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초 건강을 생각하는 기능성 제품 선호 - 자신과 가족의 건강한 삶 중시 웰빙의 대중성 -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 저가 자양강장 드링크에 대한 개선 요구 급증(맛, 중독성 등)드링크 시장의 경쟁 심화 - 기타 의약품(박카스 등)과 비타민 음료, 기타 건강음료간의 치열한 경쟁비타민C 시장 [단일제,복합제]고도 성장 - 과립, 정제 Type의 제품이 주류를 형성 시장 선도제품 부재에 따른 주력품목 육성 필요성 대두 - 광동쌍화탕(1975년), 운지천(1990년대초) 이후 히트상품 부재기존 ‘운지천’ 생산라인의 적극 활용
Consumer Benefit 50%, 기술 가능성 50%로 평가하되 향후 Category별 실정에 맞게 조정평가 형태는 집단 평가 형태로 진행 : 아이디어 보완 차원예상 개발 기간아이디어 도출, 선정 단계-GATE 1 평가 양식•Consumer Benefit 50%, 기술 가능성 50%로 평가하되 향후 Category별 실정에 맞게 조정•평가 형태는 집단 평가 형태로 진행 : 아이디어 보완 차원 2011-12-31 3Consumer Benefit(50%)기술 가능성(50%)•수익성 평가(30%)•Idea 평가(40%)시장매력도Grid평가(50)12345시장 성장성이 매우 낮고 경쟁관계에서 매우 열등함시장 성장성이낮고 경쟁관계에서 열등함시장 성장성이 업종 평균적이고 경쟁관계에서 뛰어남시장 성장성이 높고 경쟁관계에서 뛰어남시장 성장성이 매우 높고 경쟁관계에서 월등히 뛰어남속성평가(50)선호도(40)독특성(30)필요성(30)실현용이성Grid평가(50)제품 실현을 위한 기반이 부재하며 실현가능성 희박함시장 내에 기술 외주가 가능하나 기술 실현에 상당한 시간이 걸림제품 실현은 가능하나 상당한 시간이 걸림매일유업이 핵심 역량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으나 외주등을 통해 비교적 용이하게 실현이 가능함매일유업이 핵심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제품실현이 가능함 제품 출시 예상 시기 - 년도 - 근거 역량 활용 가능성 외주 활용 가능성 기술 실현을 위한 주요 요구 사항 기술 보유에 따른 응용 및 파급 효과
고용 관계에 있어서, 항상 혁신 세력 유지100년전부터 노동시간 단축 노력97년 전 종업원 대상 Stock Option제 도입라디오나 TV등 방송 급속 전개에 공헌1930년대 라디오 프로 개발, 미디어 지배50년대 초 대부분늬 광고예산 TV로 이전슈퍼마켓의 전국 전개나 효율적 유통시스템 전개1920년 95% 실료잡화품을 독립 Grocery Store에 판매, 도매상 지배향후 소매업자와 직접 판매 개시(영업사원 4배 증가)결과적으로 슈퍼마켓, 소매유통기관의 발전에 기여매년 1,000여명 대졸 사원 채용, 미국내 BM만 매년 100명 채용BM부문에서 매니저층 사원은 전체의 약 5%, 상급 관리자 95%이며, Top Manager로 가는 기본 루트BM제도의 기능 이유소비자는 단순히 상품을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구입한다인사원칙 : 사내에서의 승진 원칙 P&G의 행동방침소비자는 여왕이다탁월한 제품군을 육성한다독자성 있는 브랜드를 창조한다장기적 시점을 가진다
● P&G의 CRP시스템 P&G가 운영한 CRP시스템에서는 다음의 4가지 변수를 고려하였다. ㆍSonae 물류센터의 상품재고 ㆍP&G가 주문서를 발송하였지만 아직 Sonae에 배달되지 않은 상품 ㆍSonae 결품상품 ㆍ물류센터에서 매장으로 출고되는 전세계 매출액이러한 4가지 데이터는 매일밤 자정 Sonae사의 물류센터에서 EDI 재고현황보고서(INVRPT)의 형태로 P&G로 전송되었다.Sonae 물류센터에서 전송된 재고현황보고서 정보를 기초로 하여 P&G의 IBM CRP소프트웨어는 예측데이터를 계산하고, 재고관리원칙에 따라 리드타임과 Sonae 물류센터에서의 하역시간 등을 고려하여 배송수량을 산출하였다.CRP 소프트웨어에 의해서 자동으로 작성된 주문서는 P&G와 Sonae의 시스템으로 동시에 전송되고 각 시스템에서 수령한 주문서는 자동적으로 통합되었다. 이러한 프로세스와 더불어 물리적인 배송활동은 일반적인 관행을 따랐다2. CAO 사례연구가. 사 례 1 - COOP Italia - ○ CAO 도입배경Coop는 이탈리아 굴지의 유통업체로 219개 조합을 연합하여 운영하고 있다. 1998년 말 현재 연간 매출액은 75억 2천만 유로(1936.27리라/유로)에 달하고 있고, 종업원수는 36,100명에 이르고 있다. Coop가 운영하고 있는 매장형태는 하이퍼마켓 31개, 대형 수퍼마켓 245개, 소형 슈퍼마켓 964개, 할인점 130개 등이다. 이처럼 다양한 형태의 유통형태에 대한 상품보충은 22개의 건식료품 및 신선제품 창고를 연결하는 중앙물류네트워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1995년 이후 Coop는 이탈리아 업계에서 ECR도입의 선두주자 역할을 하여왔다.
경영자 vs 마케터화성에서 온 경영자 금성에서 온 마케터, 그 시각차와 해법2010.4Kweon이 책은 마케팅의 대가 알리스와 로라리스가 지은 책으로 경영자와 마케터와의 시각차와 그해법에 대해 쓰고 있다.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을 대부분 읽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에 비유해서 화성에서 온 경영자와 금성에서 온 마케터라고 볼 수 있으며 경영분야 사람들에게 마케팅 분야를 이해시키고자 쓴 책이다.경영 리더와 마케팅 리더는 같은 목표를 갖고 있지만 보는 관점이 다른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논리적이고, 말하는 것을 좋아하고, 분석적인 성향의 사람들이 경영 분야에 몸담는 반면, 시각적인 것을 선호하고, 직관적이고, 통합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으로 인간의 뇌는 좌뇌와 우뇌로 나뉘어 있고 양쪽 뇌는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에 따른 해석이다.좌뇌는 정보를 연속성 있게 처리한다. 좌뇌는 언어로 생각을 전개하며 순서와 방법에 따라 일을 하고 우뇌는 정보를 동시에 처리한다. 우뇌는 심상으로 생각을 전개하며 전체를 파악하려고 한다. 이 책은 좌뇌형과 우뇌형 둘이 서로를 이해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술하고 있다. 특히 경영분야 사람들이 마케팅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기를 바라며, 일반 상식과 마케팅 센스의 차이를 이해하기를 바란다고 이야기 한다.미국의 유명한 헤드헌터 전문업체인 Spencer Stuart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고위 경영진 가운데 CMO 재임기간이 가장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지니스 위크는 CMO에 대해 ‘방사성 물질 같은 자리’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CEO는 44개월, CFO 39개월, CIO 36개월, CMO의 재임기간은 26개월이다.양쪽을 갈라놓는 강경영 분야와 마케팅 분야 사이에는 강이 있으며, 그 강폭은 점점 넓어지고 있다. 이것은 기업 뿐만아니라 소비자에게도 득이 될게 없다.창간 75주년 기념으로 경영진 대상으로 경영진이 읽어야 할 필독서 75권을 밝혔는데...마케팅 책은 단 한권도 없었다는 것까?”라는 생각만 한다. 그래서 기존 브랜드에 제품 라인을 늘리기 일수다. 이런 실수로 파산한 폴라로이드를 인수한 피터스 그룹의 CEO의 2010년 상태의 질문에 “폴라로이드는 뛰어난 품질과 가치를 지닌 정말 좋은 제품으로 가전제품 시장에서 선도적인 기업이 될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소비자들의 바다에는 “뛰어난 품질과 가치를 지닌 정말 좋은 가전제품”이라는 빙산(카테고리)는 없다는 것이다.빙산을 장악할 새로운 브랜드!! 가 대안인 것이다.Ch 4 경영 분야는 더 좋은 제품을 요구한다 vs 마케팅 분야는 차별화된 제품을 요구한다눈을 가린 상태에서 맛을 비교하는 시험을 해보면 펩시콜라가 코카콜라보다 맛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그러나 일상에서 콜라를 마실 때면 코카콜라를 마시는 사람이 더 많다. 더 맛있는 제품이 꼭 더 잘 팔리는 것은 아니다.경영 분야 사람들은 더 효율을 높이고, 더 비용을 줄이는 식으로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 싶어 한다. 그 자체는 나쁠게 없다.(식스 시그마나 벤치마킹등의) 그러나 그렇게 한다고 해서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를 차지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를 차지한 기업들은 실제로 어떻게 하였을까?델이 IBM보다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 PC판매에서 선도적 지위를 차지한 것이 아니다. 델은 소매 유통망을 통해 PC를 파는 대신 직접 판매를 함으로써 선두 주자가 되었으며, 인터넷 서점 아마존은 서점에서 책을 파는 대신 인터넷에서 책을 팔아 반스 앤 노블을 제쳤다. 에터프라이즈가 허츠를 이긴 것은 다른 방식, 즉 공항 근처에서 차를 빌려주는 대신 교외에서 차를 빌려주는 방식으로 선두주자가 되었다.Avis도 허츠보다 조금 더 잘하는 방식으로 허츠를 앞서가려 애를 썼는데, “저희는 좀더 열심히 합니다”라는 것이 Avis가 내세우는 장점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츠의 발치도 못 따라갔다. 왜 그럴까? “저희는 좀 더 열심히 합니다” 라는 말은 전 세계 모든 경영자가 하는 말이고, ‘더 좋은’ 제품이나 서비이다. 우연히 태국에서 이 음료를 접한 다음 잠재성을 보고는 ‘레드불’이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이는 태국말로 빨간 물소라는 뜻을 가진 원래 이름을 영어로 바꾼 것이다. 이 레드불이 ‘에너지 드링크’라는 제품 카테고리를 창출하게 된다.구글은 검색에서 첫 번째가 아니었다 : 최근 구글의 시가총액 규모는 916억 달러로 GM과 포드의 시가총액을 합친 액수의 14배나 된다. 구글의 사례는 ‘더 좋은’ 제품이 더 잘 팔린다는 사례이다. 때문에 경영 리더들의 입장도 생각해 볼 만한 점이 있다. 사람들의 첫 번째 검색엔진은 알타비스타였다. 그런데 알타비스타는 ‘검색’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었다. 그래서 이메일, 디렉토리, 토픽 보드등을 홈페이지에 가미했다. 바로 포털로 바뀐 것이다. 그런 뒤 CMGI에 매각되었다가 다시 Overture로 넘어간다. 그리고 오버츄어는 바로 야후에 매각된다. 야후는 알타비스타를 다시 원래대로 검색 엔진으로 돌려놓지만 때가 늦는다. 사람들의 마음을 잡은 두 번째 검색 엔진은 GoTo.com으로 유료 검색 체계를 고안해낸 기업이다. 사람들의 호응을 얻은 경영진의 마음이 바뀌었다. MSN.com, 넷스케이프, AOL고 제휴 연합하여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한다. 연합 검색 서비스가 GoTo.com 본래 서비스보다 더 수지가 맞자 경영진은 이름을 오버추어로 바꾸고 연합 검색 서비스에만 주력하기로 결정한다. 단기적으로 옳은 결정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잘못된 결정이다. 브랜드를 키우는 쪽과 사업을 키우는 쪽을 선택하는 기로에선 브랜드를 우선시하는 것이 언제나 옳은 결정이다. 그러면 사업은 저절로 따라온다. 수많은 좌뇌형 경영진은 브랜드에 초점을 맞추지 않아 기회를 놓치는 실수를 저지른다.렉서스는 최초의 일제 고급 승용차가 아니었다. : 최초의 일제 고급 승용차는 아쿠라였는데 왜 외제 고급 승용차 시장의 선두 주자가 되지 못했을까? 3년반이나 늦게 나온 렉스스는 가격이 아쿠라보다 40%나 비싼 가격을 매겨 판매했다. 2007년까지 렉서스는 좀 더 낮은 좋다고 결과가 나오기 때문이다.광범위한 출하 유통 전략 : 엄청난 광고 예산을 쏟아 넣으니 제품을 대대적으로 출하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해서 기업은 할인, 하나 가격에 둘 주기, 제품 무상 제공, 입점비 등 다양한 수단을 동원해 제품을 내 보내려고 한다. 그러나 모두 성공 가능성이 희박하다. 오히려 유통 경로를 좁히는 것이 유리하다.그렇다고 무조건 다 브랜드가 좋은 것은 아니다. 특히 중소기업은 많은 자원이 없기 때문에 적절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가져야 한다.Ch 13 경영 분야는 기발함을 중시한다. vs 마케팅 분야는 신뢰를 중시한다.마케팅은 일관성과 믿음으로 하는 것이다. 소비자도 생각할 줄 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소비자 마음속에 다가갈 수 있는 지는아이디어 자체를 뒤집어 생각하는 것이다. 20세기 10대 걸작 광고 중 하나인 Avis 광고를 보자 “저희 Avis는 렌트카 업게의 2위입니다. 그런데 왜 저희에게 차를 빌리라고 권하느냐고요? 저희는 2위라서 더 열심히 하기 때문입니다” 이 주장을 뒤집으면 이렇게 된다 “허츠는 렌트카 업계 1위입니다. 그래서 허츠는 그렇게까지 열심히 노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소비자가 생각하기에 공감이 가는 주장이다. 그래서 Avis에서 차를 빌리는 사람이 많이 생기는 것이다. “ 다이아몬드는 영원히”라는 드비어스의 슬로건을 뒤집어 보라 “다른 보석은 다이아몬드처럼 견고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오래가지 않는다”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말이 된다. 그런데 대부분의 마케팅 전략은 이런 시험에 통과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메리칸 에어라인의 “저희는 여러분이 왜 비행기를 타는지 압니다”라는 슬로건을 뒤집으면, “다른 항공사들은 왜 비행기를 타는 지 모릅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야 아메리칸 에어라인! 다른 항공사도 사람들이 왜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 지 알아, 너희가 정말 알아야 할 것은 왜 누구는 아메리칸 에어라인을 타고, 누구는 델타 항공을 이용하고, 또 어떤 사람은 유나이티드 항공을 이용하는 지 그 이유야” 델타 항공의 “드불은 8.3온스들이 작은 깡통에 담겨 나오는데, 몬스터는 16온스짜리 큰 깡통에 담겨 나온다.코카콜라는 120년이 넘은 브랜드이다. 그래서 펩시는 반대로 움직였다. 젊은이들을 위한 콜라가 되었다. 펩시콜라의 광고 캠페인을 20세기 우수 광고 100선중 21위로 선정하였다. “펩시 세대”를 강조하는 것은 2위 펩시콜라가 여러해 동안 실질적으로 유일하게 구사할 수 있는 전략이었다. 그런데 10년째 펩시 세대가 TV에서 보이지 않는다. 또다시 경영 분야 사람을의 논리가 개입한 것이다. 펩시콜라 광고 대행사 BBDO의 부회장 필 듀젠베리는 “이전 펩시 광고의 미흡한 점은 젊음을 너무 지나치게 강조했다는 점이다. 시야를 좀더 넓혀서 큰 그물에 던졌더라면 아이들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을 잡을 수 있었을 겁니다” 이 논리에 반박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 논리에는 소비자의 마음이 빠져 있다는 데 결함이 있다. 모두에게 호소하는 제품에는 독특한 개성이 없다. 별다른 무언가가 없이 그냥 조금 좋고 흔한 콜라이다. 맥도날드가 어린이 놀이터 들을 설치했을 때 버거킹은 더 큰 놀이터, 어린이용 메뉴 개발, 더 잘하려는 이 전략은 당연히 실패하였다. 버거킹은 브랜드를 좀 더 큰 아이들의 브랜드로 포지셔닝 했어야 했다.역사상 성공적인 신제품 론칭 사례를 꼽는다면 빠질 수 없는 사례가 1987년에 출시된 레드불이다. 현재 레드불은 전 세계에서 33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레브불의 성공요인 중 하나가 8.3온스들이 깡통이다. 소비자들 머릿속에 무언가 그림이 떠오르게 하는데 그만이다. 남자의 그것을 연상하게 한다는 것이다. 레드불이 급성장하자 전 세계 음료 회사들이 에너지 드링크 시장에 뛰어들었는데, 그 모든 제품들이 8.3온스들이 깡통에 담겨 나온다. 몬스터만 예외인데, 이는 16온스들이 깡통에 담겨 나왔다. 자연히 몬스터도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갔고 결국 에너지 드링크 시장의 2위 주자가 되었다. 한센 내추럴 사는 이름도 본뜨지 않고, 8.3온스 깡통을 쓰지도 않고, 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