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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생각하는 유비쿼터스 평가C아쉬워요
    나의 유비쿼터스(정보사회와 멀티미디어 레포트)과목 : 정보사회와 멀티미디어교수 : 송 병 호학부 : 만화 ? 애니메이션학번 : 20005165성명 : 나 진 오유비쿼터스..우리는 요즘 매체에서 이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된다. 이 말은 라틴어원으로, 물이나 공기처럼 시공을 초월해 언제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뜻이다. 이제는 사람이 직접 컴퓨터 앞에 앉지 않고도, 길거리나 노천 까페 등 장소제약 없이 네트워크에 접속, 업무를 수행 할 수가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어렸을 때 보았던 공상 영화나 만화가 현실로 되어질 날이 머지않았음을 느낀다.정보사회와 멀티미디어라는 강의를 듣다보면 우리가 사는 현실이 곧 아주 다른 미래가 될꺼란 예측을 해보게 된다. 그리고 지금 현재의 과학기술과 우리나라의 수준에 대하여 놀라는 일도 많았다. (닭살이 돋을 정도) 이번 레포트를 통해 유비쿼터스 세상의 기술이란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불편한 점의 보완△ 문서를 주고 받을때,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해서 우편물보다는 메일로 주고받는 경우가 흔하다. 그러나 등기나 등본 또는 주민등록 사본과 같이 법적 효력을 발하는 문서 등은 팩스를 이용하여 주고 받는게 아직까진 현실이다. 팩스를 전문적으로 다루어 보진 않았지만 팩스를 보내는 절차는 이러하다. 수신처에 전화를 해서 문서 발송에 대한 선 연락을 취한다. 그리고 문서를 송신 한 다음 그 문서를 제대로 수신 하였는지 에 대한 여부를 묻기 위해 수신처에 다시 한번 연락을 취한다. 만약 자리에 담당자가 없는 경우라면 전화로 수신여부를 확인하는 경우가 어려워지게 된다. 이런 상황을 대비하여 팩스를 송신한 측 LCD창에 상대방 측의 수신 성공 여부를 보여주는 기술이 더해지면 더욱 편리해 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만약 팩스 용지 부족 등으로 인하여 수신이 안되는 경우가 생기면 ‘수신측 용지 부족’이라고 표시되고 성공적으로 문서가 수신되었다면 연락할 필요없이 ‘수신양호’ 라고 표시되는 그런 기술말이다.△ 또 한 가지는 세절기의 불편함이다. 현역 시절 통신대 무전병이었던 나는 음어 및 암구호 등의 군사비밀 관리 또한 맡아했었다. 그런데 C.E.O.I라는 비밀 문서를 한번 파기하려면 그 분량이 엄청나서 세절기 앞에 반나절 내내 서있었던 기억이 난다. 우선은 세절기에 들어가는 문서의 분량도 많지 않거니와 일정량을 세절하면 그 문서 똥 (세절지)을 걸러 내줘야 하기 때문에 그 시간 또한 만만찮다. 그래서 그러한 의미없는 작업의 시간을 줄였으면 했던 적이 있다. 그래서 세절기의 불편함을 보완할 수 있는 나름대로의 구상도를 그려보았다.위의 그림은 문서를 일일이 손으로 넣어줄 필요없이 세절기위의 공간에 두면 롤러에 의해 자동적으로 빨려 들어가는 시스템이다. 그리고 분지통 안의 센서가 70~80% 정도 의 공간 확보가 안된다고 판단하면 자동적으로 프레스가 내려와 세절지를 눌러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여기까지 허접하지만 나름대로의 구상으로 세절기의 불편함을 보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그려내 보았다.▲ 새로운 것의 개발현재까지 불과 몇 십년동안 TV의 진화는 빠르게 진행되어 왔다. 흑백TV에서 칼라TV로의 개발 그리고 PTV와 IPTV까지.. 더 이상은 나올 TV가 없다고 생각 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을 것 이다. 하지만 머지않아 이런 TV가 나올 수 있지도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이름 하여 4DTV.. 상품명은 4Dimension (4차원)이란 뜻에서 빌려왔다. 평면이 아닌 입체 TV인 것이다. 요즘 3D 온라인 게임처럼 입체 영상 이지만 다른 점이라면 평면 모니터가 아닌 한정된 공간에 입체적으로 투영된다는 점이다. 구체적으로 계획된 것은 없지만 머릿속에 떠오르는 영상들은 이러하다.천정에 1Px단위 크기의 거울이 무수히 박힌 5~10평 정도의 반사경을 설치하고, 바닥에 32비트칼라(1670만 이상) 이상의 색을 표현 할 수 있는 빔 프로젝트를 설치한다.이 프로젝트 빔의 1도트에서 나온 빛은 반사경에 닿을 때까지 좌표 값을 가지고 진행 하다가 반사경에 닿는 순간 그 곳까지의 거리를 100으로 임의 정하게 되고 다시 반사되어 돌아오는 중 일정 좌표 값의 정점에 도달하는 순간 가지고 있던 칼라 값을 표현하게 된다. 이런 식으로 대기 중에 x,y,z축을 형성하여 칼라 값을 가진 점들이 모이게 되고 이 점들의 모임이 형상을 표현 하게 되면서 입체를 이루게 된다.
    공학/기술| 2007.04.26| 5페이지| 1,000원| 조회(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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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정체성에 관한 고찰
    ○ 성 정체성남자와 여자는 신체구조부터 틀립니다. 남녀가 각자의 역할이 있으니 신체구조가똑같지 않고 각자 다르게 진화된 것이겠죠.(창조론자들이면 창조된 것이겠죠...)생리학적으로는 남자가 정자를 생산하고 여자는 난자를 생산하고 임신을 합니다.여자는 임신을 하고 애기를 낳아서 젖을 물리고 세심하게 돌봐줘야하므로성격이 여성스러워야 합니다.반면, 사냥 등 바깥 일은 아무래도 힘들기때문에 성격이 공격적이고 터프하고거칠어 질 수 밖에 없습니다.이렇듯, 타고난 생리적인 차이로 인하여 남녀의 성격까지 영향을 끼치는 것이겠죠.물론 이것은 일반적인 것이고, 환경에 따라서 영향을 받겠죠. 여자가 많은 집에서태어난 아들은 성격이 여성스러워진다거나,,,,,,,,,남녀의 성차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며, 성 정체성은 환경과 학습에 의해 결정된다는,즉 성 정체성은 사회적으로 구성된 것이라는 논지는 지난 한 세대 넘게 페미니즘의발전을 지지해온 주요 이론이었으며, 사회 변화를 이끌어온 바탕이었습니다.하지만 우리의 선조들이 남자는 이렇게, 여자는 이렇게 교육 시켰던건 남녀 각자에맞는 적합한 역할을 경험적으로 알고있었으니 그렇게 교육시켰던 것일테죠.애를 낳고 젖을 물리고 돌봐줘야할 여자가, 남자처럼 터프하고 거칠다면 곤란하겠죠.애를 키우는데는 여성스러운게 적합할테니까요.예전 다큐멘터리에서 너구리를 보았는데, 수컷이 앞장서서 조심스럽게 가고,암컷과 새끼는 뒤를 따라 가더군요.우리 사람도 원시시대는 마찬가지였겠죠.오히려 현대사회에서 여자가 사회생활을 하고 남자가 집안일을 할 수 있는건,본능을 거스르는 인위적인 과학의 산물입니다.우선 바깥일 자체가 기계화로 인해 직접 몸으로 해야할 힘든일은 사라지고, 대부분사무직이므로 여자가 하는게 가능하고(그러나 노가다는 여전히 거의 100% 남자들이죠.)또한 인위적인 조작으로 아이를 1명 정도만 낳을 수 있고, 또한 젖꼭지우유통과우유,분유로 인해 꼭 엄마가 없더라도 아빠나 시어머니가 아이를 돌볼 수 있습니다.고등학교 사회교과서에선, 아마 페미니스트가 쓴 내용으로 한 인위적인 물건!!!!바로, 가짜 젖꼭지 우유통과 우유 입니다.현대의 여자가 사무직이라서 임신상태에서 일을 나갈 수 있다고 할지라도,만약 "가짜 젖꼭지 우유통" 만 없었다면, 회사에 나가는거 꿈도 못꿀 겁니다.왜냐하면 애가 시도때도 없이 젖달라고 울어대니, 어디 나가지 못하고, 집안에서애 옆에 항상 붙어 있어야 하겠죠.하지만, 가짜 젖꼭지 우유통에다가 우유를 담아서 아이의 입에 물려주면, 아이는 엄마 젖인줄알고 편안히 잠들죠.이것은 사실은 인위적인 방법으로 애기를 속이는 거지만, 어쨌든 그 덕택에 지금은 엄마가일을 나가고, 시어머니나 보모가 아이를 돌 볼수가 있는 것이죠.불과 조선시대만 봐도, 애엄마가 애를 낳다 죽으면, 남편이 애를 업고 이웃에 젖동냥하면서애를 키우곤 했었죠. 효녀 심청이 아빠, 심봉사도 심청이를 젖동냥으로 키웠잖아요.하지만, 지금은 애엄마가 없어도, 가짜젖꼭지우유통에 우유를 담아서 애기의 입에 물려주면 끝~그런데,,,,, 이런 것들이 전혀 없는 원주민 사회라면,,,,여자는 임신한 몸으로 배 내밀며 사냥 나가고, 남자는 근육질 몸으로 조신하게 집안일 한다고칩시다.그러다 여자가 애를 낳았습니다. 여자가 사냥 나간 동안, 애가 젖달라고 울어대면 어떡합니까??우유도 없고, 가짜 젖꼭지 우유통도 없습니다. 남자가 자신의 젖 물려줄까요????즉, 여자가 사냥 나가고, 남자가 집안일 한다는 원주민 사회를 근거로, 남자가 바깥일 하고여자가 집안일 하는건 단지 그렇게 교육받았기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린 연구조사는 도저히말이 안됩니다.정말 그 원주민들 한번 구경해보고 싶군요.페미니스트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자들이니, 위의 다큐멘터리처럼 거짓으로조사한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원주민 남자가 게을러서, 사냥도 안나가고 집안일도 안하고그냥 집안에 틀어박혀 있었는데, 여자가 잠깐 바깥일을 하러 나간 사이, 연구자가 와서그 모습을 보고,"이 원주민들은 여자가 바깥일 하고, 남자가 집안일 한다. 그러므로 이런 차이는 단지교육에 의한 것이다" 라고 결론을 내린건 이 브루스로 살아갔다. 레이스 달린 원피스는 잡아 뜯었고 인형을 주면 재미없다고 던져버렸다. 아이들과 싸우고 두들겨패기도 했다. 네살 땐 아빠처럼 자기도 수염을 깎겠다고 떼쓰기도 했다. 학습 장애와 행동 문제가 일어나 계속 상담치료를 받아야했다.14년만에 다시 남자로더 큰 문제는 사춘기에 들어서서 생겨났다. 여성호르몬을 맞아 가슴과 엉덩이가 나왔지만, 전혀 여자애처럼 행동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이성에 대한 지향성에서도 여성에 대한 관심이 뚜렷했다. 오이디푸스 컴플렉스를 가진 것도 관찰되었다. 집안은 엉망이 되어갔고 의료진은 이제 비밀의 장막을 거둬야했다. 1980년, 브렌다는 아버지로부터 포경 수술 사고와 성 전환 수술 이야기를 들었다. 어리둥절하기도 하고 화가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안도감’을 느꼈다고 그는 털어놓았다. “난 돌연변이도 정신병자도 아니라는” 안도감이었다.저널리스트인 저자는 이제 데이비드라는 새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는 브렌다/브루스와 그의 가족, 그리고 브렌다를 다뤘던 의료진들과의 폭넓은 인터뷰를 통해 책을 썼다. 사실과 증언에 근거한 기록인만큼, 그 자신의 ‘시각’은 그다지 강하지 않다.흥미 가득한 휴먼 다큐그러나 극단적인 환경결정론을 밀어붙였던 존 머니와 그의 방법론에 대한 비판을 통해 이 책의 논지는 생물학적 결정론에 기울어진다.저자가 강조해 인용하는 것은 염색체와 생식선, 호르몬이 성 정체성에 영향을 끼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이론이다.저자는 성 정체성을 구성하는 요소가 무엇인지에 대한 관심을 남녀추니(양성기관을 모두 가진 사람)과 동성애자에게로 넓혀 적용하는 한편, 신생아 성전환 수술의 인권 침해 요소, 70년대 급진적 성해방론에 입각한 모험주의에 대한 비판을 감추지 않는다. 성의 정치학은 지금도 계속되고있는 셈이다.타고난 성 만들어진 성 [인용]/ 존 콜라핀토 지음, 이은선 옮김 / 바다출판사○ 동성애동성애 [同性愛, homosexuality]성애(性愛)의 대상으로 동성(同性)을 택하는 연애.동성연애 또는 성대상 이상(性對象異常 것은 20세기 후반부터이다. 미국 정신의학협회는 동성애를 정신질환의 일종으로 간주하다가 1973년 정신질환의 목록에서 삭제하였다. 또 1993년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X염색체에서 개인의 성적 취향을 결정짓는 데 영향을 주는 유전자를 찾아냈다. 이와 같은 일련의 일들로 인하여 동성애는 생물학적 다양성의 하나로 용인받게 되어 네덜란드·벨기에 등 몇몇 국가에서는 동성 간의 결혼이 합법화되었다. 미국의 경우, 매사추세츠주에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고 10여 개의 주에서 동성애자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동성애에 관한 사회적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이성애이성애란남녀간의 사랑은 곧 결혼으로 이어지게 된다. 그렇다면 남녀는 왜 결혼을 하는 것일까? 결혼이라는 것은 상대방만을 사랑한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만일 한쪽 상대가 배우자 몰래 다른 사람과 성적 관계를 가지게 되면 그것을 알게 된 배우자는 이혼을 청구할 권리가 성립된다. 대부분의 남녀가 결혼을 하는 것을 보면 그들이 한 사람과의 영원한 사랑을 원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그렇다면 과연 모든 남녀가 한 사람만을 사랑하고 살까? 그렇지는 않다. 성적 본능이라는 것은 원래 한 사람에게 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것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결혼이란 제도를 만들고 한 사람에게만 자신을 허락하는 것일까? 아마 사랑이라는 것은 섹스와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사랑은 지속적인 것이며 한번의 교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사랑을 하기 위해 인간은 결혼을 한다. 단순히 섹스를 하기 위해서 라면 인간은 결혼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문제는 자신이 선택한 배우자를 정말로 사랑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문제이다. 사랑과 섹스의 결합이 곧 결혼이지만 사랑없이 섹스만을 하는 부부가 있을 것이며 사랑은 하지만 섹스를 하지 않는 부부도 있다. 단순히 섹스는 의무적인 것이 되어 버리는 경우도 있다. 결혼 후 찾아오는 권태기가 그것인데 서로에게 흥미를 잃어 버리고 섹스에도 관심이 없어지는 것이다.이러한 에 관습이 우선하게 된다. 그리고 사람들은 사회적 관습에 자신을 맞추기 위해 아이를 낳는다.세 번째 이유는 아이를 낳음으로써 서로의 결속이 다져진다는 것이다. 사랑이라는 것은 손으로 잡기 어려운 것이므로 인간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그것을 안전하게 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데 어쩌면 그것은 중국에서 여성들의 발을 묶어놓는 전족의 심리와도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얼마나 불안했으면 그렇게 까지 했겠는가. 결혼을 하고도 부부는 서로의 사랑에 불안을 느끼게 되고 자주 다투기도 한다.이러한 사랑의 불안과 결속이라는 이중적인 구조를 사람들은 결혼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해결하려는 것이다.그러므로 번잡하고 거추장스러운 결혼식을 마다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아이를 낳는 것은 둘만의 공통적 관심사가 생기는 동시게 서로의 사랑을 결속해주는 튼튼한 다리가 되어준다.출산과 육아라는 것은 그 깊은 의미를 제쳐두고 우선 부모 모두에게 짐이 되기도 하며 부정적인 문제도 낳고 있다. 자식이 부모의 기대를 맞추어 주지 못하는 속칭 문제아로 인해 속을 썩는다든지 자식과 부모와의 성격차이로 인한 갈등이라든지 자식을 키우는 경제적 부담이나 육아로 인해 쏟아야 하는 정성이나 시간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부정적인 문제는 의외로 큰 것이어서 많은 부모들이 자녀교육에 실패하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이런 부정적 관점이 크게 부각되면 여성이나 부부들은 아이를 낳는 것을 포기하게 된다. 선진국에서는 딩크(DINK)족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 DOUBLE INCOME NO KID (두 배의 수입 아이는 없음)즉 아이를 낳지 않고 맞벌이를 하고 풍족하게 사는 것을 말한다. 이것뿐이 아니더라도 유럽에서는 아이를 낳지 않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인구가 줄어 아이를 낳으면 혜택을 주는 제도가 등장한지 오래다.잘사는 선진국에 비해 후진국이 인구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후진국에서는 사람들이 여가를 활용하고 즐길 여유가 없고 개인보다는 집단의 이익이 우선시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점점 인류의 문명이 발달하고 모든 개인이다.
    사회과학| 2007.04.26| 9페이지| 1,500원| 조회(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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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D max GI Light
    버전 : 3D MAX 9.0일반 스탠다드 조명으로 GI 효과를 내는 라이팅 셋업
    3D 모델링 도면| 2007.04.26| 1,000원| 조회(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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