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 사태 노벨 평화상 수상자 – 류 샤오보 중국의 재스민 혁명1989년 6월 4일 미명에 민주화를 요구하며 베이징의 톈안먼 광장에서 연좌시위를 벌이던 학생 ·노동자 ·시민들을 계엄군을 동원하여 탱크와 장갑차로 해산시키면서 발포, 많은 사상자를 낸 사건당시 시위장에 나타나 내가 너무 늦게 왔다. 미안하다 며 육성으로 단식 농성을 풀 것을 호소하던 조자양 모습민주화 운동의 상징적 인물이 된 천체물리학자 팡리즈는 미국대사관으로 피신 대학생들 주장을 옹호한 조자양은 실각하고 가택연금: 새벽호(暁), 물결파(波) 인 그의 이름처럼 중국의 새벽의 물결을 일으킨 장본인으로써 지난 20년간 중국의 민주화와 인권운동을 위해 애써온 중국의 반체제 작가2월 27일 재스민 혁명 2차 집회 전 블로그에 혁명을 지지하는 글을 올린 후 체포됨.노벨평화상 수상작가인 류 샤오보가 주도한 '08헌장'에 서명한 반체제 작가 중 한 명{nameOfApplication=Show}
자동차 (프랑스, 이탈리아) 발표세계자동차공업협회는 지난해 세계 자동차생산 자료(해외 현지생산은 현지국가에 포함)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가 역대 최고인 4,272천대를 생산하여 6년 연속 세계 5위를 기록하였으며, 세계 생산비중은 5.5%를 차지하였다고 밝혔다.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경제성장 지속과 자동차내수부양 정책에 힘입어 전년비 32.4% 증가한 18,265천대(세계 생산비중 23.7%)를 생산하여 2년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하였으며, 2009년 31.4%의 생산 감소를 보였던 일본은 친환경차의 감세 및 보조금 지급으로 전년비 21.3% 증가한 9,626천대로 2위를 유지했다.미국은 경기회복과 Big3 (GM, Ford, Chrysler)의 경영정상화, 신공장 가동 등으로 전년비 35% 증가한 7,738천대, 독일도 수출증가로 인해전년비 13.4% 증가한 5,906천대로 3위와 4위를 유지했다.멕시코는 미국 Big3의 정상화로 50% 증가한 2,345천대를 생산, 프랑스(2,227천대)를 제치고 9위를 차지하였으며 이탈리아는 857천대를 생산, 1.7% 증가해 19위에 머물렀다.지난해 2010년 전세계 자동차 생산은 미국시장의 회복과 신흥시장의 수요증가로 전년비 25.8% 증가한 77,609천대를 기록하였다. – 한국자동차공업협회 기사 참조-2010 Provisional Production Statistics (자료출처 세계자동차공업협회 홈페이지 OICA- 국가별)rank Hyperlink "http://oica.net/category/production-statistics/" o "Sort on “Country”" Country Hyperlink "http://oica.net/category/production-statistics/" o "Sort on “Cars”" Cars Hyperlink "http://oica.net/category/production-statistics/" o "Sort on “Commercial vehic,030,3387,761,44335.40%4Germany5,552,409353,5765,905,98513.40%5South Korea3,866,206405,7354,271,94121.60%6Brazil2,828,273820,0853,648,35814.60%7India2,814,584722,1993,536,78333.90%8Spain1,913,513474,3872,387,90010.00%9Mexico1,390,163954,9612,345,12450.20%10France1,922,339305,4032,227,7428.80%11Canada968,8601,102,1662,071,02639.00%12Thailand554,3871,090,1261,644,51364.60%13Iran1,367,014232,4401,599,45414.70%14Russia1,208,362194,8821,403,24493.50%15UK1,270,444123,0191,393,46327.80%16Turkey603,394491,1631,094,55725.90%17Czech Rep.1,069,5186,8671,076,3859.50%18Poland785,00084,376869,376-1.10%19Italy573,169284,190857,3591.70%20Argentina508,401208,139716,54039.70%이탈리아는 한마디로 럭셔리 슈퍼카들의 고향이다. 이름만 들어도 선망의 대상으로 떠올리는 페라리, 람보르기니, 부가티 등의 고향이 이탈리아이다. (부가티는 지금은 독일 폭스바겐으로 인수됨) 이렇듯 이탈리아는 고성능의 맞춤형 자동차 생산이 발달하였다. 이러한 배경에는 토리노 지역을 중심으로 자체 디자인 능력을 갖춘 카로체리아(일종의 자동차 공방)들이 있다. 지금은 대형 자동차 업체들이 자체 디자인 능력을 갖추면서 카로체리아에 컨셉카 디자인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이 줄어들었다고 하지만 인수합병과 생산방식 현대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한다. 이탈리아의 대중적인 브랜드로는 고성능 GT카를 주로있다. 이 지역에는 정부의 강력한 지원 하에 150여개의 자동차 부품회사들과 7개의 대학교, 23개의 특수 공학 단과대학들과 250여개의 분야별 연구실들이 긴밀히 협동하고 있다.2010년 세계 자동차 판매 현황 (기업별)순위기업국가판매대수비고1TOYOTA일본8,557,3512GM미국8,389,7693Renault프랑스7,276,498(르노, 자회사 일본 닛산, 러시아 라다 포함)4VW독일7,140,0005HYUNDAI한국5,744,0186FORD미국4,685,3947HONDA일본3,643,0578PSA프랑스3,602,200(푸조-시트로앵)9SUZUKI일본2,892,945◈프랑스의 자동차 기업1) 푸조(Peugeot SA)1885년 페달자동차를 제작하기 위해 설립한 가족 소유의 공장으로서 1890년 이 공장은 푸조가(家)의 실업가 아르망 푸조에 의해 재정비.1891년 독일 다임러사가 가솔린 엔진의 특허를 받은 이후 가솔린 엔진 장착의 자동차를 생산.1894년 개최된 사상 최초의 모터 스포츠 이벤트 파리루앙 트라이얼에서는 자사 제품을 출품하여 프랑스의 파나르 르바소르와 함께 1등에 입상하고 1896년 상호를 푸조 자동차회사로 등록.1919년경까지 그랑프리 레이스에서 활약했고, 인디애나폴리스 500마일 레이스에서도 1913년, 1916년, 1919년 등 3회에 걸쳐 우승.1974년 석유파동으로 경영난에 처한 같은 업종의 시트로앵에 자금을 지원하고 1976년에 합병하여 두 회사를 통합할 지주회사 ‘푸조- 시트로앵(PSA Peugeot - Citroen)’을 설립.파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푸조사는 현존하는 자동차 메이커 중 가장 오래된 자동차 회사이며 실용적이면서도 고성능을 자랑하는 자동차로서 프랑스, 유럽, 넓게는 전 세계의 소비자에게 어필.푸조 모델: 106, 206, 306, 406, 407, 607, 806 등.2) 르노(Renault)1898년 르노가 파리 교외 비앙쿠르에 설립한 자동차 공장에서 비롯.1920년대 소형차 생산에 진출함으로써 프랑스 자동차 산업에동차를 인수.2000년 9월 한국의 삼성자동차를 인수하여 본격적인 아시아 시장 공략.현재 소형차 중심의 클리오, 이스케이프, 레귀나 등을 생산.3) 시트로앵(Citroen)1919년 앙드레 시트로앵이 기어를 만드는 회사를 창립하여 유럽 최초의 대량생산 제조업체.1921년 생산된 5CV는 프랑스의 ‘T형 포드’라고 일컬어짐.1934년의 11CV는 전륜구동, 단체구조의 진보적인 자동차이며, 1957년까지 기본적으로 동일한 스타일을 유지. 모두 상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발상의 산물로써, 독특한 형태와 기구로 되어 있음.1950~1960년대에는 연간 20~30만 대, 1960년대에는 40~50만 대의 자동차를 생산하였으나 이후 경영난으로 인해 1976년 프랑스의 자동차업체인 푸조에 흡수.파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세계 80개국에 지사 및 현지 법인이 있음.현재 생산 모델: C2, C3, C5, C8, 삭소, 베링고 등.◈이탈리아의 자동차 기업1) 피아트(Fiat SpA)1899년 7월 11일 지오반니 아그넬리를 중심으로 하는 피에몬테주 토리노의 귀족과 부호 9명이 이 회사를 설립하였으며, 1906년에 회사명을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Fiat’는 ‘토리노의 이탈리아 자동차회사(Fabbrica Italiana Automobili Torini)’의 머리글자를 딴 것.자동차 회사로서는 드물게 풍부한 경제적 기반 위에서 순조로운 발전을 거듭, 여러 중소기업을 차례로 매수, 합병하여 1979년 지주회사가 됨.승용차의 아우트비앙키, 란치아, 페라리, 트럭의 OM 등 각 사를 산하에 두고 있음.이탈리아 최대의 기업으로 자동차 외에도 농업기계, 철도차량, 선박기관, 항공기, 원자력, 우주개발, 제철, 비철금속, 고무, 석유, 건설에 이르기까지 다각경영을 하는 콜체른.이탈리아 자동차 생산의 80%를 독점하고 있고 이탈리아 군대나 북대서양조약기구의 무기생산에도 깊은 연관을 맺고 있는 완전한 민간기업.전 세계 61개국에 지사가 있으며 전 생산의 46%가 이탈리아 외에서 이루어짐.승용동차의 경량화와 안전화Ⅰ. 이슈가. 경량화1. 과거 수십년간 지속적으로 상승해온 유가에 대처하기 위해 연비를 올려야 함2. 차량이 무거우면 연비는 물론, 파워트레인에 무리가 가며 차량 전반적인 내구성에 악영향을 미침3. 이미 한계 도달해 있는 현재 무게를 더 낮추기 위해선 상당한 연구개발 비용이 소요됨→ 차량 무게 1kg를 줄이는데 100억 이상의 비용이 든다는 자동차 업계 보고서가 있음나. 안전화1. 디자인과 함께 가장 주목받고 있는 분야 중 하나2. 여러 형태의 안전 기능이 소개되고 있음ex)에어백 도입을 넘어서 개수/종류/위치, 차량간 거리 조절, 차선 감지 장치, 음주 운전 방지 등3. 하지만, 추돌/충돌시 전해지는 충격에 대비하는 것이 차량 안전화에 있어 top priorityⅡ. 해결방안가. 경량화1. 자동차는 3~4만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복잡한 기계이지만 이중 60~70%가 철강재로 만들어짐2. 플라스틱, 유리 등 소재의 부품보다 철강재 부품에 집중을 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수 있음나. 안전화1. 외장재는 철강재로 대부분 구성되어 있음→ 스포츠카를 비롯한 일부 차량의 경우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고후진국의 초저가 자동차 중에는 플라스틱 외장재가 일부 사용되기도 함2. 철강재보다 더 나은 강도와 경제성이 좋은 소재는 없음☞ 철강재의 중요성이 상기의 이유로 재부각되어 각국의 주요 자동차사들은 Major 철강사들과 제휴 관계를 맺고taiolored 강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ex) 독일 자동차사 → Thyssen Krupp, ArcellorMittal 등일본 자동차사 → NSC, JFE 등미국 자동차사 → US Steel 등한국 자동차사 → posco, 현대제철 등중국 자동차사 → 보산강철 등Ⅲ. 실제 사례가. PSA 그룹1. 기존 외판재 강판 인장 강도 400MPa 이하의 강재를 현재 1200MPa 수준까지 올리는 것을 목표로 협의 중※ 1MPa는 1㎠당 10kg 하중을 견딜 수 있으니 1200MPa는 12,000kg(12톤)등).
AIDS/ HIV 2011119 박혜민에이즈의 역사 1970 년대 - 침묵의 시기라고 하여 표면적으로 HIV/AIDS 가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 약 100,000 ~ 300,000 명 정도의 감염인이 발생하지 않았나 추정 . 1981 년 미국 질병관리본부에 5 건의 주폐포자충 폐렴 사례보고가 처음으로 세간의 관심을 가지는 사건으로 기록 1983 년 프랑스 과학자들이 HIV 가 에이즈를 유발한다는 사실을 확인 . 1985 년 국내에서 첫 에이즈 환자가 보고 됨 . 1987 년 미국 식약청은 AZT 를 에이즈 치료제로 허가 .HIV vs. AIDS HIV (Human Immunodeficiency Virus) : ‘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 로 에이즈를 일으키는 원인 병원체 . AIDS (Acquired Immuno Deficiency Syndrome: 후천성면역결핍증 ) : HIV(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 에 감염되어 나타나는 진행성 증후군 .HIV 종류 : HIV-1, HIV-2 HIV-1 과 HIV-2 의 차이점 우리가 흔히 HIV 라 칭하는 HIV-1 바이러스와 인간면역바이러스의 2 번째 형태인 HIV-2 는 둘 다 에이즈를 유발한다는 점에서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 . 다만 차이점은 HIV-1 보다 HIV-2 에 의한 감염의 심각성이 덜하다는 점 .- 한국형 에이즈바이러스란 ? 서울대 유전공학연구소에서 지난 1993 년부터 수행한 연구결과로서 분자생물학적 기술을 이용하여 46 명의 국내 감염인으로부터 HIV-1 nef 유전자를 분리하여 염기서열을 분석한 결과 , 41 개의 B 형 , 3 개의 C 형 , 1 개의 D 형을 발견하였다 . 소위 U 형 비 ( 非 ) B 형 바이러스들은 모두 이성간 접촉 ( 특히 외국에서 ) 유입된 것으로 보여진다 . 특이한 것은 41 개의 B 형 중 35 개가 외국의 바이러스와 현격한 차이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 유전정보를 분석한 결과 한국형 바이러스 는 다른 나라에서 발견되는 바이러스에는 존재하지 않는 아미노산을 가지고 있음이 , 림프절 종대 , 구역증 , 구토 , 설사 , 피부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음 . 그러나 대부분의 환자들은 이것을 HIV 에 의한 증상이라고 인식을 하지 못하고 지냄 . 항체가 생기면서 이러한 증상들은 치료를 하지 않아도 짧게는 1 주 이내 , 길게는 2 개월 ( 평균 1 ~ 2 주 ) 이내에 저절로 소실됨 .급성 HIV 증후군의 증상이 사라진 후에는 아무 증상도 없는 ' 무증상기 ' 가 오며 , 몇 년간 지속됨 . 그러나 증상이 없더라도 HIV 감염은 계속 진행되어 세포면역 기능이 서서히 감소하게 됨 . 수년간의 무증상 시기가 지나면 전신에 림프절이 커지게 되며 , 이 후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발열 , 오한 및 식은 땀 , 설사 ,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1 개월 이상 지속됨 . 이 외에도 전신 무력감 , 피로감 , 식욕부진 , 불면증 등의 증상도 생김 . 이러한 증상들은 대개 에이즈로 진행되기 바로 전에 나타나는 ' 에이즈관련증후군 ‘ 임 . 에이즈로 정의되는 질환은 인체 내에 세포성 면역이 감소하게 되면 정상인에게서 잘 나타나지 않는 각종 바이러스 , 진균 , 기생충 , 원충 및 세균 등에 의한 기회감염과 이차적인 암이 나타남 . 대부분의 기회감염은 치료에 잘 반응하지만 , 치료를 중단하면 재발하는 등 완치가 어려움 . 결핵 , 대상포진 등 몇 가지 기회감염을 제외하고는 타인에게 잘 전파되지 않음 .HIV 에 감염된 후 에이즈로 진행되는 기간 감염된 사람에 따라서 차이가 매우 많음 . 감염된 후 1 ~ 2 년 내에 발병하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경우에는 18 년 후에도 발병되지 않은 상태로 지내는 사람이 있음 . 하지만 일반적으로 감염인의 50% 정도가 에이즈로 발병하는데 약 10 년 정도 걸리고 , 15 년 후에는 약 75% 정도가 발병을 함 . HIV 에 감염된 사람이 에이즈증상을 보이기 전까지의 기간을 에이즈의 ' 무증상기 ' 라고 함 . 감염된 후 에이즈증상을 보이기 전까지 감염인은 건강하다고 스스로 느끼는 것은 물론 남들에게도 건강하게 보임 .것을 파괴하고 제거시키는 능력을 갖고 있음 . 백혈구에는 과립구 , 림프구 , 단핵구 등이 있는데 , 림프구중 CD4+ 세포 ( 헬퍼 T 림프구 ) 는 비자기 ( 非自己 ) 의 어떤 미생물인자 ( 항원 ) 를 인식하여 그 정보를 B 림프구에 전달하여 그 항원에 대하여만 특이하게 반응하는 항체 ( 감마글로부린 ) 를 만들어 내도록 지시함 . 그 항체를 만들어 내는 과정은 면역계통에 기억되어 나중에 그 미생물이 다시 침입해 들어오는 경우에 재빨리 항체를 만들어내며 이 항체가 동원되어 그 미생물로부터 인체를 보호 . 이와 같이 항체가 작용하여 질병을 막는 것을 체액성 면역이라고 함 . HIV 의 경우 체액성 면역이 작동을 하지 않음 . 그러나 질병을 막는 데에는 체액성 면역보다 조직 또는 세포성 면역이 더 중요한 의의를 가 짐 . 즉 , 미생물이 세포 내에 존재하면 항체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 세포 내에서 생존하거나 증식하는 미생물이 인체를 침범하였을 때 이 세포 자체를 공격하여 파괴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 세포성 면역 . 이 때 세포 내에 존재하던 미생물도 같은 운명을 맞게 됨 .백혈구백혈구 (leukocyte) 의 종류 : 백혈구는 면역세포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세포로 혈액과 조직에서 이물질을 잡아먹거나 항체를 형성하게 함으로써 감염에 대한 신체를 보호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음 . 따라서 백혈구는 아메바 운동을 하며 혈관 밖으로 나와 외부로 부터 침투한 세균과 이물질 들을 세포 내로 취입한 다음 소화분해를 통해 이들을 무독화 시키는 기능을 수행 . 과립성 백혈구 (granular): 호중성 백혈구 ( Neutrophil ) , 호산성 백혈구 ( Eosihophil ), 호염기성 백혈구 (Basophile) 무과립성 백혈구 ( agranular ): 단핵구 ( 대식세포 )( monocytes ), 림프구 (lymphocyte ) [ 출처 ] 백혈구의 종류와 중성 백혈구 ( Neutrophil ) | 작성자 SG in Uconn면역검사 중 CD4+ 세포란 무엇이에 주의 요구됨 . 두 가지의 역전사효소 억제제와 한가지의 단백분해효소 억제제를 병용하는 경우에 치료효과가 상승작용을 하여 매우 효과적이며 , 99% 이상의 바이러스 감소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구분 상품명 성분명 단백분해효소 억제제 (Protease inhibitors; Pls) 포토바제 (Fortovase) 인비라제 (Invirase) Saquinavir soft gel capsule Saquinavir hard gel capsule 노비르 (Norvir) Ritonavir 크릭시반 (Crixivan) Indinavir 비라셉트 (Viracept) Nelfinavir Agenerase Amprenavir 칼렉트라 (Kaletra) Lopinavir+Ritonavir 레야타즈 (Reyataz) Atazanavir Lexiva Fosamprenavir /f-APV비뉴클레오시드 역전사효소 억제제 ( Non-nucleoside reverse transcriptase inhibitors; NNRTIs ) 비뉴클레오시드 역전사효소 억제제는 역전사효소에 직접 비경합적으로 결합하여 RNA 를 주형으로 DNA 를 복제하는 과정을 차단시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는 약제 . 뉴클레오시드유사체와 같은 효소를 억제하지만 뉴클레오시드 제제와 교차내성은 없음 . 또한 HIV-1 에 대하여 강력한 억제효과를 나타내나 HIV-2 에 대해서는 효과적이지 않음 . NNRTI 는 단독투여시 내성획득이 빠르기 때문에 병용요법으로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며 , NNRTI 간에 교차내성이 빈번하므로 한가지 NNRTI 에 내성이 생기면 다른 NNRTI 는 사용하지 않음 .구분 상품명 성분명 비뉴클레오시드 역전사효소 억제제 (Non-nucleoside reverse transcriptase inhibitors; NNRTIs) 바이라문 (Viramune) Nevirapine Rescriptor Delavirdine 스토크린 (Stocrin) Sustiva Efavirenz융합억제제 (Fusion 인한 폐기혈액도 동일 함 . 우리나라의 에이즈 검사체계는 1 차 검사기관으로 전국의 시 - 군 - 구 보건소 국립검역소 , 혈액원 , 의료기관 ( 병 - 의원 ) 이 있으며 이곳에서 1 차 검사로 ELISA, Particle Agglutination(PA) 법 등으로 검사한 결과에서 양성일 경우 2 차 기관인 시 ,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2 차로 검사를 실시하며 2 차 검사기관인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최종 확인 진단토록 하며 , 2 차 검사기관에서 판정하기 곤란한 초기감염인 , 말기 환자 및 특이면역자 등 미결정자는 질병관리본부에 의뢰 하도록 하고 있음 .에이즈에 노출되었다고 생각되는 그 누구도 에이즈 검진대상이 될 수 있음 . 에이즈 감염이 의심되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절대 비밀보장하에 익명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음 . 가까운 보건소나 본회 (1588-5448) 로 문의를 하여 근접한 곳에서 무료익명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곳을 알 수 있음 . 검사 시기는 우려할 만한 일이 있은지 12 주 후에 할 수 있음 . 법에 의해서 의무적으로 검진해야 되는 사람은 전염병 예방법에 의거 연 2 회 에이즈 검사를 주기적으로 받아야 함 . 그 대상자는 특수 업태부 , 유흥접객원 , 여관 및 여인숙업의 여자종업원 , 다방형태의 영업에 종사하는 여자 종업원 , 터키탕 입욕보조자 , 안마시술소 여자종업원 , 외국인 ( 연예 , 운동 경기 중 흥행목적으로 91 일 이상 장기 체류자 ) 임 . 에이즈 감염인으로 판정되면 보건당국에 보고 되어지며 , 보건당국에서는 역학조사를 위해 감염인과 면담을 함 . 이러한 면담은 완전히 비밀이 보장된 상태에서 이루어지고 , 감염사실도 본인 이외에는 직장 , 친지 , 가족에게도 절대 비밀로 하고 있음 . 역학조사를 위한 면담 후에는 아무런 제한 없이 일상생활이나 직장생활을 계속할 수 있는데 , 단지 3 개월 혹은 6 개월에 한 번 관할보건소의 에이즈 담당자와 면담을 해야 함 . 보건소 에이즈 담당자는 감염인에게 정서적으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고 에
Virginia WoolfA Room of One's OwnChapter 6.“버지니아 울프는 6장에서 여성이 나아가야 할 방향제시를 하고 있다. 이 챕터는 5장과 더불어 작품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여기서 울프는 여성이며 작가로서의 자신의 위치를 설명하고 정당화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화자는 앞서 말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 반드시 셰익스피어와 같은 양성적(androgynous) 마음을 지녀야 한다고 말하는데, 이는 작가가 자신의 성(性)에 대해서조차 걸림이 없이 글을 씀으로써 실재(reality)를 구현하는, 시간과 공간의 보편성을 지닌 채 백열광으로 타오르는 작품을 남기기 위해서라고 한다. 이렇게 여성들이 노력할 때에만 비로소 셰익스피어 동생 같은 위대한 여성 시인이 태어나리라고 강조하며 끝을 맺는다.”- , 버지니아 울프/ 오진숙 옮김, 솔 출판사, 2007-< p.124 - p. 137 >>제가 맡아서 할 부분은 버지니아 울프가 강조한 “마음의 통일성(the unity of the mind)”에 대한 것입니다.6장 처음 부분에 묘사된 대로 런던의 생경한 풍경 속에서 런던 거리를 지나는 사람은 서로에게 관심이 없다. 또한 여성에게도 관심이 없다. 각각 자신들의 일에 취한 그들을 보면서 화자는 마치 강이 흘러가는 듯한 기분을 느낀다. 즉, 모든 사람 안에 내제되어 있는 남성성과 여성성의 쌍방향 교류 없이, 남성은 남성성만을 여성은 여성성만을 고집하는 우리 마음의 일방통행의 모습을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는 무관심한 런던 사람들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그러나 그녀는 6장에서 한 여성과 남성, 그리고 택시가 한 곳에 멈추어 그 택시로 남과 여 두 성이 함께 들어가는 것을 보며 그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마음의 통일성’이라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과연 그 마음의 통일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1) P.126: 3 - : 14and the fact that the ordinary sight of two people getting into a cab had the power to communicate something of their own seeming satisfaction. ... Perhaps to think, as I had been thinking these two days, of one sex as distinct from the other is an effort. It interferes with the unity of the mind. Now that effort had ceased and that unity had been restored by seeing two people come together and get into a taxi cab.: bottom 10Why does one mean by 'the unity of the mind'?=> 우리에게는 육체의 성에 상응하는 마음속의 두 성, 남성적인 마음과 여성적이 마음이 있는데, 그것들이 완전한 만족과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자연스러운 융합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두 가지가 함께 조화를 이루고 정신적으로 협동할 때, 우리는 정상적이고 편안한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이와 반대로 완벽한, 여성성이 없는 남성성 혹은 남성성이 없는 여성성, 이렇게 한 가지 성으로만 이루어진 마음은 그 반대의 성과의 관계에서 단절과 대립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한 가지 성을 다른 성과 구별하는 것은 마음의 통일성을 방해하고 마음의 해체를 초래하는 것이다. 따라서 남성도 자신의 두뇌의 여성적인 마음을 사용해야하며, 여성도 자기 내면의 남성적인 마음과 상호작용을 해야 하는 것이다.그림2) P.128 :11 - :12Coleridge perhaps meant this when he said that a great mind is androgynous.=> 또한 울프는 ‘위대한 마음은 양성적이다(a great mind is androgynous)'라고 한 코울리지Coleridge의 말을 인용한다. 심리적 양성성 이론에 따르면, 여성성과 남성성의 개념은 일직선상의 양극에 존재하는 상반된 개념이 아니라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별개의 독립적 차원으로 존재하는 개념이다. 따라서 이 입장에서는 "남성적이 아닌 것이 여성적" 혹은 "여성적이 아닌 것이 남성적" 이라는 이분법이 아니라 한 개인 내에 여성적 특징과 남성적 특징을 동시에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가장 조화롭고 창조적인 양성적인 마음은 남성적이거나 여성적인 성역할에 얽매이지 않고 양성의 특징을 받아들이고 표출하는 것이다. 따라서 여성작가로서의 자기만의 방을 갖고 여성만의 독특한 가치를 인정하고 표현하려고 노력한 울프에게 가장 바람직한 글쓰기는 양성적인 것이다.“In Woolf's A Room of One's Own, she calls for the necessity of the "unity of mind" (Room 126), where the mind became androgynous and balanced between both genders. According to the Scholar Nancy Topping Bazin, Woolf thought the masculine mind was mental, rational, and scientific, and knew through apartness, while the female mind was religious and poetic, knowing in terms of togetherness (Bazin 3*). The greatest writers were the ones who could harmonize these two types of intelligence, and balance them in their respective expression in prose. Woolf termed the expression of the masculine principle, in terms of narrative, as the shifting element, or the elements of plot that moved forward in linear time. The female principle was the solid, or elements of consciousness that looped back upon each other in the arbitrary space of subjective time.”-
트로이 전쟁과 아킬레우스안녕하십니까? 트로이 전쟁과 아킬레우스에 대해서 발표를 맡게 된 6조입니다. 저희는 트로이 전쟁의 발발과 진행과정, 그 결말 등을 알아보고, 아킬레우스의 일생을 되짚어 보면서 과거 트로이 전쟁에서의 아킬레우스의 영웅적인 면모와 인간적인 면모를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그리스 신화에 있어서 트로이 전쟁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영웅들이 그들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가장 뛰어난 무대였습니다. 또한 주신인 제우스에게 있어서는 너무나 많은 영웅들이 신과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자만심을 가지기 전에 하나의 사건으로서 그 수를 조절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제우스가 황금사과를 누구에게 줄지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굳이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에게 준 것도 그의 의도였을지도 모릅니다. 신의 의도를 우리가 짐작하기는 어렵지만 결국 그 황금사과가 트로이 전쟁의 씨앗이 되었다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게다가 파리스가 헬레나를 자신의 아내로 맞이하게 되는 사건이 직접적인 계기가 됨으로 인해서 인간사에서도 커다란 획을 그을 트로이 전쟁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렇게 복잡한 요소들이 얽히고설키면서 10년 이상 이어진 이 트로이 전쟁과 그 속에서 뛰어난 무훈을 발휘하여 전쟁 영웅이 된 아킬레우스에 대해서 발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트로이 전쟁( Troyan war)1) 왜 트로이 전쟁인가?트로이 전쟁 신화는 매우 많은 인물이 등장하고 또 인물마다마다의 기막힌 이야기로 얽혀있다. 그 이야기의 중심에는 호메로스의 일리아드(기원전 8세기에 쓰인 이 서사시는 기원전 1200년 전후에 벌어졌다고 전해지는 "트로이 전쟁"에서 가장 극적인 50일 정도의 부분을 노래한 것)가 있지만 호메로스 이후에도 뼈대를 만들고 살을 덧붙이는 작업이 계속되었다. 대표적인 사람들이 고대그리스의 아이스킬로스나 소포클레스, 고대 로마의 베르길루스, 오비디우스 등이다. 중 현대사에도 많은 극작가, 철학가 심지어는 의사들까지도 트로이 전쟁신화의 발전에 이바지 하였다. 변신한 제우스의 결합으로부터 태어난 딸이었다. 반쪽이 신인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으로 알려져 있었다. 파리스가 메넬라오스의 집에 손님으로 묶고 있는 사이에, 메넬라오스는 외할아버지 카트레우스의 장례식에 참가하기 위해 크레타로 떠났다. 그리고 메넬라오스의 침실에는 헬레네만 외로이 남았다. 아프로디테의 예견처럼 파리스는 헬레네를 유혹해 트로이로 돌아온다.여러 차례의 공식적인 항의에도 불구하고 아들 파리스가 헬레네를 되돌려 보내기를 거부하자, 프리아모스 왕은 비록 그것이 메넬라오스와의 전쟁을 의미한다 할지라도 자신의 명예를 걸고서 아들을 보호할 결심을 한다. 그렇지만 메넬라오스는 여러 강력한 왕국들과 동맹을 맺고 있었다. 헬레네를 길러준 아버지 틴다레우스가 헬레네를 결혼시키려고 마음 먹고서 헬레네에게 구혼하려는 당대의 모든 영웅들, 주로 귀족 가문의 왕자들을 소집한 적이 있었다. 헬레네의 배우자를 골라서 공식 발표를 하기 전에, 틴다레우스는 그 자리에 모인 모든 영웅들에게 헬레네의 남편으로 누가 선택되든지, 일단 선택된 사람이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에는 모두가 헬레네의 미래의 남편을 후원하겠다는 서약을 하도록 한다. 이렇게 해서 잘못된 선택이 빚어낸 죽음과 혼돈의 10년 전쟁, 트로이 전쟁의 막이 열린다.3)트로이 전쟁의 과정(1)아가멤논 전쟁의 선포스파르타 선왕 틴다레우스의 둘째딸 헬레네와 결혼하여 스파르타 왕에 올랐던 메넬라오스는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가 헬레네를 납치해 간 것을 알고 분노하였다. 메넬라오스는 복수를 하기 위해 스파르타의 모든 병사들을 이끌고 바다를 건너 트로이를 공격하기로 작심하였지만 여러 가지 여건을 고려하여 형이기도 한 그리스의 최강대국 미케네의 왕 아가멤논에게도움을 청한다. 아가멤논은 그리스 지역 전체의 모든 왕들에게 동맹군을 요청하였고 딸 이피게네이아를 아르테미스여신께 바치는 우여곡절 끝에 1000여척의 함대가 트로이를 향하게 된다.(2) 아킬레우스의 참전예언자 칼카스는 아킬레우스가 없이 그리스군은 트로이 전쟁을 승리할 수 없다는또 그곳에서 파괴의 흔적을 발견했다. 그렇다면 트로이 전쟁은 실제로 일어났던 전쟁일 수 있다. 더 현실적인 전쟁의 이유는 무엇일까?콜린 맥클로우의 나 원형의 과 같은 현대에 다시 쓰인 트로이 전쟁 이야기는 트로이 전쟁은 상권을 확보하기 위한 전쟁이었으며, 이 길을 통제하고 있는 트로이를 힘으로써 굴복시키려는 시도였다는 현대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현대의 학자들 또한 헬레네에 의한 전쟁 발발설을 부인하고 무역 전쟁론을 제시하였다. 즉 그리스인들이 트로이아의 상권을 빼앗기 위해 일으킨 전쟁이라는 것인데, 그 증거로 그들은 전쟁이 끝난 후에 흑해 연안에 그리스의 식민지가 생겼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경제적인 투쟁이 역사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보다 합리적인 원인은 찾기 어려울 것이다.트로이가 다르다넬스 해협을 통과하는 험난한 항로를 피해 육로수송을 가능케 해주는 전략적 요충지였기 때문에 그리스인이 이곳을 차지하려고 전쟁을 일으켰다는 주장, 그러나 아그리스인은 트로이에 정착하겠다는 생각은 없었고, 단지 대규모 약탈극을 벌일 계획이었다는 주장도 있다. 트로이 전쟁의 원인들에 대한 여러 주장들은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이지만 이것 역시 여전히 추측에 불과할 뿐이다.하지만 무엇보다 일부가 사실이 아닐지라도 혹은 모두가 허구라고 치부해 버리기엔 그리스 신화가 그러하듯 서양인들의 과거와 현재의 삶 속에 트로이 전쟁은 사실 못지않게 살아 숨쉬고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현재 진행형인 트로이 전쟁 신화의 부분으로서 가치가 있다고 본다. 살아있는 전설이며 신화! 마지막으로 너무나도 생생하게 그려진 트로이 전쟁신화에 대한 애착이 큰 만큼 우리의 믿음을 실현시켜줄 고고학적 증거의 출현에 대한 기대감의 마지막 끈은 항상 놓고 싶지 않은 것은 공통된 바람일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테티스 여신의 외아들- 발 빠른, 사람 잡는, 신과 같은 아킬레우스1) 아킬레우스의 탄생아킬레우스(Achilleus)는 인간인 펠레우스(Peleus)왕과 바다의 여신인 테티스(Thetis)여신 적 도전에 부응하기 위해 싸움에 참가한 것이다. 따라서 아킬레우스의 면모를 봤을 때 호메로스가 전하는 아킬레우스의 참전이 훨씬 설득력 있다.(2)분노 : 아가멤논 왕에게 빼앗긴 전리품 '브리세이스'"노래하소서 여신이여 펠레우스의 아들 아킬레우스의 분노를. 아카이아인들에게 헤아릴 수 없는 고통을 가져다주었으며 영웅들의 수많은 굳센 혼백들을 하데스에게 보내고 그들 자신은 개들과 온갖 새들의 먹이가 되게 한 그 잔혹한 분노를. 인간들의 왕인 아트레우스의 아들 아가멤논과 고귀한 아킬레우스가 처음으로 서로 다투고 갈라선 그날부터 이렇게 제우스의 뜻은 이루어졌도다." (『일리아드』7행까지)->호메로스의 서사시『일리아드』는 아킬레우스의 분노를 주제로 하여 원정 후 10년째에 일어난 아가멤논과의 언쟁으로부터 헥토르의 죽음까지 약 50일간의 사건을 그리고 있다.그리스 군대는 출정 후 트로이 부근에 있는 크리세 섬을 공략한 일이 있다. 여기서 그들은 크리세를 약탈하고, 아폴론 신전의 사제인 크리세스의 딸 크리세이스를 납치했다. 전리품을 나누면서 아가멤논은 크리세이스에게 반해 첩으로 삼았다. 며칠 후 크리세이스의 아버지 크리세스가 아가멤논을 찾아와서 그녀를 돌려주면 막대한 몸값을 주겠다고 제의를 하였지만 아가멤논은 거절하였다. 크리세스는 자신이 모시는 아폴론에게 그리스 군대에 전염병이 돌게 해달라고 간절히 빌었다. 전염병이 돌자 결국 아가멤논은 크리세이스를 돌려주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크리세이스를 돌려주는 대신 전리품 중 하나였던 '브리세이스'라는 여자를 자신에게 주어야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그러나 아킬레우스는 이에 동의하지 않았고, 급기야는 말싸움으로까지 번졌다. 결국 아킬레우스가 브리세이스를 아가멤논에게 넘겨주는 것으로 싸움은 끝났다. 그러나 자신의 전리품을 빼앗겨 명예가 손상된 아킬레우스는 전쟁에서 물러나 버린다. 짧지만 명예롭기 위해 스스로 참전한 전쟁에서, 명예가 총사령관에 의해 손상된 아킬레우스에게 전쟁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아킬레우스가 참전하레우스라고 하는 주인공만 놓고 본다면, 트로이 전쟁은 마이클 우드가 해석하듯 지중해 무역 권을 놓고 그리스와 트로이아가 벌였던 전쟁이 아니라 아킬레우스의 신탁이 이루어지는 전쟁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마지막 순간의 죽음은 왜 이렇게 그려졌는가. 그것은 아킬레우스의 최초의 분노의 원인이 사랑하는 여인(브리세이스)와 관련되어있었던 것처럼 그의 죽음 역시 사랑하는 여인에 의한, 그리고 신탁에 의한 것이라 할 수 있다.어떤 비극작품에 의하면 아킬레우스의 장례식은 어머니 테티스여신과 뮤즈여신에 의해 성대히 치러졌다고 한다. 아킬레우스의 무덤은 어디에 있는지 지금도 알려져 있지 않다. 동양인 중 가장 큰 영토를 확장했던 칭기즈 칸의 무덤도 알려져 있지 않다. 칭기즈 칸은 실존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무덤을 찾을 수 없는 것이다. 칭기즈 칸의 자신의 무덤을 알리지 말라고 유언했다. 생전에 자신이 지배했던 영토도 시간이 흐르면 누구에게 지배당할지 모른다. 그러면 자신의 시신이 훼손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아킬레우스의 무덤도 테티스여신과 뮤즈들에 의해 은밀히 감추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아킬레우스는 죽어서도 폴뤽세네를 잊지 못해 그의 영혼이 그녀를 요구함에 따라 폴뤽세네를 아킬레우스의 무덤에 산채로 합장했다고 전하는 비극작품도 있다.4) 아킬레우스의 뒤꿈치-원전: 호메로스의『일리아드』아킬레우스의 분노를 중심 테마로 이용하여 1만 5000천여 시행으로 이루어진 서사시이다. 트로이 전쟁이 시작된 후 9년 정도 흐룬 뒤의 짧지만 매우 중요한 시기를 다루고 있다. 후에 로마의 시인 푸블리루스 파피니우스 스타티우스(45~96년경)는 『아킬레우스』라는 제목의 서사시(미완성)를 쓴 바 있다. 이는 아킬레우스와 시크로스 국왕의 딸 데이다메이아 사이의 사랑이 이 서사시의 가장 중요한 줄거리를 이루고 있다.문학: 아킬레우스가 항상 빛나는 영웅으로만 그려졌던 것은 아니다.셰익스피어는 희비극 『트로일루스와 크레시다의 이야기』에서 아킬레우스를 매우 탐탁치 않은 모습으로 그리고 있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