈추지 않는다. 자유를 희생하여 보장을 추구하면 보장의 본질적 요소인 다양한 기회는 줄어들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계획의 단계에서 다수의 횡포의 문제나 신중한 차별의 문제는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게 되어, 계획으로 인해 삶의 질이 낮아지게 된다고 말하는 것이다.결론적으로 하이에크는 계획은 곧 사회주의이며 사회주의는 집단주의라고 말한다. 즉, 사회주의가 부의 평등한 분배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다는 계획은 사실상 강력한 독재 권력을 통해서 개인의 자유와 사상을 강하게 억압해야만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 했던 것이다. 사회주의자들 자신의 사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상들(특히 자유주의와 개인주의)을 제한하지 않을 수 없고 이는 개인의 자유를 제한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결국, 국가가 더 많이 계획하면 할수록 개인의 계획이 어려워지며 독재체제는 모두 국가에 의한 계획이 발생시킨 과외의 결과라고 하는 것이다.안전을 위한 자유의 포기무엇보다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는 하이에크는 정부의 역할을 최소화할 것을 주장한다. 정부는 개인 간의 게임의 룰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 지를 보장하는 ‘심판관’이라고 보았다.정부의 역할은 인정하지만 그것은 경제의 기반이나 테두리를 유지하기 위해 요구되는 각종 법이나 제도들을 시행하는 데 국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정부가 법 앞의 평등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면, 사람들은 사전에 정한 규칙에 따라 행동하고 그에 따라 개인의 자유는 보장된다고 본 것이다. 그는 정부가 이 이상으로 개입을 한다면 여러 가지 인위적인 독점을 낳거나 개인의 경제활동을 방해할 것이라고 보고 케인즈 적인 재정정책이 무용하다고 주장한다. 정부의 거시 경제 정책들이 경제를 안정시키기 보다는 더욱 불완전하게 만들고 개인의 합리적인 경제 활동에 교란 요인이 된다는 것이다. 예컨대 경제안정을 위한 보호경제정책으로써 생산을 조절하게 되면 신기업의 진출이 좌절되고 이는 실업유발로 이어지는 경제 불안을 야기하게 된다.하이에크는 규모의 경제가 존재하는 곳에서도 반드시 독점을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독일이 국가의 지원을 바탕으로 카르텔을 형성하고 독점을 이용해 나름의 특유한 산업형태로서 발전한 것처럼, 오히려 독점의 형태를 강요함으로써 규모의 경제를 창출하고 그를 정당화했다는 것이다. 또한 철도, 도로, 항공운송, 또는 가스나 전력공급 등은 모두 불가피하게 독점이라 하더라도, 이들을 중앙통제에 의해 통합될 때보다 개별적인 별개의 독점체 들로 남아있는 동안에 소비자는 오히려 더 강력한 지위에 놓이게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장기적 혹은 근본적으로 정부의 거시정책이 경제의 법칙성을 변경할 수 없다고 보았고 자본주의를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정교하고 깨지기 어려운 법칙으로 본 것이다.하이에크에게 안전을 위한 자유의 포기는 없는 것이다.신자유주의그는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법의 지배를 ‘자유국가의 위대한 원칙’이라면서, 이것은 정부가 개인의 노력을 망치는 일을 하지 못하게 하며, 사익에 의한 권력의 움직임을 막는 공정한 장치라고 했다. 반면 계획은 국민에게 의식적인 통제를 가하고, 정부가 개인의 노력을 망칠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집단주의나 사회주의도 반대하면서, 개인주의와 자유주의만이 개인의 욕구 충족과 생활수준의 향상을 가장 잘 보장해줄 수 있는 제도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그리고 개인주의와 자유주의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국가의 계획이나 통제가 아니라 시장에서의 경쟁과 사유재산제도를 강화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먼저, 정부개입을 축소하고 시장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정부규제의 완화와 민영화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것이 첫 번째 신자유주의의 구성 요소가 되는 것이다.결국 하이에크에게 있어서 이상적인 국가는 시장실패를 바로잡는 국가며 효율적인 시장관리를 뒷받침하는 국가다. 좋은 정부는 사치가 아니라 발전에 필수적인 요소라는 것이다. 하이에크의 정부는 경제성장의 직접적인 주도역할을 맡는 것이 아니라 초국적기업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보조적 존재이다. 이러한 자율경재시장주의의 경제 질서와 정책은 노동에 대한 자본전체의 지배력을 강화시킨 것은 물론, 자본분파 내에서의 산업자본에 대한 금융자본의 지배력을 강화시키는 결과를 가져다주었다. 따라서 금융자본 우위의 경제 질서가 또 다른 신자유주의의 한 구성요소를 이룬다. 신자유주의는 기존의 사회적 타협을 통한 사회적 비용의 내부화로부터 사회적 비용을 일차적으로는 노동에, 이차적으로는 산업자본에 전가하는 외부화의 형태를 띠고 발전하였는데, 1970년대의 대불황이 이러한 사회적 비용 전가의 반전을 가능하게 했다. 1970년대의 실물부문의 수익성 저하는 자본으로 하여금 사회적 타협 대신 시장원리와 경쟁을 강조해 수익성의 회복을 꾀하도록 했는데, 특히 금융자본은 금융자산의 유동성과 수익성 증대를 도모하는 여러 전략들을 마련하고 관철시켰다. 그 결과 사회적 비용의 외부화가 성공하게 된다.) 또한 개발도상국에 대하여 신자유주의를 새로운 발전모델로 채택하게 함으로써 국제금융자본의 이해를 세계적 차원에서 관철시키는 금융세계화를 낳았다.
Native American내가 5살쯤 되었을 때, 나는 내가 태어난 몬타나 북쪽에서 인디안 보호구역이 있는 앨버타 남쪽하늘에 날아다니는 새 한 마리를 보곤 했다. 나는 이 새를 사랑했다. : 나는 이 새를 몇 시간이고 보고 있곤 했다. 그 새는 엄청나게 큰 하늘에서 별 노력 없이 마음대로 날아다니거나 수면으로 내려와 그 위에 앉아서 위풍당당하게 떠다니곤 했다. 내가 때때로 새를 보았을 때는 그 새는 풀숲으로 기어들거나 그다지 우아하지 않게 어기적어기적 걸어 다니기도 했다. 우리는 그 새를 meksikatsi라 불렀다, 그것은 Black feet언어로 “분홍색 발”이란 뜻을 가지고 있었다. meksikatsi와 나는 매우 좋은 친구가 되었다.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던 내게 있어 그 새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 것이었다. 나는 내가 마치 비행이 불가능한 나라에서 태어난 사람의 일종인 것처럼 느껴졌고 내가 꿈꿔오고 읽어온 것들의 대부분은 나에겐 가능하지 않지만 다른 사람에겐 가능할 것이라 생각되었다. 내가 10살이 되었을때, 내 삶은 급격하게 변하기 시작했다. 나는 강제로 양자로 삼아진, 그것도 내 부모님 의지에 반해서 그렇게 된 내 자신을 발견했다. (왜그렇게 되었냐면) 부모님들은 나를 부양할 만한 돈을 충분히 벌지 못했기 때문에 그들ㅇ느 부적절한(아이를 키울 수 없는) 부모로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Native Americans중 60%가 겪게 되는 불행한 상황에 처해지게 되었다. 다른 문화에서 사는 것도 아니고, 두 문화의 사이에서, 인디언들이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도시에서 살게 되는 것 말이다!한 영어 선생님은, 우리 종족의 사람들이 meksikatsi를 수천 년 동안 meksikatsi라고 불렀을지라도, 본래는 meksikatsi라 불리지 않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그가 말하길, meksikatsi란 것은 실제로는 “오리”를 뜻하는 것이라고 한다. 나는 영어에 매우 실망해버렸다. 그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우선, 그 새는 오리처럼 보이지i, AmaDablam, 그리고 에베르트산 주변의 작은 봉우리들을 감추기 시작하였다.여섯 구의 시체를 배치한 다음 이후나 두 사람은 계획을 그만둔 것을 발견한 후에나, 외과의사가 피가 통하지 않아 썩어 들어가는 나의 팀메이트인 Beck Weathers 오른쪽 손을 절단하고 날씨가 더욱 악화되기 시작한 후에야 높은 산을 오르는 산악인들이 이러한 현상에 주의를 하지 않았을까? 왜 전문 히말라야 산악 가이드는 위로만 갈려고 하고, 또한 상대적으로 아마추어인 무리들 즉, 에베르스트를 안전하게 가기 위해 $65,000을 지불할 정도인 이들을 명백히 죽음의 함정에 몰아 넣는 것인가?아무도 두 형태의 가이드가 참여한 그룹의 리더에게 말하는 이가 없기에 모든 사람들은 죽게 된다. 하지만 난 5월 10일에 오후에 보았던 잔인한 폭풍이 엄습한 것에 아무것도 증언할 수 없었다. 산소가 고갈된 상태에서, 구름이 악의가 어슨, 안개 같은, 무르고 약하게 Western Cwm으로 알려진 장엄한 계곡의 눈들을 바람으로 밀었다. 찬란한 정오의 해가 번뜩일 때, 구름은 계곡에서 매 오후마다 방출하는 수증기 응축을 전달하는 위험하지 않는 바람과 전혀 달라 보이지 않았다.Kralauer는 에베르스트의 정상에서 내려가기 시작했을 때, 그는 그의 산소 탱크가 점점 줄어들고 있기에 심각하게 걱정하기 시작하였다. 그는 산소를 얻기 위해 South summit camp에 내려가야 한다고 알았다. 그의 의도대로 내려왔지만, 그는 정산에 도달하기 위해 12명의 산악인 보다 더 많은 “traffic jam"이라는 것에 충돌하게 되었다. 그는 그들을 통과시키기 위해 옆으로 비켜주었다. Traffic jam 이라는 것은 세 가지 탐험대의 산악인으로 구성되어지는데, 난 유명한 뉴질랜드 가이드인 Rob Hall의 리더쉽 아래에 의뢰인이 돈을 지불하는 그룹으로 구성되어진 반면, 다른 가이드 그룹은 미국의 Scott Fischer아래에 따르고 있고, 또는 타이완의 비영리 조직이다. 26,000 피트 위를 일반 수준인 더욱 친교를 요구하고 Abe는 여지(여백)를 요구하구 분위기는 격앙 되었다.Tara와 Abe처럼 사람들은 어린시절의 싸움을 재현하도록 하는 파트너들을 선택한다. Tara는 멍한 눈길을 가진 남자에게 사랑에 빠졌고 그 후에는 더 많은 친교를 위해 싸움을 했다. Abe는 따스하고 활력 있는 한 여자와 사랑에 빠졌고 더 많은 여지를 위해 많은 힘을 쏟았다. Tara의 풀리지 않은 정교 문제는 Abe의 문제를 보완한다. 예를 들면, 한 부인이 남편의 방어를 무너뜨리고 친교를 더 형성하려 싸우려 하면 반면에 남편이 물러서고 거리를 둘 것이다. 그래서 “dance of intimacy"는 다음과 같다. 여성이 너무 가까이 붙으면 남성은 후회한다. 만약에 그가 너무 멀리 떨어진다면 그녀는 쫓는다.더 나은 친교를 형성하기 위해서 연인들은 관계 속에서 각자의 일면을 내보이도록 강요하는 걱정을 극복해야만 한다. 예를 들면, Tara는 Abe가 물러설 때 그녀의 근심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하고 Abe는 Tara가 재촉할 때 그의 벽을 허물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걱정을 극복하는 것은 어린시절 문제를 해결하는 기회이며 남녀 모두에게 중요한 관계회복 경험이 될 수 있다.a memory for all seasoning2년 전의 어느 저녁, 콜로라도 대학의 심리학과의 한 멤버인 Peter polson이 그의 아들과 딸을 데리고 저녁식사를 위해 Bananas라는 패셔너블한 boulder의 레스토랑에 갔다. 웨이터가 그들의 주문서를 가져올 때, Polson은 그 어린남자가 어떤 것도 적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는 단지 듣고 ,작게 얘기하고, 그들에게 자신의 이름이 John Conrad라고 그들에게 말하고 떠났다. Polson은 이것이 특별한 경우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결국 테이블의 그들은 3사람뿐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옆 테이블에 여덟 명의 주문을 콘래드가 받으러 갔을 때 그는 그를 자세히 관찰했다. 다시 웨이터는 듣고 이야기하고 아무것도 쓰지 않았다. 웨이터가 Polson과 그시켰다.Faloon에게 4.0.1.2같은 나열은 4분,1그리고 10분의 2초 혹은 4분 마일의 근처와 같이 옮겼다. 2.1.4.7은 2시간 14분 7초 혹은 우수한 마라톤 시간으로 암호화했다. 달리기가 그의 장기기억력에 관련을 제공해 주지 않을 때에는 시대와 데이터가 제공해주었다. 1,9,4,4는 달리기와 연관성이 없지만 2차 세계대전의 끝과 가깝다.Chase와 Ericsson은 이전의 경험과 정신적 수련에서 오는 결과가 기억능률의 개인적 차이로 본다. 그들은 저술한다. "요약하면 성인의 기억능력은 기억력의 모델로 적합하게 묘사할 수 있는 것이다"물론 ,모든 심리학 연구가들이 Chase와 Ericsson에게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모두가 똑 같은 종류의 기억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 매우 신용할 수 없습니다." 브루클린 대학의 심리학자인 Matthew Endelyi는 말한다. "나는 사람들이 매우 다른 기억능력 수준을 가진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향상할 수 있었지만 어떤 레벨은 여전히 높게 남았고 어떤 것은 여전히 낮게 남았습니다. 그들에게는 극적인 개인적 차이가 있습니다."심리학자들이 그들의 연구에서 알아낸 결과들에서 심리학자들 사이에 어떠한 동의하는 점이 있다고 보여지지는 않는다. 비상한 기억력에 관한 토론은 계속될 것이다. 그러나 그러는 동안에 현대의 기억술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것은 흥미로울 것이다.Ericsson과 Polson, 지난 2년간 콘래드를 연구한 이 둘은 그에게 뛰어난 지적능력은 없다고 믿고 있다. 그들이 Conrad의 메모리를 연구하기 시작할 때 그의 숫자 기억능력은 7개정도로 매우 평범했다. 그의 대학 졸업 성적은 평균이었다.Conrad 스스로도 그는 특별한 정신의 사람이 아니지만 그는 일찍이 기억력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없는 것을 회상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한다. 그의 첫 특별한 기억은 그의 어머니가 그의 기저귀를 바꿀 수 있도록 그가 등을 기대고 있고 다리를 든 것이다. 고등학생의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러나 여성들에게는 아직도 소위 기술직이라 불리는 일을 함에 있어서 장애가 있다. 그 장애는 고용주, 동료, 친구, 가족의 반대와 같은 많은 문제들이다.능력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Rosie The Riveter는 제 2차 세계대전동안 공장과 다른 일의 장소에서 일한 여성들로 알려져 있다. 그들은 탱크와 무기를 만들었다.“이러한 경험은 여성들이 뛰어나고 잘 훈련받을 수 있으며 잘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여성부의 장관인 Karen Nussbaum은 말했다. 여성부가 노동부 산하에 존재하는 것은 여성들의 고용 issue와 관련이 있다고.그러나 남성들이 전쟁에서 돌아왔을 때, 여성들이 그들의 힘이나 의사, 비서 그리고 선생님과 같은 더욱 전통적인 직업들로 돌아가기를 바랐다.Wider Opportunity for Woman, 또는 WOW, 워싱턴에 있는 지지 단체에 의하면 현재 54만의 고용된 여성 중에 오직 6.6퍼센트의 여성이 전통적이지 않은 일들에 종사한다. 노동부는 비전통적인 직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이 그들의 일력의 25퍼센트를 넘지 못한다고 밝혔다. 정말로, 75퍼센트의 일하는 여성들은 안전하지 못한 곳에서 적은 수입과 좁은 방에서 적인 돈을 받고 일을 한다. 또한 모든 일하는 여성의 반 정도가 가족의 주요 수입원이다.“거인 사내” 직업들은 높은 봉급과 이익과 승진의 많은 잠재적 가능성을 갖고 있다. 매우 숙달된 기술직들은 시간당 23달러에서 27달러를 받는, 반면 Blue컬러 여성들의 일은 시간당 5달러 수준이다.WOW에 의하면 심지어 뛰어난 기술이 없어도, 비전통적인 직업에 종사하는 여성은 전형적으로 전통적인 Blue컬러 직업에 종사하는 여성들보다 20%에서 30% 더 많은 돈을 번다.“도전은 이러한 직업들에 대한 단어를 얻는 것이다,” WOW의 Kristin Watkins는 말했다. “여성들은 그들이 목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그들은 아버지와 차를 수리하려고 하지 않는다.”그리고 그들은다.”
서울 메트로 PR 분석- 조직의 PR 활동 조사와 비판1. 선정 동기 및 조직 소개1-1. 조직 선정 동기서울메트로는 1974년 8월 개통 이후 올해로 33년째를 맞이하였다. 얼마 전인 5월 22일을 기해 이용승객 300억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서울메트로 측에 따르면 300억 명은 세계 인구의 5배에 해당하는 수치로 지구를 750바퀴 돌고 지구와 달 사이를 39회 왕복할 수 있는 거리이며, 외국 지하철도 30년 만에 저만큼의 사람을 태운 일이 없다고 한다. 하루 평균 이용객이 400만 명에 이르는 서울메트로는 우리의 일상에서 뗄래야 뗄 수 없을 만큼 중요한 교통수단이다.최근 서울 지하철에 관련한 매스미디어 보도가 증가하고 있고, 서울메트로 자체에서도 홍보수단을 늘려 역내 모니터, 홍보포스터 등으로 자체 PR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점에 착안해 이 조직의 PR활동에 대해 알아보고 비판해보기로 결정하였다. 실생활과 밀접하고 공중의 접근도가 높은 기관인 만큼 철저한 위기관리, 쟁점관리, 명성관리가 필요한 기업이며 공사라는 조직 특수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 기관의 PR활동을 조사해보는 것은 큰 의의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이 조직을 선정하게 되었다.1-2. 조직 소개▪ 서울메트로의 운영시설서울메트로는 4개 노선(1호선~4호선)의 117개역을 운영하고 있으며, 직원은 임원・일반직・청원경찰을 포함해 현재 9,852명이 종사하고 있다. 서울메트로의 정원은 10,128명으로 명시되어 있는데 비해 현직원 수를 감안했을 때 276명 정도의 직원 수의 과부족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2006년 4월 30일 기준)▪ 2007년 예산규모2007 예산2006 예산증(△)감비 고1,503,900(채무 140,352)1,534,700(채무 115,692)△30,800(24,660)감 2.0%(증 21.3%)- 수입- 지출▪ 2007년 경영목표□ 안전운행 체계확립ㆍ종합안전관리체계 확립ㆍ주요시설물 중점관리ㆍ운행장애 최소화□ 고객중심경영 실현ㆍ지하환경 클린화ㆍ고객서비스 질 향상ㆍ문화인프라 문제는 인식하고 있으나 제약인식도 높은 자각적 공중이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할 수 있다. 문제를 인식하고 불만의 소리를 내고 있는 공중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만큼, 서울메트로는 활발한 상호커뮤니케이션의 장의 마련과,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쟁점관리/위기 관리가 체계적으로 필요한 시점이라고 보여진다.** SWOT 을 통해 정리한 상황분석Strength▪ 제한적이고 확실한 고객/타깃 층충성도가 비교적 높은 공중Weakness▪ ‘공사’ 적 특징- 정부와 기업의 중간자적 위치Opportunity▪ 효과적인 광고/정보 전달 환경하루 이용 고객 400만 명손쉽게 공중에게 정보전달 가능Threat▪ 기존의 나쁜 인식- 최하위권의 고객만족도 순위3. 조직의 PR 활동 분석3-1. 공중 별 관련 PR활동3-1-(1) 사원관계(Employee Relations)사내 커뮤니케이션은 조직 차원의 체계를 통합하는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실현하여 내부 조직원과 조직경영층 사이의 장기적인 관계 형성을 위해 중요하다. 서울메트로에서 진행중인 내부 조직원관리 프로그램은 주보와 사보, 웹진 발행 등 편집물 간행에 집중되어 초보적 단계의 PR에 머무는 한계가 있다. 조직 문화개선을 위한 캠페인이나 조직에 대한 소속감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판단된다.▪ 주보- 채널: 내부 전산망 (외부 비공개)- 빈도: 매주- 목표공중: 내부 조직원▪ 사보- 채널: 회사 내부 비치, 홈페이지 내 전자사보- 빈도: 매 분기 발행 -> 격월 발행- 목표공중: 내부 조직원(1차 타깃) 및 서울메트로에 대한 관심 공중(2차 타깃)- 메시지: 소식지로서의 역할은 물론, 사원 가족을 소개하거나 하위 조직 인터뷰 등 통합적인 정보전달 및 오락적 기능도 수행하고 있다.▪ 웹진 (Setro News)- 채널: 홈페이지 내 웹진 섹션, 온라인 메일링 서비스- 빈도: 격주 발행- 목표공중: 내부 조직원(1차 타깃) 및 서울 메트로에 대한 관심 공중(2차 타깃)- 메시지itroff가 제시한 위기의 유형에 따르면, 서울메트로가 직면했던 위기들은 대부분 정상상태에서 기술경제적 차원의 문제로 발생하였다고 볼 수 있다.정상 상태안전사고제품결함인식위기인력관리 위기외부적 금전관련 공격큰 피해사건정신병리학적 사건기술경제적차원심각한 상태▪ 지하철 역내 석면 검출에 대한 서울 메트로의 조치A. 상황-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의 지하철 시설은 정부가 1998년 `지하철시설 안전기준’을 제정하기 이전 건설돼 시민단체 등이 일부 시설의 석면자재 함유문제를 제기해 온 바 있다. 석면은 뛰어난 내화성과 함께 절연성을 띠고 있어 타일 등의 도포(塗布)물질로 건축자재에 널리 사용되지만 대기에 누출돼 사람이 흡입하면 폐암 등 치명적 질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울메트로 노조 및 환경단체들은 지하철의 경우 항상 전동차가 운행하고 있어 큰 진동이 있으며 밀폐된 공간에서 냉난방 공사와 전기공사 등이 빈번하게 이뤄져 석면 훼손 가능성이 크다며 승객들이 직접 이용하는 승강장에서 석면이 사용돼 시민들이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서울 메트로의 적극적인 대책을 요구했다.서울지하철 석면오염 환경 개선을요구하는 환경단체의 모습- 이와 같은 상황은 하루 평균 8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지하철 역사 내에서, 시민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는 석면이라는 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보았을 때, Fink의 위기단계 모델 중에서도 위급한 수준인 Red Zone에 해당하며 적극적인 PR 활동이 요구된다.발생가능성 높음Grey ZoneRed ZoneGreen ZoneAmber Zone위기충격적음 위기충격 큼발생가능성 낮음B. 조사- 서울메트로는 2006년 8월부터 11월까지 노사 합동으로 석면 전문분석기관인 이티에스컨설팅에 의뢰해 지하철 2호선 지하역사 97개의 승강장 천장과 벽의 석면 함유실태를 조사하였다. 그 결과 14개 역 천장에서 석면이 검출됐다.- 대합실(3곳), 승강장(18곳), 터널(3곳), 노반(1곳), 기능실(178곳), 설비(74곳) 등 1~4호선황마다 못 볼 수도 있다”고 시인했다. – 국민일보 2006.05.29C. 계획 및 목표- 승강장 스크린도어 설치 등 철도안전시설 확충- 노후차량 교체 등 차량의 안전성을 제고- 철도종사자의 자질향상과 근무환경을 개선- 선진국 수준의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 조성- 스크린도어, 행선안내게시기 등 일부 시설설치 사업을 민자유치 방식으로 추진(시민들의 아이디어 공모)D. 실행- 다자간통신시스템과 양방향 방송시스템 선보임.다자간 통신시스템은 사령원, 승무원, 역무원간은 물론 국가통합 지휘무선통신망과의 연계 통화가 가능해 지하철에서 재난 발생시 보다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그리고 지하철 양방향 방송시스템(SRB Two Subway)은 차량내의 테러, 범죄, 화재 등 각종 현장 화면을 역내 통제실이나 본부 통제실로 실시간으로 전송, 모니터링, 저장함으로써 사전에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위급상황 발생시 정확한 상황파악으로 이를 신속하고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서울메트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양방향 방송시스템의 기술력과 효용성이 명확히 입증됨에 따라 2007년부터 2호선을 시작으로 지하철 1~4 전 노선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지하철 운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06.06.23 서울 메트로 보도자료- 사당역 '지하철 안전 지킴이' 운영E. 평가- 프로그램 진행 중으로, 이에 대한 구체적인 평가는 나오지 않았다.4. 비판 및 제언4-1. 비판4-1-(1) 홍보인원의 부족서울 메트로 직원 10,000명 중 홍보실은 현재 12명이고, 특히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위기관리 쪽은 사이버 홍보까지 포함해서 4명이 담당하고 있다. 서울시의 홍보 관련인사가 100명이 넘는 것과 현재 유수 기업들의 홍보 전략과 비교하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그리고 이것은 홍보에 대한 개념과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4-1-(2) 조사의 부재자료 조사 면을 보면, 전반적인 자료조사와 수요조사는 행정자치부의 연말 고객 평외국인을 위한 가이드)- 가이드북을 역사에 많이 배치해 서울메트로에 대한 접근도를 높임- 시민명예기자 선정 운용- 견학 프로그램 운영(학생 중심으로)- 신문, 잡지를 통한 이미지 홍보- 지명도 있는 유명인 홍보대사 위촉▪ 광고- 래핑광고, 스크린도어 등을 통한 적극적이고 활발한 이미지 광고활동- 공중파, 케이블, 라디오 등을 통해 이미지 개선을 위한 공익광고 실시- 공사라는 이미지를 부각시켜 통일성 있게 광고홍보 활동 실시5-2. 효과적인 위기관리를 위한 PR 아이디어위에서 서울 메트로가 실시한 두 가지 위기관리 사례들을 살펴보았다. 서울시 지하철은 하루 평균 400만 명 이상이 이용하기 때문에, 지하철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나 지하철 역내의 환경문제 등의 파급력과 접근도가 매우 높다. 자연히 이러한 일련의 위기상황들은 시민들에게 큰 위기충격을 주게 되고, 조직의 이미지를 크게 위협할 수 있다. 때문에 서울 메트로는 이러한 위기상황에 대한 적극적이고 근본적인 PR 활동을 통해, 공중과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유지해 나가야 한다.하지만 서울메트로는 위기상황의 책임을 적극적으로 인정하기 보다는, 자기변명 수준의 해명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 점, 근본적인 해결책 보다는 임시방편적인 프로그램을 제시하거나, 겉핥기 식 정책으로 상황을 벗어나기에 급급한 점 등의 한계를 보였다. 다음은 ‘전동차에 유모차가 낀 채로 운행’했던 사건에 대한 서울메트로의 위기관리PR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위기관리 PR프로그램을 모색해 본 것이다.A. 상황- 전동차에 갓난아이가 타고 있던 유모차가 낀 채로 30m를 운행- 승강장 끝부분에서 정지하여 인명피해는 없었음- 전동차 차장의 과실을 인정하여 벌금형에 처함B. 조사- 전동차 문이 닫히던 중 승객이 무리하게 유모차를 밀어 넣었음(안전사고의 발생은 해당 승객의 안전불감증에도 그 이유가 있다.)- 전동차 기관사가 타고 내리는 승객들의 안전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은 30초에 불과(전동차의 출입문 여닫기와 승객 승 하차 업무를 맡은 차장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