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마케팅 [體驗─, experience marketing]기존 마케팅과는 달리 소비되는 분위기와 이미지나 브랜드를 통해 고객의 감각을 자극하는 체험을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춘 마케팅이다. 고객은 단순히 제품의 특징이나 제품이 주는 이익을 나열하는 마케팅보다는 잊지 못할 체험이나 감각을 자극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서비스를 기대한다. 즉 제품생산 현장으로 고객을 초청하여 직접 보고, 느끼고,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단순히 제품 또는 서비스보다는 경험에 초점을 맞추어 훨씬 더 많은 부가가치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세제 브랜드 Ariel은 중동의 UAE에서 Ariel Pro-zim 2 라는 세제 브랜드를 프로모션 하기 위해 색다른 체험 마케팅(세일즈 프로모션)을 진행했는데. 지역 내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색다른 DM을 발송하였다. 이른바 STAIN BY NUMBERS KITS 라는 이름의 이 DM은 Ariel Pro-zim 2의 샘플과 7가지의 각종 페인트(지워지지 않는 얼룩), 그리고 의류를 대신하는 FABRIC CANVAS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STAIN BY NUMBERS KITS 에는 이 구성의 용도가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다. 우선 FABRIC CANVAS에 번호로 지정이 되어 있는 부분에 해당 번호를 가진 페인트를 칠한 후 하나의 그림 작품이 완성된 FABRIC CANVAS와 Ariel Pro-zim 2을 담아 세탁기를 돌리도록 했다.세탁의 결과는? 물론 페인팅을 한 부분이 말끔히 사라지는 놀라운 세척력을 보였다. 일반인들이 도저히 지워질 것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얼룩들을 페인트 형태로 처리하고 이를 직접 소비자가 자사 세제를 이용해 세척이 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함으로써 Ariel Pro-zim 2의 놀라운 세척력을 생생하게 체험하도록 하였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네트워크 구축이 보다 활성화 되어 있는 외국이나 국내의 경우에는 이러한 오피니언 리더(와이프로거,파워블로거, 제품 관련 카페/체험단)등을 대상으로 이러한 체험마케팅을 진행한다면 보다 생생한 소비자의 제품 이용 후기를 보다 생생하게 전하면서 제품과 관련된 다양한 속성과 화제거리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방식의 제품 사용 후기" 가 아닌 "어떠한 방식으로 제품을 사용하게 했는가?" "제품의 매력도를 보다 색다른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는가?"의 관점에서 체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Released: May 2010Advertiser: Procter&GambleBrand name: ARIELAgency: Saatchi&Saatchi DubaiCountry: UAE삼성전자,풀HD 3D LED TV 체험 마케팅 진행지난 달 25일 세계 최초로 풀HD 3D LED TV를 출시하며 3D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는 삼성전자가 고객들을 위한 본격적인 체험 마케팅에 나섰다. 삼성파브만의 3D 전용 패널과 하이퍼리얼 엔진으로 완성된 풀HD 3D LED TV의 입체 영상을 보다 생생하고 실감나게 전달하기 위해, 지난 6일 수원에서 열린 K리그 블루윙즈 홈경기 개막전을 시작으로 축구, 야구 등 프로 스포츠 시즌과 연계한 ’삼성파브 풀HD 3D LED TV 체험 버스’를 운영하는 것.지난 해 LED TV 출시 이후 TV로 명화를 전시하는 ’무빙 갤러리’를 선보이기도 했던 삼성파브가 올해에도 고객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체험 마케팅으로 3D TV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2010년 스포츠 빅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어서 고객들이 역동적인 스포츠 경기를 보다 생동감 넘치는 3D TV로 관람할 수 있도록 예년에 비해 더욱 적극적으로 체험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삼성파브 풀HD 3D LED TV 체험 버스’에서는 3D 전용 안경을 쓰고 영화 감상을 하는 것은 물론, 본인 기호에 따라 입체감을 조절해보고, 2D의 화면을 3D로 전환해보는 등의 다양한 3D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또한, 3D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홈시어터 등 주변기기들을 살펴보고, TV에서 구현되는 인터넷 서비스, PC, 휴대폰, 카메라 속에 저장된 영화나 드라마 등을 TV로 보는 등의 엔터테인먼트 기능도 함께 이용해 볼 수 있다. 한편, 6일 블루윙스 개막전을 찾아 ’삼성파브 풀HD 3D LED TV 체험 버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극장에서만 보던 3D 콘텐츠를 TV 화면으로 보니 신기하고 입체감 또한 뛰어나다", "기존에 써봤던 3D 안경보다 3D TV 전용 안경이 착용감도 훨씬 뛰어나고 눈도 편안하다" 등의 소감을 밝히며 안방에서 즐길 수 있는 3D TV의 출시를 반긴 것으로 알려졌다.출처: 삼성그룹2010/03/09지금은 이 대세! 기업들의 '체험관'최근 들어 이처럼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는 체험 마케팅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체험 마케팅은 제품을 직접 시식하거나 시연하는 것에서부터 제품 관련 노하우나 서비스, 문화적인 체험으로 진화하고 있다.먼저, 체험 마케팅에 대해서 알아보면, 제품생산 현장으로 고객을 초청하여 직접 보고, 느끼고,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고객은 단순히 제품의 특징이나 제품이 주는 이익을 나열하는 마케팅보다는 잊지 못할 체험이나 감각을 자극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서비스를 기대하는데, 이러한 고객의 기대에 맞춰 기업들은 최근 다양하고 기발한 체험 마케팅 기법을 시도하고 있다. 체험 마케팅의 궁극적 목적은 소비자들에게 기업, 브랜드만의 독특한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이처럼 기업의 독특한 체험을 최대로 전달할 수 있는 곳이 바로 기업의 '체험관'이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기업의 체험관을 예로 들자면,?이미 전부터 고객의 체험을 중시해온 애플이 있다. 애플 체험 스토어에서는 애플의 IT 기기를 고객이 직접 듣고 만져볼 수 있는 체험 매장을 예전부터 운영해왔다. 또한 일반인들을 위한 공간답게 영화나 사진을 편집하는 등의 실질적이고 재미있는 컴퓨터 경험을 제공하고 있고 각각의 영역에서 애플의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패키지인 아이라이프를 활용해 편하고 즐거운 디지털 라이프를 체험해 볼 수 있게 하고 있다. 애플 뿐만 아니라 한국 HP에서도 고객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HP 체험관에서는 최근 미디어센터가 탑재된 제품을 고객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체험관을 찾은 고객들은 디지털카메라, 포토프린터, PDA 등 HP의 최신 디지털기기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이를 통해 고객들은 한국HP가 지향하고 있는 를 체험하고 있다.
Versioning : The Smart Way to Sell InformationPositioning and pricing strategies.유인물의 전반적인 내용은 information products의 가격정책에 관한 내용이었다. 초기에 나오는 Nynex의 전자 전화번호부에 관한 얘기는 야심차게 사업을 준비했지만 다른 사업자에 의해 오직 가격에 의한 경쟁만이 가능하게 되었고 information product라는 이유로 기존의 경제법칙에 적용이 안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다가 실패한 예를 잘 보여준다. 제품을 한 개 더 생산하는 한계비용은 유형의 상품보다는 현격히 적지만 유형의 상품과 마찬가지로 고객의 needs를 잘 판단하고 잘 계획된 Positioning 과 Pricing strategy가 필요함을 잘 보여준다.Information products에 대해 논의하기에 앞서 특징을 살펴보면 Information goods는 디지털의 형태로 구분이 되고, 특징적인 가격 구조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영화나 책처럼 처음 한 단위의 상품을 만드는데 는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지만 추가 생산에 드는 비용은 최소의 비용이 드는 구조이다. 다시 말해 고정비용은 크지만 가변비용 즉, 재생산 비용은 매우 적은 것을 말한다. 고로 한 장의 copy를 만들 수 있다면 추가적으로 얼마든지 생산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보잉사에서 추가로 비행기를 제작하기 위해서 큰 비용을 투자해서 작업환경을 만드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그리고 경제학자들이 말하는 완전경쟁 시대는 Information producers에게는 무덤이나 다름이 없다. 예를 들어 Microsoft는 현재 92%의 시장을 확보 하고 있지만 고정비용이 너무 크고, 매몰비용으로 변하기 때문에 지배적이지 않은 다른 기업은 사장이 되기 때문이다.무료시장 역시 재미있는 시장이다. 만약 냉장고 회사가 냉장고를 시제품으로 고객들에게 사용해보라고 나눠주다 보면 냉장고 회사는 망하게 되지만 Information goods를 생산하는 기업은 데모 버전을 나누어 주면 나누어 줄수록 기업에 이득이 된다. 이는 Information goods가 한계비용이 적고, information이 비싸기 때문에 구입 전에 상품이 어떤 것이고, 구매를 할 만한 가치가 있나 판단한 기회를 준다는 것이다. Information producers의 목표를 살펴보면 무료로 제한된 데모 제품을 사용하게 만들어서 인지도를 심어주고, 제품 업그레이드나 확장을 통한 판매, Adobe의 경우처럼 무료로 제공해서 제품만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광고를 통한 수익을 노리며, Netscape로부터 시장을 빼앗기 위해 취한 MS의 행동과 같은 경쟁적 우위 선점하기들이 있다.하지만 이러한 강점에도 불구하고 Information goods도 가격 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 비용만 기본으로 하는 가격정책을 사용할 수도 없고, 경쟁을 통한 가격 결정도 안된다. 오직 고객이 그 정보에 얼만큼의 가치를 매기느냐를 판단해 그것에 맞추는 방법밖에 없다. 그래서 나오는 것이 versioning이다. 상품에 여러 가지 version을 만들어서 가격을 다르게 해서 고객이 알아서 필요한 것을 사게 만드는 것이다. 예를 들어 책을 출판할 때는 처음에는 하드커버의 소장용 책을 팔다가 기간이 좀 지난 후에는 싼 재질에 책을 출판하는 방법이 있다. 그리고 영화의 경우에도 극장에서 개봉을 하는 경우와 좀 늦더라도 싸게 보려는 사람들을 위한 DVD출시 두가지 경우로 나누어서 차별을 두고 있다. 정보가 디지털화 되면서 versioning은 더욱 유연하고, 강력한 전략이 되었다.Versioning의 여러 방법을 살펴보자. 과거에는 시간을 이용한 Versioning이 사용되었다. 고가의 소장용책을 먼저 출판하는 방법이 있고, PAWWS Financial Network에서 사용한 접근 속도가 다른 두가지의 서비스가 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방법들을 살펴보면 우선 고객 편의에 대한 versioning이 있다. 정보에 접근하는 시간을 차별하는 것이다. 제한이 없는 접근을 사용하는데 가격정책을 수립하고 더욱 낮은 가격에 제한이 있는 접근을 사용하게 만들어서 자연스럽게 고객을 분류를 하는 것이다. 다음으로 Comprehensiveness를 이용한 방법이 있다. 어떤 고객은 정보의 깊은 정확도를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지불을 할 용의가 있다. 이런사람들을 분류해서 수익을 얻어내는 방법이다. 그리고 manipulation과 사람들의 게시판 활동의 제한을 이용한 Community가 있다. 돈을 내지 않는 사람을 광고에 노출을 시켜 귀찮게 만드는 방법도 있는 한 편 가장 흔한 방법인 Software의 처리 속도를 여러 version으로 만드는 것이 있다. 이것이 아주 재미있는데 Wolfram의 경우를 보면 싸고 느린 software를 개발하기 위해서 premium version보다 더욱 코드가 복잡하고 비용을 더 들이는 것이다. 얼핏 보면 비효율적 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그렇게 해야 premium version을 이용할 가치를 소비자가 느끼게 한다는 것에서 효과적이다. 이것은 항공사의 좌석을 연상하게 만든다. 이코노미석을 충분히 편하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은 큰 수익이 남는 비즈니스석이나 일등석을 판매할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데이터의 처리 용량을 조절하는 방법도 있고, 전문사용자와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software를 따로 개발해 파는 방법등이 있다.
1장 결혼과 인간관계*性-마음속의 삶일반적인 시각-부정적인 많은 성행위를 연상*감정적인안정, 영구적인반려자선천적 해부학적, 생리학적 차이점 - 생물학적 이론사회 문화적 영향 습득 - 사회습득이론(대중매체 같은 성행동을 모방)*안드로겐주입 - 성욕의 뚜렷한 증가*여성에 대한 편견-인간문화의 인습에서 나온 잘못된 개념*성행위 - 두사람이 엮어가는 문화타인에게 전이할 수 있는 가장 지순하고 숭고한 사랑의 표현방법*생일과 기념일을 기억하여 사랑의 말로 표현함2장 성과문화*고대 역사 속의 성-구석기 - 수렵사회청동기(신석기) - 농경사회고대 이집트 - 사원매춘고대 그리스 - 페더레스티 (중년과 소년과의 관계, 동성애)인도 - 카마수트라중국 - 소녀경-중세유럽 - 정조대종교개혁운동 - 루터 남녀의 성적 욕구 인정산업혁명 - 페니스링(음경고리)-삼국유사 - 혼전성관계, 남편없는 여자의 출산신라시대 - 토우장식장경호, 후배위묘사고려시대 - 남녀상열지사의가사, 남녀혼욕조선시대 - 무당매춘,성에 관련된 금기사항이 철회여성의 동등한 성적 지위를 위한 투쟁성생활의 자유화와 도덕관의 변화*알프레드 킨제이 - 다중성적절정감*생물학적 성 구분염색체상의 성, 호르몬상의 성, 생식소상의 성, 해부학상의 성*성의 분화뮬러관 억제인자: 뮬러관의 발생억제볼프관이 퇴화되고 음열, 음순, 음핵의 발생*뇌의 성분화기; 태생 4개월에서 7개월 사이뇌의 성은 안드로겐의 영향, 유전자의 성과는 독립스트레스로 인한 안드로겐의 분비저하, 부신성기증후군에 의한 여성의 안드로겐 과잉분비성 호르몬남성호르몬; 안드로겐(근육발달),테스토스테론(2차성징의 발현)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골격의성장변화),프로게스테론(자궁내막유지)*생리 - 여성의 몸이 정상적으로 발육되고 있으며 현재 건강한 상태에 있다는 바로미터, 생식능력 부여,무생리-기질적뇌손상,약물,스트레스와 과도한 운동,체중감소에의한 무생리*남성귀두:조직의 융기부,사정촉진음낭:정소의 온도조절, 음낭의 주름 열반산정소:체온보다 낮은온도전립선:정액분비,유백색,*여성음모:외음부의 보온역할대음순-성교시에 충격흡수대로서 역할음핵-성적인 쾌감만을 위해 존재하는 기관질-음경을 받아들이고 정액을 보유,자정작용 - 강산성을 유지,건강한여성 백색투명한 점액*포경수술 - 포피를 제거하는 수술사상판 처녀막 - 망상구조로 되어있어 파열이 용이4장 생명의 탄생과 제반사항*임신의 성립난자와 정자의 존재, 만나는 장소인 나팔관, 아이가있을 자궁내막난자의존재-배란, 정자의 존재-사정배란과 사정의 동시성-수정수정란의 이동-나팔관의 연동운동,섬모운동태아의 부착장소-자궁내막의 부풀림-착상수정란을 연동운동과 섬모운동으로 약1주일에걸려보낸다황체의 프로게스테론의 분비로 인한 자궁내막유지, 태반형성,수태에서 분만까지의 265일간을 임신*자연피임법성교중단법-질외사정법리듬조절법-오기노주기법,기초체온법,점액관찰피임법(경부점액법)남성용콘돔-끝을 비틀어 공기압력 제거한다음 착용, 삽입하기 전부터 착용피임방법(피임약)-난자의 배란을 억제,자궁경부를 막고 있는 점액의 점도를 끈끈하게 유지, 나팔관의 연동운동성을 저하, 자궁내막의 증식억제자궁내삽입장치-루프정관절단술,난관결찰술*임신의 징후무생리현상;임신의 첫징후, 착상시 출혈고온의 지속, 유방의 변화, 구토및 입덧, 빈뇨현상라마즈 분만법연상법-근육이완법(부드럽게 마사지)-호흡법*모유수유산모에게 잇점 - 유방미용에 도움, 유방암 방지효과호르몬의 작용으로 피임효과(터울을 줄 수 있다)아이 - 면역기능 부여5장 성의 과학적 연구윌리엄마스터즈, 존슨부부;인간의 성행위,자위행위에있어서 연구오르분즘 융기의 형성성흥분기,성흥분 지속기, 성흥분 절정기, 성흥분 해소기성흥분기: 남성;음경의 발기, 여성;질의윤활화성흥분 지속기:남성;카우퍼선의 점액분비.여성;오르가즘 융기(성적절정 융기)형성성적절정기;남성;정액의 사출(사정),여성;오르가즘융기(성적절정 융기)의 리드미컬한 수축성흥분 해소기:평상시로발기;천수중추사정: 요수중추윤활팽창기:히스테리성 방어기전오르가즘; 성행위의 공상의 수반,자극과 상태는 주로 학습에 의해 결정시각,청각,후각,촉각,미각6장 성감의 발달과 응용*성감대 알기- 여성을 쉽게 환희로 끌어들이고 빠른 성감의 일치*여성의 성감대대음순 - 성교시에 충격흡수대음모-보온음핵;성적쾌감만을 위해 존재기관회음부;압박자극이효과적G-Spot - 여성의 쾌감이 점진, 여성의 사정반응, 상등성감 여성질-자정작용, 우유빛의 점액 분비유방-둔감. 심리적인 요인입술-점막과 피부가 접하는 부분.귀-온도차에민감,입김의 온도차에의한 자극긴장감 해소와 수치심 제거목와 어깨 - 어깨에서 목 부위로대퇴부 - 쓰다듬고 밀어주면*성감대 찾기로션으로 전신 마사지여성의 눈에서 빛이 나거나 환희에 젖는 부위기억신음소리는 최고 성감대, 거기 한번 더의 괴성쌍방의 기호나 습관을 존중성교습득 차이에 따라 성감대가 달라짐, 서적등을 이용한 연구, 변화있는 성행동격의 없는 대화, 자신의 지각을 상대에게 말해주는것전희-가열행위가 아닌 구성요소성교운동;전후운동,영합운동(남자의 빠른 사정, 여성의 오르가즘 도달의 난점,여성의허리이상),압박운동,회전운동,후희☆남성상위단점음경의 각도와 질의 각도 불일치, 신체에 부담이 크고 허리나 척추를 다칠 가능성, 여성의 능동적 참여가 어려운 체위, 비만 임신 후기 난점, 사정이 빠른 체위로 도입 및 마감체위로 활용장점두사람이 서로 대화를 통한 애정을 확인, 오르가즘을 맞추는데 가장 적합한 체위, 숨소리나 고동도 바로 전해지며 자연스럽게 느끼는 체위, 키스, 귀와 목 유두의 자극이 가능, 피부 접촉 면적이 넓고 살결 마찰이 실감나며 임신의 가능성이 높은 체위*여성상위여성들이 성에 눈을 뜨면서 남성 주도의 성행위에 만족하지 않고 여성이 주도하여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여성상위 자세를 즐기는 경향단점;음경의 이탈 가능성남성에게 시각적 자극 , 조루증을 치유한 경우도있다☆좌위사람의 체형, 성기의 위치, 각도, 크기등을 고려한다면 가장 자연스러운 체위질 전벽,질 후벽,자궁 입구 등의 자극 가능몸의 각도를 바꾸는 것으로 충분심장과 허리 척추의 부담이 적고 체력소모가 적다혀와입술, 손을 이용한 유방 애무 가능, 성감대 자극어떤체위로든 변형이 가능하다남성이 여성을 지탱하는 자세이므로 남성의 몸 움직임이 둔화된다, 여성은 중압감을 느끼지 않지만 남성은 중압감을 느낌남성의 사정에 따른 오르가즘은 남성상위로측위-느긋하고 서서히 하는 체위*후배위 - 여성의 수치심을 위여성의 수치심과 저항감 혐오감 유발체위*입위- 성감이 상당히 고조되어 있거나 성경험이 풍부한 경우7장 성심리*비정상적 성행위-> 비전통적인 성행위란 용어. 성적 일탈, 성적변이, 성적 선택*이상성행동 - 주사요법과 숙련된 사운셀링의 공동치료*상대 성 도착증 -원인; 저항이 없거나 미미하다는 것(소아 수간 시간)*가학중 - 개선요법-역동심리법,행위요법의 한 방법인 중화요법☆절편음란증(節片淫亂症, fetishism) : 성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사물에 성행위의 관심 ; 검은 장화, 붉은 내의, 굽 높은 구두, 특이한 의상, 여성의 속옷; 신체의 부분-가슴, 다리, 머리카락, partialism ; 원인-자기가 매력을 느낀 여자로부터 거절 당할 것을 두려워하여 자기 마음대로 통제할 수 있는 대상에서 성적 집착 ; 개선요법-행위요법의 한 방법인 오물을 뭍혀 기피하게하는-혐오감 반사법, 흥분시 전기자극-전기 쇼크법*노출증 - 충고,꾸지람,질책,놀라지않거나 무시*비전통적인 성행위의 개선요법 - 주사요법과 숙련된 카운슬링 공동치료역종심리법,행위요법(학습에의한 습득),절편음란증(혐오감 반사법, 전기쇼크법),학대도착증(중화요법),성전환도착자(남자다운 행동의 학습, 말투, 걸음걸이, 여자 나체 사진의 이용 여자에 대한 관심 유도)*조루증 - 성교시 여자가 성감의 고조상태에 이르기전 사정‘카프란’ 조루란 사정을 인위적으로 조정하는 능력의 부재‘매스터스와 존슨’ 조루란 성행위를 할 경우 여성의 성적 만족이 1/2를 넘지 않으면 조루☆조루의 원인심인성 조루 : 신혼부부 성지식과 경험 부족 첫 성교의 실패, 성교 때 불안 초조감; 남의 눈의 의식 빠른 사정 습관(자위, 10대 성교); 직업여성과의 미성년기 육체 경험; 많은 성행위 요구여성에 대한 증오심과 복수심으로 여성의 성적 즐거움 배제
스포츠 스폰서링의 개념스폰서링이라는 용어는 아직까지 우리 모두에게 생소한 낯선 말이다. 스폰서링은 단순한 지원을 의미하는 스폰서와 스폰서 사이의 스폰서십을 넘어서서 기업이 스폰서행위를 통해서 반드시 반대급부를 요구하는 기업의 마케팅전략과 접목된 새로운 개념이다.단순한 후원행위인 “sponsorship"에 적극적인 행위인 marketing"을 접목시킨 것이 스폰서링이며 이것은 적극적 커뮤니케이션 행위로 변화되고 있다. 스폰서링에 대한 개념정의는 학자의 관점에 따라 다소 다를 수 있지만 현재적 정의는 다음과 같이 서술할 수 있다.스폰서링은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기업이 스포츠, 문화 그리고 사회복지 분야의 특정한 개인 또는 단체의 진흥을 위하여 제공하는 재원, 상품 EH는 서비스 같은 일체의 행위에 대한 기획, 조직, 수행, 통제를 의미한다.위의 현재적 정의에서 보듯이 스폰서링은 스폰서와 피스폰서가 계약 협정에 기초하여 피스폰서 행위를 커뮤니케이션 행위로 이용토록 하는 법제적 틀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이러한 개념 정의는 스폰서링을 메세나, 기부금 같은 제3자에 의한 진흥기금 형태와는 확연히 경계선을 긋는다. 메세나와 기부금은 애타주의적 동개에 기초한 반면에 즉 경제적 이해관계를 추구하지 않는 반면에 스폰서링은 기업들이 추구하는 특정한 커뮤니케이션적인 반대급부와 밀접히 연결되어 있다. 스폰서링이 내재하고 있는 특징은 계약조건에 따른 반대급부의 원칙을 철저히 고수한다는 것이 다. 이러한 스폰서링의 정의는 여러 가지 사회분야로 이전시켜서 접목시켜낼 수 있다. 스포츠 외에 예술, 생태 및 사회복지 분야는 스폰서링을 새롭게 접목시킬 수 있는 중요한 대상체가 되고 있다.스폰서의 곤점에서 본 스포츠 스폰서링스폰서십이라는 계약을 통해 이루어지는 스폰서링은 스폰서와 피스폰서라는 투 축을 이용하고 있다. 주로 스폰서로 나서는 기업은 소비재영역, 서비스영역 그리고 작은 규모지만 투자재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처럼 기업영역은 다양하지만 스포츠 스폰서링에 참여하는 등 같은 인증을 부여하여 스폰서가 스폰서의 엠블렘을 독점토록한다.-스폰서링의 커뮤니케이션 목적 타깃에 따른 타이틀 명명형: 경기에 특정한 기업의 이름을 붙여서 특정 스포츠 행사를 기업의 행사로 만들어내도록한다.최근 기업들은 스포츠 스폰서링의 기업의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으로 접목될 때에만 의도한 잠재적 목적을 성취할 수 있다는 학술적 연구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업들은 스포츠 스폰서링을 기업 커뮤니케이션 정책의 확대 도구로 이해하는 경향을 취하고 있다. 아직까지 통합적 차원의 기업 커뮤니케이션으로 접목되지는 못하고 있는 것이다.스포츠 스폰서링은 여전히 여타 다른 도구를 보충시키는 것으로 중보 도구의 의미를 갖고 있다. 그런데 스폰서링 행위가 단지 자사직원간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것이라든지 또는 친절 서비스 행위를 나타내는 범주로 이용되었을시 이때 스폰서링은 보완적인 커뮤니케이션 도구의 의미를 갖는다.스포츠 스폰서링의 한계점이상적인 스포츠 스폰서링의 모습, 기업과 스포츠 사이에 이루어지는 화합적인 협력관계는 실제로 묘사된 모습과는 큰 차이가 있음을 볼 수 있다. 특정한 선수나 팀에 행한 스폰서링행위를 취소토록하는 사건은 스포츠 스폰서링의 한계를 숙고해 보도록 한다.도핑칸은 행위는 신뢰성을 떨어트리면서 스폰서의 컨셉을 신속히 바꾸도록한다. 단순히 일정한 가치를 극대화시키려는 스폰서링의 컨셉은 스폰서의 서로 상이한 관점을 고려치 않을 것 이기 때문에 오히려 소비자에세 부정적인 모습을 할 수 있다. 스포츠 스폰서링의 위험은 텔레비전 시청시간이 포화상태로 변하고 있으며, 스포츠 중계방송권료가 기하급수적으로 신장하고 있다는 데 있다.스폰서링의 발전방향전문적이고 치계적인 스폰서링의 역사는 그리 오래지 않았다. 대부분의 스포츠, 문화, 사회적 기관들은 스폰서링 행위에 소극적인 태도를 취했으며 매스미디어 종사자 역시 부정적인 관점을 나타내었다. 전 세계적으로 60~70년대에 경기장 주위의 테두리 광고가 조심스럽게 기업들로부터 수용되었음을 볼 수 있다있지만 이 가운데 커뮤니케이션 행위는 기업이미지 제고에 지속적인 영향을 가한다는 것이다. 스폰서링은 바로 이러한 새로운 마케팅 환경 및 변화된 미디어 환경을 담아 내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틀로 고려되고 있다.광고, PR, 그리고 판촉활동은 고전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수단이다. 이 가운데 가장중요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광고이며 이것은 주로 품질에 중접을 두는 전략을 구사해왔다. PR은 이와는 다르게 주로 기업이미지 같은 기업자체에 중점을 두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한 방법으로 인식되고 있다. 기업의 특징, 목적 그리고 사회적 의미에 대한 것을 인지시켜서 개인 또는 공중으로 하여금 신뢰의 기틀을 만들어 내는 데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의 의미를 갖는다. 판촉활동은 일반적으로 직원들의 긱접 커뮤니케이션 행위로 이루어지고 그 범위가 매우 제한되어 있지만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발흥시키는데는 효과가 있다.이과 같은 고전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의 전략과는 다르게 점점 더 다양한 변인에 의해 다원화되는 기업환경과 관련하여 직접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 박람회와 전시회는 새로운 위상가치를 부여받고 있다. 박람회, 전시회는 거전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과는 다른방식으로 정보를 제공하며 소비자 및 수용자와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행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마케팅 범주에서 높아만 가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의 전략화는 예기치않은 복잡한 문제를 동반하는데 다양한 정보의 제공이 소비자에게 정보제공이 아닌 정보중압감을 느끼게 한다는 것이다. 리모트컨트롤로 인한 광고를 회피하는 째핑행위는 고전직 커뮤니케이션 수단에 대한 조직적 거부행위로 볼 수 있다. 이것은 광고와 PR의효과에 대한 기업주의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고전적 광고수단에 대한 불안감과 예상치를 빗나가는 광고효과는 기업주들로 하여금 다른형대와방법으로 목적집단과 함께하는 커뮤니케이션 장을 만들고, 또 경쟁에서 앞서가며 새로운 장점을 갖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의개발을 요구케 하고 있다. 스폰서링은 이와 같은 요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판매촉진을 위한 기타 보조 행위까지 포함하고 있다. 스포츠 선수는 재정적인 뒷받침 외에 스포츠 장비 또는 자동차 같은 물질적인 도움을 받는다. 이와같은 스폰서링의 형태는 팀 스포츠 분야에서는 별다른 큰 의미를 갖지 못한다.미카엘 그로쓰 -수영선수:Piranha-시계스테피 그라프-테니스선수:Jade-화장품김완기-마라톤선수:코오롱박찬호-야구선수:나이키2)스포츠팀 스폰서링스폰서링의 대가로 팀 유니폼에 하는 광고는 처음부터 협회 및 단체로부터 논란이 되었다. 오늘날 스포츠 선수들은 대부분 협회나 팀을 광고하고 있으며, 지역 및 지방에서 이루어지는 대중적 스포츠도 특정한 상품이나 기업을 위해 광고를 행하고 있다.바이어른 뮌헨(축구):오펠자동차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축구): 삼성프드레이션팀(테니스):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쾰른 아이스하키(아이스하키):금성(LG)포항제철(축구):국제상사이와 같은 스포스 스폰서링의 형태는 팀 스포츠를 위한 고전적 형태로서 각 스포츠 협회가 응용할 수 있는 것이다. 이 팀 스폰서링은 주말에 이루어지는 여러 가지 스포츠 행사에서 관찰할 수 있듯이 이미 다양한 형태로 이용되어 왔다3)스포츠 행사에 대한 스폰서링스포츠 행사에 대한 스폰서링은 스포츠 스폰서링의 영역에서 점점 중요한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스포츠 스폰서링이 제공하는 광고기회는 경기장 테두리 광고와 프로그램 선전지, 입장권 등이 포함된 총체적인 광고 페키지뿐만 아니라 행사의 타이틀에까지 넓혀지고 있다. 그래서 중요한 스포츠 대행사는 오늘날 한 기업의 이름과 밀접히 연결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4)스포츠 단체에 대한 스폰서링가장관심을 끄는 스폰서링 행위는 스포츠 협회 또는 연맹에 대한 기업의 보조금 지불 같은 계약행위이다. 운동기기 제공계약, 상표가 명시된 광고, 그리고 총체적인 스폰서링의 인수 같은 것이 여기에 해당된다.독일에서 스포츠 단체에 대한 스폰서링 가운데 가정 성공적인 것은 바로 ‘협회의 재능개발을 위한 녹색연대‘라는 스폰서 행위이다. 그레스드너 은행과의 협약에 의해서 선정단에 적합한 형태를 띠어야만 한다.-스폰서링은 체계적인 결정구조 과정에 놓여야한다. 즉 기업들은 스폰서링 영역에서 그들의 행위를 전문적으로 계획, 조직, 수행 그리고 톹제해야만한다.-스폰서링은 기업이 행하는 커뮤니케이션의 통합적인 한 부분이 되어야한다. 다시말하면 스폰서링의 적절한 방책들은 기업 커뮤니케이현을 유기적 관계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하여 다른 커뮤니케이션 행위체와 즉 광고, PR, 구매촉구 등과 협조체계를 갖도록 결정되어야 한다.기업의 스포츠 스폰서링 목적기업들이 마케팅 도구를 이용하는 목적은 일반적으로 판매고 신장 및 이를 통한 이윤획득을 높이는 데 있다. 즉 졍제적인 목적이 갚게 내재되어 있는 것이다. 이것은 유명도를 높이고 특정한 방향으로의 이미지 전환을 꾀하고, 기업과 관련하여 중요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새롭게 하기 위한 기업커뮤니케이션 정책에 그 의미를 갖고 있는 것이다. 소위 심리적 목적성이라 불리우는 이것은 구체적인 커뮤니케이션 목적의 서술과 스폰서링을 통해서 효과적으로 뒷받침 될 수 있다.이러한 논술적 뒷 배경으로 볼 때 스포츠 스폰서링은 앞으로 공격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도구적 특성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것은 스포츠가 중심역할을 갖게 되는 여가사회에서 스포츠 스폰서링을 이용하는 것은 효과적인 방향이 될 것이라는 것을 예견해 주는 것이다. 스포츠가 중요한 삶의 행위이며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되고 있음은 이러한 주장을 충분히 뒷받침해 주고 있다.기업의 유명도를 상승시키거나 또는 지속시키는 것은 스포츠 스폰서링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이 목적은 무엇보다도 시청자와 미디어 효과에 적합한 스포츠 종류와 스포츠 행사를 통해 이루어 질 수 있다. 우리나라의 프로야구는 스포츠를통한 기업의 유명도를 상승시키는데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기업 및 상품 이미지를 개선하거나 또는 공고히 하는 것은 스폰서링이 추구하는 또다른 목적성이다. 스폰서링은 어떠한 이미지 전달을 만들어 내야 한다. 스포츠의 이미지 특성이 기업의 이미지로 전달될 때 스포츠 스폰서링은 이미지
공학기술은 인간이 세상에 모습을 보인 이후부터 꾸준히 발전 되어왔고 또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자리 잡고 있는 학문이다. 인간이 도구를 사용하게 될 때부터 지금의 정보산업과 같은 기술과 또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아주 놓은 6T기술 까지 공학기술의 발전은 끝없이 이어져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공학에서의 문제점이 발생되고 있다. 복잡계 안에서나 설명이 가능할만한 실세계를 공학기술은 단순계안에서 설명을 해 나가고 있고 또 근사해를 구하고 있다. 이럼으로서 공학은 문제에의 접근, 모델링, 분석 및 설계, 의사결정 과정에서 거대하고 복잡한 실세계 공학문제에서 복잡계로서의 전체를 보지 못하고 대개 단순계로서의 부분적, 근사해에만 만족하고 있다. 따라서 대부분의 공학기술은 열린 실세계 기술문제의 생태?환경?경제?사회?문화적 공간과의 상관성과 그 파급효과는 설계?분석?평가 과정에서 전혀 고려하지 못하는 ‘부분’적 기술에 그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 공학 기술자 자체의 문제도 있다. 공학 전체를 보는 시야를 갖지 못하고 자신이 전공한, 자신의 전문분야만 보는 시야밖에 갖지 못한다. 그래서 기술과 기술간의 통합도 이루어 내기 힘들고 또 다른기술의 장단점을 파악히자 못해서 자기 기술만을 최고로 생각하게되는 딜레마에 빠질 수 있다. 아직 공학을 배운지 2년도 채 안된 나를 예로 들어봐도 그렇다. 계산하고 문제 푸는것만을 좋아하게되고 교양을 듣더라도 인문계관련 수업의 수강은 꺼려지게된다. 그런데 이러한 공학 기술자의 특성은 어려서부터 교육에 의해 키워지는 것 같다. 우리나라 교육은 어려서부터 이공계와 인문계를 나눠서 하는데 문제가 있는 것 같다. 고등학교 2학년부터 바로 문이과로 나누어서 서로 다른과목을 공부하게된다. 나의 이공계적 습성은 그 때부터 길러진 것 같았다. 벌써 수업시간 시간표만 보더라도 인문계관련 과목은 일주일에 한두시간정도 밖에 듣지 못하고 모두 과학과 수학위주의 수업만 하게된다. 또 대학의 학생선발과정에서도 문제가 있었다. 우리가 수능을 보았을때 공대는 수학, 과학, 영어성적만 반영하는 곳이 대부분이었다. 당연히 우리는 가고자하는 대학을 목표로 세우고 거기에 맞춰 공부를 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반영과목만 공부하는 수 밖에 없게된다. 우리끼리도 농담반진담반으로 ‘언어와 사회는 버리고 수학 과학 영어만 잡자,’ 라고 말하고 실제로 또 그렇게 했다. 그렇게 된 결과 이과를 나온 고등학교 졸업생은 사회와 국어영역이 상대적으로 실력이 취약하게 되고 또 등안시 하게된다. 또한 대학에 와서 학부생으로 지낼때 역시 인문사회분야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주어지지 않고 있는 현실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그리고 또 공학기술자들은 기술윤리나 도덕적 책임의식이 매우 희박하고 환경/생태, 인명/인권, 시회문화적 파장을 고려할 수 있는 ‘전체’적 신기술의 노하우나 사회학?철학?윤리학?심리학?문화예술에 대한 기본인식조차 거의 없기 때문에, 대개 재래적인 ‘부분’지식에 의한 관행적 프로젝트 수행에만 매달리고 있어서 문제는 더욱 심각할 수밖에 없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결국 환경?생태파괴, 인명경시?대량살상을 초래하면서 ‘전체’를 외면하고 ‘부분’적으로 단지 기술발전만 우선시하는 것이다. 또한 대개의 경우 기업주, 관료들의 도덕성과 윤리?책임의식의 해이로 인하여 눈앞의 이익이나 경제성만을 추구하는 관계로, 초기투자예산/비용만 절감하는 프로젝트성과만을 요구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러한 공학적 사고만을 하는 기술자의 문제를 보고 하나 생각난 것이 있다. 바로 공학경제 시간에 배운 내용인데 공학인이 공학경제를 배우는 이유였다. 현재 경영이나 경제는 문과출신의 사람들이 장악하고 있고 그래서 공학인들은 그들의 지휘하에 묶여 있게된다. 하지만 공학인이 이러한 내용의 강의를 들으면서 경제관념이 생겨남으로 인해서 피동적인 엔지니어가 독창적인 엔지니어로 그듭나게 된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정보경영을 전공하는 학생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다른 공학인들보다 경제관념을 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진다. 통합적인 사고를 위해서는 우리 공학을 전공하는 사람들도 인문대에서 접하는 학문을 많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주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