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버거의 사회학에의 초대를 읽고....이책은 비교적 쉽게 사회학이라는 다소 딱딱한 학문을 쉽게 접근하게 해주었던 것 같다.제 1장인 개인적인 심심풀이로서의 사회학은 심리학자와 사회학자의 비슷하면서도차이가 많이 나는 사회학의 위상이 다소 딱딱함을 설명하였는데 사회학자로서 사회를 바라보는 눈을 언급하였다.그리고 사회학은 처음부터 자신을 하나의 과학으로 이해하였는데, 과학과 마찬가지로 통계학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전기적인 방법도 사용한다는 등 그렇지만 사회학이 과학주의에 얽매여 있을 경우, 사회학은 그것이 실패 없는 방법론을 얻은 순간에 애시 당초 탐구하려 나섰던 현상세계를 잃게 되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이다.그렇다고 과학주의를 피할 경우 사회학자는 사회과학 및 자연과학 양쪽 모두의 과학적인 절차에 고유한 인간적 가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그러한 가치는 우리가 탐구하는 세계의 무한한 풍부함 앞에서의 겸손이며 이해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내세우지 않은 것이고, 방법에 있어서의 정직성과 정확성이며, 정직하게 도달된 발견에 대한 존중이며 인내이며, 또한 오류로 증명되면 자신의 이론을 기꺼이 수정하겠다는 자세이고, 이러한 가치들을 공유하는 다른 사회학들과의 공동체 정신이다.또한 버거는 사회학을 과학주의의 산물이나 과학주의 옹호자로 보지 않고, 사회학을 인간주의의 전통 속에 위치시키고 있는 점이 인상적인데 즉, 그는 사회학인 인문학과 본질적인 친화성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가 사회학에서의 과학적인 절차의 중요성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오히려 그는 사회학에서의 과학적인 방법의 사용은 인간주의적 의식을 배경으로 할 경우 보다 더 세련되고 또 보다 더 문명화될 것이라고 말한다. 버거는 어느 한 쪽의 극단적인 입장에 치우치지 않고 중도적인 입장에서 사회학을 보고 있는 것이다.그는 자신의 이러한 입장을 인간주의적 전망 이라고 부르고 있다. 인간보다는 사회. 사회안에 인간을 구속하는 것이 아닌, 사회학의 가치 및 유용성을 인간을 사회 구조속에서 해방시키는 있는 현상을 관찰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는 같은 현상을 다른 방법으로 관찰하는 것이다. 법의 개념 체계에 비추어 볼때 사회학자의 활동은 성격에 있어 비표면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알버트 살로몬은 현대의 사회학적 의미에 있어서 사회 의 개념은 그리스로도교의 규범적인 구조와 그 뒤 앙시앙 레짐의 구조가 붕괴됨으로써 출현 할 수 있었다고 설득력있게 주장했다. 사회적 신비는 외관의 배추에 자리잡고 있다.이러한 신비를 꿰뚫어 보고 싶어하는 것은 사회학적 호기심과 비슷한 것이다.그러므로 외관 배후의 현실을 인식하는 것은 상당한 지적인 노력을 요구한다. 정치학자나 법률 전문가는 도시의 헌장과 다른 비슷한 공동체의 기본법을 비교하는 데 흥미를 느낄 지도 모른다. 그러나 사회학자는 강력한 기득 이해관계가 그 헌장 아래 선출된 공무원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심지어 통제까지 하는 양상을 발견하는데 더욱 더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규율 체제 밑에서 같이 일을 하거나 살고 있는 곳에서는 어디에서나 바로 똑같은 공식 조직과 비공식 조식의 공존이 발견된다.특히 피터 버거가 언급한 것중 사람이 누군갈 사랑하게 되는 것은 어떤 조건들이 부합되거나 이루어진 다음에라야 어떤 사람은 스스로를 사랑에 빠지도록 허용하는 것이다. 라는 구절이 가슴에 와 닿았다. 주위 사람들이나 어른들을 봐도, 스스로가 의식하지 못하게 허용하는 것같다. 역시 사랑의 기적은 일종의 합성적인것인건가.. 아직 사랑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정확한 언급을 하진 못하겠다. 피터버거도 확실히 언급하지 않고 사회학자로서 얘기하고 있다. 그는 어떻게 생각할까.?사회학적 문제는 항상 사회적 상호작용이라는 관점에서 거기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이해하는 것인데 첫째로 전체계가 어떻게 기능을 하고, 그 전제들이 무엇이며, 그 전체계가 어떻게 기능을 하고, 그 전제들이 무엇이며, 그 전체계가 어떤 방법으로 결합되어 있는 가를 이해하는 것이다.사회학적 의식은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거나 권위있게 말해진 또 놀랐다. 내가 했던 고민이 나만 했던 고민이 아니며 다른 시대에 다른 시간속에서도 똑같이 고민을 했겠구나, 하고 생각하면 내가 살고 있는 이 세계가 갑자기 커보이며 내 존재는 역사의 먼지도 안되는 만큼 작은 존재가 되버린다.난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는 우리가 지닌 달력에서 성스러운 날들을 다시 지정하며, 끊임없이 새롭게 정의 되는 완성을 향한 세월 속에서의 진보를 표시하는 표말들을 세웠다 뽑았다 하면서 우리의 인생을 살아간다.바꾸어 말하면 우리가 우리자신을 창조한다는 실존주의적 개념은 이러한 창조가 대부분 우연적으로 일어나며 기껏해야 반의식 상태에서 일어난다는 사항을 추가할 경우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전기의 흩어진 자료들을 정돈할 수 있는 의미체계에로의 개종 경험은 자유롭게 하는 경험, 그리고 극히 만족스러운 경험이다. 아마 이것은 질서, 목적, 이해가능성에 대한 깊은 인간적 요구에 근원을 두고 있는 것 같다.제 4장인 사회속의 개인은 내가 제일 재미있고 흥미있게 읽었던 부분이기도 한데 일단 사람들이 자신의 위치를 설정하는 방법을 알기만 하면, 그 위치 설정과 관련하여 자신의 제량으로 할 수 있는 일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또한 알게 된다는 그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다. 나도 학창시절에는 위치설정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것 같고 지금은 위치설정이 어느정도 자리잡았다고 느껴서인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제한 적인것만 같다.또 한 인간이 행동하고 결정을 내리는 무대가 되는 기본적 좌표는 이경우에도 여전히 다른 사람의 손으로 그려지고 있으며 다른 사람의 대부분은 낯선 사람들이며, 그들 중의 상당수는 이미 오래전에 세상을 떠난 사람들이라는 그의 말도 인상적이다.몇해전 어느 시간에 유머처럼 선배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났다. 어느 철학시험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전날 과음으로 술이 덜 깨신 채 시험장에 들어가 죽은사람이 산사람을 죽이는 구나 라고 적어놓고 시험장을 나왔는데 교수님께서 점수를 후하게 주셨다는 사실인지 거짓인지 확인 되지 않은 소리를 듣고 피식정말 착실하게 살아온 것 같다. 또한 그의 말대로 인간의 생계나 이익의 획득을 위협하는 방법보다 더 효과적인 강압수단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또한 우리나라 같이 사람들이 긴밀한 관계로 집단에서 살거나 일하며 그들이 개인적으로 서로 잘 알고 그들이 충성심으로 집단과 밀착해 있을 경우, 설득과 조롱과 숙덕 공론이라는 대단한 힘의 메카니즘으로 사람들을 통제한다는 그의 생각을 읽을 때는 나의 생각을 훨씬 뛰어넘어 어떻게 이런 생각을 글로 표현할 수 있는가, 라는 그의 지성에 대한 경외마저 들었다. 난 그의 생각에 반론이나 더 첨가하여 어떤 생각을 펼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으나 정말 이런 낮은 수준의 그저 그의 생각에 동의 밖에 할 수 없음이 안타깝고 부끄러웠다.조롱과 숙덕 공론은 모든 종류의 제 1차 집단에 있어서 사회 통제의 강력한 수단이 된는 것이다. 사람들이 어떤 집단에서 다른 사람의 숙덕 공론을 무서워하고 두려워하여 통제의 수단이 된다는 것은 어찌 생각하면 다른 사람으로부터 사랑받고 싶다는 사람의 가장 본능적인 감정을 이용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다른 사람으로부터 사랑받고 싶다. 인정받고 싶다. 는 본능이 아닐까.하지만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기만이라는 것인데 사회 통제의 한 가지 양상은 사회 통제가 종종 기만에 찬 주장을 근거로 삼는 다는 사실이다. 기만이라는 요소를 고려해 넣지 않으면 통제의 개념을 불완전해진다고 한다.한편 모든 개인들이 그들의 이웃인 방대한 수의 피통제자들과 함께 소속해 있는 넓은 범위에 걸치는 강압 시스템과 별도로 모든 개인 위에 군림하는 보다 좁은 범위에 걸치는 또 다른 통제권이 존재하는데 개인이 선택한 직업은 그 개인을 다양한 통제, 때로는 아주 엄격한 통제하에 있게 한다. 한 개인을 고용한 특정의 고용인이 정하는 공식적인 요망사항이 있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는 일이지만, 이에 곁들여 허가관청, 전문적 조직, 노동 조합 같은 공식적인 통제라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동료들이나 같이 일하는 사람들 세상은 불공평하고 난 거기에서 불공평하다고 불평하는 편이 아닌 불공평하니 인정하고 더 많이 가질 것이다. 경제력이 인간 삶의 질을 결정하는 어찌보면 정말 슬픈일 이기도 한 사회이다.특히 이 부분에서 흥미로웠던 개념이 상황정의 라는 개념인데 미국의 사회학자 토마스에 의해 처음 사용한 이말은 사회적 상황이란 그 상황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 규정하는 바로 그것 이라는 것이다. 현실은 정의하기에 따라 이럴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다는 것,이러한 이유를 인해 사회학자들은 망상적이거나 불합리한 인간 행위의 수많은 단면들을 진지하게 분석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다.또한 그는 우리가 우리의 생존에 관련된, 한평생 살아가면서 마주치게 될 것의 모든 사회적 상황에서도 이미 오래전에 확정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대부분의 시기에 걸쳐 우리가 할 남은 일들은 수행하는데 열성을 더 기울이느냐 하는 것 뿐이라고 말하고 있다.이것과 같이 제도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는데 제도 라는 것이 먼 일이라고 나의 생활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결혼 이라는 내가 당연시 여기고 있던 것이 제도 라는 피터 버거가 설명한 예와 같이 나도 제도적으로 미리 규정된 행동 방식이 자신이 취할 수 있는 유일한 방식이며, 그것만이 본질적으로 자신에게 가능한 유일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생각이 아예 제도 에 맞추어져 있었던 것이다. 마지막으로 버거는 우리가 사회안에 위치할 뿐만 아니라 시간 속에서도 위치하기도 한다고 언급하며 우리들의 사회는 시간적으로 모든 개인의 생애를 초월하는 하나의 역사적인 실체이며, 사회는 시간적으로 우리보다 앞서 있으며 우리보다 더 오래 존속할 것이라는 것이다. 우리의 생애는 피터 버거의 말처럼 짧은 일화들에 불과한 것일까.제 5장인 인간 속의 사회는 비교적 많이 들어 익숙했던 역할 이론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고 있었는데 피터 버거의 말처럼 우리가 규칙에 복종하기를 원한다 라고 한다.우리는 규칙에 복종하기를 원하는 것일까.하지만 역할 이론은 정말 수긍하도록 만든 있다.
{{니체의 생애와 사상{1. 니체의 생애1844년, 프리드리히 니체는 뢰켄의 목사였던 카를 루드비히 니체와 프란치스카 욀러 사이에서 첫아들로 태어났다. 전통적인 목사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1849년 뇌연화증으로 아버지 카를이 죽고, 몇 달후 남동생이 사망하자 어머니, 여동생과 함께 친지들이 많이 살고 있는 나움부르크로 이주하였다. 아버지와 남동생의 죽음, 먼 곳으로의 이사, 새로운 환경에의 적응 과정에서 빚어낸 불안한 심리 때문에 그는 처음 입학한 학교를 적응하지 못하고 그만두게 된다.1851년 칸디다텐 베버 사설교육기관에 입학하게 되어 음악을 알게 되었고, 1853년 돔 김나지움에 입학한다. 1858년에는 추어 포르테에 입학하여 철저한 인문계 중등교육 받게 되고 결국 음악에 대한 재질, 치밀한 분석능력, 고전어에 대한 재능, 문학적 능력을 점점 키워나가게 된다. 그러나 니체는 아버지의 부재, 집안의 불안정등으로 인한 정신적인 혼란을 겪게 된다. 이로 인해 니체는 가부장적 군위, 남성상에 대한 동경을 품게 되고, 자신의 주변에는 그러한 것들이 없자 정신적인 고향 상실감에 빠지게 된다. 이러한 심적 갈등으로 인해 빛에 예민해지고 위염이 결부된 두통에 시달리기 시작한다.포르타 김나지움 시절에는 음악과 그리스 로마 문화에 심취하였고, 1864년 본대학에서 신학과 고전문헌학을 배웠으나 신약성서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형성되어 한학기만에 신학을 포기하고, 1866년 그를 가르쳤던 리츨 교수를 따라 라이프치히대학으로 옮겼다. 이 시절 동안 쇼펜하우어의 염세주의 철학에 매료되고 소년시절 겪었던 병이 더 심해지게 된다. 그후 활발한 문헌학적 활동으로 세상에 이름을 서서히 알린 니체는 우연하게 바그너와 음악을 통해 깊은 관계를 맺었다.1869년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스승 리츨의 추천을 받아 스위스 바젤대학의 고전어와 고전문학의 교수가 되었고 근처에 살고 있는 바그너와 친분이 두터워 지게 된다.1870년 독일-프랑스 전쟁이 터지자 위생병으로 대학으로부터 휴가를 얻어 종군하였으나 알프스산과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해변을 전전하는 투병생활을 하면서 의 후속편과 등을 저술하게 된다. 이 저서들은 종래의 낭만주의를 파괴하고 실증주의적 심리적 요소를 드러내고 있다.1883-85년에 걸쳐 방랑도중에 깨닫게 된 영원회귀 사상을 기반으로 한 자기 극복의 고통과 기쁨을 갖는, 자유 정신과 육체와의 통일이 마련하는 건강한 미래의 인간, 즉 초인 의 이상을 제시하는 철학적 서사시를 저술하였다. 그는 이 책으로 건강이 비교적 좋았고 정신적인 고조를 경험하면서 자신의 최고의 책을 썼다고 생각했다. 이 책에서 니체의 사상이 상징적으로 모두 표현되고 있으나, 이후 추상성에 불만을 품고 구체적 논문식으로 해설한 을 저술하고 다시 개념적 사유로 돌아 오게 된다.1887년 그의 건강에 다시 악화되고, 살로메의 결혼소식을 들으면서 우울증이 겹쳐 더욱더 심각해진다. 그러나 그의 철학적 사고는 성숙하게 되고, 그 후 가 유럽 윤리사상의 비판서로서 출판되었으며, 자신의 성숙한 철학을 체계적으로 정립하려는 의도로 계획했던 를 완성하지 못하고 포기하였다. 허나 이 책은 훗날 여동생과 가스트로 인해 편집되어 출간됐다. 88년에는 , 등이 저술되었다.1887년부터 그는 여전히 자신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강한 저술적인 의도가 있었다. 하지만 1888년부터 현실적인 자기평가가 사라지고, 자아 정체성이 흔들리면서 89년 1월 정신이상 증상을 보이게 되어 결국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그러나 병원에 입원해서도 작품활동을 계속하여 , , 가 출판된다. 그 중 는 사람들이 자신의 작품을 그의 삶과 고통의 표현으로 읽어주기 바란다는 소망을 담고 있다. 1890년 병원을 떠나 어머니 옆에 머무르다가, 말도 못할 정도로 병세가 악화되고, 1897년 어머니가 죽자, 1900년 8월, 세상을 떠날 때까지 여동생의 간호 아래 여생을 보냈다. 그리고 그가 죽은 뒤 그의 대한 많은 신화들이 등장했고, 점차적으로 유럽 문학의 상징적 형상이 되었다.2. 니체의 주요 저술1 프리드리히 니체의 사상의 발전은 대략가능하다고 하는 점 등 때문에 이 책은 바그너의 기념비적인 문화 정치를 위한 프로그램적 작품이라고 여겨지기도 한다.그리스예술의 발전에서 추출해 낸 니체의 이러한 개념은 훗날 예술체계적 구분의 원리 및 역사원리 혹은 예술제작의 전형으로서 널리 채용되었다.독일-프랑스전쟁의 승리에 도취되어 있는 독일 국민과 문화에 통렬한 비난을 가하는 한편 유럽문화에 대한 회의를 나타내고 천재를 위대한 창조자로서 문화의 이상으로 삼았다.1편은 헤겔학파의 신학자 다비드 슈트라우스를 의 전형으로 간주하여 우스갯거리로 만들었으며 대단한 반향을 일으키게 된다. 여기서 교양을 가진 속물이란 학문과 사회의 지속적인 진보와 인간의 선을 믿으며, 개인적 삶 안에 있는 모순을 부정하고 자신의 삶의 의미에 대한 질문을 던지지 않는 자로 이해되고, 문학을 철학적으로 정의하려고 시도 하였다. 이러한 시도로 인해 반년뒤 2편은 역사를 기념비적 골동품적 비판적인 3종류로 구분한 역사주의에 대한 비평이었다.3편은 쇼펜하우어를 찬양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동시에 니체 자신의 실존적 결의의 표명이기도 하다.4편은 바그너가 바이로이트에서 공연한 악극 에 관한 찬사이다.2 제2기(1876-82)에서는 니체는 철저한 회의주의자의 면모를 드러낸다. 그는 바그너에게서, 현세의 삶을 부인하는 그리스도적 구원의 색채를 띄기 시작하는 것을 알고서 바그너적 낭만주의와 완전히 결별하게 되며, 여태까지 자신이 이상화했던 모든 것들 뿐만 아니라 기존의 모든 가치와 권위를 부정하고 파괴하며 특히 기독교에 대해서 노골적인 저항을 시도한다. 그는 예술의 낭만적 환상들을 단죄하면서, 예술에 대한 열광 대신에 냉철한 실증주의적 과학 정신을, 그리고 천재 대신에 자유정신을 내세우면서, 기존의 모든 가치와 권위와 이상을 파괴하고 자유정신으로써 새로운 가치들을 인간 자신으로부터 세울 것을 역설한다. 그리하여 이 시기에 나온 그의 , 어떤 새로운 정신의 새벽을 예고하는 과 '신은 죽었다'고 처음으로 판결을 내리고 있는 이 있다.3 제3기는 1882년부 사상이 그의 내면에서 성숙해가나, 이를 세계에 전하기에는 역량이 부족함을 느끼고 더욱 성숙한 인식을 위해 산으로 되돌아간다.제3부에서는 영원회귀사상의 성숙을 기다리며 삶의 절대적 긍정을 노래한다.제4부에서는 동굴생활을 하던 중 7명의 더 높은 사람을 만난 차라투스트라가 초인도, 대중도 아닌, 고뇌하는 인간들에게 동정을 가진다.그러나 이러한 동정은 그에 대한 새로운 유혹이요 시련이다. 그는 결국 동정이라는 마지막 시련을 이기고 성숙한 영원회귀사상을 알리기 위해 홀로 산을 떠난다.이 저술에서는 고귀한 정신적 귀족의 육성을 주장하고 장래의 위대한 입법자를 암시하는 한편 퇴폐적인 근대의 여러 현상과 단순히 객관에만 치우치고 있는 과학정신, 동정에 기반을 두었다는 그리스도교적 도덕, 역사의식의 과잉 등을 예리하고 독특하게 비난하고 있다.도덕을 지배자도덕 노예도덕으로 구별하였는데, 노예는 강자의 힘을 악이라고 감득하는 한편, 강자의 지배를 견디는 인내나 근면, 겸양이나 동정은 선이라고 하였다.유럽에서 지배적인 그리스도교 도덕은 이와 같은 노예사상의 전형으로서, 이에 순종하는 자는 약자이고 노예이다. 지배자도덕의 선은 고귀한 영혼이고 그 반대는 비열하고 겁많은 영혼이다. 고귀한 영혼의 소유자는 노예도덕에서 말하는 선악의 저편에 사는 인간으로서, 그곳에야말로 자유로운 정신이 있다는 것이다.약자(弱者)의 도덕에 대하여 삶의 통일을 부여하는 강자(强者)의 도덕 수립을 시도하였다.자신의 성숙한 철학을 체계적으로 정립하려는 의도로 계획했던 책이지만, 완성되지 못했다가 남겨두고 사후 여동생 엘리자베드에 의해 정리 출판되었다. 그의 삶의 원리, 즉 존재의 근본적 본질을 해명하려 하였다.3. 니체의 주요사상영원한 시간은 원형을 이루고, 그 원형 안에서 일체의 사물이 그대로 무한히 되풀이되며, 그와 같은 인식의 발견도 무한히 되풀이된다는 내용이다. 니체 스스로 자신의 사상을 불교의 유럽화라고 칭하였다.그렇지만 불교와는 다르다. 불교에서는 세상을 고 라고 파악하고 현실에서 벗어나기를 바랬서 고대 그리스의 폴리스적 도덕 등을 들고, {그리스도교의 도덕은 후자의 경우라 하여 이를 비난하고, 자신의 극복과 자신의 발전을 위해 인간 자신의 내부에서 발생하는 힘에 의한 도덕, 이 힘의 지속적인 활동을 위한 도덕, 즉 인간에 내재하며 항상 활동하는 힘에의 의지를 위한 도덕을 추구하였다.자신의 삶의 가상적이지만 완전한 근거가 되어왔던 최고가치가 무너지면서 인간은 다시 그 가치가 성립되기 이전의 절망상태에 빠진다. 니체는 최고가치가 존재해왔던 신의 자리에 다른 가치를 세우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니체는 디오니소스적 힘, 그리고 그를 위한 예술이라는 가치들을 제시하지만, 이 가치는 초감성적인, 인간세계 외부에 존재하는 신의 자리가 아닌, 철저하게 인간 세계 내에서 그 근거를 갖는 가치이다. 따라서 기존의 신의 자리에는 아무런 가치도 존재하지 않는다. 無 의 가치, 이것이 바로 니체가 자신이 행한 최고 가치의 전도를 니힐리즘이라고 이름붙인 이유이다. 하지만 니체는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절대적인 가치는 無 라는 현실을 적극적으로 긍정하는 데까지 나아간다. 따라서 니체는 극단적인 니힐리즘을 추구한다. 하지만 그걸 통하여 진정으로 삶을 긍정하고자 했다는 점에서 니체는 자신의 니힐리즘을 적극적 허무주의라 이름하여, 기존 세계를 지칭하는 허무주의, 즉 소극적 허무주의와 구별한다.이것은 세계를 힘에의 의지의 생기 현상으로, 그리고 인간 존재 역시 힘에의 의지의 생기 현상으로 규정하여, 그것의 필연성과 유의미성을 도출해 내는 프로그램의 결론이다. 디오니소스적인 힘이 존재의 근원을 이룬다. 정확히 말해 존재란, 생명이란 디오니소스적인 힘의 폭발이다. 모든 존재는 디오니소스적인 힘의 분출이다. 따라서 모든 존재는 역동적이고 고정되어있지 않으며, 나아가 세계 전체가 디오니소스적인 힘의 우연적 결과이다. 하지만 세계 역시 고정되어있지 않으며, 힘의 움직임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한다. 디오니소스적 힘에 의해 존재가 지니게 되는 역동성 이외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못한다.
비정규직 보호정책목 차제1장. 서론제1절. 연구 목적 및 연구의 의의제2절. 연구 방법제2장. 본론제1절. 비정규직 근로자의 개념과 유형1. 비정규직 근로자의 개념2. 비정규직의 유형가. 임시 근로자나. 단시간 근로자다. 비임금 비정규 근로자제2절. 우리나라 비정규직 고용현황과 실태1. 우리나라 비정규직 규모와 실태2. 공공부문 기관별 비정규직 규모3. 근로계약의 실태가. 계약의 체결방식나. 계약 기간4.기업과 노동자의 비정규직 선택의 이유-노동시장의 고용수요와 공급측면제3절. 비정규 근로자에 대한 정부의 정책1. 비정규직 보호대책 추진 경과가. 배경나. 정부의 비정규직 보호대책 추진 경과2.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추진가. 배경 및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방향나. 대책의 주요내용3. 정부 정책의 방향제3장. 결론참고 문헌제1장. 서론제1절. 연구 목적 및 연구의 의의1. 연구 목적기존의 노동자들에 대한 여러 정책들과 사회보장 제도들을 살펴보고, 정부가 최근 실행하고자 하는 비정규직에 대한 보호정책들이 실효성이 있는지에 대해 모색하고자 한다. 정부는 현재의 노동 정책 및 법□제도, 사회보장제도의 적용범위를 확장시키려 하고 있다. 이 논문에서는 노동시장과 생산물시장, 총수요□총공급 곡선 등을 통하여 정부의 정책에 대해 평가 하고자 한다. 또한 각종 보험제도에 대해 보호 받지 못하고 있는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해서 어떻게 체계적으로 근로자 보호 정책을 적용할 것이며, 비록 적용범위에 포괄되기는 한다고 하더라도 정규직 근로자의 징수□급여체계를 그대로 따르는 것이 어렵거나 불합리한 근로자의 경우 이를 어떻게 개선□보완할 것인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2. 연구의 의의이 논문을 통하여 비정규직 근로자의 개념 및 유형, 비정규직에 대한 정부의 정책을 알아볼 것이다. 최근 노동부에서 비정규직보호를 중점과제로 추진하고자 하는데 비정규직 보호를 할 경우 우리나라의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아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자 한다. 또한 원론시간에 배웠던 수요와 공급곡선을 통하. 또한 노동자가 노동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이나 손해에 대하여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하는 산업재해보험제도나 의료보험제도 등을 실시한다. 한국의 노동정책은 1961년부터 국가가 노동자의 집단행동에 대한 직접적 규제를 강화함으로서 기업의 성장에 중점을 두어 전개되었으나,1987년 6 ? 29선언 이후 국가가 노사관계에 대해서 직접개입을 자제하고 최저임금제를 도입하는 등 간접적으로 노동자와 기업의 균형을 찾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다. 이러한 노동에 관한 정책과 행정은 1981년 이후부터 노동부에서 담당하고 있다. 2004년 노동부의 노동정책 중점 과제정책명주요내용주5일 근무제의원만한 시행금보전□휴가제도 관련 원만한 임단협 교섭 타결지도중소기업 근로시간 조기단축지원금 지급외국인 고용허가제 정착합법화된 외국인 고용사업장 관리 및 근로감독 철저외국인력 도입규모□업종 및 송출국가 확정양해각서 체결(3월)등 차질 없는 제도시행 준비비정규직 보호연내 ‘차별해소 및 남용구제’를 위한 입법 추진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조속 확정 추진퇴직연금제 도입연내 입법추진전산 및 상품개발 등 금융기관 인프라 구축 지원공무원 노동기본권 보장17대 국회개원 이후 법안 국회 제출노사갈등관리를 통한 사회적 비용 최소화공공부문 노사관계를 경영평가 주무부처평가에 반영 방안 강구노동위원회 기능 확대 및 인프라 확충『법□제도 선진화 방안』은 최대한 합의 도출하여 입법추진일자리 만들기민간합동위원회를 통한 각 부처 이행상황 점검일자리 나누기□채우기 등 추가 일자리 창출중장기 “인력수급전망 시스템”구축 추진초□중학생용 직업지도 교과서 “진로와 직업” 보급 및 종합 직업 체험관 설립추진제2절. 비정규직 근로자의 개념과 유형1. 비정규직 근로자의 개념비정규직 근로자의 개념을 살펴보기에 앞에 이에 상반되는 개념인 정규직 근로자의 특징 살펴보자. 정규직 근로자는 단일한 고용주와 계약관계에 있고 전일제 근무를 기본으로 하고, 고용기간이 미리 정해져 있지 않으면서 고용관계의 안정성을 보호받고, 지속적인 고용을는 노동관련 통계의 차이로 표면화될 수 있고, 이는 통합적인 노동관계 정책을 수립하는 데 있어서 장애요인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양 부처의 근로자 구분을 통합하는 것이 시급하다.가. 임시근로자(temporary employment)임시근로자란 고용 기한의 정함이 있는 근로자를 의미하는 것으로 단기근로계약, 계절적 고용계약, 파견근로(temporary work agency), 일용직, 1년 이상의 계약과 같은 형태의 근로계약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이를 고용계약 기간을 기준으로 근로자의 종사상 지위를 분류하면 상용, 임시, 일용근로자로 나눌 수 있다. 근로 기준법 제 23조에서는 단기근로계약에 대하여 “근로계약 기간이 정함이 있는 것과 일정한 사업 완료에 필요한 기간을 정한 것을 제외하고는 그 기간이 2년을 넘지 못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한 파견근로자보호법 제 2조 제 1항에서는 파견근로에 대해서 “근로자 파견이라 함은, 파견사업주가 근로자를 고용한 후 그 고용관계를 유지하면서 근로자 파견계약의 내용에 따라 사용사업주의 지휘□명령을 받아 사용사업주를 위한 근로에 종사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동일 회사에의 파견이 2년을 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임시 근로자 중 일용근로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자. 일용근로자에 대해 고용보험법 제 2조 제 5호에서는 “1월 미만의 기간동안 고용되는 자”라고 규정되어 있으며, 법 제 8조 2호에서 적용제외근로자로서 “소정근로시간이 대통령령이 정하는 시간 미만인 자” 로 규정하고 있다. 여기에서 『소정근로시간』이라 함은 “근로기준법 제 49조 및 제 67조와 산업안전보건법 제 46조의 규정에 의한 근로시간의 범위 안에서 근로자와 사용자간에 정한 근로시간”을 말한다(근로기준법 제 20조). 근로기준법상 1일 근로시간은 8시간을 초과할 수 없으므로 소정근로시간도 1일 8시간을 초과할 수는 없다. 따라서 고용보험법령에서 “1월간(1주간) 소정근로시간”이라 함은 “1월간(1주간)에 근로자와 사업주간에 근로2.8%로, 전년보다 5.8%포인트 증가했다. 비정규직 비율은 종업원 300명 이상 기업이 16.6%, 30~299명의 기업은 27.6%로 전체 평균보다 낮았다. 그러나 종업원10~29명의 기업은 33.7%, 1~4명의 기업은 49.5%를 차지하는 등 소규모 기업일수록 비정규직 비율은 높았다.전체 근로자의 월 평균 임금은 2000년 114만 3천원에서 2003년 146만 7천원으로 오른 가운데 정규직이 2000년 81만3천원에서 지난해 100만1천원으로 7.2%상승하는데 그쳤다. 실질적 정규직 근로자라 할 수 있는 상용직의 경우 2000년 155만 4천원에서 지난해 201만 4천원으로 연평균 9.0%인상된 것과 비교하면 상용직 대비 비정규직의 임금비율은 2000년 52.3%에서 지난해 49.7%로 격차가 더 벌어졌다.비정규직은 근로조건에서도 차별이 심해 지난해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사회보험 모두를 적용받는 근로자의 비율이 상용직은 78.2%인데 반해 비정규직은 24.5%에 불과했다. 또한 퇴직금과 상여금, 시간외 수당 등 부가급부가 모두 적용되는 비율도 상용직은 76.0%,비정규직은 10.8%에 지나지 않았다.시간당 임금은 상용직이 근속기간 6월 미만 7천원, 6개월~1년 7천200원,1~2 년 7천500원,2~3년 7 천900원,3년 이상 1만1천400원 등 근속기간이 늘수록 크게 올랐지만 비정규직은 상승속도가 상용직에 비해 느렸다. 또한 실업자 중 전직이 비정규직이었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은 대체적으로 1년 사이에도 크게 증가하였다.[그림-1]2002년 2월, 2003년 2월 실업자의 전직 형태2.공공부문 기관별 비정규직 규모본 논문에서는 공공부문 52개 중앙 행정기관과 212개의 공기업 및 산하기관, 전국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 50개 국립대를 포함한 교육기관 등을 연구대상으로 삼았다.기관별 비정규직 규모는 공기업 및 산하기관이 전체 19만5천100명중 28.2%인 5만5천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교육부분 20.8%(47만6천400명중 통해 고용 불안정에 노출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4. 기업과 노동자의 비정규직 선택의 이유비정규직 고용을 선택하는 이유는 노동시장의 고용 수요의 측면과 공급의 측면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우선 고용 수요의 측면에서 기업 측이 비정규직 고용을 선호하는 요인은 대부분의 비정규직 고용형태에서 인건비절감과 인력조정의 용이가 주된 이유이다. 다만 시간제근로의 경우에는 일시적인 업무량 확대가 인건비절감에 이어 두 번째 이유이다. 실제로 비정규직 근로자의 임금수준은 정규직 근로자의 약 68% 수준으로서 고용형태와 성별을 불문하고 대부분의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정규직에 비해 매우 낮은 임금을 받고 있고, 여기에 각종 수당이나 사회보험 부담금을 포함하면 기업의 인건비 부담이 정규직 고용보다 훨씬 줄어든다. 이에 비하여 비정규직 근로자의 근로시간은 고용 유형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정규직에 비하여 길거나 거의 차이가 없으며 노사분규의 예방 등이 세 번째 이유가 되고 있다. 반면에 일시적 결원 보충이나 일시적 업무량 확대 등 일시적 수요와 특정의 시간대 근무, 특별한 지식, 기술 필요 등 전문적 수요는 평균 10%로 매우 낮다.다음으로 고용공급의 측면에서 근로자가 비정규직 고용을 선택한 이유로는 정규직에 취업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서라는 비자발적 이유가 58.3%이고, 전문적인 기술 활용이나 근무시간의 자유, 가사□학업의 병행가능 등 자발적 이유를 든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 또한 비정규직 근로자의 대부분은 정규직으로 전환을 희망하고 있고, 그 이유로는 고용불안정과 저임금을 들고 있다.제4절. 비정규 근로자에 대한 정부의 정책1. 그간의 비정규직 보호대책 추진 경과가. 배경97년 외환위기 이후 노동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기업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기업들은 고용조정이 용이하고 인건비가 저렴한 비정규직의 활용을 선호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비정규직 근로자가 급증하면서 비정규직에 대한 사용자의 위법행위, 사회보험□복지□능력개발기회 등에서 차별의 문제가 야기 되었다.나. 정부의 비
퇴직연금제도와 고령자취업목차1. 연구 목적 및 연구의 의의2. 연구방법제1장 퇴직연금제도제1절 퇴직연금제도의 배경 및 추진경과1.퇴직연금제도의 배경2.퇴직연금제도의 추진경과제2절 퇴직연금제도의 주요내용1.기본방향2.확정급여형과 확정기여형3.직장이동시 통신장치4.제도의 운영관리감독제2장 고령자 취업제1절 고령자취업의 현황1.경제활동 참가율2.고연령 취업자의 직종제2절 고령자 취업 관련정책1. 연구 목적 및 연구의 의의1) 연구 목적고령화 사회가 진행 되어 갈수록 노년층의 복지에 대한 사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문제시 되고 있는 퇴직금제도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그와 관련한 노동부의 정책을 알아봄으로 퇴직금제도의 개선 방향을 알아본다.노년층과 관련된 또 하나의 문제로 고령자들의 취업문제와 관련해서 어떻게 함으로 고령자들의 더 나은 취업 조건을 구성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2. 연구의 의의노년층과 관련된 노동부의 정책, 즉 퇴직연금제도와 고령자 취업과 관련된 정책을 살펴봄으로 어떻게 현재 그와 관련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향을 알아본다.2. 연구 범위 및 연구의 제약성1) 연구 범위노동부의 여러 가지 정책 중에서도 노년층의 복지와 관련이 있는 퇴직연금제도와 고령자 취업에 관한 정책들을 살펴본다.2) 연구의 제약성퇴직연금제도가 아직 시작되지 않은 정책이기 때문에 퇴직 연금제도 시행시 나타나게 될 세부적인 문제들을 알아보기 어렵다.제 1장 퇴직 연금 제도퇴직연금이란 기업 또는 근로자가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현금 또는 주식 등의 현물을 적립하였다가 정년퇴직 후에 지급하는 제도이다. 명칭에 있어서는 퇴직 저축, 기업연금, 직역연금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일반적으로 지금까지의 퇴직금제도는 퇴직 또는 중간 정산시 일시금으로 받아 사용하므로 노후대비 퇴직저축으로서 기능이 매우 제한적 이였다. 그러나 퇴직연금의 경우 한 직장에서 퇴직하고 다른 직장으로 옮길 경우 전 직장의 퇴직금을 일시금으로 정산하지 않고 새로운 직장의 퇴직금 또는 특정계좌에 이월되어 노동시장에서 나올 때시금으로 지급’ 하도록 하는제도이다. 1961년 근론기준법에 의하여 도입된 퇴직금은 약 40여년 동안 시대변화에 따라 조금씩 변해가면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함에 따라 여러 가지 문제 점들이 나오고 있다.첫째, 적용대상이 근로자 절반에도 못미치고 있다는 것이다. 경제활동인구부가조사 (2002년 8월)자료에 따르면 5인 이상 사업장에서 1년이상 일한 근로자의 수는 전채 임금근로자의47.2%에 불과하다.둘째, 퇴직금제의 적용 대상의 근로자들이라 하더라도 퇴직금의 사외적립은 사용자 재량에 있기 때문에 기업이 망할 경우 퇴직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셋째, 퇴직금을 일시금으로만 받다보니 푼돈이 되어 생활비로 소진하여 노후에 대한 대책을 제대로 세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넷째, 퇴직금의 중간정산, 연봉제 확산, 기업구조조정의 상시화, 빈번한 직장이동 등으로 퇴직금이 점차 푼돈화 되어가고 있다. 특히 직장이동과 관련해서 의식이 많이 변하였기 때문에 평생 직장이라는 말은 점차 옛말이 되어가고 직장 이동이 빈번해 지고 있는 실정이다. 2002년 임금구조 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의 평균 근속년수는 5.6년으로 조사될 정도이다.다섯째, 사용자 입장에서 급한 사정 등으로 인해 퇴직충당금을 회계장부상으로만 적립하는 경우 근로자의 퇴직시 지불할 미적립 채무가 누적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이와 같은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개선하여서 근로자의 안정된 노후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하기에 이르렀다.2. 추진 경과가. 현행의 퇴직금제도는 사회보장제도가 갖추어지지 못하였던 61년근로자 30인 이상 사업장에 도입하여 1989년 5인이상 사업장에 적용하도록하였다.나. 1998년부터 퇴직금제도의 개선과 관련해 노사정 위원해 의제로 선정되었다.다. 2000년에 퇴직금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 용역을 시작하였고 2001년 6월 용역결과를 토대로 노사정위원회 논의를 요청하였다.라. 2001년 7월 노사정 위원회는 별도의 실무팀을 수성하여 논의를 시작하여므로 퇴직연금의 지금보장기능리 강화되고 기업재정의 투명성도 동시에 제고 가능국민연금과의 연계국민연금과 별개로 퇴직연금 도입논의-퇴직연금 도입으로인해 국민연금의소득 보장수준이 낮아져서는 안됨국민연금과 연계하여 퇴직연금 도입을 논의-노후소득보장을 위한 노사의 총부담수준이 증가하지 않도록 국민연금과 퇴직연금을 종합적으로 검토 노사간의 입장마. 2003년 7월 그간의 퇴직연금제 논의 결과를 정부에 이송하면서 노사의 입장을 고려하여 입법을 추진할 것을 요청하였고 노사정위원회의 논의 내용을 토대로 관계부처의 협의를 거쳐 입법예고 등 입법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2004년 7월부터 시행을 목표로 추진중이다.제2절 퇴직 연금 제도의 주요내용1. 기본 방향가. 퇴직연금은 기존의 퇴직금과 동일한 가치를 갖는다.퇴직연금의 형태는 사업장 및 근로자의 속성별로 선호가 다르기 때문에 확정급여형과 확정기여형 모두를 도입하였고 직장 이동시에도 은퇴 후 연금으로 수령할 수 있도록 퇴직 적립금을 누적하여 통산하는 장치를 마련하므로 기존의 퇴직금제도의 취약점을 보완 하였다.나. 퇴직연금제는 4인 이하 사업장 및 q년 미만 단기 근속 근로자에게도 확대 적용한다.다. 사용자 및 퇴직 연금사업자에게 퇴직연금의 건전한 운영을 위한 일정한 책임을 부과 한다.2. 확정급여형과 확정기여형퇴직연금제도는 크게 확정급여형과 확정기여형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가. 확정급여형 퇴직연금확정급여형 퇴직연금은 현행 퇴직보험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도입된 것으로 현재 퇴직 보험 가입 과정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 노사 협의 내지 근로자 대표의 동의 등의 제도 설정 절차와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결정하던 방식에서 근로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제도화하고 있다.또한 이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은 근로자가 받을 급여가 사전에 정해지고 사용자가 금융기관에 적립할 수준은 노사 합의로 정해지고 사용자가 금융기관에 적립할 수준은 노사 합의로 정할 수 있으며 미적립분은 사용자가 최종 지급하도록 설계되었다. 근로자 입장에서 보면 이것은 퇴직금과 같은 정되고 근로가자 받을 급여액이 적립금의 투자수익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제도이다. 근로자 입장에서 보면 직장을 옮겨도 적립금 연결 계산이 쉽고 100% 사외적립이 됨에 따라 기업과 금융기관이 도산하다라도 적립금이 보장된는 장점이 있지만 투자결과에 따라 법정퇴직금 보다 작아질 수도 있다는 단점도 가지고 있다. 또한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제도 관리가 간편하다는 장점과 유동성 부담이 따른다는 단점이 있다.퇴직연금사업자인 금융기관에 관해서는 적립금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일정한 재무 건전성 기준을 설정하도록 되어있다. 또한 근로자 스스로 적립금을 운요하기 때문에 투자 위험과 기회에 직접 노출될 수 있다. 따라서 적립금 운용방법에 원금 보장 상품 제시를 의무화하고 주식 투자 한도 설정 등의 보완장치를 강구하고 있다.3. 직장 이동시 통신 장치가. IRAIndivisual Retirement Accounts의 약자로 직장이동성 및 단기 근속자 증가, 중간 정산제 및 연봉제의 확산 등으로 퇴직일시금이 수령?소진 되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일시금 이 은퇴시까지 계속 적립될 수 있도록 하는 장치이다.나. 개인퇴직계좌개인퇴직계좌에 가입함으로 연금제도간 통산 장치의 역할을 하여 퇴직급여 재원이 노후 소득보장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급여 수준은 가입자별로 적립금의 운용결과에 따라 상이하며 55세 이후에 연금수급이 가능하다.4. 제도의 운영관리 감독근로자의 수급권 보호를 위한 교육과 정보의 제공 및 기금의 건전성 유지를 위한 관리와 감독은 매우 중요한다. 퇴직연금제도의 올바른 관리와 감독을 위한 사용자와 퇴직연금 취급금융기관에 대한 법규들을 알아보기로 한다.가. 사용자사용자는 부담금의 수준 및 납부시기 등에 대하여 근로자에게 교육을 실시해야하고 노동부 장관은 필요한 경우 보고이 징구, 현장 조사를 실시 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퇴직연금제도 설정 및 운영이 법령, 규약에 위반된다고 인정될 시에는 시정 및 개선의 명령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나. 퇴직연금 취급금융기관사무관리업무 아니였다. 우리나라의 고연령자가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경제활동 참가율을 나타내고 실업률면에서도 높은 편이 아니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의 경제 활동 참가율이 높은 이유 중 하나는 농가부문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높다는 것을 들 수 있다.하지만 시간이 점차 지날수록 고령자 취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회가 점차 고령화 사회화 되어가고 있고 또한 1997년 경제 위기 이후 고연령자의 경제활동참가율이 급속하게 줄고 있기 때문이다. 고령자 취업의 현황과 그에 관련된 정책, 전망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한다.제1절 고령자 취업의 현황1. 경제활동참가율연령별 경제 활동 참가율은 20대 중반에서 50대 초반까지 가장 왕성하게 활동을 한다. 그러다가 50대 후반부터 감소하기 시작하여 60후반에는 급격히 낮아지곤 한다. 다음 표를 통해 그 점에 관해 살펴보기로 하자. 고령자의 경제활동참가율과 실업률(2001년 상반기)남 성여 성경제활동참가율실업률경제활동참가율실업률55~64세70.42.647.30.665세 이상39.70.322.40.0전 체73.43.449.01.6(단위 : %)(자료 : 통계청 원자료, 2001년 상반기)위의 표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15세 이상 전체 남성의 경제 활동 참가율은 매우 높다 55~64세 까지도 높은 경제활동 참가율을 유지하고 있지만 65세 이상이 되면 경제 활동 참가율은 급격하게 떨어진다. 여성 역시 마찬가지인데 이와 같은 경제활동참가율은 선진국과 비교해 볼 때도 높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수치를 다른 나라와 비교해 보면 남성의 경우 일본보다는 낮은 수준이지만 스웨덴이나 노르웨이 등과는 비슷한 수준으로 고령자의 경제활동참가율이 높은 편이다. 여성의 경우도 스웨덴이나 노르웨이에 비해서는 낮아보이나 프랑스나 독일에 비교해 볼 때 매우 높은 수치이다. 이처럼 고령자의 경제활동참가율이 높은 이유 중 하나는 주로 농가부문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높다는 점을 묵인할 수 없다.2. 고연령 취업자의 직종우리나라 고연령자
한 주의 강의를 고르기가 어려울 정도로 이제까지의 모든 강의내용이 나에겐 놀라움과 깨달음을 동시에 안겨주는 신선한 충격 이라 아니할 수 없다.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 근본적으로 진지하게 생각해 볼 기회 없이 그냥 닥치면 힘들어하고 즐거워하며 어떤 개선이나 노력없이 지내왔는데 사랑학개론 강의를 들으면서 사랑이라는 개념에 대해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또 고민할 수 있었던 기회가 주어진 점에 감사히 생각한다. 특히 그중에서도 사랑이라는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주제를 적절한 예시와 이론을 섞어가며 우리들을 이상적인 방향으로 차분하고 진지하게 설득해 나가던 2주차 강의에 관하여 이야기 하고 싶다.사랑은 주는 것일까 받는 것일까?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본적이 있었나? 아마도 없었던 것 같다. 세상은 자본주의적 경쟁체제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남들을 모두 적으로 인식하며 남에게 퍼주는 것에 대해 인색하고 이기적이며 자기중심적으로 변해가는 것 같다. 나도 물론 예외는 아니다. 사랑은 주고받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상대방에 먼저 주는 것이 쉽게 않은 사회세태 속에서 참사랑을 이루기란 쉽지 않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외적으로 풍족한 사랑을 할지라고 내면은 언제나 가난하고 고독하다.사랑은 주는 것일까 받는 것일까 이런 질문은 태초에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하는 질문과 같이 느껴진다. 사람은 누구나 정신적인 안정을 원한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사랑을 찾는 것이다. 사람은 자신이 상대방의 배려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낄 때, 정신적으로 안정이 되며 사랑하고 있음을 느낀다. 그러한 면에서 사랑은 받는 것이다. 그렇지만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사랑을 준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사랑을 준다는 것이 내가 손해 본다고 느끼거나 베풀어 주는 개념일 경우 참사랑으로 나아갈 수 없다. 즉, 내가 원해서 또, 내가 행복함을 느끼기 위해 상대방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인 것이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소년에게 끊임없이 자기의 모든 것을 주고, 자기가 소년에게 필요한 존재임을 느낄 때 그 나무는 분명히 행복감을 느꼈을 것이며,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이 무조건적인 사랑은 학벌, 지식정도, 주위배경에 따른 차별적인 사랑과는 구별되는 아무조건 없이 상대방을 사랑하고 또 내 사랑을 나눠주는 사랑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