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정교와 불교의 비교 고찰인류의 역사에서 종교란 더 이상 신을 믿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수백 년이란 세월을 지나며 종교는 발전되어 왔고 또 계속해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그에 따라, 종교란 단지 신을 믿고, 어떻게 그 신을 섬기는가에 대한 물음을 뛰어넘어, 각 나라에 종교가 보급되면서 많은 문화적 요소를 담고 있다.동방정교는 가톨릭교회, 프로테스탄트의 여러 교회와 더불어 그리스도교 3대 교파 중에 하나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그리스 종교, 또는 정교라고도 한다. 러시아 정교는 이 동방정교의 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는데, 종교 자체뿐만이 아니라, 러시아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에 꼭 필요로 한 요소가 아닐 수 없다.불교는 우리나라 등 여러 아시아 지역에 널리 퍼져있는 종교이며, 세계적인 종교 가운데 하나이다. 인도의 부처의 가르침으로 시작되게 된 이 종교 역시 러시아 정교와 마찬가지로 각 나라에 보급되면서 각각의 나라의 문화에 맞게 조금씩 변하게 된 것이 사실이다.우리는 여기서 러시아 정교와 불교를 비교 할 것이며, 더 나아가서, 우리는 러시아 정교의 세계관과 불교의 세계관을 비교 고찰해 보면서 각각의 종교가 가지고 있는 특색과 요소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러시아 정교를 알아보기에 앞서, 러시아 정교의 기원과 그 역사를 되짚어 보도록 하겠다. 우선 동방정교회부터 알아보도록 하겠다.1. 동방정교회가톨릭교회·프로테스탄트, 여러 교회와 더불어 그리스도교 3대 교파 가운데 하나이며, 그리스 종교, 또는 정교라고도 한다.넓은 뜻의 동방 정교회는 후일 중국으로 들어와 경교(景敎)라고도 불리게 되는 네스토리우스 교회라든지 그리스도 단성론(單性論)으로 여겨지는 아르메니아 교회, 이집트 콥트교회, 에디오피아교회등, 그리스교의 이단그룹을 포함한다. 그러나 동방정교회라고 할 경우는 좁은 뜻의 동방정교회, 즉 중동, 동유럽, 러시아를 중심으로 하는 15개 자립교회의 연합체를 일컫는다. 동방정교회는 다른 2대 교파인 가톨릭교회나 프로테스탄트 여러 교회와 비교한다면 대431년 에페소 공의회에서, 알렉산드리아신학자들의 신성을 중요시하는 그리스도 단성론은451년의 칼케돈 공의회에서 이단이라고 규정 되었다. 또 콘스탄트노플 총 주교를 중심으로 하는 교회 내부에서도 8-9세기에 성상파괴운동이 일어났고, 결국 성화상을 파괴하는 것도 이단으로 간주하기로 결정했다.동서 양교회간에는 정치적으로 틈이 생겼는데, 교황 레오3세에 의한 프랑크국왕 카롤루스대제의 대관은 로마황제권에 대한 반역이라고도 할 만한 사건이었다. 콘스탄티노플에서는 포티우스라는 인물이 일개 외교관에서 단번에 총주교로 뽑혀 로마교황 니콜라스 1세가 반발하고 나섰다.또 교리상의 다툼도 있었다. 성령의 발출을 둘러싸고 니케아신조의 '아버지로부터'에 로마측이 '및 아들로부터'를 첨가한 사실에 대해 동방이 비난했다. 또, 성직자의 결혼금지라든지 효모를 넣지 않는 빵을 성체로서 사용하는 일 등 로마 측의 관행에 대해서도 동방이 반대했다. 이러한 대립 속에서 1054년 결국 고대 교회는 동서로 분열하여, 서방은 서방가톨릭교회, 동방은 동방정교회가 되었다. 1024년에 콘스탄티노플을 공격했기 때문에 서방 그리스도가 비잔틴제국에 적대적인 입장을 취하게 되어, 양교회의 대립은 한층 깊어갔다. 1453년 콘스탄티노플은 오스만제국에 의해 멸망했고, 콘스탄티노플 총주교하의 동방정교회는 19세기 중엽에 그리스가 터키로부터 독립하기까지 약 350년 동안 터키의 지배 하에 놓였다. 이리하여 비잔틴제국이 터키의 지배 하에 있었던 동안은 러시아가 그 대신 정교의 대보호국이 되었다.현재의 동방정교회는 콘스탄티노플, 안티옥, 알렉산드리아, 예루살렘, 불가리아, 러시아, 그루지야, 세르비아, 루마니아, 그리스, 키프로스, 알바니아, 체코슬로바키아, 일본 등 15개 자립교회로 되어 있다. 서유럽이나 미국 등에도 이주자 또는 망명자들에 의해 교회가 세워지고 있다. 정교의 신자 총 수는 약 1억-1억500만 명으로 짐작된다.2.러시아의 정교회기원후, 1세기경 사도 안드레아가 처음으로 예루살렘에서 북동쪽 대륙으로 선에 가입하였다. 모스크바, 상트 뻬제르부르그, 키예프 등의 교회가 대표적이며, 러시아 정교회의 신도수는 약 2500-5000만으로 추정된다.3.키예프루시의 기독교 수용키예프 루시는 882년 노브고로드의 알렉공후에 의해 건설되었는데, 이후 끼예프 루시의 공후들은 이웃 동슬라브 부족들의 지역에 까지 자신의 지배를 계속 확대하였다. 특히 962년에서 972년까지의 스뱌토슬라프의 원정은 동슬라브족의 통일의 기초를 완성하였다. 이렇게 키예프 루시가 점진적으로 강화되는 과정에서 러시아 최대의 문화 변혁으로 일컬어지는 러시아 국가의 기독교 수용이 이루어진다. 원초 연대기에 의하면 블라지미르가 외부의 종교를 수용할 것을 결장한 후에 사절들을 파견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리스 정교의 사원에는 행복과 영광과 신의 은총이 충만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원초 연대기가 12세기 초반에 수도사인 내스또르에 의해 편집된 작품이라는 것을 고려한다면, 신앙심에 가득찬 이와 같은 설명만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일 수는 없을 것이다. 블라지미르 대공이 외부의 종교를 수용하려고 결정하게 된 배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10세기 무렵의 키예프 국가의 상황을 보다 자세히 살펴봐야 할 것이다. 초기 키예프 국가는 상업도시가 느슨하게 연결돼 도시 연맹 국가 형태였다. 비록 키예프 도시가 다른 도시들에 비해 우위를 차지고고는 있었지만, 아직 국가 내에 정치적인 통일이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따라서 키예프 국가는 경제적 이익과 키예프 공후의 군사력에 의해 유지될 수밖에 없었다. 스뱌또 슬라프 사후 권력을 장악한 블라디미르는 여러 슬라브 부족들의 군사력의 도움을 얻었고, 이 연합을 강화하기 위해 두 가지 중요한 해결책을 내놓았다.첫째는 그가 키예프에 정착하는 것인데, 이는 원정으로 인한 상당기간의 국가의 통치를 방치하지 않기 위해서이다.두 번째는 공통의 종교로 슬라브 부족을 관념적으로 통일 시키려 하였는데 그가 종교의 가치를 매우 놓게 평가했음을 알 수 있다.그리스 정교를 수용하기로 결정하는 데에 문화적, 경제적결의 되고, 다음달 5일 수좌대주교이던 티혼이 총대주교로 최종선출 됨으로써 러시아 정교회는 총대주교룰 정점으로 하여 당면 과제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을 해 나가려 하였다. 그러나 볼세비키들의 권력장악에 이은 레닌의 모든 교회학교들은 인민위원회 소속의 교육부로 이관하라는 포고령이 발표됨으로써, 교회가 가지고 있던 모든 교육시설이 정부 당국에 의해 박탈되고, 또한 교회에서 올리는 결혼식은 무효라는 결정이 내려졌던 것이다.(12.28) 더욱이 20년대 말부터는 교회가 대규모적으로 폐쇄되기 시작했는데, 모스크바의 경우만 하더라도 500여개의 교회건물이 1930년 초에 접어들면서 244개로 줄어들었으며 1932년에는 급기야 87개까지로 감소하게 되었다. 그러나 러시아 정교회의 소련에서의 특수성은 완전히 탄압하여 제거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완전한 종교의 자유도 부여할 수 없는 상황에 있었기 때문에 국가는 오히려 교회를 인정한 채 단지 이용하는 정책을 추구하는 이중적인 결과를 빚게 한 것이다.4-2. 2차대전과 정교회러시아 혁명이후 가장 어려웠던 시기를 보냈던 러시아 정교회는 독일과의 전쟁기간 동안에 그 처지가 역전되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사실 1939년까지 러시아 정교회는 이른바 30년의 시련이라고 불릴 정도로 극심한 질곡상태에 있었다. 1939년 9월 1일에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하면서 시작된 유럽에서의 전쟁은 1941년 6월 까지 소련의 서부 국경을 확대시켜 주는 결과를 가져왔고 이 지역은 러시아 정교권과는 이질적인 전통을 지니고 있는 발트 삼국을 비롯하여 우크라이나의 서부 지역 및 몰다비아까지 포함되었다. 이들 지역에 대하여 종교적으로 러시아 정교회가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1941년 6월에 독일이 소력을 침공하자 러시아 정교회의 세르게이 총대주교 직무대행은 조국 방위를 위한 전쟁지지 선언과 함께 국민의 단결을 즉각적으로 호소했고 이는 스탈린의 종교정책관을 동요시키기에 충분했다. 1943년 9월에 접어들면서 스탈린은 러시아 정교회 최고 지도부를 전 세계의 교회통일을 목적으로 수립된 세계의 교회통일을 목적으로 수립된 세계교회 협의회의 회원국으로서 1961년 말에 가입한 이후 이 단체에서 소련의 외교정책의 선전을 행하는데 적극적인 활동을 했던 것이다. 교회는 대내적으로는 소비에트 국가로부터 교회를 빼앗기는 등 피해 받는 처지로 전락하였으나, 대외적으로 소련의 외교정책 지지자로 자처하고 나섰으며 이는 국가로서도 그렇게 배척할 만한 일은 아니었다. 그 결과 비국가적 기구에서의 러시아 정교회의 활동을 원활하게 해 주는 것이 국익에 도움이 된다고 정부가 생각했었던 것 같다.4-4. 브레즈네프 집권과 정교회브레즈네프 집권 초기에는 별다른 변화는 없었으나 단행되었던 종교 관련 상의 중요한 변화는 종교문제를 관장하는 국가 기구가 '종교숭배 문제 위원회'와 '러시아 정교회 문제 위원회'의 이원화 체계에서 '종교문제 협의회'로 통합되었다는 것이다. 이로써 향후 소련의 모든 종교정책의 실행과 감독은 종교 문제 협의회에서 담당하게 되었지만 실질적으로는 국가의 안보를 책임지는 국가 보안위원회의 존재를 간과하지 않을 수 없으며, 그리고 공산 국가에서 최고의 권력기관인 공산당 중앙위원회의 이데올로기 담당서기를 염두에 두지 않으면 안 되다. 러시아 정교회는 국가와의 관계와 교회 본연의 종교 활동의 측면에서 이중적인 구조를 안고 있었음이 분명한데 그것은 국가와 긴밀한 협조관계 덕분에 정교회가 교회의 전체적인 수가 감소하는 과정에서도 대내외적인 활동을 하도록 보장받았으나 내부적으로는 반체제 사제들의 비탄적 행위로 인해 심각한 도덕적 타격을 입고 있었던 것이다. 이와 동시에 일부 지식인들이 러시아 문화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교회는 비종교적인 측면에서도 관심의 대상이 되기 시작했고 이모든 것은 1985년 고르바쵸프가 국가 최고 지도자인 공산당 서기장으로 등장할 때까지 계속되었다.4-5. 페레스트로이카와 정교회러시아 정교회가 전환기를 맞이하게 된 것은 고르바쵸프가 실시한 페레스트로이카에서 비롯되었다. 비교적 타 분야에 비해 늦게 나타다.
낙 태 반 대목 차Ⅰ. 서 론Ⅱ. 본 론1. 낙태란?2.낙태의 원인과 실태(1)원인1) 혼전성교·미혼모의 증가2) 남아 선호 사상3) 임산부의 건강 및 자율권4) 의료윤리의 결여(2)실태3. 태아도 인간인가?4. 태아의 출생은 과연 산모와 태아의 불행인가?5. 낙태는 선택이다?(1)왜곡된 여권신장과 사회파급효과의 부정적 측면(2)무지에서 오는 선택6. 합법적으로 시행되는 낙태는?(1)모자보건법의 허점과 개정 방안(2) 1항 1호-?본인 또는 배우자가?우생학적 또는 유전학적 정신 장애나 신체질환 이 있는 경우?(3) 1항 3,4호- 강간에 의한 임신의 경우(강압적 근친상간 포함)(4) 1항 5호- 산모구명낙태7. 해결방안Ⅲ. 결 론Ⅰ. 서 론과학기술, 특히 의료기술의 발달은 인류에게 엄청난 혜택을 주었다. 죽어야만 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고, 그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의 고통을 덜어주며, 일생동안 불구가 될 사람들로 하여금 건강하고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게 하고 그 가족들의 슬픔과 불행을 면할 수 있게 했다는 사실은 결코 과소평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분명히 의학기술은 지금보다도 더 많은 발전을 할 것이고 그 발전은 앞으로 인류에게 더 큰 혜택과 더 윤택한 삶이라는 희망을 인류에게 가져다 줄 것이다.그러나 현대의학의 발달은 우리 인류에게 반드시 이익만을 가져다 준 것은 아니다. 인간의 본성은 본래 이기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모든 좋은 것들을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악용할 경향을 지니고 있으며 의학기술의 발달도 여기서 예외가 되지는 않았다. 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또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생명을 조금이라도 더 연장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발전해 온 의학기술을 인류가 오히려 악용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것이 오래 전부터 끊임없이 논란의 대상이 되어왔던 ‘낙태’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낙태율은 중국과 세계 1, 2위를 다투고 있다고 한다. 연간 낙태는 평균150~200만 건에 이르며, 이보다 더 많다는 추측도 있다. 이처럼 낙태가 만연한 원인으에서 열거)가 있으나 이외에도 경재적인 이유, 태아의 생명권을 앞선 여성의 권익을 이유로 한 무분별한 불법시술이 일어나고 있다.낙태의 시술 방법은 흡입술, 경관확장 자궁소파술(D&C), 경관확장 자궁배출법(D&E), 염수 주사법, 경관확장 자궁추출법(D&X), 프로스타글랜딘 낙태법, 자궁절개술, 인터카디악 주입술, 월경추출법 등 임신의 기간과 태아의 상태에 따라 다양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느 것 하나 산모의 건강을 해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각 시술은 이름을 들었을 때 산모 자신이 하고 있는 행위의 이미지가 마치 의료적 행위라는 인상을 심어줌으로서 태아 살인의 진실을 외면할 빌미를 제공한다.2.낙태의 원인과 실태(1)원인1) 혼전성교·미혼모의 증가우리나라는 성 개방이 급속도로 진전됨에 따라 혼전성교가 만연되는 추세이다. 피임에 대한 무지의 상태에서 극히 돌발적으로 이루어지는 혼전성교는 대부분 원치 않는 임신을 초래하여, 무책임한 남성과 절대 다수의 여성들은 낙태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있는 것이 현 실태이다. 조금 오래 되었기는 하지만 1995년의 한 보고에 의하면, 6대 도시 13-19세 청소년기 여성 1만1천0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74명(5.2%)이 성교를 경험했고, 그 중 82명(0.75%)이 임신을 했으며, 또 그 중 49명(0.4%)은 낙태를, 그 중 14명(0.l%)만이 분만을 하였다는 조사가 있다. 또한 1998년 한 해 전체 여고생의 0.4%인 4천700여 명이 임신을 하여 이 가운데 64.3%가 낙태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고서인 「미혼모 증가문제와 정책방향」에 의하면 보호시설에 입소한 미혼모 중 10대의 비율이 지난 91년 24.3%에서 93년 32.4%, 96년 42.5%, 97년 47.9%로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80년대와는 다른 현상인 미혼모의 저연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보호시설에 수용된 미혼모의 파트너는 애인 혹은 친구가 40.1%, 일시교제 31%, 동거인 10.4% 등의 순이었고몸과 권리가 중요시되는 이유로 낙태가 행해지기도 한다. 이 경우는 그리 흔한 일은 아니지만, 불가피하게, 출산 중 목숨에 대한 위험으로 태아와 산모 중 하나 만을 선택해야만 하는 경우이거나 산모 자신이 출산에 대한 최종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를 치료적인 낙태(therapeutic abortion)라고 부르며 이에는 조산, 유산이 포함될 수도 있다. 이전의 전통적인 가부장제 사회에서는 무엇보다도 출산 그 자체가 중요시되었다. 가능한 아들로 가문을 이어야 했기에, 목숨과 바꾸어가며 무리를 해서라도 대를 이으려고 했었다. 물론 당시 의학 기술의 부족으로 성별낙태가 불가능했다는 점도 염두 해야 하겠지만, 하여간 아기를 못 낳는 부끄러움을 저지르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걸기도 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다행히 시대가 바뀌어 현대에는 목숨을 바꿔가며 후손을 기대하고자 하는 부모나 산모는 그리 많지 않은 실정이다.그리고 이전에 비하여 여권신장이 우리사회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면서 여성들로 하여금 ‘나의 인생은 내가 결정한다.’라는 식의 생각이 만연한 것도 낙태가 성행하는 한 이유이다. 사실, 여성에게 있어 임신과 출생이라는 것은 요즘처럼 여성의 사회적 활동이 많아진 상황에서 큰 제약을 안겨준다. 극단적인 경우, 아이를 가지게 되면 여성은 사회적 활동을 거의 포기를 해야만 하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된다. 그리고 아이를 가지게 되면 무엇보다도 경제적인 문제를 따로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교육열이 높은 사회에서 한 아이에게 들어가는 금전적인 부분은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기에 낙태를 선택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4) 의료윤리의 결여낙태시술에 가장 큰 책임을 가지고 있는 이들은 이 끔찍한 수술을 시행하는 의료인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들은 의술을 상술로 바꾸고 있는 이들이며, 생명을 경시하고 자신이 맡은 일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있지 못하는 무자격 의료인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 오는 결과일 것이다.1940년대만 해도 태아의 상태를 의학적으로 규명하는 태생학 또는 발생학, 태아학이 없었다. 그래서 “태아는 인간인가”하는 문제는 개인신앙이나 감각의 영역으로만 여겨졌다. 그러나 현대의학의 발전은 (특히 1970년대 이후) 과학적으로도 태아가 유일하고 독특한 별개의 인간이라는 사실을 입증해 주었다.지금 숨 쉬고 있는 모든 인간의 시작은 46개의 인간염색체를 가진 수정아(受精兒)이다. 이 수정아는 정자와 난자가 만나 탄생하는 순간부터 인간의 모든 형질을 지니게 된다. 그리고 이 수정아가 수정된 지 5~10일 후 나팔관을 타고 자궁으로 내려가 거기에 착상하면 임신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 시점에서 수정아는 태아로 바뀌며 모체로부터 단지 영양분과 산소를 제공받을 뿐이지 세포의 재생산과 성장 등은 완전히 독립적으로 이루어진다.18일이 되면 심장박동에 의해 모체와는 다른 혈액형(또는 같은 혈액형)의 혈액순환을 한다. 40일 지나면 태아의 뇌파가 측정된다. 현대 의학의 관점에서 삶과 죽음의 기준을 뇌와 뇌간의 기능으로 둘 때 이 태아를 무엇으로 규정해야 할까? 살아있지만 인간은 아닌 것인가? 그나마 빨리 이때쯤 임신 사실을 알고 낙태를 하려고 한다면 이때 낙태시키는 물체(?)의 정체는 무엇인가? 6주가 되면 고통도 느끼고 몸도 움직인다. 그리고 6주반이 되면 젖니의 뿌리가 형성된다. 8주가 되면 육안으로 식별할 수 있는 모든 신체구조가 형성되고 뚜렷한 지문도 발견된다. 초음파 녹음을 통해 심장 고동소리도 들을 수 있다. 11주에서 12주가 되면 태아 특유의 호흡을 통해 호흡기관을 키우기 시작한다. 또 11주에는 삼키기도 하고 손톱도 생긴다. 12주가 되면 모든 기관이 육안으로 볼 수 있게 존재하고 정상작동을 한다. 그리고는 출산되기 전까지 크기만을 키워갈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8주에서 12주 사이의 태아가 가장 많이 낙태 당한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14주가 되면 청각을 사용하여 듣기 시작한다. 듣는다는 것은 기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P 뮤지션 EMINEM 또한 없었을 것이다. 앞서 말했지만 행복과 불행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그 태아의 삶 또한 대신 살아보지 않고서는 모를 것이다. 오히려 80년 가까운 삶을 단 하루도 살아보지 못하고 죽음을 당한다면 그것이 더 불행하지 않을까? 개인적인 기준에 의한 주관적인 판단으로 태아의 불행여부를 규정짓는 것은 잘못된 일반화의 오류이다.5. 낙태는 선택이다?(1)왜곡된 여권신장과 사회파급효과의 부정적 측면여성 단체들은 낙태를 찬성하든 반대하든 낙태는 여성의 선택이어야 하며, 여성의 삶 전체 맥락 안에서 '낙태'를 바라보고 이야기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즉, 낙태 수술을 받는 여성을 추궁 할 것이 아니라 낙태를 시키게 만드는 남성과, 낙태를 통제하는 국가, 여성의 몸을 통제하는 가부장적인?구조에 화살을 돌려야 한다는 것이다.?물론 우리나라의 이러한 사회 구조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낙태를 여권신장과 연관시켜서는 안 된다. 여성의 선택의 자유권과 태아의 인권은 별개의 문제이다. 전통적인 가부장적 구조 내에서 틀 지워진 여성의 위치에서의?성관계는 결혼 후의?재생산의 의미에 한정된다. 따라서 여성들은 성에 대해 수동적인 의식을 가질 수밖에 없고, 따라서 피임을 요구하기 어렵게 만들고, 원치 않은 임신을 미연에 예방하지 못한다. 하지만 여성들은 성에대한 이러한 수동적인 의식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고, 따라서 이러한 여권의 신장을 위해서 삶을 풍요롭게 하고 승화시킬 수 있는 성에 대한 새로운 규범과 문화를 형성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하지만 이러한 여권의 신장은 굳이 낙태를 통하지 않고서라도 당위적인 순결규범의 강조를 넘어서 성에 대한 주체적이고 자발적인 선택의 기준에 대해 숙고할 수 있는 내용의 성교육이나, 피임기구의 사용과 확보가 보다 용이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노력으로 충분히 확보될 수 있는 것이다.?(2)무지에서 오는 선택70년대에 결혼한 부부의 피임율이 15~20%였던 것에 반해 90년대에 들어서서는 다.
한류열풍의 분석목차Ⅰ. 서론Ⅱ. 동남아시아에서의 한류열풍1. 중국에서의 한류열풍2. 일본에서의 한류열풍3. 베트남에서의 한류열풍4. 그 밖의 나라에서의 한류열풍Ⅲ. 한류열풍의 원인Ⅳ. 한류열풍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Ⅴ. 한류열풍의 문제점Ⅵ. 한류열풍의 전망1.장기적인 시장접근2. 정부의 역할3. 장기적 투자Ⅶ. 결론Ⅰ. 서론한류열풍이란 1990년대 말 동남아시아에서 일기 시작한 한국 대중문화의 열풍으로 이러한 한국 대중문화의 열기를 표현하기 위해 2000년 중국에서 언론에서 붙인 용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어디서든 들어봄직한 말 일 것이다. 텔레비전이나 신문에서는 한국 가수들의 노래나 한국 배우들의 드라마 등의 한국 문화가 중국을 넘어 타이완, 홍콩, 베트남, 타이, 인도네시아, 일본,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한때 한창 보도가 활발한 시기가 있었다. 그러나 요즈음은 예전과 같이 않게 한류열풍에 대한 신문보도나 방송이 줄었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불과 1, 2년 전만해도 연예인들의 공연과 배우들의 활약이 대단했다는 등 많은 기사와 보도가 줄을 이었지만 현재는 어떠한가? 한류열풍이란 단어가 옛말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소식이 뜸하다. 현재 한류열풍의 실체는 어디까지인지 알아보고 아직까지는 그나마 명맥을 잇고 있는 한류열풍이 일시적인 문화현상으로 마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떠한 발전방안이 있고 전망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한다.Ⅱ. 동남아시아에서의 한류열풍1. 중국에서의 한류열풍우리나라와 중국은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 가까웠지만 개방화와 국교수립이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먼 서방의 나라로 인식하였다. 하지만 국교수립 이후 경제적, 문화적 교류가 빈번해지면서 한국을 인식함에 있어서 예전과는 다른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그 단적인 예가 바로 지금까지 넓디넓은 중국대륙에 불고 있는 한류열풍이다. 중국에서는 한국의 연예인과 TV드라마 그리고 한국기업의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같은 한류열풍은 다. 그리고 최근에는 한 신문의 사설에서 이탈리아를 여행하고 돌아온 어느 문화계 인사가 베니스영화제를 갔다가 베니스에 있는 가장 크고 유명한 중국음식점을 찾았다가 기분 좋은 경험을 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탤런트이자 인기가수인 안재욱씨의 대중가요 음반을 틀어주고 있더라는 것이다. 식당의 주인 및 종업원 거의 다 중국인이어서 중국대륙에서 불고 있다는 한류열풍의 영향이 얼마나 큰지 말해주고 있었다. 가수들과 드라마뿐만 아니라 한류열풍으로 인한 영향력은 우리나라의 상품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 삼성전자에서 출시하는 휴대폰은 중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부의 상징을 꼽히고 있다고 한다. 이런 휴대폰이 중국에서 최고가 품에 속하지만 물건이 없어서 못 팔정도라고 한다.중, 한류가수상 NRG, 이수영, 린, 테이중화권, 최고의 선물은 대장금 세트국내 대표적 제빵 업체 파리 바케트 “중국 입맛 사로잡다”한류열풍의 주역들2. 일본에서의 한류열풍일본도 중국과 마찬가지로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는 아주 근접해있지만 일본문화개방 전까지는 문화교류는 아주 드문 일이었다. 하지만 일본문화의 개방이 있는 뒤부터 서로의 문화교류가 활발하고 빈번해지면서 우리나라의 대중문화를 확산시켜 나갔다고 할 수 있다. 예전 같은 경우는 일본에서 우리나라의 대중문화가 전반적으로 넓게 확대되었다기보다는 일부 부분에서 퍼져나갔다고 할 수 있었다. 가령 예를 들면 요즘 한창 일본의 젊은이들, 주부를 불문하고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배용준 (일명 욘사마)씨 같은 연예인이나 음식, 공연, 월드컵, 영화, 드라마 등 연예계 쪽으로 확산되었던 편이다. 특히 드라마 겨울연가는 일본안방 텔레비전을 점령했다고 할 만큼 일본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 외에도 영화 “쉬리”나 축구선수 “안정환”등이 유명하였다. 그리고 몇 년 전부터는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일본 가요 집계 순위인 “오리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보아가 일본 활동을 성황리에 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일본에서는 연예계 뿐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의 음식문화를 되는 냉장고나 세탁기 역시 일본 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꽉 잡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일본에서는 이제 유명인이 된 보아영화 “우리형” 팬 사인회 참석한 일본 할머니 다카다 모토코씨일본서점내의 한국서적들한류사대천왕 일본특집다큐겨울연가3. 베트남에서의 한류현상베트남에서는 영화배우 장동건과 탤런트 김남주의 인기는 말을 다 할 수 없을 정도라고 한다. 그리고 일부 대중가수와 탤런트, 영화배우들이 그 뒤를 이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한국에 대한 인식이 과거 베트남에서의 전쟁 등으로 인해 적대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가 한국의 각종 대중문화의 유입으로 인해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뀌었다. 이는 전쟁으로 인한 적대적 감정이 드라마 하나로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뀌는 것을 보면 문화의 힘이 엄청나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베트남에서 한류열풍은 한국상품에 대한 이미지를 좋게 하여서 베트남에서의 한국 상품의 판매량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한다.베트남 하노이TV에서 한국말배우기 프로그램방송한류열풍 아시아권에 한국어시험 응시급증4.그 밖의 나라에서의 한류현상위에서 언급한 나라들에서 뿐만 아니라 대만, 몽고, 베트남과 비슷한 주변 국가들에서도 위에서 나타나는 한류열풍이 불고 있다고 한다. 많다고 표현은 못하지만 이들 나라에서도 한류열풍이 부는 것은 사실이며 이로서 한국의 문화상품과 제품이 많이 판매되는 것이 사실이다.대만 서울로 대장금 관광 러시붐따라서 한국 상품과 문화산업의 수출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 할 수 있다.신화, 야후 싱가포르 인기검색어 1위Ⅲ. 한류열풍의 원인이렇듯 동남아시아에 몰아친 한류열풍의 열기는 과연 어디에서부터 나오는 것일까. 그 원인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먼저 한류열풍의 대표적인 실체인 중국, 대만, 그리고 베트남과 우리나라와의 상관관계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이 세 나라와 우리나라의 결정적인 공통점은 네 나라 모두가 한자 문화권의 국가들이라는 것이다. 한자문화권이라 함은 문화적 전통에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는 뜻이고, 따라서 자연히 많은 문화적 현상은 산업 뿐 아니라 문화적인 측면에서도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현재 이와 관련되어 이 나라들에는 심각한 딜레마가 하나 있는데, 그것은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욕구의 폭발적인 증대와 이를 실어 나를 매스미디어의 빠른 발달, 그리고 거대한 시장에도 불구하고 아직 소비의 대상이 되는 세련된 서구 풍의 대중문화 아이템이 자체적으로 생산되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에 중국인들은 지나치게 서구화되어 있고 극단적인 부분이 강한 일본 문화보다는 서구의 세련됨과 한국적인 요소가 잘 조화되어 있는 한국 문화가 그들의 정서에 적합하다고 생각한다.한류에서 나타나고 있는 특이한 점은 일본 문화 배제라는 것이다. 일본은 제2의 세계경제대국이다. 그렇지만 일본 문화의 내부 집착성과 외부 폐쇄성은 동아시아 가치의 모델로서 뚜렷한 한계를 보이고 있다. 최근 고이즈미 수상이 보여준 교과서 문제대응과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일본의 내부적인 정체성의 문제로 아시아 지역에서 대외적인 역할을 하는데 한계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동아시아 국가들이 경제적으로 일본을 부러워하면서도 과거사 문제 등의 이유로 일본을 경계하는 것도 일본문화가 동아시아에서 더 이상 확산되지 못하는 이유이다.)그리고 드라마 속에 나타난 한국 문화는 “독특함” 이라는 단어로 표현된다. 미국 문화에 일본 문화가 적절히 배합된 듯하나 그 속에는 한국적인 사고방식이 잔잔히 깔려 있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다는 말도 있다. 중국 가요 시장은 현재 발라드 위주의 차분한 음악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그런데 파격적이고 신나는 한국 댄스가요는 중국 신세대들의 해소되지 못한 욕구를 씻어준다는 견해도 있다. 그래서 저돌적이면서 어느 정도의 반항심을 내포하고 있는 한국음악과 댄스 붐은 중국 가요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마지막으로 앞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한국 대중문화의 질적 양적 발전을 말할 수 있다. 90년대 후반이후 우리나라는 대중문화가 청소년층으로 확장됨에 따라 양적 확대가 가능해 졌고, 이에 따라 질적으로도 다.Ⅳ. 한류열풍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우선 한류열풍으로 인한 한국의 대중문화산업의 발전이 기대된다. 특히 영화, 음반, 패션, 관광, 영상상품의 동아시아 수출이 증대될 것이라 생각한다.한류열풍은 또한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장소를 대상으로 하는 패키지 관광 상품의 판매증가를 가져왔고 인기배우가 있는 나라라는 좋은 이미지가 중국계 관광객의 수를 증대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서양국가에 치우쳐져 있는 외국인 관광객으로부터 다양한 외국관광객의 빈번한 방문이 예상되는 상황이고 이와 같은 현상은 계속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더불어 한국에 대한 국가이미지가 좋아진 것은 앞에서 베트남에서의 반응을 보면 알 수 있다. 이처럼 한국에 대한 이미지의 향상은 한국제품에 대한 이미지로 이어졌고 국산제품이 동아시아에서 선전하고 있는 원인이 된다.Ⅴ. 한류열풍의 문제점동아시아에서 특히 한국문화산업의 가장 큰 시장이라고 하는 중국에서 중국내 주재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한국 대중문화를 선호하는 것은 경쟁력이 높거나 우수하기 때문(30%) 이라기보다는 중국 안에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대중문화가 부족하기 때문(65%)이라는게 주재원들의 분석이 있었다. 이는 현지의 반응이 언론에 보도된 수준이라는 응답이 53%인데 비해 보도가 과장됐다는 시각도 42%나 되었다는 결과를 보면 한류열풍의 허구와 아직까지는 취약한 경쟁력에 대해 알 수 있다. 경제적 성공가능성에 대한 설문조사로는 한류의 영향으로 중국 진출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되는 산업으로 주재원들은 음반판매(13%)와 의류(4%) 보다 광고(28%), 캐릭터(27%), 게임산업(21%) 등을 꼽았다. 하지만 이 같은 문화산업이 수출중심산업으로 도약하리란 전망(26%)보다는 실질적인 교역으로 이어지기 어렵다(39%)거나 중국 내에서 이루어지는 모조, 유사품 생산으로 실제 이득은 뚜렷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점(35%)이 많았다. 더불어 한국문화 고유의 특성, 한국문화가 다른 나라 문화와 차별적으로 지닌 색깔이나 향취를 찾아보기 쉽지 않이다.
재정정책 REPORT(지방재정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과 목 : 재정정책이 름 : 유정희학 번 : 1999311195전 공 : 행정학 전공제출일 : 02. 11 .8Ⅰ. 지방재정의 실태와 문제1995년?보다 주민에게 가까이?라는 기치 아래 광역자치 단체의 권한과 책임, 그리고 재정이 기초자치단체로 이양됐다. 이는 세계적인 조류인 동시에 지방자치제 확대를 위한 국민적 공감대가 커진 결과라 할 수 있다. 실제로 민선 지방자치단체장 시대가 1995년 열린 후 각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운영에 많은 변화가 나타났다. 지역개발?복지시설 확충 등 다양한 사업에 많은 재원이 투자되고 있다. 그러나 자치단체들의 재정 자립도는 매우 낮아 중앙정부에 의존하고 있다.각종 교과서에 나와 있는 지방세의 부과원칙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지방세입, 세출, 재정관리 자율성 확보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지방세현황을 보면 이러한 기본원칙에 크게 어긋나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지방자치가 본격적으로 시행된지 얼마 되지 않은 이유도 있다. 하지만 지방자치제의 추진이 국가 운영에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하고, 확대할 방침이라면 지방재정의 독립성이 먼저 확보 되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지방재정의 독립성이 확보되기는 커녕 지방자치제가 시행된 지 7년이 됐지만 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는 갈수록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 당국에서는?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가 하락하는 이유는 갈수록 예산규모는 커지는 반면 지방세나 세외수입은 크게 변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설명은 지방세 구조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시인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더욱이 엊그제 뉴스를 보니 지방자치단체는 담배소비세입의 감소로 재정상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금연 열풍으로 전주시의 경우는 담배소비세입이 30%가 감소했다고 한다. 얼마 전에는 금연운동을 벌여야 할 자치단체에서 오히려 자기고장 담배사피우기 운동을 벌인 적도 있다. 담배소비세가 지방자치단체의 세수입의 40%를 차지해 담배소비세하나에도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지방재정이 열악하다는 것을 말해준다.중앙정부 의존적 재정구조는 자치단체 재정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로 국세중심 조세체계 때문이다. 자치단체들은 또 과세 자주권도 없어 스스로 재원이나 세원 확충을 할 수 없다. 자치단체의 전시?선심성 사업 등 비효율적인 예산 운영도 지방재정을 악화시키고 있다. 지방재정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우선 국세의 지방세 이양 등 세제개편이 필요하며 자치단체들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집행도 필수적이다.Ⅱ. 지방재정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세입측면에서 보면 세목 구성 및 세율을 중앙정부에서 정해서 그 기준 안에서 세금을 걷게 되어 있다. 통계자료를 살펴보면 2002년 국가 총예산규모 217조 3535억원 중 중앙정부는 145조 9602억원으로 67%나 쓰는 데 비해 자치단체는 71조 3933억원으로 33%에 그치고 있어 일본의 52%에 비해 상당히 낮은 수준이다. 이는 국세중심의 조세체계에서 비롯되고 있다. 이로 인하여 대부분의 자치단체 재정은 궁핍하다. 자치 단체의 평균 재정자립도는 54.6%에 그치고 있다. 이는 자치 단체가 주민의 세금으로 세입의 약 50%밖에 충당하지 못하고 나머지 절반은 중앙정부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아 지방정부를 운영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위와 같은 이유해서 현 우리나라의 지방세는 엄밀한 의미에서 보면 지방세라고 분리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지방자치시대를 맞아서 진정한 지방자치를 하기 위해서는 자치단체의 재정지위 향상 및 재정자율성 확대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국세의 지방세 이양 등의 세제 개편을 해야 한다. 세제개편을 통해 재정조정제도의 재정립 등 중앙과 지방정부간의 세원 및 재원의 재배분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몇 가지 생각해 보았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자치단체가 지역실정 및 재정수요에 대응한 조세?재정정책을 펼 수 있도록 과세 자주권의 확충이 필요하다. 과세 자주권을 한꺼번에 실행하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 같고 탄력세제도를 현실적으로 활성화 시키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자치단체에서는 조례를 만들어서 그 지역에 맞게 세금을 걷어야한다.다음으로 유사세목을 통폐합을 해서 지방세체계를 간소화 시켜야 한다. 복잡한 조세제도는 탈세를 쉽게 하고 세수의 행정비용도 많이 들어간다. 통폐합해야 할 유사세목으로는 지역개발세, 도시계획세, 지방교육세를 들 수 있다. 도시계획세와 지방교육세는 세목적상 지역개발세에 포함되므로 세수의 간편성을 위해 통합해야 한다. 취득세와 등록세도 통합시킬 필요가 있다. 취득세와 등록세는 유통세로서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두 가지가 같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단 등록세만 부과할 경우는 등록을 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등록세를 취득세로 통합시켜야 한다. 자동차세와 면허세도 통합시켜도 된다고 생각한다. 면허만 가지고 있고 자동차를 운전하지 않는다면 실질적으로 편익을 얻지 못하므로, 자동차세에 포함시켜도 된다.농지세, 레저세 등은 국세로 이관해야 한다. 농지세는 농작물 관련 소득에 대해 과세하는 것이므로, 소득세적 성격을 갖고 있다. 따라서 국세인 소득세와 세율구조도 비슷해 구태여 국세와 지방세로 나눌 필요가 없다. 레저세는 소비세의 성격을 지닌다. 따라서 국세인 소비세에 통합시킬 필요가 있다.또한 비과세, 감면, 중과세 등 중앙정부의 정책수단으로 활용되는 예외가 축소되어야 한다. 비과세, 감면, 중과세가 많으면 조세저항을 일으켜 탈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실제로 감면제도를 악용해 탈세한 사실이 많이 있다.또 다른 문제로 자치 단체간 재정력의 불균형을 들 수 있다. 2002년 9월 2일 행정자치부가 공개한 재정자립도 기준으로 보면, 서울시는 전국 에서 가장 높은 94.3%인데 비해 가장 낮은 전남신안의 경우는 18.2%에 불과하다. 그 결과 자립도가 낮은 자치단체가 지역 실정에 맞는 독자적인 사업을 하거나 재정을 운영하기가 어렵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환으로 올해 초에 서울시 세목교환 추진계획이 있었다. 그 내용은 재정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자치구의 핵심 세원인 종합토지세와 시세인 담배소비세간의 세목 교환한다는 것이다. 재정불균형 해소를 위해 이런 세목교환을 추진한다는 것인데 강남구와 서초구 등 이른바 ‘부유’한 자치구는 다른 구에 비해 강남구와 서초구의 주민들의 세부담이 그 만큼 많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불균형 해소도 좋지만 이 지역 주민은 세부담에 부합되는 재정수요를 요구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경쟁원리를 무시한 지나친 평준화는 각 자치구의 창의력과 지역개발 의욕을 떨어뜨린다. 또한 세입의 기본원칙인 응익부담의 원칙에 부합하지 않다. 따라서 세목 교환의 방법보다는 더 많은 조정교부금 및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즉 정부는 국세의 비중을 줄이고 지방세를 확대시키되, 재정불균형을 보조금을 통해 해결하는 쪽으로 가야한다.
) 효과적인 팀의 개발은 팀 목적의 정의, 선별, 훈련, 그리고 긍정적인 조직적 맥락을 포함한다.팀협동은 근로자들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조직에게 팀 발전을 육성시키는 일은 고려되어 진다. 조직이 팀을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여기에서는 이것에 대해 논의해보도록 하겠다.팀의 목적를 정의하기.팀의 목표가 불확실하고 맞지 않게 정의되어 있다면, 팀의 효과성은 어려움을 겪는다. 불확실한 목표는 팀의 목적을 모호하게 만들고, 팀 구성원들에게 팀에 참여하는 것을 무관심하게하고, 업무의 완성에 무관심하게 만들기 쉽다. 확실하고 구체적이고 일관된 목표는 팀의 방향에 대한 감각을 제공하며, 팀의 결과물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도를 제공한다. 명백하게 정의된 목표는 뉴저지 Ortho Biotech 회사의 팀이 성공한 중요한 이유였다. 업무 문구에 기인한 그 회사는 사업을 완성하고 다양함 목표들을 설계하였다. 인적 자원부의 부사장인 Andrea Zintz는 이렇게 설명한다. “만일 우리가 회사의 핵심 가치들을 세워놓지 않았다면, 우리 팀의 노력은 변화에 대응하지 못했을 것이다.” 위임을 얻기 위해서 모든 근로자들은 하나의 업무 문구를 발전시킨다. 이 업무 문구는 팀의 각각의 구성원(경기, 성별, 문화, 생활환경에 관계없이)이 기여할 수 있는 인식의 부분을 포함한다. 이 회사는 또한 팀의 근로자들에게 의해 기대되는 규범과 행동의 목표를 발전시켰다. 규범과 행동의 목록은 모든 팀 미팅에서 진열되어 있다.팀 구성원의 선별팀의 효과를 강화하기 위한 또 하나의 방법은 팀 내에서 작업에 요구되는 “적합한 요소”를 가지는 개인들을 선택하는 것이다. “적합한 요소” 는 3장에서 논의한 바가 이는 개인적 차이점과 연관이 되어 있다. 표 8.7에서 보여주듯이 지식, 기술, 능력은 팀협동을 위한 필요조건이다. 팀 구성원들의 일반적 사고력, 특별한 기술, 개인적 성격(성실, 유쾌함, 외향성, 감정적 안정성)은 팀의 효과성과 연관되어 있다. 다른 사람들과 긍정적인 사회적 상호작용을 발전시키는 성격을 가진 구성원들로 세워진 팀은 더 높은 팀 성과를 가져온다. 따라서 팀의 응집력을 향상시킨다. 질문지 작성법과 인터뷰는 근로자들의 사고력, 성격, 그리고 팀의 업무를 효과적으로 하는데 필요한 다른 기술을 정의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Nucor Steel 회사에서는 기본적 수학 실력과 기계조작 테스트가 선별과정의 첫 번째 관문이다. 다음으로 이 회사는 직업 지원서를 심리학자에게 보낸다. 심리학자는 그들이 팀에서의 일에 흥미와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 팀 저변의 보너스체계에 동기가 있는지 없는지 식별한다. 이런 체계는 피고용자들이 만일 질과 생산성 목표와 팀의 목표가 같을 때 그들의 일주일당 기본급의 150% 이상을 더 벌게 해준다.훈련전체의 팀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팀의 관리자들은 그들의 업무를 더 잘 수행하기 위해서 훈련이 필요하다. 또한 팀은 종종 관리자들의 책임의 일부를 지게되므로, 관리자들은 팀 환경 안에서 새로운 규칙을 준비하기 위한 훈련이 필요한 것이다. 훈련은 팀이 형성되기 전이나 문제의 결과로써 또는 팀이 직면한 쟁점일 때 발생할 수 있다. 만일 조직이 팀에서 일할 근로자들을 선택할 수 없다면, 그들은 근로자들에게 팀 환경안에서 어떻게 하면 업무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지 가르쳐야 할 필요가 있다. 비록 조직이 바람직한 가치를 가진 팀 구성원을 선택할 수 있더라도, 이것을 최소화하고 훈련관리자들을 필요로 하고 팀 훈련기술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팀 구성원의 훈련팀 구성원들은 그들의 직업의 기술적 양상에 대해 훈련받을 필요가 있다. 하지만 그들의 개인 상호간의 기술을 잘 익히도록 훈련 받을 것을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 팀 구성원들은 문제를 해결하는 법, 청취하는 법, 자기 주장법, 관리와의 대립, 미팅에서의 적극적 참여성(dynamics) 등의 훈련을 필요로 할 것이다. 플로리다에 있는 Dettmers회사에서는 개인용 비행기에 사용되는 의자와 테이블을 만든다. Dettmers회사의 팀들은 고용, 스케줄관리, 고객서비스, 상품의 질, 그리고 그들의 자금의 흐름 등에 책임을 맡는다. 이 회사의 훈련 프로그램은 효과적인 의사소통, 팀 설계기술, 그리고 사업과정들을 강조한다. 근로자들에게는 일년동안 모든 사업의 1/4에 해당하는 13시간의 훈련이 요구되어진다. 팀의 지도자는 말했다. “나는 어떻게 이 것이 효력을 낼지에 대해 회의적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만일 우리가 훈련을 하지 않는다면 이것들을 수행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훈련은 점차 사라져가다. 팀은 1/3정도의 적은 시간에 상품을 만들어낸다. 판매가 향상되었고, 새로운 팀 보너스 시스템은 근로자들이 지역의 동중산업의 근로자들보다 25%이상 더 벌게 하였다. 발전의 초기 단계에서 팀은 그들이 처음으로 규범을 발전시키는 것처럼 사람에게 중점을 두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그런 쟁점들이 풀리고 나면 팀 구성원들은 그들이 책임지는 것들에 대한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에 대해 이해가 필요해 질 것이다. 예를들어, 뉴욕의 Xerox 제조공장에 하나의 팀은 사진 수용기기 제품의 높은 불량률 문제를 풀어야 했다. 그것은 테스트를 받기 전에 24시간 동안 어두운 곳에서 정지시켜놔야 해다. 그들은 상품의 질을 높이는 기술을 배워 근본적인 원인 분석을 이용하여 정지시간을 2시간 줄였다. 26만 6천 달러의 비용을 줄였다.-팀 훈련팀 훈련은 일반적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협동하여 일하는 개인들의 성과의 조정을 포함한다. 팀 훈련의 세 가지 요소는 지식, 태도, 행동이다. 팀의 구성원들은 의사소통과 조정의 활동을 허락하는 행동들을 수행해야한다. 팀 구성원들은 전형적이지 않은 문제들과 상황에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 정신적 모형지식을 필요로 한다. 팀 구성원들의 목표와 업무, 서로에 대한 감정에 대한 믿음은 태도 부분과 연관되어 있다. 연구는 효과적으로 훈련된 팀들이 문제점을 정의하고 해결하며, 정보를 수집하여 정리하고 각자의 행동들을 강화하기 위한 과정을 개발하는 것을 제안한다. 종종 팀 훈련은 Cross-training을 포함한다. Cross-training이란 팀 구성원들이 팀 안에서 이해를 얻고 서로의 기술을 연습하는 훈련을 말한다. 이것은 다른 구성원들이 일시적으로 결근을 하거나 완전히 조직을 떠나게 되어도 그 멤버의 자리를 채울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는 팀 구성원들이 필요하다. Cross-training은 조직에게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에 맞게 맞춰나가는 것처럼 팀의 구조를 유연하게 바꾸어준다. 효과적인 팀 훈련은 팀이 직면할, 비슷하거나 진짜의 문제들을 포함하는데, 이런 문제들은 팀구성원들에게 그들 스스로를 보게끔 하는데 팀의 과정과 팀의 효과성에 기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어떻게 그들이 개인적인 기술에 대한 강점과 약점을 가졌는가를 인식하게 해준다. 팀구성원들은 학습을 할 책임이 있다. Boeing사는 Boeig777비행기를 설계하는데 팀의 효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팀 훈련을 사용하였다. 훈련은, 어떻게 하면 팀 구성원들이 함께 일할까를 강조하는 고비용 작업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리고 팀 구성원들은 그들의 협동작업을 시작했다. 훈련사들은 팀 구성원들이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에만 그들을 도와줄 수 있었다. 훈련사들은 기본적으로 필요한 의사소통 기술, 갈등해결법, 리더십 등의 훈련을 제공했다. 팀은 또한 어떻게 그들의 업무가 조직에 영향을 미치는지, 어떻게 팀이 조직에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는 부분은 팀의 가치를 명백하게 하는 것이다. 가치들은 팀의 목표에 대한 공유되는 감각을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팀 가치는 의사소통, 개인적 성장, 성실, 또 다른 팀이 찾는 바람직한 원칙들과 연관되어 있다. 예를 들어 AT&T관리 팀의 협동을 위한 가치는 다음과 같다. “우리는 우리의 일반적 목표들을 성취하기 위해서 팀 구성원들의 협동을 지지하는 환경을 육성한다. 우리의 기조는 ”「나」가 아니라 「우리」이다.-관리자 훈련.관리자들은 종종 팀을 사용함으로써 조직에 의해 좌절하기도 한다. 그 이유는 그들은 해결책이 개발되는 것을 팀은 기다리지 않고 그들을 위해서 근로자들을 연계시키고 통제하며, 근로자들의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관리자들은 감독, 촉진기술, 팀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주는 기술, 팀에게 필요하고, 제공되는 자원이 무엇인지 정의하는 것에 대한 훈련이 요구된다. “감독관들은 유모와 같은 행위에서 그쳐야 한다. 무엇인가가 잘못되어가고 있을 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리자와 기술자 또는 스텝을 찾는 것은 습관이다. 그들은 생각하거나 문제를 해결하지 말아야 한다. 그들의 첫 번째 임무는 근로자들이 스스로 문제를 풀기위해서, 또한 스스로의 생각하는 능력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문제 해결을 거절하는 것이다.” 팀 발전의 초기단계에서 관리자들은 팀이 트랙에서 벗어나지 않도록의사결정을 도와줌에 따라 더욱 활동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팀이 성숙단계에 이른 후에, 관리자들은 일정기간을 세워놓고 팀이 의사결정을 하게끔 기회를 주는 것이 최선이다. 따라서 관리자들은 독립성을 육성시킬 수 있다.긍정적인 조직 환경 만들기우리가 이장의 처음과 표 8.2에서 살펴보았듯이, 조직적 맥락은 팀의 효과성에 있어서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구체적인 환경적 쟁점들, 업무에의 책임성, 팀에게 적당한 경계를 정의해두는 것, 팀 저변의 업무 관리 그리고 보상구조, 팀을 지지하는 조직적 문화 등에 대해서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