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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지질혈증 교육
    이상지질혈증이란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이란?혈액 속에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이 많은 상태 총콜레스테롤이 240mg/dl 이상 중성지방이 200mg/dl 이상 저밀도콜레스테롤이 160mg/dl 이상 고밀도콜레스테롤이 40mg/dl 미만 동맥경화, 고혈압, 심혈관계 질환 등의 위험요인이상지질혈증의 원인음식물 비만 운동부족 흡연 유전적요인 나이와 성별 스트레스음식물비만운동부족흡연이상지질혈증의 증상이상지질혈증의 진단혈액검사로 진단 : 검사 전날 밤 10시부터 금식하여 다음날 공복 시 채혈정 상이상지질혈증 주의이상지질혈증 진단총콜레스테롤200mg/dl미만200~239mg/dl240mg/dl이상중성지방150mg/dl미만150~199md/dl200mg/dl이상LDLㅡ콜레스테롤100mg/dl미만100~159mg/dl160mg/dl이상이상지질혈증의 치료식사요법 운동요법 약물요법식사요법동물성 지방, 단순당분, 술의 과다섭취 피하기 생선류, 섬유소의 섭취를 늘린다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불포화지방산의 섭취를 늘린다포화지방산포화지방산: 혈중 LDL-콜레스테롤의 주된 결정요인 포화지방 섭취의 1% 감소혈중 LDL-콜레스테롤 2% 감소 포화지방: 버터, 우유, 크림, 아이스크림, 치즈, 육류나 가금류 등의 동물성 지방, palm oil, coconut oil 등의 식물성지방단일 불포화지방산한 개의 이중결합(올레인산)올리브유 포화지방산을 대신하여 섭취할 경우 LDL-콜레스테롤 감소효과 중성지방을 증가시키지 않는다 HDL-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지 않는다 총 열량의 10% 내외다가불포화지방산주로 식물성 기름이나 생선기름에 함유 오메가-3와 오메가-6계 에스키모인들의 오메가-3(DHA, EPA) 고등어, 청어, 참치, 정어리, 연어 오메가6/오메가3= 4-10:1 오메가3는 고중성지방 혈증이나 고혈압 등에 대한 억제효과Trans 지방산경화 는 식물성 기름을 고형화된 지방으로 전환시키는 과정 경화과정에서 cis- 가 trans 변화하면서 trans 지방산의 함유량이 증가하게 된다 특히 trans 지방산은 LDL-콜레스테롤 농도 증가, 동시에 HDL-콜레스테롤 감소 관상동맥경화증 위험율을 상승 쇼트닝, 마아가린, 제과, 제빵, 튀김류피해야 할 음식권장 식품식사요법하루 3끼 식사는 규칙적으로 합니다. 과식은 피하고 곡류(밥, 빵, 떡 등), 어육류(생선,고기 등), 채소, 우유, 과일 등을 다양하게 먹습니다 합병증을 막기 위해선 반드시 싱겁게 식사를 해야 합니다. 술은 고혈압과 뇌졸중의 위험이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으나, 만약 마실 경우에는 주 1-2회 이내로 하고, 1회는 2잔 이내로 마시도록 합니다식사요법잡곡류 (콩, 보리, 현미), 채소류, 해조류 ( 미역, 다시마 ) 등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햄, 소시지, 핫도그, 반조리 식품 등의 가공식품은 피합니다 비만하시다면, 과일이나 우유는 맘껏 드실 수 없습니다운동요법달리기, 걷기, 수영, 자전거, 체조 등 유산소 운동을 거의 매일 30분 이상 주의 : 심혈관 질환, 고혈압, 부정맥, 당 뇨병, 폐질환자는 전문의와 상의 후 결정약물요법3개월간 식사와 운동으로 조절되지 않을 때는 전문의와 상의하여 약물요법 실시 “한 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평생 약을 먹어야 하기 때문에 먹지 않는다.” “약을 복용함으로써 합병증 없이 평생 건강하게 살 수 있다.”식생활의 변천'배'로 먹는 시대 '입'으로 먹는 시대 '머리'로 먹는 시대올바른 식생활골고루! 제때에! 알맞게! 싱겁게! 즐겁게!올바른 생활습관이 건강한 생활을 약속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의/약학| 2010.09.03| 32페이지| 1,000원| 조회(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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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콜성 지방간
    알콜성 지방간우리는 술을 많이 마셔 간이 나빠졌다는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알콜이 간에 질병을 일으킨다는 것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다. 이렇게 알콜이 간장애를 일으키는 이유는 간이 처리할 수 있는 알콜량 보다 많은 양을 마시기 때문인데 섭취한 알콜의 80-90%는 간에서 처리된다.실제로 알콜은 지방간, 급성 간염, 만성 간염, 간경변증과 간암과 같은 간질환 을 일으키는데, 이번 호에서는 발병빈도가 가장 높은 지방간에 대하여 언급한다.1) 지방간의 정의간세포 속에 지방이 과다히 축적된 상태로 지방자체는 간세포에 큰 독성이 없기 때문에 대개의 경우 심각한 상태로 진전되지는 않는다.증상도 가벼운 지방간의 경우에는 거의 없으며 간기능 검사에서도 정상이거나 조금 저하되는 정도이다. 그런데 초음파 검사를 하면 간의 명암이 변하기 때문에 쉽게 알 수 있다.2) 지방간의 증상증상의 정도는 매우 다양하다.대표적인 증상 -우상복부 통증- 피로감피로감은 술 때문일 수도 있고 간에서 노폐물이 잘 처리되지 않아 일어날 수도 있다. 우상복부의 통증은 지방의 축적 때문에 간이 팽창되면서 간을 싸고 있는 막이 땡겨져 생기는 것이다. 현실적으로는 상습적으로 과음을 하던 사람이 갑자기 심한 피로감을 느끼거나 우상복부가 결리면 지방간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다. 그외 상복부 불쾌감이나 통증, 메스꺼움, 식욕 부진, 피로감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3) 지방간의 원인술이 지방간을 일으킴은 확실하나 지방간의 정도는 술의 종류보다는 총 섭취량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또한 같은 양이라도 매일 연속으로 마시면 알콜대사의 효율성이 떨어져 지방간 발생이 더 심해진다. 그런데 알콜 대사의 효율성은 영양상태에 의하여도 영향을 받는다. 좀더 구체적으로 언급하면 간속의 알콜 분해효소의 활성은 단백질 섭취량과 관계가 있어 장기간 저단백 식사를 하면 활성이 저하되어 알콜 분해속도가 늦어지며, 고 지방식을 하면서 과음을 하면 초산이 축적되고 알콜제거가 지연된다.- 저단백식- 고지방식- 다량의 지속적 음주지방간의 생성을 가속화 한다.지방간의 발생에는 술과 영양상태 이외에도 비만 및 당뇨병도 관여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체질도 어느 정도 관여하는데, 실제로 같은 양의 술을 먹어도 사람에 따라 지방간 발생에 차이가 있다. 이는 술을 분해하는 효소의 활성도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알콜 분해 효소의 활성도는 선천적으로 개인차가 있다.진방간의 발생은 첩취한 알콜의 총량과 영향상태에의하여 영향을 받는 것 이외에 체질에 의한 차이도있다.여자는 남자에 비하여 지방간이 쉽게 생기는데. 이는 여자의 체구가 작아 알콜이 분포하는 부피가 적기 때문이다. 또한, 사람에 따라서도 지방간 발생에 차이가 있는데, 이것은 알콜을 분해하는 효소의 활성도에 선천적으로 결정된 개인차가 있기 때문이다.간염이나 간경변증을 앓고 있는 사람은 간에서 알콜을 해독할 수 있는 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 알콜에 의한 간장애가 급속히 진행될 수있다. 또한 여자가 남자보다 지방간이 쉽게 생기는데, 이는 여자는 체구가 작아 알콜이 분포할 수 있는 부피가 적기 때문이다.4) 지방간 치료- 금주- 영양상태의 개선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금주만으로 급속히 회복하여 3-4개월 정도면 완치되는데, 어느 정도 지방간이 좋아지면 소량의 술은 마셔도 무방하다. 그러나 만성 간염이나 간경변증이 있는 사람이 술을 마시면 치명적인 상태가 될 수 있으므로 절대 금주하여야 한다. 또한 B형 또는 C형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가 과음을 지속하면 간암 발생이 증가하기 때문에 금주하거나 절주하여야 한다.현실적으로 상습적 과음자가 금주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 이는 음주를 계속해야만 하는 성격상의 문제가 있거나 가정 및 직장에 복잡한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따라서 금주라는 자기관리를 잘 못 하는 사람은 정신치료를 받게 하여야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혐주약을 사용할 수도 있는데 혐주약을 먹은 사람이 술을 마시면 치명적인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
    의/약학| 2009.10.29| 3페이지| 1,000원| 조회(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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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염이란 A형간염,B형간염,C형간염
    간염이란간염이란 말 그대로 간세포 조직의 염증을 의미합니다. 간에 생기는 질병은 여러가지 있지만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급성 바이러스간염, 만성지속성, 간경변증을 들 수 있습니다. 간염 바이러스는 A, B, C, D, E, G형이 있는데 B, C, D형만 만성 간질환을 일으킨다. 이중 B형 간염 바이러스는 우리나라 만성 간질환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한국 성인의 7%정도는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이다. C형은 1%정도가 보유자인 데 D형은 다행히 우리나라에선 찾기 어렵다.간염 바이러스가 몸안에 침입하면 간에 지하당을 만들고 번식한 후 면역 세포와 전쟁을 벌이게 된다. 간염은 바이러스와의 전쟁으로 간세포가 파괴되고 간기능이 손상되는 상태다.간염이 6개월이상 낫지 않고 진행되면 만성 간염이라고 한다. 수년에 걸쳐서 간의 염증수치(GOT, GPT)가 정상이 되지 않고 오르락 내리락한다. 급성 간염과 달리 항체가 생기지 않고 수년후 전쟁상태가 끝나도 평생 바이러스 보균자로 남는다.만성 간염으로 장기간 간세포가 파괴되면 섬유질과 재생 결절이 들어차 간경변증으로 진행할 수 있다. 화상을 심하게 입으면 피부에 흉터가 생기는 것과 같다. 화상 흉터가 정상피부로 회복될 수 없듯이 간경변증이 되면 정상 간으로 환원되지 않는다. 간경변증이 심하면 황달이나 전신쇠약같은 간부전 증상 뿐만 아니라 복수, 간성혼수, 그리고 식도 정맥류 출혈과 같은 합병증이 생기고 사망의 원인이 될 수 있다.만성 간질환의 종착역은 간암이다. 간암 환자의 80%는 이미 간경변증 상태이므로 간경변증이 간암으로 진행한다고 본다. 간암은 우리나라 남성에서 위암, 폐암 다음으로 많이 발생한다. 간암의 70%는 B형에, 그리고 20는 C형 간염에 기인한다. 간암은 증상이 없이 진행하는 수가 많으므로 간경변증 환자는 조기발견을 위해 암혈청검사와 초음파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아야 한다.급성은 주로 간염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며 알코올 약물 세균 및 기생충감염 등도 원인이며 콧물 감기 몸살 발열 관절통 식욕부진 구토증 등의 증상이 1~2주 계속됩니다. 급성 간염때는 전쟁이 길어야 3~4개월정도 끌다가 회복된다. 앓고 나면 바이러스가 없어지고 면역항체가 생겨 다시는 같은 형의 간염에 걸리지 않게 된다. 발병시 소변색은 갈색을 띠기도 한다. 황달증세가 없는 경우가 80~90%로 많아 치료시기를 놓치기 쉽습니다.안정을 취하면 급성의 95%는 수주내지 길어야 4개월안에 회복될수 있으며, 극심할 경우 급성의 0.5%는 전격성으로 사망할수 있으며 나머지 4.5%가량은 만성간염으로 변합니다.급성은 예방접종과 청결한 위생이 가장 중요하며, 간염바이러스 B.C.D형은 주로 혈액감염으로, A.E형은 수인성감염으로 일어납니다. A.B형만 백신이 나와 있으므로 치료전망이 불투명한 나머지 간염들은 에이즈처럼 위생에 철저히 하는게 예방법이다.1) A형 간염A형간염을 장티푸스나 콜레라 처럼 입으로 옮는 전염병입니다. 가장 흔한 전염원은 우리가 먹는 음식이나 음료수가 환자의 대변에 의해 오염되었을 때입니다.그런데 A형간염 바이러스는 환자의 변속에 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잠복기(즉, 발병이전)의 마지막 3주일간에만 대변속에 나타나고 일단 발병이 되면 대변에서 바이러스는 없어집니다.A형간염 바이러스가 혈액속에 있는 시간은 더 짧고 황달등 증세가 나타나기 훨씬 전에 없어집니다. 즉, A형간염환자에서는 그 잠복기 끝 무렵에 바이러스가 체외로 나와 딴 사람에게 전염을 일으키는에 열이나 산처리로 잘 죽지않기 때문에 전염성이 강합니다.그러나 이 바이러스에 일단 걸려도 대부분에서는 간염증세가 나타나지 않고, 아동기에는 그저 배탈이 난 것으로 간주되어 넘겨지기가 보통입니다.그러나 나이가 들어 청장년(어른)이 되면 그 증세가 심하여 흔히 오심, 구토, 오른쪽 상부북통, 황달등 증세를 보이게 됩니다. 중증이 되어 사망하는 율은 전체 환자의 1%이하입니다.A형간염은 만성으로 되는 경우도 없고 간경변증도 가져오지 않습니다. 예방 백신은 현재 없고 개발중에 있으며, 감염이 염려되면 면역혈청(감마브로브린)을 주사합니다.A형은 보균자의 대소변에 의해 오염된 식수나 음식물을 섭취할때 감염 되므로 발병률이 낮다.2) B형 간염B형 바이러스는 주로 간과 혈액속에 많이 있지만 체액이나 분비물을 통해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수혈이나 접촉에 의해서도 옮겨질 수가 있습니다.그러므로 B형바이러스 양성인 사람은 몸의 모든 분비물에서 바이러스가 나온다고 생각해도 틀림없습니다. 즉, 타액, 눈물, 모유, 월경혈, 정액, 소변 및 복수라든지 척수액, 관절액등에서도 증명 됐기 때문에 B형바이러스는 여러 경로로 전염될 수 있는 것입니다.또한, B형바이러스는 생명력이 끈질겨서 웬만한 온도나 습도에는 살아 견디고 화학물질로도 잘 죽지 않습니다. 영하 20°C에서 15년, 실온에서 6개월간 그리고 60°C에서 4시간 유지합니다. 그러나 뜨거운 열에서는 견디지 못하며, 10분만에 죽어 없어집니다. 요즈음 B형바이러스 검출방법은 RPHA(역수신 적혈구 응집반응)라는 간단한 혈액검사를 통하여 감염여부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검사결과, B형바이러스 음성인 사람은 B형바이러스 면역 여부에 따라 예방주사(B형간염 백신)를 3회에 걸쳐 접종하여야 하며, B형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이 생겼다고 평생동안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적어도 3년에 한번은 검사를 통하여 B형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여부를 확인 해야 하고 면역이 약화되거나 없어지면 재 추가접종을 실시해야 합니다.그리고 특히, 문제시 되는 것은 임산부나 신생아에게 오는 B형간염 입니다. 그 이유는 B형간염에 걸린 후 만성으로 보균자가 되는 율은 첫감염시의 연령과 반비례하는데, 성인 보균자의 약 40%가 출산시부터 1세이하 때에 감염된 것이기 때문입니다.많은 연구에 의하면 1세이하의 B형간염은 그 90%가 만성 보균자로 지속되고 이 만성 보균자의 약 40%가 30~40년 후에 간암으로 사망하고 15%는 간경변증을 가져온다고 합니다.B형은 혈액 타액 성접촉을 통해 이뤄진다.보균자의 피가 건강한 사람의 상처난 피부 구강 질내부에 접촉될때 전염된다. 깊은 키스와 불건전한 성생활을 피한다면 전염률은 크게 떨어진다. 반찬을 같이 집어먹거나 국물을 같이 떠먹을때 그리고 술잔을 돌릴때 침을 통해 간염이 전염될수 있다.그러나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다량의 타액이 묻을 가능성이 적기 때문에 전염가능성은 거의 희박하다. 음식이 뜨거울수록 전염확률은 낮아진다. 또 술잔의 경우 알코올 자체에 소독력이 있어 더욱 전염성이 약화된다. 따라서 더욱 중요한 것은 간염보균자가 있는 가족은 식기를 정기적으로 끓여 소독하고 보균자와 면도기 칫솔 수건같은 물건을 따로 쓰는 것이 필요하다.3) C형 만성간염바이러스에는 매우 많은 종류가 있으나 그 유전자를 만들고 있는 핵산에 따라 DNA바이러스와 RNA바이러스로 대별할 수 있다. 보통 생물의 유전자는 DNA로 만들어진 것과 RNA로 만들어진 것 등 2가지가 있다. 그 중 DNA로 만들어 진 것은 DNA 그 자체가 안정되어 있기 때문에 유전자의 복사착오라고 볼 수 있는 유전자 변이의 확률이 비교적 적다. 이에비해 RNA로 만들어진 유전자의 경우는 RNA자체가 원래 불안정하기 때문에 복사 착오가 생기기 쉽고 그 때문에 변이가 발생하기 쉽다.이 바이러스가 증식할때 유전자의 복사착오가 바로 바이러스의 변이다. 간염바이러스중 B형 바이러스는 DNA바이러스이고 C형 간염 바이러스는 RNA 바이러스다. 그 때문에 C형 간염 바이러스는 변이가 생기기 쉽고 바이러스 보유자가 되기 쉬운데 우리 몸의 면역기구(T임파구, B임파구)가 바이러스를 적으로 알고 공격을 가했을 때는 이미 바이러스는 모습을 바꾸어 공격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을 만들기도 어렵다.
    의/약학| 2009.10.27| 4페이지| 1,000원| 조회(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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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종 인플루엔자 A( H1N1) 예방 교육
    신종 인플루엔자 A(H1N1 ) 예방 대한산업보건협회 간호사 전지영신종인플루엔자 A(H1N1) 바이러스란 ?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 생긴 기존에 없던 새로운 바이러스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키고 있는 호흡기 질환의 원인 바이러스다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사람 간의 감염성 WHO 와 미국 질병 통제예방 센터 (CDC) 에 의하면 사람간 점염이 가능한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 감염된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서 감염될수 있다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의 증상 일반적으로 계절인플루엔자 증상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발열 , 콧물 , 인후통 , 기침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사람들에 따라서는 오심 , 무력감 , 식욕부진 , 설사 , 구토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의 치료 미국 질병 통제예방센터에 의하면 인플루엔자 치료제인 오셀타미비르 ( oseltamivir 상품명 : 타미플루 ) 와 자나미비르 ( zanamivir 상품명 : 릴렌자 ) 가 신종인플루엔자 치료제로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었다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전염기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증상바현후 7 일까지 전염이 가능한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어린이의 경우에는 더 길어질수도 있다 .신종인플루엔자 A(H1N1) 막으려면 ? 재채기나 기침을 할 경우에는 화장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화장지를 버린후 손을 깨끗이 씻는다 손을 자주 씻고 , 손으로 눈 , 코 , 입을 만지는 것을 피한다 .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등이 있는사람과는 접촉을 피한다 .신종플루 예방 10 계명 1. 손 씻기 생활화 2. 발열 · 기침 있으면 반드시 병원으로 3. 미리 병원에 알리고 마스크 써야 4. 만성질환자 · 노약자 특히 주의해야 5. 임산부는 거점 병원으로 바로 가야 6. 어린이는 열 심하면 보건소로 7. 증세 있는 학생은 집에 있어야 8. 손이나 휴지로 가리고 재채기 해야 9. 골고루 영양 섭취해야 10. 충분한 휴식신종플루 백신 타미플루란 ? 스위스의 제약회사 로슈홀딩 (Roche Holding) 이 특허권을 가지고 세계에서 유일하게 독점 생산하는 조류인풀루엔자 치료제이다 . 바이러스를 증식시키는 효소 기능을 막아 치료효과를 내는 항바이러스제이며 , 증상이 발생한 뒤 48 시간 안에 복용해야 효과가 크다 .타미플루는 어디서 구할까 ? 정부는 타미플루 531 만 명분을 확보해놨고 인구의 10% 가 복용할수 있는 양이다 . 처방전이 있어야 구입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이다 . 신종플루 감염이 의심되면 가까운 병원이나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처방전을 받아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성인기준으로 75mg 하루에 2 회 5 일간복용 )수고하셨습니다 .{nameOfApplication=Show}
    의/약학| 2009.08.27| 15페이지| 2,000원| 조회(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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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광암 케이스 스터디 bladder cancer
    방광암방광이란 ? 방광은 점막 , 점막 하층 , 근육층 및 지방층의 4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 소변에 직접 접촉되는 방광의 점막 부분은 6~8 층의 이행상피세포로 덮여 있고 , 그 바깥을 근육층과 장막층이 덮고 있다 . 소변이 차게 되면 늘어나고 일정량 이상 ( 보통 300cc) 이 차게 되면 소변을 보고 싶은 감각을 느끼게 되어 배뇨하게 되는데 , 이 때 근육이 수축하여 방광에서 소변을 완전히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방광암의 종류 1) 이행세포암종 방광암의 약 90% 를 차지한다 . 이행세포암종은 방광뿐 아니라 상부 요로인 신우 및 요관에도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 2) 편평세포암종 방광암의 약 3% 정도를 차지하며 남자에서 많이 생기고 , 대개는 악성도와 침윤성이높다 . 지속적으로 방광내 카테터를 유치하고 있는환자 , 세균감염이나 방광결석 등의 방광내 이물질에 의한 만성 자극과 염증 , 만성 방광출구막힘 ( bladder outlet obstruction ) 과 연관된다고 알려져 있다 . 3) 샘암종 ( adenocarcinoma ) 방광암의 2% 이하를 차지하며 , 요막관에서 발생한 요막관 샘암종과 비요막관 샘암종으로 나눌 수 있다 . 비요막관 샘암종은 방광의 어느 부위에서나 생길 수 있고 방광뒤집힘증 (bladder exstrophy ), 무기능방광 , 만성적인 자극 , 막힘 , 방광탈출증 ( cystocele ) 에 의해 장기간에 걸쳐 방광점막의 광범위한 샘상피화생 (glandular epithelium metaplasia ) 이 진행된 경우에 발생한다 .방광암 관련 통계 방광암은 국내 비뇨기계 암 중에서 가장 흔한 암 중 하나로 , 2002 년 보건복지부 한국중앙암등록 사업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악성 종양 환자 10 위를 차지하였다 . 남자에서는 2002 년 종양 환자 5 번째 흔한 암으로 보고되고 있다 . 방광암은 60~70 대에 호발하고 , 여성보다 남성에서 3~4 배 발생률이 높다 .방광암의 진행에따른 분류 표재성방광암 : 처음 진단 당유두상 종물은 관찰되지 않으나 방광 점막의 변성 등이 있을 때는 암을 확진하기 위하여 방광 점막 생검을 시행하기도 한다 우측 1 : 방광경 검사방법 우측 2 : 방광암의 방광내시경 사진방광암의 진단 방법 2) 방사선학적 검사 배설요로조영술 (excretory urography ) 신장에서 방광까지의 요로를 관찰하여 혈뇨의 원인을 찾기 위해 배설요로조영술을 시행한다 . 방광에 암이 생긴 경우는 같은 이행 상피로 덮여 있는 신우와 요관에도 2~3% 에서 암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우와 요관의 병변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배설요로조영술 (IVP, 경정맥 신우 조영술 ) 을 시행하기도 한다 . 전산단층촬영 전산단층촬영은 방광암의 유무 ,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 침습암에서 암의 범위를 평가하고 림프절비대 및 다른 기관으로의 전이 등을 평가하는데 도움을 준다 . 또한 방광암이 방광벽을 뚫고 방광주위의 연조직으로 퍼져 나갔는지를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 복부 초음파촬영술 복부 초음파 검사는 비침습적이며 , 방광뿐 아니라 신우와 상부 요관까지 관찰할 수 있는 검사로 초기검사에 많이 사용된다 . 특히 콩팥기능이 좋지 않거나 조영제에 부작용이 있는 경우에 시행할 수 있다 . 자기공명영상 자기공명영상은 방광암의 증상이 있거나 , 전산단층촬영사진에서 방광바깥침범이 의심되거나 , 골반뼈로의 전이가 의심되는 경우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다 . 우측 1 : 방광조영상의 충만결손 우측 2 : 침윤성 방광암의 전산화 단층촬영 사진 (CT)방광암의 일반적인 증상 통증이 없는 육안적 혈뇨 소변을 자주 보는 빈뇨 증상이나 , 배뇨시 통증 방광암이 요관 입구를 막아 신장에서 소변이 내려오지 못하게 되는 경우 수신증 이 생겨 옆구리 통증이 생기기도 한다 .방광암의 치료방법 방광암의 주된 치료방법에는 수술 , 방사선 요법 , 면역 요법 및 항암화학 요법이 있으며 , 병의 진행 정도인 병기와 암세포의 분화도 , 환자의 전신 상태 등에 따라서 치료 방법을 선택하게 된다 . 1. 점막에만 국한된 상러운 병변을 경요도적으로 절제 (TUR-BT) 하거나 소각하고 , 약화시킨 결핵균을 희석하여 방광 내로 주입하는 BCG 면역 치료를 시행한다 . 때로는 마이토마이신 -C ( Mitomycin -C) 와 같은 항암제를 방광 내에 주입하기도 한다 . 방사선치료 표재성 방광암의 방사선치료는 일반적으로 큰 수술을 받을 수 없는 상태이거나 , 방광내 약물주입요법의 실패 후 근치방광절제술이 필요하지만 환자가 이를 거부할 경우에만 시행하는 것으로 제한되어 있다 . 재발성 표재성 방광암의 치료 표재성 방광암이 재발한 경우는 1 차로 재발된 병소를 경요도적 절제술로 완벽히 제거하고 방광내 항암제나 BCG 주입법을 시행하며 , 계속해서 재발하는 경우에는 같은 치료법을 재시행하거나 다른 치료법으로 바꾼다 . 그러나 보존치료에 반응이 없거나 경요도적 절제술로 절제할 수 없는 경우에는 방광절제술뿐 아니라 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를 동시에 시행하는 등 다양한 치료방법을 고려해야 한다 .방광암의 치료방법 ( 침윤성 방광암의 치료 ) 근치적 방광적출술 침윤성 방광암의 경우에는 암의 침윤도가 높고 , 경요도적 방광종양절제술로는 암을 완전히 절제하기 어렵기 때문에 근치적 방광적출술을 시행한다 . 방광과 함께 골반내 림프절을 적출하고 , 남자의 경우에는 전립선과 정낭을 포함하여 적출하며 , 전립선부 요도에 종양이 있거나 전립선을 침범한 경우 요도 절제도 같이 시행한다 . 여자의 경우에는 요도 , 자궁과 난소를 방광과 함께 적출한다 . 남성의 경우 수술 후 발기부전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 , 병의 진행상태와 술식에 따라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 전립선과 정낭을 제거하기 때문에 사정 할 수는 없다 . 방광부분절제술 방광부분절제술은 암이 존재하는 방광 부위만을 절제하는 방법으로 , 방광과 성기능을 보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그러나 요로상피세포암에서는 암의 다원성 (multiplicity) 과 빈번한 재발 가능성 등의 이유로 이 수술방법이 보편적인 치료로 사용되지는 않고 있다 . 이 수 방광암에 대한 최근 치료 최근의 근치적 방광적출술의 발전은 2 가지 방향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 장을 이용하여 방광 모양으로 만든 후 후부 요도와 연결하여 소변 주머니의 부착없이 요도로 배뇨를 하게 하는 자연 배뇨형 대용 방광의 발전이 이루어져 특히 남자들에게 이미 많이 시행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요도가 짧은 여성 환자들에게도 시도를 시작했다 . 이와 함께 남성 환자들에게 근치적 방광적출술을 시행할 때 신경 혈관 다발을 보존하여 발기 능력을 유지시키려는 방법이 시도되고 있다 . 다른 한편으로는 침윤성 방광암 환자도 방광을 보존하면서 효과적으로 방광암을 치료하는 방법들이 개발되어 발전하고 있다 . 즉 침윤성 방광암 환자들 중 일부 환자들을 대상으로 경요도적 방광종양절제술 , 항암 화학요법 ,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여 방광을 보전함으로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광보존 치료법을 시행한다 . 호전되는 징후를 지적해준다 .방광암의 재발 및 전이 표재성 방광암의 재발율은 70% 10~15% 침윤성 방광암으로의 진행을 보인다 . 통상적으로 매 3~4 개월마다 방광경검사와 소변세포 검사를 시행하고 , 매 1~2 년마다 경정맥 요로 조영술을 시행한다 .수술후 합병증 수술의 부작용 근치적방광적출술 및 요로전환술의 합병증 ▶ 소화기계 합병증 장 마비는 가장 흔한 합병증이다 일부는 폐색을 일으키기도 한다 .. 또 장을 단단히 연결하여도틈새로 장 내용물이 흘러나오거나 장에 구멍이 날 수 있다 . 대수술을 받은 일부 환자에게는 원인 불명으로 간 기능이 급격히 악화되거나 수술 스트레스에 의한 궤양으로 심한 위출혈이 있을 수 있다 . 위출혈은 위 , 십이지장 궤양 , 염증이 있었던 환자에게 잘 나타난다 . ▶ 비뇨기계 합병증 장으로 새롭게 만든 오줌길에서 소변이 샐 수 있다 . 이러한 경우 일정 기간의 1 차 조치로 새는 부분이 아무는 경우가 많으나 드물게 양측 신장에 관을 넣거나 개복 재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 또 요관과 인공 방광을 연결한 부위가 좁아질 수 있으며 이때는 수신해야 한다 .간호진단 및 간호계획 간호진단 #1 수술과 관련된 통증 목표 : 대상자는 통증이 완화되었다고 말한다 . 1) 활력징후를 측정한다 2) 수술 후 통증을 사정하고 기록한다 .( 통증의 범위 , 빈도 , 강도 ) 3) 베게나 다른것들을 이용하여 통증부위 지지하고 , 편안한 자세를취할수있도록 도와준다 . 4) 통증을 말로 표현하도록 하고 정서적으로 지지해준다 . 5) 안위를 증진시키는 간호를 수행한다 . 6) 필요시 처방된 진통제를 투여한다 . 간호진단 #2 출혈 , 혈뇨와 관련된 체액부족 목표 : 혈액학적 검사결과 가 정상범위내에 있다 . 피부의 탄력성이 정상이고 촉촉하다 . 피부색과 체온이 정상이다 . 1) 활력 징후를 측정한다 . 2) 섭취량과 배설량을 확인한다 . 3) 피부탄력성을 사정한다 . 4) 의식수준의 변화를 관찰한다 . 5) 수술부위의 출혈징후를 사정한다 ( 육안상으로 소변을 확인 ) 6) 임상 검사 결과를 확인한다 . 7) Continues Bladder irrigation 하는경우 차가운 용액으로 해준다 . 8) 필요시 처방된 수액을 공급한다 .간호진단 및 간호계획 간호진단 #3 유치도뇨관 삽입과 관련된 감염 목표 : 감염 증상이 없다 . 체온과 맥박이 정상범위에 있다 . 1) 활력 증후를 측정한다 .( 체온상승 ) 2) 유치도뇨관을 오래 삽입한경우 정규적으로 교환한다 . 3) 도뇨관 삽입시 무균법을 시행한다 . 4) 소변의 색 , 냄새 , 탁도 , 횟수를 사정한다 . 5) 임상 검사 결과를 확인한다 .(WBC , ESR, CRP, UA) 6) 배액주머니를 침상 난간에 묶어놓도록한다 . 7) 처방된 항생제를 투여한다 . 간호진단 #4 항암치료 부작용과 관련된 영양부족 목표 : 대상자는 정상적인 영양상태를 유지한다 . 정상적인 체중을 유지한다 . 식욕이 증진되었다고 표현한다 . 1) 일정시간에 체중을 측정하여 기록한다 . 2) 섭취와 배설량을 모니터링한다 . 3) 식욕을 점검한다 . 4) 피부상태를 사정한다 5) 소화상태 , 오심 , 구w}
    의/약학| 2009.02.27| 25페이지| 1,500원| 조회(1,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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