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감에 대한 심리적 이해: 고독감의 개념목차1. 서론 ---------------------------------- 22. 본론1) 고독이란 무엇인가 ---------------------------------- 22) 고독감이란 무엇인가 ---------------------------------- 23)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고독감의 형태 ---------------------------------- 34) 고독감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 35) 고독감이 삶에 미치는 영향 ---------------------------------- 36) 고독감을 이겨 내기 위한 노력을 하는 사람들 ---------------------------------- 47) 고독감에서 해방되기 ---------------------------------- 43.결론 .---------------------------------- 4[참고문헌] ---------------------------------- 51. 서론인간에게는 여러 가지 감정과 상태가 존재하고, 이것들은 인간의 내·외적인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인간관계 등의 복잡한 여러 형태의 구조에 얽힌 상태로 놓여져 있다. 사람들은 각자의 입장 차이와 생각, 자라온 환경 등의 여러 이유들로 긍정적인면과 부정적인면까지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는 존재이면서,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지만, 의도치 않게 혼자서 시간을 보내게 되는 경우도 있고, 때로는 자신의 필요로 인해서 혼자서 있기도 한다.이때 사람은 살면서 종종 고독이라는 상태에 놓이게 되는 데, 고독감은 무엇이며, 사람에게 고독감이란 무엇인지를 알아보려한다.2. 본론1) 고독이란 무엇인가대게 고독은 사람의 감정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감정은 사람이 오감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느끼는 것으로, 기쁨(喜), 노여움(怒), 슬픔(哀), 즐거움(樂)같은 말하고 고독은 감정이라고 분류되는 지는 않는다.고독의 한자어는 孤(외로울 고), 獨(홀로 독)을 사용하고 ‘세상에 홀로 떨어져 있는 듯이 매우 외롭고 쓸쓸함.’.을 뜻하며, 사전적 정의는 ‘사람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타인과 상호작용이나 인간관계를 맺지 않을 경우, 그 사람의 심신건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고독은 다른 사람들과 접촉, 관계, 연락이 없이 홀로된 상태를 일반적으로 가리킨다.’, 이라고 한다.고독의 여러 정의들을 살펴보면 고독은 인간이 느끼는 감정이 아니라 사회적 혹은 인간관계망에서 떨어져 고립되어져 버린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스스로 원해서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관계를 형성하지 못하거나, 어울리지 못해 도움조차 받지 못하는 상태로 혼자 있게 되는 상태를 말한다. 고독은 공동체라는 무리 안에서 존재감을 이루지 못할 때 그 상태의 정도는 심화된다.2) 고독감이란 무엇인가고독감이란 感(느낄 감/한할 감)이 더해져서, ‘고독을 느끼는 마음‘이라는 뜻으로, 고독이라는 상태에서 인간이 감정적으로 느끼는 것을 말하고, 교재에서는 ’자기가 혼자라고 하는 사실이 고통으로 느껴지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라고 하였다.하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고독감이라는 것은 고립된 상황에 놓여진 인간이 느끼는 정서 중에 일반적으로 외로움이라는 감정으로 많이 생각하고 또한 그렇게 느끼고 있으며, 이를 반영하듯이 『위키백과』에 고독감으로 검색을 하면 고독감에 대한 정보는 나오지 않고, 외로움이라는 정보로 바로 넘어가서, 외로움의 사전적 의미 등을 나열하고 있다. 이는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사회관계망에서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고,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시간을 소비하다가 생각지도 못한 갑작스러운 상황에 무리 안에서 존재하지 못하게 되고, 이런 익숙하지 않은 혼자만 있게 되는 시간동안에 느끼게 되는 주된 감정이 외로움과 쓸쓸함으로 느꼈고 표현했고, 또한 각종 SNS를 통해 표현하고 있으며, 다중매체에서도 외로움으로 표현된 것을 쉽게 찾아 볼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고독감의 외로움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하지만 인간이 원치 않는 고립된 상황에 있게 되었을 때 느끼는 것은 외로움과 쓸쓸함을 더불어 괴로움·짜증·불안·지루함·경멸·우울·실망·어색·증오·히스테리·공황·분노·후회·비애·공포 등을 느낀다. 즉, 고독감이란 인간이 인간관계에서 원치 않게 고립되고 난후, 여러 정서 중에 고통이나 불쾌한 감정들이 중심이 되어 일어나는 것을 느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중에서 일반적으로 인간이 고독감을 느끼는 감정 중에 대표적인 것이 외로움으로 볼 수있다. ( 위의 그림은 로버트 플루치크(Robert Plutchik)의 정서의 바퀴에서 즐거움(joy), 신뢰(trust), 두려움(fear), 놀람(suprise), 슬픔(sadness), 싫어함(disgust), 화남(anger), 바람(anticipation)는 주요 감정을 나타낸 그림이다.)인간은 각자 다른 경험과 환경에 놓여있고, 고독감도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질 수 있고 정도의 차이도 있지만, 결국 고독감이라는 것은 불쾌한 감정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다.3)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고독감의 형태인간은 혼자서 태어나서 혼자서 죽지만, 세상에 태어나기도 전부터 부모와의 관계가 시작되고,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수많은 인간관계를 구축하고 유지하려하며, 그 안에서 소속감과 애정을 느끼고, 나아가 집단으로부터 존중받으며 자아실현을 하며 성장하고 나아가려고 노력한다. 또 주변에 누군가가 생리적, 안정적으로 불안하거나 위험함을 감지하면 도우려한다.하지만 현대에 이르러서는 각자의 전문성이 두드러지며, 경쟁이 심화되고, 각종 범죄와 산업화로 인한 도시로의 인구집중화, 주거환경과 생활의 변화 등으로 인해 전통사회에서의 이웃과의 소통과 돌봄이 현대에 들어서는 옆집에서 일어난 고독사 조차 모르고 지내는 현실에 이르게 되어 잊을 만하면 매체에서 보이는 고독사에 대한 소식을 들을 수 있다. 대게는 혼자 고립되어 지면서 인관관계 활동을 하지 못하거나 할 수 없을 정도로 혼자서 바쁘게 지내면서 비자발적으로 고립되면서 느끼게 된다.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이 혼자 고립되었을 때만 고독감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 인관관계를 잘 구축하고 지내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군중 속의 고독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고, 단기간이라도 자신이 원하여 고독감을 느끼고 그 감정을 자신의 창작물 활동에 이용하는 사람도 있고, 학업에 전념해야하거나 취직준비, 경제적 사정 등으로 인해 자발적으로 고독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다.4) 고독감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인간의 생물학적 관점에서의 인간이 느끼는 고독감은 정신적·심리적으로 주로 외로움과 쓸쓸함을 동반하는데, 이는 면역력저하를 불러와 스트레스 호르몬을 증가시키고, 면역력을 떨어뜨리며, 심혈관계 질병을 유발함으로써 신체적 건강을 위협한다 결국 육체적 건강 악화는 사회적으로 고립을 불러와 더 고독감을 악화 시키게 된다며, 외로움이라는 감정은 자신과 삶이 모두 무의미하다고 여기게끔 한다 이는 우울 및 자살에 대한 생각을 높임으로써 심리적 건강을 저해할 수 있다 즉, 고독감의 외로운 감정은 면역력저하 인해 생물학적으로 생존과 관련하여 위험에 빠질 수도 있게 된다.5) 고독감이 삶에 미치는 영향고독감을 가지고 있으면 정신적·사회적으로 행복하기 어렵다고, 삶의 질 또한 높지 못하다고 할 수 있다. 혼자라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 고독감 그 자체 일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고독감으로 인해 생긴 감정들은 인간이 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것의 능률을 저하시키는 방해물일 뿐이다. 이런 상태가 지속된다면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고 이에 따라 신체적 건강도 저하된다. 결국 고독감은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영향을 미쳐 조기 사망률이 높아지는 변수로 나타날 수 있다. 즉, 고독감은 삶의 전반에 있어 안녕하지 못하게 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극단적인 자살을 선택하기도 한다.6) 고독감을 이겨 내기 위한 노력을 하는 사람들안타깝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은 고독감이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며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도 잘 알지 못 하거나 혼자 있을 때 느끼는 외로운 감정정도라고 생각한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삶의 전반에서 나타나는 심리적·사회적 고독감을 겪으면 일반적인 상태로 돌아가려는 욕구를 가지고 노력한다. 또 혼자서 집에 있거나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육체적 피로회복을 위하기 위한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런 사람들은 회복이 완료되면, 이내 필요한 생산적 활동을 시작한다. 즉, 사람들은 알려주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움직이고 있고, 고독감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해도 인관관계망에서의 상호작용이 본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피부로 체감하여 알고 있기 때문에 유지하려고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