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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운 체계와 음운 변동 학습지(학생용)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국어수업♡국어Ⅰ 학습지소설 감상하기학번이름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국어수업♡국어Ⅰ 학습지소설 감상하기학번이름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국어수업♡국어Ⅰ 학습지소설 감상하기학번이름[ 원곡고등학교 3학년 언어와 매체 [1] ]3. 단어와 음운의 탐구 및 활용(3) 음운 체계와 음운 변동학번이름1. 국어의 음운 체계? 음운 : 말의 뜻을 구별해 주는 소리의 최소 단위① 분절 음운(= 음소 ) : 음절이나 단어와 같은 더 큰 단위로부터 쪼개어서 분리할 수 있는 음운? 자음 , 모음 , 반모음② 비분절 음운(= 운소 ) : 더 큰 단위로부터 쪼개지지 않는 음운. 분절음이 실현될 때 함께 실현됨.? 장단 : 눈ː[雪] - 눈[眼] 밤ː[栗] - 밤[夜] 말ː[言] - 말[馬, 斗]: 첫눈 - 겹눈 밤 - 야밤 거짓말 ? 얼룩말→ 소리의 장단은 단어의 ( 첫음절 )에서만 구별됨.? 억양 : 이제 집에 가? ( ) 이제 집에 가. ( ) 이제 집에 가! (→)음성? 발음 기관을 통과해서 나오는 물리적인 소리?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 다 다르게 들림.( 음운 )? 추상적인 말소리? 말소리의 공통된 요소만 뽑아 추상적으로 인식함.? 음운의 목록과 체계는 언어마다 차이를 보임.※ 최소 대립쌍? ‘말-발’, ‘나무-너무’와 같이 하나의 음운에 의해서만 뜻이 구별되는 단어들의 쌍가. 자음 : 소리를 낼 때 공기의 흐름을 적극적으로 막거나 좁혀서 내는 소리 ( 19 개)♣ 자음의 체계조음 위치조음 방법입술소리(양순음)잇몸소리(치조음)센입천장소리(경구개음)여린입천장소리(연구개음)목청소리(후음)안울림 소리파열음예사소리ㅂㄷㄱ된소리ㅃㄸㄲ거센소리ㅍㅌㅋ파찰음예사소리ㅈ된소리ㅉ거센소리ㅊ마찰음예사소리ㅅㅎ된소리ㅆ울림소리비음ㅁㄴㅇ유음ㄹ※ 거센소리와 된소리를 혼동하는 경우?닭을 통채로 구웠다. → 통 째 로(?)?부엌문을 널판지로 엉성하게 만들었다. → 널 빤 지(?)※ 외래어를 표기할 때에는 된소리를 쓰지 않는 것이 원칙?썬글라스 → 선 글라스(sunglass) (?) ?께임 → 게 임(g로 바뀌는 현상A → B? 음절의 끝소리 규칙? 비음화? 유음화? 구개음화? 된소리되기(=경음화)탈락원래 있던 음운이 없어지는 현상A → Ø? 자음군단순화? 자음 탈락 / 모음 탈락첨가원래 없던 음운이 생겨나는 현상Ø → A? ‘ㄴ’첨가축약두 개의 음운이 합쳐져 제삼의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A+B → C? 자음 축약(=거센소리되기)교체(1) 음절의 끝소리 규칙(= 음절말 평파열음화): 음절 말에서 ‘ㄱ , ㄴ , ㄷ , ㄹ , ㅁ , ㅂ , ㅇ’의 ( 7 )개 자음만 발음되는 현상[활동 1] 다음 단어들의 발음을 적고, 음절의 끝소리가 어떻게 발음되는지 정리해 봅시다.박[ 박 ], 밖[ 박 ], 부엌[부억]ㄱ, ㄲ, ㅋ→ㄱ안[ 안 ]ㄴ→ㄴ낟[ 낟 ], 낱(개)[ 낟 ], 낫[ 낟 ], 났(다)[ 낟 ],낮[ 낟 ], 낯[ 낟 ], 히읗[ 히읃 ]ㄷ, ㅌ, ㅅ, ㅆㅈ, ㅊ, ㅎ→ㄷ달[ 달 ]ㄹ→ㄹ감[ 감 ]ㅁ→ㅁ밥[ 밥 ], 잎[ 입 ]ㅂ, ㅍ→ㅂ강[ 강 ]ㅇ→ㅇ[활동 2] 다음 단어들의 발음을 적고, ①과 ②에서 음절 말 발음이 다르게 나는 이유를 알아봅시다.①②꽃 [ 꼳 ]꽃을 [ 꼬츨 ]꽃 아래 [ 꼬다래 ]숲 [ 숩 ]숲을 [ 수플 ]숲 안 [ 수반 ]부엌 [ 부엌 ]부엌에 [ 부어케 ]부엌 안 [ 부어간 ]★ ①은 단어 뒤에 ( 모음 )으로 시작하는 ( 형식형태소 )가 와서 앞 음절의 종성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뒤 음절의 초성으로 이어져 발음( 연음 현상 )하고, ②는 단어 뒤에 ( 모음 )으로 시작하는 ( 실질형태소 )가 와서 먼저 앞 음절의 종성을 대표음으로 바꾼 뒤에 뒤 음절의 초성으로 옮겨 발음한다.★ 연음은 뒷 음절이 모음으로 시작되는 형식형태소인 경우에 앞 음절의 끝 자음이 뒤 음절의 초성으로 이어져 소리나는 것으로, 음운 변동이 아님.※ ‘ㅅ, ㅈ, ㅌ, ㅎ’은 음절 끝에서 모두 [ ㄷ ]으로 발음되어 표기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새우(젖/젓)으로 간을 하다. 성공과 실패는 한 (끝/끗) 차이다. 더운 것보다 추운 게 차라리 (낳/낫)다.(2통녕]♣ 잠깐 퀴즈1 ㉠ ~ ㉤에 나타나는 음운 변동 중 나머지와 다른 하나는? ㉤안녕하세요? 저는 ㉠왕릉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에요. 제가 ㉢국문학에 관심이 ㉣생겼는데 이 분야와 ㉤관련된 직업을 알려 주세요.[왕능], [일항년], [궁문학], [생겯는데→생견는데] : 비음화 [괄련된] : 유음화(4) 된소리되기 : 특정 환경에서 예사소리 ‘ㄱ, ㄷ, ㅂ, ㅅ, ㅈ’이 된소리인 ‘ ㄲ , ㄸ , ㅃ , ㅆ , ㅉ ’으로 바뀌어 발음되는 현상 (= 경음화)㉠ 파열음 뒤에 연결되는 예사소리 는 된소리 로 발음한다.파열음ㄱ, ㄷ, ㅂ+예사소리ㄱ, ㄷ, ㅂ, ㅅ, ㅈ?된소리ㄲ, ㄸ, ㅃ, ㅆ, ㅉ학교[학꾜]닫고[닫꼬]입술[입쑬]숙제[숙쩨]옷고름[옫꼬름]앞집[압찝]부엌도[부억또]뻗대다[뻗때다]꽃다발[꼳따발]㉡ 용언의 어간 받침 ‘ ㄴ , ㅁ ’ 뒤에 연결되는 어미의 첫소리가 예사소리일 때, 된소리로 발음한다.용언의 어간 받침ㄴ, ㅁ+예사소리ㄱ, ㄷ, ㅅ, ㅈ?된소리ㄲ, ㄸ, ㅆ, ㅉ안고[안꼬]신다[신따]넘지[넘찌](음식을) 담소[담쏘]삼고[삼꼬](머리를) 감자[감짜]㉢ 한자어에서, ‘ ㄹ ’ 받침 뒤에 연결되는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한자어 ㄹ 받침+예사소리ㄷ, ㅅ, ㅈ?된소리ㄸ, ㅆ, ㅉ갈등[갈뜽]일시[일씨]갈증[갈쯩]발전[발쩐]말살[말쌀]물질[물찔]※ 한자어 ㄹ 뒤라도 ‘ㄱ, ㅂ’은 된소리로 발음되지 않음. 예) 결과[결과], 결방[결방]㉣ 관형사형 어미 ‘-(으)ㄹ’ 뒤에 연결되는 예사소리는 된소리로 발음한다.관형사형 어미‘-(으)ㄹ’+예사소리ㄱ, ㄷ, ㅂ, ㅅ, ㅈ?된소리ㄲ, ㄸ, ㅃ, ㅆ, ㅉ갈 길 [ 갈낄 ] 올 데 [ 올떼 ] 알 바 [ 알빠 ] 볼 사람 [ 볼싸람 ] 할 적에 [ 할쩌게 ](5) 구개음화: 음절 말의 ‘ ㄷ, ㅌ ’이 ‘ ㅣ ’로 시작하는 형식형태소 앞에서 구개음인 ‘ ㅈ, ㅊ ’으로 바뀌는 현상굳이[ 구지 ]맏이[ 마지 ]해돋이[ 해도지 ]같이[ 가치 ]밭이[ 바치 ]금붙이[ 금부치 ][활동 1] 다음의 단어에 나타난 음 [ 삼 ] 젊다 [ 점따 ]읊고 [ 읍꼬 ] 읊다 [ 읍따 ]ㄺ → ( ㄱ )ㄻ → ( ㅁ )ㄿ → ( ㅂ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두 번째 자음으로 발음[활동 2] 다음 단어들을 발음해 봅시다. (자음군 단순화의 예외)일반적인 경우예외적인 경우ㄼ여덟[여덜]얇다[얄따]제10항.다만, ‘밟-’은 자음 앞에서 [밥]으로 발음하고, ‘넓-’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넙]으로 발음한다.밟다[밥따]밟지[밥찌]밟는[밥는-밤는]넓죽하다[넙쭈카다]넓적하다[넙쩌카다]넓둥글다[넙뚱글다]넓다[널따]ㄺ맑다[막따] 얽다[억따]묽다[묵따]흙[흑] 흙과[흑꽈]제11항.다만, 용언의 어간 말음 ‘ㄺ’은 ‘ㄱ’앞에서 [ㄹ]로 발음한다.맑게[말께]묽고[물꼬]얽거나[얼꺼나][활동 3] 단어 ‘삶’ 뒤에 모음이 올 때 ㉠, ㉡의 발음이 달라지는 이유를 생각해 봅시다.삶 [ 삼 ] ㉠ 삶이 [ 살미 ] ㉡ 삶 앞에 [ 사마페 ]* ㉠ : 뒤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 형식형태소 )가 올 때, 앞 음절의 종성 중 하나가 모음으로 시작하는 뒤 음절의 초성으로 이어져 발음한다.* ㉡ : 뒤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 실질형태소 )가 올 때, 앞 음절의 종성은 자음군 단순화 가 먼저 일어난 후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뒤 음절의 초성으로 이어져 발음한다.(2) 자음 탈락, 모음 탈락자음 탈락‘ㅎ’ 탈락?용언의 어간 말 자음 ‘ㅎ’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탈락하는 현상예) 좋아[ 조아 ] 놓아[ 놓아 ] 낳으니[ 나으니 ] 쌓아[ 싸아 ]‘ㄹ’ 탈락?용언의 어간 말 자음 ‘ㄹ’이 ‘ㄴ, ㅅ’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탈락하는 현상예) 살-+-니 → 사니 알-+-는 → 아는 둥글-+-ㄴ → 둥근살-+-세 → 사세 알-+-시-+-고 → 아시고?‘ㄹ’ 받침을 가진 어근이 ‘ㄴ, ㄷ, ㅅ, ㅈ’으로 시작하는 어근, 접사와 결합할 때 ‘ㄹ’이 탈락하는 현상 (필수적x, 합성어나 파생어가 만들어 질 때 발생)예) 솔+나무 → 소나무 바늘+질 → 바느질 불+삽 → 부삽모음 탈락‘ㅡ’ 탈락?용언의 어간 말 모음 ‘ㅡ’가 ‘아문에 한글의 표기와 발음이 동일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한글 표기법에는 소리를 그대로 적는다는 원칙도 있지만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하나의 의미는 하나의 형태로 고정하여 적는다는 원칙도 있어서, ㉡표기가 실제 발음을 그대로 드러내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표기된 글자가 실제 발음과 다르더라도, 우리는 실제 발음이 아니라 ㉢표기된 글자 하나하나를 ‘음절’이라고 인식하는 관습이 있다. 끝말잇기도 이러한 관습을 규칙으로 하여 이루어지는 놀이이다. 그러나 발음의 특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표기가 아니라 발음을 기준으로 음절을 인식해야 한다.발음을 기준으로 할 때 우리말의 음절은 네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어떤 음절이든 자음과 모음의 결합 방식에 따라 ㉣‘모음’, ‘자음+모음’, ‘모음+자음’, ‘자음+모음+자음’ 중 한 가지 유형에 해당한다. 각 음절 유형은 표기 형태에 그대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축하[추카]’와 같이 ㉤표기 형태가 음절 유형을 그대로 나타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A] [그런데 우리말에는 음절의 구조에 제약이 존재한다. 우선 초성에는 ‘ㅇ’이 올 수 없다. 또한 종성에는 ‘ㄱ, ㄴ, ㄷ, ㄹ, ㅁ, ㅂ, ㅇ’만 올 수 있다는 제약이 있다. 그래서 종성 자리에 올 수 없는 자음이 놓여 발음할 수 없으면, 다른 자음으로 교체되는 음운 변동이 일어나 발음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종성에는 둘 이상의 자음이 올 수 없다는 제약이 있다. 종성 자리에 두 개의 자음이 놓이게 되면 둘 중 하나가 탈락하는 음운 변동이 일어난다. 한편 음절 구조 제약과 관계없이 일어나는 음운 변동도 있다. 예를 들어 ‘논일[논닐]’에서 ‘ㄴ’이 첨가되는 것은 음절 구조 제약과는 무관한 음운 변동이다.]1. ㉠~㉤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④① ㉠에 따라 ‘싫증’은 싫다는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첫 글자의 형태를 고정하여 표기한 예이다.② ㉡에 해당하는 예로 ‘북소리’와 ‘국물’을 들 수 있다.③ ㉢에 따라 끝말잇기를 할 때, ‘나뭇잎’ 뒤?
    교육서식| 2026.03.03| 11페이지| 2,000원| 조회(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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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음운 체계와 음운 변동 학습지(교사용)
    음운 체계와 음운 변동 학습지(교사용)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국어수업♡국어Ⅰ 학습지소설 감상하기학번이름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국어수업♡국어Ⅰ 학습지소설 감상하기학번이름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국어수업♡국어Ⅰ 학습지소설 감상하기학번이름[ 원곡고등학교 3학년 언어와 매체 [1] ]3. 단어와 음운의 탐구 및 활용(3) 음운 체계와 음운 변동학번이름1. 국어의 음운 체계? 음운 : 말의 뜻을 구별해 주는 소리의 최소 단위① 분절 음운(= 음소 ) : 음절이나 단어와 같은 더 큰 단위로부터 쪼개어서 분리할 수 있는 음운? 자음 , 모음 , 반모음② 비분절 음운(= 운소 ) : 더 큰 단위로부터 쪼개지지 않는 음운. 분절음이 실현될 때 함께 실현됨.? 장단 : 눈ː[雪] - 눈[眼] 밤ː[栗] - 밤[夜] 말ː[言] - 말[馬, 斗]: 첫눈 - 겹눈 밤 - 야밤 거짓말 ? 얼룩말→ 소리의 장단은 단어의 ( 첫음절 )에서만 구별됨.? 억양 : 이제 집에 가? ( ) 이제 집에 가. ( ) 이제 집에 가! (→)음성? 발음 기관을 통과해서 나오는 물리적인 소리?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 다 다르게 들림.( 음운 )? 추상적인 말소리? 말소리의 공통된 요소만 뽑아 추상적으로 인식함.? 음운의 목록과 체계는 언어마다 차이를 보임.※ 최소 대립쌍? ‘말-발’, ‘나무-너무’와 같이 하나의 음운에 의해서만 뜻이 구별되는 단어들의 쌍가. 자음 : 소리를 낼 때 공기의 흐름을 적극적으로 막거나 좁혀서 내는 소리 ( 19 개)♣ 자음의 체계조음 위치조음 방법입술소리(양순음)잇몸소리(치조음)센입천장소리(경구개음)여린입천장소리(연구개음)목청소리(후음)안울림 소리파열음예사소리ㅂㄷㄱ된소리ㅃㄸㄲ거센소리ㅍㅌㅋ파찰음예사소리ㅈ된소리ㅉ거센소리ㅊ마찰음예사소리ㅅㅎ된소리ㅆ울림소리비음ㅁㄴㅇ유음ㄹ※ 거센소리와 된소리를 혼동하는 경우?닭을 통채로 구웠다. → 통 째 로(?)?부엌문을 널판지로 엉성하게 만들었다. → 널 빤 지(?)※ 외래어를 표기할 때에는 된소리를 쓰지 않는 것이 원칙?썬글라스 → 선 글라스(sunglass) (?) ?께임 → 게 임(g로 바뀌는 현상A → B? 음절의 끝소리 규칙? 비음화? 유음화? 구개음화? 된소리되기(=경음화)탈락원래 있던 음운이 없어지는 현상A → Ø? 자음군단순화? 자음 탈락 / 모음 탈락첨가원래 없던 음운이 생겨나는 현상Ø → A? ‘ㄴ’첨가축약두 개의 음운이 합쳐져 제삼의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A+B → C? 자음 축약(=거센소리되기)교체(1) 음절의 끝소리 규칙(= 음절말 평파열음화): 음절 말에서 ‘ㄱ , ㄴ , ㄷ , ㄹ , ㅁ , ㅂ , ㅇ’의 ( 7 )개 자음만 발음되는 현상[활동 1] 다음 단어들의 발음을 적고, 음절의 끝소리가 어떻게 발음되는지 정리해 봅시다.박[ 박 ], 밖[ 박 ], 부엌[부억]ㄱ, ㄲ, ㅋ→ㄱ안[ 안 ]ㄴ→ㄴ낟[ 낟 ], 낱(개)[ 낟 ], 낫[ 낟 ], 났(다)[ 낟 ],낮[ 낟 ], 낯[ 낟 ], 히읗[ 히읃 ]ㄷ, ㅌ, ㅅ, ㅆㅈ, ㅊ, ㅎ→ㄷ달[ 달 ]ㄹ→ㄹ감[ 감 ]ㅁ→ㅁ밥[ 밥 ], 잎[ 입 ]ㅂ, ㅍ→ㅂ강[ 강 ]ㅇ→ㅇ[활동 2] 다음 단어들의 발음을 적고, ①과 ②에서 음절 말 발음이 다르게 나는 이유를 알아봅시다.①②꽃 [ 꼳 ]꽃을 [ 꼬츨 ]꽃 아래 [ 꼬다래 ]숲 [ 숩 ]숲을 [ 수플 ]숲 안 [ 수반 ]부엌 [ 부엌 ]부엌에 [ 부어케 ]부엌 안 [ 부어간 ]★ ①은 단어 뒤에 ( 모음 )으로 시작하는 ( 형식형태소 )가 와서 앞 음절의 종성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뒤 음절의 초성으로 이어져 발음( 연음 현상 )하고, ②는 단어 뒤에 ( 모음 )으로 시작하는 ( 실질형태소 )가 와서 먼저 앞 음절의 종성을 대표음으로 바꾼 뒤에 뒤 음절의 초성으로 옮겨 발음한다.★ 연음은 뒷 음절이 모음으로 시작되는 형식형태소인 경우에 앞 음절의 끝 자음이 뒤 음절의 초성으로 이어져 소리나는 것으로, 음운 변동이 아님.※ ‘ㅅ, ㅈ, ㅌ, ㅎ’은 음절 끝에서 모두 [ ㄷ ]으로 발음되어 표기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새우(젖/젓)으로 간을 하다. 성공과 실패는 한 (끝/끗) 차이다. 더운 것보다 추운 게 차라리 (낳/낫)다.(2통녕]♣ 잠깐 퀴즈1 ㉠ ~ ㉤에 나타나는 음운 변동 중 나머지와 다른 하나는? ㉤안녕하세요? 저는 ㉠왕릉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에요. 제가 ㉢국문학에 관심이 ㉣생겼는데 이 분야와 ㉤관련된 직업을 알려 주세요.[왕능], [일항년], [궁문학], [생겯는데→생견는데] : 비음화 [괄련된] : 유음화(4) 된소리되기 : 특정 환경에서 예사소리 ‘ㄱ, ㄷ, ㅂ, ㅅ, ㅈ’이 된소리인 ‘ ㄲ , ㄸ , ㅃ , ㅆ , ㅉ ’으로 바뀌어 발음되는 현상 (= 경음화)㉠ 파열음 뒤에 연결되는 예사소리 는 된소리 로 발음한다.파열음ㄱ, ㄷ, ㅂ+예사소리ㄱ, ㄷ, ㅂ, ㅅ, ㅈ?된소리ㄲ, ㄸ, ㅃ, ㅆ, ㅉ학교[학꾜]닫고[닫꼬]입술[입쑬]숙제[숙쩨]옷고름[옫꼬름]앞집[압찝]부엌도[부억또]뻗대다[뻗때다]꽃다발[꼳따발]㉡ 용언의 어간 받침 ‘ ㄴ , ㅁ ’ 뒤에 연결되는 어미의 첫소리가 예사소리일 때, 된소리로 발음한다.용언의 어간 받침ㄴ, ㅁ+예사소리ㄱ, ㄷ, ㅅ, ㅈ?된소리ㄲ, ㄸ, ㅆ, ㅉ안고[안꼬]신다[신따]넘지[넘찌](음식을) 담소[담쏘]삼고[삼꼬](머리를) 감자[감짜]㉢ 한자어에서, ‘ ㄹ ’ 받침 뒤에 연결되는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한자어 ㄹ 받침+예사소리ㄷ, ㅅ, ㅈ?된소리ㄸ, ㅆ, ㅉ갈등[갈뜽]일시[일씨]갈증[갈쯩]발전[발쩐]말살[말쌀]물질[물찔]※ 한자어 ㄹ 뒤라도 ‘ㄱ, ㅂ’은 된소리로 발음되지 않음. 예) 결과[결과], 결방[결방]㉣ 관형사형 어미 ‘-(으)ㄹ’ 뒤에 연결되는 예사소리는 된소리로 발음한다.관형사형 어미‘-(으)ㄹ’+예사소리ㄱ, ㄷ, ㅂ, ㅅ, ㅈ?된소리ㄲ, ㄸ, ㅃ, ㅆ, ㅉ갈 길 [ 갈낄 ] 올 데 [ 올떼 ] 알 바 [ 알빠 ] 볼 사람 [ 볼싸람 ] 할 적에 [ 할쩌게 ](5) 구개음화: 음절 말의 ‘ ㄷ, ㅌ ’이 ‘ ㅣ ’로 시작하는 형식형태소 앞에서 구개음인 ‘ ㅈ, ㅊ ’으로 바뀌는 현상굳이[ 구지 ]맏이[ 마지 ]해돋이[ 해도지 ]같이[ 가치 ]밭이[ 바치 ]금붙이[ 금부치 ][활동 1] 다음의 단어에 나타난 음 [ 삼 ] 젊다 [ 점따 ]읊고 [ 읍꼬 ] 읊다 [ 읍따 ]ㄺ → ( ㄱ )ㄻ → ( ㅁ )ㄿ → ( ㅂ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두 번째 자음으로 발음[활동 2] 다음 단어들을 발음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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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의 서술상 특징, 예문으로 익히기
    < 소설의 ‘서술상 특징’ 예문 익히기>* 형광펜의 색깔= 선택지의 근거? 전지적 서술자가 인물들의 행동과 대화를 통해 심리를 제시한다.“그래, 이젠 어떡할 셈요, 집에 가면……?”백화가 대답을 않고 웃기만 했다. 정 씨가 말했다.“시집가야지 뭐.”“시집은 안 가요. 이제 와서 무슨 시집이에요. 조용히 틀어박혀 집의 농사나 거들지요. 동생들이 많아요.”사방이 어두워지자 그들도 얘기를 그쳤다. 어디에나 눈이 덮여 있어서 길을 잘 분간할 수가 없었다. 뒤에 처졌던 백화가 눈 덮인 길의 고랑에 빠져 버렸다. 발이라도 삐었는지 백화는 꼼짝 못 하고 주저앉아 신음을 했다. 영달이가 달려들어 싫다고 뿌리치는 백화를 업었다. 백화는 영달이의 등에 업히면서 말했다.“무겁죠?”영달이는 대꾸하지 않았다. 백화는 어린애처럼 가벼웠다. 등이 불편하지도 않았고 어쩐지 가뿐한 느낌이었다. 아마 쇠약해진 탓이리라 생각하니 영달이는 어쩐지 대전에서의 옥자가 생각나서 눈시울이 화끈했다.? 접속사와 수식어를 배제하고 간결하게 서술하고 있다.사람들은 아버지를 난쟁이라고 불렀다. 사람들은 옳게 보았다. 아버지는 난쟁이였다. 불행하게도 사람들은 아버지를 보는 것 하나만 옳았다. 그 밖의 것들은 하나도 옳지 않았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 영호, 영희, 그리고 나를 포함한 다섯 식구의 모든 것을 걸고 그들이 옳지 않다는 것을 언제나 말할 수 있다. 나의 ‘모든 것’이라는 표현에는 ‘다섯 식구의 목숨’이 포함되어 있다. 천국에 사는 사람들은 지옥을 생각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우리 다섯 식구는 지옥에 살면서 천국을 생각했다. 단 하루도 천국을 생각해 보지 않은 날이 없다. 하루하루의 생활이 지겨웠기 때문이다. 우리의 생활은 전쟁과 같았다.? 인물 간의 대화를 통해 작중 상황을 드러내고 있다.? 고사를 인용하여 인물의 행위를 비판하고 있다.? 배경 묘사를 통해 인물의 정서를 드러내고 있다.? 인물의 감정을 이입한 자연물을 나열하고 있다.“못난 여손 심청이는 아비 눈 뜨기를 위하여 인당수 제물로 몸을 팔려 가오매, 조상 제사를 끊게 되오니 사모하는 마음을 이기지 못하겠습니다.”울며 하직하고 사당문 닫은 뒤에 아버지 앞에 나와 두 손을 부여잡고 기절하니, 심 봉사가 깜짝 놀라, “아가 아가, 이게 웬일이냐? 정신 차려 말하거라.”심청이 여쭙기를, “제가 못난 딸자식으로 아버지를 속였어요. 공양미 삼백 석을 누가 저에게 주겠어요. 남경 뱃사람들에게 인당수 제물로 몸을 팔아 오늘이 떠나는 날이니 저를 마지막 보셔요.” (중략)“네 이놈 상놈들아. 옛글을 모르느냐? 칠년대한(七年大旱) 가물 적에 사람으로 빌라 하니 탕임금 어지신 말씀, ‘내가 비는 사람을 위함인데 사람 죽여 빌 양이면 내 몸으로 대신하리라.’ 몸소 희생되어 몸을 정희 하여 상림 뜰에 빌었더니 수천 리 너른 땅에 큰비가 내렸느니라. 이런 일도 있었으니 내 몸으로 대신 감이 어떠하냐?” (중략)
    인문/어학| 2020.02.12| 2페이지| 1,000원| 조회(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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