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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계획사] 일본의 도시계획사
    일본의 도시계획사원시 조몬 문화, 야요이 문화 고대 야마토(고분)시대, 아스카 시대, 나라 시대, 헤이안 시대 중세 카마쿠라 막부, 무로마치 막부, 아즈치 모모야마 시대 근세, 근대 에도 시대, 메이지 시대 다이쇼, 쇼와 현대 헤이세이, 현대시대 분류PART 1일본의 고대시대사 개관원시시대B.C 4세기 무렵 외부로부터 농경기술 금속기 등의 유입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생산 경제 시작.(생산 수단의 사유화) -공동체 내부의 계층분화 촉진 빈부차 성립, 취락 공동체의 통합/재편에 따른 원시적 소국형성.시대사 개관고대 시대-계급과 국가의 발생이 큰 특징. -4~5세기 각 지방 소국들이 천황을 중심으로 한 통합 지배조직 형성 야마토 정권(야마토 시대) -조정자체의 권력은 안정되어 있었으나 황위 계승을 둘러싼 세력간의 대립으로 호족들의 흥망이 계속됨.시대사 개관아스카 시대 (6세기말 스이코 천황~8세기초 헤이죠경 천도)중국,한반도로부터 불교를 비롯한 각종 사상과 제도, 기술 유입 아스카를 중심으로 하는 호족들 사이에 확대.(아스카문화) 스이카 천황사후 당시 정치 주도권을 잡고 있던 소가씨를 타도 하고자 황실측에서 다이카 캐신 단행.다이카 캐신이란? 7세기중엽 중앙집권적이고 관료제적인 지 배체계 확립을 위한 정치개혁을 말함.시대사 개관-덴무천황~지토천황기(8세기초) 다이호 율령의 시행으로 천황중심의 율령국가 완성 불교도 조정의 주도아래 국교의 길을 걷기 시작. 나라시대(8세기초 헤이죠경 천도~8세기말) -나라시대는 황친과 유력 귀족에 의한 섭관제 정치가 주였음. 불교세력의 정계진출 계기. -중앙집권체제에 걸맞는 국가 건설을 위해 조영 및 화폐주조, 국사편찬 사업진행.시대사 개관헤이안 시대(8세기말 헤이안 경 천도~12세기말)-불교 세력의 정치개입 배제와 율령정치의 재건등, 구체제의 탈 피 방안으로 헤이안경(교토)으로 천도. -헤이안 시대는 황실과 섭관가의 대립 지속 12세기 말(헤이안시대 말)대립에 무사 세력을 끌어 들임 으로써 무사세력의 중앙정계진출의 계기가 되고 장악함.헤이안 경-8세기말 천도되었으며 엄밀한 좌우 대칭의 형태를 가짐. 19세기 중엽 에도로 수도를 옮길때까지 1000여년간 학문, 문 화의 중심지 역할을 함. -헤이죠경과 마찬가지로 중앙의 주작대로가 동서로 양분함. 좌경은 낙양성, 우경은 장안성이라 불림. -도시 기본단위인 정은 사방 40장이었고 대지의 기본단위는 4행 8문임. -전성기 인구는 15만으로 추정.고대의 도시헤이안 경 참고자료.고대의 도시사진자료PART 2일본의 중세특징 무가사회의 발전 일본 중세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라 하면 바로 무가 사회가 발전 되었다는 것임.막부정치란? -12세기말 미나모토가 천황으로부터 장군직을 수여받아 전국의 치안책임 토지관리 징세권을 차지. 실질적 통치자가 됨. 이로써 일본 무가정치가 시작. 그는 가마쿠라에 막부를 열어 통치하였으므로 이를 카라쿠라 막부라 불림. 그 구조는 사적 주종관계로 시작하여 은급을 매개로 하는 공권화 과정을 거쳐 일봉의 봉건제도와 유사한 것이 됨. 약 700년에 걸친 막부정치로 하여금 무사는 상위 계급으로서 농민을 직접 지배. 제 2신분은 농민이었고 제 3신분은 상공업에 종사하는 정인.미나모토노 요리모토도시의 형성 그리고 발달중세 일본도시 – 지배자, 종신, 천민으로 여겨진 상공인들로 이 루어짐. - 신분제의 정점을차지한 지배자들의 도시 국내 원거리의 물자유통과 교환확대, 해외무역의 활발 지방의 정시기와 항만도시가 비약적으로 발달 사카이 – 오사카만의 부두에 위치했던 봉건도시로서 '자'형성 - 대외무역의 요지로서 상인들이 정치적으로 세력을 얻게되어 전국시대 이후 자치적인 도시로 크게 발전도시의 형성발달중세후기무로마찌 시대 : 대도시에서의 자치성이 확대되고 도시의성 격도 다양해져, 새로운 도시들이 출현하기 시작.가마쿠라 시대중세의 정치-군사적 중심도시로 12세기말 미나모토에 의 해 창설 - 격자형 패턴. - 귀족의 주거와 농민`상공인의 주거는 혼재됨가마쿠라 시대입지요건 -일본 열도의 동쪽에 건설. -동`서`북 3면이 산으로 둘러싸이고 남으로는 바다가것들은 거관을 중슴으로 한 일원적 구조의 죠가마찌로 발전됨.전국시대 도시오다 노부나가 아즈치 성의 모형4.마을 조직의 변화내란에 따른 시민의 자치적 결속의 필요성 절감 규칙적인 체계는 없어지고 실제 생활에 따른 결합이 일어남 격자형 패턴의 마을 내부의 공유공간인 중정을 중심으로 함. 도로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결합관계 형성전국시대 도시전국시대의 일본 지도전국시대 도시PART 3일본의 근대에도시대1590년 도쿠가와는 관동지방의 영주가 되어 에도 성으로 들어가면서 죠가마찌의 건설을 착수함.=에도의 건설은 크게 2시기로 나뉨.= '제 1시기' '제 2시기'에도기제1기(1590~1600) – 계획목표는 전국의 수도라기보다는 관동 지방의 수도로서 혼마루 건설 제2기(1603~1635) – 도쿠가와의 전국 제패. 다이묘들을 동원 대규모의 에도 건설의 일환으로 히비야의 매립공사를 시작에도의 건설공사는 1637년경까지 모두 4차에 걸쳐 진행. 도시공간의 완성된 모습은 나선형. 즉, 중세 말부터 다양한 형태로 계획된 조까마찌의 공간구성 수 법들이 에도에서 집대성됨.에도기메이지(明治)기 (1868~1912)메이지기메이지 정부의 정책 외국 : 국가위신 높임 국내 : 국가권력 상징 외국의 도시계획 기술 도입 - 동경 정치의 중심-궁성 경제의 중심-니혼바시 외국에의 현관 – 쯔기지 거류지긴자 벽돌 가(街)1872년 긴자~쯔기지에 걸친 약 100ha를 소멸시킨 대화재 발생. 태정관에서 동경 전 시를 벽돌집으로 건축하여 불연화 시킬 방침을 제출. 결과 도로 개정과 긴자벽돌가를 건설할 것을 결의하였으나 실패로 끝남.메이지기시구개정조례1888년 동경시구개정조례 공포 계획구역 – 궁성의 주의, 우에노 아사꾸사에서 신바시에 이르는 구역 및 호쇼 훗까가와의 일부 계획사업 – 도로, 교량, 하천, 철도, 공원등에 한정 재정문제로 인한 계획의 극도 축소와 궁성주변에 집약메이지기다이쇼(大正)기 (1912~1925)-1914년에 시작된 제1차 세계대전의 영향. 일본의 국제시장을 확대시켜 일본 경제의 급에 임함.동윤회 아파트 단지의 한 예쇼와(昭和)초기~종전(終戰) (1926~1945)민간 분양지의 개발대부분 교외 전철회사가 연선개발을 목적으로 시행한 택지 분 양이나 별장지 개발쇼와~만주의 도시계획-1931년 만주사변, 1937년 일화사변의 반발로, 군수공업의 확충과 이에따른 인플레가 진행됨 -1932년 도시계획 기술자의 파견이 왕성해짐. -1936년 만주국 정부 도읍계획법 공포 관동군의 압정하에 일본인 관리가 실권을 쥐고, 신경(장춘) 의 국도 건설계획을 비롯하여 봉천, 안동, 길림, 상해 등 각 도 시 계획을 진행 시킴.쇼와~암흑 시대1940년 도시계획의 목적에 '방공' 추가 국토 계획 설정 요강 결정 신흥 공업도시, 군 관계도시 정비사업 우선 대규모 구획정리 사업 착수 1941년 동윤회는 발전적 해산과 함께 주택영단에 흡수됨 주택영단은 전시 규격형으로 전락 1942년 미국의 일본본토 공습 시작으로 목조 도시의 위기 1944년 부터 시작한 공지확보, 방공활동의 무력화쇼와~종전후종전(終戰)후(1945~1976)1948년 건설성이 발족. -전재부흥원이 설치 됨. -대규모의 토지구획 정리 사업전재도시의 부흥계획-특별도시 계획법이 공포. -토지구획 정리의 특례를 규정함. -녹지 지역 제도의 신설.종전후문제점 : 전쟁후에 급격한 인플레 사업비 부족 건축제한과 토지의 감보에 대한 주민의 불만. 계획의 재검토 - 토지구획 정리 면적 ½인 2만 8천ha로 축소 - 녹지 폐지 - 건축제한의 완화단지개발과 뉴타운1955년 일본 주택공단 발족 - 주택단지 개발이 현저히 진행되고 일본 도시에 처음으로 공공 공익 시설을 갖춘 꽤 질 높은 주생활 환경이 출현. - '시가지 주택'의 건설 '재개발' 수법 개발 공업단지 개발종전후지역개발1950년 -국토 종합 개발법 제정 -중공업화 -대도시에 인구집중 1962년 -전국 종합 개발계획 진정 -목표 : 대도시의 과대화 방지와 지역 격차 시정 그러나 대도시권 지역에의 인구와 기능 집중이 계속됨. 신 전국 종합 개발 계획 1973년 제 3차 에서 개국으로의 변화에 따른 항구도 시, 군사도시, 동업도시가 발달 - 제2차 세계대전 이후 = 고도의 경제성장에 따른 왕성한 도시 화가 시작.1955~1970년 사이에 급속한 공업도시화 가진행. 1970년 이후 도시성장이 둔화되기 시작 -1945년 이후 = 1970년 이후부터는 동경 근교와 지방도시가 크게 성장함을 알 수 있음. 도시공간의 변화 - 봉건적 권력체제 및 신분질서가 붕괴되고, 자본주의적 새로운 패턴으로 변모 - 도시구조와 형태에 큰 영향을 준 3가지 조건 : 중앙집권적 관 료체제의 성립, 상비군의 설치, 토지사유권의 인정- 도시공간의 근대화 및 팽창과정에서 대도시는 시가지에 둘러 싸여 슬럼화 되기 시작. - 1960년대 이후 튼튼한 국가 경제를 바탕으로 주로 관 주도형의 대규모 신도시 개발을 통한 광역도시계획 추진.도시계획법의 변천 1968년 – 구 도시계획법의 전면개정에 의해 시가화구역과 시가화 조정구역제를 신설하여 토지이용규제의 강화를 유도 오늘날 – 일본 도시계획은 공업도시에서 탈공업화시대의 대응 및 시가지의 전체적 컨트롤에서 세부적 정비 등 근대도시 계획을 초월한 새로운 과제에 직면하고 있음.주거단지개발 1970년 – 주택부족현상이 차츰 해결되면서 주택 수요자들의 보 다 수준 높은 주거환경을 요구함에 따라 대규모의 개발 은 억제되어 인간적인 스케일을 존중하는 설계가 나타 났으며 저층의 타운 하우스가 유행하였음. 1980년 – 집합주택 개발이 포스트 모던화와 공급논리의 변화라 는 2가지 새로운 양상을 맞이하게 됨.도시재개발 - 1969년 도시재개발법이 처음 제정. - 이 법의 골격은 목조건축이 대부분인 도심공간을 개조하기 위 해 건축물의 불연화와 공공시설의 정비에 중점을 둔 것. - 1980년 이후부터는 신속한 사업시행이 가능한 용지매수방식으 로 전환하고 시행절차도 간소화됨. - 1984년 법 개정에서 민간이 행하는 사업은 공동화하고, 일정 요 건을 갖춘 건축물을 설치할 때는 세제 등의 지원을 통해 공적 재 개발의 범위를 확대함.신도시 개ow}
    공학/기술| 2004.12.15| 65페이지| 3,000원| 조회(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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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계획] 풍수지리와 동양도시
    풍수지리(학)과 동양도시계획의 관계, 현대 도시계획에 있어 풍수리지(학)의 의미풍수지리와 동양도시계획과의 관계는 때고 땔수야 없는 관계일 것이다. 풍수지리가 동양에서 발생하였고 과거 동양의 도시계획의 기본 이념이 풍수지리였기 때문에 동양도시계획의 내면에는 풍수지리 사상이 내제되어 있을 것이다. 또한 과거의 도시계획뿐만 아니라 현대의 도시계획에서도 풍수지리(학)은 무시하지 못할 자리에 아직도 남아있을 것이다.풍수지리란?국도, 주택, 분묘를 마련함에 있어 음양오행설을 기반으로 산(山), 땅(地), 물(水) 등이 서로 어울리는 이치에 관한 학문이다. 따라서 풍수사상이란 땅속에 흐르고 있는 생기가 뭉쳐 있는 명당을 찾아 주거하거나 조상의 유해를 모셔 그 정기를 받아 부귀수복을 누리려는 사상을 말하기도하는 것이다. 특히 풍수지리의 주조를 이루고 있는 음택풍수는 동기감응성에 의거하여 부모의 유해가 땅 속에 좋은 기를 받으면 후손이 복을 받고 반대로 나쁜기를 받으면 후손에 화를 당한다는 논리이다. 다시 말하면 서로 같은 진동수를 가지고 있는 두 진동자 중에서 어느 하나가 진동하기 시작하면 상대 진동자에게 신호가 전달되는 공명체계가 이루어지면 작은 신호라도 강하게 전달되는 법인데 부모와 자식, 조상과 자손은 동일한 유전인자를 가진 진동자이므로 부모의 골해가 땅속에서 생기를 받게 되면 동일한 조직의 결정체로 이루어진 자손에게 감응이 되어 자손이 복이나 화를 받게 된다는 것이다.결국 땅속에 생기가 충만한 곳을 찾는 것이며 이 곳을 진혈이라 하는데 진혈을 찾는 원리가 바로 풍수지리의 원리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진혈을 찾는 원리로는 간룡법, 장풍법, 점혈법, 좌향론, 형국론 등의 구체적인 론법이 있다.① 간룡법산맥의 흐름을 용이라 하는데 용의 흐름이 좋고 나쁨을 살피는 것을 간룡법이라 한다. 용은 그 대소를 기준으로 간룡과 지룡, 고저를 기준으로 롱용과 지룡, 용의 원근을 기준으로 태조, 소조, 부모로 나눈다. 이 맥이 하강하는 곳을 태, 기가 다발짓는 곳을 식, 다시 일어난 현게하는 것이고 생기는 바람을 타면 흩어진다고 했다. 생기를 멈추게 하고 모이도록 하기 위해서는 바람을 막아야 하고 바람을 막으려면 병풍같은 것이 필요하다. 장풍법은 불어오는 바람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불어 나가는 바람을 막는 방법이다. 그래서 방풍이라 하지 않고 장풍이라 하는 것이다.풍수의 방법은 음래의 땅과 양수의 땅으로서 국을 이루며 철의 형체로 다가오는 용을 요형의 지세로 받고 혈을 요의 중앙에 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즉, 혈의 사방을 산으로 둘러싸고 그 중앙분지에 음양 양원을 화하게하여 생기가 충일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 사방을 둘러싸는 것을 사라고 한다. 사라고 하는 것은 혈의 주위를 둘러싼 생기의 멈춤과 모임을 촉진하고 그 순화를 돕는 산과 언덕의 총칭이다.※ 사신사 : 사신사는 혈의 동, 서, 남, 북을 둘러싼 사를 말한다. 혈이 남향했을 경우, 동쪽이 청룡, 서쪽이 백호, 북쪽이 현무, 남쪽이 주작이 된다. 혈에서 볼 때는 뒷산이 현무, 왼쪽 산이 청룡, 오른쪽 산이 백호, 앞산이 주작이 된다. 장서에 의하면 현무는 머리를 드리운 듯해야 하고 주작은 날아갈 듯 춤을 춰야 하고 청룡은 꿈틀꿈틀해야 하고 백호는 길들여져 머리를 숙이는 듯해야 좋다. 이 사사는 장풍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4사에 결하밍 있으면 장풍이 어렵다.※ 청룡과 백호 : 동쪽에 위치하는 청룡과 서쪽에 위치하는 백호는 풍수의 성국에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청룡과 백호의 임무는 장풍도 하지만 혈을 지키는데 있다. 그래서 용호는 여러겹 둘러쌀수록 좋다. 가장 안쪽의 용호를 내청룡, 내백호라 하고 바깥쪽은 용호를 외청룡, 외백호라 한다. 용호는 그 출신에 따라 본신으로부터 출발한 것을 본신용호, 양측의 산이 다가와서 본신을 포옹하는 것을 외산용호, 한쪽은 본신에서 나오고 다른 한쪽은 외산이 모여 용호를 이룬 것을 주합용호라 한다. 이 중에서 본신용호가 가장 좋으나 외상용호도 흉국으로는 보지 않는다.청룡이 뒷산을 질투하듯하고 백호가 시체를 물려하는 것 같으며 용호가 서로 싸우는 듯다.현무와 주작은 주인과 손님, 남편과 처첩, 임금과 신하의 관계와 같다. 음래로 다가오는 현무를 양수의 주작이 받아들이는 격이다. 현무와 주작이 음양의 충화에 이르면 되므로 주작은 물이 될 수도 있다. 이 경우 양래음수, 산래수수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음양의 충화와 순화를 주로 하는 풍수에서는 사사중에서 현무와 주작이 가장 중요하다. 용호는 현무와 주작의 충화와 생기의 순화를 호위하고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주작에는 주산인 래룡에 조응하는 조산과 안산이 있다. 조산은 주산을 대하는 손님, 임금을 대하는 신하, 아버지를 대하는 아들, 남편을 대하는 아내와 같은 형상이므로 단정하고 청수하며 공손해야 한다. 조산이 주산에 비해 지나치게 얕거나 작으면 재상이나 거부가 되어도 부족감을 가지게 되며 반대로 지나치게 높으면 주산을 눌러 무력, 무세하게 된다. 그리고 조산의 산형이 모지고 빼어나면 고위관리가, 뾰족하고 빼어나면 뛰어난 선비가, 둥글면 거부가 나온다고 하며 성체로 볼볼 때는 토성이 최상이고 김성, 목성이 그 다음이고 수성과 화성은 다른 성체와 결합하여 장형, 귀인형과 같은 형태를 취해야 좋다고 한다.조산에는 근조와 원조, 암공이 있는데 근조는 그 높이가 현무가 입수하는 두뇌보다 높으면 불길하지만 원조나 용혈에서 바라볼 수 없는 암공은 높아도 상관없다.안산은 조산보다 낮고 작은 산으로 주산에 대해 책상과 같은 것이다. 그 형상은 옥 , 옥대, 아미, 서대, 옥인 등이 좋으며 단정원교, 수미광채, 평정제정, 회포유정한 것이 아름다운 사이다. 그러나 물을 딸 흐르거나 혈을 향해 찌르고 배반무정한 것은 흉하다고 한다.※ 수구사와 나성사 : 수구의 양쪽 기슭에 있는 산을 수구사라 한다. 수구사는 긴밀한 것이 좋고 흘러가는 물을 직류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산이 주밀하고 겹겹이 포개어진 것, 봉우리가 높고 암벽이 가파른 것, 금수, 구사, 김어, 사상, 기고, 보전용루 등과 같거나 무기를 쥔 무사가 성을 방어하는 것 같고 장수와 병졸이 소늘 맞잡고빈 틈을 ㅁ막아서 마치 성의 담벼락처름 혈을 두러싸기 때문이다. 이 사 가운데 혈 뒤에 있으며 혈의 베개가 되는 것을 낙산 또는 탁산이라 하며 내룡이 가로 누운 형태로 입수하는 그 바깥에 있는 것을 귀성, 혈앞 안산의 보산을 관성이라 한다.결국 장풍법은 후룡이 천천히 다가오고 둥글게 두러싸는 조산이 있으며 좌우의 용호가 빙 둘러싸고 뭇산들이 중첩하여 모두 래조하며 여러 물줄기가 모여 세차게 흐르지 않고 음양이 충화하는 전기의 땅을 찾는 것이다.③ 득수법풍수법에는 득수가 으뜸이요 장풍이 다음이라고 하기도 하고 산이 다가들고 물이 돌아들면 귀하게 되고 재물이 풍족해진다고 할 만큼 득수는 매우 중요한 것이다.산을 본내 그 성질이 정이며 물의 성질은 동이다. 그러므로 본성으로 말하면 산은 음이고 물은 양이다. 또 음은 체이고 양은 용이기 때문에 길흉화복은에서 물에서 더 빠르게 나타난다. 산수를 인체에 비유하면 산은 형체와 같고 물은 혈맥과 같다. 이 혈맥이 순조롭게 돌아가면 건강하고 튼튼할 것이며 조화를 잃으면 질병을 얻게 된다. 산수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물이 오가면서 산을 만나지 못하면 산의 길함은 성립되지 않는다. 어지럽지 않게 일어나는 산은 기를 모으고 물이 어지럽지 않게 구비치면 기가 멈춘다.산은 기복을 그 수로 하기 때문에 길흉은 그 고비, 후박, 대소에 따라 정해지며 물은 곡절을 수로 하기 때문에 길흉은 그 장단, 심천, 완급에 의해 정해진다. 산은 길한 방위에서 오는 것이 좋고 물은 흉방으로 사라지는 것이 좋다. 대개 물이 없는 독양의 산은 절멸하고 산이 없는 독음의 물은 쇠잔하게 된다. 산이 없으면 기를 받을 수 없고 물을 얻지 못하면 기를 도울 수 없다. 물이 유유히 흘러 뒤를 돌아보고 머무르고자 하는 듯하고 정이 있어서 혈을 뒤돌아보며 둥글게 도는 것이 좋다.혈장으로 오는 물을 득이라 하고 흘러가는 것을 파라고 한다. 파는 국내의 명당수가 합쳐 밖으로 흘러 나가는 곳이기 때문에 수구라고도 한다. 청룡이 짧고 백호가 길어 백호가 쳥룡을 안은 듯한 것길국은 흉국이 되어 파멸하게 된다.⑤ 좌향론좌향이란 증진 방위에서 정면으로 바라보는 방향인데 혈의 뒤쪽 등진 방위를 좌, 혈의 정면을 향이라 한다. 풍수에서는 용혈사주 외에도 방위에 의해 길휴의 차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풍수설에서는 방위에 중점을 두고 있다.입향하는 방법으로는 용을 따라 정하는 법, 안산을 보고 정하는 법, 수의 득파를 살펴 정하는 법 등 3가지 방법이 있다.⑥ 형국론산의 형국을 유추하여 혈을 찾고 그 길흉을 판단하는 술법이다. 우주의 만물만상이 모두 이치를 가지며 형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외형물체에는 그 형상에 상응한 기상과 기운이 내재해 있다는 근거에서다. 설심부에서 ‘물은 인물금수의 유로 미루어 헤아릴 수 있고 혈은 형으로 말미암아 취한다’고 한 것 같이 답산하고 명당을 상점하는 과정에서 산천형국을 인물 금수의 형국에 유추하여 살피면 그 길흉을 쉽게 판별할 수 있다. 그러나 물형으로 유추하는 것은 지관의 주관이 작용하기 쉽기 때문에 이현령비현령이 되는 수가 많고 지록위마의 우를 범하기 쉽다.풍수지리의 목적풍수의 근본 목적은 자연과 인간의 적절한 조화 관계의 유지가 가능한 땅을 고르는 일이다. 인간이 천지에 의해 지배당한다고 할때 천지가 하늘과 땅의 양자로 나뉜다면 그 영향은 직접, 간접의 차이가 있다. 다시 말해 하늘은 부처럼, 땅은 모처럼 믿어지며 풍수는 어머니같은 땅에서 그 생활의 발전을 구하려 하는 것이다.풍수지리가 발달한 중국에서 땅을 어머니로 간주하는 지모에 대한 관념은 튼튼한 신앙이 되고 철학이 되어 대대로 전승되었다. 땅은 곧 인간을 생육하는 여성, 즉 어머니로서의 능력이 있기에 이것을 찾아내는 것이 풍수의 내용이다.좋은 땅을 고르기 위해서 해야할 은 ‘양기풍수(陽氣風水)’와 ‘음기풍수(陰氣風水)’이다. 양기풍수란 주택을 길지에 정해 행운을 구한다는 말이여, 음지풍수는 조상의 묘를 길지에 구해 유해를 편안하게 해 드릴 뿐 아니라 자손의 번영을 꾀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참고해야 할 사항은 절대 완벽한 자리란 없다는 것이다.
    공학/기술| 2004.12.15| 7페이지| 1,000원| 조회(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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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도시] 만다라란?
    만다라를 요약적으로 가장 간단하게 말하면 밀교에서 발달한 상징의 형식을 그림으로 나타낸 불화라고 표현할수 있습니다.신성한 단(성역)에 부처와 보살을 배치한 그림으로 우주의 진리를 표현한 것이며, 원래는 ‘본질을 소유한 것’이라는 의미였으나, 밀교에서는 깨달음의 경지를 도형화한 것을 일컬었습니다. 그래서 윤원구족으로 번역합니다. 윤원구족이란, 낱낱의 살이 속바퀴측에 모여 둥근 수레바퀴를 이루듯이, 모든 법을 원만히 다 갖추어 모자람이 없다는 뜻으로 쓰입니다.만다라는 크게 대일경을 중심으로 하는 태장계만다라와, 금강정경을 중심으로 하는 금강계만다라로 나뉩니다. 태장의 세계는 모태 중에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듯이, 만물을 내장하는 진리 자체의 세계를 석가로 구현화한 것이고, 금강계는 석가의 인식은 경험계를 초월한 인식이지만 그 같은 인식을 근거로 하여 경험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실천체계도 포함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극락정토의 모습을 그린 정토변상을 흔히 정토만다라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만다라는 관상의 대상이기도 하며, 예배의 대상이기도 합니다.오늘날 일반적으로 만다라라고 하면 밀교의 만다라를 가리키며 부처와 보살과 명왕들이 집단으로 그려진 그림을 연상합니다. 그러나 형태상으로는 흙을 쌓아올린 단에 그 기원이 있습니다. 인도의 파라문교에서는 흙으로 단을 쌓고 그 단위에 신상을 안치하거나 신상을 그려 신을 초청하여 공양하는 수법을 행하였습니다. 이것이 밀교에 받아들여져 밀교에서도 토단위에부처와 보살과 명왕들을 취집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만다라초기에 쌓았던 토단은 오늘날 전해진 것은 없습니다. 오늘날에 있어서도 티베트 불교에서는 호마라든가 공양을 올리는 밀교의식을 행할 때 토단의 만다라가 축성 되고 흰 가루로 선을 긋고, 때로는 채색을 합니다. 그리고 의식이 끝나면 그 흙으로 쌓은 단은 허물어 버립니다. 흰 가루로 선을 긋는 것은 청정한도장의 결계이며 채색은 장엄입니다.고대인도에 있어서도 그와 같아서 토단만다라의 전통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구도는 오늘날 전해지고 있는 만다라에서 엿 볼수가 있습니다. 오늘날 전해지고 있는 만다라는 성벽과 성수의 문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그것은 고대인도의 왕성을 모방한 것입니다. 4세기에 성립한 밀교의 소의경전의 하나인 금광명경에는 동남서북에 배치된 아측. 보상.무랑수.미사성의 사불이 등장하고 부처로부터 불법의 수호를 부촉받은 사천왕이 사방의 성문에 배치된 것으로 보아 초기의 토단만다라도 고대인도의 왕성을 모방했으리란 추측을 가능하게 합니다. 반야리취백오십송주에 의하면 만다라의 제존을 왕궁에 거주하는 왕.후.대신.왕녀.여관 등에 배당하고 있어 그러한 추측을 더욱 강하게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만다라의 제존 중에서 최초로 정형을 이루어 등장하는 사불과 사천왕이 금광명경에서 처음 설해진 것은 아닙니다. 그 이전에 이미 아함경전의 대회경 및 초기의 대승경전에서도 사불과, 사천왕 그리고 그 방위에 대해서 설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초기의 만다라에서 수용하였으며, 그 정형은 4세기의 금광명경 이후 6세기에 이르도록 변하지 않고있습니다. 그리고 5세기에 성립된 모리만다라주경에서 처음으로 흙으로 단을 쌓고 그 위에 채색하고 공양물을 바치는 수법의 규칙이 설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모리만다라주경이 성립한 5세기 이전, 금광명경이나 초기의 대승경전시기에 이미 만다라의 수법이 행해지고 있었음을 말하며 5세기에 와서 처음으로 만다라를 그림으로 그리기 시작했음을 말해 줍니다.이경은 사자좌에 앉은 부처의 좌우에 다면다비상을 배치하고 있고 사방사불의 전통적인 사상과 합해져서 만다라의 기본적인 구조를 설하고 있습니다. 이 후 1세기를 넘는 동안은 사불을 중심으로 한 만다라의 화법을 기본으로 하여 수많은 대승불교의 부처와 보살들을 수용하면서 방대한 판테온과 같은 도장을 이루어갔습니다. 그것이 7세기 초에 성립산 일자불정륜왕경에 이르면 동남서북에 보성. 개부연화왕. 무량광. 아축의 사불이 위치하고 종앙에 석가불이 위치하는 오불의 만다라로 발전했습니다. 또 같은 시기에 성립한 불공견색신변진언경은 중앙에 석가불을 배치하고 동남서북의 문으로 아축. 보생, 아미타. 새간왕의 사불을 배치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중앙에 석가불을 배치하고 있는 점에서 지금까지 없던 커다란 변화입니다. 이어 7세기 중엽에 이르면, 이 때 성립한 대비노차나성불신변가지경 등은 토단을 쌓고 그 위에 안치한 만다라의 제존을 관상하는 작법을 상세하게 규정하며 이 대일경에 의해서 그려진 만다라는 태장만다라로 분류됩니다. 그리고 7세기 말엽에는 진실섭경을 전거로 해서 만다라가 그려지는데 이것은 금강계만다라로 분류됩니다.7세기 중엽에서 말에 이르는 동안 이두만다라는 대승불교의 여러 불, 보살을 수용할 뿐만 아니라 힌두교의 신들까지 포섭한 대규모의 만다라가 기본적인 틀을 이루어 갑니다. 대승불교의 후기에 해당하는 이 시기에 성립한 밀교의 만다라가 이같이 여러 불, 보살 및 명왕들을 취집하고 있는 것은 여러 불, 보살, 명왕, 천 등의 신앙을 인정하면서 그것이 대일여래)의 화현이라고 하는 통일적인 범신론적 불타관을 도식화한 것입니다. 이것이 만다라를 취집이라고 이해하는 근거가 됩니다. 이것이 인도에 있어서 중기밀교의 만다라에 해당합니다. 인도의 밀교는 8세기중엽에 이르러 무상유가파의 밀교가 융성기를 맞이하여 13세기 초 이슬람교도에 의해서 중인도지역에서 불교가 사라지게 되기까지 후기밀교의 시기를 갖습니다. 만다라에 있어서도 금강계만다라가 기조를 이루지만 그 이전의 만다라와는 현저한 상위점을 갖습니다. 중존인 비로사나불이 아축불 등 다른 사불로 바뀌고, 혹은 오불을 통괄하는 여섯 번째의 부처로서 금강보타불이 창안되고 이 금강살타불을 중존으로 삼는 것이 그것입니다.또아축불 등을 중존으로 하기 위하여 중기밀교의 태장만다라든가 금강계만다라와 같은 온화한 모습의 부처는 감소하고 분노의 모습을 한 부처가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며 제 존의 모습과 만다라 중에 힌두교 적인 색채가 농후해지고 여성존이 많아지며 남녀의 신체가 결합된 존상이 등장하는 것도 이 때의 특징입니다. 한편 태장만다라의 전거가 되는 대일경과 금강계만다라 의 전거가 되는 진실섭경은 7세기 중엽과 7세기말에 각각 성립되자 오래지 않아서 인도로부터 서역을 거쳐 중국에 전해지고 그 시점에서 이 두 경전에 바탕을 둔 중국류의 태장, 금강계 의 두 만다라가 작성됩니다. 중국 류의 이 만다라가 우리 나라에 전해져 탱화와 변상도라고 하는 판화에 영향을 주었고 일본에 전해져서는 일본특유의 만다라를 번성하게 하였습니다.
    사회과학| 2004.12.15| 5페이지| 1,000원| 조회(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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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공학] 동양도시계획에 의한 도시공간구조의 구성원리 평가A+최고예요
    동양도시계획에 의한 도시공간구조의 구성원리(기법)도양 도시계획에 의한 도시공간구조의 구성원리(기법)이라 하면 만다라, 주례고공기, 풍수지리를 들 수 있을 것이다.만다라와 도시계획만다라란 밀교에서 발달한 상징의 형식을 그림으로 나타낸 불화를 나타내며 그 근원은 신성한 단(성역)에 부처와 보살을 배치한 그림으로 우주의 진리를 표현한 것이다. 원래는 ‘본질을 소유한 것’이라는 의미였으나, 밀교에서는 깨달음의 경지를 도형화한 것을 일컬었다. 그래서 윤원구족(輪圓具足)으로 번역한다. 윤원구족이란, 낱낱의 살이 속바퀴측에 모여 둥근 수레바퀴를 이루듯이, 모든 법을 원만히 다 갖추어 모자람이 없다는 뜻으로 쓰인다.만다라의 배경은 1세기 말경에 상을 짓지 말라는 부처님의 유훈에도 불구하고 입멸하신 부처님을 흠모하는 마음이 너무나 커 불상과 보살상들이 예배의 대상으로서 조성되었는데, 이것이 7세기에 만다라를 발생시킨 근원이 되었다. 고대 인도의 브라만교에서는 흙으로 단을 쌓고 신상을 그려 공양의식(푸자)을 행하였는데, 그 후 힌두 탄트라의 도상인 얀트라를 밀교에서도 받아들여 본격적인 밀교 만다라가 조성된 것이다.만다라의 역사는 원래 7세기에 형성된 태장계 만다라와, 그 후에 형성된 금강계 만다라가 있었는데, 밀교의 후기에 접어들면서 비밀집회 만다라와 칼라차크라 만다라가 만들어 졌다.만다라는 불교적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건축물, 음악, 조각 등등 여러 면에서 불교의 예술적면에서 영향을 많이 받았다.힌두도시는 만다라의 영향을 많이 받은 도시라고 할수 있다. 힌두도시들을 계획함에 있어 인도사람들은 마나사라 실파사스트라(도시계획지침서)와 바슈튜사스트라스(건축메뉴얼)등 두가지 방식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먼저 마나사라 실파사스트라라는 도시계획지침서에서 개괄적인 도시계획방식이 언급되고 있는데, 이 책은 건축물의 지나간 시대의 흔적들에 대한 기준과 업적에 대한 지침서이며, 이것은 모든 개인주거, 공공건축물, 요새, 그리고 다목적을 위한 구조물에 대한 건설방식뿐만 아니라, 수레, 정원,등을 설계하는 것과 같은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심지어 도시와 촌락에 계획도 포함되어 있다.한편, 바스튜샤스트라는 만다라와 관련된 공간표현규칙과 원칙등이 코드화되어 있는 건축지침서를 말하여 이 책에서는 만다라적 개념을 통한 모든 정전과 규칙들이 언급되고 있는데, 고대에서 현재까지 건물디자인에 가장 선호된 방식은 바스튜퓨르샤 만다라이다.이것은 건축형태이론에 대해서 개념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해석되어 있으며, 각종 규칙들에 대한 목록들이 수록되어 있다. 예를 들어, 사원을 건설한 경우, 리듬과 비율등에 대한 법칙들이 서술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거주지와 도시계획 등에 대한 내용도 수록되어 있다. 바스튜샤스트라스라고 불리는 건축지침서에 규칙과 원칙이 코드화되어 있다.바스튜샤스트라스에는 바스트퓨류샤 만다라를 구성하는 32개의 방법을 정의하고 있으며, 여러 유형의 도시형태 패턴으로 구분된다. 도시를 건설하는데 있어서, 강력한 요소를 중앙에 위치시키고 있으며, 그 주변에 폐쇄와 보호의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이러한 개념은 인도주요도시 및 동남아의 도시의 기본형태가 되며, 사원의 공간구성, 시민정신과 종교적 이미지를 융화시킴으로서 가치관정립, 신분제도에 따른 활동 범위 및 위치, 주도로와 외곽도로와의 구획 등 세부적인 규정을 만들어서 도시의 전체형상을 만들었다.구체적으로 도시계획시 다양한 건축물의 배치를 규정하고 있으며, 특히 사원의 계획에서 벽두께와 내부크기 사이에서 건축부재 또는 비율에 대한 리듬까지도 제한하고 있다. 이러한 매뉴얼을 가지고, 모든 도시의 계획을 결정하였다.아주 강한 격자형 패턴을 강조하고, 가운데는 가장 위계가 높은 파라흡마가 위치하고 그 주위에 8체의 주요 수호신을, 그 바깥에는 36체의 작은 신이 에워싸고 있어 강렬한 위계성을 보여준다.이와 더불어 만다라 입문서에 나타난 것을 배경으로 도시구조를 결정짓는 모형이 나오게 되는데 이것은 그때 당시의 이상향으로 그려지는 것으로 발전하게 된다.만다라 입문서에서 인용한 도시계획의 도식들이다. 엄격한 카스트제 이루어져 있다. (그림출전 : 최종헌 외 역, 1993)이처럼 만다라는 힌두도시의 사소한 하나하나 까지를 표현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도시의 공간구조에 큰 영향을 주었다.주례고공기와 도시계획도시의 공간구조를 구성하는 것은 그 도시의 가로망에 있다. 가로망이 어떠한가에 따라 도시의 공간구조가 변화되며 특징을 달리할수 있기 때문이다. 예부터 동양의 도시의 가로망은 격자형 패턴을 가지고 있다. 이 격자형 패턴은 주례고공기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주례 고공기의 계획원리는 이러하다.1. 도성은 사방으로 9리에 이르는 장방형일 것2. 4개의 기본방위에 일치시키고 성벽으로 둘러쌀 것3. 궁궐의 남문에서부터 서남쪽 중앙의 남문까지 대로를 낼 것4. 성내의 9개의 남북도로와 9개의 동서도로를 낼 것.5. 각 방위마다 3개의 성문을 두어 모드 12개의 성문을 낼 것.6. 왕족의 주거와 집회소가 있는 왕궁을 둘 것7. 성내의 북쪽에 시장을 두고, 전면에는 조정을 둘 것8. 남북대로의 좌측에 왕의 조상을 위한 종묘를 우측에는 지신을 위한 사직을 두어 성스 러운 장소를 마련할 것중국 대부분의 도성이 정방형 또는 장방형 형태를 취하고 있는 것은 바로 주례 고공기의 원칙에 준하고 있기 때문이다.중국 도시계획의 원형을 보여주는 장안(長安)중국 도시계획의 원전이라 할 수 있는 주례고공기에서 변형된 것 으로 좌측에 종묘, 우축에 사직을 두고, 앞에는 조정을 뒤에는 시장을 두는 방식에서 東市西市의 방식으로 변형되어 있다. 이 장안 계획은 이후 한국, 일본 등의 도시계획에 상당한 영향을 미 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정방형의 구성은 땅은 네모라 는 우주관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동양의 모든 나라가 주례 고공기의 영향을 완벽히 받은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격자형 가로망 형태를 따른 예도 있지만 불규칙한 가로망을 발달시켜 나간 경우가 더 많다.그 이유는 지형의 영향을 들을수가 있다. 평지가 많은 중국과 같은 경우는 격자형 패턴이 더 유리 할지 모르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지형이 불격자형 패턴은 덜 경제적이다. 즉 토공비가 많이 든다는 것이다.또 한성은 주례고공기의 ‘좌묘우사’ 원칙을 따르고 있지만 ‘전조후시’의 원칙은 따르지 않았다. 한성의 가로망은 남북방향으로 형성된 주된 길들과 그 길들에서 갈려나온 골목길로 구성되고, 골목끝에 주택이 위치하는 마치 ‘쿨데삭’ 형태와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다.주례 고공기의 영향을 받은 동양도시는 한성뿐만 아니라 베이징, 상하이, 에도등 도양도시에 폭 넓게 영향을 준 도시공간 구성원리라 할 수 있다.풍수지리와 도시계획풍수 지리 사상은 중국에서 시작되었으며 신라 말기에 도선에 의해 도입되어 그것을 체계적으로 한반도에 투영함으로써 풍수 지리설이 사장적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풍수 지리 사상은 음양론과 오행설을 기반으로 하고 주역의 치계를 주요한 논리 삼으며, 땅의 길함을 따르고 흉함을 피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 우리 나라에 도입되면서 죽은 자의 영안의 장소를 찾는 일까지 포함하게되어 거의 독창적인 문화현상으로 발전하게 되었다.풍수 지리 사상은 고려 시대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되어 도음의 입지 선정을 비롯하여 생활에 이르기까지 많은 영향을 미쳤으며, 조선 시대의 한양 천도, 유고의 조상 숭배 사상과 결합하여 묘지 선정에 적극활용되었다.풍수란 장풍득수에서 온 말이며, 그 뜻은 바람을 막고 물을 얻는다는 것으로 산의 모양과 기복, 바람과 물의 흐름 등으로 땅의 의미를 파악하여 좋은 터전을 찾는 사상이다. 토착 신앙인 대지모 사상과 중국의 음양 오행설에 바탕을 두고 있는 전통적인 자연과 및 우주관으로 일종의 입지론에 해당된다. 음양 오행의 기가 천지의 만물을 생성시키는데, 그 기는 마치 우리 몸의 혈액과 같이 땅속을 흘러 다니며, 이 기가 특정 장소에 집중되면 혈을 이루게 된다. 이 곳에 집터, 묘지, 도읍지, 등을 정하면 땅속의 기를 받아 복을 누리게 된다는 자연과으로 환경 결정론적인 사고 방식과 관계가 깊다.조선시대에도 한양 천도를 비롯하여 배산임수 촌락의 입지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으며, 유고의 조상 숭배 사상과선정에도 이용되었다. 이는 우리 나라의 지형이 산지, 하천 등이 복잡하고 교묘하게 어울려 발달하기 때문에 보편화된 것으로 판단된다. 인간과 자연을 하나의 유기체적 실페로 보려는 것으로 이러한 인식은 도읍이나 촌락의 입지와 그 안에서의 공간 구성 및 경관의 형성이 자연과 잘 조화되도록 하였다. 그러나 환경결정론적인 사고를 심화시켜 운명론적인 사고를 가지게 하였다.풍수에서의 길지란 산지나 구릉이 세 방향을 에워싸고 한쪽 방향은 터져 있으며, 터진 곳으로 하천이 흐르는 이른바 배산 임수의 여건을 같춘 곳이다. 따라서 풍수지리 사상은 우리 나라의 취락 입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침으로써 촌락이 일반적으로 남향하며 배산 임수의 형태를 갖게 되었다.배산임수적 도시의 입지는 과학적으로도 상당히 유리한 장소이다. 우선 배후의 산지가 차가운 겨울의 북서풍을 막아주며, 풍부한 연료를 제공할수 있고, 취락의 남향은 겨울에 일조량이 많아 따뜻하다. 또 앞쪽에 흐르는 하천은 생활 및 농업 용수를 제공하며 하천 유역을 따라 전개되는 평지는 농경지로 이용하기에 적합하다. 따라서, 배산 임수 지역은 겨울이 추운 기후 조건과 산지가 많은 지형 조건, 그리고 농경 사회라는 점에서 볼 때 최적의 마을 입지 장소로 손꼽을 수 있다.또 풍수지리의 음양오행설 또한 도시에 영향을 주었다.동양도시계획이 지닌 특징도시 계획가 입장에서의 동양도시 계획이 지닌 특징이라 하면 중앙에 신경을 많이 쓴 도시계획이라 생각한다. 황제가 있는나라, 왕이 있는나라, 쇼군이 있는나라, 모두 계급사회에 맞추어 도시가 계획이 되었으며 그마만큼 중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바스튜샤스트라스에는 여러 유형의 도시형태 패턴으로 구분되며, 도시를 건설하는데 있어서, 강력한 요소를 중앙에 위치시켰다는 것에서도 알 수가 있다.또 주례고공기에서의 ‘전조후시’, ‘좌묘우사’의 원칙에 따라 주요 도시 시설을 배치시킨다는 것에서도 중심의 중요성을 말해준다. 풍수지리의 배산임수도 청룡, 백호, 주산, 안산의 중심에 마을을 배치한다는 것, 이것도 중
    공학/기술| 2004.12.15| 7페이지| 1,000원| 조회(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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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공학] 화물통행과 가구통행
    ☞화물통행실태조사화물통행 실태조사란 사업소물동량조사 및 화물차량 통행실태 조사를 위한 입°출하량, 출발지와 도착지 등 36개 항목에 대해 단위사업소와 화물차량 및 운전자를 대상으로 면접?설문 및 관측조사 등을 통해 실시하여 전국 여객 및 화물의 기·종점 통행량'를 조사·분석하기 위한 것입니다.화물통행실태조사도 로?지역간 화물OD(품목, 수단)?도시내 화물철 도?지역간 철도 화물OD해 상?국제 화물OD?항만간 화물OD?항만과 지역간 화물 통행 실태항 공?국제 화물 OD?항공간 화물OD?공항과 지역각 화물 통행 실태물 류?기업물류 실태?산업별 화물, 자동차 운행 실태?화물 방생 중개 거점 실태구 분합 계적 재공 차통행수%통행수적재통행율통행수공차통행율1톤이하2.641001.2547.21.4052.81톤초과3톤미만2.561001.2448.21.3351.83톤이상8톤미만2.461001.2249.41.2450.68톤이상12톤미만2.311001.1951.41.1248.612톤이상2.491001.2952.01.1948.0전체2.551001.2448.51.3151.5구 분1일 운행시간1일 운행거리월 운행거리(Km)년 운행거리(Km)(시간)적재시간율(%)(Km)적재거리율(%)1톤이하2시간 44분53.0100.753.52,517.530,2101톤초과3톤미만3시간 10분53.2129.354.23,232.538,7903톤이상8톤미만4시간 38분57.6225.557.75,637.567,6508톤이상12톤미만6시간 1분60.9314.862.07,87094,44012톤이상5시간 29분61.1283.061.77,07584,900전체3시간 43분55.4166.755.94,167.550,010구 분적 재공 차적 재공 차시간(분)적재시간율(%)시간(분)공차시간율(%)거리(Km)적재시간율(%)거리(Km)공차시간율(%)일반화물191.658.8120.941.2164.059.4101.640.6개별화물124.255.293.144.893.655.866.944.2용달화물86.252.977.747.154.353.446.546.6전체128.355.495.144.798.155.968.644.1구 분평균적재율(%)적재효율(%)일반화물84.449.9개별화물81.945.3용달화물82.443.0전체82.845.7☞가구통행실태조사가구통행 실태조사란 교통문제 해결 및 중장기 교통대책 수립에 필요한 지표를 수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교통문제에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지역의 가구의 하루동안의 통행을 파악하여 통행의 출발, 도착지, 통행수단, 통행목적 등의 기초자료를 구축하는 것입니다.가구통행실태조사통행선호도가구원 개인선호도 분석?승용 소유여부?승용차 구입여부?주차포기 요금수준?승용차 구입희망?차량배기량?월평균 개인소득?전용주차장 유무?월평균 운행거리?직장유무?월평균 주유비?학생여부?월평균 주차비용?월평균 차량 유지,수리 비용?버스대기 포기시간 분포통행 목적별선호도 분석?출근/등교 교통수단 이용시간 분포?출근/등교 목적 대기시간 분포?출근/등교 목적 버스대기시간 분포?출근/등교 주차장소 분포?출근/등교 목적 버스환승 분포?물건 배달시 쇼핑여부 분석?출근/등교 목적 지하철/전철 환승분포?쇼핑목적 월 평균 통행수교통 수단이용선호도 분석?버스 수단이용 선호도 분석?지하철/전철 수단이용 선호도 분석?승용/승용차 수단이용 선호도 분석?택시이용 수단이용 선호도 분석?전철 승차목적 수단이용 선호도 분석목적지 도착소요 시간 분석?버스정류장까지 소요시간 분포?집에서 역까지 소요시간 분포기종점통행량총통행량 분석?전체 목적/수단 통행량?자전거, 승용차, 택시, 통근통학, 마을버스,?목적(등교, 베웅, 학원, 친교위락, 쇼핑?시내외버스, 오토바이, 지하철) 통행량?업무통행, 귀가, 개인용무)/수단 (도보)발생/도착 통행량 분석?대죤별 수간/목적 발생/도착 통행량
    공학/기술| 2004.12.15| 4페이지| 1,000원| 조회(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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