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divide groups:A.If a task keeps the deadline, denote an early group.B.If a task keeps the deadline, denote a late group....#define Size 1000#include<stdio.h>#include<stdlib.h>//The structure is one taskstruct Report {int a;int Deadline;int Penalty;};struct Report Tasks[Size];struct Report temp;int CompareDeadline(const void *_a,const void *_b){struct Report *a,*b;a=(struct Report *)_a;b=(struct Report *)_b;if(a->Deadline > b->Deadline)return 1;//If the deadline is less then the number is strictly beforeif(a->Deadline < b->Deadline)return -1;return 1; }int ComparePenalty(const void *_a,const void *_b){ struct Report *a,*b; a=(struct Report *)_a; b=(struct Report *)_b;
우리지역의 공연예술에 대한 실태와 고찰1. 서론최근 우리는 어느 장소를 막론하고 수많은 문화적 혜택을 받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 할 만큼 여러 다양한 문화적 대중매체 속에서 살고 있다. 서울만 하더라도 각 대학로를 비롯하여, 공원은 물론이거니와 우리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전주 또한 시내 어디를 가더라도 여러 공연 팜플렛을 접할 수 있다. 그것은 공연이란 연극이나 클래식 연주뿐이라고 인정했던 과거 잘못된 인식과는 달리 이제 공연 예술도 여러 분야가 성숙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한 사회가 선진화되기 위해서는 경제적 발전만으로 충분한 것이 아니고 반드시 문화적 성숙이 수반되어야 할 것이라는 것은 이제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다. 또 한 문화적 발전을 동반하지 않는 경제의 발전은 그 자체로도 한계가 있다. 우리나라 경제는 1960년대 초부터 기적이라고 불릴 만큼 괄목할만한 경제성장을 달성해 왔다. 그러나 그간의 정치적, 문화적 발전은 경제적 발전에 비해 아직 그 후 진성을 별로 면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혹자들은 최근의 한국경제가 당면하고 있는 커다란 애로사항중 하나가 바로 이러한 정치적, 문화적 발전의 후진성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기도 하다. 실제로 그간 우리나라 정부가 경제부분에는 지나치게 간섭을 하여 정부주도형 경제정책을 펴온 반면에 문화부문에 있어서는 문화정책이 거의 없었다고 할 수 있을 만큼 별로 노력을 기울여 오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한 사회에서 소비되고 향유되는 문화의 가치를 경제적인 기준으로 측정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거나 거의 불가능한 일인지 모른다. 설령 그것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별로 의미 없는 일일 수도 있다. 그러나 실상 한 사회의 문화가 생성, 확산, 소비, 발전되어 가는 과정을 살펴보면 이들이 시장 기구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사실 문화나 예술의 가치가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이들이 생성되고 향유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경제적 제도의 틀 안에서 이루어지며 물질세계의 틀을 벗어나기가 쉬운 것이 아니다.한 사회의 소비, 발전되어 가는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문화의 형성이나 발전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문화적 상품의 경제적 특성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공연예술 분야는 입장권판매의 수익으로는 재정이 불충분하여 사적인 후원금이나 공적인 보조금에 의존하고 있는 것은 세계 각국의 일반적인 추세이다. 우리나라도 국가의 주요 지원부서인 문화 관광부를 비롯하여 지방자치단체, 제 3의 재정지원기구인 문예 진흥원을 통해 공연예술과 함께 사업적 경쟁력이 취약하지만 공공재로서의 성격을 지닌 순수예술분야에 공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다. 이 같은 공적 지원체계는 국고와 지방비, 한국국제 교류재단, 한국방송공사, 마사회로부터 지원되는 기금이나 공익자금과 같은 재원으로 이루어져 왔다. 동시에 민간재단이나 기업의 지원 및 활동을 포함하여 후원회의 지원, 개인의 기부와 같은 사적 지원 역시 공연분야에 지원되는 주요한 재원을 형성하고 있다.국제통화기금 관리체제하에서 우리나라의 공연 예술계는 중앙이나 지역을 불문하고 외부의 재정지원 악화와 지역주민들의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공연활동이 매우 위축되고 있다. 이 같은 경제적인 어려움 외에도 국민들의 생활양식 변화, 감소상태에 있는 관객 규모, 대중문화나 오락산업의 발전에 따르는 고급예술분야로 작용하고 있다.오늘날의 경제위기와 문화환경의 변화는 공연예술 분야의 외부 재정지원의 규모를 위축시키고 있을 뿐 아니라 정부의 재정부담 증가와 공연예술단체들의 경영의 합리화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공연단체들의 입장권의 판매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마케팅 중심적인 경영기법의 도입에 대한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 말하자면 공연예술단체들이나 공간 운영에 있어서의 경제적 자생력 확보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지난 1998년 초 기회예산 위원회에서는 국립문화기관 역시 정부조직의 틀에서 벗어나 민간 운영체계를 도입하여 문화기관의 인사, 예산, 조직운용에 있어서 탄력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침의 일환으로 국립문화기관들의 민영화 방안을 제기하였다. 이 같은 경영이 유지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프로듀서시스템이 일반적이다. 즉 공연의 책임자인 프로듀서가 상연할 레퍼토리를 선정하여 그 레퍼토리에 맞는 연출가와 배우를 임의로 모아 공연하는 방법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언제라도 뛰어난 연출가와 배우를 모을 수 있는 사회적 여건이 조성되어 있어야만 된다. 반면에, 한국에서 연극은 대부분이 고유의 극장을 갖지 않고 각 극단이 주체가 되어 극장을 임시로 빌려서 2∼3일에서 20일을 전후로 한 기간 동안 하나의 연극을 공연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되어 있다. 또 각 지방의 관객 조직에 초대되어 각지에서 1∼2일간의 지방공연을 한다. 다음에서 독일의 공연예술 운영 사례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독일 공연예술 운영 사례영국이나 미국처럼 철저한 자본논리에 의한 민간주도의 극장 운영 시스템과는 달리 독일의 극장은 공적 성격을 갖기 때문에 정부지원이 절대적인 상황이다. 이러한 독일 역시 현재는 경영에 있어 많은 부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독일의 공연예술은 근본적으로 약 160여 개에 달하는 공공 극장(ffentliches Theater)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매년 100,000 편이 넘는 연극, 오페라, 오페레타, 콘서트가 공연되는 독일의 극장을 찾는 관객은 약 3천 5백만 명이 넘는다.● 독일무대연맹(Deutsche B hnenverein)정부지원의 감소로 위기에 처한 공연예술계를 위해 '독일무대연맹(Deutsche B hnenverein)'은 헌법 제5조에 규정된 예술의 자유를 정부가 보장해줄 것을 요구하면서, 예술 활동에 대한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촉구하였다. 극장 운영에 있어 시장경제 논리의 적용은 예술의 자유를 보장하는 기본법에 위배된다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그렇다고 극장 운영에 있어 합리적 경영방식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연맹 측은 "한편으로는 예술의 자유와 다른 한편으로는 사회 ? 정치적 그리고 경제적 이익을 감안한 건설적 공동작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예술단체 운영체계 - 앙상블 시스템독일 극걸쳐 전국 총 행사 건수의 10%정도의 점유율을 보여 왔으며, 지역문화의 발전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무용의 경우에는 20%이상의 높은 점유율을 보였다. 15개시도 중 서울 다음으로 많은 무용을 개회하며 제2의 무용의 도시로서 확고부동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부산은 아직 제2의 문화도시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지만, 계속되는 타 지역의 도전을 받고 있으며, 특히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그러한 현상은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인천인천은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문화예술 행사 면에서 가장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 인천은 수도권 인접지역이라는 지역적 특성으로 경기와 더불어 문화의 불모지나 다름없었다. 그러나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인천의 문화예술 풍토는 바뀌었다. 1995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의 탄생은 수도권의 한계를 벗어나는 신호탄 이였고, 오히려 서울권의 문화예술 행사를 분산 유치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비록 점유율이나 행사 건수는 다른 시도에 비해 미미하지만, 지방자치제 실시 이전에 비해서는 대단히 높은 발전을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양약과 무용의 약진이 돋보이며, 무용의 경우 1998년3.8%, 1999년 3.6%, 2000년 4.0%로 인천 문화예술의 대표적 분야로 성장하고 있다.● 대구대구는 서울, 부산 다음으로 전통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진 지역이다. 그러나 미술, 양악, 무용이 서울 다음으로 부산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2,3위의 최상위권을 유지하던 것에 비해, 국악은 중위권을, 연극은 오히려 하위권에 맴돌고 있었다. 지방자치제는 문화 추세 면에서 대구만의 독특한 지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는데, 그것은 미술과 양악의 특화다. 미술과 양악은 타 장르에 비해 여전히 높은 점유율을 보이며, 오히려 대구 지역의 특화 예술 분야로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광주광주는 문화예술 행사가 공식적으로 집계된 1976년 이후 대구를 바짝 추격하며, 예향의 도시라는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주도해 갔다. 연극을 그 과정에서 지역적으로 가장 선호되고 활발한 예술 분야의 특성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문화의 지역 분산은 물론이고, 특징적인 문화예술에 기반을 둔 도시의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5. 우리지역의 공연시설우리 지역의 공연시설을 조사한다는 것은 조금은 생소한 것이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내 자신이 살아오면서 공연시설을 이용해서 여가활동을 즐길 여유가 없었고 공연에 대한 관심이 그다지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번 보고서를 통해서 전북 지역의 여러 곳에 볼거리와 전국 어느 공연시설에 비견할 만한 곳이 미약하나마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럼, 우리 지역의 주요공연시설을 통해 현공연시설의 실태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1)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우리 지역에서 첫 번째 공연시설을 꼽자면 단연코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을 꼽을 수 있다. 우리가 다음에 방문하게 될 이곳은 전주시 덕진동에 위치하였고, 최고 수준의 복합 문화 예술 공간으로서 최초로 지방 자치단체로부터 2003년 1월 1일부터 예원예술대학교에 완전 수탁 운영되고 있다. 이 곳은 전북문화예술의 구심체로서 지역성, 전문성, 균형성의 조화로 지역간 문화격차 해소와 발전토대를 구축해서 전북문화예술의 지대한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곳의 건물구성을 보면, 모악당, 연지홀, 명인홀, 국제회의장, 전시장, 야외공연장, 놀이마당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있다. 조사한 자료를 토대로 각 건물의 특징들을 살펴보기로 하자.① 모 악 당3개층 2,138석 규모의 다목적 공연장. 최첨단의 극장설비와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전통 창극에서부터 오페라, 뮤지컬, 발레, 현대무용, 대중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대형공연을 수용하며 무대는 주무대와 후무대, 회전무대, 좌?우측 무대로 구성되었으며, 컴퓨터 시스템에 의해 단시간에 완벽한 무대 전환이 가능하다. 특히 경사무대는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된 최첨단 시스템으로 입체적 원근감을 연출할 수 있게 되었다.조명은 DMX512 신호체계방식을 채택해 전선이나 커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