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유(Fermented/cultured Milk)는 우유를 균질화 또는 그대로 살균이나 멸균시켜 특정세균으로 발효시킨 제품을 말한다.(IDF정의) 보통 우유, 산양유, 면양유, 마유 등에 젖산균이나 다른 균들을 넣어서 배양 발효 시켜 만들게 된다. 젖에는 모든 미생물이 생육하는데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함유하고 있다. 소젖(우유), 양젖, 말젖, 낙타젖 등을 방치하면 공기 중의 유산균과 효모 등이 혼입되어 자연발효가 일어나는데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먹는 발효유의 초기 형태이다. 젖에는 유산(젖산)이 4~5%함유되어 있어서 이것을 발효시키지 않고 먹으면 소화불량증이 생긴다. 이것을 Lactose intolerance 라고 하는데 젖을 짜서 하루 이틀 실온에 방치하면 유산균과 효모가 유산을 이용하여 증식하여 젖이 응고된다. 이것은 산미가 있고 먹으면 소화흡수가 용이하며 전 세계적으로 보급되고 있다.< 식품공정상 발효유(액상,농후)와 유산균음료 >{구분발효유유산균 음료농후 발효유액상 발효유정의우유등 유제품을 유산균이나 효모로 발효발효유를 물로 희석무지방 우유가루8.0% 이상3.0% 이상3.0% 이하유산균수(/1ml당)1억마리 이상1천만마리 이상1백만마리 이상유효기간12~15일7~10일7일http://www.yakult.co.kr/lactic/lactic_story.asp발효유는 1840년 이전부터 동유럽과 소아시아인들이 음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이후에 L. Pasteur(1807~1893)박사가 1840년 미생물의 식품부패 주원인과 우유의 sour화가 미생물발효로 인한 것을 알게 된다. 그 후 1850년에 유산균을 발견하게 되고 연구는 연구가 더 진행됨에 따라1889년 Bifidus균도 발견 되었다. 이런 균들이 발견됨에 따라 Pasteur의 생각이 맞았다는 것을 직접 확인하게 된 것이다. 그 후 1902년에는 Elie Metchnikoff(소련, 1845~1926, L. bulgaricus 명명하기도 했다.)가 발효유 장수설(The prolongation of life)주장하게여 발효유가 좋다는 인식이 늘어나게 되고 때문에 점점 발효유의 소비가 늘어나게 된다. 그리하여 1940년 미국에서 yogurt 상품화하고 소비 급증했으며 1971년에는 드디어 한국에서도 일본에서 한국 야쿠르트 기술 도입하여 생산을 개시했다. 그 이후 생산량이 증가하여 우유생산총량 230만톤 중에 발효유가 5~10%정도가 되었다. 1975년 84천톤, 1980년 98천톤, 1985년 14만6천톤, 1990년 58만 4천톤, 1999년 65만5천톤으로 증가하고 1998년에는 49만4천톤이 생산되었다고 한다. 지금역시 정점생산량이 증가되며 이에 따라 소비량도 증가하고 있다.1998년 현재 국내 호상 요구르트(유고형분 8% 이상, 유산균수 1억/ml 이상)의 제품은 매우 다양화 되었다. 스푼으로 떠먹는 형태의 호상 요구르트와 마시는 농후드링크 요구르트(SNF 8%, 유산균수 1억/ml 이상)가 있는데 판매량은 놀라울 정도로 신장되고 있다. 특히, 1인당 년간 소비량이 10.6kg을 초과하였다는 것은 발효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것도 이유이지만 각 제조회사들이 지속적으로 제품의 품질관리와 새로운 제품의 개발에 노력하였고 또한 학자들에 의한 유산균 발효유의 건강증진 효과에 대한 학술적인 연구결과가 정기적인 학술대회를 통하여 발표됨으로서 발효유의 소비촉진을 위한 국민홍보에 큰 역할을 하였다고 본다.< 년도별 국내 발효유 소비량 >{발효유 년간 소비량(M/T)인구1인당 년간 소비량(kg)액 상농 후계발 효 유*************22,785272,202317,8483,44111,75435,048226,226283,956352,8965.46.78.2199119921993342,849372,309383,50359,57182,96581,511402,420455,274465,0149.310.510.6강국희외 2명 식품과 생명 선문대출판부 2001건강한 젖소에서 위생적으로 착유한 우유의 세균수는 우유 1ml에 100~1000개 정도이지만 보통은 이보다 훨씬 많다. 이러한 세균 중에는 대장균, 유산균, 각종 잡균들이다. 만약 우유 중에 유산균만 있다면 우유가 썩을 염려가 없다고 한다. 왜냐하면 유산균은 부패작용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산균을 이용하여 각종 유제품(치즈, 발효유, 유산균음료 등)을 만든다. 우유의 잡균들이 자라면 암모니아나 페놀, 인돌 등 부패생성물을 만들지만 유산균은 단백질 유당 유산 아미노산 등이 생성되어 맛 좋은 발효유 요구르트를 만들어 준다.< 발효유의 종류와 사용되는 미생물 >{발효방법발효유 명칭원유사용미생물종류젖산 발효유Bulgarian butter milk전유Lacto. bulgaricus불가리아버터밀크Acidophilus milk탈지유Lacto. bulgaricus아시도필러스밀크Yogurt전유탈지유Lacto. bulgaricusStrepto. thermophilusLactobacillus caseiBifidobacterium infantis요구르트(과일, 냉동, 액상)Cultured butter milk탈지유Strepto. lactis발효버터밀크Cultured cream크림Strepto. cremorisS. diacetilactisLeucono. citrovorum발효크림발효저지방크림정산.알콜 발효유Kefir전유Lactic acid bacteria. 효모케훠어Koumiss말젖,탈지유유산균, 효모쿠미스이성갑 축산식품 가공이용학 선진문화사 2000유산균의 발효형식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호모 유산발효라는 것은 포도당으로부터 유산만을 생성하고, CO2, 알콜, 초산 들을 생성하지 않는 발효형식을 말하며, 둘째 헤테로 유산발효라는 것은 포도당으로부터 유산뿐만 아니라, CO2, 알콜, 초산 등을 함께 생성하는 발효형식을 말한다.이런 유산균의 종류는 엄청나게 많다. 모양이 둥근 것도 있고(유산구균), 막대기 모양의 유산균(유산간균), Y자 모양을 하고 있는 Bifidus균도 유산균의 일종이다. 둥근 모양 중에는 두개씩 세포가 붙어있는 것(2쌍 구균), 4개씩 붙어 있는 것(4쌍구균) 등 여러 형태의 세포들로 되어 있다.우유를 15분정도 끓이다가 서서히 끓게 하고 실온에서 식힌 뒤 여기에 이러한 유산균을 넣은 다음에 유산균가루를 넣는다. 그리고 잘 섞어 준 뒤 오븐에 넣어두면 뻑뻑해지다가 이때 소금과 후추를 넣으면 요구르트가 완성 된다고 한다.그럼 이러한 요구르트에 어떠한 효능이 있는가. 이것은 20세기에 이르러 과학적으로 많이 연구되어 왔다. 몇 가지 요구르트의 효능을 알아보자.일단 요구르트는 설사 치료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내 기관은 세균의 전쟁터와도 같아서 어떤 세균이 결장 세균과의 전쟁에서 이기는가가 소화, 배설, 전반적인 건강의 상태를 결정한다. 내장계에서의 소동은 몇몇 세균의 과도한 성장에서 야기되는데 특히 유아의 대장균은 설사를 일으키기도 한다. 요구르트 내의 유산균이 많을수록 유독성분을 억제하는 좋은 미생물들을 충분히 살릴 수 있고, 소화작용도 회복하게 된다.설사 치료제인 반면 변통제로도 작용하는 점, 내장계 정상적인 세포의 균형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활동을 요구르트가 하는 것이다. 많은 학자들이 발표한 것을 보면, 소량의 요구르트는 식품 내 독성분이나 감염인자에 의한 위장 장애의 치료를 돕는다고 한다.항세균 작용은 traveler's diarrhea를 종종 일으키는 대장균에 상당히 효과가 있다. 요구르트는 또한 약물 항생물질에 의해 야기되는 세포 과도 성장이 원인이 된 설사를 변통시켜주기도 한다.둘째로, 유산균의 세균 작용과 내장계에서 방출하는 부산물은 자연산 광역 항균 스펙트럼(broad- spectrum) 항생물질이다. 과학자들은 요구르트와 탈지유에서 7가지의 자연 항생물질을 분리시켰다. 그중 어떤 것들은 테라마이신 같은 약물 항생물질보다 더 효과적이거나 대등한 세균 제거력을 가진다. 배양한 항생물질은 흔히 미국식 요구르트(Bulgarican)에 쓰이고 유산균 우유(acidophilin)는 일반적으로 보툴리누스 중독이나 살모넬라균, 또는 포도 상구균에 의한 감염을 유발하는 세균을 죽인다. 게다가 장내의 요구루트 세균은 위경련이나 감염을 일으키는 세균을 몰아내는 다른 화학물질들을 활성화 시킨다. 이탈리아와 러시아의 병원에서는 유아들의 설사 치료에 요구르트를 먹이는 것은 상식으로 여겨질 정도라고 한다. 1963년 뉴욕의 한 병원연구를 보면, 심각한 설사를 앓고 있는 유아에게 요구르트 3온스(1/3~1/2 겁 정도)를 먹이는 것이 설사 치료약인 Neomycin kaopectate를 처방하는 것보다 2배나 빠른 치료 효과를 보인다고 했다.특히 효력이 있는 것은 유산균 배양인데, 때론 유독성 세균과 싸우기 위해서 요구르트를 넣기도 한다. 폴란드 연구에서는 설사 치료와 예방 둘 다에 효험이 있었다. 세계적으로 요구르트를 포함한 탈지유 부분의 권위자인 Nebradka 대학의 Khem Shahani 박사는 요구르트가 설사와 이질의 치료보다는 예방 효과가 더 뛰어났다고 한다. 그는 식품을 통해 유산균을 섭취함으로써 설사를 앓은 후에 설사발생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세 번째로 항암작용을 들 수 있다. 요구르트가 암, 특히 대장암 예방을 돕는다는 증거는 계속 있어 왔다.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요구르트에서 항암요소를 몇 가지 찾아냈다. 요구르트를 많이 먹는 사람이 적게 먹는 사람들보다 암발생률이 적다는 증거가 몇 가지 있다. Boston의 유명한 학자들이 한사람의 내장계에 대한 연구를 보면 유산균 배양은 결장 내에서 무독 물질을 발암물질로 전환시키는 효소 활동의 억제를 도울 수도 있음을 알아냈다. 1986년 국립 암연구소 저널(Journal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매일 많은 양의 지방을 섭취하는 여성의 유방암 발생율은 훨씬 높으며, 요구르트를 섭취하는 여성들은 가장 낮은 발생율을 가진다. Shahani 박사팀은 요구르트가 쥐의 암 발생을 방해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치매1. 치매의 정의뇌의 만성, 또는 진행성 질병에 의해 발생하는 증후군으로, 이로 인한 기억력, 사고력, 이해력, 계산력, 학습능력, 언어 및 판단력을 포함한 고도의 대뇌피질 기능의 다발성 장애 .{< 건강한 노인의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 >{건강한 노인의 건망증치매 노인의 건망증*체험의 작은 부분을 잊어 버린다.*진행하지 않는다.*자신이 있는 장소를 모르게 되는 것 같은 일은 없다.*자각하고 있다.*일상생활에 이렇다할 지장이 없다.*체험 전체를 완전히 잊어 버린다.*진행한다.*자신이 있는 장소를 모르게 된다.*자각하지 않는다.*기억장애, 환각, 망상, 배회 등이 있어서 일상생활을 할 수 없다.- 섬망(delirium) : 기질적 뇌증후군에서 급성 뇌증후군을 말하며 원인이 되었던 신체 문제를 치료하면 인지 장애가 회복되는 경우. 섬망의 원인으로는 신체적 질병이나 약품사용. 환경변화, 마취 등에 의해 유발될 수 있는데 원인요인이 제거되면 회복되는 점이 치매와 구분된다.< 섬망과 치매의 감별진단 >{양상섬망치매발병유병기간경과인지상태각성상태지남력기억력사고력지각수면신체질환이나 약품중독급성, 보통 야간몇 시간에서 몇 주야간에 나빠짐언제나 문제있음대개 저하되어 있으나, 다변적시간에 대한 지남력 저하회근 기억장애, 치매가 아니면 지식측면은 정상느리고, 꿈꾸는 것 같음가끔 지각착오, 특히 시각수면장애가 있으며, 주간에 졸림대개 있음점차적몇 달에서 몇 년안정된 상태대개 정상정상대개 정상-작화증이 거의 없음최근 및 장기 기억저하, 일반상식 수준의 저하추상적 사고저하잘못된 지각은 없음잠을 자다가 자주 깸퇴행성 치매에는 대개 없음- 치매의 조건1 발병이전에는 정상적인 지적능력을 가지고 있어야한다.2 의식장애(혼수상태)가 없어야한다.- 치매의 위험 신호아주 최근에 있었던 일을 잊어버린다.방금 했었던 일이나 행동을 잊어버리고, 같은 것을 몇 번이나 되묻는다.이전에 온후했던 사람이 자주 화를 낸다.옷차림이나 방이 갑자기 깔끔하지 못하고 지저분해진다.하루종일 멍청히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사 결과최근 기억/ 먼 기억력 상실특정기억 상실주의 집중력모른다 는 답변유사한 과업 수행 능력 장애자신의 증상에 대한 정서반응환자의 정서과업수행 노력기능장애에 대처하려는 노력최근 기억 상실이 큼흔하지 않음종종 산만함흔하지 않음일관성 있게 보임다양함, 무관심부안정, 급격한 변화많이 함많이 함동일함흔함종음흔함다양함매우 불편해함우울적음거의 안함(3) 대사 장애 혹은 내분비 장애 (metabolic or endocrine disorders)- 당뇨병, 만성 간질환, 신장 질환,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에 의한 치매- 치료 및 개선 : 원인 질환을 치료하거나 합병증을 관리하면 치매 증상 개선됨(4) 영양결핍 (nutritional deficiencies)- 뇌의 신경전달 물질을 합성하고 활성화하는 효소로 작용 하는 비타민 B12 및 엽산 결핍으로 뇌의 기능 장애를 초래 -> 치매 증상을 보일 수 있음.(5) 종양과 외상 (tumor and trauma) - 뇌의 외상성 질환 : 경막하 혈종, 정상압뇌수종1 경막하 혈종 : 두개 외상으로 두개골과 뇌 조직 사이 혈종 형성.-> 뇌를 압박하여 두통, 마비, 보행장애, 지적기능 장애 및 행동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남.특히 노인은 혈관의 탄력성이 저하되고 약하여 가볍게 부딪혀도 혈종을 형성하고 매우 서서히 진행되므로 두개 외상과 증상을 쉽게 관련시키지 못하여 종종 치매로 오인한다.- 치료 및 개선 : 혈종, 수종을 수술하면 치매증상 개선됨2 정상압뇌수종 : 지주막하 출혈 시 조직파편이 지주막하 융모에 붙어 발생.- 뇌실과 지주막하강을 통한 뇌척수액의 흐름은 원활하나, 지주막 융모에서 흡수가 원활하 지 않아 뇌에 뇌척수액이 축적되는 질환으로, 뇌척수압은 증가하지 않으면서 뇌실이 커짐.- 증상 : 뇌실이 확대 되면서 주변 뇌조직 압박 -> 보행장애, 요실금, 지적기능 저하 등- 치료 및 개선 : 측로술로 뇌척수액의 흐름을 개선하면 치매증상 이 개선됨.3 양성 뇌종양 - 뇌종양이 커져 뇌 조직을 압박하면 부위에 따라 치매 증상을 보임.병이 진행되면서 뇌가 전반적으로 위축된다. 특징적인 병리학적 소견은 뇌인성 plaque와 신경섬유농축체의 발현이다. 노인성 plaque 는 신경망에서 일어나며 아밀로이드라는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신경섬유농축체는 신경세포 내에 있으며, 비정상적인 단백질과 한 쌍의 나형 배치로 압축된 내인성 신경세사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병변은 해마, 편도, 피질 하측두엽, 후중앙 측두엽, 대상회전, 전전두엽 등에서 발견된다.**알츠하이머형 치매의 진행 과정과 증상{진행과정증상초기의욕저하 : 멍해지고 무엇이든 해보려고 하는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우울증 : 말수가 적어지고 행동도 민첩하지 못하며 얼굴 표정도 굳어진다.기억 장해 :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하지 못하고 자주 잃어버려 일상생활에서 곤란을 겪는 경우가 많아진다.가족들은 차츰 환자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갖기 시작하며 업무상이나 가정 내에서도 혼란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중기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잦아지며 지능도 떨어지기 때문에 이해력, 판단력, 유추하고 계산하는 능력 등이 감퇴 한다.사물의 명사형 이름이 생각나지 않기 때문에 이 , 저 , 이것 , 저것 등의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자신의 기억장해를 감추기 위해서 지어낸 이야기를 해서 주위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린다.식사, 목욕, 배변 등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하게 된다.말기기억 장해가 더욱 진전되어 방금 전의 일도 기억하지 못하고 가족도 알아보지 못한다.자신의 이름이나 출생지 등 아주 단편적인 것은 알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조차도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다.일상생활의 모든 면에서 항상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만 할 정도가 된다.가족은 골칫거리로 여기게 되고 이어 슬픔과 절망감에 휩싸이게 된다.< 알츠하이머병의 단계사정(Functional Assessment staging Test, FAST) >{단계기능상태 변화진단1기능장애 없음정상 성인2물에이름과 장소를 잊어버림약속을 잊어버림정상 노년기 성인3복잡한 작업장애. 특히 어려운 사회적 관계나 를 나타내지 않는다.자신의 의사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게 되며 차츰 말을 하지 않게 된다.{특성알츠하이머형 치매혈관성 치매인구학적 특성*연령*성별일반적으로 75세 이상여성에게 흔함일반적으로 60세 이상남성에게 흔함병력*시간에 따른 증상 진행*질병력 : 고혈압, 뇌졸중, 일과성 허혈 발작, 국소적신경증상덜 흔함덜 흔함흔함흔함검사결과*고혈압*국소적 신경증상*죽상경화성 혈관질환 혹은 말초혈관질환*정서 불안정덜 흔함흔함덜 흔함덜 흔함흔함흔함흔함많음(3) 파킨슨 병- 기저핵의 흑질(substantia nigra)에서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생산이 결핍되어 발생함.1 증상 - 안정진전(resting tremor), 톱니바퀴형 경직(cogwheel rigidity), 운동완서(brady -kinesia) 등 추체외로 증상을 보임2 특성 : 연령에 따라 발생률이 증가하고, 환자의 25~40%가 치매증상을 보임.알츠하이머 병과 달리 초기에는 기억장애나 언어장애가 잘 나타나지 않음.곧 넘어질 듯이 걷고 손이 경직되고 알약 굴리는 듯하게 손을 떤다.3 치료 및 개선 : L-dopa를 투여하면 추체외로 증상과 치매 증상이 호전되기도 함.(4) Pick 병- 대뇌피질 전엽의 국소적 변성을 초래하는 질환으로 매우 드물게 발생함.1 특성 : 대뇌피질에서 pick체가 발견됨. 인지기능장애가 있기 전에 무감동과 억제력이 상실되는 것이 특징이다. 경과가 많이 진행되기 까지는 운동기능이 유지된다. 초기에는 기억력 손상이 심하지 않으며, 먼저 말이 줄어들고 후에 실어증이 온다.2 치료방법 : 아직 밝혀져 있지 않으며, 완전히 불구가 되어 사망함.3. 치매의 증상- 일차적 증상 : 뇌신경 손상에 의해 발생하는 기억력 장애를 포함하는 신경인지기능장애.- 이차적 증상 : 행동장애, 수면장애, 인격의 변화, 망상, 환각 등의 정신과적 증상 동반.*** 치매를 진단하는 30항목의 기준표{항목행동 내용이나 실태비고1무표정, 무감동의 경향을 볼 수 있다.1~10까지의 항목 중에서3~4개에 해당되면 전치매. 즉단력이 떨어진다.-계산능력 : 간단한 계산을 하지 못한다.2) 정신장애-망상 : 누가 자신을 해할 것이라는 피해망상을 가지고 있다.알츠하이머 병 환자의 30%~40%, 혈관성 치매의 환자의 40%가 질병 진행과정 초기나중기에 망상을 경험한다.1피해망상 : 누군가가 자신을 해할 것으로 생각2부정망상 : 남편이 부정한 짓을 했다고 생각-환각 : 없는 것이 보인다고 하거나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누가 자신을 부른다고 한다.-불안 : 불안해서 가만있지 못하고 안절부절 한다.-우울 : 무표정하고 감정이 없는 것처럼 우울해 하기만 한다.-성적이상행동 : 옷을 입지 않고 돌아다니거나 성기를 보여준다거나 이상행동을 한다.3) 언어장애-반복 : 했던 말을 반복한다.-작화증 : 말이나 단어를 만들어내서 알아듣지 못할 말로 대답을 한다.-혼잣말 : 혼잣말을 중얼거린다.-언어폭력 : 간호자 나 가족에게 욕을 심하게 한다.-실어증 : 평소에 잘했던 말을 표현하지 못한다.1 알츠하이머형 치매의 경우 : 정확한 단어를 찾지 못하는 명칭언어 장애가 초기부터 나타며, 사물의 이름 대신 이것 , 저것 으로 칭하거나 단어의 의미나 물건의 용도를 말한다. 점차 진행되면서 착어증이 심해져 전혀 의미가 없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고,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는 능력도 떨어져 엉뚱한 대답을 하거나 혼자서 말을 중얼거린다.말기에는 다른 사람의 말을 따라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계속해서 한 단어나 구절을 반복하거나(echolalia), 첫 단어나 구절을 반복하거나(palilalia), 혹은 마지막 단어나 구절만을 반복한다(logoclonia). 심하면 전혀 말을 하지 않으며(mutistic) 구음장애도 발생한다.2 혈관성 치매나 중추신경 외상에 희한 치매의 경우 : 뇌 손상 부위에 따라 실어증의 양상이 달리 나타난다. 좌측 상부 중대뇌동맥의 장애에 의해 전측 좌반구가 손상되면 문법체계가 손상되거나, 간단한 문법만 구사하며, 문장이 짧아진다. 사물의 명칭을 말하지 못하고 초기부터 구음장애를 동반하기도 한다. 촤측하부다.
비만 바이러스이 바이러스에 대한 연구는 Nikhil Dhurandhar 박사가 인도에서 실험한 것을 시작으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니킬 두란다 박사가 인도에서 조류에서 발견되는 아데노바이러스(adenovirus)의 한 종류를 닭에게 접종시킨 결과, 닭의 무게가 50~80%까지 증가하는 것을 관찰하고, 또 닭장 내 다른 닭에게 이 바이러스가 전염돼서 유사한 무게 증가현상을 나타내는 것을 확인합니다. 이렇게 닭이 비만증상을 보이는 것을 확인하게 되어 비만이 혹시 바이러스에 의한 것이 아닐까하는 궁금증을 가지고 연구하게 됩니다.이후에 미국 위스콘신 주립대학(University of Wisconsin)에 가서 두란다 박사와 Richard Atkinson 박사가 이것을 연구하게 되는데, 인간에게도 감염된다고 알려진 아데노바이러스의 한 종류인 아데노바이러스-36 (Ad-36)을 실험동물들에게 접종시키는 실험을 하게 됩니다. 두란다와 연구진들이 Ad-36을 선택한 이유는 이 바이러스에 대해 거의 알려진 것이 없으나 상대적으로 실험에 용이하다는 점 때문이라고 합니다. ( 인간에게 감염을 일으키는 아데노바이러스는 약 50가지 바이러스들의 집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것들은 공기를 통해 전염되며, 인간의 호흡기 위쪽에 감염을 일으키고, 오한 증상과 위장 문제와 눈에 염증을 일으킨다. )연구진은 4차례에 걸친 실험에서 50종의 변종을 가진 바이러스의 일종으로 감기와 설사, 전염성 결막염을 유발할 수 있는 감기 바이러스인 Ad-36을 닭과 쥐에 주사했습니다. Ad-36에 감염된 쥐와 닭은 수개월이 지나고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경우에 비해 체중이 평균 7%나 많이 나갔으며 특히 체지방의 양은 거의 두 배나 늘어났다고 합니다.두란다 박사는 이 실험이 인간 바이러스가 동물에게서 비만을 촉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결과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결과를 바탕으로 임상실험은 하지 못하고 간단하게 미국인에게 항체 검사를 합니다. 연구진들은 미국에 154명의 비만인과 45명의 야윈 사람을 대상으로 Ad-36에 대한 항체를 가지고 있는지를 검사해 본 결과, 야윈 지원자들은 전혀 항체를 가진 사람이 없는 반면에, 15%의 비만인 지원자들은 항체를 갖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Ad-36에 감염된 동물 실험에서와 같이 항체 반응에 양성인 비만인들은 특이하게도, 항체 반응이 없는 다른 같은 비슷한 연령대의 비만인에 비해 콜레스테롤 (cholesterol)이나 트리글리세리드 (triglyceride) 농도가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특히 남자의 경우에는, 항체의 존재 여부가 비만 약품들에 의한 처리에 훨씬 더 좋은 반응을 보이는 것과 연관되어 있었다고 합니다.또 바이러스가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는 강력한 증거의 하나로 바이러스가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에게 감염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이렇게 연구된 결과는 2000년 국제 비만연구학회지 (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 8월호에 발표하게 됩니다. 이 연구지에 따르면, 연구팀은 Ad-36이 어떻게 비만을 일으키는 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지만 바이러스에 감염된 동물은 에너지 사용을 줄임으로써 지방을 축적시킬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동물 바이러스들 가운데서는 비만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들이 발견된 적이 있지만 이들은 Ad-36과는 다른 메커니즘으로 작용한다고 합니다. 비만을 일으키는 동물 바이러스들은 뇌에서 식욕을 조절하는 부위에 손상을 입혀 비만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Ad-36은 뇌에 아무런 손상을 입히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신기한 사실이 대부분의 비만에 걸린 사람은 혈액에 콜레스테롤과 지방질 (triglyceride)의 농도가 지나치게 증가하는 것을 동반하지만 Ad-36에 감염된 동물들은 오히려 그 두 가지의 수치가 낮아진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국외와 국내의 노인복지정책으로 알아본 노인문제1. 노인의 의의2. 우리나라 경제 성장에 따른 노인 문제3. 우리나라 노인복지와 실태1) 사회적2) 정책적4. 호주의 복지 정책과 노인 문제 해결방안5. 뉴질랜드의 복지 정책과 노인문제 해결방안6. 일본과 미국, 우리나라의 노인 교육 실태7. 결론20세기 중반이후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두드러지게 높아지는 것은 세계적인 추세이다. 이것은 세계적으로 여성들의 경제 활동 증가에 따른 출산율 저하와 과학발달, 의학발달 및 소득 증대에 따른 평균수명이 증가하는 것이 그 원인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노인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노인에 대한 생각과 중요성들이 강조되고 있다. 때문에 우리는 중요시되고 있는 노인인구의 증가에 따른 문제점이나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노인복지의 차이점을 확인하고 나아갈 방향을 찾아야 할 것이다.노인이란 일반적으로 60세 이상의 남녀모두(노인 복지법, 미국 노인법, 유엔 등에서는 65세로 정의하고 있다)를 말한다. 노인복지라는 것은 노인이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하면서 자기가 속한 가족과 사회에 적응하고 통합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자원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관련된 공적 및 사적 차원에서의 서비스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복지를 위해서 노인복지제도를 실시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노인복지제도는 각 나라의 정부가 중심이 되어 실시하고 있으며 주어진 자원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노인들의 욕구를 최대한 충족시킬 수 있도록 물적, 인적 자원을 조직하여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런 복지제도를 보건 복지부 분과에서 주관하고 있다.노인복지제도를 각각의 나라에서 정부가 주가 되어 행하고 있는데 이것은 그만큼 노인 복지가 중요하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우리나라의 노인인구는 1960 년도에만 해도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전체인구의 2.9% 에 불과했으나 1997년도에 6.0%를 넘기 시작해서 현재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전체의 8.7%가 노인 인구로 나타나고 있다. 앞으로 점점 더 노인 인구가 증.220.8노령화 지수32.943.349.985.1(인구 단위 : 천명)* 노년부양비=(65세 이상인구/15 64세인구) 100* 노령화지수=(65세 이상인구/0 14세인구) 100* UN에서는 인구의 고령화 기준을 14%로 하고 있음우리나라는 2000년대에 오면서 비로소 고령화가 시작되었고 이는 노인 개개인으로 빈곤이나 혹은 질병 소외 등의 문제를 야기 했다. 또한 가족의 노인 부양비 문제나 사회적인 연금, 의료비용 증가 등의 문제로도 발전되었다. 이렇게 고령화에 진입하면서 노동력이 단연 줄어들고 이로 인해서 생산성이 떨어져서 나중에는 경제성장까지 저해하게 될 것이다. 2050년쯤에는 경제 성장률이 1%대로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하기도 한다. 또한 앞으로 계속 젊은층이 줄어들면 사회적으로 노년 부양부담이 더욱 심해질 것이다. 즉, 사회정책 적으로 준비가 중요함을 말해준다.현재 우리나라는 경제발전에 기여해온 65세 이상 노인의 과반수이상(전체노인의 55%)이 월평균 소득 20만원에도 미치지 못하고, 수입원의 대부분을 자녀에 의존하는 등 대다수 노인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많은 노인들이 장기간 치료와 요양을 해야 하는 당뇨, 관절통, 고혈압 등의 만성 퇴행성 질환을 앓고 있으며, 남의 도움없이 일상생활유지가 곤란한 상태에 있는 노인도 많다. 특히 인구고령화로 인해서 치매나 중풍노인이 증가 하고 있으나, 이들을 효율적으로 치료 요양할 시설이 부족한 실정이다. 또한 일반병원에서 장기간 입원할 경우 의료비 과다로 부양가정의 경제적 타격과 적절한 진료가 곤란하다. 때문에 노인 의료서비스가 강화 되어야하는데, 노인성질환의 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하여 1995년부터 의료보험급여를 통하여 정기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생활보호대상 노인에 대하여는 무료정기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생활보호대상노인을 위한 검진의 내실화를 위해 암검사 등 노인이 희망하는 노인성 특수질환검사를 선택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또 보건소 내에 노인건강상담실, 물득수준 이하의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노인복지법에서 규정한 재가노인서비스 내용은 가정봉사원 파견사업, 주간보호사업, 단기보호사업 등을 포함하고 있다. 치매노인이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재가복지봉사센터, 보건소, 지역사회복지관, 병원 등에서 제공하는 보건의료서비스를 들 수 있다. 이외에도 치매노인을 가정에서 돌볼 수 없을 때, 즉 시설보호가 필요한 노인들을 위해서는 치매전문요양시설, 노인양로원, 노인요양원, 정신요양시설 등이 있다. 먼저 가정봉사원 파견사업에 대해서 보면 치매노인을 포함하여 심신기능이 저하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가정에 자원봉사원을 파견하여 노인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가사지원, 상담 및 교육, 결연사업 등을 무료 또는 유료로 제공하는 사업이 바로 가정봉사원 파견사업이다. 1987년 한국노인복지회에서 시범적으로 출발한 가정봉사원 파견사업은 저소득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으로 시작되었고, 1989년에는 서울 남부노인종합복지관 및 중부노인복지관(북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 가정 봉사원 파견사업을 실시하였다. 가정봉사원서비스는 사업 초기부터 자원봉사자를 이용한 무료사업으로 실시하여 왔으나, 1993년 노인복지법이 개정되면서 일반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실비 또는 유료 가정봉사원 서비스도 가능하게 되었다. 1995년에는 서울특별시에서 '가정도우미'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병약한 노인들을 위해 간병 및 가사보조를 제공하고 있다. 1997년 1년 동안 전국에서 가정봉사원 파견사업을 이용한 노인은 470,776명이 되는 것으로 집계 되었다. 두번째로 치매노인이나 심신이 허약한 노인이 낮시간 동안 주간보호소 (탁노소)에 통원 또는 방문하여 이용하는 주간 보호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도 한다. 1992년부터 서울에 3개소(한국노인복지회, 은천노인복지재단, 천사양로원)를 시범적으로 운영하여 오다가, 1994년에 부산에 2개소(남광사회복지재단, 애광원), 경기도에 1개소(신양원)를 신설하여 6개가 되었고, 점점 더 늘어나고있는 추세이다. 1997년 1년동안 전국에서복지관에서 실시하는 방문의료서비스는 각 복지관에서 고용한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에 의해서, 민간의료기관에 연계하여, 또는 자원봉사자 등을 활용하여 제공하고 있다. 현재 서울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남부노인종합복지관이나 북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의료인력(촉탁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을 고용하여 주로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방문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복지관들은 재정적으로 의료인력을 고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원봉사자들을 많이 활용하고 있다. 따라서 복지관 중심의 방문의료서비스는 보건소나 간호협회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와는 달리 고도의 간호기술을 필요로 하는 서비스나 위기상황에서의 즉각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비교적 간단한 간병 수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병원을 중심으로 제공되는 가정간호사업도 있는데, 이것은 인구의 고령화로 인한 만성질환자의 증가, 의료 욕구의 상승으로 인한 병상의 부족, 의료비의 상승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주민들의 건강관리나 재가노인의 간병이나 수발에 중점을 두고 있는 보건소나 지역사회 복 지관의 방문의료서비스와는 달리 병원중심의 서비스는 병상의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 조기 퇴원시킨 환자를 대상으로 가정간호를 실시하여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라고 볼 수 있다. 주요 대상자는 병원에서 수술 후 조기퇴원환자, 중증질환자, 만성질환자, 장기입원이 어려워 가정에서 치료를 받고 싶어 하는 환자, 또는 주치의나 담당의사가 의뢰한 환자 등이다. 병원중심의 가정간호서비스는 주로 유료사업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서비스 기본경비는 의료보험을 적용할 수 있다.이렇게 국가적으로도 고령화 사회에서 오는 문제들을 줄이기 위해서 다양한 제도를 실시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노년인구는 점점 늘어나고 시설을 열악하며, 선진국의 것들을 따라하는 정도밖에 되지 못한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빠르게 고령화 사회로 들어서기 때문에 더욱 다양하고 실질적인 대안이 필요할 것이다. 그 대안들을 인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호주의 대표적인 노인수용보호정책은 요양시설지원법 (Nursing Home Assistance Act)에 의한 요양시설과 노인주거시설지원법 (Capital Grants and Subsidies for Approved Hostels)에 의한 노인전용주거시설의 설치운영사업이다. 요양시설은 장애정도가 심하여 지속적인 도움과 의료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노인들이 입주하는 시설인데 반하여 노인전용주거시설은 건강상태가 비교적 양호한 노인들이 입주하는 시설이다. 이러한 시설의 운영주체는 종교단체, 자선단체 또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민간기업들이다. 시설에서 생활하는 노인들 중 생계능력이 있는 노인들은 입소비용의 대부분을 자부담 하지만 저소득층 노인들의 생계비는 전액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한다.호주에는 의료보호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Medibank라는 명칭의 의료보험제도가 있고 노인만을 위해서 특별히 제정된 의료보장제도는 없다. 이 나라의 의료보험제도는 의료비의 85.0%는 국가가 부담하고 나머지 15.0%만을 보험료 징수에 의해서 충당한다. 보험료는 고소득층에게만 부과하고 있으므로 전체노인 중 95.0% 내외의 노인들은 무료로 의료혜택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므로 호주의 의료보험제도는 우리나라 의료 보험 제도와 많은 차이가 있다. 호주정부는 노인들의 시설입소를 억제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1985년에 재가 및 지역사회보호프로그램(Home and Community Care Program)을 도입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연방정부와 지방정부가 협력하여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그 사업의 내용은 개인보호서비스, 가사원조서비스, 주택수리 및 개조서비스, 식사 및 식품배달서비스, 가정방문간호서비스, 교통편의제공서비스 등 그 유형이 매우 다양하다. 따라서 호주 노인들은 일반주택에서 생활하는 경우라 하더라도 일상생활을 해나감에 있어서 필요로 하는 모든 서비스를 국가나 사회로부터 무료 또는 저렴한 요금으로 제공받고 있어 많은 비율의다.
국외와 국내의 노인복지정책으로 알아본 노인문제1. 노인의 의의2. 우리나라 경제 성장에 따른 노인 문제3. 우리나라 노인복지와 실태1) 사회적2) 정책적4. 호주의 복지 정책과 노인 문제 해결방안5. 뉴질랜드의 복지 정책과 노인문제 해결방안6. 일본과 미국, 우리나라의 노인 교육 실태7. 결론20세기 중반이후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두드러지게 높아지는 것은 세계적인 추세이다. 이것은 세계적으로 여성들의 경제 활동 증가에 따른 출산율 저하와 과학발달, 의학발달 및 소득 증대에 따른 평균수명이 증가하는 것이 그 원인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노인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노인에 대한 생각과 중요성들이 강조되고 있다. 때문에 우리는 중요시되고 있는 노인인구의 증가에 따른 문제점이나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노인복지의 차이점을 확인하고 나아갈 방향을 찾아야 할 것이다.노인이란 일반적으로 60세 이상의 남녀모두(노인 복지법, 미국 노인법, 유엔 등에서는 65세로 정의하고 있다)를 말한다. 노인복지라는 것은 노인이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하면서 자기가 속한 가족과 사회에 적응하고 통합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자원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관련된 공적 및 사적 차원에서의 서비스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복지를 위해서 노인복지제도를 실시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노인복지제도는 각 나라의 정부가 중심이 되어 실시하고 있으며 주어진 자원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노인들의 욕구를 최대한 충족시킬 수 있도록 물적, 인적 자원을 조직하여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런 복지제도를 보건 복지부 분과에서 주관하고 있다.노인복지제도를 각각의 나라에서 정부가 주가 되어 행하고 있는데 이것은 그만큼 노인 복지가 중요하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우리나라의 노인인구는 1960 년도에만 해도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전체인구의 2.9% 에 불과했으나 1997년도에 6.0%를 넘기 시작해서 현재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전체의 8.7%가 노인 인구로 나타나고 있다. 앞으로 점점 더 노인 인구가 증220.8노령화 지수32.943.349.985.1(인구 단위 : 천명)* 노년부양비=(65세 이상인구/15∼64세인구)×100* 노령화지수=(65세 이상인구/0∼14세인구)×100* UN에서는 인구의 고령화 기준을 14%로 하고 있음우리나라는 2000년대에 오면서 비로소 고령화가 시작되었고 이는 노인 개개인으로 빈곤이나 혹은 질병 소외 등의 문제를 야기 했다. 또한 가족의 노인 부양비 문제나 사회적인 연금, 의료비용 증가 등의 문제로도 발전되었다. 이렇게 고령화에 진입하면서 노동력이 단연 줄어들고 이로 인해서 생산성이 떨어져서 나중에는 경제성장까지 저해하게 될 것이다. 2050년쯤에는 경제 성장률이 1%대로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하기도 한다. 또한 앞으로 계속 젊은층이 줄어들면 사회적으로 노년 부양부담이 더욱 심해질 것이다. 즉, 사회정책 적으로 준비가 중요함을 말해준다.현재 우리나라는 경제발전에 기여해온 65세 이상 노인의 과반수이상(전체노인의 55%)이 월평균 소득 20만원에도 미치지 못하고, 수입원의 대부분을 자녀에 의존하는 등 대다수 노인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많은 노인들이 장기간 치료와 요양을 해야 하는 당뇨, 관절통, 고혈압 등의 만성 퇴행성 질환을 앓고 있으며, 남의 도움없이 일상생활유지가 곤란한 상태에 있는 노인도 많다. 특히 인구고령화로 인해서 치매나 중풍노인이 증가 하고 있으나, 이들을 효율적으로 치료 요양할 시설이 부족한 실정이다. 또한 일반병원에서 장기간 입원할 경우 의료비 과다로 부양가정의 경제적 타격과 적절한 진료가 곤란하다. 때문에 노인 의료서비스가 강화 되어야하는데, 노인성질환의 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하여 1995년부터 의료보험급여를 통하여 정기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생활보호대상 노인에 대하여는 무료정기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생활보호대상노인을 위한 검진의 내실화를 위해 암검사 등 노인이 희망하는 노인성 특수질환검사를 선택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또 보건소 내에 노인건강상담실, 물리준 이하의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노인복지법에서 규정한 재가노인서비스 내용은 가정봉사원 파견사업, 주간보호사업, 단기보호사업 등을 포함하고 있다. 치매노인이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재가복지봉사센터, 보건소, 지역사회복지관, 병원 등에서 제공하는 보건의료서비스를 들 수 있다. 이외에도 치매노인을 가정에서 돌볼 수 없을 때, 즉 시설보호가 필요한 노인들을 위해서는 치매전문요양시설, 노인양로원, 노인요양원, 정신요양시설 등이 있다. 먼저 가정봉사원 파견사업에 대해서 보면 치매노인을 포함하여 심신기능이 저하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가정에 자원봉사원을 파견하여 노인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가사지원, 상담 및 교육, 결연사업 등을 무료 또는 유료로 제공하는 사업이 바로 가정봉사원 파견사업이다. 1987년 한국노인복지회에서 시범적으로 출발한 가정봉사원 파견사업은 저소득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으로 시작되었고, 1989년에는 서울 남부노인종합복지관 및 중부노인복지관(북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 가정 봉사원 파견사업을 실시하였다. 가정봉사원서비스는 사업 초기부터 자원봉사자를 이용한 무료사업으로 실시하여 왔으나, 1993년 노인복지법이 개정되면서 일반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실비 또는 유료 가정봉사원 서비스도 가능하게 되었다. 1995년에는 서울특별시에서 '가정도우미'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병약한 노인들을 위해 간병 및 가사보조를 제공하고 있다. 1997년 1년 동안 전국에서 가정봉사원 파견사업을 이용한 노인은 470,776명이 되는 것으로 집계 되었다. 두번째로 치매노인이나 심신이 허약한 노인이 낮시간 동안 주간보호소 (탁노소)에 통원 또는 방문하여 이용하는 주간 보호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도 한다. 1992년부터 서울에 3개소(한국노인복지회, 은천노인복지재단, 천사양로원)를 시범적으로 운영하여 오다가, 1994년에 부산에 2개소(남광사회복지재단, 애광원), 경기도에 1개소(신양원)를 신설하여 6개가 되었고, 점점 더 늘어나고있는 추세이다. 1997년 1년동안 전국에서 주관에서 실시하는 방문의료서비스는 각 복지관에서 고용한 의사·간호사·물리치료사 등에 의해서, 민간의료기관에 연계하여, 또는 자원봉사자 등을 활용하여 제공하고 있다. 현재 서울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남부노인종합복지관이나 북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의료인력(촉탁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을 고용하여 주로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방문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복지관들은 재정적으로 의료인력을 고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원봉사자들을 많이 활용하고 있다. 따라서 복지관 중심의 방문의료서비스는 보건소나 간호협회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와는 달리 고도의 간호기술을 필요로 하는 서비스나 위기상황에서의 즉각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비교적 간단한 간병·수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병원을 중심으로 제공되는 가정간호사업도 있는데, 이것은 인구의 고령화로 인한 만성질환자의 증가, 의료 욕구의 상승으로 인한 병상의 부족, 의료비의 상승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주민들의 건강관리나 재가노인의 간병이나 수발에 중점을 두고 있는 보건소나 지역사회 복 지관의 방문의료서비스와는 달리 병원중심의 서비스는 병상의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 조기 퇴원시킨 환자를 대상으로 가정간호를 실시하여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라고 볼 수 있다. 주요 대상자는 병원에서 수술 후 조기퇴원환자, 중증질환자, 만성질환자, 장기입원이 어려워 가정에서 치료를 받고 싶어 하는 환자, 또는 주치의나 담당의사가 의뢰한 환자 등이다. 병원중심의 가정간호서비스는 주로 유료사업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서비스 기본경비는 의료보험을 적용할 수 있다.이렇게 국가적으로도 고령화 사회에서 오는 문제들을 줄이기 위해서 다양한 제도를 실시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노년인구는 점점 늘어나고 시설을 열악하며, 선진국의 것들을 따라하는 정도밖에 되지 못한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빠르게 고령화 사회로 들어서기 때문에 더욱 다양하고 실질적인 대안이 필요할 것이다. 그 대안들을 위해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호주의 대표적인 노인수용보호정책은 요양시설지원법 (Nursing Home Assistance Act)에 의한 요양시설과 노인주거시설지원법 (Capital Grants and Subsidies for Approved Hostels)에 의한 노인전용주거시설의 설치운영사업이다. 요양시설은 장애정도가 심하여 지속적인 도움과 의료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노인들이 입주하는 시설인데 반하여 노인전용주거시설은 건강상태가 비교적 양호한 노인들이 입주하는 시설이다. 이러한 시설의 운영주체는 종교단체, 자선단체 또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민간기업들이다. 시설에서 생활하는 노인들 중 생계능력이 있는 노인들은 입소비용의 대부분을 자부담 하지만 저소득층 노인들의 생계비는 전액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한다.호주에는 의료보호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Medibank라는 명칭의 의료보험제도가 있고 노인만을 위해서 특별히 제정된 의료보장제도는 없다. 이 나라의 의료보험제도는 의료비의 85.0%는 국가가 부담하고 나머지 15.0%만을 보험료 징수에 의해서 충당한다. 보험료는 고소득층에게만 부과하고 있으므로 전체노인 중 95.0% 내외의 노인들은 무료로 의료혜택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므로 호주의 의료보험제도는 우리나라 의료 보험 제도와 많은 차이가 있다. 호주정부는 노인들의 시설입소를 억제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1985년에 재가 및 지역사회보호프로그램(Home and Community Care Program)을 도입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연방정부와 지방정부가 협력하여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그 사업의 내용은 개인보호서비스, 가사원조서비스, 주택수리 및 개조서비스, 식사 및 식품배달서비스, 가정방문간호서비스, 교통편의제공서비스 등 그 유형이 매우 다양하다. 따라서 호주 노인들은 일반주택에서 생활하는 경우라 하더라도 일상생활을 해나감에 있어서 필요로 하는 모든 서비스를 국가나 사회로부터 무료 또는 저렴한 요금으로 제공받고 있어 많은 비율의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