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맥경화증이란?원래 동맥벽은 탄력성이 많고 내면이 매끈하여 심장박동에 따르는 피의 흐름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되어 있다. 이런 동맥벽이 굳어져서 탄력성이 감소하고 내면에 군데군데 기름기가 끼이고, 이상조직이 증식하여 내경이 좁아지는 현상을 동맥경화라 한다. 동맥내경이 좁아지면 자연히 좁아진 부분을 통과하는 혈류는 장애를 받게 된다.동맥벽이 전반적으로 탄력성을 잃는 현상을 협의의 동맥경화증이라 말하고, 비교적 큰 동맥내면에 국소적으로 기름기가 끼이고 병적인 이상조직이 증식하는 현상을 죽상경화증이라 말한다. 그러나 위에 말한 두가지 종류의 동맥의 퇴행성 변화를 통털어서 동맥경화라고 부르기도 한다. 다소간의 동맥경화현상은 노화현상으로서 고령일수록 동맥경화성 질환의 빈도가 높아지며 동시에 여러장기가 침범된 현상을 볼 수 있다.동맥경화증의 원인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위험요인으로는 고혈압, 고지혈증, 흡연, 당뇨병, 비만, 운동부족, 스트레스, A형 성격 등임이 여러 연구 및 조사에서 밝혀졌으며, 남자, 고령자, 유전적 소질을 이어받은 사람도 동맥경화를 일으키기 쉬운 불리한 조건에 해당된다. 이상의 위험요인들을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동맥경화가 될 가능성이 많아지는데 각 요인이 서로 동맥경화형성을 부추겨서 발병하게 만든다.이 중에서 고혈압, 고지혈증, 흡연이 가장 중요한 원인이 된다. 고혈압은 현재 우리국민들의 동맥경화성 질환을 발생시키는데 가장 큰 몫의 역할을 하는 위험요인이다.늘 앉아서 일하는 사람이나 운동이 부족한 사람들이 동맥경화성 질환에 자주 걸리는데, 이런 사람들이 고혈압, 당뇨, 비만증 등이 많기 때문인지, 운동 그자체의 보호효과를 얻지 못하기 때문인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생활이나 성격, 마음이 조급하고 경쟁심이 강하면서 야심적이고 노하기 쉬운 A형 성격인 사람도 동맥경화성 질환에 이환되기 쉽다. 이런 사람들은 흥분하기 쉬운 경향으로, 교감신경흥분으로 분비되는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이 동맥벽에 손상을 주어 불리하게 작용한다.동맥경화증의 증상비록 상당한 정도의 동맥경화가 있더라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것이 보통이며, 동맥경화가 극도에 달하여 동맥내강의 70%이상이 막혔을 때 그 말초부위로의 혈류가 감소하여 비로소 증상을 느끼게 되는 것이 상례이다. 즉 환자는 아무 불편을 느끼지 않으면서도 사실에 있어서는 동맥경화가 상당히 진행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초기 단계의 동맥경화를 진단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며 여러 가지 위험요인의 상황을 봐서 추측할 수 있을 뿐이다. 또한 초기 단계의 동맥경화는 더 이상 진행되지만 않는다면 각 장기의 기능은 아직 정상이므로 우려할 대상이 되지 않는다.특별한 증상은 없으면서 동맥경화가 발생되어 있다는 징후로서는 수축기혈압은 높으면서도 확장기혈압은 오히려 하강하여 있는 소위 단독수축기 고혈압, 안저검사로 볼 수 있는 안저동맥의 경화현상, 흉부X선 사진으로 보이는 대동맥의 경화현상 등이다. 그러나 동맥경화가 반드시 전신에 균일하게 일어나지는 않는 것이므로 이들 징후가 없다하여 동맥경화가 전혀 없다는 판단은 내릴 수 없다.동맥경화가 심하여 발생하는 질환으로서는 뇌동맥의 경우 일과성뇌허혈발작, 뇌경색 등이 있고, 관상동맥의 경우 협심증, 심근경색, 부정맥이 있으며, 대동맥의 경우 박리성 대동맥류가 발생할 수 있으며, 하지동맥의 경우 간헐성 파행증이 나타나며, 원인불명의 급사는 대부분이 관상 동맥경화에 연유하여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해석되고 있다.동맥경화증의 예방과 치료동맥경화는 오랜 세월에 걸친 생활습관과 신체조건으로 생기는 결과이므로 일단 발생하면 원상으로 회복되기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예방만이 효과적인 치료방법이다. 가능한 한 모든 위험요인을 제거 또는 감소시키는 것이 예방 및 진행을 막는 방법이라 하겠다.고혈압이 있는 경우는 의사의 판단에 따라 치료하되 가능하면 24시간혈압이 어느 시간에 측정하든 140/90mmHg 이하로 유지되는 것이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은 220mg%이하가 더 바람직하다. 220mg%이상의 혈중콜레스테롤을 가진 사람은 동물성 지방섭취의 제한, 표준체중 유지, 규칙적 운동 등 우선 생활요법으로 정상 콜레스테롤 수치로 돌아가도록 노력해야 한다.콜레스테롤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과량섭취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한편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충분히 섭취하도록 권장되고 있다. 불포화지방산은 산화력이 강한 지방성분이며 동맥경화성 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라는 것이 역학적 및 실험적으로 증명된 바 있다. 그러나 불포화지방산이 아무리 질병예방에 좋다 하더라도 너무 많이 섭취하면 다른 면에서 역효과가 나타날수도 있는 것이므로 과량섭취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될 것이다. 혈중 콜레스테롤이 300mg%를 넘으면 식이요법과 함께 의사와 상의하여 약물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콜레스테롤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계란 노른자, 동물의 뇌, 간, 콩팥, 염통 등의 내장, 닭껍질, 베이콘, 버터, 생 선의 내장, 일부 생선의 껍질, 오징어, 문어, 바다 큰 새우, 작은 새우, 버터가 들어간 과자류, 푸딩 등이다. 동물 성 식품이면서 콜레스테롤이 소량만 들어있는 음식은 소, 돼지, 닭, 양의 살코기, 혀, 햄, 마가린, 생선류 등이다. 곡류, 야채, 과일에는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다.
My name is 이름을 쓰세요. It is uncommon. So I have many nicknames and I was made fun of my name. But I like my name because I think my name is pretty than others. My major is dentistry. In fact, I didn't like biology or medical science but mathematics and physics. When in high school, I didn't think I become a dentist. But after I got my academic record of Korean S.A.T, I couldn't apply to the department of electronics engineering of Seoul University. Because I got low grade in Korean philology. And I applied to this school. But now I am very satisfied and I don't regret my decision. Because I found my role in dentistry. In last seminar, I found prevention of decay is very important and many studies about this are being conducted. I'd like to participate in such study. And I really want to render public services so many times or in my lifetime. So I will study h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