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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산업 자료를 파워포인트로 만들었습니다. 발표용으로 가능합니다.
    목 차김치의 역사와 산업현황 김치 산업의 개요 김치 산업의 국내 현황 김치 산업의 해외현황(독일) 2. 김치의 해외진출 환경분석 STP분석 4P MIX SWOT분석김치의 역사와 산업현황1. 김치 산업의 개요 김치의 유래 ================= 삼국 시대 김치산업의 역사 ============== 6•25 전쟁 김치산업의 발달 ============== 90년대 문화로서의 김치 ============== 한국대표 음식 2. 김치 산업의 국내 현황 제조업체 현황 =============== 독점적 경쟁시장 국내 시장 규모 =============== '02년 650개소 3. 김치 산업의 해외 현황 김치 수출의 현황 ============= 1500억원 규모 해외 김치 시장의 동향 ========= '김치 열풍' 김치 수출 업계의 과제 및 전망 ==== 차별화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김치의 수출 현황경쟁국별 판매가격 비교김치의 해외 진출환경분석 독일의 식품산업 ================ '04년 6800만유로 법적 제재 약함. 고객 소비 트랜드 ========= 먹는 시간 최소와 다이어트 바이오 식품 활황 다이어트식품 시장 지속성장 친환경적 습관 아시아 식품 및 음식에 관심 호프 문화 발달 경쟁제품 =============== 사우어크라우트김치의 해외 진출2. STP 분석 S-시장 세분화(Segmentation) -다이어트식품 선호하는 성향 겨냥 -술을 마실 때 간단한 안주 선호하는 성향 겨냥 -웰빙열풍등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추세 겨냥 -소세지등 각종 육류음식문화의 발달로 인한 느끼함을 해소시킬 식품 겨냥 T-목표대상 선정(Targeting)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20~40대 독일인 -건강에 민감한 노년층 -전반적으로 술을 즐겨마시는 20~60대 독일인 -가사담당의 비율이 높은 독일의 주부층 P-포지셔닝(Positioning) “날씬해지는 비타민 핵폭탄”김치의 해외 진출3. 4P MIX제품 – 매운 것에 익숙하지 않고 달게 먹는 경향을 고려함과 동시에 재료의 원맛을 중요시하는 것에 감안하여 김치 전통의 맛을 유지하면서 김치맛을 기호에 맞게 적절히 변형시킨다. 다이어트 : 짠맛과 매운맛을 줄인다. 건강 : 복합성발효식품임을 강조하고 독일인들이 선호하는 과일을 첨가하여 건강에 대한 기여도를 높인다.김치의 해외 진출가격 - 독일에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김치는 백화점에서 고가의 식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고가로 인해서 폭넓은 소비활동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고려해 가격을 낮추고 김치의 위력이 알려지면 더 많은 제품을 내놓음과 동시에 가격을 내리는 유연성을 보인다.  현재 250g당 2.86유로(약 3500원) = 350g당 2.86유로(약 3500)김치의 해외 진출촉진 – 신문 및 잡지광고의 활용! (한국에서 날아온 날씬한 비타민 핵폭탄!) 김치의 효능과 영양,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로 차별화 전략! 시식 및 축제를 통한 홍보 활동! 스포츠 마케팅과 컬러 마케팅 활용!김치의 해외 진출유통 - 까다로운 EU기준을 통과하기 어렵고 통관기간이 길기 때문에 김치의 상품성을 유지시킬 수 없기 때문에 현지공장을 만들어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한다. 매장은 현재 카우프호프등과 같은 독일 중심도시등의 백화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나 보다 폭넓은 판매로 소비자층을 넓히기 위해 일반 슈퍼마켓 등에서 판매를 실시한다.김치의 해외 진출4. SWOT 분석SOTW-영양가, 건강, 다이어트 -AI에 대한 면역성 -김치의 다양한 효능-비싼 가격 -유통의 복잡 -재료의 현지화-아시아 음식 선호 -웰빙과 슬로우푸드 -FTA 가능성-기생충 파동의 아픈 기억 -재료 유통의 복잡함 -값싼 중국산의 물량공세{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08.12.14| 16페이지| 2,000원| 조회(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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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김치의 역사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마케팅에 대한 내용또한 포함하고 있습니다.
    Ⅰ김치의 역사와 산업현황1. 김치산업의 개요1)김치의 유래오늘날의 김치 모양은 1600년대 고추가 상용화되기 시작하면서 나타났다.그러나 실제 김치의 기원은 삼국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야 될 만큼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인류는 음식을 오래도록 보관하기 위한 방법으로 먼저 말리는 방법, 즉 건조를 통해 수분을증발시키는 방법이었다. 이후 인류는 소금으로 절이는 방법으로 발전했다.그 다음 단계가 발효시키는 식품저장방법이 나왔고, 김치도 이런 식품저장 발전과정과 궤를같이 하고 있다. 우리조상들도 염장에서 생산되는 소금을 이용해 식품을 절이는 방법을개발했고, 이것이 김치의 시작이였다.당시 한반도는 탄수화물이 주성분인 쌀을 주식으로 하는 농경사회였기 때문에 비타민과각종 미네랄을 채소를 통해 섭취했다. 그러나 4계절이 뚜렷한 기후 특징으로 한겨울에채소를 먹을 수 없게되자, 염장에서 생산되는 소금으로 배추를 절이게 되었고, 이것이점차 발전하여 오늘날의 김치가 된 것이다.초기 김치모양을 옛 문헌등을 통해 추정해보면, 채소류를 장기간 저장하기 위한 단순한소금절임 형태였다.삼국지 위지동전(三國志 魏地東傳)에서 고구려는 발효식품을 잘 만들어 먹었다는얘기가 있으며, 일본 문헌인 정창원고문서(正倉院古文書)는 수수보리저(須須保里菹)즉 김치무리가 일본에 전달됐다는 기록이 있다. 또한 중국 문헌인 '후주서(後周書)'등에서도절임에 대한 기록이 있어 삼국시대에 이미 초기 형태의 김치류 제조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2)김치산업의 역사상업용 김치로서 대량 생산된 역사는 그리 길지 않다.6·25전쟁 이후 군 급식용으로 대량생산된 게 효시다. 1960년대 월남 파병 당시 제조방식에 통조림 제작공정이 처음 이용됐다.80년대에 중동파견 근로자들을 위한 납품용으로 생산되다가 90년대에 들어와서야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상품이 시장에 출하되기 시작했다3)김치산업의 발달90년대 들어서 김치산업은 위생적인 현대적 기계설비 및 냉장창고 등을 갖춘 신규공장들이신설되면서 본격적인 발전의 도상에 놓이게 됐다.김치는 필요한 것이다.재미 있는 이야기이지만 우리의 '독'이 아기를 잉태한 여인의 몸매를 닳은 까닭이 여기에 있지 않을까?- 김치와 국물문화를 보자ㆍ 서양음식은 고체와 액체가 엄격하게 분리되어 있다.요리에서 국물이 생기면 버리는 배제(exclusive)문화인 반면에, 한국음식은 건데기와 국물을 함께 먹는혼합체계이다. 요리과정에 생기는 국물을 재료로 이용하여 먹는 포함(inclusive) 음식문화이다.ㆍ 김치(절임)의 차이 : 서양피클, 일본식 기무치는 국물이 제거되었지만, 한국김치는 반드시국물이 있어야 한다.그래서 김치를 먹을 때 삼박자는 김치국물, 잘 익힘(숙성), 채소의 조직감을 말한다.-밥과 반찬의 개념을 모르면 김치의 진가를 알 수 없음ㆍ 서양음식은 밥과 반찬의 개념이 없이 각기 독립된 음식이 순차적으로 제공되면 그만이다.그러나 한국음식은 밥과 반찬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면서도, 홀로 있으면 존재 의미가 없어진다.밥과 반찬은 한상에 동시에 놓여 있어야만 하나의 음식이 되는 것이다.ㆍ 밥 자체는 무(無), 즉 텅빈 공허이다.빵과 달리 밥은 반찬이 없이 밥만으로는 맛이 없으며, 반찬과 어우러질 때만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이런 의미에서 생각해 볼때ㆍ 김치쨈, 김치 케이크 등 밥과 같이 먹지 않는 김치요리에 대하여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요리 재료로서의 김치를 만들 때 김치 자체의 맛에 대한 정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ㆍ 그렇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김치버거, 김치피자 등이 좋은 반응을 보이는 것은 우리 민족이햄버거 또는 피자만을 먹으면서 살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일 수 있다.ㆍ 김치는 만든다고 하지 않고 담근다고 한다.처음에는 사람 손으로 만들지만, 김치의 맛을 완성시키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자연과 시간, 하늘과 땅의 힘이다.2.김치산업의 국내 현황1)제조업체 현황-시장형태 : 독점적 경쟁시장- 주요기업 점유율두산식품BG가 ‘종가집 김치’로 68%의 시장점유율(A.C.Nielsen 리더 패널자료)을 차지,절대적인 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뒤이어 동원 F&해 세계시장 공략에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두산식품 위규성 상무는 “이번 월드베이스볼 경기때 우리나라 선수들이 선전하면서 미주지역에김치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김치의 우수성이 세계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된 셈이다.양반김치로 유명한 동원F&B 마케팅실 백상철 상무는 “지난해 기생충 김치 파동으로 김치시장이상당히 위축돼 있는 게 사실”이라며 “이번 기회를 바탕으로 한국김치는 적극적인 국내외 마케팅활동을 강화해 명실상부한 세계속의 김치로 재탄생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현재 동원은 외국 바이어의 김치공장 견학 등 현장 마케팅강화를 통해 올해 미주지역, 유럽,중동권 등 신규 거래처를 개척해 1500만달러의 수출 계획을 잡고 있다.국내 풀무원김치의 주문자상표부착(OEM) 생산을 담당하고 지난해 1000만달러를 수출한정안농산 김용운 사장도 “지난해 기생충김치 파동으로 수출물량이 절반 가까이 줄어든 상태”라며“해외에서 우리 김치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니 향후 추이를 지켜봐야겠다”며 내심기대감을 드러냈다.한편, 지난해(2005) 김치의 해외 수출 규모는 1500억원 규모다.3)김치 수출업계의 과제 및 전망-업계 과제김치가 세계적 식품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원료의 차별화, 김치의 기능화 및 건강 이미지를부각시켜 주수출 시장인 일본에서 우리 김치와 일본 현지, 중국산 김치와의 차별화를 적극추진하고 일본에 편중돼 있는 수출 시장 다변화를 위해 대만, 홍콩, 미국, 중국, 유럽 등으로신규 시장을 개척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아울러 수출 김치의 안전성 확보와 제조 공정의 철저한 위생 관리, 고품위의 원부재료 사용을통한 품질 고급화 노력이 필요하고 한국 김치의 효능과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는 일을 게을리해서는안 된다고 입을 모은다.이를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일본의 절임식품 원산지 표시제를 유리하게 활용,다른 나라 김치와의 차별화를 위해 수출 포장지에 식별이 용이하도록 ‘한국산 배추, 무로 만든한국 전통 발효김치’임을 표기, 한국산 김치신료 등 기타식품으로각각 전체 수입의 12.7%, 18.2%를 차지한다. 한국이 독일로 수출하는 식품 중라면 등 면 종류와 간장, 고추장등 양념이 각각 전체 수출의 22%, 16.%를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독일을 포함한 유럽국가들이 과거의 우리음식을 협오하던때와는 달리여러음식문화의 장점을 파악하여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는 추세이다.-수출법규법적으로 한국식품수입에 있어서, 별도의 수입 식품 검사 법규는 없지만, 독일식품법과 유통법을 준수해야 한다.수입식품에 대해서는 제품설명을 반드시 현지어로 작성된 스티커를 부착해야 하며,종종 한국식품에 유통기간 대신 제조연월일이 표기되어 유통기간과 관련된 오해를야기시킬 수 있다고 하며, 원 제품표시에 기입된 제조년월일 까지도 유통기간으로재기입하는 꼼꼼함을 보여야 한다고 한다.(2)환경분석-고객※독일식품시장 소비 트렌드과체중 전체 인구 5분의1…다이어트식 고성장 예상“먹는 시간 아깝다”…인스턴트와 같은 패스트푸드 선호유기농 취급 ‘바이오슈퍼마켓’ 활황신체적-정신적 풍요로움을 지향하는 웰빙바람,날씬하고 건강하게 살기 위한 다이어트바람과 먹거리를 위한 소비시간의최소화바람이 독일 식품시장을 주도하는트렌드아직까지는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시장은 틈새시장에 불과하지만,매년 점진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따라서 김치를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유럽인들이 흔히 겪고 있는 아토피와 같은질병에 좋은 효능을 발휘할 수 있음을 강조하여야 한다.-바이오식품 활황바이오식품이 선풍적인 인기를 일으키고 있는 것도 몇 년 전부터 일고 있는 웰빙또는 웰니스산업 발전과 맥을 같이 한다.유기농 음식 및 천연제품 사용을 선호하는 친환경, 친건강 웰빙생활습관은 독일바이오 식품의 2004년도 매출을 2003년 대비 약 11% 증가한 35억유로로 끌어올렸으며, 이와 같은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유기농 및 천연식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바이어슈퍼마켓 또한 활황을 이루고있다.-다이어트식품시장 지속 성장세또한 독일 다이어트식품시장도 서서히 성장하는 시장으로않고 달게 먹는 경향을 고려함과 동시에 재료의 원맛을 중요시하는 것에 감안하여 김치 전통의 맛을 유지하면서 김치맛을 기호에 맞게 적절히변형시킨다.다이어트 : 짠맛과 매운맛을 줄인다.건강 : 복합성발효식품임을 강조하고 독일인들이 선호하는 과일을 첨가하여 건강에대한 기여도를 높인다.또 소세지등 독일의 대표적인 음식에 대한 느끼함을 줄일 수 있도록 가볍게 자주먹을 수 있고 서양에서 즐겨먹는 피클과 유사한 오이물김치를 제공한다.호프문화 : 물보다 술을 더 많이 마시는 독일인들이 간단한 안주를 선호하는 것을 고려하여 김치가 함유된 과자를 만든다.-환경친화적 포장상태독일인은 환경오염에 유독 민감하다.식사시에도 반찬을 따로따로 담는게 아니라 큰 접시 하나에 모든 종류의음식을 담는데 그 이유는 설거지를 최소화하여 환경오염을 줄인다는 취지에서다.이런 독일인의 성향을 고려하여 포장시 플라스틱 용기나 비닐로 싸는 것을 피한다.-한눈에 어필할 수 있는 포장문구제품의 포장지에 기호에 맞는 여러 가지 문구를 사용해 소비자들이 제품의 포장지만보고도 구매할 수 있도록 문구를 정한다.다이어트와 건강 : “날씬한 비타민 핵폭탄”안주 : “건강한 안주”(2)가격독일에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김치는 백화점에서 고가의 식품으로자리 잡고 있다.고가로 인해서 폭넓은 소비활동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고려해 가격을 낮추고김치의 위력이 알려지면 더 많은 제품을 내놓음과 동시에 가격을 내리는 유연성을보인다. -> 현재 250g당 2.86유로(약 3500원) => 350g당 2.86유로(약 3500)(채) 김?? 치□ HS 코드번호? 2005?90?1000 : 김치(Kim?chi)□ 생산 동향구? 분‘95‘99'00'01'02‘03총생산량 (만톤)14*************153공장생산(점유율)22(15.7%)47(29.9%)49(31.4%)51(33.1%)53(34.9%)50(32.7%)주) ‘03년 실적: 농경연 농업전망 2004??? 주요제품 : 포기김치, 맛김치, 보쌈김치, 백김치, 총각김치,엔)
    경영/경제| 2008.12.14| 17페이지| 2,500원| 조회(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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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문제] 신용불량자 문제
    신용불량자 문제목 차Ⅰ. 신용불량자 등록제도1. 신용불량자 개념2. 신용불량자 해제 및 기록 보존3. 신용불량자 등록기준 변천과정4. 외국의 신용불량자 제도Ⅱ. 신용불량자 현황 분석1. 신용불량자 증가추이2. 신용불량자 실태 분석1) 실태조사 개요2) 신용불량자 심층 전화 인터뷰3) 금융기관 직원에 대한 설문조사4) 신용불량자 고통 / 불이익 조사5) 신용불량자 실태 분석의 시사점 및 대응방안6) 신용불량자 문제의 파급경로Ⅲ. 신용불량자 문제 해결방향1. 기본방향2. 대응방안1) 신용불량자 추가발생 최소화2) 기 발생 신용불량자에 대한 신용 회복 기회 확충- 개인 Work-Out과 Bad Bank3) 일자리와 연계하여 신용회복 지원4) 추심부담 완화 및 도덕적 해이 방지5) 신용불량자 등록제도 개편Ⅰ. 신용불량자 등록제도1. 신용불량자 개념우리나라는『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서 신용불량자 개념을 정의☞ 등록범위 등 구체적인 기준은 금융권 자율협약인 신용정보관리규약 에서 정하고,은행연합회에서 신용불량정보를 집중·관리하면서 금융기관에 제공신용불량 등록 사유대출금 연체(3개월 이상)신용카드 / 할부대금 연체(5만원 이상, 3개월 이상 연체시)어음, 수표 부도 발생시금융사기, 부정대출, 대출금 용도외 이용국세, 지방세, 관세등 세금 체남(1년경과 500만원 이상 체납시)2. 신용불량자 해제 및 기록 보존?신용불량등록후 90일 이내 연체금을 변제한 경우(기록보전 없음)?대출금 연체(1,000만원 이하) 또는 카드대금 연체(200만원 이하)를 해소한 경우(기록보전 없음)?국세 및 지방세 체납을 해소한 경우(기록보전 없음)?신용불량등록후 90일 ~ 1년이내에 연체금을 변제한 경우(기록보존 1년)?신용불량등록후 1년을 초과하여 변제한 경우(기록보존 2년)?부도거래처(기록보존 2년)?연체금 변제 없이 7년이 경과하여 신용불량 기록이 해제된 경우(기록보존 2년)?금융사기, 서류 위?변조 등 금융질서 문란자의 경우, 해당 금융기관 요청으로 해제한 경우(기록보존 5년자를 규정·관리하고 있지 않음? 개인신용평가회사(CB) 등에서 연체금액,연체기간 등 연체정보를 일반 여신정보와 함께 신용거래정보의 일부로 관리하며, 개인 신용도를 판단하는 기초 정보의 하나로 활용? 연체사실이 있는 사람도 개인 신용도에 따라 차등화된 금리를 적용받는 등 금융거래가 가능구 분신용불량자 제도 및 법적 근거연체 정보 등의 관리한 국『신용정보의이용및보호에관한법률』에근거를 두고 신용불량자 제도를 운용?은행연합회에서 신용불량자를 등록·관리, 제공?개인신용평가회사(CB)에서도 연체정보등신용정보를 수집, 제공미 국신용불량자 제도 없음? 3대 개인신용평가회사(Credit Bureau) 등이금융기관으로부터 연체정보 등 신용정보를수집·가공하여 금융기관에 제공일 본신용불량자 제도 없음?업권별로 신용정보집중기관이 정보를 집중제공하고, 업권간에도 정보교환시스템 구축영 국신용불량자 제도 없음?종합집중기관은 없으며, 민간신용정보회사에서정보 수집·제공Ⅱ. 신용불량자 현황 분석1. 신용불량자 증가추이? 경제위기직후 경기 침체로 신용불량자가 97년말 143만명에서 200만명 수준으로 상승한 후,00년까지 비슷한 수준 유지하고 있음.- 99~00년중의 경기호황에도 불구하고, 신용불량자 규모가 큰 변동이 없었다는 것은 우리경제구조가최소한 220~240만명의 신용불량자를 지니게 되었음을 시사? 01년중 등록기준 변경에 따라 245만명으로 증가한 후, 02년말 260만명 수준으로 확대됨? 03년중 카드사를 중심으로 가계신용이 급격히 둔화되고 경기회복이 지연되면서 108만명이 증가됨.- 108만명중 90만명이 신용카드 연체(3개월이상)도 함께 있는 것으로 나타남? 신용카드 관련 신용불량자 급증? 다중 신용불량자 상대적으로 증가? 20대와 30대 신용불량자가 50%를 차지(단위 : 만명)구 분00년01년02년03년(구성비율)10대0.271.20.650.45(0.1%)20대26.440.848.873.1(19.7%)30대65.570.475.9113.3(30.4%)40대이상115.9132.61 15%?자영업, 정규직 감소?임시직, 무직 증가2) 연체대출금 사용처- 생활비(47%), 대출금 상환 또는 카드돌려막기(45%), 사업자금(38%) 등에 사용3) 신용불량자가 된 주 원인- 카드 돌려막기 불가능(50%), 사업실패(37%), 실직(24%) 등이 주 원인이라고 응답4) 상환기간 추정 결과? 총부채와 현재소득규모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소득의 50%를 저축한다고 가정하여도, 1년이내(8%), 1~3년(7%), 3~5년(8%),5~8년(9%), 8년이상(30%), 무응답(39%)으로 추정4) 신용불량자 고통 / 불이익 조사? 여러 금융기관으로부터의 대출금 상환 독촉을 가장 불편하게 생각? 카드사용 제한, 신규대출 곤란 등 금융거래 제한도 상당수 응답? 취업 곤란, 회사내 퇴직압력 또는 인사상 불이익도 경험5) 신용불량자 실태 분석의 시사점 및 대응방안실 태시사점대응방안등록 당시보다 소득 대폭 감소자영업 급감, 임시직 및 무직자급증 등 직업 안정성 약화?신용불량자들의 소득기반 취약자영업자의 사업실패 증가?취업알선 등 일자리 제공카드 돌려막기가 어려워지면서신용불량자로 등록된 경우가가장 많음?카드사 가계신용이 급격히감소한 것이 신용불량자 급증의주요한 원인?만기연장 등 가계대출연착륙 유도사업실패로 신용불량자가 된경우도 상당수?채무규모가 비교적 크고,구제가 어려운 계층도 존재?장기분할 상환토록 하되,변제불가시 법원절차 활용연체금 상환을 위해타 금융기관을 이용한채무자가 상당수?채무상환의지가 있는 사람이 다수 거래금융기관에서 사태악화이전에 채무재조정이이루어지지 못함?한계채무자에 대해 금융기관이적극적으로 지원하여신용불량자화를 최소화다수의 금융기관으로부터 상환독촉을 받으면서 직장 및 가정생활에 어려움?다수로부터 추심을 받음에따라 채무자의 추심압박고통 심화 개별 추심에 따른 추심비용 과다?다중 신용불량자에 대해금융권 공동으로 추심하는프로그램 활성화6) 신용불량자 문제의 파급경로신용불량자증 가소지자의유동성제약소비진작효과 제약실물경제회복지연소비계층약 화금융기관의부실리금 감면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불성실 이행자는 보다 엄격하게 신용정보 등을 관리2. 대응방안1) 신용불량자 추가발생 최소화? 신용불량자 되기 이전의 한계 채무자에 대한 신용회복지원- 단기 소액의 연체자에 대해서는 각 금융기관이 사전에 신용회복의 기회를 제공하여 신용불량자가 되지 않도록 유도하고, 각 금융기관별로 채무상환의지가 있는 채무자에 대하여 만기연장 등을 적극 실시하여 신용불량자 추가 발생 억제※ 각 금융기관으로 하여금 신용불량자로 등록하기 전에 자체 심사기구 등을 통해 Review하는 절차를 운용토록 지도? 가계대출의 연착륙 유도- 가계상환부담을 악화시키지 않고, 소비회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적정수준(경상성장률 범위내, 8%대)에서 증가하도록 유도- 금년중 만기도래하는 은행 가계대출(03년 82조원 04년 92조원)이 원활하게 만기연장되도록 유도- 각 금융기관이 가계대출을 선제적·경쟁적으로 회수하지 않도록 금융감독원을 통하여 지도·점검- 주택금융공사(3.2일 출범)를 통하여 3년만기 위주의 주택담보대출을 10년이상 장기대출로 전환※ 주택대출(145조원)중 3년만기이하 일시상환 비중이 69%(03.9말)2) 기 발생 신용불량자에 대한 신용 회복 기회 확충? 개별 금융기관의 신용회복지원프로그램- 금융기관별로 자체 보유한 소액 신용불량자에 대한 특별지원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상환의지가 있는 자에 대한 신용회복지원 활동을 강화- 만기연장시 필요한 경우에는 심사를 통해 일정기간 동안 상환 거치를 하는 등 채무자의 신용회복기회 부여- 고의적인 상환기피 등 채무자의 도덕적 해이 방지를 위해서 향후 신규 등록된 신용불량자는 제외- 감독당국이 금융기관별 자체보유 신용불량자 축소대책 및 실행상황 등을 점검하고, 각 금융기관의경영실태 평가시 반영※ 1개 금융기관에 등록된 신용불량자(137만명) - 개별금융기관의 신용회복지원 노력 강화(1개 금융기관에 등록된 신용불량자중 1,000만원 미만 채무자는 105만명)? 개인워크아웃(신용회복위원회)- 02.10월부터 다중 신용 발행하거나 직접 담보물을 팔아 대출금을 회수하게 된다.배드 뱅크가 설립되면 다중 채무자는 여러 금융기관과 일일이 채무재조정 작업을 거칠 필요가 없고 동시 다발적인 채권추심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개인신용회복이 한층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부실 채권을 배드 뱅크로 넘기게 되는 금융기관은 채권을 유동화 시킴으로써 채권의 일부를 회수한다.① 대상자 : 일정기간(예 : 3개월, 6개월) 연체, 5천만원 미만의 다중 신용불량자② Bad Bank는 KAMCO, 금융기관이 공동 출자하여 설립하고, 대부업자로 등록③ Bad Bank와 금융기관간 협약을 체결하여 대상채무자를 확정④ Bad Bank는 대상채무자가 채무재조정을 신청하면 장기 저리로(최장 8년) 신규 여신을 지원※ 원금의 일정부분(예 : 3%)은 채무자가 우선 상환⑤ 채무자는 Bad Bank로부터 차입한 자금으로 금융기관 채무를 상환(→ 신용불량자에서 해제)⑥ 채무자는 Bad Bank 차입금을 최장 8년간 분할상환※ 성실 이행자에 대한 추가감면, 초기 유동성 부족자를 위한 상환 거치기간 부여 등 인센티브 부여⑦ Bad Bank 보유 정보는 CB에 제공하여 활용[참고 : 개인 Work-Out과 Bad Bank의 비교]구 분신용회복위원회(개인Work-Out)Bad Bank(안)대상자다중 신용불량자다중 신용불량자대사요건3억이하 채무가 있는 채무자로써,최저생계비 이사의 소득이 있는자(소득증빙 필요)채무상횐의사가 있는 채무자로써5천만원 미만 채무자는 소득증빙없이 가능하다, 다만 일정부분을 의무적으로 선납(원금의 3%)참여금융기관188개(04년2월)주요 대형금융기관 중심으로 참여신속성 여부변제계획인에 대한 금융기관의 동의 필요(채권액 기준 : 무담보1/2, 담보2/3)금융기관 사전협약에 따라 사후 동의절차 없이 대상채무자가 신청하면 즉시 채무재조정 가능존속기간상설적 기구한시적 운용(3개월 또는 6개월만 채무조정신청을 받음)? 법원의 개인회생제도? 04.3.2일『개인채무자회생법안』이 국회를 통과(시행:공포후 6월)- 파산확산
    사회과학| 2004.05.17| 12페이지| 2,000원| 조회(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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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영아 영양
    목차1. 영아 영양의 특성2. 영아의 성장과 발달………………………………신체적성장………………………………기능적발달3. 이유 영양………………………………이유의 목적………………………………이유시기………………………………이유시의 원칙………………………………이유의 실제4. 영아의 영양실태 및 문제………………………………영양실태………………………………영양문제5. 미숙아………………………………미숙아의 특징………………………………미숙아의 영양소 필요량………………………………미숙아의 수유{1. 영아 영양의 특성- 세계 보건기구: 신생아기 이후 만 1년 미만을 영아기- 영아기 전반: 유즙 영양기(수유기)- 젖에 의해 영양섭취 영아기 후반: 이유기 - 젖과 함께 다른 음식에 의한 영양- 영아기는 일생중 성장 왕성하게 일어난다. 특히 뇌의 성장 발달- 환경변화에 대한 적응력 낮아 영양관리 부족함 없도록 해야 함표1-1{자료:understanding normal and clinical nutrition2. 영아의 성장과 발달1신체적 성장1신장과 체중- 신장: 영아를 눕힌상태에서 머리 끝부터 발바닥까지 측정한 거리- 평균신장 : 남아- 50.8cm 여아- 50.1cm- 출생 후 3개월 까지 신장 증가율은 최고- 영향 요인 : 출생 전에는 모체의 성장, 골반구조, 임신 전 모체의 체중, 임신기간 동안의 체중 증가량 출생 후에는 주로 유전적 요인 .예정된 성장 경로대로 성장- catch - down : 출생시 크게 태어났지만 유전요인으로 보통 키또는 작은 키로 느리게성장catch - up : 출생 시 작게 태어났지만 유전요인으로 보통 키 또는 큰 키로 성장그림1-1{자료:모수미,생활주기 영양학2두위와 흉위- 출생 시 두위는 평균 34cm 남아>여아- 신체 중 가장 큰 모양 . 몸의 중심 위쪽에 있어 넘어지고 부딪치기 쉽다.- 만 1세 되면 두위와 흉위 거의 비슷 . 1세 이후는 흉위가 두위보다 커진다- 흉위의 증가는 체중과 거의 비례관계{그림2-1자료:하영모외 8인. 모성·여성 건강 간호학(Ⅰ)3신체 구성성분- 세포 외액의 감소로( 출생시 42%.1년 후 32%) 단위 체중당 총 체수분 함량 감소(출생시 74%.1년후 60%)- 체지방 함량은 증가(출생시 체중의 12%.1년후 23%) : 특히 4~5개월경에 급격히 증가- 단백질 함량은 생후 1~2년동안 계속 증가 하여 성인과 비슷한 수준에 도달그림2-1성장에 따른 신체 구성분의 변화{자료:김은경. 생활주기 영양학.신광 출판사2 기능적 발달{입신생아기에는 타액분비 적다. 생후1년:1일 타액분비량은50~150ml정도위용량 : 신생아기 10~20ml . 생후 1년 200ml모양 : 가늘고 긴 통과 같은 모양 .경사가 생겨 위저 형성되며 성인형에 가까워진다. 위액: 펩신, 리파아제, 응유효소, 염산소장 및 대장길이: 약 3~5m로 신장의 6배 췌장과 소장벽에서 소화효소가 분비되어 탄수화물, 지질,단백질분해대변: 모유영양아. 약한 산성, 황금색, 비피더스균이 많다. 수분 많고 부드럽다.1 소화 및 흡수(표2-1,그림 2-2){{표2-1소화효소의 발달 그림2-2위의발달자료:이상일, 최혜미. 영유아 영양 자료:이상일, 최혜미. 영유아 영양2간과 신장- 간 기능은 연령이 낮은 영아 일수록 미숙하고 불완전- 사구체 여과율이 낮으며 뇨를 농축하는 능력 제한 되어있다.- 모유와 조제유는 단백질, 무기질의 함량이 적어 신장 기능에 도움- 배뇨 조절하는 신경 발달 충분치 않아 반사적으로 뇨 배설 이루어진다.- 1일의 배뇨 횟수 많다. 1회의 뇨량은 많지 않다.3. 이유 영양1이유의 목적모유에서는 얻을수 없는영양소를 공급 받기 위해, 소화기능의 발달과 섭식능력의 습득을 위위해 지적·정서적 발달2이유시 고려사항1영양요구량일생에서 성장이 제일 빠른 시기이기 때문에 많은 영양소가 필요하다.모유에서 충분한 양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이유에서 얻어야 한다.{2섭식운동의 발달 (표3-1) 표3-2유치의 발생순서치아의 발달과 혀운동, 삼킴운동 및손 놀림의 발달에 따라 이유식의형태와 공급이 달라져야 한다.{표3-1섭식운동의 발달과 이 자료: 가족영양학자료: 이상일, 최혜미. 영유아 영양3심리발달과 성격4개월전에는 싫고 좋음에 대한 표현이 부족해서 이때 이유식을 시작하면 아이의 호감도를 알 수 없다. 또한 너무 늦게 시작하면 강한 거부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아이의 성격이 낯가림이 심하다면 새로운 식품에 대한 거부감이 커서 이유식에 어려움이 생기게 된다.4소화 및 대사능력의 발달위의 용적이 커지고, 소화효소와 위장관 점막등의 발달에 따라 이유식의 양과 간격, 종류와 농도를 적절히 선택하여야 한다.{연령신생아1개월6개월돌2세위용적10~12㎖약 90㎖160㎖300㎖600~700㎖표4-1 위용적의 발달{식품모유우유죽채소체류시간2~3시간3~4시간4시간4~5시간표4-2 식품의 위 체류시간3이유의 실제1이유 초기(4~6개월)- 하루 1회를 원칙으로 하고 오전 10시경 공복시 준다. 모유또는 조제유는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준다. 이유식을 준 다음 모유나 조제유는 영아가 원하는대로 먹게 한다. 하루에 한가지 식품을 한 숟가락부터 주기 시작한다. 음식은 묽은 죽의 상태로 조리한다.그림 6-1이유식의 예{자료:김은경. 생활주기 영양학.신광 출판사2이유 중기(7~9개월)- 이유식의 횟수를 늘린다. 식품의 종류, 분량을 서서히 늘려준다. 음식은 반고형식의 형태로 조리한다.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위험이 있는 식품의 섭취에 주의한다.{그림6-2이유식의 예자료:김은경. 생활주기 영양학.신광 출판사3이유 후기 (10~12개월)(그림6-3)- 이유식의 식사횟수는 하루 3회를 원칙으로 한다. 식품의 종류가 확대되어 성인용 식사로부터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진다. 음식은 고형식의 형태로 조리한다. 혼자 식사할수 있도록 연습시킨다. 알레르기나 대사적 문제를 일으키는 식품에 대해 계속 조심하다.그림6-3이유식의 예{자료:김은경. 생활주기 영양학.신광 출판사4이유 완료기(1세 이후)- 성인의 식사와 같이 3회로 하고 간식은 1~2회정도 일정하게 준다. 모유나 조제유는 더 이상 주지 않는다. 유치로 씹거나 끊을수 있을 정도의 부드러운 음식을 제공한다. 우유는 식후에 바로 주지말고 간식으로 제공한다. 1세 이전에 알레르기를 일으킬 위험이 있었던 식품도 서서히 제공한다.{이유준비생후 3개월부터 과즙,채소즙, 이음등을 준다 과즙중 사과주스 좋다.시간수유는 대개 4시간 간격으로 하루4~5회 실시하고 일정한 시간에 이유식을 준다. 기분이 좋고 공복일때 이유식 먼저 먹이고 후에 모우나 조제유 준다.종류 및 분량새로운 식품은 하루에 한 숟가락 정도 주고 차츰 양을 늘린다. 새로운 음식 첨가시에는 1주일 정도의 간격이 필요하다. 영아의 기분, 식욕, 체중증가량, 분변의 성상등을 관찰하면서 진행시기와 분량이 적절한지 살핀다.조리형태조리법은 단순해야 한다. 매끈하고 부드러운 형태로 조리 제공한다.유동식.반 고형식.고형식 조미료 쓰지말고 식품자체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자극성 강한 식품, 향신료 피한다.안전과 위생신선하고 깨끗하며 소화가 잘 되는 것으로 해야한다. 자연식품 이용 알레르기 일으키기 쉬운 제품은 피한다.표6-1이유식의 원칙5시판 이유식- 이용이 간편하고 위생적이어서 최근 이용률 급증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시판되고 있는 이유식은 분말형태- 곡류를 주원료로 하여 여기에 어육류, 두류, 채소, 과일등을 첨가한다.- 미음처럼 개어서 숟가락으로 먹이는 것이 좋다. 영아가 씹고 삼키는 연습을 할수 있다.- 외국의 수입 이유식 중에는 분말상, 통조림, 병조림 등의 형태로 다양하며 완전조리되어 사용하기 간편하다4. 영아의 영양실태 및 문제1영양실태수유형태는 모유영양과 인공영양을 번갈아 가면서 수유하는 혼합영양이 많이 이루어진다. 지역별로 보면 도시지역의 모유수유율이 높고, 성별로는 영야의 수유율이 약간 높다. 월령별로 보면 1개월 까지만 가장 많다. (표7-1)
    의/약학| 2006.04.20| 9페이지| 1,000원| 조회(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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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권문제] 라틴아메리카의 인권
    ●들어가며▶라틴아메리카의 인권⇒라틴아메리카의 인권은 우선 이 지역이 인권침해의 전형적인 특징을 보여주는 동시에 인권침해의 가장 극단적인 형태도 아울러 제시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군대와 경찰은 민주화운동의 성장을 두려워한 민간 지배계급의 도움을 받아 정치적인 위험인물이라 여겨진 사람들에 대해 구금과 고문, 강제납치 등을 저질렀으며 때로는 즉결처형을 하기도 했다. 이런 범죄들은 공산주의자들의 반란을 분쇄한다는 명분 아래 정당화됐다. 그러나 피해자들이 무장투쟁 단체의 조직원들에게만 국한됐던 것은 아니다.반공을 명분으로 내걸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런 행위들이 공개적으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었다. 대부분의 납치, 학살, 즉결처형에 대해서 정권은 개입 자체를 부인했고 민주화운동에 적대적인 민간인들이나 게릴라단체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가장 악질적인 인권침해는 일반적으로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됐을 때 저질러졌다. 정권은 대통령령이나 행정명령만으로 이런 일들을 자행할 수 있었다. 라틴아메리카의 경우 대부분 명목상의 민간정권이 있었지만 실질적인 권력은 군대 또는 경찰이 쥐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선거를 통해 민간정권이 수립된 이후에도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여전히 군부가 국가를 통치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의회나 사법부는 명목상의 독립만을 유지했을 뿐이고 간혹 독자적인 움직임을 보이더라도 인권보호의 측면에서 봤을 때는 오히려 부정적인 역할을 했을 따름이다. 라틴아메리카의 인권 탄압에 관한 가장 궁극적인 원인이 여기에 있다고 할 수 있다.●각국의 인권적인 접근▶ 콜롬비아좌우익의 이데올로기 대립, 빈부격차, 불평 등에 기인하여 우익을 표방한 정부 및 극우 단체와 이에 대항하는 좌익게릴라 단체간의 내전이다. 반군은 마약조직과 연계하여 자금을 지원받아 세력을 증강시키고 있고 이에 대항하여 콜롬비아 정부는 미국으로부터 마약조직퇴치 자금을 원조받아 반군 및 마약조직 소탕에 전념하고 있다. 수도 보고타를 비롯한 거의 전국토에서 정부군과 반군의 치열한 교전이 지속되고 납치를 비롯한 강력 범죄도 성의 자체 조사 결과는 과테말라 정부가 대규모적인 인권침해와 기타 잔학행위 및 선주민 마야부족에 대한 민족말살에 그 책임이 있다는 명백한 결론을 보이고 있다. 18개월 이상 CEH는 9천명 이상의 목격자와 4만2천건 이상의 사례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로부터 증거를 수집했다. CEH는 20만 명 이상의 과테말라 인들이 살해되거나 "실종"되었다고 결론내리고, 정부군에 의해 자행된 약 630건의 대량학살 현장을 확인하였다. 희생자 중 80% 이상이 마야인들이었다.보고서는 여성과 어린이들이 임의적으로 처형되고 실종되었고, 고문과 강간을 당하였음을 확인하였다. 보고서는 탄압의 수위가 "반란군의 공격에 비해 완전히 과도"하였음을 인용하면서, 대규모 인권침해의 압도적인 책임이 과테말라 군대와 군과 연계한 시민군임을 지적하였다. 또한 1981년에서 82년에 자행된 약 32건의 학살을 비롯하여 게릴라에 의해 자행된 인권침해들도 상세히 기술되었다.▶멕시코※1968년 뜰라뗄롤꼬 대학살1968년 10월 2일, 멕시코 현대사에서 가장 슬픈 날이다.라틴아메리카 역사상 처음으로 멕시코에서 개최되는 올림픽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던 1968년에 멕시코시티는 7월 하순부터 데모대 물결로 가득 차게 된다. 중등교육의 현장에서 빚어진 폭력적인 학생탄압이 발단이 된 데모는 점차 멕시코 정치?경제적, 사회?문화적 불평등과 위기를 반영하며 전국적으로 확산이 된다. 경찰과 군인들이 데모대를 무력진압하고, 고등학교, 대학교 등을 점거하며, 데모는 더욱 거세진다. 그리고 이는 멕시코시티의 북부지역에 위치한 뜰라뗄롤꼬(Tlatelolco)의 쁠라사 데 라스 뜨레스 꿀뚜라스(Plaza de las Tres Culturas, 삼문화 광장)에서 발생한 10월 2일의 대학살로 귀결된다.※싸바띠스따 민족해방군 반란과 탄압1994년 1월 1일: 새해 첫날에 멕시코 남부 치아빠스(Chiapas)에서 원주민들이 주축이 된 사빠띠스따 민족해방군(Ejercito Zapatista de Liberacion Nacional: 이하 사의 대화 전제조건으로 사빠띠스타의 인정, 휴전, 연방군 퇴각, 무차별 공중폭격 중단, 국가중재위원회 구성을 제안하였다.그리고 다음날 사빠띠스따는 리고베르따 멘추(Rigoberta Menchu), 훌리오 쉐러(Julio Scherer) 그리고 사무엘 루이스 대주교(el obispo Samuel Ruiz)를 협상중재인으로 제안하였다.▶칠레와 피노체트※남미 최고의 민주주의 전통을 무너뜨린 쿠데타1915년 칠레 제일의 항구인 발파라이소에서 태어난 피노체트는, 1973년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한 뒤 17년 동안 칠레의 대통령으로서 "이 나라에서 나뭇잎 하나라도 내 명령 없이는 움직이지 못한다."라고 할 만큼 철저하게 통치하였다. 1988년 국민투표에서 계속 집권이 부결되자, 1990년 평화적으로 시민정부에 권력을 이양한 후 군 참모총장으로 재직하다 1998년 3월 전역하였다. 65년 동안의 군 생활(아마 세계에서 가장 오래 복무한 군인일 것이다) 중 25년간을 군 총사령관인 참모총장을 지냈다. 그리고 지금은 칠레의 유일한 종신상원의원이다.간단한 피노체트의 이력이다. 피노체트에 대한 평가는 시각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객관적인 사실들을 바탕으로 보면, 첫째, 피노체트는 쿠데타로 합법적인 정부를 무너뜨린 국가 반역자이자 칠레 민주주의를 말살한 장본인이다.1998년 3월 10일 65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퇴역하는 연설에서 피노체트는 "지난 1973년의 쿠데타는 정치 분열로 자기 파멸의 길을 걷고 있는 조국을 구하기 위해서였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나는 헌신과 충성을 통해 조국에 봉사했다. …… 이제 군의 임무가 자랑스럽게 완성됐다."라고 강조하였다.그러나 피노체트는 조국을 지킨다는 명분으로 쿠데타를 일으켜 국민이 선택한 아옌데 정권을 붕괴시키고, 중남미 최고의 민주주의 전통을 무너뜨렸다. 아옌데 정권은 1970년 세계 최초로 민주 선거를 통해 집권한 사회주의 정권이었다. 그리고 의회를 해산하고 야당을 불법화하는 등 민주주의를 정지시켰다. 피노체트가 정치 분열로 파멸을 겪는 비행기에서 바다에 던져졌으며, 희생자들의 신원을 확인할 수 없도록 얼굴을 뭉개고 손가락을 자르기도 하였다. 10만여 명이 장애자가 되었으며 1백만 명이 외국으로 망명하여야 했다. 피노체트는 완전한 독재 경찰국가를 만들어서 인권을 철저히 유린하면서 통치했다.또 반대자들은 외국까지 쫒아가 암살하였다. 1974년 9월 프랏 장군이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차량 폭발로 암살되었으며, 1976년 9월에는 레테리에르 전 주미 대사가 미국에서 암살되었다. 이같이 외국에서 반대자들을 제거하기 위해 피노체트의 비밀경찰(DINA)뿐만 아니라 아르헨티나, 브라질, 우루과이, 파라과이 등과 일종의 '국제 협력 군경 테러 조직'을 구성하여, 소위 콘돌 작전을 통해 자신들의 철권 통치에 반대하는 반체제 인사들을 감금하고 처형했다.※피노체트의 감시를 받는 칠레의 민주주의피노체트는 주도면밀한 독재자다. 피노체트는 통치 기간 동안 인권 탄압으로 국내외의 비난을 무수히 받았지만, 국내에서는 강력한 통치를 통해 상당한 규모의 우익 추종자를 가지고 있다. 지금도 칠레 하원 선거에서 우익 정당이 30%의 지지를 받고 있다. 그리고 피노체트의 쿠데타와 인권 탄압에 대한 국제사회의 여론이 비등하자 1980년 9월 국민투표를 통해 67.1%의 지지를 획득하여 피노체트의 집권을 다시 확인하는 교묘함도 보였다.또한 1988년 10월 5일 집권을 연장하는 국민투표에서 패배하자 철저한 퇴진 준비를 하였다. 사실 1988년 10월의 국민투표는 피노체트의 뼈아픈 실책이었다. 과거의 경험도 있었기 때문에 국민투표에서 질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것이다.퇴임 직전 개헌을 통해 피노체트가 1998년 3월까지 군 참모총장의 직위를 유지하도록 하고, 1998년 3월 이후에는 면책 특권을 갖는 종신상원의원으로 임명토록 하였다. 사실 피노체트는 정권을 이양하였지만 권력을 넘겨 준 것은 아니었다. 1998년까지 자신이 참모총장직을 유지하면서 47명의 상원의원 중 3군 전임 사령관과 경찰군 장군 4명 등 9명을 임명시한 판사는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었다. 경찰봉이 난무하는 가운데 경찰관이 ?오늘이 인권의 날인데, 너희들의 인권이란 건 바로 이것이야?"라고 야유하였다고 한다. 이날 부상자의 수는 132명에 달했다.브라질에는 현재 약 17만 명이 500여 개의 교도소, 경찰서 구치소, 그리고 시립구치소 등에 수감되어 있다. 이들은 경찰 및 간수들의 폭력, 동료 재소자의 폭행, 의료행위의 부재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심지어 살해행위가 발생하는 등 계속해서 공포분위기에 처해 있다. 대부분의 교도소 안에서의 사망사건들은 조사되지도, 기록되지도 않고 있다.교도소 내 소요와 탈출기도를 진압하기 위해 군경이 투입되었으며 감옥 안은 총성과 수인들의 비명이 난무하였다. 경찰들은 수인들의 보잘 것 없는 소지품을 강탈하는 등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했다.이는 당국이 교도소와 경찰 유치장의 빈번한 폭력 사태에 대해 수수방관했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페르남부쿠'에 있는 브라질 최대 규모의 보안교도소 소장은 국제 사면(Amnesty) 대표단에게 "이곳에서 편히 발뻗고 자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며 그곳의 공포분위기에 대해 시인한 바 있다.브라질의 형사 혐의자와 일반 수감자들은 잊혀지고 있는 인권침해의 피해자들이다. 갇혀있는 이들의 실정은 일반인들의 관심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있다. 그러나 이들 역시 양도할 수 없는 천부 인권을 가지고 있으며, 구타를 당하거나 고문을 받아서도 안되고, 우려할만한 더러운 환경에 방치되어서도 안 된다.청결한 음식과 물, 기본적인 의료 혜택, 누워 잘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제공되어야 한다. 한 수감자는 "내가 죄를 지었으므로 그 대가를 치르고는 있지만, 아무도 짐승같은 이러한 대우를 수용할 수는 없다"라고 항변하였다.인권단체들과 브라질 정부 기구들은 교도행정의 관리와 수감자들에 대한 조직적인 인권 침해에 대해 관심을 증폭시켜 왔다. 브라질내 인권단체들은 교도소와 유치장을 감시하기 시작했고, 교도관, 의사, 경찰간부 등 교정직 근로자들은 단순히 인력, 자금, 공과테말라
    사회과학| 2004.06.14| 8페이지| 1,500원| 조회(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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