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수자원)부족으로 인한 빗물의 이용Ⅰ. 서 론31.1 수자원이란?31.2 물 부족 국가란?41.3 빗물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41.4 물 부족으로 인한 피해5Ⅱ. 본 론52.1 빗물의 장?단점62.1.1 빗물의 장점62.1.2 빗물의 단점62.2 빗물의 정화62.2.1 빗물의 집수62.2.2 시간에 따른 악취의 영향62.2.3 초기빗물로 제거돼야 하는 양72.2.4 초기 빗물을 제거하는 방법72.2.5 산성비의 영향72.2.6 빗물의 양이 실생활에 사용하기 부족할 때의 대비72.2.7 빗물 집수 장치의 그림72.3 빗물로 대처 사용할 수 있는 예82.4 현 다른 나라의 빗물 사용 예82.5 가정 및 공공기관에서의 빗물 사용(현 우리나라)12Ⅲ. 결 론133.1 이용 방안133.2 빗물 이용을 위한 모식도133.3 개선 사항 153.4 참고 문헌15Ⅰ. 서 론1.1 수자원이란?상태(증기·액체 또는 고체)에 관계없이 인간이 이용할 수 있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범위의 자연수(自然水)(→ 물).이들 가운데 가장 유용한 수자원은 해양·하천·호수의 물이며 다른 유용한 수자원으로는 지하수·심층지하수·빙하·만년설(萬年雪) 등이 있다.인간이 자연수, 특히 담수자원을 이용하는 것은 수세기 동안 끊임없이 증가해왔다. 인구증가와 더불어 농업·산업 및 휴양을 목적으로 하는 물의 광범위한 이용이 지속된다면 이러한 추세는 변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앞으로 예상되는 수요에 따르는 충분한 물의 공급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예를 들어 미국 남서부지역을 비롯한 세계 여러 지역에서는 이미 지표수자원의 최대용량이 사용되었다. 그러나 물의 양만이 유일한 관심사는 아니다. 물의 남용은 수질의 점진적인 저하를 가져온다. 광물질 비료(인산비료와 질산비료), 농약, 살충제 및 제초제 등이 지표수와 지하수로 흘러 들어가면 물은 인간이 사용하기에 부적합해질 뿐만 아니라 수중생태계를 파괴시킨다. 또한 부적절한 하수처리, 처리되지 않은 산업폐기물(폴리염화비페닐(PCB)과 같은 독성을 함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수로(導水路)가 설치되어 있다. 한국의 연평균강수량은 1,298.4㎜로 세계 평균 강수량 750㎜에 비해 약 60%나 많지만 연강수량의 2/3가 6~9월에 집중적으로 내리고 있다. 연강수량을 기준으로 추정한 한국의 총수자원은 약 1,267억㎥로 이중 용수이용량은 249억㎥이며, 댐 용수로 이용되는 수자원은 87억㎥(1988)이다. 그러나 2001년에 이르면 용수수 용량은 330억㎥, 댐 공급용수는 135억㎥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어 보다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가 요청되며, 조력발전(潮力發電)과 같은 해수를 수자원으로 활용하는 문제도 중요시되고 있다.1.2 물 부족 국가란?국제인구행동연구소(PAI:Population Action International)에서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평가해 물이 부족하다고 분류한 일군의 나라를 말한다. 이 연구소의 분석에 따르면 연간 물 사용 가능량이 1,000㎥ 미만은 물 기근국가, 1,000~1,700㎥는 물 부족국가, 1,700㎥ 이상은 물 풍요국가로 분류된다.이 연구소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경우 1993년 1인당 물 사용 가능량이 1,470㎥로 물 부족국가에 해당하고, 2000년 사용 가능량도 1,488㎥로 역시 물 부족국가에 해당하는 한편, 2025년에는 많게는 1,327㎥, 적게는 1,199㎥가 될 것으로 분석되는 등 갈수록 물 사정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전망했다.또 국가별로는 지부티·쿠웨이트·몰타·바레인·바베이도스·싱가포르 등 19개국이 물기근국가로, 한국 외에 리비아·모로코·이집트·오만·키프로스·남아프리카공화국·폴란드·벨기에·아이티 등이 물 부족국가로, 미국·영국·일본 등 119개국이 물 풍요국가로 분류되었다.특히 한국은 연간 강수량이 세계 평균인 973㎜보다 많은 1,283㎜이지만, 국토의 70% 정도가 급경사의 산지로 이루어져 있고, 강수량의 대부분이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내림으로써 많은 양이 바다로 흘러가는 한편, 높은 인구밀도로 인해 1인당 강수량은 세계 평균의 12%에 지나지 한다. 그것은 빗물을 내린 지역에 모아서 관리하는 면적인 관리이다. 빗물을 저장조나 유수지에 모은 다음 일부는 지하에 침투시키고 일부는 허드렛물로 사용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빗물이 하천에 천천히 유출되어 홍수를 막을 뿐만 아니라, 지하수위를 높이고, 가뭄을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고 비상시에도 용수를 확보할 수 있다. 이러한 면적인 관리방법은 독일 등 선진국에서 새로운 수자원 관리 패러다임으로 생각되어 최근 보급되고 있다. 이 방법은 누가 보더라도 에너지와 비용이 적게 들고 알기 쉬운 확실한 방법이다. 빗물 모으기에 의한 면적인 관리에는 그다지 복잡한 기술이 필요하지 않다. 지역마다, 공공건물마다, 빗물저장 탱크나 유수지를 설치하면 된다. 비용도 기상이변에 대해 효과가 불확실한 다른 대안보다 훨씬 덜 든다.다만 필요한 것은 우리 시민들이 물순환에 대하여 이해를 하고, 무엇을 먼저 해야 할 것인가를 결정하여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대개 우리는 눈에 보이는 환경파괴만을 걱정한다. 그러나 지하수를 퍼 지하수위가 떨어지는 것도 심각한 환경파괴이다. 지하수위가 낮아지면 더 많은 에너지가 요구되는 것은 물론 건물의 부등침하가 일어나고 수목이 말라죽으며 섬 지방에는 염수가 침투하여 지하수 전체를 못 먹는 물로 만들 우려가 있다. 다만 이러한 문제는 서서히 일어나므로 그 피해는 우리 자손들에게 온다. 독일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공사를 할 때 지하수위를 자연 상태의 수위보다 떨어지지 않도록 요구한다. 심지어는 건물의 기초를 팔 때 나오는 물을 퍼내지 않고 수위를 자연 상태로 유지한 상태에서 공사하는 잠수건설 공법을 쓰는 것을 보면 얼마나 철저하게 지하수위를 자연 상태로 유지하려고 하는지 알 수 있다.지붕에 떨어지는 빗물을 저장조에 모아서 사용하거나 천천히 지층에 침투하도록 하고, 투수성포장을 이용하여 지하에 물을 저장하도록 하는 방법 모두 빗물 모으기 범주에 들어간다. 유엔에서도 이러한 빗물 모으기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3월 교토에서 열린 월드워터 포럼에서 주요6 빗물의 양이 실생활에 사용하기 부족할 때의 대비72.2.7 빗물 집수 장치의 그림72.3 빗물로 대처 사용할 수 있는 예82.4 현 다른 나라의 빗물 사용 예82.5 가정 및 공공기관에서의 빗물 사용(현 우리나라)12Ⅲ. 결 론133.1 이용 방안133.2 빗물 이용을 위한 모식도133.3 개선 사항 153.4 참고 문헌15다만 경우에 따라 미량의 대기오염 물질이나 미생물이 들어갈 수는 있으나 미생물의 먹이가 되는 유기물의 양이 충분하지 않아서 미생물의 번식은 굶어 죽을 판이다.2.2.3 초기빗물로 제거돼야 하는 양깨끗한 빗물은 증류수에 가까운 수질을 보인다. 그러나 도시에서 내리는 빗물은 지상에서 배출된 유해물질인 아황산가스나 질소산화물 등이 녹아있을 수 있고 지붕 등 집수면의 먼지가 퇴적돼 빗물이 오염될 수 있다. 특히 오랜 건조기간 후 내리는 빗물의 오염이 심하므로 초기에 내리는 1.0~1.5mm의 빗물은 제거해야 한다.2.2.4 초기 빗물을 제거하는 방법비가 오지 않을 때 대기 중에 있던 오염물질이 씻겨 내려오거나 혹은 집수면에 쌓인 오염물질들이 비가 처음 오기 시작할 때 몇 분 동안 빗물 저장조로 쓸려 내려오게 된다. 따라서 초기 빗물을 제거해 주기 위한 장치가 필요하다.홈통의 내부에 깔때기 모양의 관을 설치한다. 초기에 내리는 빗물은 수량이 적으므로 홈통 내부의 벽을 타고 흘러 하수도로 흘러가고 시간이 지나 내리는 빗물의 양이 많아지면 홈통 내부의 깔때기 모양의 관으로 흘러 빗물 저장조에 저장된다.2.2.5 산성비의 영향빗물의 PH가 5.6 이하가 되면 산성비라 불린다. 산성비는 대기가 아황산가스나 이산화질소 등으로 오염돼 일어난다. 초기빗물은 산성도가 높은 경향이 있으므로 초기빗물 배제장치가 있다면 산성비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2.2.6 빗물의 양이 실생활에 사용하기 부족할 때의 대비빗물을 다 사용했을 때는 수돗물로 보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이 때 중요한 것은 수돗물파이프로 빗물이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수돗물이 빗물과 섞이지 않도록 하는주로 사용되며 긴급사태가 발생 할 경우 소방 용수로 사용하기도 하고 때에 따라서는 적절히 소독하여 마시기도 한다.도쿄 돔돔은 도시 내에 존재하는 거대 구조물로 매우 넓은 지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수많은 관중들을 수용해야 하고 다양한 용도의 많은 물 수요를 가지고 있다는 특성이 있다. 일본에서는 이러한 시설물을 물 수요 만족과 홍수 예방을 조절하기 위해 어떻게 이용하는가 하는 것이 수자원 확보와 도시홍수 예방의 측면에서 중요한 문제로 대두 되었고 대부분의 돔에서 빗물을 이용하여 사용하고 있다.코쿠기칸스모경기장인 코쿠기칸은 일본에서 빗물을 사용하는 대형 건물 중의 하나로 집수면적은 8400m이며, 1000m의 저장조를 가지고 있다. 저장된 빗물은 주로 화장실 용수나 건물냉각수로 사용되어지고 있다.② 독일 : 용도에 있어서 빗물의 이용을 가장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나라.독일은 대부분의 도시가 지하수를 원수로 사용하고 있으나 현재에는 유럽에서 가정 용수나 그 밖의 용도에 있어서 빗물의 이용을 가장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나라이다. 독일에서 빗물 이용을 추진하는 주된 이유는 빗물 사용의 증가를 통해 제한된 수자원인 지하수를 보존할 수 있기 때문이다.공해로 인한 대기 중의 오염과 새나 기타 원인으로 인한 집수면의 오염 때문에 빗물을 음용수로써 사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정원 용수, 화장실 용수 또는 세차용수 등으로 이용하여 많은 경제적 이익을 얻고 있다.또한 이러한 빗물 이용 시설을 침투정과 함께 사용함으로써 도시홍수의 예방과 지하수를 함양하는 이외에 홍수 시의 배수나 하수 처리에 있어서의 부하율 감소라는 효과를 얻고 있다.독일에서 빗물 이용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15-20년 전 일부 환경론자들에 의해서였으나 현재는 100여 개가 넘는 빗물 이용 관련 설비 제조업자들이 빗물관련 상품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독일의 조립식 콘크리트 탱크 제조업체인 Mall-Beton GmbH에 따르면 과거 10년 동안 수돗물 대용으로 사용하기 위한 빗물 저류용으로 총m
멀티미디어와 사진- 멀티미디어 저작권 -1. 서 론31.1 멀티미디어란?31.2 디지털 콘텐츠란?31.3 디지털 콘텐츠와 멀티미디어 콘텐츠와의 관계32. 본 론42.1 디지털 콘텐츠의 종류42.2 디지털 콘텐츠의 장?단점42.2.1 장 점42.2.2 단 점52.3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저작권52.4 디지털 콘텐츠들의 저작권에 대한 분쟁(사례)63. 결 론103.1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보호기술 및 각각의 강점과 한계103.2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보호 기술 활용 정책방안103.3 고 찰113.4 참고 문헌121. 서 론1.1 멀티미디어란?디지털화된 미디어의 복합체. 글자·소리·영상의 복합체이며, 디지털 상태인 것을 말한다. 디지털화 되지 않은 글자·소리·음악·영상의 복합매체로는 라디오·영화·TV·캡션오디오·비디오 등이 이미 존재하고 있었는데, 이를 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는 상태인 디지털로 바꾸면서 새로운 복합매체로 떠올랐다.미디어는 인간끼리 의사 전달이나 지식·감정을 전달하는 수단을 말한다. 멀티미디어라는 단어의 뜻을 직역하면 영화나 TV도 비디오·오디오·텍스트의 복합매체이므로 멀티미디어라고 볼 수 있겠으나, 정보사회에서 멀티미디어라 칭할 때는 복합매체이면서, 디지털화 되어 있어 컴퓨터로 검색이나 처리가 가능해야만 멀티미디어가 될 수 있는 것이다.한편에서는 멀티미디어를 디지털 복합매체에 한정시키지 않고, 그에 따르는 기술(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도 포함한 집합체라고 정의하기도 한다.좀 더 구체적으로 멀티미디어를 정의하자면, 글자(text)·그림(photo image & graphic)·도표(chart & table)·목소리(voice)·음향(sound effect & music)·애니메이션(움직그림)·동영상(video) 등을 디지털화 시킨 복합 구성 매체라고 할 수 있다.1.2 디지털 콘텐츠란?유·무선 전기 통신망에서 사용하기 위해 부호·문자·음성·음향 이미지·영상 등을 디지털 방식으로 제작, 처리, 유통하는 자료, 정보 등을 말한다. 구입에서 결제, 이용까지 미디어 콘텐츠는 개개 멀티미디어의 구체적인 내용들을 가리키는 개념으로 이해될 수 있다. 결국 양자는 상호종속적인 관계라기보다는 형태와 내용의 관계라는 점에서 접근되어야 한다.2. 본 론2.1 디지털 콘텐츠의 종류ⓛ 게임② 디지털 영상③ 에니메이션④ 모바일 콘텐츠⑤ 이러닝⑥ 웹정보 콘텐츠⑦ 음악 콘텐츠⑧ 디지털 출판⑨ 디지털스토리텔링2.2 디지털 콘텐츠의 장?단점2.2.1 장 점ⓛ 인터넷 망을 통해서 배급되고 유통될 수 있다는 것② 한 가지 디지털콘텐츠를 여러 부분으로 나눌 수도 있고, 여러 콘텐츠를 모아서 하나의 콘텐츠로 만들 수도 있다.③ 얼마든지 차별화가 가능2.2.2 단 점ⓛ 물리적인 상품에 비해서 디지털콘텐츠를 판매할 수 있는 시장이 아직은 협소하다는 점② 사람들이 이를 직접 접할 수 있는 수단이 제한되어 있다는 점③ 무단 복제가 성행하게 되고, 개인 정보의 보호가 어려워진다는 점2.3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저작권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서 기존 저작물을 이용하고자 할 경우 ‘저작권 정보’가 기본적으로 요구된다. 이 저작권 정보에는 해당 저작물의 정보와 저작자의 신원, 권리자의 소재 등의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이는 저작물 정보와 저작자 정보, 권리 정보 등 3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저작물의 정보는 저작물의 제목, 창작이나 공표 연도, 발행 장소, 분량 등에 관한 정보이며, 저작자 정보는 저작자의 성명과 이력, 생존 여부, 사망 연도와 국적 등의 정보이다. 그리고 권리 정보는 저작권의 상속, 양도, 신탁, 질권 및 출판권 설정기간, 권리 제한 등의 저작권 변동에 관한 정보를 말한다.이들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이러한 불편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 등장한 것이 저작권 위탁관리 제도이다. 저작권 위탁관리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저작권 집중관리(신탁관리)제도이고, 다른 하나는 저작권 대리 ? 중개제도이다.ⓛ 저작권 집중관리제도저작권 집중관리(신탁관리)제도는 다수의 저작자로부터 일정한 권리를 신탁 받은 단체가 저작물 이용자들이 한군데에서 많은 저작물의 이용을 허락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출처 : 디지털 콘텐츠의 이해 ; 노영희 지음 ; P.319 -2.4 디지털 콘텐츠들의 저작권에 대한 분쟁(사례)ⓛ 음악 콘텐츠‘소리바다’의 서비스 중지 이후 MP3 파일에 대한 유료화가 급속도로 진전을 보이고 있으나, 저작권료 지불에 대한 이견으로 말미암아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는 음악의 특성상 다수의 저작권자와 저작인접권자의 권리를 통합 관리하는 신탁관리단체의 대표성에도 문제가 있고, 이들 간의 의견 조율도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벅스뮤직, 푸키닷컴, 뮤직캐스트, 맥스MP3, 아이뮤페 등의 온라인 스트리밍 업체들은 음악저작권협회, 한국예술실연가단체연합 등과 저작권료 문제를 어느 정도 타결했지만, 저작인접권을 가지고 있는 음반 기획사들과의 저작권 문제 해결은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5개 음반기획사는 자신들이 저작인접권을 가지고 있는 음악을 허락도 없이 인터넷상에서 무료로 제공한다면서 국내 1위 MP3 스트리밍 업체 대표를 검찰에 고소하기도 했다.이에 대해 스트리밍 업체는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유통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소리바다’와는 다르다고 맞서고 있다. 이들 음반사는 과거에 서비스된 음악에 대한 저작권료까지 지불할 것을 요구하고 있어 향후 협상 결과에 따라 스트리밍서비스의 존폐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이처럼 저작권 협상이 어려운 것은 국내 음반사들을 대표할 수 있는 저작권집중관리단체가 없으며, 각 음반사들이 자사의 저작권료를 다른 단체에 위탁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자사가 직접 서비스를 하고자 하기 때문에 저작권료 일괄 타결에 어려움이 있다. 실제 유력 음반사의 경우 독자적으로 MP3 스트리밍업체나 다운로드 업체에 대한 서비스 중지 소송과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는 실정이다.한편 MP3 다운로드 서비스 업체인 위즈맥스는 50여 개 음반사, 기획사와 협의를 거쳐 다운로드 파일에 대한 저작권료 지불을 처음으로 합의했다. 음반 출시 1년이 지난 가요항의하는 곡에 대해서만 삭제할 뿐 문제 업체에 대한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아 저작권 문제를 외면하고 있는 실정이다.또한 최근에는 저작권자에게는 저작권료를 지불하지만 저작인접권을 가지고 있는 음반사에게는 저작권을 줄 수 없다는 전화연결음 서비스 사업자와 저작인접권을 가진 음반사에게도 저작권료를 지불해야 한다는 음반사건에 의견이 맞서고 있다. 서비스 사업자의 입장은 작곡가의 악보만 보고 새롭게 제작한 음악이기 때문에 저작권자의 저작권만 인정하는 것이고, 음반사의 입장은 음반을 듣지 않고 벨소리를 녹음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므로 저작인접권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② 영화 콘텐츠국내 유료 콘텐츠 중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은 VOD 서비스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영화콘텐츠이다. PC 시장에서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수입원이라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온라인 비즈니스를 하는 모든 가치사슬의 사이트들이 영화 VOD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다.하지만 대부분의 영화 콘텐츠가 국산 영화이거나 일본, 아시아권 영화 일색이다. 정작 영화 산업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헐리우드 영화를 서비스하는 곳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는 헐리우드 관계자들도 온라인 VOD 판권 개념이 아직 정착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해당 콘텐츠를 불법 복제로부터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에 대한 기술적인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판권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국내 영화도 과거 유명 영화의 경우 판권과 저작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확인이 되지 않기 때문에 서비스에 차질을 빚고 있다.③ 게임 콘텐츠국내 게임업체는 중소벤처기업으로서 오직 게임 서비스 개발에만 주력에만 주력하고 정작 저작권 침해에 대한 검토를 소홀히 하다가,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게 되면 저작권 분쟁에 휩싸이는 악순환을 거듭하고 있다.대표적인 게임 저작권 분쟁은 온라인 게임 ‘리니지’를 서비스를 하던 엔씨소프트와 만화 리니지의 원저작자 간에 2차 저작물을 둘러싼 법정 다툼이었다. 저작권 논란의 핵심은 게임 리니지가 원작 만화를 기반으로 를 결성하고, 만화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서비스하는 인터넷 만화 사이트나 게임 서비스 업체의 불법 유통되는 것을 걸고 나섰다. 이들은 포털 사이트 내의 각종 동호회에서 불법으로 복제 및 유통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이들 동호회 폐쇄를 위한 내용증명을 발송하는 등 강력한 법적 대응을 마련하고 있다.또한 온라인 만화사이트와 작가 간에 제대로 된 저작권 규정이 없다는 것을 악용하여, 약속한 수익배분을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아 분쟁이 끊이지 않는다. 이에 따라 인기 작가들은 제값을 받을 수 있는 작품만 연재하거나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유통을 시도하고 있는 실정이다.인쇄출판물의 경우 최근 전자책의 등장으로 2차 저작물의 저작권을 어떻게 인정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관심을 끌고 있다. 기존의 어문저작물을 전자책으로 제작한 경우 및 원저작물에 그림, 음향 등을 첨가하여 시청각적으로 새롭게 제작하는 경우, 이를 새로운 저작물(2차 저작물)로 인정할 것인가에 대한 저작권 논쟁이 존재한다. 또한 과거 출판물의 전자책 저작권이 저자에 있는지, 출판사에 있는지에 대한 논란도 한창이다.전자출판 업체인 로제타북스와 미국 최대의 오프라인 출판사인 랜덤하우스의 전자책 저작권 논쟁은 로제타북스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랜덤하우스는 자사가 출판했던 로제타북스의 전자서적 8종에 대한 판매금지를 요청했지만, 법원은 전자책에 대한 저작권은 출판사가 아닌 저자에게 있다는 판결을 내린 것이다.국내 어문저작물의 신탁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는 전자책 판매가격의 30% 이상을 저작권료로 제시하고 있으며, 책으로 출판할 경우에는 별도의 출판계약을 체결하도록 명시하고 있다.⑤ 사이트 운영자의 저작권 침해 방조 책임 논란국내 초고속인터넷 환경의 발달로 인해 대용량 콘텐츠의 무차별적인 대량 불법 복제와 유통이 확산되면서 인터넷 사이트 운영자가 직접 저작물을 도용하지 않았더라도 저작권 침해와 관련하여 이를 알면서 방치했다면 운영자의 저작권 침해 방조 책임이 인정된다는 법적 판결이 잇따르고 있어 인다.
1. 서 론11.1 원자력 발전소란?11.2 원자력 발전소의 역사11.3 원자력 발전소의 종류12. 본 론22.1 원자력 발전소의 특성22.2 원자력 발전소의 장?단점22.2.1 원자력 발전소의 장점22.2.2 원자력 발전소의 단점22.3 원자력 발전소의 피해32.3.1 미국의 드리마일(TMI) 원자력발전소 사고32.3.2 소련의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사고42.3.3 원자력 발전소 인근 어장 양식 생물들의 피해53. 결 론53.1 원자력 발전소의 피해 대책53.2 고 찰63.3 참고 문헌61. 서 론1.1 원자력 발전소란?원자력 발전소(原子力 發電所, Nuclear Power Plant)는 원자로의 핵에너지를 이용해 만든 열을 가지고 발전을 하는 발전양식이다. 원자력 발전소는 다른 발전소보다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산화탄소를 거의 배출하지 않으며, 경제적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전체 생산 전력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원자력 발전소의 응용원리는 화력발전소와 같으나, 연료가 다르다. 원자력은 우라늄 235를 분열시켜 열을 얻고 그 열로 증기를 만들어 터빈발전기를 돌리는데 화력은 석탄이나 기름을 사용한다는 것이 다르다. 연료로는 우라늄 235를 농축시킨 농축 우라늄과, 천연 우라늄(CANDU, 가스 냉각형 원자로(마그녹스), RBMK형 원자로)을 사용한다. 현재는 플루토늄을 우라늄과 같이 혼합하는 MOX 연료가 시험 중에 있다.1.2 원자력 발전소의 역사역사상 최초의 원자력 발전소는 소련의 오브닌스크 원자력 발전소로, 1954년 6월 27일 상업운전을 시작하였다. 최초의 상업용 원자력 발전소는 영국 샐러필드에 위치하고 있는 마그녹스 원자로를 가진 콜더홀로써, 1956년 10월 17일 상업 가동을 하게 된다. 그 후 1979년 3월 28일 스리마일 원자력 발전소에서 운전원의 조작 실수로 인한 냉각재 누출사고로 인해서, 노심용융사고가 일어났다. 그리고 1986년 4월 26일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서 운전원들의 조작 실수로 냉각재 누출사력 발전소인 고리원자력발전소1호기가 초임계에 도달하였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부산광역시에 4기, 영광군에 6기, 경주시에 4기, 울진군에 6기등 총 20기의 원자로가 가동되고 있으며 신고리 1,2호기 등 6개호기가 추가로 건설되고 있다.1.3 원자력 발전소의 종류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로는 크게 3종류가 있다.① 중성자가 일으키는 연쇄반응으로 열을 내는 열반응로- 경수 감속로- 비등수형 원자로- 가압수형 원자로 (대한민국의 한국 표준형 원전을 포함한 대다수의 원자력 발전소들이 채용하고 있음)- 흑연 감속로- 마그녹스- 개량형 가스 냉각로- 고온가스 냉각로- 흑연감속 비등경수 압력관형 원자로(RBMK) (체르노빌 사고 기종)- 페블베드모듈형 원자로 (현재 개발 중)- 중수 감속로- 가스냉각형 중수로- CANDU (현재 월성 원자력 발전소에서 가동 중인 원자로)② 플루토늄을 연료로 쓰는 증식로③ 삼중수소, 혹은 중수소를 연료로 쓰는 핵융합로(아직 실용화는 되지 않았다. 2007년 현재 핵융합을 실용화시키기 위한 ITER 건설 중)2. 본 론2.1 원자력 발전소의 특성① 원자력 발전의 원료인 우라늄은 소량으로 막대한 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예를 들어, 100만 킬로와트의 발전소를 1년 동안 운전하는데 소요되는 석유가 150만 톤, 석탄이 220만 톤, LNG가 110만 톤이라면 우라늄은 30톤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 우라늄 1그램이면 석유 9드럼, 석탄 3톤을 태울 때 나오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② 원자력 발전은 우라늄을 한 번 장전하면 12~18개월은 연료를 교체하지 않아도 되므로 작업이 그만큼 간편해진다.③ 원자력 발전의 원료인 우라늄은 세계 전역에 두루 분포돼 있어 비교적 구입하기 쉽다는 이점이 있다. 정치적으로 불안한 중동에 편재돼 있는 석유와는 달리 비교적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석유나 천연가스에 비해 우라늄을 얻기 위해 자원전쟁을 일으킬 가능성이 훨씬 낮다는 말이다.2.2 원자력 발전소의 장?단점2.2.1 원자력 발전소의 장점원자력 발전의 가장배출하지 않기 때문이다. 친환경을 외치는 현대인이 원자력 발전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안 될 이유다.2.2.2 원자력 발전소의 단점무엇보다 원자력 발전은 초기 투자비가 많이 든다. 다른 방식의 발전소에 비해 건설비가 다소 비싸다. 하지만 발전 원료인 우라늄이 석유나 천연가스보다 월등히 싸기에 실제로 발전을 시작하게 되면 그 문제는 금세 해소된다. 원자력 발전이 매우 경제적인 에너지임은 한국전력에서 구입하고 있는 전력 구매 단가를 통해 쉽게 알 수 있다.원자력 발전에는 치명적인 위험이 도사리고 있음은 누구나 알고 있다. 방사선 누출이다. 방사선 누출이 치명적임은 체르노빌 사고를 통해 잘 알려졌다. 체르노빌 사건은 원자력발전소의 유지보수 과정에서 안전장치 과정이 결여되었기에 생긴 사고였다.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인재가 일어났던 것이다.2.3 원자력 발전소의 피해2.3.1 미국의 드리마일(TMI) 원자력발전소 사고미국 동북부 펜실베니아주에 있는 드리마일 섬에 있는 드리마일 원자력발전소에서는 1979년 3월 28일 새벽 4시 핵연료가 녹아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섬에는 2개의 90MW(메가와트)짜리 원전이 있었는데, 이 중 2호기에서 사고가 발생하여 핵 연료봉이 완전히 파열되고 핵연료가 녹아 내렸다. 이 사고는 원자로에서 발생한 열을 받아 터빈을 돌리는 2차계통에 물을 채워 주는 보조급수기의 작동이 중단됨에 따라 발생하였다. 원래 2차계통의 물이 줄어들면 자동계기가 이를 측정하여 줄어든 만큼의 물을 자동으로 공급하도록 설치되어 있었는데, 점검수리원이 실수로 보조급수기의 밸브를 잠궈 버린 것이다. 따라서 2차계통의 물이 줄어들자 1차계통의 물이 계속 가열되어 핵 연료봉이 녹아내리고 급기야는 원자로 용기까지도 파괴된 것이다. 이에 핵연료가 파괴되면서 나온 방사성물질은 다섯 겹의 보호막 중에서 네 번째의 방호벽까지 뚫고 마지막 보루인 방호건물 안에 갇히게 되었다.이 사고는 당시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여 한창 열풍이 불고 있던 원자력 개발 산업에 찬물을 끼얹는 역할을 기관에서 정확한 사고원인 분석과 현장검증 등을 한 결과, 드리마일 원전사고의 방사선 영향에 대한 조사보고서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원자로속의 핵연료가 녹아 방사성물질이 많이 방출되었으나 외부로는 누출되지 않고 격납용기라는 밀폐용기 속에 안전하게 갇혔다. 따라서 인명피해는 없으며, 단지 10~18억 달러에 상당하는 물질적 손해가 발생하였다.다음은 인명피해 상황에 대한 세부적인 보고임.첫째, 사고 당시 일부 보조기기에서 흘러나온 약간의 방사능 때문에 인근 80마일 이내에 살고 있는 주민이 받게 된 최대 방사선량은 85밀리렘, 주민 한사람은 평균 1.65밀리렘임. 발전소 부근의 공기나 지하수 등을 채취해서 분석을 해 본 결과 전혀 방사선에 오염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함.둘째, 사고발생일인 3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발전소 내에서 가장 많은 방사선을 받은 세 사람이 있었는데, 이들이 받은 방사선량은 각 약 3천~4천밀리렘으로서, 발전소 방사선 작업자가 1년 동안 받을 수 있는 법적 방사선량이 5천밀리렘인 점을 감안할 때 아무 문제가 없음. 뿐만 아니라 이 사고에 대해 원자학계에서는 계속적인 연구, 조사를 실시하였다. 사고가 난 지 11년이 지난 1990년, 이라는 학술지에 발표된 컬럼비아 대학의 드리마일 원자력발전소 사고에 대한 조사결과는 다음과 같다.“드리마일 원전 주변 10마일 이내에 거주하는 사람 10만명을 대상으로 4년간에 걸쳐 시행한 역학조사 결과, 드리마일 원전사고로 인한 방사선과 백혈병 및 다른 암과의 인과관계를 발견할 수 없었다.”즉, 드리마일 원전사고는 온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였지만. 실제로는 인근 주민이나 환경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았던 것이다. 이는 미국의 원자력발전소가 만에 하나 사고가 나더라도 방사성물질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설계, 건설 되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기도 하였다.2.3.2 소련의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사고1986년 4월 26일 새벽 1시 23분에 일어난 소련의 우크라이나공화국에 있는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의것으로 원자로 속에는 약190톤의 핵연료와 방사성물질이 들어 있었다. 사고는 원전이 갑자기 정전되었을 때 터빈의 관성을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지를 실험하다가 일어났다. 실험과정에서 운전원들은 주요한 안전상의 절차들을 위반하였다.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는 일단 원자로가 정지되면 재가동하는데 수십 시간이 걸리게 되어 있다. 그래서 그들은 원자로를 정지시키지 않고 실험을 반복할 목적으로 원자로에 이상이 있을 때 원자로를 자동적으로 정지시키는 비상정지계통을 끊어버리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던 것이다. 쉽게 설명하자면 자동차의 브레이크를 떼어버리고 운전을 한 것과 같은 것이다.실험을 시작한 지 수초 후, 냉각수가 끓으면서 만들어진 대량의 수증기가 압력을 이기지 못해 폭발을 일으켰고, 곧이어 원자로의 뚜껑이 터졌다. 이와 동시에 발전소의 육중한 지붕이 날아가고 원전에서 나온 방사성물질은 원자로 내부의 뜨거운 온도와 수증기 압력으로 인해 공중으로 솟구쳐 일부는 지상으로부터 1천5백m의 높이까지 도달하여 하늘을 뒤덮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핵폭탄에 맞먹는 위력이 아닐 수 없었다.사고지역 내의 많은 건물을 비롯해 자연생태계가 심하게 오염되어 발전소로부터 30킬로미터 이내에 거주하던 약 13만 5,000여명이 이주하였다. 이 사건의 초기 사망자는 31명에 불과했지만 구소련 당국의 발표에 의하면 방사능 감염으로 인해 사고발생 4년 후에는 사망자가 300명 정도로 늘어났으며, 1986년에서 1990년까지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체르노빌 발전소의 방사능 영향지역에서 갑상선 질환, 암, 백혈병 등의 발생률이 50퍼센트 이상 증가하였으며 유산, 사산, 유전적 기형아 발생률도 크게 증가하였음을 알 수 있다.체르노빌 사고로 입은 재산상의 피해는 150억달러로 추산되는데 이 가운데 90퍼센트가 구소련 지역에서 발생하였고 나머지 10퍼센트는 인근 국가가 입은 피해인데, 특히 독일 남부, 그리스, 스칸디나비아 국가와 영국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이때 누.
Ⅰ. 레겐스부르크(Regensburg)1. 서 론1.1 레겐스부르크의 역사적 소개Ratisbon이라고도 함.독일 남부 바이에른 주의 도시.도나우 강으로 레겐 강이 흘러드는 지점의 우안에 있다. 이 도시의 구도(舊都) 지역에 켈트족의 마을(라다스보나)이 있었으며, 후에 이 마을에 로마인이 요새화한 군단진지(軍團陣地) 카스트라레기나(179 설립)가 들어섰다. 로마 시대의 북문(北門)과 벽의 일부가 남아 있다. 530년부터 바이에른 공작령의 수도인 이곳은 739년에 주교관구의 중심지가 되었고 바로 그뒤 카롤링거 왕조 수도들 중의 하나가 되었다. 1245년부터 바이에른 공작령의 유일한 제국 자유시였던 이곳은 12, 13세기에 크게 번성했다. 17세기에 일어난 30년전쟁중에 스웨덴군과 제국 군대에 차례로 점령되었으며, 1809년에 프랑스군에 의해 파괴되었다. 1810년에는 바이에른으로 넘어갔다.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가 이곳에서 1630년에 죽었고, 화가 알브레히트 알트도르페르(1538 죽음)가 이 시의 건축가이면서 고문이었다.제2차 세계대전 동안 계속해서 폭격을 당했음에도 손상을 거의 입지 않고 중세건물들 대부분이 지금까지 남아 있다. 12~14세기의 귀족 저택은 독일에서 비할 데가 없을 정도로 독특하다. 도나우 강에 놓여 있는 돌다리(1135~46)는 중세 건축의 놀라운 솜씨를 보여주는데, 이 다리는 전쟁 뒤 복구된 것이다. 장크트페터 대성당(1275~1524)은 바이에른에 있는 매우 중요한 고딕 양식의 교회 가운데 하나로서 14세기 스테인드글라스가 있고 가까운 수도원에는 로마네스크 양식의 예배당이 2개 있다. 이 성당의 소년성가대는 잘 알려져 있다. 그 밖의 유명한 교회로는 일부분이 8세기에 지어졌고 내부는 바로크 양식으로 바뀐 로마네스크풍의 장크트에메람 교회, 가장 오래된 일부는 1000년경에 지어졌고 내부가 정교한 로코코 양식인 옛 예배당, 12세기에 아일랜드 수사들이 세운 로마네스크 양식의 장크트야코프스코틀랜드 교회당, 13세기 도미니쿠스회 교회와 시 박물관으로 합쳐진 프란체스코회 교회(1250~1350경) 등이 있다. 장크트에메람 수도원(7세기 설립) 건물은 1812년부터 투른타치스 공(公)들의 궁전이었고, 바이에른 군주들이 살던 곳인 13세기 헤르초크스호프 유적이 남아 있다. 일부를 바로크 양식으로 증축한 14, 15세기의 시청에는 의사당(1350경)이 있는데, 이 의사당에서 1663~1806년 제국의회가 열렸다. 이 시는 문화와 상공업의 중심지이며 도로와 철도의 교차지이고, 도나우 강의 수운이 시작되는 곳으로 분주한 하항이 있다. 전자제품·강철·자동차·목재를 생산하며 바이에른 숲으로 들어가는 관광이나 유람여행의 기점이기도 하다. 1962년 레겐스부르크대학교가 세워졌다.1.2 레겐스부르크의 요약정리독일 바이에른주(州)에 있는 도시.위치 독일 바이에른주(州)경위도 동경 12° 5′, 북위 49°1′면적(㎢) 80.76행정구분 18구(stadtbezirke)시간대 UTC+1/+2홈페이지 http://www.regensburg.de/인구(명) 129,667 (2006)인구밀도(명/㎢) 1,606 (2006)Ⅱ. 본 론2. 레겐스부르크의 여행 정보2.1 배경 지식 & 지역 정보- 중앙 기차역에서 Maximillianstrasse를 따라 10분 정도 걸어 올라가면 중심가가 나온다. Altes Rathaus 내에 여행안내소(☎ 507 44 10; 월-금 8.30am-6pm, 토 9am-4pm, 일 9.30am-4pm)가 위치해 있다. Surf City에서는 30분에 €3을 내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2.2 교통편- 레겐스부르크는 뉘른베르크(€19, 1시간)와 오스트리아 사이의 기차노선 상에 있으며 양 방향으로 가는 EC/IC 열차가 두 시간 간격으로 있고, 뮌헨(€19.20, 1시간 30분)으로 가는 RB/RE 열차도 있다. EC/IC는 두 시간마다 파사우(€20.20, 1시간)로 다닌다. 레겐스부르크는 도나우 자전거루트의 주요 거점이기도 하다.2.3 관광포인트① 14,15세기에 독특한 녹색 석회암으로 지어진 고딕 Dom St Peter(☎ 597 10 02; Domplatz; 무료입장; 독일어 투어 일반/할인 €2.50/1.50; 투어 5월-11월 월-금 10am,11am, 2pm, 일 정오, 2pm, 비수기 월-금 11am, 일 정오)의 쌍둥이 첨탑이 지평선에 우뚝 솟아 있다. 동쪽 성가대석 위쪽에는 눈에 띄는 독창적인 스테인드 글라스 창문이 있다.② Altes Rathaus는 중세에서 바로크 시대에 이르는 동안 조금씩 확장되었고, 거의 150년 동안 Reichstag(독일 제국 의회)가 이곳에 위치해 있었다. 영어로 하는 가이드 투어(€2.50; 5월-9월 월-토 3pm)는 여행안내소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③ Porta Praetoria 아치가 있는 로마 성벽은 Unter den SchwibbOgen을 따라 Dr-Martin-Luther-Strass로 이어진다.④ 화려한 Schloss Thurn und Taxis(☎ 504 81 33; 세 곳 모두 관람에 일반/할인 €10/8.50; 4월-10월 월-금 11am-5pm, 토, 일 10am-5pm, 11월-3월 토, 일 10am-5pm)는 기차역 근처에 있고, 세 개의 분리된 구역 즉, 정식 성과 수도원, 그리고 왕실 마굿간으로 나누어져 있다.⑤ St Emmeram Basilika(무료 입장)는, 바로크 건축의 걸작으로 카롤링 왕조와 감독교회파의 무덤 및 유물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⑥ 고대 노르웨이어로는 Valholl.또는 발할(valhall)에서 어원 하는 발할라는 즉 ‘전사자의 큰 집’ 또는 ‘기쁨의 집’이라는 뜻 이다. 건축가인 Leo von Klenze에의해 1830년에서 1842년사이에 당시의 바이에른주의 왕이었던 Ludwig I의 청탁에 따라 레겐스부르크 근처의 도나우상류에 지어진 이 건축물은 대리석으로 지어진 고전주의스타일의 건물로써 그리스의 아테네에있는 파르테논신전을 모델로 하여 건축되었다. 첫 개장시에는 160명(96개의 흉상과 64개의 기념판)의 인물들을 모셨었지만, 오늘날에는 127개의 흉상과 65개의 기념판으로 총 192명의 인물들을 모시고 있는 발할라는 이곳에 모셔진 위인들은 모든분야를 막론하고 있는데, 철학자, 역사가 과학자, 문학가 음악가 예술가, 왕들 여왕들, 최근에는 반전 운동가들까지 그 분야가 아주 넓다.