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의 순위규모법칙을 이용한 우리나라의도시순위규모 분석○ 각 도시별 인구 현황(1985년∼2005년)198519952005서울특별시9639110서울특별시10231217서울특별시9820171부산직할시3514798부산광역시3814325부산광역시3523582대구직할시2029853대구광역시2449420인천광역시2531280인천직할시1386911인천광역시2308188대구광역시2464547광주시905896대전광역시1272121대전광역시1442856대전시866148광주광역시1257636광주광역시1417716울산시551014울산시967429울산광역시1049177부천시456292성남시869094수원시1044113마산시448746부천시779412성남시934984성남시447692수원시755550고양시866846수원시430752안양시591106부천시838801전주시426473전주시563153용인시689691안양시361577청주시531376안산시681590청주시350256고양시518282청주시642805포항시260691안산시510314전주시623298목포시236085포항시508899안양시612423진주시227309창원시481694천안시521887광명시219611마산시441242창원시501705제주시202911광명시350914포항시489698이리시192269천안시330259김해시431778군산시185649진주시329886마산시428069창원시173508익산시322685남양주시426087여수시171933평택시312927의정부시398870천안시170196구미시311431시흥시389638춘천시162988의정부시276111구미시383786의정부시162700경주시273968평택시378438원주시151165군산시266569진주시337242구미시142094제주시258511광명시320268강릉시132897김해시256370제주시311281경주시127544순천시249263익산시308144□ 분산도 분석○ 일종의 GINI계수개념인 집중도지수(index of concentration)를 구하여 도시체계? N = 30? C = 0.524216007□ q값 분석 ()○ 1985년rlogrlogPr106.98403693620.3010299966.54590037130.4771212556.30746458840.6020599916.14204859350.6989700045.95707834260.778151255.93759210770.845098045.74116263380.9030899875.65924285590.9542425095.652000591015.650979334111.0413926855.634227303121.0791812465.629891541131.1139433525.558200797141.1461280365.544385584151.1760912595.416126038161.2041199835.373068394171.2304489215.356616631181.2552725055.34165409191.2787536015.307305591201.3010299965.283909268211.3222192955.268692614221.3424226815.239319504231.3617278365.235359241241.3802112425.230949349251.3979400095.212155631261.4149733485.211387553271.4313637645.179451248281.4471580315.15257574291.4623979985.123515177301.4771212555.105660033회기분석 통계량다중 상관계수(R)0.993977882012결정계수(R2)0.9879920299291조정된 결정계수0.9875631738551표준오차0.*************관측수30logrlogPr계 수표준오차t통계량P-값(유의확률)Y절편6.87834896380.0288424729238.479861707.29719e-048X 1-1.2141908450.0252968249-47.997756461.94762e-028q = 1.2142○ 1995년rlogrlogPr1071665368121.0791812465.750626402131.1139433525.725401935141.1461280365.714566126151.1760912595.707837483161.2041199835.706631597171.2304489215.682771237181.2552725055.644676844191.2787536015.545200695201.3010299965.518854662211.3222192955.518363885221.3424226815.508778778231.3617278365.495443037241.3802112425.49336184251.3979400095.441083709261.4149733485.437699839271.4313637645.425809643281.4471580315.412479028291.4623979985.408867203301.4771212555.396657818회기분석 통계량다중 상관계수(R)0.9950667178562결정계수(R2)0.9901577729851조정된 결정계수0.*************표준오차0.03939359471111관측수30logrlogPr계 수표준오차t통계량P-값(유의확률)Y절편6.92109980910.0225822459306.484121076.50910e-051X 1-1.0511995900.0198061769-53.074330831.20169e-029q = 1.0512○ 2005년rlogrlogPr106.9921190520.3010299966.54698438330.4771212556.40334018840.6020599916.39173710550.6989700046.1592229960.778151256.15158924170.845098046.02084876180.9030899876.01874750390.9542425095.*************.93794195111.0413926855.92365894121.0791812465.838654559131.1139433525.*************65.600831373241.3802112425.590661305251.3979400095.584089128261.4149733485.577994739271.4313637645.527941656281.4471580315.505513548291.4623979985.493152613301.4771212555.488753716회기분석 통계량다중 상관계수(R)0.9951100664934결정계수(R2)0.9902440444366조정된 결정계수0.9898956174522표준오차0.03554677333062관측수30logrlogPr계 수표준오차t통계량P-값(유의확률)Y절편6.89482074990.0203770685338.361759014.07928e-052X 1-0.9527752260.0178720852-53.310803521.06230e-029q = 0.9528□ 종주도시지수○ Index of Primacy()※: 4city Primacy Index○구 분198519952005수위도시(서울)9*************79820171제2위도시351*************23582종주도시지수2.742.682.79○구 분198519952005수위도시(서울)9*************79820171제2위도시351*************23582제3위도시20*************531280제4위도시1*************2464547종주도시지수1.391.191.15□ 분 석○ 저는 각 년도 별 인구규모 상위 30위의 도시들을 대상으로 조사하였습니다.○ 상수 q값의 크기와 그 범위 및 변화에 대한 해석을 통해 도시체계를 해석할 수 있는데 상수 q값이 1인 경우는 가장 바람직한 도시분포로 (등위)순위규모분포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는 소수의 대도시, 다수의 중간규모도시, 대다수의 소도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상수 q값이 1보다 클 경우엔 도시인구가 소수의 대도시에 과다하게 분포한 도시체계라 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추정한 q값을 보면 1985년도의 q값은 1.이 가능한데, 그래프를 보면 우리나라의 도시규모 그래프가 1985년도엔 log-normal한 그래프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시간의 흐름에 따라 log-normal한 그래프로 가까워짐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의 순위규모는 대체적으로 지역격차가 해소되고 중진국 적인 종주도시화 현상에서 벗어나 지역격차가 해소되고 이상적인 log-normal형 도시체계로 넘어가고 있는 과정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집중도지수(index of concentration)가 계속 낮아지고 있는 것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체로 개발도상국의 경우, 급속한 공업화에 의해 대도시, 특히 수위도시로의 인구집중이 현저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종주도시지수가 높은 값을 나타냅니다.(권용우, 2006) 우라나라의 집중도지수는 1985년 1.39, 1995년 1.19, 2005년 1.15로 종주도시지수가 차츰 내려가고 있는 것으로 보아 종주도시화 현상에서 벗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도권에 있는 도시들이 주로 성장을 하여 수도권과 비수도권과의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토의 약 10%에 불과한 수도권에 전 인구의 약 50%가 집중되어 수도권은 과밀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고 비수도권은 과소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의 종주도시화는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는 현상입니다.○ 서울과 같은 종주도시는 국가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을 저해하지만 수도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는 장기적으로 볼 때 효율성이 크고 국가 전체로서 규모나 집적의 경제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위의 자료를 통해 우리나라의 도시화는 균형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중심도시 위주로 편중하여 도시화가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우리나라는 경제 발전과 더불어 하나 또는 수개의 대도시에 산업 및 인구가 집중하는 종주도시화 현상을 띠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정보화시대에 있으며 첨단 정보통신기반 및 각종 관리체계를 도입하여 기존엔 수도가 중심이 되어 도시성장을 하였지만.
*12.태도변화와 설득12.태도변화와 설득10조 2004870193 조희정 2004870142 전현준2007.11.22*1. 태도 2. 태도변화 3. 편견과 차별 4. 복종목차*태도란? - 어떤 방식으로 대상에 대해서 반응하는 비교적 안정된 신념과 느낌 태도의 근원 - 심리학자에 의하면 태도는 비합리적인 방법으로 습득된다. - 태도를 형성하는 여러 가지 강력한 요인을 자각할 수 없으며 습관도 태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태도가 어느 정도 유전에 기인한다는 증거가 많아지고 있다. : 일란성 쌍생아는 이란성 쌍생아에 비해서 서로가 더 유사한 태도를 지님 그러나 태도의 중요한 구성요인들은 대부분 학습되지 유전되지 않는다.1. 태도*태도의 구성요소 - 정서적, 인지적, 행동적 구성요소 ⅰ) 정서적 구성요소 - 대상에 대한 좋고 싫은 감정 ex) '나는 담배냄새가 싫다.' '나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이 좋다.' ⅱ) 인지적 구성요소 - 대상에 대한 지식 또는 신념 ex) 정보와 여론의 결과로 정당에 대한 태도가 형성. '흡연은 폐암을 일으킬 수 있다.' '실내 흡연은 다른 사람에게도 해롭다.' ⅲ) 행동적 구성요소 - 우리의 행동이 태도의 영향을 받는 방식을 반영. ex) 담배에 대해 부정적 신념을 많이 갖고 있고 부정적 감정을 지닌 사람은 담배를 피우지 않거나 다른 사람에게 금연을 권유하는 행동을 보이게 될 것이다. 하지만 태도는 반드시 행동을 제압할 수 없다.1. 태도*태도의 구성요소 - 정서적, 인지적, 행동적 구성요소 하지만 태도는 반드시 행동을 제압할 수 없다.1. 태도내적 태도외적 영향행동1930년대 초 미국에서 아시아인에 대한 편견이 만연해있을 때 백인교수인 LaPiere는 중국인 부부와 동행하여 미국 각지를 여행하는 동안 184개나 되는 호텔과 식당을 들렀지만 어디에서도 쫓겨난 적은 없었다. 6개월 후 여행 중에 방문했던 업소를 대상으로 중국인 고객을 맞아 접대할 것 인지 묻는 우편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0%이상이 중국인 고객을 접대할 수 없다지가 청취자에게 중요하지 않을 경우에 중요하다. ex) 대중매체가 건강식품을 선전하는데 의사의 흉내를 내는 배우를 이용하는 경우2. 태도 변화*2) 메시지 : 단순한 반복이 중요하며 강한 정서를 유발하는 메시지가 설득력이 있다.2. 태도 변화유해성변화에 실패하면 그 결과가 매우 부정적이다가능성부정적 결과가 초래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효율성효율적인 방법을 사용하면 부정적 결과를 피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양면적 메시지가 신빙성 높게 지각되나 정보를 받아들이는 수신자가 사전 지식이 적고 발신자 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있을 때는 일면적 메시지가 더 효과적이다. 또한 사람들은 태도를 요란스럽게 변화시키려고 하지 않는 메시지에 쉽게 설득당한다.*3) 매개변인 : 일대일의 메시지가 대중매개체의 메시지보다 더 설득력이 있다. ex) 텔레비전의 광고보다 문 앞에서 판매원을 거절하기가 더 어렵다. ※ 신문과 잡지를 이용한 메시지는 어려운 내용일 경우 더 효과적이고 메시지가 이해하기 쉬울 경우, 오디오 또는 시청각적인 메시지가 가장 효과적이다. 매력적이고 신빙성이 있고 호감이 가는 설득자는 오디오 또는 시청각적 인 메시지에서 더 효과가 있고 매력이 없으나 논리적인 설득자는 인쇄 메 시지에서 더 효과가 있다.2. 태도 변화*4) 청중 : 설득과 태도변화에서 효과가 있으려면 청중의 특성들을 파악해야만 한다. 청중(수신자)의 최초 입장과 설득자의 입장간 차이가 적정 범위일 때 설득 이 가장 효과적이다. 수용범위 밖의 메시지가 전달되면 수신자는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으려고 한다. 흥미 있는 것은 메시지가 수용범위 내에 있을 때 수신자의 최초 입장과 메 시지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을수록 태도변화가 많이 나타난다는 것이다.2. 태도 변화수용범위 : 자신의 최초 입장을 중심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범위*왜 사람은 자기의 태도를 바꾸는가 : 인지적 접근 정교화 가능성모델 - 메시지를 듣고 현재의 논의에 관해 사고하는 과정에서 태도변화, 태도변화거부가 야기된다. 1) 중추통로 사고과정은 청취자가 쾌한 상태를 감소시키는 방법 1) 인지적 부조화를 야기하는 신념 또는 행동의 중요성을 감소시킨다. 2) 부조화를 설명할 수 있는 그 밖의 요소들을 첨가시킨다. 3) 태도 또는 행동을 변화시킨다.2. 태도 변화*◎ 강요된 복종 : 난폭한 교통법규 위반자가 분노관리프로그램에 참석할 것을 명령 받은 경우 위반자는 감방에 가는 것을 피하기 위해 이런 프로그램에 참석한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강요당한 사람은 자신의 태도를 바꾼다. 부조화의 이론에 의하면 사람의 행동이 자신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면, 자신의 자존심과 강요 당한 행동 간에 갈등이 생긴다. 강요 당한 사람은 이런 불일치를 감소시키려고 자신의 강요 당한 행동을 정당화시키려 자신 의 강요된 행동과 일치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다. ○ 세뇌 - 전쟁 포로의 세뇌로 공산주의 선택 ○ 숭배 – 우상화된 신념에 대한 강렬한 헌신으로 단합된 개인 집단2. 태도 변화*◎ 갈등과 태도 변화 : 두 개 중에서 한 개를 선택하는 결정이 우리의 태도에 영향을 미친다. 판단이 어려우면 우리의 태도가 더 많이 변한다. ex) A와 B, 두 자동차 중 A자동차를 선택하면 A자동차의 단점도 좋게 보는 태도가 생긴다. ◎ 희생과 태도 변화 : 어떤 것이 우리 희생의 대가라면 우리는 어떤 것을 더 소중하게 여긴다. 만약 우리가 어떤 것을 얻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면 우리는 우리의 행동과 일치하도록 신념을 바꾸어서 태도를 바꾼다. ex) 군대 생활의 엄격한 훈련으로 고통을 받았지만 그런 고통을 이겨내 자신 의 노력 때문에 과거의 군대 생활에 대한 태도는 긍정적이 된다.2. 태도 변화*자기 지각이론 (부조화 이론에 대한 다른 설명) - 종종 우리는 무엇이 자신의 행동 또는 태도를 결정하는가를 모른다. 자기 지각이론의 제안에 의하면 개인은 자신의 행동이 생기는 맥락을 검토하여 자신의 태도를 추리한다. ※ 부조화 이론은 사람이 자신의 행동 때문에 혐오적인 결과를 얻고 결과에 책임을 느끼는 상황에서 태도변화를 잘 설명하고, 자기-지각이론은 혐오념(implicit stereotyping)3. 편견과 차별*전 세계적으로 인종이나 성 편견 및 차별이 공공연하게 널리 퍼져 있다. 여성은 남성보다 더 빈곤 속에서 살아가며, 또한 학교 교육을 받지 않은 아 동의 2/3는 여자 아이이다. 고대 그리스 시대처럼 여자 아기를 내다버리는 나라는 없다. 그러나 여전 히 오늘날에도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보다 더 선호되고, 성 선택 낙태가 만연 되어 있다. *한국의 남아 출생률은 여아 출생률보다 14%가 더 높다. *중국은 100명의 여자 아기에 대해 120명의 남자 아기 비율로 남아 선호 갤럽 조사에서는 미국인의 2/3가 아이의 성별을 결정하고 싶다고 했으며 이 중 2/3가 아들을 희망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남자보다 여자를 더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다. 사람들은 여자들이 성숙하고 예민하며 덜 공격적이라고 여긴다.3. 편견과 차별*3. 편견과 차별Q. 어느 쪽이 오랫동안 관계를 맺을 사람을 찾는 광고에 나올 것 같은가?영국 Broadcating 회사는 18,00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어느 얼굴을 '영원히 사랑해주고 아껴줄 여성'을 구한다는 광고에 사용하면 좋을지를 판단하게 하였다. 66%는 약간 여성적으로 보이게 수정된 얼굴 (b)를 선택하였다.(a) (b)*◎ 편견의 제거 1) 집단간의 접촉 * 효과적인 집단간의 접촉 조건 집단간의 지위가 동등할 것 접촉은 비공식적이고 친밀할 것 상대 집단에 대한 부정적 고정관념이 거짓임을 알 수 있을 것 서로 협조하고 상호의존하는 상황이 필요 서로를 집단의 대표자로 간주할 것 접촉은 유쾌하고 비경쟁적일 것 가능한 이미 서로에게 긍정적인 태도를 지닌 집단간 접촉이 이루어질 것 2) 공통적인 목표를 향한 협동(이분법적 분리의 제거) 3) 사고방식의 변화3. 편견과 차별*복종(compliance)이란? -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요청에 순종하는 행동 (복종하게 하는 것은 태도를 변화시키는 것과는 다르다.) ex) 친구에게 호의 요구하기, 자선단체의 헌금 청하기 등 동조 - 사람들이 실구입하라고 요청 • 친분 맺기 기교 - 어떤 사람에게 우리의 청에 복종하게 하려면 우리는 그 사람과의 우호적인 친분을 가지도록 노력하는 것4. 복종*2) 희소성 : 대상이나 기회가 희소하면 더 가치가 있는 것으로 지각되는 것 ex) 홈쇼핑에서 '거의 매진'되었다는 표현을 쓰는 것 3) 계약위반기교 : 업자가 처음에 계약을 하고 다음에 복종을 구하는 것 ex) 고객에게 좋은 가격을 제시하고 계약이 끝난 후 조건을 취소 4) 타인의 행동을 모방 : 타인의 생각에서 옳다는 행동을 보고 자신의 행동을 선택 ex) 다른 사람이 상품을 구입하는 것을 보면 그 상품을 구입, 아줌마들 마늘주사 5) 권위 : 권위가 있는 인물의 요청에 복종하는 것 ex) 심장 분야의 권위자가 그 분야의 약품을 선전하면 그 약품을 구입 연예인이 입고 나온 옷을 사는 것 6)우정 : 알고 좋아하는 사람의 요청에 복종하는 것 ex) 친척이 보험설계사를 하면 여러 보험에 가입힌다.4. 복종*Milgram의 연구(권위에 대한 복종 경향성 연구) 학습과 기억에 관한 심리학 실험을 한다는 광고를 보고 자원한 피험자를 다른 피험자(실험협조자)와 짝지어 교사와 학생의 역할 분담을 하나 추첨 결과는 언제나 진짜 피험자가 교사의 역할을 하도록 되어있다. 실험자는 처벌이 학습에 미치는 효과를 연구한다고 밝히고 학생이 단어를 기억하지 못할 때 마다 교사역할의 진짜 피험자에게 15V 간격으로 450V까 지 배열된 전기 스위치를 눌러 처벌을 하라는 지시를 하였다. 학생과 교사는 인터콤으로 연결되어 있을 뿐 실제로 학생을 볼 수는 없었다.4. 복종광고를 통해 피험자 모집실험협조자와 역할분담단어를 기억하지 못할 때마다 학생을 처벌 하도록 지시*학생 역할이 틀린 답을 말할 때 마다 강도를 높여 75V에서는 신음 소리, 150V에서는 그만하라는 애원, 180V에서는 나가게 해 달라고 방을 두드리고 315V 이상에서는 충격을 주었지만 더 이상의 반응 없이 잠잠해졌다. 교사 역할의 진짜 피험자가 학생의 상태를 확인한 후 실험을 how}
12. 태도 변화와 설득◎ 태도란? -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대상, 사람, 그리고 사건에 대해서 반응하는 비교적 안정된 신념과 느낌◎ 태도의 근원 - 많은 사람들은 태도는 세심한 사고에서 생긴다고 생각하지만 심리학자에 의하면 태도는 비합리적인 방법으로 습득된다. 태도를 형성하는 여러 가지 강력한 요인을 자각할 수 없다. 습관도 태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태도가 어느 정도 유전에 기인한다는 증거가 많아지고 있다. - 일란성 쌍생아는 이란성 쌍생아에 비해서 서로가 더 유사한 태도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태도의 중요한 구성 요인들은 대부분 학습되지 유전되지 않는다.◎ 태도의 구성요소1) 정서적 구성요소 - 자신이 가지고 있는 태도에 대한 정서적 반응을 나타냄ex) 국제 결혼에 반대하는 태도를 지니면, 국제 결혼한 부부를 보면 정서적 반응을 하게 된다.2) 인지적 구성요소 - 지식 또는 신념ex) 정당에 관한 정보와 여론의 결과로 정당에 대한 태도가 형성된다.3) 행동적 구성요소 - 행동적 구성요소는 우리의 행동이 태도의 영향을 받는 방식을 반영한다. 태도는 반드시 행동을 제압할 수 없다.사람들의 태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기교가 발견되었으나 심리학자에 의하면 태도는 변화에 저항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설득에 의한 태도 변화- 설득은 신념의 변화 또는 태도변화를 야기하는 한 기교이나 일반적으로 의사소통 과정으로 간주된다.- 설득에 중요한 4개의 요인 : 설득자, 메시지, 매개변인, 청중1) 설득자 - 전문가로 지각되는 설득자는 믿을 수 없는 설득자보다 설득을 잘한다. 전문가에 관계없이 무엇을 잘 안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설득력이 더 있다.( ex) 대중매체가 건강식품을 선전하는데 의사의 흉내를 내는 배우를 이용하는 경우 )설득자의 사회적 명성과 지위가 중요하다. 신체적 매력이 있는 사람이 더 설득력이 있으나 이런 요인들은 메시지가 청위자에게 중요하지 않을 경우에 중요하다.2) 메시지 - 메시지의 설득력에서는 단순한 반복이 중요강한 정서를 유발하는 메시지가 설득력이 있다. 정서적 메시지가 효과가 있으려면 ①메시지는 큰 두려움을 유발해야마 한다. ②청취자는 그 메시지에 무관심하면 질병 또는 사망과 같은 재난이 생긴다는 믿음이 있어야한다. ③청취자는 그 메시지에 복종하면 두려운 결과를 예방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야한다.논의의 장점을 제시하느냐 장점과 단점을 제시하느냐에 의한 설득력은 경우에 따라 다르다.사람들은 태도를 요란스럽게 변화시키려고하지 않는 메시지에 쉽게 설득당한다.3) 매개변인 - 일대일의 메시지가 대중매개체의 메시지보다 더 설득력이 있다.(텔레비전의 광고보다 문 앞에서 판매원을 거절하기가 더 어렵다.)대중매개체는 수많은 사람과 접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신문과 잡지를 이용한 메시지는 어려운 내용일 경우 더 효과적이고 메시지가 이해하기 쉬울 경우, 오디오 또는 시청각적인 메시지가 가장 효과적이다. 매력적이고 신빙성이 있고 호감이 가는 설득자는 오디오 또는 시청각적인 메시지에서 더 효과가 있고 매력이 없으나 논리적인 설득자는 인쇄 메시지에서 더 효과가 있다.4) 청중 - 설득과 태도변화에서 효과가 있으려면 설득자는 청중의 특성들을 파악해야만 한다.◎ 왜 사람은 자기의 태도를 바꾸는가 : 인지적 접근메시지를 듣고 현재의 논의에 관해서 사고하는 과정에서 태도변화, 태도변화거부가 야기된다.1) 중추통로 사고과정 청취자가 메시지를 관심있게, 중요하고 또는 본인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할 때 생긴다. 이런 메시지가 중추 통로를 통과할 때 청취자는 그 메시지에 관해서 주의하고 숙고하며 논의의 건전성이 있다고 평가도면 이 사람은 자신의 태도를 바꾸고 설득당한다.2) 청취자가 메시지에 관해서 흥미가 없다고 느끼면 메시지에 주의를 하지 않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메시지는 말초통로로 향하며 태도 변화나 설득은 생기지 않는다.◎ 인지적 부조화인지적 조화의 상태 - 신념, 태도, 행동이 서로 일치하는 상태ex) 지지정당의 후보에게 투표할 때지지하는 후보가 비지지당에 속하여 이 후보에게 투표를 하면 행동이 신념 및 태도와 어긋나 인지적 부조화를 초래. 태도가 강할수록 인지적 부조화의 정도도 그만큼 크게 된다.1) 인지적 부조화를 야기하는 신념 또는 행동의 중요성을 감소시킨다.2) 부조화를 설명할 수 있는 그 밖의 요소들을 첨가시킨다.3) 태도 또는 행동을 변화시킨다.- 강요된 복종: 난폭한 교통법규 위반자가 판사에 의해 분노관리프로그램에 참석할 것을 명령받은 경우 위반자는 감방에 가는 것을 피하기 위해 이런 프로그램에 참석한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강요당한 사람은 자신의 태도를 바꾼다. 부조화의 이론에 의하면 사람의 행동이 자신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면, 자신의 자존심과 강요당한 행동간에 갈등이 생긴다. 강요당한 사람은 이런 불일치를 감소시키려고 자신의 강요당한 행동을 정당화시키려 자신의 강요된 행동과 일치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다.
1.서론역사는 과거로부터 이어져온,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이어지는 연속성을 지니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사실들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하나의 사실은 역사가의 해석에 따라 다르게 비춰질 수 있다. 하나의 역사적 사실에 대한 역사가들의 논쟁 또한 많이 발생한다. 역사가들에 의해 활발히 논의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그 사건이 역사적으로 큰 의의를 지니는 것을 뜻한다. 현대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역사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현대사를 이해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가장 가까운 과거에서부터 시작하여 천천히 시간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며 인과관계를 파악해보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가까운 과거- 근대사의 사건을 재 탐구 해보기로 결정했다.몇 해 전, 텔레비전에서는 명성황후라는 드라마를 방송했었다. 이 드라마에서는 명성황후가 간택이 되어 황후가 되고 그 뒤에 일어난 일들과 죽음까지의 과정들의 내용이었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명성황후를 내용으로 한 뮤직비디오와 뮤지컬 등도 제작이 되었다. 명성황후라는 소재가 상업성을 띤 대중문화 속에서 하나의 인기 키워드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다. 이것은, 명성황후에 관한 얘기를 우리나라 사람들이 관심 있어 하고 좋아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매체를 통해 전달 된 명성황후에 관한 이야기들이 역사적으로 어느 정도에 사실을 근거로 하며 진실에 가까운 것들인지 한번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내가 중?고등학교 국사 시간에도 배웠었던 내용이고 지금도 이렇게 드라마를 통해 접하고 있는 내용들이 과연 진실이고 내가 얼마나 알고 있는 것일까?’ 라는 생각들 말이다. 특히, 명성황후 하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건인 을미사변, 바로 명성황후 시해 사건이 왜 일어나게 됐는지 우리는 과연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라고는 고작 ‘1895년(을미년)에 일본공사 미우라 고로우의 지휘 아래 일본군과 낭인들이 명성황후를 시해하고 일본세력의 강화를 획책하였던 0년대에 조선은 서양의 여러 나라들과 개항 조약을 맺게 되었다.4. 을미사변의 배경1) 러일간의 대립을미사변의 원인은 11년 전의 갑신정변(1884)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이 친일 개화당의 쿠데타 사건을 계기로 그동안 일본과 협력하여 개화정책을 추진하던 민왕비의 노선은 거일(拒日)로 선회했고, 이를 두려워한 일본은 민왕비와 민씨 척족에 대한 반감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더 직접적인 원인은 청일전쟁 이후의 국제 정세이다. 1895년 4월 러시아, 프랑스, 독일의 이른바 ‘삼국간섭’으로 일본이 청일 전쟁에서 승리하여 얻은 이권(요동반도 점령)을 되돌려 주면서 일본이 수세에 몰리게 되자 이를 만회하려는 야욕에서 비롯된 것이다. 특히 러시아의 남진(南進)과 황후의 인아거일책(引俄拒日策)이 일본을 매우 불안하게 했다.이 사진은 일본공사관의 터에 자리잡고 있는 천도교 중앙대교구 건물의 모습이다. 얼마전까지 명동성당이 집회가 있을 때 최종 집결지 구실을 한 것과 마찬가지로 당시에는 이곳이 그 역할을 담당하기도 했다. 해방후에도 이승만의 독립촉성중앙협의회(독촉) 2차 대회, 전국농민조합총연맹(전농) 결성 대회등 굵직한 정치 집회가 많이 열렸었다.갑신정변 당시에는 이곳에 일본 공사관이 있었다고 하는데, 이 곳에서 가까운 우정국에서 거사한 개화당은 이곳에서 일본군과 합세해 창덕궁으로 달려갔고 마지막 기착지 또한 공사관이었다.정변이 실패로 돌아가자 일본측은 자신들의 책임은 덮어둔채 공사관이 불탄 것과 사상자들만을 들어 조서정부에 배상금만을 요구하였다.(한성조약,1885)당시 국제 정세는 최강국이었던 영국과 러시아의 대립이 있었다. 결과 크림전쟁이 발발하였고, 패한 러시아는 전쟁의 피해를 동아시아 쪽에서 만회하고, 부동항을 얻기 위해 남하정책을 시도한다. 러시아는 그 정책의 일환으로 시베리아 철도를 착공하였다.러시아의 시베리아 철도의 착공을 계기로 일본은 러시아와 벌일 전쟁에 앞서 대청 전쟁을 서둘렀다. 일본이 청과 전쟁을 시작하기 위해 가장 유리한 기회를 노리던 사회에서 은 전혀 그 의의를 상실하는 동시에 도리어 러시아에 한국을 엿볼 수 있는 기회까지 허용할 우려가 있어 정부는 난처한 입장에 처할 수밖에 없었다’바로 이러한 어려움이 미우라의 임명을 통해 기상천외한 초급진 정책을 추진하게 된 배경으로 추정된다. 그렇다면 일본 정부가 새로운 정책을 입안한 시기는 언제였고, 관련 인물들은 또한 누구였을까. 그 시기는 이노우에가 휴가를 명목으로 잠시 일본에 귀국해 있을 때였던 것이 분명하다. 또 그러한 결정을 내린 것은 이토내각이었으며, 구체적인 정책의 실행자로 미우라를 천거한 것도 다름아닌 이노우에였다.이 점은 ?‘이노우에가 각의에서 결정된 대한방침이야말로 현상에 적합한 계책이라 하여 이에 찬성하고, 자신은 조만간 공사직을 자진 사임키로 결정한 다음 궁중고문관에 미우라를 후임에 추천하여 동인으로 하여금 이 방침을 실행시키도록 제안하였다’고 한 기록 ?대원군을 이용하여 왕비를 제거하자는 일본측의 시나리오가 이노우에가 서울을 떠나 있는 동안 임시대리공사직을 수행하던 스기무라 후카시의 보고에서 이미 노출되고 있었던 점, ?앞서 7월 19일 인천에 도착해 있던 이노우에가 노무라 내상에게 보낸 전보의 내용 등을 통해서도 분명히 확인된다.물론 내각회의에서 결정된 대한정책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무엇이었는지는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다만 앞뒤 정황에 비추어 볼 때 한러관계를 단절시키는데 초점이 놓였을 것만은 분명하다. 결국 일본측은 당장 러시아와의 일전을 겨룰 수 없는 형편에서, 자연히 한,러 접근의 핵심인물인 왕비를 제거하는 방법밖에는 다른 길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러한 인식하에 일본 정부는 내외적 위기를 탈출하기 위해 왕비를 제거하는 쪽으로 정책결정을 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주한 일본공사를 이노우에에서 미우라로 교체한 것도 이러한 배경에서 취해진 조처였고, 이를 전후한 이노우에의 호의적인 태도는 일종의 연막극이었다고 하겠다.2) 국내적 배경한말 일제시대 민족주의 역사가인 박은식(朴殷植, 1859~1926)의 『한국통본 민간 지사 등은 이 상황을 보고 이를 갈고 팔을 걷어붙이며 은밀히 건곤일척의 가슴 후련한 일을 계획하게 되었다’고 씌어있다.일본의 쿠즈오 요시히사가 쓴『동아선각지사기전(東亞先覺志士記傳)』에는 ‘동아시아를 구하고 조선을 구할 수 있는 단 한 가지 방법은 민비를 매장하는 데에 있다. 민비를 죽여라! 민비를 매장하라! 이것이 당시 서울 거주 지사들의 외침이었다’ 라고 씌어 있다. 이처럼 서울에 있는 일본인들의 여론은 부임한 미우라 에게 강력한 인상을 심어준 동기가 되기도 한다.을미사변은 미우라 일당이 저질렀지만, 그 진정한 주모자는 그가 아니었다. 그동안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진정한 주모자는 미우라에 앞서 공사(公使)를 지낸 ‘이노우에 가오루’를 비롯한 일본 정치의 최고 ‘원로(元老)들’이었다. 을미사변의 처리 과정을 보면, 일본 정부의 핵심인사들이 미우라를 비롯한 하수인들을 얼마나 감싸고 있었는지를 알 수 있다. 국제 여론에 밀려 마지못해 미우라 일당을 재판에 넘겼으나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다음해 1월 20일 모두 석방시켰다. 재판에 회부되었던 이들 하수인들은 그 후 일본에서 애국지사로 숭앙받으면서 일본 정치 요로에서 출세 가도를 달려갔다.을미사변이 일본인에 의해 저질러졌다는 것은 당시 시해 현장을 목격한 궁녀, 환관, 태자 등 많은 이들에 의해 증언되고 있다. 특히 러시아인 기사(技士)로서 고종의 호위를 맡고 있던 사바틴(Sabatin)과 시위대 교관인 미국인 다이(W.M.Dye)장군이 현장에서 사건을 목격했기 때문에 범인이 일본인이라는 것은 서양 각국에도 알려졌다. 또한 일본인 수비대가 경복궁으로 이동하는 것을 목격한 시민들도 적지 않았다. 따라서 일본 재판소의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한 무죄 판결은 신빙성을 가지기 힘들다.미우라(1846~?)는 일본 장주번 출신의 군인으로서 ‘무단적 선장(武斷的 禪將)’이라는 별명을 가진 우익 군인세력의 거두였다. 그는 한국에 온 후 두문불출하고 불경을 외우면서 세상을 잊은 것처럼 행동했다. 그래서 ‘염불 공사’로 불리) 장군도 시위대를 지휘하면서 궁 안에서 이 참상을 목격했다. 사바틴과 다이 장군은 일본 군인들에게 폭행을 당했는데, 뒷날 일본인들의 만행을 세계에 폭로한 것은 바로 이들의 증언이다.여러 증인들의 보고를 종합해서 현장의 상황을 그려보면 다음과 같다. 흉도들은 궁녀들의 머리채를 잡아끌고 황후의 처소를 대라고 윽박지르는 등 난폭하게 행동했다. 마침내 건청궁 동쪽 곤녕합(坤寧閤)에서 황후를 찾아냈다. 이 때 궁내부 대신 이경직이 두 팔을 벌려 황후 앞을 가로막고 나서다가 권총을 맞고 쓰러졌으며, 이어 신문기자 ‘히라야마 이와히코’가 다시 칼로 두 팔을 베었다. 흉도들은 황후를 내동댕이친 후 구둣발로 짓밟고 여러 명이 칼로 찔렀다. 황후가 절명한 곳이 곤녕합 앞 마당인지 아니면 방 안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하여간 방 안에서 황후의 시신을 보았다는 증언이 많다. 흉도들은 자신들이 죽인 여인이 황후라는 것을 알지 못하여 황후와 비슷한 용모의 세 궁녀들도 살해했다. 위기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 29년간 노심초사하며 고종을 보필했던 황후는 4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우리 역사상 유례없는 만행사건이 불과 100여 년 전에 벌어진 것이다.황후의 시신은 얼마 뒤 궁에 들어온 미우라 공사에 의해 재확인되고, 그의 지시에 의해 화장되었다. 아예 증거를 없애기 위함이었다. 흉도들은 시신을 문짝 위에 얹어 이불을 덮고 건청궁 동쪽 녹원 숲 속으로 운반한 다음 장작더미 위에 올려놓고 석유를 뿌려 태웠다. 흉도들의 만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어떤 일본 측 보고서에 의하면 흉도들은 황후의 시신에 능욕(凌辱)을 가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고 한다.『대한계년사』에 의하면 일본군이 대궐에 들어가기 전에 일본 수비대 장관은 부하들을 모아놓고 일장 연설을 했다고 한다. “지금 왕후 민씨가 권력을 전천(專擅)하여 새 정부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멸망시키고 있다. 조선이 망하면 일본이 위험하고, 일본이 위험하면 청국도 살아남기 어렵다. 청국이 살아남지 못하면 동양의 대세가 무너진다. 그러므로
GIS기법을 활용한 패스트푸드점의 입지분석에 관한 연구2007. 12.7 공간정보분석개론-서울시 강남구를 중심으로-목차조사 지역에 대한 분석입지 요건의 분석 및 버퍼의 설정``분석 과정 및 결과의 도출결과 분석1234조사 지역에 대한 기본적 분석 위치 : 동쪽경계 - 탄천 남쪽경계 – 대모산 북쪽경계 - 한강 인구 : 566,083명 (남자 274,012명, 여자 292,071) 면적 : 39.55㎢ (서울시의 6.53%) 용도 : 주거지역이 대부분 업무와 상업이 활성화조사 지역에 대한 분석강남구청(2007)조사 지역에 대한 기본적 분석조사 지역에 대한 분석구분면적(㎡)구분면적(㎡)계39,540,725.1구거106,354.5전1,271,539.0유지88,297.3답1,517,734.3수도용지24,173.6임야6,362,939.6공원1,106,323.1대지15,470,303.3체육용지6,908.1공장용지8,331.0종교용지125,972.7학교용지1,428,941.1묘지49,315.0도로6,377,931.1잡종지1,040,879.0철도용지215,367.2주차장51,900.9하천4,070,301.7주유소용지73,000.8제방143,382.5창고용지829.3강남구청(2007)이용객의 소비행태에 대한 분석 15~30세의 젊은 연령층 (20대 연령층이 전체의 55~60%) 방문목적 친구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위해 분위기를 즐기거나 기분전환용 방문지점 선정 가장 거리가 가까운 체인점 지명도 실내 인테리어입지 요건에 대한 분석Johnes Simmons(1990) ; Wrigley(1988), 대한상공회의소, 1994 ; 김호균, 1989 ; 유영호, 1987 ; 송우철, 1995입지 요건의 속성 분석인구학적 측면 사회경제적 측면 인구흡인시설물 통행인구의 고려용도지역지구 접근성의 정도 각종 입지제한 경쟁점의 입지버퍼의 설정이용가능성 최소요구치 고려수요적 측면 공급적 측면 분류버퍼 크기결정속성에 따른 분류기존연구 참조GIS에 적용수요적 측면에서의 입지요건인구유인 시설물통행인구 충족배후인구 위치가중치 부여수요적 측면에서의 입지지구가능지구통행인구충족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버스터미날 기차역 환승센터인구유인시설물 백화점 대형서점 영화관 보습학원 학교(초중고)수요적 측면에서의 입지요건 분석입지요건의 분석버퍼 크기의 결정수요적 측면에서의 버퍼의 결정 학원의 입지 도보로 패스트푸드점을 이용할 수 있는 거리 감안 100m, 200m 버퍼존 생성 100m 이내의 버퍼존은 입지가 유리하므로 가중치 2 부여 영화관의 입지 도보로 패스트푸드점을 이용할 수 있는 거리 감안 150m, 300m 버퍼존 생성 150m 이내의 버퍼존은 입지가 유리하므로 가중치 2 부여 학교의 입지 도보, 단체 배달로 패스트푸드점을 이용할 수 있는 거리 감안 250m, 500m 버퍼존 생성 250m 이내의 버퍼존은 입지가 유리하므로 가중치 2 부여공급적 측면에서의 입지요건용도지역 제한접근성 양호기존입지 지역배제가중치 부여공급적 측면에서의 입지가능지구기존입지지역 배제 기존 패스트푸드 점 파파이스, KFC 맥도날드, 롯데리아 버거킹접근성의 정도 도로와의 거리 도로와의 관계 인접도로의 규모 횡단보도의 위치 지하도 및 육교 설치공급적 측면에서의 입지요건 분석입지요건의 분석버퍼 크기의 결정공급적 측면에서의 버퍼의 결정 도로와 인접 유동인구가 많은 간선도로와의 접근성 고려 50m, 100m 버퍼존 생성 50m 이내의 버퍼존은 입지가 유리하므로 가중치 2 부여 버스정류장의 위치 접근성 증대로 인한 이용가능성 고려 50m, 100m 버퍼존 생성 50m 이내의 버퍼존은 입지가 유리하므로 가중치 2 부여 지하철역의 위치 접근성 증대로 인한 이용가능성 고려 150m, 300m 버퍼존 생성 150m 이내의 버퍼존은 입지가 유리하므로 가중치 2 부여버퍼 크기의 결정공급적 측면에서의 버퍼의 결정 기존 패스트푸드점의 입지 상권의 중첩으로 인한 이용 저하 고려 100m, 200m 버퍼존 생성 해당 버퍼지역은 입지 선정에서 제외(Clip Out) 주유소의 입지 위험지역으로부터 이격거리 확보 500m 버퍼존 생성 해당 버퍼지역은 입지 선정에서 제외후보입지지구 추출을 위한 과정배후인구대상통행인구지점인구유입시설분석가시성접근성용도지역수요, 공급을 고려한 후보입지지구 추출수요적 측면공급적 측면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베이스맵 – 강남구 전체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과정1 – 간선도로 버퍼 생성 (50m, 100m)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과정1 – 간선도로 버퍼 생성 (50m, 100m)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과정2 – 지하철역 버퍼 생성 (150m, 300m)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과정2 – 지하철역 버퍼 생성 (150m, 300m)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중간과정 – 간선도로와 지하철역 버퍼의 중첩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중간과정 – 간선도로와 지하철역 버퍼의 중첩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과정3 – 버스정류장 버퍼 생성 (50m, 100m)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과정3 – 버스정류장 버퍼 생성 (50m, 100m)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중간과정 – 간선도로,지하철역, 버스정류장 버퍼의 중첩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중간과정 – 간선도로,지하철역, 버스정류장 버퍼의 중첩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중간과정 – 간선도로,지하철역, 버스정류장 버퍼의 중첩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과정3 – 학교 버퍼 생성 (250m, 500m)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과정3 – 학교 버퍼 생성 (250m, 500m)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중간과정 – 기존 데이터와 중첩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중간과정 – 기존 데이터와 중첩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과정4 – 학원 버퍼 생성 (100m, 200m)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과정4 – 학원 버퍼 생성 (100m, 200m)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중간과정 – 기존 데이터와 중첩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중간과정 – 기존 데이터와 중첩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과정5 – 영화관 버퍼 생성 (150m, 300m)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과정5 – 영화관 버퍼 생성 (150m, 300m)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중간과정 – 기존 데이터와 중첩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중간정리 – 위협요소를 배제한 상태의 최적입지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과정6 – 기존 패스트푸드의 버퍼 생성 (100m, 200m)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과정6 – 기존 패스트푸드의 버퍼 생성 (100m, 200m)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중간과정 – 기존 데이터에서 배제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중간과정 – 기존 데이터에서 배제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과정7 – 주유소의 버퍼 생성 (500m)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과정7 – 주유소의 버퍼 생성 (500m)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중간과정 – 기존 데이터에서 배제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위협요소 제거전의 결과입지적합지역 도출과정위협요소 제거후의 결과최종 결론최종 입지적합지역의 결정1. 압구정역 남단2. 논현역 남단3. 강남역사거리 북서측최종 결론입지가능지역에 대한 분석 1. 압구정역 남단 분석결과 최적입지중 하나로 나타났으나 주변 패스트푸드점으로 인해 가능지역이 적게 나타남 경쟁을 염두에 두고 수익성보다는 광고효과를 위한 진출이 필요할 듯최종 결론입지가능지역에 대한 분석 2. 논현역 남단 강남대로에 위치한 교통의 요충지 논현역에서 교보문고를 이용하는 인구를 감안해 도로 서측에 입지해야 좋을듯최종 결론입지가능지역에 대한 분석 3. 강남역 사거리 북서측 강남 상권의 중심지 모든 점에서의 메리트는 뛰어나지만 임대료가 비쌀것으로 예상됨 이곳 또한 광고 효과를 목적으로 한 본사 직영점이 적합할 듯Johnes Simmons(1990) ; Wrigley(1988) 대한상공회의소, 1994 ; 김호균, 1989 ; 유영호, 1987 ; 송우철, 1995 GIS기법을 활용한 패스트푸드점의 입지분석에 관한 연구 – 이희연, 이정미 패스트푸드 점포이용요인 연구: 입지와 브랜드 이미지를 중심으로 - 박석규 성공적인 점포개발을 위한 타당성 분석 - 박진학참고문헌{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