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의 탄생현재 IP(Internet Protocol)는 컴퓨터통신 프로토콜의 산업표준이 되고 있고,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의 대부분이 인식여부에 관계없이 이용하고 있는 통신프로토콜이다. 이 IP의 역사는 1969년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이 해에 DARPA(Defense Avvanced Research Project Agency)라고 하는 미국의 국방성 관련의 연구조직이 설립되고, DARPA의 자금원조로 분산되어 있는 컴퓨터자원이 상호이용을 위해 기종이 다른 컴퓨터간의 상호운용을 목적으로 한 패킷교환방법의연구가 시작되었다. 당시 미국은 한창 냉전상태로 적국의 선제공격에 의한 손해를 최소화하고, 보복공격의 능력을 유지하기 위해 분산되어 있는 군사자원을 네트워크로 연결할 필요가 있었는데 그것이 배경이 되었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DARPA로부터 자금을 원조 받아 이 연구에 참가한 대학 등의 연구자는 DARPA가 의도하는 군사적 이용 목적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 DARPA가 설립된지 2년 후인 1969년에는 UCLA, UCSB, 스탠포드대학, 유타대학의 4지점을 연결하는 패킷교환에 의한 통신실험이 시작되었다. 이 컴퓨터 네트워크는 ARPANET(The Advacced Reasearch Project Agency NETwork)라고 불리며, 1972년에는 37개의 연구기관이 접속되었다. 패킷교환방식 실험이 성공하고, 초기의 목적을 달성한 국방성은 이 패킷교환방식을 기초로 보다 이용하기 쉬운 프로토콜의 개발에 착수했다. 이것이 나중에 IP라고 불리는 프로토콜로 발전하게 되었다. 여러 가지 실험과 시행이 ARPANET상에서 반복되었고, 1982년에는 이 프로토콜에 대한 기본사양이 확고해 졌다. 이것이 현재 IP의 기초가 되었고, 1983년에는 이 프로토콜이 국방성의 표준 프로토콜로 정해졌다. 여기까지의 개발과정에 있어서는 해마다 확장과 변경이 이루어 졌지만 이 과정에서 사양의 개정이 크게 3회 시행되었기 때문에 이 프로토콜은 소위 IP versi한 클래스(A, B, C) 단위의 주소 할당으로 인해 실제 사용 가능한 주소의 수는 전문가들에 의해 약 5억개 정도로 예측되며, 2005년 경에는 전세계적으로 IPv4 주소의 고갈이 예상된다.1990년대 초부터 세계적으로 기업, 정부, 대학 및 연구소, 그리고 무엇보다도 일반 시민들이 인터넷을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 했으며, IPv4 주소의 고갈 문제는 이와 때를 같이해서 1991년부터 인식되었고, 이때부터 주소 할당에 대한 요청이 예상 밖으로 빠르게 증가하기 시작했다. 1992년 당시 클래스 B 주소들이 1994년 내로 고갈될 것으로 전망되었는데, 이와 같은 극적인 예측에 대응하여 클래스 C 주소들도 함께 할당되기 시작되었다. 예를 들어, 현재 100대의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고 향후 800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조직에는 클래스 B 네트워크 대신, 총 약 800개의 주소에 대해 4개의 클래스 C 네트워크 블록이 할당될 수 있다. 이와 같이 보다 보수적인 새로운 주소 할당 정책을 IPv4 주소가 고갈되는 시점까지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그러나 한편 이러한 보수적인 어드레싱 방식은 각 네트워크를 위한 라우팅 정보를 유지해야 하는 라우터들에게 새로운 문제를 발생시켰다. 실제로 한 조직에 클래스 B 네트워크가 할당된 경우에는 라우터들이 단 하나의 엔트리만을 갖지만, 16개의 클래스 C 네트워크가 할당된 경우에는 라우터들이 16개의 서로 다른 라우팅 엔트리를 가져야 하므로 라우팅 테이블을 위해 16배나 많은 메모리를 필요로 하게 된다. 이와 같은 문제를 피하기 위해 1992년에 주소 할당 및 라우팅에 있어 CIDR(Classless InterDomain Routing) 방식이 도입되었는데, 이는 사실상 라우팅 테이블 수준에서의 네트워크 클래스 개념이 제거 되었음을 의미하나 주소 고갈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되지 못하고 있다.따라서, IP 및 인터넷을 위한 기술적 의사 결정을 책임지고 있는 IETF(Internet Engineering Task Force)는 근본적순화하는 향상된 기능을 추가적으로 지원한다.또한 IPv6는 애니캐스트라 불리는 새로운 그룹 유형의 주소도 제공하는데 멀티캐스트와는 달리 이는 그룹에서 발신지에 가장 인접한 구성원만이 응답하도록 한다. 애니캐스트 주소를 통해 가장 인접한 라우터나 가장 인접한 네임 서버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3) 인트라넷 및 인터넷의 통합IPv6는 인터넷 및 인트라넷을 위한 통합된 어드레싱 방식을 제공한다. 이와 같은 목적을 위해 글로벌 주소 뿐 아니라 사이트 및 링크 로컬 범위의 주소를 지원한다. 사이트 주소는 인트라넷 내의 네트워크 노드들을 위해 사용되며, 링크 로컬 주소는 단일 링크(라우터가 없는 소규모 네트워크)에 부착된 노드들을 식별하는데 사용된다.(4)더욱 효율적인 LAN의 활용IPv4가 LAN상에서 운용될 때에는 IPv4 주소와 MAC 주소간의 관계 및 역방향의 관계를 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 IPv4는 브로드캐스트 방식의 MAC 계층 전송을 활용하는 ARP라는 보조적인 프로토콜을 통해 이와 같은 기능을 수행한다. 브로드 캐스트 패킷은 모든 노드에 의해 수신되며, 모든 노드상에서 중단을 야기하므로 이는 시스템의 성능을 저하시킬 수 있다. IPv6에서는 ARP보다 효율적인 LAN상에서의 인접 탐색 프로토콜을 이용하고, 브로드캐스트가 아닌 멀티캐스트 전송을 활용하여 이와 같은 비효율성을 개선한다. IPv4에서는 각 노드가 모든 브로드캐스트를 수신 해야만 하는 반면에, IPv6에서는 어떤 범위에서 멀티캐스트를 할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다.(5) 보안IPv6은 전자상거래의 가능성을 확대하는 동시에 전자 상거래 트랜잭션에 대한 대중의 신뢰도를 강화하는 새로운 서비스 및 보안 표준을 응용에 도입한다. 보안은 IPv4에서는 부가적 기능이었으며 이것은 현재의 전자 상거래에서는 분명히 수용할 수 없는 접근법이다. IPv4에서는 일반적으로 서버가 정당한 노드로부터 수신되고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고 발신지 주소 위장(스푸핑, spoofing)을 사용하여 중요한 업무 및 금융 데이터에 있는 모든 에이전트에게 새 위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이동성에 추가 인프라가 필요하다. 그러나 IPv6를 통한 이동 IP에는 그런 인프라가 필요하지 않다. IPv6를 통한 이동 IP는 바인드 업데이트 기능을 이용해 삼각 라우팅 문제를 해결하고 주소 자동설정에 의해 임시 주소를 쉽게 구현한다. 라우팅은 확장 헤더를 이용해 소프트웨어로 처리되며 이동 노드를 위해 수신 네트워크에서 특별히 별도의 인트라를 요구하지 않는다.결과적으로, 홈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동안 모든 사용자는 이 추가 임시 주소를 보유하고 사용자의 홈 주소로 전송된 메시지는 자동으로 임시주소로 포워딩된다. 따라서 IPv6에서 인터넷에 연결할 때 위치는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헤더의 변화IPv4와 IPv6에서 통신의 기본적인 구조는 그다지 큰 변화가 없다. 여러 가지 기능은 늘어나고 있지만, IPv6의 헤더는 IPv4의 헤더에 비해서 명확하고 단순하게 되어 있다. IPv4는 10개의 고정 길이필드, 2개의 주소, 여러개의 옵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비해서 IPv6는 6개의 필드와 2개의 주소로 구성되어 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보면, IPv6의 헤더 속의 필드는 선두 64비드의 영역 속에 담긴 4비트의 버전필드, 4비트의 우선순의 값, 24비트의 흐름표시, 16비트의 하풍길이, 8비트의 다음헤더, 그리고 8비트의 중계한계수로 구성되어 있다. 2개의 주소는 64비트의 앞의 영역 뒤에 존재하는 128비트의 출처 주소와, 128비트의 목적지 주소로 구성되어 있다.IPv6에서 헤더형식이 단순해진 이유는 패킷을 중계하는 라우터의 부하를 줄이기 위한 개선 및 IPv4에서 별로 사용되지 않았던 헤더를 삭제했기 때문이다. 이 중에서 라우터의 부하를 줄이기 위해 행해진 것으로는 주로 헤더 길이를 가변길이에서 고정길이로 변경, 라우터마다의 패킷 분할처리 중지 및 체크섬 구성의 삭제 등 3가지를 들 수 있다.헤더길이를 고정길이로 변경한 것에 의해 단순하게 헤더의 길이를 예측해서 시스템을 처리sulation Security Payload) 헤더 : 망 계층에서 기밀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된다.확장 헤더들의 올바른 처리는 다음과 같은 요구사항들에 따라 결정된다.?IPv6 노드는 확장 헤더가 한 패킷 내에서 몇 개가 있든, 어떤 순서로 있든 처리하려 노력해야 한다. 예외로 홉-바이-홉 옵션 헤더는 IPv6 헤더 바로 뒤에 있어야 하며, 기본적으로는 다음에서 제시하는 확장 헤더의 정렬 순서를 준수하도록 강력히 권고한다.?각 확장 헤더는 하나의 패킷 내에서 한번만 나타나야 하며, 예외적으로 목적지 옵션 헤더는 라우팅 헤더 앞에 한번, 상위계층 헤더 앞에 한번씩 두 번에 걸쳐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상위 계층 헤더가 또 다른 IPv6 헤더인 경우(터널링 기법)에도 확장 헤더가 한번 이상 나타날 수 있다.?IPv6 헤더의 목적주소 필드에 설정된 노드 또는 멀티캐스트 그룹에 도착하기 전까지, 패킷 전달 경로상의 모든 노드들은 확장 헤더를 검사하거나 처리하지 않는다.?홉-바이-홉 옵션 헤더만이 중계 노드에서 처리되지 않아야 한다는 규정에 예외이며 발신 노드와 목적 노드를 포함한 패킷 전달 경로 상의 모든 노드에서 검사되고 처리되어야 한다.?홉-바이-홉 옵션 헤더가 존재하면, IPv6 기본헤더 바로 다음에 위치해야 하며, 이를 지시하기 위해 IPv6 기본헤더의 다음헤더 필드의 값이 홉-바이-홉 옵션 헤더를 지칭하는 “0”으로 표시되어야 한다. 만약, IPv6 기본 헤더가 아닌 다른 헤더의 다음헤더 필드에서 “0”을 포함하면, ICMP 매개변수 문제 발생 메시지를 패킷의 발신 노드로 보내야 한다.?각 확장 헤더의 내용과 의미에 따라 이어지는 헤더로 진행할지 여부를 결정한다. 그러므로 확장 헤더는 후행하는 헤더가 먼저 처리되는 것 없이 순서대로 처리되어야 한다. 만약, 헤더들의 다음헤더 필드에 포함된 값의 의미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그 노드는 패킷을 제거하고 ICMP 코드 값은 “1”(인식 불가능한 다음헤더 유형 탐색)로 하고, ICMP 데이터 필드는 원 가능
[ 2004년 11월 1일, 조선일보 ]? 오사마 빈 라덴의 추가 테러 위협 비디오테이프가 대선의 막판 변수로 등장박빙의 상황에서는 지지율에 1~2%의 충격만 미쳐도 결정적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 대접전 3개주 [플로리다(27), 오하이오(20),펜실베니아(21)]를 누가 차지하게 되느냐에따라 선거 결과가 판가름 나게 될 것임? ‘레드스킨스 징크스’ : 수도 워싱턴 DC를 연고지로 한 워싱턴 레드스킨스가 대선 직전 홈경기에서 이기면집권당 후보가, 지면 야당 후보가 당선된다는 징크스올해 대선 직전 레드스킨스가 패배함으로서 야당후보인 케리의 당선???? 영국 도박사들은 부시의 당선을 예측하였고, 인도의 점성술사들은 케리의 별자리가 좋다고 말함? 대부분 동률 또는 1~2%포인트의오차 범위 내 격차를 보이는 등대접전 상태[ 2004년 11월 2일, 조선일보 ]? ‘빅2’ 플로리다, 오하이오의선거 결과에 의해서 결판? 중소 4개주 [위스콘신(10), 미네소타(10),아이오와(7), 뉴멕시코(5)] 의 32표의 향방이예측불허이며 혼전양상을 보이고 있다.? 과거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았거나, 투표에참여하지 않은 유권자들이 민주당지지 성향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기 때문에 투표율이높으면 케리가 유리할 것으로 예측?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빈라덴 쇼크’가부시에게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예측[ 2004년 11월 3일, 조선일보 ]? 빅2, ‘플로리다’, ‘오하이오’를 부시가 차지하면서 ‘아이오와’, ‘뉴멕시코’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도부시의 당선이 확정되었다.? 빈라덴의 비디오테이프가 부시를 도와주는 결과를 낳았다.? 투표율이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케리에게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음
지난 1년간 아무 생각없이 먹고 특별한 운동없이 보낸 결과 군제대했을 때 보다 거의 10Kg이 증가하였다.군대에 있을 때는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으로 72Kg의 몸무게를 유지했었는데 불어난 몸무게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기 시작되었다. 그래서 올 2월부터 식생활에 먼저 신경을 쓰게 되었고 운동은 시간날 때마다 가볍게 뛰거나 방안에서 윗몸일으키기나 팔굽혀펴기를 하여 지금 현재 76Kg까지 몸무게가 줄어들었다. 아직은 과체중이지만 정상적인 몸무게가 될 때까지 계속해서 체중을 줄일 것이다.4월 6일부터 4월 12일까지 나의 식단과 칼로리량, 3대 영양소의 비율 등을 알아보았다.▶ 날짜때(kcal)섭취 음식 및 칼로리(kacl)3대 영양소 섭취량(g)3대 영양소 섭취 비율(%)탄수화물지방단백질탄수화물지방단백질4월 6일(일)아침(574.25)쌀밥 (313.2)갓김치 (24.6)두부양념구이(106.4)명태,노가리 (32.2)무짠지 (3)닭찜 (94.85)295.9540.9586.2572721점심(513.4)닭고기덮밥 (466.6)갓김치 (24.6)오징어젓 (11.6)마늘장아찌 (10.6)저녁(797.2)비빔밥 (535.8)파전 (103.3)시금치나물(54.1)식혜 (104)전체1884.854월 7일(월)아침(708.8)쌀밥 (313.2)갓김치 (24.6)닭계장 (164.4)파전 (206.6)238.759.6593.65641125점심(1011.55)쌀밥 (313.2)오징어탕수 (160.9)군만두 (237.15)파전 (206.6)두부부침 (93.7)저녁(120)우유 (120)전체1840.35날짜때(kcal)섭취 음식 및 칼로리(kacl)3대 영양소 섭취량(g)3대 영양소 섭취 비율(%)탄수화물지방단백질탄수화물지방단백질4월 8일(화)아침(708.8)쌀밥 (313.2)갓김치 (24.6)닭계장 (164.4)파전 (206.6)239.3586.992.69641125점심(887.1)라면 (525)김밥 (242.1)우유 (120)저녁(490.35)탕수육 (154.15)돼지갈비,구운것 (30(206.6)오이생채 (39)무짠지 (3)303.8564.1576.7721018점심(858)깍두기 (16.5)김밥 (242.1)두부계란탕 (140)쇠고기덮밥 (459.4)저녁(525)라면(525)전체2058.74월 10일(목)아침(750.8)쌀밥 (313.2)갓김치 (24.6)닭계장 (164.4)파전 (206.6)오이생채 (39)무짠지 (3)205.957.959.6661519점심(525)라면(525)저녁(260.8)우유 (120)스낵 (140.8)전체1536.6날짜때(kcal)섭취 음식 및 칼로리(kacl)3대 영양소 섭취량(g)3대 영양소 섭취 비율(%)탄수화물지방단백질탄수화물지방단백질4월 11일(금)아침(469.1)쌀밥 (313.2)갓김치 (24.6)미역국 (89.3)오이생채 (39)무짠지 (3)305.57263.9578616점심(825.8)곰보빵(소보로) (300.8)라면 (525)저녁(773.1)라면 (525)쌀밥 (156.6)계란찜(91.5)전체20684월 12일(토)아침(588.7)쌀밥 (313.2)갓김치 (24.6)계란후라이 (105.5)두부양념구이 (106.4)오이생채 (39)255.364.595.4651124점심(489.6)쌀밥 (313.2)갓김치 (24.6)콩나물 (37.9)돼지등심,구운것 (113.9)저녁(897.1)잡채밥 (487.9)두부된장찌개 (109.7)계란찜 (91.5)갓김치 (24.6)꽁치구이 (183.4)전체1975.4▶ 1주일 평균 섭취 칼로리 (Kacl)3대영양소 섭취량(g)3대영양소 섭취비율(%)아침점심저녁총계탄수화물지방단백질탄수화물지방단백질639.457305521921.45263.563.781.264.515.619.9그러면 사람이 보통 하루에 어느 정도의 칼로리를 섭취해야 하는가?그 계산법은현체중÷0.45×10~15칼로리 = 일일 기준 칼로리20~30대 : 체중÷0.45×13~15칼로리30~40대 : 체중÷0.45×12칼로리40~50대 : 체중÷0.45×11칼로리50대이상 체중÷0.45×10칼로리현재 나의 체중은 76Kg리까지 계산하면 2100Kacl정도가 된다.현재 하고 있는 운동의 종류의 1분당 소모할 수 있는 칼로리(kcal)는 달리기 8.3 자전거 16.7 복근 5.6 팔굽혀 펴기 4 이다. 자전거는 보통 40분 달리기는 10분 복근은 5분 팔굽혀 펴기 5분 정도 한다. 계산해보면 거의 800Kacl를 소비한다. 하루에 100g 정도가 빠지는 편이다. 2월부터 현재까지 1주일에 보통 500g 정도 빠졌는데 계산한 것과 거의 비슷한 것 같다.지금 현재 표준체중계산법(Broca)으로 비만도를 계산해보면표준체중 = (신장(cm)-100)×0.9 = (172cm-100)×0.9 = 64.8비만도(%) = (실제체중(kg)-표준체중(kg))÷표준체중(kg)×100 = (76-64.8)÷64.8×100 = 17.28과체중이고 체중지수(BMI)계산법에서도 25.69로서 과체중에 들어간다. 나의 목표체중은 69Kg이다. 20살 이후에 가장 적게 나갔을 때가 69Kg이기 때문에 그 밑으로는 바라지도 않는다.그러면 3대 영양소에 대해서 알아보자▶ 열량 섭취를 줄이면 근육조직이 과다하게 손실될 수 있으므로 이를 막기 위해 적정수준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단백질은 양적으로뿐 아니라 질적으로도 우수한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순살코기, 껍질 벗긴 닭고기, 계란, 콩류, 두부, 우유 등이 이에 속한다. 식사요법시 에너지 섭취가 급격하게 줄어들면 혈당 유지와 에너지 공급을 위해 단백질의 소모량이 늘어난다. 질소 평형에 주의하여 고생물가 단백질을 적당히 섭취하여야 하는데 1,200kcal이상 섭취할 때는 이상체중 1kg당 0.8g의 단백질을 섭취하도록 하고, 600~1,200kcal로 섭취할 때는 이상체중 1kg당 1g의 단백질을 공급하도록 하여 일일 65~70g 정도 섭취하면 된다. 나의 단백질 섭취량은 81.2g으로써 다소 많이 먹는 편이다. 운동을 해서 그런지 단백질이 많이 필요해서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는다.▶ 지방은 고열량원이므로 전체 지방 섭취량을 제한하여야시 양적인 면 뿐 아니라 질적인 면을 고려하여 포화지방이나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지 않은 것이 좋다. 특히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어류가 좋은데 그 중에서도 DHA가 풍부한 등푸른생선인 꽁치, 고등어, 참치, 청어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지방은 같은 양으로도 탄수화물, 단백질보다 높은 열량을 함유하고 있고 체내에 효과적으로 저장이 되므로 적게 섭취해야 한다. 서구에서는 지방 섭취 비율을 총 열량에서 30%를 넘지 않도록 추천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총열량에서 지방 섭취 비율을 20% 정도로 추천하고 있으며 필수지방산 공급에 유의해야 한다. 나의 지방 섭취량의 경우 15%로서 기준치에 조금 모자란다. 현재 지방이 많은지라 지방의 섭취량은 줄일려고 노력한다.▶ 탄수화물은 단백질 절약, 케톤증 및 심한 수분 손실 예방을 위해서는 1일 최소 100g이상의 당질 섭취가 요구된다. 탄수화물 섭취량이 100g이하가 되면 인슐린 분비량이 감소하고 두뇌 등의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조직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단백질이 분해되어 포도당으로 전환되게 된다. 또한 단순당(포도당, 과당, 설탕)이 많이 함유된 음식의 경우 열량이 높을 뿐 아니라, 몸 안으로의 흡수도 빨라 인슐린의 활성을 증가시켜 다량 흡수된 포도당을 지방으로 전환시키게 되므로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단순당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으로는 초콜렛, 사탕류, 꿀, 엿, 젤리, 콜라, 사이다 등이 있다. 총 열량의 50~60%의 수준으로 섭취하며 섬유소가 많은 식사는 소량의 열량 섭취로도 포만감을 얻을 수 있으며 식사의 열량 흡수율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탄수화물은 단백질의 절약 작용과 케톤혈증의 최소화, 수분 손실에 의한 체구성 성분의 변화를 방지하기 위해 적당량의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하는데 최소한 하루에 50g을 섭취해야 하며 100g 정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탄수화물이 적은 음식은 케톤식(ketogenic diet)이라고도 하는데 탄수화물을 불충분하게 섭취하면 지방이 불완전하게 산화위해서 하고 있는 식사습관으로 하루 3끼 식사는 거르지 않고 먹는다. 1끼 식사를 거르게 되면 그 다음 끼니에 더 많이 먹게 되기 쉽다. 식사를 거르는 일이 많아지거나 계속되면 우리몸은 신체의 대사율이 떨어지고 영양소를 많이 저장하려는 반응을 하게된다. 아침식사를 거르는 것은 오히려 점심, 저녁의 과식을 유발한다. 식사시간은 규칙적으로 한다. 아침은 7시 30분에서 8시사이 점심은 11시 30분에서 12시 사이 저녁은 5시에서 5시 30분 사이에 하고 저녁 식사 후에 간식은 먹지 않고 배가 고프면 물을 마신다. 일반적으로 밤에는 활동량이 감소하고 에너지 소모량도 감소하므로 밤 늦은 시간에 음식을 먹는 것은 삼가한다. 또한 늦은 밤에 음식을 많이 먹으면 다음날 아침식사를 거르게 되고 다시 저녁에 과식을 하는 악순환이 초래된다. 제때에 식사를 하지 않으면 배가 많이 고픈 상태에서 먹게 되므로 식사량을 조절하기가 어렵고, 과식을 하게된다. 식사는 가능한 천천히 한다. 위장에 음식물이 도착했다는 신호가 뇌로 전달되기까지는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되는데, 빨리 먹으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과식을 하게 될 우려가 있다. 기름기가 적은 음식을 위주로 먹는다. 지방은 다른 영양소에 비해 2배 이상의 열량을 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인스턴트 음식, 패스트 푸드보다는 자연음식과 집에서 조리한 음식을 먹는다. 햄버거, 피자, 핫도그 등의 인스턴트 음식, 패스트푸드는 대체로 열량과 지방함량이 많아 체중을 증가시키기 쉬우므로 거의 이용하지 않는다. 음식은 골고루 먹는다.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균형잡힌 영양섭취가 가능하다. 섬유소가 많은 음식을 충분히 먹고 지나치게 제한하지 않는다. 자기전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물을 마신다. 열량제한시 에너지 공급을 위해 체세포가 분해되는데, 이 과정에서 생성된 대사산물은 체외로 배설시키기 위해서 충분히 물이 공급되어야 합니다. 식사요법 실천은 꾸준하게 한다. 체중이 하루이틀에 증가된 것이 아니듯 체중 감소 역시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체
음의 방향성과 음의 정위소속 :학번 :이름 :담당교수 :제출일자 :두 귀 효과 (binaural effect)귀는 눈과는 달리 한 귀보다 두 뒤로 듣는 편이 거의 2배의 크기로 들리고, 판별 감도도 일반적으로 향상된다. 눈을 가리는 것은 간단하기 때문에 한 눈이나 두 눈이 없을 때 부자유함이나 보이는 차이를 쉽게 체험할 수 있지만, 음을 차단하는 일은 쉽지 않으므로(두 귀를 막아도 골전도 청각이 작용하므로) 두 귀로 듣는 것과 한쪽 귀로 듣는 경우의 차이를 잘 모른다. 두 귀 효과의 기능은 음의 크기의 가산, 선행음 효과, 칵테일 파티 효과, 방향 지각, 거리 지각, 그 외에 확산감 지각 등이다. 방향 지각과 거리 지각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자.방향 지각1) 두 귀간의 시간차와 레벨차음원을 특정 각도에 정위치시키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단서는 수평면에 위치한 두 귀에서의 파면의 상대적인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의 귀가 수평면 상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상하 방향보다 좌우 방향의 평면상의 음향의 차이를 잘 지각할 수 있고, 눈으로 볼 수 없는 영역의 소리도 들을 수 있다. 주파수 함수인 두 귀 사이의 시간차(interaural time difference : ITD)와 레벨차(interaural intensity difference : IID)의 물리적인 요소와 지각적인 요소에 대해 알아보자. ITD와 IID를 설명하기 위하여, 심리응향 실험이 귀간 정위(lateralization)의 파라다임에 따라 제한되었다 이러한 실험에서는 ITD와 IID를 조작하여 이 요인들에 대한 생리학적 메카니즘의 상대적인 감도를 조사하였다. 귀간 정위 현상이 무향실에서 스피커를 l용할 경우에도 발생하지만, 귀간 정위 실험은 주로 헤드폰을 이용한다. 따라서 귀간 정위는 음상 정위의 특수한 경우로서 공간 지각이 주로 머리 내에, 대부분의 경우에 두 귀를 연결하는 직선 축을 따라 형성되며, 어미 내 지각은 헤드폰을 이용하여 ITD와 IID를 조작한다. 귀간 정위의 패러다임 안에서 청각주로 발생한다. 즉, 머리가 장애물로 작용하여 오른쪽에 위치한 음원에 대해 왼쪽 귀에 그림자 효과(shadow effect)가 발생하고, 고주파 성분이 더 감쇠 되기 때문이다. 결국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즉 파장이 짧아질수록 그림자 효과가 더 커져서, IID의 큰 차이가 생기게 된다. 예를 들면, 수평각이 90도에 있는 3kHz 음원의 경우 약 10dB, 6kHz 음원의 경우에 약 20dB, 그리고 10kHz 음원의 경우에 약 35dB 정도 감쇠 된다. 그러나 1kHz 미만에서는 파장이 머리의 직경보다 길기 때문에 회절이 발생하여 두 귀 사이의 인텐시티 차이가 없어, IID는 자유 공간 청취의 단서가 되지 않는다.주파수 성분에 관계없이 왼쪽과 오른쪽 귀의 인텐시티 레벨에 전체적인 변화가 있을 경우에 청취자의 관점에서는 음원의 위치가 변한 것으로 생각한다. 이는 대부분의 소리의 경우에 ITD와 IID의 차단 주파수 이하 및 이상의 주파수 성분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면, 청취자는 200Hz 이상의 가청 주파수 영역에서 귀간 정위의 경우에 IID에 더 민감하기 때문이다.한편, 공간 청취에 관 초기 연구에서는 ITD와 IID가 각각 배타적인 영역에서 작용한다는 이중 이론이 지배적이었다. 즉, 1.5kHz 이하의 저주파수 영역에서만 공간 지각에 대한 하나의 성분이 ITD에 반응을 보이며, 1.5kHz 이상의 주파수 영역에서는 또 다른 성분이 IID에 반응을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나 진폭의 포락선 내에서 시간차가 발견된 이후에 고주파수 영역에서도 시간 정보가 사용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을 ITD envelope 단서라고 하며, 이는 진폭 포락선의 onset의 시간 차이를 추출해 낼 수 있는 청각 시스템의 능력과 관련된다.정상적인 청각 공간에서 포락선 타이밍의 두 귀간의 비교는 각 임계 대역 내에서 분리 평가되어, 최종 신호에 대해서는 ITD envelope 단서는 저주파수의 ITD와 IID에 비하여 다소 그 능률이 떨어진다.귀간 정위는 실제 음원과 대조적으로 가상 공간에서의 청취와는 달리, 스피커나 헤드폰을 사용하여 머리 움직임 단서를 이용할 경우에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머리를 움직일 때, 공간 왜곡이 발생할 수도 있고, 헤드폰의 경우에는 음상 정위에 아무런 효과가 없다.정지한 음원에 대해서 머리를 움직이면 다이나믹한 변화를 일으키듯이, 움직이는 음원 또한 고정된 머리에 대해서 다이나믹한 변화를 일으킨다. 시각 시스템은 움직임을 검출하는데 별도의 뉴럴 메카니즘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 반면에, 이와 동등한 청각 움직임 검지기에 대한 증거는 불명확하다. 움직이는 음원에 대한 중요한 단서 중의 하나는 도플러 이동이다. 제어 가능한 실험 조건하에서 minimum audible movement angle(MAMA)을 측정할 수 있다. 정지한 음원에 대해서는 MAMA는 최적 조건에서 약 1도인 반면에, 움직이는 음원의 경우에는 약 3도가 된다. MAMA는 움직이는 속도, 움직임의 위치 및 음원의 형태에 따라 증가한다. 왜냐하면, 청각 시스템이 소리에 대해서 연속적인 snapshot를 취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시간이 초과하기 때문이다.(150~300ms)3) 수평면 정위두 귀간의 시간차와 레벨 차로 결정되어질 수 있다. 두 귀간의 시간차와 레벨 차의 상호 작용은 아부 복잡하다. 임펄스 음의 상보 작용에 대해서는 상보율이 라우드니스에 의존한다. 신호음이 강할 경우에는 두 귀간의 시간차를 상보시키는데는 보다 큰 레벨 차가 필요하다. 상보 곡선이 직선은 아니지만, 레벨이 커짐에 따라서 그 경사가 완만해진다. Davis 등은 주파수에 관계없이 두 귀간에 일정한 위상 지연을 갖는 클릭 음과 두 귀에 서로 무상관 잡음의 2종류의 신호를 이용하여 실험하였다. 이러한 신호는 같은 형의 포락선을 가지고 있고 서로 어긋나 있다. 그 결과 어느 쪽의 신호에 대해서도 같은 상보 곡선이 얻어진다. 임펄스음을 저역 필터를 통과시킨 신호를 이용하여, 상보 곡선의 라우드니스 의존성을 실험한 결과에서는, 신호가 1.6kHz 이상의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경우에는 ~4,800Hz)의 3종류의 잡음을 사용해서 정위 실험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는 광대역과 고역 잡음은 음상 방향의 측방각과 상승각 모두 음원과 일치하였다. 그러나 저역 잡음에 대해서는 측방각은 일치했지만 상승각은 일치하지 않고, 음상이 앞 또는 뒤의 수평면으로 내려온다. 이와 같은 음원의 주파수 성분과 음상이 나타난 쪽의 관계는 두 귀간 차가 단서가 되는 수평면의 전후면에 있는 음원의 정위와 스펙트럼 큐에 의한 정중면 정위와 일치하기 때문이다.거리지각3차원 오디오 시스템에서 거리와 공간 음향 효과를 포함하는 것이 실감(realism)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이다. 사실은 잔향이 거리를 효과적으로 모사하고 공간 음향을 지각하는 단서이다. 공간적인 단서가 없을 때에도 각각 다른 소리의 거리와 공간 특성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한쪽 귀로도 우리는 거리감(distance listening)을 느낄 수 있고, 전화 통화의 경우 주변 잡음의 형태에 따라 어디에서 전화가 걸려 왔는지를 알 수 있다. 그러나 3차원 음향(처리) 기술과 공간적인 잔향 특성을 이용하면 현실감을 상당히 향상시킬 수 있다.컴퓨터를 이용한 룸 모델링 알고리즘의 개발과 콘서트 홀의 바이노럴 측정 기술의 발달로 잔향의 공간적인 특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거리와 공간 음향 지각은 라우드니스, 스펙트럼 성분, 잔향 성분 및 인지적인 친밀도 등의 여러 가지 단서를 종합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거리 지각에 관한 연구는 그 응용 결과가 특별한 상황에 제대로 맞는가를 평가하기 위하여 2가지 형태의 실험 방법에 따라 분류할 필요가 있다. 그 첫 번째 실험 방법적인 차이는 절대 거리 또는 상대 거리의 지각을 평가하는 것이다. 두 번째 실험적 차이는 가상 음원의 겉보기 거리(apparent distance) 또는 실제 음원의 거리를 평가하는 것이다.다른 음향적 단서가 없을 때, 음원의 인텐시티(또는 라우드니스)가 청취자가 거리를 지각하는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단서이다. 청각 거리(auditory di승 법칙이 아니라 sone 척도와 관계가 있다.그렇다면 상대적인 가상 음원의 거리를 평가하기 위하여, 역자승 법칙 대신에 라우드니스 척도를 사용해야 하는가? 1962년 Steven와 Guirao의 연구 결과에 의하여 “라우드니스가 절반으로 되었다고 하는 것은 청각 거리가 절반으로 줄었다고 하는 것과 동등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아래 그림은 sone 척도에 따른 10dB 스케일을 이용하여 거리가 2배로 증가했을 때의 인텐시티의 변화를 보여준다.dBSPL857973671′2′4′8′거리의 평가에 대한 일차적인 단서가 라우드니스의 평가라면, 3차원 사운드 시스템에서의 인텐시티에 대한 일반적인 보정 인자는 10dB가 적절할 것이다. 그러나 인텐시티처럼 라우드니스 증가 또한, 잔향과 같은 다른 결정적인 단서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만 거리에 대한 효과적인 단서라고 할 수 있다. 실제적으로는, 이것은 각 음원의 본래 라우드니스를 결정하는 것은 복잡하고 예측하기도 힘들다. 각 임계대역내의 에너지의 역할이 절대 라우드니스의 판단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4차원 사운드 시스템 설계자는 수화자의 고막에서의 인텐시티를 예측하기 어렵고, 이것은 시스템의 사용자는 항상 전체 음압 레벨을 제어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실제 소리를 지금까지 기술한 것처럼 무향실에서 듣는 것이 아니라, 잔향이 있는 경우나 다른 소리들과 함께 결합해서 듣는 것이다. 따라서 잔향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역자승 법칙도 라우드니스 척도도 3차원 음향 시뮬레이션에는 적합하지 않다.여러 가지 거리 지각의 단서들로 자세히 알아보자1) 소리의 크기음원의 출력이 일정하고, 그 거리를 바꾸면, 청취감의 음압 레벨이 변하여 소리의 크기가 바뀌게 된다. 소리의 크기는 거리의 지각 단서로서 제일 먼저 들 수 있는 것으로 많은 연구가 있다. 물론 소리의 크기가 증가함과 동시에 음상 거리는 가깝게 지각된다. 음상의 거리는 음원 거리와 관계없이 음압 레벨에만 의존하고 있다. 자유 공간에서는 점 음원과 청취점 간의 물리적생겼다.
목 차1. 근육골격계2. 내분비계3. 배설계4. 생식계5. 소화계6. 순환계7. 신경계8. 외피계9. 호흡계살아 있는 세포와 세포외물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직?기관?기관계로 조직된 인간의 신체적 구조.사람은 물론 동물에 속하지만, 더 자세히 분류하면 척색동물문(Chordata) 척추동물아문(Vertebrata) 포유강(Mammalia)에 속한다. 사람은 모든 척색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좌우대칭형의 몸을 갖고 있는데 이는 발생기간 동안 등쪽을 지탱하는 지주인 척색, 인두의 아가미열, 그리고 속이 빈 척추신경색을 지니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특징들 중에서 척색과 아가미열은 인간의 태아기에만 나타난다. 척색은 척추로 바뀌고, 인두의 아가미열은 완전히 없어진다. 척추신경색은 인간에게는 척수에 해당하는 기관이며 평생 남아 있다. 인체는 척추를 중심으로 하는 내골격을 지니며 털, 젖샘, 고도로 발달한 감각기관 같은 특징을 지니는데 이것들은 모두 포유류의 전형적인 구조이다. 그러나 이러한 유사점 외에 큰 차이점도 있는데, 포유류 가운데 인간만이 두 다리로 직립자세를 취한다. 이는 일반적인 포유류의 신체에서 크게 변형되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캥거루는 급히 움직일 때에는 두 다리로 뛰지만, 네 다리로 걸어다니고 서 있을 때는 꼬리를 '제3의 다리'로 사용함). 사람의 뇌, 그중에서도 특히 신피질(neocortex)은 동물계 중에서 가장 고도로 월등히 발달한 부분이다. 침팬지나 돌고래 같은 지능이 높은 포유류도 인간만큼의 지적인 능력을 성취하지 못했다.화학적으로 인체는 주로 수분?지질?단백질?탄수화물?핵산과 같은 유기화합물로 구성되어 있다. 수분은 세포외액(혈장?림프액?간질액)과 세포 내에 존재한다. 수분은 생명의 화학작용에 반드시 필요한 용매로서 작용하며 인체 무게의 약 60%를 차지한다. 지방?인지질?스테로이드 같은 지질은 인체의 주요구성성분이다. 지방은 인체를 위한 에너지를 저장하며 보온?충격흡수의 역할을 한다. 인지질과 스테로이드화합물인 콜레스테롤은 각 세포를 둘러단위를 형성하기 위한 조직들의 모임이다. 그러므로 심장은 4가지 조직으로 구성된 기관이고, 인체에 혈액을 공급하는 기능을 한다. 물론 심장은 인체와 분리해놓으면 기능을 못한다. 심장은 혈액과 혈관이 구성원의 일부로서 참여하는 계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인체의 구조에서 가장 높은 단계는 기관계이다. 인체에는 하나의 기능 단위를 형성하면서 함께 일하는 여러 기관과 조직으로 이루어진 9개의 주요기관계가 있다. 각 계의 주요구성원과 기능은 다음과 같다.1. 근육골격계기본 틀인 골격은 뼈와 연골로 이루어져 있다. 섬유성 결합조직인 인대나 힘줄은 골격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나 엄밀한 의미에서 골격의 일부는 아니다. 인체에 있는 206개의 뼈는 부위 및 기원에 따라 두개골의 대부분과 척주(척추)를 포함하는 축성골(axial bones)과 상지골 및 하지골로 된 사지골격으로 나뉜다. 골격계의 주요기능은 신경계?소화계?순환계?호흡계?근육계 등과의 관계를 고려해볼 때 지지?보호?운동의 3가지 형태로 구분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조혈작용과 무기물 저장소의 역할도 한다. 이러한 기능들 중에서 지지기능은 가장 원시적이며 오래된 것으로서, 하등동물의 척색(notochord)에 해당되는 척주는 인체의 몸통을 떠받쳐주는 주요 지지골격이다. 중추신경계는 주로 축성골 내부에 있다. 즉 뇌는 두개골에 의해, 척수(spinal cord)는 척주에 의해 보호되고 있다. 흉곽 내부에 있는 심장?폐 등과 같은 기관들은 중추신경계와는 달리 어느 정도의 운동성?수축성?확장 기능을 지니고 있어 융통성과 탄력성이 있는 보호막이 필요하다. 따라서 흉곽의 벽을 이루는 골격은 바구니 형태로 되어 있어 그 안에 있는 기관들의 운동성을 수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가지고 있다.2. 내분비계인간의 내분비기관은 외부의 자극에 대해 인체 내부의 반응을 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사람의 정상적인 발달과 성장, 에너지의 소비나 축적, 성숙한 여자의 월경주기, 남녀의 생식과정, 수유 등도 모두 내분비계에 의해 조절되고 있다. 착상, ⑤ 태반형성과 태아의 자궁내 성장, ⑥ 출산과 태반의 방출, ⑦ 수유와 양육, 모성기관의 원상복귀 등이 있다. 특정한 기관이나 구조에서 이러한 생물학적 과정이 일어난다. 여성의 생식세포인 난자는 난소에서, 남성의 생식세포인 정자는 고환에서 생성된다. 인간의 난소는 골반강에, 2개의 고환은 피부로 둘러싸인 음낭에 들어 있고 배 아래 바깥쪽에 있다. 생식소는 생식세포의 형성 외에도 호르몬을 분비함으로써 2차 성징의 발달과 생식기관의 기능에 관여한다. 여성의 생식기관으로는 난관?자궁?질이 있고 남성에게는 음경?부고환?정관 및 그밖에 관련된 구조들과 샘들이 있다. 성교 시 발기된 음경은 질 내로 삽입되어 정액 속에 있는 정자를 여성의 생식관 속에서 사정한다. 사정된 정자는 자궁을 지나 난관으로 이동하여 난관의 바깥 부분에서 난자와 수정하게 된다. 인간의 성(性)은 난자?정자의 핵 속에 있는 염색체에 의해 유전적으로 결정되어 임신 8주까지는 외견상으로 태아의 성별을 구분할 수 없고 염색체 분석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배에는 4개의 관이 있는데 발생과정에서 나타나는 각 관의 변화는 궁극적으로 남성?여성의 해부학적 차이를 가져오므로 매우 중요하다. 2개의 볼프관은 남성에게는 부고환관?정관?사정관?정낭으로 분화되지만 여성의 경우는 퇴화되며, 2개의 뮐러관은 여성에게는 난관?자궁?질의 일부로 분화되는 반면 남성의 경우는 퇴화된다. 신생아의 모든 생식기관의 위치는 성인과 같으나 그 기능은 성인과 크게 다르다. 생식기관은 사춘기에 이르기까지 점진적인 성장을 한다. 남성은 사춘기가 되면 고환이 커지면서 활성화되고, 바깥생식기가 커지며 사정이 가능하게 된다. 이외에도 키?몸무게의 증가, 음성의 변화, 골반뼈?두개골의 변화, 겨드랑이 털?치모?턱수염 등의 발달이 일어난다. 여성은 바깥생식기의 증대, 자궁에서의 월경주기 시작, 젖샘의 발달, 지방의 축적, 치모의 발달 등이 2차 성징으로 나타난다.5. 소화계양분은 주위 환경으로부터 섭취에 의해 얻어지는데, 영양물질들은 대부분 거대하스자결장에서 연속되는 부분으로 7.5㎝ 정도의 길이이다. 내부는 많은 가로주름으로 이루어져 있다. 직장의 거의 끝부분에 가면 넓어진 공간이 있는데, 이곳을 직장팽대부라고 하며 대변이 축적되는 곳이다. 항문은 직장에서 몸 밖으로 열려 있는 곳까지 2.5㎝가량 된다. 내부는 피부로 덮여 있고 둘레는 항문조임근으로 되어 있다.⑨ 간간은 사람의 몸에서 가장 큰 샘으로서 횡격막 바로 밑 오른쪽에 치우쳐 있다. 무게는 1.2~1.6㎏ 정도 되며 여자보다는 남자가 더 크다. 가로는 최대 20~22㎝, 세로는 최대 15~18㎝, 두께는 10~13㎝에 달한다. 오른엽과 왼엽으로 나뉘며 겸상인대로 구분된다. 간문은 혈관?간관?신경 등이 간으로 출입하는 곳이다.⑩ 췌장사람의 췌장은 90~120g의 무게를 가지고 있는 가늘고 긴 장기로, 머리는 십이지장의 만곡부 오른쪽에 있고 몸통은 위와 비장의 뒤편에 있다. 췌장은 내분비와 외분비를 겸하고 있는데 중요한 소화효소의 전구물질을 소장으로 분비하며, 내분비조직인 랑게르한스섬(islet of Langerhans)에서는 탄수화물 대사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인슐린과 글루카곤을 분비한다.6. 순환계① 심장심장은 혈액의 역순환을 막기 위해 혈액을 오직 한 방향으로만 흐르게 하는 판막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는 2가지 형태가 있는데, 하나는 방실판막(삼첨판?승모판)이며 또 하나는 반달판막(폐동맥판막?대동맥판막)이다. 방실판막은 얇고 잎 모양이며 심방과 심실 사이에 있다. 오른방실구멍은 뾰족한 3개의 잎사귀가 겹쳐진 모양의 삼첨판막에 의해 보호되고 있다. 각 첨판은 심장속막이 접혀져 만들어진 것이다. 힘줄끈(chordae tendineae)은 각 첨판 가운데 지지층의 심실 표면과 이어진 유두근육(papillary muscle)으로부터 나온 얇은 심장속막으로 덮여 있다. 왼방실구멍은 2개의 잎사귀가 겹친 듯한 모양의 승모판에 의해 보호된다. 승모판은 삼첨판과 비슷하나 좌심실의 높은 압력에도 견딜 수 있게 두껍고 강하다. 혈액은 심방이 수축함에 따라 삼60%는 전신순환 내에 있으며 그중 40%는 정맥에 존재한다. 폐순환은 우심실과 폐동맥과 그 가지들, 소동맥, 모세혈관, 폐포 그리고 좌심방으로 흐르는 폐정맥으로 구성되어 있다. 폐동맥은 우심실의 위쪽으로부터 나와 4~5㎝ 달리다가 폐로 들어가는 좌우 폐동맥으로 나누어진다. 2개의 첨판으로 구성된 폐판막은 우심실과 폐동맥 사이의 구멍을 보호한다. 좌우 폐동맥은 짧지만 지름이 크며 벽은 넓어지기 쉬워 우심실에서 나온 산소가 결핍된 혈액이 폐로 가는 데 필요한 혈압을 견딜 수 있다. 폐로 간 후 좌우 폐동맥은 계속 나누어져 모세혈관이 되고, 모세혈관은 폐포로부터 산소를 공급받고 이산화탄소를 내놓는다. 산소를 공급받은 혈액을 운반하는 모세혈관은 점점 커다란 정맥과 결합하고 폐정맥을 통해 좌심방으로 들어간다.7. 신경계사람의 신경계는 크게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로 나눌 수 있다. 중추신경계는 뇌와 척수로 되어 있고 말초신경계는 중추신경계 이외의 모든 신경구조들을 말한다.① 뇌사람의 뇌는 무게가 1.4㎏ 정도이고 부피는 약 1,300~1,500cc이며 그 속에는 1,000억 개 이상의 뉴런과 이들의 10배 정도 되는 숫자의 신경교세포가 있다. 뇌는 뇌막(meninge)이라고 하는 3겹의 질긴 보호막과 두개골로 보호되고 있으며 뇌막 사이의 공간과 뇌 내부의 공간들은 뇌척수액(cerebrospinal fluid)으로 채워져 있는데, 이 액체는 압력과 충격을 흡수하는 일을 한다. 뇌는 심장에서 나오는 혈액의 15%를 공급받고 몸이 섭취하는 포도당의 75%를 소비한다. 혈액이 뇌로 들어가려면 먼저 혈관뇌장벽(blood-brain barrier/BBB)을 통과해야 하는데, 이 장벽은 빽빽하게 붙어 있는 모세혈관의 내피세포들과 모세혈관을 둘러싸고 있는 성상교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전뇌는 인간의 뇌 중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부분이며 의식적인 생각, 추론, 기억, 언어, 감각에 대한 지각과 해석, 골격근을 의지에 따라 움직이는 일 등을 담당한다. 전뇌는 대뇌(cerebrum)?시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